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님. 책 잘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과 회화적인 표지 사진은 다시 보아도 멋져요. 한번도 부산엘 가본적이 없었는데 지도에 표시해두고 언젠간 가봐야지 싶어지는 장소에요.
드라마나 영화는 한번에 자극이 많이 쏟아져서 자주 보지는 않는데 싫어하는 건 아니고요. 한때 아팠어서 그 영향으로 극장 피하고 찬 음식 피하다가 이렇게 됐어요. 이런 책 하나라도 있으면 저도 프레이야님 시선 통해서 영화 즐길 수 있는 거잖아요? 제 속도에 맞게요. ㅎㅎㅎ 문화비평이론 시간에 바흐친이니 트뤼포니 저만 이해를 못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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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1-26 00: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프레이야님의 따끈한 신간!
페르소나님 털 머플러 만큼
따스한 내용으로 가득 ^ㅅ^

Persona 2021-11-26 00:38   좋아요 2 | URL
내용 포근포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태클걸려는 의도는 아닙니다만 저건 장갑이에요. ㅎㅎㅎ 긴 무늬가 세탁하면서 쪼그라들어서 때문에 엄지가 긴 쫄쫄이가 되긴 했지만요. ㅎㅎㅎ 오늘 다 검정색으로 입어서 운전자들이 절 못 볼까봐 라벤더 색 마스크에 검정과 핫핑크 섞인 장갑을 끼고 나갔었어요. ㅎㅎㅎ

2021-11-28 22: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Persona 2021-11-28 22:55   좋아요 0 | URL
넵. 감사합니다. 책 잘 읽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