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충분히 명문대에 갈 수 있는데 왜 굳이 보스턴으로?
“교육제도는 계속 바뀌는데 바뀌는 교과과정이 글로벌 인재를 준비시키기에 충분한지 확신이 안선다 열심히 암기해 주어진 보기 중 답을 고르는 능력만 평가하는 시험 재도로는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어려울 것 같다”

무엇에 한계를 느끼는가
미래 경쟁력 강화라는 축면에서 한국 교육은 취약하다
내신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들이는 비용과 그 효과를 비교해보면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

수학의 미래는 언어다 우리의 목표는 셈법의 달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수학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는 것이어야 한다


한국과 미국 수학 교육의 목표는 같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학생이 어떻게 문제에 접근하고 식을 세우는지 관심이 없다. 대신 식을 주고 그 식을 가지고 정답을 예를 들어 최댓값을 찾으라는 문제를 낸다 이해 관찰 해석 사고의 과정은 생략되고 해결에 대부분 집중하는 구조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학생이 최댓값을 찾아야하는 필요성을 이해했는 지 점검하고 그 값을 찾기 위한 과정에 더 집중한다
구체적인 값은 계산기가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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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기가 되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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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증비 급수는 합을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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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바위 보 해서 이길 확률은?

딱한번만 하면 1/3
이길때 까지 하먄 1/2

경험적으로ㅠ대답할 수 있지만 수학적으로 어떻게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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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버드는 좀 다르다. 여기서는 획기적이고 독창적인 생각을 표현할 줄 알고 그 생각을 뒷받침하는 논거를 제시할 줄 아는 학생이 가장 좋은 점수를 받는다.
교수는 현재 정답이라고 여겨지는 생각을 소개하고 그것이 정답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를 제시해주지만, 학생들은 어디까지나 참고만 할 뿐이다. 교수는 자신이 가르쳐준 것보다.
더 기발한 발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을 높게 평가하고, 정말좋다고 생각하면 그 주제로 기말 보고서나 졸업 논문을 써보라고 제 안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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