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ミック版 告白 (單行本(ソフトカバ-))
木村 まるみ / 雙葉社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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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너무 갔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미성년자 보호법이 뭘 보호하고 있는가 의심이 들 때, 그러니까 촉법소년이나 살인 강간 강도를 저지른 미성년자가 가벼운 벌을 받을 때마다 다시 꺼내어 읽어보게 됐었다. 하드커버로도 읽고 한국어 번역판으로도 읽고 코믹판으로도 읽고 다시 코믹판을 꺼내 읽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런 것들을 생각했다. 다시 읽은 ‘고백’에서 모리구치는 선생으로서 애들이 죄를 뉘우치도록 한 건 아닌 거 같다. 그냥 복수한 거 맞구나.

皮肉ですね。
殺意があったAには殺せず
殺意がなかったBが愛美を死なせてしまった。- P67

2人に自らの罪を認めさせ
命の大切さを実感してほしい。
自らの犯した罪の重さを知り
それを背負って生きてほしい。- P68

命は重いですか?
本当に誰の命も?-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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