4.16재단 설립을 위한 기억위원을 모십니다~

http://416foundation.org

클릭하면 4.16재단 설립취지와 1월까지 참여인원과 모금상황도 알 수 있고 후원위원으로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광주시민상주모임에선 칼바람 추위에도 충장로 알라딘중고서점 앞에서 기억위원으로 참여하실 분들을 모셨고, 각 마을 촛불들도 이곳저곳에서 활동중입니다~ ♥♥

이 추운 날 밖에서 기억위원 모집 활동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방콕하는 게 미안해서 SNS로 안내하는 중입니다.ㅠ

기억위원은 1회 1만원 후원하면 되는 것으로, 설에 1만원 덜 쓰고 기억위원으로 동참하자고 지인들께 카톡했더니 많이들 호응해주네요.^^
세상은 이래서 또 살맛이 납니다~♥♥♥

※사진은 ‘광주시민상주모임‘ 단체톡에 올라온 것을 첨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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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숲체험 자료집에 들어갈 참여기관 소감을 받아, 한 열흘쯤 편집한 최종본을 어젯밤에 보냈다. 며칠은 밤을 꼴딱 새기도 하고 엊그젠 48시간 컴퓨터를 끄지 않아, 오늘은 12시까지 죽은 듯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온다. ㅋ~

숲체험에서 가능하면 전공을 살려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려고, 매월 주제에 맞는 그림책 4권씩 계획안에 넣었는데...너무나 잘 조성된 명품놀이터 덕분에 많이 읽어주진 못했다.ㅠ

자료집에 ‘숲으로 간 도서관‘ 컨셉으로 책 읽어주는 사진을 넣었는데, 사진마다 딴짓하는 녀석들이 있어 찾아보는 것도 재밌다.^^
˝그래, 이런 게 자연스럽지. 모두가 책에 집중한다면 아이들이 아니지~ㅋㅋ˝

사진을 넣으며 새삼 발견한 것 하나 더, 역시 책을 읽어줄 땐 눈높이가 중요하다. 서서 읽어주는 것보다 같이 둘러 앉아 읽어주는 게 좋을 듯...♥

 

*한여름 땡볕 숲체험이 어렵거나 비가 오고 바람이 심할 땐,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어울마루북카페나 전망대에서 책읽고 놀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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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7-12-20 12: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구나. 정말 대단하세요,,,늘 에너지가 넘치시니 늙지 않으시나봐요!!!^^
애들 너무 귀여워요!! 명품 놀이터는 뭘까요???
우리 해든이도 저기에 참여시키고 싶은데 그러면 아마 딴짓의 왕일 거에요,,,ㅎㅎㅎㅎㅎ
저기 보내는 엄마들은 참 지혜로운 엄마들일 것 같아요!! 부럽다.

순오기 2017-12-21 13:47   좋아요 1 | URL
나무로 만든 놀이기구가 잘 돼 있어 내가 ‘명품‘놀이터라 명명한 건데, 아이들은 시설에서 즐겁게 놀아야 되니까 시간이 많이 소요 돼요. 그리고 개인 신청이 아닌 유치원.어린이집 대상으로 하는 거에요!! ^^

서니데이 2017-12-22 20: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2017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순오기 2017-12-25 15:37   좋아요 2 | URL
고마워요~ 이제야 확인했네요.^^

페크(pek0501) 2017-12-24 00: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박수 짝짝짝!!!

순오기 2017-12-25 15:59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
열심히 운동하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버믐 갈수록 귀차니즘이 심해져서~ ㅠㅠ

2017-12-24 1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7-12-25 16:00   좋아요 1 | URL
에구~ 과분한 말씀을...
저는 숲에서 선생님이라기보다는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어요!
그런데 내가 더 신나서 노는 경우가 많아요.ㅋㅋ
 

ㅁㄱㄱㅁ님이 기증하는 책, 열 번째 택배가 도착했다. 그간 보낸 책이 184권이라는 손편지와 함께~♥

그간 보내주신 책을 고맙게 받아 몇 권이나 읽었나 헤아리니, 채 스무 권도 안 된다. 게다가 읽고 리뷰나 페이퍼를 쓴 건 고작 10권도 안 되고...ㅠ

이제 겨울동안은 출근을 안하니까, 소설 읽기에 몰입해야 겠다. 요즘 핫한 ‘현남 오빠에게‘는 보낼 줄 알고 기다렸고, 댄 브라운의 ‘오리진‘도 무척 궁금했다.

고맙습니다~♥
가능하면 열심히 읽고 쓰고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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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7-12-17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남오빠에게...제목이 끌리네요^^ 누굴까? ㅎㅎ

순오기 2017-12-25 16:01   좋아요 0 | URL
아직 현남오빠는 안 읽었어요.
읽어야 할 책이 밀려서....ㅠ
 

오늘 밤 빛고을 광주에서 박웅현 강연 있어요.

오늘(13일) 있을 올해 마지막 치유의 인문학입니다. 오늘 강연은 박웅현 광고전문가(TBWA KOREA 크리에이티브 대표)의 ‘생활인문학‘을 주제로 오후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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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7: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7-12-14 05:23   좋아요 1 | URL
^^
광주는 여러기관에서 작가나 명사들을 초청하는데 나한테 연락오거나 내가 아는 것은 알려드리죠!
부산도 알아보면 많을 듯...
 

내일(12. 13) 광산구에 김연수 작가가 온다.
선운지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독서동아리 활동사례도 공유하고, 김연수작가 북토크로 진행한다.

어제 구청 사무실에 들어갔더니 앞쪽 도서관과 담당자가 반가워하며 북토크 시나리오를 내민다. 집에 돌아와 꼼꼼히 읽어보니 사회자로 아나운서가 참여한다. 북토크 추진할 때 사회자를 추천해 달라기에 ˝김연수 작가를 모셔오는데 전문가를 세워야죠!˝ 했는데 지역 아나운서가 진행하는가 보다.^^

그나저나 우리집에 김연수 작가 작품집이 몇 권이나 있나 챙겨야겠다. 한 권은 가져가 사인을 받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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