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가 되어서야 수학자들은 대안적인 공리를 가진 새로운 조를기하학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리만 같은 몇몇 수학자들은 실제 기즉 실제 공간에 대한 기하학이 에우클레이데스의 기하학을 정확하게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품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진지하게 고민했던 최초의 사람은 아인슈타인이었다. 일반 상대성 이론을 통해 공간(더 정확하게는 시공간)의 기하학에 대한 질문이 철학자들이나 심지어 수학자들이 아닌 실험가들의 몫이 되었다. 수학자들은 어떤 종류의 기하학이 가능한지를 말해 줄 수 있다. 하지만 공간의 실제 기하를 확정할수 있는 것은 오직 측량뿐이다.

아인슈타인은 리만의 수학적 업적 위에서 일반 상대성 이론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리만은 구면과 안장면을 넘어서는 기하학을 보여 줬다.

혹이나 융기가 있는 공간, 일부는 양의 곡률을 가졌고 다른 일부는 음의 곡률을 가진 공간, 불규칙적으로 휜 경로를 따라가며 이런 공간을 휘감거나 연결하는 측지선 등. 그러나 리만이 생각한 것은 단지 3차원 공간만이었다. 아인슈타인, 그리고 그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헤르만 민코프스키(Hermann Minkowski, 1864~1909년)는 뭔가 새로운 것을 도입했다. 네번째 차원으로 시간을 도입한 것이다. (이것을 시각화할 수 있을까? 만약 그럴 수있다면 당신은 아주 특별한 뇌를 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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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에 던져진 정보는 어떻게 될까
블랙홀은 밖에서 보기에는 그 안으로 던져진 정보는 완전히 다시 꺼낼수 없다고 주장
호킹이 틀렸거나 300년된 물리학의 핵심 법칙 정보보존의 법칙이 더 이상 올ㄹ지 않거나 둘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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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도대체 어디서 자기 먹잇감의 속도 뿐만아니라 그 상대속도를 재는 법을 배웠을까
모든 생물은 진화를 통해 자기 신경계에 내장된 본능적 물리학을 가지고 있다
어떤 현상을 뼛속 깊이 직관적으로 알아차리는 것을 위해 자통이란 말을 만들었다
양자역학은 아주 가벼운 세상을 지배한다 중력은 아주 무거운 물질 덩어리들을 다룰때만 중요해지는 것처럼 보인다
자연을 설명하는 2개의 이론은 이상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오늘날에는 중력과 양자역학이 기본 입자들의 법칙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널리 믿고 있다
기본요소를 이해하는데는 신경망 재배선이 필요하다

양자 중력은 지금껏 우리가 생각해 온것보다 훨씬 더 주관적인 실재를 기술한다
공간의 점 시간의 순간 동시성과 결정론은 시대에 뒤떨어진 퇴물
동시성: 상대성 이론의 혁명이 장사지낸 첫번째 것들중 하나가 두 사건이 객관적으로 동시적일 수 있다는 생각
결정론: 과거가 미래를 완전히 결정한다는 원리
양자역학에 따르면 물리학 법칙들은 통계적이라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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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씹어 먹는 아이 보름달문고 61
송미경 지음, 안경미 그림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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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단지 아이의 상상력 판타지만이라고 말한다면 아쉬운 감상 평인 것 같다. 아이와 읽고 회사에서 생각이 난다 이런 바람을 가진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아프게 와닿았다 입이있어도 말하지 못해 당당하게 욕할줄 아는 혀를 갖고 싶었던 아이의 마음이 한텀 지나 다가와 마음을 꾹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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