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평.

개정판이 나오다니!!! 이십 대의 나는 읽고 반해서 학원이나 학교나 애들 가르치고 헤어질 때 늘 선물했던 책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어떨지 광장히 기대된다. 근데 이제는 예전처럼 빡빡하게 안 짤듯. 할 일이 없기도 하고 사실 세상과 나 사이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가능성 자체가 이제는 별로 없는 느낌. 계획 지키다 건강 상한 게 지나고 보니 눈에 보여서. 그래도 요즘 약속 까먹지 않게 다이어리는 필요한 거 같다. 그래 건강관리도 하고 하면서 시간관리 하면 되지. 노는 시간도 계획해서 놀면 되잖아! 아무튼 조만간 살 수 있으면 좋겠다.
하도 선물하고 빌려주느라 스무권은 넘게 샀던 거 같은데 정작 내가 가진 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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