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아리엣 리뷰집 (아리엣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5 May 2026 07:48: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아리엣</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아리엣</description></image><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who? 인물 사이언스 : 25권 니콜라 테슬라 - [Who? 니콜라 테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93416</link><pubDate>Sat, 23 May 2026 2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934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254&TPaperId=172934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22/coveroff/k942137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254&TPaperId=172934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니콜라 테슬라</a><br/>김승민 지음, 최병국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br>천재성과 성실함이 만나면,세상을 바꾼다.⠀⠀보통 과학자 하면 에디슨을 먼저 떠올리지만,사실 우리가 지금 쓰는 전기의 기반을만든 사람은 니콜라 테슬라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요즘 한창 무언가를 분해하고조립하는 데 푹 빠진 우리 아들은,책 속 테슬라의 어린 시절을 보며“나랑 비슷하다”며 빠져 읽기 시작했다.⠀⠀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건테슬라를 단순한 천재로만 그리지 않는다는 점이었다.⠀테슬라는 좋아하는 일에 몰입한 사람이었지만,그렇다고 공부를 가볍게 여긴 사람은 아니었다.부모님을 안심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했고,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자신의 재능을 끝까지 실력으로 증명해 낸 사람이었다.⠀⠀아이들은 종종 말한다.“내가 하고 싶은 일은 공부랑 상관없어.”⠀하지만 테슬라의 삶을 보면 알게 된다.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그 마음을 끝까지 밀고 갈 힘은결국 성실함과 기본기에서 나온다는 것을.⠀⠀“나는 돈에는 관심 없어요.다만 편리한 교류 시스템이세상에 널리 쓰이기를 바랄 뿐이에요.”⠀테슬라는 돈이나 개인의 성공보다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발명을 꿈꿨다.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었던 교류 발전기 특허마저과감히 내려놓았던 사람.⠀그의 발명은 결국자기 자신보다 세상을 향해 있었다.⠀모두를 위한 마음이 진짜 천재성과 만났을 때,세상이 얼마나 크게 바뀔 수 있는지테슬라의 삶이 그대로 보여준다.⠀⠀부모로서 아이에게 남겨 주고 싶은 덕목이이 책 안에 모두 있었다.⠀⠀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겠다고 고집 피우는아이의 시야를 조금 더 넓혀 주고,내 욕심을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힘을 실어주는 이야기.⠀지루하고 억지스러운 위인전이 아니라,아이가 먼저 펼쳐서 몰입하는 이유를 알겠다.⠀아이도 엄마도 너무나 만족스럽게 읽고 있는Who 인물 사이언스.&nbsp;⠀⠀⠀#who인물사이언스개정판#who시리즈#니콜라테슬라#다산어린이#초등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22/cover150/k942137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32225</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who? 인물 사이언스 : 36권 일론 머스크 - [Who? 일론 머스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93403</link><pubDate>Sat, 23 May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934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255&TPaperId=17293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76/coveroff/k1921372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255&TPaperId=172934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일론 머스크</a><br/>오기수 지음, 툰쟁이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br>대범한 꿈은 작은 몰입에서 시작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맨날 한 가지에만 꽂혀 있는데…괜찮을까?”⠀솔직히 아직도“꿈이 없어요.” 말하는 아이를 보면마음 한켠이 답답해질 때가 있다.⠀⠀그런데 《Who? 인물 사이언스》일론 머스크 편을 읽다 보니그 불안했던 시간들을조금 다르게 보게 되었다.⠀⠀어린 시절 일론 머스크는학교에서 따돌림당하던왜소한 소년이었다.⠀하지만 그는 하루 10시간 넘게책을 읽는 독서광이었고,컴퓨터와 우주에 깊게 몰입하며자기만의 세계를 넓혀 갔다.⠀⠀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아직 컴퓨터가 흔하지 않던 시절,10살 머스크에게 컴퓨터를선물해 준 장면이었다.⠀누군가에게는&nbsp;그저 장난감처럼 보였겠지만,그 작은 계기는 결국&nbsp;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시작이 되었다.⠀⠀무엇보다 좋았던 건일론 머스크가 순간의 선택을두려워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안정적인 길보다아직 아무도 확신하지 못한미래를 선택했고,그 선택은 결국세상을 바꾸는 도전으로 이어졌다.⠀⠀하지만 그런 결단력 역시어릴 적부터 마음껏몰입해 볼 수 있었던 시간과,그 시간을 믿어 준부모의 지지가 있었기에가능했던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인지 요즘은기계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아이를 보면마음이 조금 느슨해진다.뭐가 되도 되겠지.&nbsp;⠀⠀일론 머스크를 읽고그토록 갖고 싶어하던레이싱 휠도 사주었다.⠀자동차 사랑 외길 인생이어디로 데려갈지는 아직 모르지만,⠀⠀아이를 크게 키우는 건어쩌면 부모의 눈감아 주는시간들인지도 모르겠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who인물사이언스개정판#who인물사이언스#일론머스크#다산어린이#초등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76/cover150/k1921372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37690</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학습 민첩성의 힘 : AI 시대 생존 학습법 - [학습 민첩성의 힘 - 오늘의 정답이 내일의 오답이 되는 시대를 위한 최소한의 생존 학습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90731</link><pubDate>Fri, 22 May 2026 06: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907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8711&TPaperId=172907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38/coveroff/k272138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8711&TPaperId=172907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학습 민첩성의 힘 - 오늘의 정답이 내일의 오답이 되는 시대를 위한 최소한의 생존 학습법</a><br/>신종호 지음 / 카시오페아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nbsp;<br><br><br><br><br>“도대체 이 지겨운 공부를 왜 해야돼!”⠀⠀아이에게 이 말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갑갑하다.좋은 대학 가기를 넘어, 이 시대에 대체뭘 공부하라고 해야 할지 나조차도막막하기 때문이다.⠀뻔한 불안을 자극하는 교육서에 지쳐한동안 멀리했음에도 이 책을 선택한 건,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워줘야 한다는내 생각과 정확히 닿아 있어서였다.⠀⠀결론부터 말하면 흔한 공부법 책이 아니다.뇌과학과 교육학의 관점에서 '배움이 어떻게오래 남는지'를 깊이 있게 파고든다.⠀⠀진짜 이해한 지식이란 스스로 설명할 수 있고,다른 경험과 연결할 수 있는 것이라 말한다.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는가보다배운 걸 자기 안에서 연결하는 힘이었다.읽는 내내 '생존 공부'라는 말이 떠오른 이유다.⠀⠀그리고 이 '생존 공부'는 비단 아이들만의이야기가 아니다. 변화에 맞춰 완전히 새로운 분야를다시 배워야 하는 지금의 어른들에게도,책이 말하는 ‘학습 민첩성’은 절실한 능력이다.⠀⠀⠀물론 좋은 대학이 더 많은 선택지를 만든다는 걸알기에 부모는 늘 흔들린다. 그럼에도 이 책은정답을 빨리 맞히는 능력보다 새로운 상황에서도배우고 연결할 수 있는 힘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이 적힌낡은 지도가 아니라, 어떤 낯선 지형에서도 스스로길을 찾아낼 수 있는 나침반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확실히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대신 오래 곱씹게 되는 문장들이 많았다.아이 교육에 대한 책이라 생각했는데,<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결국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였다.배움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뻔한 교육서에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은 물론,새로운 공부를 시작해야 해서 막막한 어른들에게도꼭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38/cover150/k272138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3894</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있소 과학 2 :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 - [다있소 과학 2 -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90722</link><pubDate>Fri, 22 May 2026 0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907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8677&TPaperId=172907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7/23/coveroff/k09213867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8677&TPaperId=172907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있소 과학 2 -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a><br/>윤자영 지음, 노이신 그림 / 다른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1권 문구 대결에 이어 이번엔뷰티템들의 과학 대결이다.⠀《다있소 과학 2: 뷰티왕을 뽑아라》를읽고 나니, 평소 쟁여템 사러 가던다이소가 사실은 과학 공부하기에딱 좋은 장소였다는 생각이 든다.&nbsp;⠀⠀무엇보다 재밌는 건 비슷한 물건끼리“누가 더 잘할까?” 대결을 붙여비교해 준다는 점이다.⠀비누와 손 세정제,탈취제와 디퓨저.립밤과 립글로스.⠀읽다 보면 비슷해 보여도 쓰임새와원리가 전부 다르다는 걸 알게 된다.⠀⠀특히 계면활성제 이야기는 아이들도참 인상 깊게 본 모양이다.⠀원래는 그냥“마요네즈는 노른자로 섞는 거지”정도로 생각했을 텐데,⠀이젠 노른자가 천연 계면활성제 역할을하는 거구나 하고 연결해서 본다.⠀⠀⠀사실 살림하는 입장에서도이런 원리를 알면 꽤 편하다.⠀살림 꿀팁이나 생활 꼼수들도결국은 다 과학에서 출발하는 거니까.⠀과학은 교과서보다 오히려욕실과 주방, 화장대에 더 많이숨어 있었다.⠀⠀⠀원리를 알고 나면 세상이조금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요즘 부쩍 립 제품에 관심 많아진 아이에게립밤 속 페트롤라텀이 석유 젤리 성분이라고알려줬더니 마구 바르진 못하겠다며멈칫한다.&nbsp;⠀⠀최근엔 젤리가 만들어지는 원재료 이야기를듣고는 한동안 젤리를 안 먹겠다고 선언해한참을 웃었다.⠀원리를 알고 나니 예전처럼마냥 맛있게만 보이지 않았던 모양이다.⠀⠀과학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만드는 게 아니라,생활 속에서 먼저 경험하게 해주는 점이 좋다.⠀재미있는 원리들로 일상이 굴러간다는 시선을자연스럽게 키워주니,⠀아이 입에서“이건 어떻게 만든 걸까?”“나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계속 이어진다.&nbsp;⠀⠀⠀'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의 글이라 그런지,초등 3~6학년 교과 연계부터중등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읽다 보면 왜 초등교사 100인이 추천했는지알 것도 같다.&nbsp;⠀⠀⠀선물로 들어있던 파일 하나에마음을 뺏긴 8살 문구덕후 딸은학교 가자마자 사서 선생님께“1권도 찾아주세요!” 했다고 한다.&nbsp;⠀⠀문구와 뷰티 좋아하는초등 3~4학년 여자아이들이라면특히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책으로 강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있소과학 #다있소과학2 #윤자영 #다른어린이 #뷰티과학 #초등과학 #과학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생활과학 #초등비문학 #과학그림책 #초등도서추천&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7/23/cover150/k09213867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72361</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죽은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 [죽은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 2026 뉴베리 아너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85202</link><pubDate>Tue, 19 May 2026 08: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85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602&TPaperId=17285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27/coveroff/k4721386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602&TPaperId=17285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은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 2026 뉴베리 아너 수상작</a><br/>오브리 하트먼 지음, 마르친 미노르 그림, 황세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br>영원한 가을의 죽은나무숲에서 길 잃은 영혼들을 사후세계로 인도하며 살아가던 여우 클레어.&nbsp;멈춘 시간처럼 살아가던 그의 세계는 오소리 영혼 생강촉새를 만나며 아주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이 숲은 계속 가을이다.&nbsp;나무도 공기도 시간도 모두 멈춘 듯한 공간.&nbsp;그곳에 ‘죽다 만 여우’ 클레어가 있다.&nbsp;처음에는 몽환적인 판타지처럼 읽혔는데,&nbsp;끝까지 읽고 나니 결국 스스로를 고통 속에 가두고 살아가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처럼 느껴졌다.&nbsp;클레어는 죽은 동물들을 사후세계로 보내주는 길잡이다.&nbsp;누군가의 마지막 길은 끝까지 배웅하면서도,&nbsp;정작 자기 자신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른 채 숲에 머물러 있다.⠀⠀⠀클레어가 가장 아끼는 존재는 버섯이었다. 죽은 숲에서도 끝내 자라나는 작은 생명.&nbsp;어쩌면 클레어는 그 안에서 자기 자신의 희미한 생명력을 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nbsp;사랑받아본 기억이 거의 없는 존재가 작고 연약한 생명을 끝까지 보살핀다는 점이 이상하게 마음에 남았다.&nbsp;우리는 흔히 받은 사랑만이 다시 흘러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nbsp;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걸 클레어를 보며 느꼈다.&nbsp;다정함이라는 건 단순히 학습된 태도가 아니라,&nbsp;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각자 안에 조금씩 품고 있는 영혼의 방향 같은 것 아닐까.⠀⠀⠀그러던 숲에 오소리가 나타난다.&nbsp;오소리는 클레어를 특별하게 대하지 않는다. 편견 없이 다가오고,&nbsp;너무 자연스럽게 곁에 머문다. 그래서 오히려 더 낯설다.&nbsp;왜 나에게? 왜 나를 피하지 않지?&nbsp;이 책은 결국 누가 누구를 구원하는 이야기가 아니라,&nbsp;한 존재를 만나며 조금씩 자기 삶의 방향이 흔들리는 이야기였다.⠀⠀⠀“난 잘하는 것도 없고 미래도 없어.”&nbsp;스스로를 그렇게 가두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했다.&nbsp;누군가의 시선 하나만으로도 삶의 방향은 달라질 수 있으니까.&nbsp;아이에게 다른 건 몰라도,&nbsp;사람 안에는 끝내 사라지지 않는 다정함이 있다는 건 꼭 전해주고 싶다.⠀⠀⠀읽어본 뉴베리상 수상작 중에서도&nbsp;가장 묵직한 메시지를 전하면서도 의외로 술술 읽히던 작품이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죽은나무숲의죽다만여우#오브리하트먼#마르친미노르#위즈덤하우스#2026뉴베리아너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27/cover150/k4721386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2768</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 단타 특공 - [주식 단타 특공대 - 9시부터 10시까지 딱 1시간, 100만원으로 시작해 수익 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9914</link><pubDate>Sat, 16 May 2026 14: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99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559&TPaperId=172799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4/coveroff/k17213755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559&TPaperId=172799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 단타 특공대 - 9시부터 10시까지 딱 1시간, 100만원으로 시작해 수익 내는 법</a><br/>윤타(윤영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완전 주식 초보 기준으로&nbsp; 현실적으로 쓰인 책이다. 『주식 단타 특공대』는 무조건&nbsp;수익만 강조하기보다 손실을 줄이는 원칙과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더 많이 이야기한다.<br>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흔들리는 부분이나 실수하기 쉬운 포인트들을 먼저 짚어주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특공대식 5단계 매매법 역시 실제 따라가기 쉽게 메뉴얼처럼 단계별로 정리돼 있어 이해하기 편했다. 주식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들이 기초부터 따라가기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nbsp;<br><br><br>
#주식단타특공대 #윤타 #윤영준 #동양북스 #동양북스비즈 #단타매매법 #클래스101 #주식초보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4/cover150/k17213755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9451</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 메모리엄 - [인 메모리엄 - 2024 올해의 영국 도서상 데뷔 소설 부문 수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9904</link><pubDate>Sat, 16 May 2026 14: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9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8602&TPaperId=17279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86/coveroff/k0921386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8602&TPaperId=17279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 메모리엄 - 2024 올해의 영국 도서상 데뷔 소설 부문 수상</a><br/>앨리스 윈 지음, 이나경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앨리스 윈의 데뷔작이라는 게 믿기지 않았다.⠀읽는 내내 오래된 고전을 보는 기분이 들었다.문장 사이에 흐르는 공기,아직 세상을 낭만으로 바라보던 소년들,그리고 그 세계가 무너져 가는 방식까지.⠀⠀⠀『인 메모리엄』은 제1차 세계대전 속에서영국 소년들이 전쟁을 지나며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담아낸 소설이다.⠀⠀독일과의 전쟁이 시작되던 1914년,기숙학교 안의 소년들은전쟁조차 낭만적인 것으로 상상한다.⠀주인공 곤트와 엘우드 역시그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넌 마법을 믿어?”“난 아름다움을 믿어.”“나도.”곤트는 엘우드로 산다는 건 어떨지 궁금했다.어딜 가나 그 자리를 아름답게 만드는 존재,망치는 존재가 아니라.(P.22)⠀⠀⠀둘 사이에는 분명한 감정이 있지만그 시대에는 그런 마음을드러내고 살아갈 수 없었다.⠀손끝 하나 닿지 못하는 거리와말하지 못한 시선,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지나가는 순간들.⠀⠀퀴어 소설이라는 설명만으로는다 담기지 않는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오래 붙잡게 되는 건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남기는&nbsp;긴장과 공기감이다.⠀학급 신문과 시, 편지 같은 기록들이사이사이에 섞여 있어 전쟁 전소년들의 공기와 감각이 더생생하게 전해진다.⠀⠀전쟁은 그 아이들을너무 빨리 바꿔버리지만,그 와중에도 남아 있는소년 같은 순간들이더 깊게 스며든다.⠀⠀“전쟁이 아니었어도 내게 키스했을까?”⠀오직 죽음을 알기에,곤트는 그처럼 무모해질 수 있었다.(P.233)⠀⠀눅눅하고 썩은내가 진동하는 참호와진흙과 피가 뒤섞인 바닥,살아남기 위해 점점 무뎌지는 감각까지.⠀전쟁의 공기가 문장 밖으로 스며 나온다.⠀⠀“시드니라고 불러.”“시드니.”곤트는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듯이재빨리 말했다.⠀“넌 날 가질 수 있어.”⠀곤트에게 말하고 난 뒤엘우드는 갑자기 숨 쉴 수가 없었다.(P.560)⠀⠀오래된 명화처럼,드러내는 순간 처절하지만예술 안에 담기면 아름다움이 되는 것들.이 책은 문장으로 그린 명화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인메모리엄 #앨리스윈 #다산책방 #다산북스 #영국소설 #전쟁소설 #퀴어문학 #문학추천 #소설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86/cover150/k0921386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8622</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 건설 - [마음 건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5569</link><pubDate>Thu, 14 May 2026 08: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5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354&TPaperId=17275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62/coveroff/k892137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354&TPaperId=17275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건설</a><br/>이명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br>스콜라 창작 그림책 112번째 이야기.<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무너져도 괜찮아,우리에겐 '마음 건설팀'이 있으니까!⠀⠀아이들은 친구와 싸우고 돌아온 날,세상이 다 끝난 것 같은 얼굴을 한다.어제 나누었던 고민 상담이 무색하게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논다.⠀상처받은 마음의 복구는아이들의 회복은 느리고도 놀랍게 빠르다.⠀⠀⠀속상한 마음속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이 그림책은 그 보이지 않는 풍경을 보여준다.⠀이명환 작가의 《마음 건설 친구들》은상처가 새살로 돋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마음집이 폭삭 주저앉은 공간을 보면 마치아이의 마음 속 텅 빈 우주 같아 뭉클해진다.⠀⠀⠀그 깊은 구석에서 요정들이 바삐 움직인다.아픈 말들은 기중기로 쑥 뽑아 올리고마음의 잔해는 포클레인으로 정리하며우주 같은 공간에 다시 집을 짓기 시작한다.⠀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을 반죽해 벽을 세우고나쁜 생각은 바람에 훌훌 날려 보내도록창문을 아주 크게 내는 마음 요정들.완벽한 집보다 중요한 건 환기하는 창문이다.⠀아이의 마음은 생각보다 쉽게 무너지지만또 생각보다 자기 힘으로 잘 회복된다.⠀⠀책을 읽고 난 뒤 아이들이 티격태격하다가“나 오늘 새 마음 지었는데?” 하고 웃었다.오빠가 친구에게 먼저 사과하고 돌아온 날이었다.⠀어제 무너졌어도 괜찮다.우리 마음속에서는 오늘도 조용히복구 공사가 진행 중이니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마음건설 #이명환 #위즈덤하우스 #스콜라창작그림책 #그림책추천 #창작그림책 #감정그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62/cover150/k892137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6226</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베프 대신 로봇 친구 - [베프 대신 로봇 친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5520</link><pubDate>Thu, 14 May 2026 08: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55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8767&TPaperId=172755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7/86/coveroff/k6721387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8767&TPaperId=172755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프 대신 로봇 친구</a><br/>류미정 지음, 불곰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br>친구는 왜 자꾸 서운해질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김세아!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주인공 9살 예진이의 생일날.단짝 세아에겐 예진이보다학원 숙제가 더 먼저인 것 같습니다.심지어 생일까지 잊어버리고 말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서운함에 마음이 상한 예진이에게할아버지는 특별한 선물을 보냅니다.일주일 동안 함께할 '로봇 친구' 🤖⠀⠀단짝과 이름이 같은 '로봇 세아'는숙제도 도와주고 맞장구도 쳐주지만예진이의 마음은 즐겁지가 않습니다.⠀⠀차가운 손과 초점 없는 눈.로봇은 왜 내 마음이 어떤지먼저 물어봐 주지 않는 걸까요?⠀⠀⠀나를 서운하게 하는 친구 대신AI 친구가 있다면 정말 행복할까요?책 속 아홉 살 교실의 모습은아이들의 세계를 꼭 닮아 있습니다.⠀⠀⠀단짝을 '또 다른 나'로 여기기에더 쉽게 서운해지고 오해하는 아이들.하지만 아이들의 눈은 정확합니다.⠀“차가운 건 마음이 없다는 거야.진짜 친구는 먼저 괜찮냐고 물어야지!”⠀책을 덮고 한참 고민하던 아이가“로봇이랑 베프랑 셋이 놀면 되잖아”하고 웃으며 해결책을 내놓네요.⠀어른보다 단순하고 솔직한 아이에게오늘도 한 수 배우게 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림책에서 줄글로 넘어가는 시기,8~9살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책.⠀단짝 친구를 '또 다른 나'로 여기며마음 앓이를 시작한 아이들에게이 책을 슬며시 건네보세요.⠀책장을 덮을 즈음엔 서운함은 사라지고내 옆에 있는 진짜 친구의 소중함을다시금 깨닫게 될 테니까요.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베프대신로봇친구 #보랏빛소어린이 #류미정 #초등저학년동화 #친구관계 #초등책추천&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7/86/cover150/k6721387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78685</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 문학동네동시집 100 기념 동시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5511</link><pubDate>Thu, 14 May 2026 0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755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761&TPaperId=172755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41/coveroff/k262138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761&TPaperId=172755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 문학동네동시집 100 기념 동시집</a><br/>강기원 외 67인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동심이 동심에게 : 100이라는 마침표, 다시 시작될 너그러움⠀⠀8살 딸아이는 아직도100이 세상에서 가장 큰 숫자라고 믿는다."백 밤만 자면?", "백 개 모으면!","백 번 연습하면 안 되는 게 없대!"⠀⠀그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웃으면서도가슴이 찌르르 해진다.100번 해도 안 되는 게 있다는 걸너무 잘 아는 어른이니까.⠀⠀이준관 시인은 그랬다.나비는 꽃밭을 날아다니기 위해날개를 백 번 넘게 접었다 폈다 해보고서야드디어 사뿐히 날게 된 것이라고.⠀⠀때로는 너그러움도 필요하다.변은경 시인의 시 속 아이들처럼,목구멍까지 차오른 속상한 마음을'꿀꺽' 삼키고 어색하게나마웃어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하지만 길을 잃었을 땐 어쩌나.임희진 시인은 말끔하게 차려입은 사람 말고,슬리퍼에 추리닝 차림인 사람에게길을 물으라고 한다.진짜 그 동네 사람은 그런 모습이니까.⠀⠀'헤맬수록 그 동네에 빠삭해지는 법이다.'수없이 길을 잃고 넘어져 본 사람만이,지금 헤매고 있을 아이들에게가장 다정한 길 안내자가 되어줄 수 있다.시인들이 그렇듯.⠀⠀산책길에 추리닝과 슬리퍼를 신은나를 보며 딸이 말했다."엄마에게 물어보면 되겠네? 동.네.사.람!"⠀⠀그랬다.100번 넘어지고도 101번째를 위해또 무릎을 털고 일어나는 것.내가 먼저 헤매며 익혀온 이 동네의 길들,나의 동심을 너에게 기꺼이 건네주는 것.그것이 대를 이어 흐르는 동시의 마음이다.⠀⠀문학동네 100번째 동시집《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는어른이 오래도록 품어온보드라운 마음을 아이에게 조용히 건네는 책.⠀<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동안 동시집 시리즈를 함께 해 온일흔한 분의 시인이 100권을 기념한68편의 새 작품이 실려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할머니에서 엄마로,다시 아이에게로 흐르는 이 시집은길을 잃고 서성이는 어른에게도와닿는 다정한 다독임이었다.⠀⠀100바퀴를 굴러도 동심은 마모되지 않는다.오히려 더 노릇노릇하고 단단해질 뿐.⠀⠀⠀<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노릇노릇딴생각을구웠어 #문학동네동시집100 #문학동네동시집 &nbsp;#동시추천 #어린이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추천&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41/cover150/k262138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44139</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흔한남매 22 - [흔한남매 2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306</link><pubDate>Sat, 09 May 2026 1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3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650&TPaperId=172663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8/coveroff/k982137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650&TPaperId=172663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22</a><br/>흔한남매 지음, 유난희 그림, 백난도 글, 흔한컴퍼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드디어 만난 『흔한남매 22』 신간.1000만 부 돌파의 저력이 느껴지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느 날 아침부터 딸 아이가가 신나서 달려와엄마 『흔한남매 22』권 나왔대! 라며들떠있더라고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평소 책이라면 질색하는 아이들도 이건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보게 만들더라고요.현실 남매 상황극이 어찌나 찰진지어른인 저도 킥킥대며 보게 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아이가 뽑은 최고 에피소드는『흔한남매 22』 속 꿈의 학교였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학 시간 대신 수면 시간,&nbsp;영어 대신 영화 보기.학교에서 불판에 삼겹살을 구워 먹는기발한 상상력!<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엄마, 나 이 학교 가고 싶어!" 하는데솔직히 저도 좀 부러웠습니다 ㅋㅋㅋ방학 동안 급식도 준다니 돌밥 공포인엄마에게도 진정한 꿈의 학교가 맞구나싶어 웃음이 나더라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슬슬 학교 가기 귀찮아진 초보 딱지 막 뗀꼬미는 『흔한남매 22』로 대리만족 중!<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마술 레시피와 미로 찾기, 용돈 찾기 등놀이 페이지도 놓칠 수 없는 재미죠.시키지도 않았는데 벌써 다 풀어둘 만큼『흔한남매 22』 구성이 알차서 좋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진짜 웃음이 필요한 우리 아이들에게이보다 더 멋진 선물은 없을 것 같아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손꼽아 기다렸을 아이들에게 베스트셀러『흔한남매 22』를 추천해요.&nbsp;<br><br><br><br><br>#아이세움 #흔한남매22 #흔한남매 #초등베스트셀러 #학습만화&nbsp; #어린이책추천 #초등맘소통 #아이선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8/cover150/k982137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7886</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르헨티나에서 보물 찾기 - [아르헨티나에서 보물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294</link><pubDate>Sat, 09 May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2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639&TPaperId=172662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15/coveroff/k912137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639&TPaperId=172662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르헨티나에서 보물찾기</a><br/>팝콘스토리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아르헨티나 하면 메시부터 떠오르죠??근데 이 책을 아이랑 읽다 보니,축구 말고도 매력이 넘쳐나는 나라라는 걸 알게 됐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팡이와 호세의 반도네온 추격전은 몰입감 최고&nbsp;읽다 보면 탱고와 축구가 왜 아르헨티나의 영혼인지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북쪽엔 이구아수 폭포, 남쪽엔 파타고니아 빙하!한 나라 안에 이런 반전 매력이 있다니,아이도 “여긴 여행 가면 짐을 어떻게 싸야 해?”라며세계의 다양성을 직접 깨닫더라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사도, 엠파나다, 알파호르까지…읽다 보면 배고파지는 방구석 미식 여행도 즐길 수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마지막 퀴즈 쇼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앞장을&nbsp;다시 펼치며 반복 독서까지!&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메시와 탱고를 넘어역사·지리·문화·음식까지 입체적으로 만나는 책,아이와 함께 방구석 세계 여행 떠나보세요.<br><br><br><br><br><br>#글로벌리더 #세계문화 #초등인문학 #배경지식 #교과연계 #보물찾기시리즈 #세계탐험만화 #학습만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15/cover150/k912137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1540</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도 억울합니다 : 할 말 많은 동물들의 외침  - [우리도 억울합니다! - 할 말 많은 동물들의 외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282</link><pubDate>Sat, 09 May 2026 1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2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50&TPaperId=172662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99/coveroff/k6121372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50&TPaperId=172662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도 억울합니다! - 할 말 많은 동물들의 외침</a><br/>한영식 지음, 유지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올봄 개나리와 벚꽃이 순서도 없이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풍경을 보며저만 가슴이 철렁했나요?&nbsp;지구가 정말 아프다는 위기감이몸소 실감되는 요즘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초1, 초6 남매와 기후 위기를 어떻게나눌까 고민하다 만난 책,『우리도 억울합니다!』예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지구가 아픈 건 분명 인간 탓인데왜 동물들이 억울하다고 외치는지,꽁냥이 기자의 취재를 따라가 봤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이들이 유독 집중한 소의 이야기!소의 방귀에서 나오는 메테인이온난화 주범이라는 대목을 읽더니6학년 큰애가 진지하게 말하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엄마, 소고기를 좀 줄여야소들이 덜 억울하겠어."<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전에 읽은『나는 이 빌어먹을 지구를 살려보기로 했다』에도 나오듯,일회용 빨대 하나에 집착하기보다소고기를 줄이는 게 효과는 훨씬 강력하다고 해요.사실 전 세계 공장과 자동차에서 뿜어내는이산화탄소가 더 큰 주범인데,개인이 할 수 있는 실천 중엔식단을 바꾸는 게 꽤 강력한 선택이라는 거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덕분에 아이와 식단 이야기를 나누며음식물 쓰레기도 줄여보자는 다짐까지 했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람들이 데려왔다가 버린 뒤'생태 교란종'이라며 괴물 취급받는 붉은귀거북.&nbsp;하천에서 열대어 여러 종이 잡히는 영상이괜히 떠오르더라고요.동물을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겠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가 버린 건데, 진짜 억울하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이의 말에 인간의 무책임함이 만든생태계의 아픔을 다시 한번 반성했습니다.&nbsp;<br>만화 형식에 100페이지도 안되는 짧은 분량이라저학년부터 읽기 가능해요.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킨다는 것!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주세요. <br><br><br><br><br><br>#재미난다과학 #우리도억울합니다 #초등과학 #어린이과학 #초등과학문제집 #초등과학도서<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99/cover150/k6121372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9989</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0일 신문 100점 독해 : 국제편 - [100일 신문 100점 독해 : 국제편 - 문해력 키우고 어휘력 높이는 초등 신문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272</link><pubDate>Sat, 09 May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763&TPaperId=17266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35/coveroff/k4821387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763&TPaperId=17266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일 신문 100점 독해 : 국제편 - 문해력 키우고 어휘력 높이는 초등 신문 읽기</a><br/>뉴스쿨 지음, 불키드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엄마 차라리 수학 문제집을 더 풀게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독서 실랑이를 벌이다 6학년 아들이 내뱉은 말.독서가 문제집 풀기보다 싫다는 선언에정말 머리가 띵~ 하더라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숏폼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긴 글은 참 어렵죠.사실 그동안 신문 독해 책을 여럿 보았는데,『100일 신문 100점 독해』는 구성이 심플하면서도알차서 제 맘에 아주 쏙 들었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이번에 만나본 &lt;국제편&gt;은 무엇보다아이들 관심사를 국제 이슈와 연결한 점이 좋아요.말랑말랑한 주제들이 지루하지 않게 해준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무엇보다 쓰기 부분이 최소화된 구성이라서쓰기 싫어하는 아이도 큰 부담 없이 세상을 읽는힘을 키울 수 있다는 게 정말 매력적이에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자동차 마니아인 아들이 '자율주행 사고 윤리'기사에 꽂혀서 한참을 고민하더니 ??"엄마, AI가 임신부와 노약자 중 누굴 보호할지정해야 한다면... 사실 둘 다 포기할 수 없는상황이잖아. 이런 경우는 생각도 못 해봤어."<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미국 선크림 사재기 뉴스를 보고 동네 마트의쓰레기봉투 품절 사태를 떠올리는 아이를 보며, ??삶과 연결하는 지식이야말로 진짜 공부임을다시 한번 깊이 실감하게 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환경, 과학, 경제부터 정치, 역사까지 7가지분야를 두루 다루니 편식 없는 독서가 가능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알아서 척척 하는 아이는 저희 집 아이가 아니기에,나중에 정말 공부가 하고 싶은 순간글이 읽히지 않아 포기하는 일은 없길 바라는 맘으로오늘도 열심히 기초 중에 기초를 챙겨 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미 &lt;국내편&gt;도 출간되어 있으니함께 보면 시너지 효과가 더욱 좋겠죠?&nbsp;<br><br><br><br><br>#논술대비 #대입개편 #독서토론 #토론수업 #국제정세 #초등문해력 #초등신문 #어린이신문<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35/cover150/k4821387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53542</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처음 읽는 삼국지 4 : 충절의 천 리 길 - [처음 읽는 삼국지 4 - 충절의 천 리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262</link><pubDate>Sat, 09 May 2026 1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6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754&TPaperId=17266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7/coveroff/k1421377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754&TPaperId=17266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읽는 삼국지 4 - 충절의 천 리 길</a><br/>이문열 지음, 한현동 원작, 윤종문 구성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역시 삼국지는 이문열! 인문학의 깊이가 다르네요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애들 고전 읽히는 거 정말 숙제잖아요.저희 남편도 삼국지 진짜 재밌다며 틈만 나면보라고 꼬셔봤지만, 아들은 영 관심이 없었거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재미있게 시작했으면 하는 맘으로 고른 게바로 『처음 읽는 삼국지』였어요.이문열 작가님의 삼국지를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입문서예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번 4권은 관우의 '찐의리'가 핵심인데요.조조가 매일 잔치를 열고 보물을 바쳐도 결국유비에게 돌아가는 관우가 참 인상 깊었나 봐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첨엔 "왜 싫어하는 조조랑 손을 잡아?" 하더니이게 다 유비를 다시 만나려고 기회를 엿보는지략이란 걸 알고는 눈을 못 떼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조조가 준 최고의 보물 '적토마'를 챙긴 이유도욕심 때문이 아니라, "유비 형님한테 한시라도빨리 달려가려고"였다는 대목에선 아이가"관우 진짜 똑똑하고 멋지다"며 완전 감탄했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인물 관계도가 잘 돼 있어 복잡한 역사도 척척이해하고, 카드로 게임하듯 즐기며 올바른 생각도배울 수 있어 엄마 맘에도 쏙 들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딱딱한 책 대신 문해력과 인문학 소양까지자연스럽게 키워주고 싶다면 1권부터 슬쩍건네보세요. 애들 생각이 쑥 자라는 게 보여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r><br><br><br><br>#미래엔 #아이세움 #처음읽는삼국지 #이문열삼국지 #어린이삼국지 #초등고전 #초등인문학 #초등필독서<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7/cover150/k1421377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9734</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을 담아, 엄마가 - [사랑을 담아, 엄마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5911</link><pubDate>Sat, 09 May 2026 0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65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65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off/k76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65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을 담아, 엄마가</a><br/>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스릴러 여왕 E.V. 렌지의 죽음.세상은 술렁이지만 딸 매켄지는 구역질이 난다.대단한 부모의 그림자에 갇혀 사는 건 엿 같았고,인정에 목말랐던 나와 달리 엄마는 오직 자신뿐이었다.⠀추모식 날, 죽은 엄마로부터 배달된 의문의 편지.⠀비밀을 알고 싶니? 사랑을 담아, 엄마가.⠀⠀편지는 GPS라도 달린 듯 매켄지를 향해 배달된다.그녀는 결국 엄마가 숨긴 추악한 진실을 추적한다.재능에 무임승차한 무능한 아빠와 조종자 할머니.그들은 고요함 속에서 뭔가 조직적으로 진실을 지우고 있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반전은 세 번이나 쿵! 쿵! 쿵!누가 더 나쁜 인간인지 정의하느라 현기증이 날 정도다.⠀⠀엄마를 미워했지만 그리움에 매켄지는 무너진다.⠀미소가 사라진다. 마음이 무거워진다. 눈시울이 뜨거워진다.난 그저 엄마가 그리울 뿐이다. 눈물이 뺨을 타고 흐른다.속에서만 간직하던 흐느낌이 가슴을 찢고 나오기 시작한다.“엄마 보고 싶어.” (P.171)⠀증오하던 엄마를 향한 처절한 그리움에나도 함께 울컥 한다.⠀⠀중반부부터 속도감은 폭주 기관차처럼 달린다.엄마의 20년 전 과거와 매켄지의 현재가 교차되면서,엄마가 쓴 잔인한 소설들이 사실은 실제 범행 기록일지도모른다는 의심이 들 때 소름이 쫙 돋는다.⠀⠀살벌한 추격 속 유일한 숨구멍은 남사친 E.J다.사건을 풀며 툭툭 내뱉는 대화는 여느 썸과 같다.유머러스한 티키타카가 이 책의 말랑한 묘미! ✨⠀⠀밤새울 각오 하고 펼쳐야 할 압도적 몰입감.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와 인간의 서늘한 광기.다 읽고 나면 성악설을 믿게 될지도 모른다.⠀⠀⠀⠀&lt;문장 수집&gt;⠀⠀엄마가 죽었는데 그 죽음으로 아직도 돈을 버는사람들이 있어. (P.11)⠀"엄마는... 재능이 있는 쪽은 엄마였지. 천재였어."아빠가 으르렁거리듯 말했다. "나는 E. V. 렌지의 남편으로 살아야 했고. " (P.91)⠀"아름다움과 재능은 축복일 수 있지만, 동시에저주가 될 수도 있어. 사과는 결코 나무에서먼 곳으로 떨어지지 않는단다." (P.181)⠀⠀나쁜 사람들이란 가시 같은 존재들이란다. 그걸떼어 낼 때면, 결국 옷감이 상하게 되지. (P.160)⠀⠀⠀“임신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말해 주는 사람은단 한 사람도 없지. 그런데 그때 네가 발길질을 시작했지,나의 꽃잎. 그럴 때면 내 심장은 설렘으로 두근거렸어.”(P.175)⠀⠀⠀⠀⠀#사랑을담아엄마가 #일리아나잰더 #리드비 #스릴러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150/k76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5234</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는 미래의 혁신가 : who? 인물 사이언스 개정판 - [Who? 인물 사이언스 21~40 B세트 - 전20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58272</link><pubDate>Tue, 05 May 2026 0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58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255&TPaperId=17258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4/7/coveroff/k8621372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255&TPaperId=17258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인물 사이언스 21~40 B세트 - 전20권</a><br/>안형모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nbsp;쇼츠에 빠진 6학년 아들을 앉힌 마법의 책!<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육아를 놓친 것 같아 늘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던 6학년 맘입니다.&nbsp;내년이면 중학생인데, 생각하기를 귀찮아하고 자극적인 쇼츠만 찾는&nbsp;아들을 보며 고민이 깊었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우리 아이처럼&nbsp;'잘하고 싶지만 시작은 귀찮아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 성향의&nbsp;아이들에겐 웬만한 책은 먹히지도 않더라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런데 이번에 만난 《who? 인물 사이언스》 개정판은 달랐습니다!&nbsp;평소 자동차와 컴퓨터에만 집착하던 아들이&nbsp;일론 머스크와 빌 게이츠 권을 잡더니 그 자리에서 완독하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40권이라는 압도적인 구성인데도 보라색 표지가 예뻐서인지&nbsp;거부감 없이 언박싱부터 적극적이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단순 지식 전달이 아니라,&nbsp;인물들의 실패와 도전을 만화로 생생하게 보여주니&nbsp;'실패해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는 것 같아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글 긴 책은 질색하는 1학년 막내부터 까칠한 6학년 오빠까지&nbsp;함께 볼 수 있어 전 학년용으로 최고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깨워줄 이 시리즈를 강력 추천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who인물사이언스 #who인물사이언스개정판 #who시리즈 #다산어린이 &nbsp;#어린이날선물&nbsp;#초등전집추천 #생각하는힘 #사춘기아들 #예비중등 #자기주도학습 #과학위인전 #초등학습만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4/7/cover150/k8621372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40763</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는 미래의 혁신가 : who? 인물 사이언스 개정판 - [Who? 인물 사이언스 1~20 A세트 - 전20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58267</link><pubDate>Tue, 05 May 2026 0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58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255&TPaperId=17258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4/1/coveroff/k7321372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255&TPaperId=17258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인물 사이언스 1~20 A세트 - 전20권</a><br/>안형모 외 지음, 스튜디오 청비 외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사춘기 아들과 저학년 딸이 함께 읽는 초등 필독서,&nbsp;who? 인물 사이언스 개정판 후기<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6학년 사춘기 아들의 '귀차니즘'과 스마트폰 중독 때문에 걱정하던 차에&nbsp;책장에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치트키' 같은 전집을 만났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맞춤형 라인업:&nbsp;자동차 마니아인 아들은 테슬라와 컴퓨터 인물들에,&nbsp;1학년 막내는 여성 과학자 이야기에 푹 빠졌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게으른 완벽주의자 아이에게 딱:&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완벽하게 잘하고 싶어서 오히려 시도를 미루는 아이들에게,&nbsp;위인들의 '인간적인 실패담'은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nbsp;학습 만화 형식이라 진입장벽이 낮아 스스로 책장을 넘기게 만드네요.소장 가치 100%: 칙칙한 전집 느낌이 아니라 세련된 보라색 표지라&nbsp;인테리어 효과도 좋고, 도서관에서 너덜너덜해질 만큼 인기 있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쇼츠의 짧은 자극 대신 인물의 삶을 관통하는&nbsp;깊은 사고력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nbsp;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청소년으로 가는 마지막 골든타임,&nbsp;아이에게 '생각의 근육'을 선물해 보세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who인물사이언스 #who인물사이언스개정판 #who시리즈 #다산어린이 &nbsp;#어린이날선물&nbsp;#초등전집추천 #생각하는힘 #사춘기아들 #예비중등 #자기주도학습 #과학위인전 #초등학습만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4/1/cover150/k7321372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40153</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 [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 정원을 가꾸며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57386</link><pubDate>Mon, 04 May 2026 2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573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501&TPaperId=172573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87/coveroff/89464755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501&TPaperId=172573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 정원을 가꾸며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시간</a><br/>김현호 지음 / 샘터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육아의 끝은 어디일까,내 노년은 어떤 모습일까.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놓치고 있던 요즘,이 기록은 내게 조용히 속삭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닫힌 결말을 맺기에&nbsp;우린 아직 너무나 젊다고.”⠀⠀38년 언론계 은퇴 후 마주한 양평에서의&nbsp;70대 인생 2막. 그의 낙원이 아내에겐&nbsp;감옥일 수 있다는 걸 깨달은 순간, &nbsp;300평&nbsp;텃밭을 밀고 아내를 위한 정원으로 꾸몄다.&nbsp;이제는 정원을 제2의 삶의 무대라 말한다.⠀⠀신기하게도 그의 글에선 연륜은 느껴지지만&nbsp;나이는 느껴지지 않았다.&nbsp;완벽한 어른을&nbsp;연기하기보다 여전히 꿈을 향해 휘청이며&nbsp;걷는 모습을 투명하게 담아냈기 때문일까.⠀⠀⠀⠀가장 공감 간 에피소드는70대 최고령 청소년 상담사 도전기다.수석을 자신했지만 현실은 간당간당한&nbsp;커트라인 합격.&nbsp;<br>그래도 붙었다. 어쨌든 해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느 날은 ‘나 좀 근사한걸?’ 싶다가도,금세 얼굴 화끈거리는 실패 앞에&nbsp;자책하는 것이 인생이다.⠀문득 꽃 피우기에 한창인 우리 집 콴탁 메이를&nbsp;본다.&nbsp;한 줄기에서도 꽃망울이 터지는 속도는&nbsp;매해 제각기다.&nbsp;그래도 어느 틈엔가 조화롭게&nbsp;꽃뭉치를 이뤄가는 것을 보면,&nbsp;사람 사는 풍경과 늘 닮아있다.⠀⠀⠀그러니 스스로에게 너무 낙제점은 주지 말자.다시 시작할 최소한의 원동력은 나를 보듬는&nbsp;그 마음에서 생기니까.⠀⠀⠀⠀⠀저자는 꽃과 나무, 잡초를 들여다보며&nbsp;비로소 내면의 소리, 타인의 마음이 들려온다.&nbsp;베란다 한 평 정원이 전부인 나도 식물이&nbsp;물 먹는 소리, 오늘의 작은 변화를 살피다&nbsp;보면 어느 순간 복잡한 내 마음을 들여다&nbsp;보게 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식물을 바라보던 시간이,&nbsp;어느 순간 나를 듣는 시간이 되었다.⠀⠀⠀⠀어디선가 날아와 자리 잡은부추 한 포기도 뽑지 못해 그대로 두고,안주는 마트 부추전으로 대신하는 사람.그에게 정원은 수확의 터전이 아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생명이 저마다의 속도로 살아가는 것을지켜보는 존중의 시선이 머무는 곳.그 시선이 사람에게로 향할 때,비로소 진정한 상담이 시작되는 게 아닐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장을 덮는 순간,&nbsp;뭐라도 당장 시작하고 싶어 마음이 일렁였다.&nbsp;페이지 밖으로 번져 나오는&nbsp;그 싱그러운 기운 때문일 것이다.⠀⠀나이라는 계절에 갇히지 않고내 삶의 숨구멍을 찾아가는 시간.그렇게, 정원은나에게 가장 투명한 안부를 건네왔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버티다 숨 쉴 수 있는 나만의 정원.지금 우리에겐 그게 필요한 게 아닐까.⠀⠀⠀⠀#꽃을보다마음을듣다#김현호#샘터#에세이#샘터#샘터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87/cover150/89464755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18709</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 - [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31727</link><pubDate>Wed, 22 Apr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317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123&TPaperId=172317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41/coveroff/k1221371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123&TPaperId=172317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a><br/>김혜정 지음, 오삼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가족이란 과연 무엇일까?&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공존하는 시대,&nbsp;김혜정 작가의 신작 『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 를 읽으며&nbsp;참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학교라는 세상 속, 윤하의 홀로서기⠀저학년 땐 누구보다 밝았던 윤하지만, 사소한오해로 교실 안 외톨이가 되어버린다. 갈 곳&nbsp;없어 점심시간마다 도서관으로 숨어드는 윤하.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하는&nbsp;아이의 외로움이 가슴 한켠을 콕 찌른다.⠀⠀&nbsp;어른들의 선택과 책임감의 무게⠀비혼모 전휘네, 동성 부부의 정자은행 출산,그리고 이복동생의 존재까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소설 속 어른들의 결정은 때로 아이의 마음을&nbsp;깊이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통보로 이어지며&nbsp;부모 독자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른들은 아이를 '아직 잘 모르는 미성숙한&nbsp;존재'로 규정하고 결론부터 내밀지만,&nbsp;사실 &nbsp;아이들이 원한 건 정답이 아니라&nbsp;함께 고민하는 과정이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리와 전휘가 전하는 '편견 없는' 마음⠀복합적인 상황 속에서 윤하를 치유하는 건아리와 전휘가 건네는 편견 없는 연대다.타인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묵묵히 곁을&nbsp;지키는 아이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결국 가족은 이름표가 아니라&nbsp;서로를 응원하는 ’태도‘라는 걸,&nbsp;아이들이 먼저 보여준다.⠀⠀⠀가족의 상실감이 잡아주는 본질⠀혼란스러운 설정들 속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건사별의 아픔을 간직한 하나 이모다. 가족의&nbsp;소중함을 말할 기회조차 잃어본 사람이기에,하나 이모의 말들은 설명 없이도 가장 깊은 곳까지 &nbsp;와 닿는다.⠀⠀⠀사춘기 부모로서의 성찰 &nbsp;: 예의와 사과<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요즘 사춘기 아이와 투닥거리며 ‘건강한 싸움과 화해’를 고민하던 내게&nbsp;이 책은 조용히 되묻는다. 가족은 가장 편한 사이이기에, 오히려&nbsp;가장 깊은 예의가 필요한 관계라고.&nbsp;윤하 엄마의 사과 한마디가 괜히 오래 남는 건,&nbsp;그 말이 내가 아직 못 한 말이기도 해서일 것이다.⠀⠀“단기간은 괜찮은데, 평생은 어려울 것 같아.”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의 솔직한 소감이다.⠀가족은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nbsp;이해하고 사과하며 함께 지켜내야 하는 관계.&nbsp;그 묵직한 본질을 수채화처럼 아름답게&nbsp;물들이는 따뜻한 이야기였다.⠀⠀초등 고학년 아이와&nbsp;'진짜 가족'에 대해 대화 나누기 좋은 책⠀⠀&lt;문장수집&gt;⠀“윤하야, 인생이 쓸 때는 단 걸 먹으면 돼.” 정말 그런 것 같았다.&nbsp;신기하게 다디단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마음까지 달달해지는 것 같았다.&nbsp;(P.45-46)⠀<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엄마들을 보니 싸우지 않는 것만이 능사가 아닌 것 같다.&nbsp;잘 싸우고 잘 화해하는 것도 적절히 필요해 보인다.&nbsp;만약 나도 차라리 예은이랑 제대로 싸웠다면 어땠을까?&nbsp;(P.60)⠀<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점심시간에 도서관에서 아리를 만날 수 있다.&nbsp;학원에는 전휘, 그리고 소율과 주아도 있다.&nbsp;교실은 내 전부가 아니다.&nbsp;(P.121)⠀⠀<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는베프가족입니다 #김혜정 #오삼이 #위즈덤하우스 #초등고학년추천동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41/cover150/k1221371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14143</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하는 감각 - [일하는 감각 - 손해보고 싶지 않은 회사원이라면 알아야 할 비즈니스 심리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20876</link><pubDate>Thu, 16 Apr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20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122&TPaperId=17220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12/coveroff/k682137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122&TPaperId=17220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하는 감각 - 손해보고 싶지 않은 회사원이라면 알아야 할 비즈니스 심리 100</a><br/>사이토 이사무 지음, 김양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일 잘하는 사람은 결국 주위에 사람이 모이더군요. 상대의 노고를 알아주는&nbsp;공감 한마디, 작은 매너가 쌓여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될 때 성과는&nbsp;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술적인 업무 능력보다 더 강력한&nbsp;무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소한 감각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nbsp;주는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12/cover150/k682137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11248</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1 : 여섯 번째 대멸종과 사라진 털보관장 -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1 - 여섯 번째 대멸종과 사라진 털보관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20855</link><pubDate>Thu, 16 Apr 2026 1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208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1122&TPaperId=172208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55/37/coveroff/k952031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1122&TPaperId=172208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1 - 여섯 번째 대멸종과 사라진 털보관장</a><br/>우렁각시탈 지음, 신재미 스튜디오 그림, 이정모 감수, 『찬란한 멸종』 원작 / 다산어린이 / 2025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아이들이 168쪽짜리 과학책을앉은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을까요?⠀저도 반신반의했는데 이 책은 되네요.이정모 관장님의 베스트셀러≪찬란한 멸종≫이 학습만화로 탄생!초등 중학년 이상이면 딱이에요.⠀2150년, 멸종을 막기 위한&nbsp;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이 시작됩니다.⠀⠀⠀⠀&lt;미션 해결형 서사로 몰입도 UP&gt;⠀인류가 멸종한 미래에서 온 소녀와위기의 관장님을 구하러 떠나는&nbsp;고생대 타임슬립 모험!⠀두툼한 분량임에도 미션을 해결하는서사 구조라 아이가 지루할 틈 없이단숨에 읽어버리는 몰입감을 자랑해요.⠀⠀⠀⠀&lt;생생하게 체험하는 고생대 탐험&gt;⠀처음으로 '눈'이 생긴 캄브리아기부터거대 곤충이 하늘을 누비던 석탄기까지!역동적인 장면들로 고생대의 신비를생생하게 배울 수 있어요.&nbsp;⠀⠀⠀⠀&lt;불안 대신 용기를 건네는 책&gt;⠀단순한 지식 암기를 넘어 기후 위기와환경의 변화를 직시하게 합니다.&nbsp;⠀과거를 통해 현재를 고민하게 하며아이들이 스스로를 지킬 철학을&nbsp;배우는 특별한 계기가 될 거예요.⠀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어린이를위한찬란한멸종 #이정모&nbsp;#다산어린이 #여섯번째대멸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55/37/cover150/k952031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553775</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 돌아온 오디세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197</link><pubDate>Sun, 12 Apr 2026 1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1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902&TPaperId=172121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7/coveroff/k9021379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902&TPaperId=172121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 돌아온 오디세우스</a><br/>최설희 지음,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그리스 로마 신화,꼭 읽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막상 아이 손에 어떤 책을 쥐여줄지고민될 때가 많죠.⠀워낙 방대하고 복잡하다 보니아이가 지레 겁먹고 기피하기도 하고요.이 시리즈는 부모들의 그런 망설임을기분 좋게 없애주네요.⠀⠀이번 14권은 드디어 오디세우스가 그토록 그리워하던집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귀향길을 다루고 있어요.20년이라는 긴 세월을 버티고 돌아온 영웅의 이야기를읽다 보면, 아이에게 설명해 주고 싶은 말들이 절로 생겨요.⠀⠀⠀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무작정 힘을 쓰기보다 지혜롭게 꾀를 내는 것,그리고 소중한 것을 되찾기 위해 묵묵히 기다리는 법까지.⠀신화 속 이야기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현실적인 지혜들이 가득하더라고요.⠀⠀가장 신기했던 건 우리 집 1학년 막내의 반응이었어요.그림체에 반해서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다 읽어내더라고요.⠀⠀연출이 워낙 생동감 넘쳐서 저학년도 술술 읽히고,권말에는 신들의 계보와 심화 정보까지 탄탄해서이미 내용을 아는 고학년이 흐름을 다시 잡기에도 참 좋아요.⠀⠀⠀어릴 때 접하는 신화가 아이에게 숙제가 아닌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했거든요.자극적인 영상 대신 고전이 주는 묵직한 재미를 알게 해주고 싶다면,이 책이 참 다정하고 친절한 시작이 될 것 같아요.<br><br><br><br><br><br><br>#처음읽는그리스로마신화 #아이세움그리스로마신화 #그리스로마신화 #초등인문책&nbsp;#초등필독서 #어린이그리스로마신화 #초등인문학&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7/cover150/k9021379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1782</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물농장 - [동물농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174</link><pubDate>Sun, 12 Apr 2026 1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907&TPaperId=17212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31/coveroff/k482137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907&TPaperId=17212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물농장</a><br/>조지 오웰 지음, 홍종의 엮음, 잔보 그림, 김종욱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면동물농장을 펼쳐보세요.⠀⠀<br>단순히 과거를 암기하는 게 역사가 아니라는 걸이 책은 날카롭게 알려주죠.평등을 꿈꿨던 동물들의 이상이권력 앞에서 어떻게 타락해 가는지.⠀그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적나라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오늘날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랍니다.그림체는 친근하지만 내용은 절대 어리지 않아서6학년 오빠에게도 충분히 훌륭한 책이었어요.⠀⠀뛰어난 말재간으로 독재를 미화하는나폴레옹의 오른팔 수퇘지를 주목해야 해요.⠀⠀그의 교묘한 언어에 속아 넘어가는 동물들을 보며무지함은 결국 거짓에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점을 배웠습니다.판단을 남에게 맡겨버리는 무관심과 무지가독재의 토대가 된다는 사실을요.수행평가 논술 대비는 물론 요즘의정치 상황이나 선거 이슈와도 맞닿아 있어요.⠀요즘 아이와 뉴스 보면서 생각 나누기를 하고 있는데더 깊이 들어가는 좋은 고전 입문서예요.⠀⠀⠀특히 생각을 키우는 한 장 질문 카드가 제공되어독후 활동으로 너무 좋아요.⠀⠀<br>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자연스럽게&nbsp;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nbsp;좋은 질문들을 던져주거든요.서울대 국문과 교수의 친절한 해설과&nbsp;풍성한 질문들 덕분에&nbsp;풍자의 의미가 더 선명해집니다.⠀본문은 깊이가 있고 삽화는 직관적이면서너무 잔인하지 않아 보기 참 편안합니다.여러 번 읽어야 할 고전인 만큼 이 책만큼은꼭 소장하시길 추천드리고 싶네요.⠀⠀⠀&lt;어뉴 클래식 시리즈&gt;의 리스트가정말 알차고 마음에 쏙 들어요.데미안, 레 미제라블, 동물농장에 이어다음은 프랑켄슈타인이라니 기대가 큽니다.⠀남학생들이라면 고전 입문 시리즈로정말 추천하고 싶은 구성이에요.<br>수행평가와 비경쟁 토론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도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예요.⠀따스한 봄날 아이와 함께 역사가우리에게 주는 진짜 메시지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br><br><br><br><br>#논술대비 #대입개편 #독서토론 #토론수업 #세계고전 #고전명작 #세계명작 #필독서 #초등필독서 #동물농장]]></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31/cover150/k482137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3187</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절당하기 숙제 - [거절당하기 숙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099</link><pubDate>Sun, 12 Apr 2026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0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910&TPaperId=172120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80/coveroff/k682137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910&TPaperId=172120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절당하기 숙제</a><br/>이수용 지음, 이해정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거절당하는 게 괜찮은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을까요.⠀부끄러움 많은 우리 남매는 거절이 무서워부탁을 망설일 때가 참 많아요.그 두려움 때문에 가끔은 상대방의 진심을오해하는 일도 종종 생기곤 하죠.⠀사람의 마음은 참 다양하고각자의 사정과 취향도 다를 텐데 말이에요.거절당하기 숙제는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참 다정한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에요.⠀주인공 태양이의 엉뚱한 도전을 통해거절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게 된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의외로 낯선 사람과 대화를 이어가는태양이가 참 용감하고 멋져 보여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상대방이 지금 도움이 필요하지 않거나단순히 취향이 다를 수도 있죠.진심으로 미안해하는 거절부터 생각지 못한따뜻한 승낙까지 다양해요.⠀부딪쳐보니 거절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들어주려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거절은 부정적인 감정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는 걸태양이를 보며 배워요. 불쾌한 감정 대신유연한 사고를 배울 수 있는 참 고마운 성장 동화랍니다.⠀⠀⠀거절이 두려워 마음을 닫기보다일단 한 번 두드려보는 용기를 주고 싶어요.예상치 못한 다정함에 마음이따뜻해지는 경험이 아이들을 자라게 하죠.⠀태양이가 수집한 거절들 덕분에우리 남매의 마음도 한 뼘 더 단단해진 기분이에요.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거절에 대해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참 좋네요.<br>우리 아이들이 실패조차 즐길 수 있는단단함을 갖길 바라봅니다.⠀⠀말문이 막히는 훈계 대신태양이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세요.부끄러움 많은 아이 책상 위에 슬쩍 놓아주고 싶은예쁜 선물 같은 책이에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br><br><br><br>#거절당하기숙제 #위즈덤하우스 #이수용작가 #초등동화 #성장동화 #초등추천도서&nbsp;#여름방학 #방학숙제 #마음교육 #남매맘 #육아소통 #책육아 #초등인성교육 #용기 #공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80/cover150/k682137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8039</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녕, 나의 첫사랑 (상) - [안녕, 나의 첫사랑 : 상 - 첫 연애를 시작한 10대들의 성 고민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088</link><pubDate>Sun, 12 Apr 2026 1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0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009&TPaperId=172120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60/coveroff/k7121370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009&TPaperId=172120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 나의 첫사랑 : 상 - 첫 연애를 시작한 10대들의 성 고민 이야기</a><br/>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이밭이 지음, 불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아들의 6학년 교실은 사춘기 감정 변화로 가득해요.⠀이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청소년 시기.사실 이 시기 아이들과 연애나성 이야기를 직접 나누기란 참 쉽지 않아요.⠀백 마디 잔소리보다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게훨씬 효과적일 때가 있더라고요.안녕 나의 첫사랑 1권이 딱 그런대화의 물꼬를 터주는 역할을 해준답니다.⠀만화로 가볍게 읽고 마음으로 깊게 공감해요.⠀이 책 한 권이 모든 정답은 아니겠지만아이들이 맞닥뜨릴 고민들을 꽤 구체적으로 짚어줘요.데이트 비용이나 스킨십 같은 민감한 문제부터상대가 원치 않는 공개 고백은 실례라는 점까지요.엄마가 가르치듯 말하면 잔소리 같지만 책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하니 거부감이 훨씬 덜하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딥페이크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죠.⠀요즘 가장 큰 걱정인 딥페이크 같은 디지털 이슈도명확하게 다루고 있어요. 아이 스스로 자신을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려주고 도움받을 수 있는기관 연락처까지 실려 있어 든든해요.⠀친구들끼리만 고민을 나누다잘못된 정보를 접하는 것보다 훨씬 안심이 된답니다.나의 사랑 유형 검사지로 스스로를 알아가는 재미까지.⠀책 속에 있는 검사지로 자신의 성향을체크해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어요.내가 어떤 사랑을 꿈꾸는지 알아보며타인을 존중하는 법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죠.첫사랑은 서툴러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가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다독여주는 느낌이에요.⠀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정한 가이드북.쑥스러운 대화 대신 아이 책상 위에이 책 한 권 슬쩍 올려둬 보세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완벽한 해답지는 아닐지라도아이가 올바른 가치관을 세워가는 데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거예요.⠀건강한 이성교제를 꿈꾸는 아이들에게한 번쯤 읽혀보시길 추천드려요.<br><br><br><br><br><br><br><br><br>#사춘기 #초등사춘기 #초등성교육 #성교육도서 #성교육책 #초등필독서 #사춘기책 #청소년연애 #안녕나의첫사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60/cover150/k7121370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6045</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 석기에서 청동기까지, 선사 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072</link><pubDate>Sun, 12 Apr 2026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120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03&TPaperId=172120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2/24/coveroff/k1021373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03&TPaperId=172120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 석기에서 청동기까지, 선사 시대</a><br/>유난희 그림, 역사곰돌이 글, 미래엔 역사 교과서 집필진 외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1학년 막내가 현관문 들어오자마자 환호성을 질렀어요.&nbsp;흔한남매 인기, 역시 몸소 증명됐네요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읽어보니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nbsp;정보가 탄탄해서 엄마 편견이 단번에 깨졌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박물관에 가야만 볼 수 있는 유물들이&nbsp;실사 사진으로 수록되어 있어서,&nbsp;역사 동아리 2년 마친 6학년 오빠도&nbsp;기억을 상기시키며 진지하게 앉아 읽더라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에이미와 으뜸이가 직접 체험 학습을 떠나는 구성 덕분에&nbsp;유물·유적의 맥락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져요.&nbsp;초등 사회 교과 연계에 실제 보고서 양식, 한능검 기출문제까지 담겨 있어&nbsp;한 권으로 꽤 알차게 채워진 느낌이에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막내의 웃음소리와 오빠의 진지한 눈빛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책이라니,&nbsp;아이들의 첫 역사 공부를 고민하고 있다면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아요.<br><br><br><br><br>#흔한남매 #흔남 #흔한남매시리즈 #초등한국사 #한국사 #한국사학습만화 #역사 #한국역사 #초등추천도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2/24/cover150/k1021373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22490</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 [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 붙잡지 않아서 단단해지는 마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06548</link><pubDate>Thu, 09 Apr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065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409&TPaperId=172065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40/coveroff/k1221374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409&TPaperId=172065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 붙잡지 않아서 단단해지는 마음</a><br/>이왈종 지음 / 좋은생각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nbsp;이렇게 앞만 보고 달리고 있는 걸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여행길 어느 낯선 서점에서 운명처럼 마주치고 싶은 책.제주를 그리는 이왈종 화백의 첫 에세이를 만났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믿고 읽는 좋은생각 출판사에서 정성껏 펴낸 만큼.단순한 에세이를 넘어 지친 마음을 고요하게 가라앉혀 주는하나의 소중한 작품집 같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자연 속에 그려진 작디작은 우리.치우치지 않고 흔들림 속에서도균형을 찾아가는 중도의 삶.작품집 안에는 미공개 작을 포함해80여 점의 그림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화백의 화폭 속 사람들은대자연의 품에 비해 아주 작게 그려져 있어요.원색의 강렬함 속에 역사와 종교가 어우러진세계를 가만히 들여다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거대한 자연의 흐름 앞에인간의 고민은 그저 작은 점일 뿐임을.그 풍경이 건네는 묘한 평온함을 마주하며 깨닫습니다.그동안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등바등 살았던 건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억지로 놓으려 애쓰지 않아도.흔들림조차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받아들이는 태도를 접하며.마음의 물결이 조금씩 고요해짐을 느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파도가 쓸고 가면 모래는 또 다른 무늬를 만든다.어떤 무늬는 오래 남고 어떤 무늬는 금세 사라진다.남는 것과 사라지는 것 사이에 옳고 그름은 없다.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억지로 쥐려 할수록&nbsp;상처 입는 마음을 가만히 놓아주는 연습.앞만 보고 달려오느라&nbsp;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우리에게.이제는 조금 힘을 빼도 좋다는&nbsp;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런가 하면 화백은&nbsp;미술을 어렵게 여기는 이들에게도조용히 손을 내밉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그림은 설명을 들은 뒤에야 열리는 문이 아니다.이미 열려 있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들어가면 된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작가의 의도를 파헤치기보다는 평온하게제주의 평범한 일상에 듬뿍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그의 글은 시집 같기도 하고 귀한 화보집 같기도 해서.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눈과 마음이 즐거워집니다.함께 들어있는 화사한 작품 엽서는.마치 제주의 봄 조각을 선물 받은 듯한 기분을 전해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기록하지 않으면 영영 사라지는 오늘.마지막 장을 덮고 나서 오랫동안 비어있던일기장을 다시 펼쳤습니다.⠀⠀매일 지나가는 시간 중단 하루도 같은 날은 없기에.오늘을 남기는 일을게을리하지 않기로 다짐해 봅니다.⠀⠀혹시 스스로를 너무몰아붙여 지친 당신이라면.이 문장들이 머금은제주의 평범한 일상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따스한 제주의 햇볕 같은 온기가.지친 당신의 어깨를 가만히 토닥여줄 것입니다.⠀⠀4월부터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이왈종 화백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팝업 행사가 열립니다.봄나들이 길에 한번쯤 들러 화백의 예술 세계를 경험해보세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럴수있다그것이인생이다#이왈종 #좋은생각 #이왈종화백 #에세이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40/cover150/k1221374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54003</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친구들 - [나의 친구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02921</link><pubDate>Tue, 07 Apr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02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100&TPaperId=17202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off/k802137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100&TPaperId=17202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친구들</a><br/>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가정폭력, 학대, 따돌림 속에서각자의 방식으로 버티던 아이들에게아무도 찾지 않는 그 잔교는 유일한 안식처였다.실없는 농담을 나누고, 비밀을 털어놓고,그냥 함께 앉아 있던 그 여름.서로에게 내일을 살아야 할 이유가 되어주었던 시간.⠀⠀그 중심에 화가가 있다.말보다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 여름의 끝에서 화가는친구들의 도움으로 그림 한 점을 완성했다.⠀「바다의 초상」그 시간과 그 아이들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25년이 지나 화가는 유언으로 그 원본을 루이사에게 남긴다.⠀⠀⠀부모를 모두 잃고 위탁 시설을 전전하며 자란 루이사에게그 그림은 엽서로만 보던, 유일한 위안이었다.그림 속 한 아이, 테드는 그 그림을 건네며 그 여름 이야기를 들려준다.⠀⠀⠀⠀소설은 25년 전, 바닷가 잔교 위의 열네 살의 여름과현재의 시간이 번갈아 흐른다.읽는 내내 윤슬이 반짝이는 바다가 일렁이는 느낌이었다.찬란하다는 말은 아마 이 책에 가장 어울리는 표현같다.⠀⠀⠀시간이 흘렀어도 그 여름은 사라지지 않았다.지옥 같았던 시절도, 간신히 버텼던 날들도결국 "정말 행복했던 지금"으로 남는다는 것.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배크만은 이 이야기를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는다.상처도, 폭력도, 상실도 있는 그대로 둔다.어린 아이들의 상처가 가슴 깊이 스며들어완독하기 쉽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끝까지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부서진 작은 조각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맞닿을 때비로소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듯,이 소설은 그 온기를 오래, 천천히 건넨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의친구들 #프레드릭배크만 #다산북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150/k802137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4869</link></image></item><item><author>아리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02847</link><pubDate>Tue, 07 Apr 2026 2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78177/172028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276&TPaperId=172028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6/coveroff/k782136276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276&TPaperId=172028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a><br/>아오사키 유고 외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아리스가와 아리스를 몰라도 좋다. 하지만이 문을 넘었다면, 당신도 이미 사건의 목격자다.❞⠀⠀솔직히 고백하자면, 일본 미스터리의 거장이라 불리는'아리스가와 아리스'를 전혀 모른 채 이 책을 펼쳤다.35주년 헌정집이라길래 진입장벽이 높을까 걱정했지만,웬걸. 첫 장을 넘기자마자 어느새 히무라 교수의서늘한 논리에 중독되고 말았다.⠀⠀⠀&lt;거장에게 보낸 7통의 공식적인 러브레터&gt;⠀이 책은 아오사키 유고, 시라이 도모유키 등현재 일본 미스터리계를 이끄는 쟁쟁한 후배 작가7인이 스승 같은 거장에게 바친 헌정 작품집이다.⠀놀라운 점은 작가가 바뀔 때마다 분위기는 달라지는데,전체적인 흐름은 마치 한 사람이 쓴 것처럼 매끄럽다는것이다. 사건을 이끌어가는 히무라 교수와 아리스라는두 중년 남자의 찰떡같은 만담이 중심을 꽉 잡아주고있기 때문이다.⠀⠀⠀&lt;고전적 트릭과 현대적 감각의 만남&gt;⠀작품 속 트릭들은 정통 본격 미스터리의 문법을 충실히 따른다.하지만 사건의 배경만큼은 철저히 '지금, 여기'를 비춘다.우리 주변의 곪아 터진 사회 문제나 일상의 사각지대에서사건이 터지면,&nbsp;히무라의 냉철한 논리가 그 고름을 정확히 도려낸다.셜록 홈즈의 명민함을 닮았으면서도, 동시에 지금 우리 동네골목길에서 날 법한 사람 냄새와 생활감이 물씬 풍긴다.⠀⠀⠀&lt;초면인 독자에게도 닿기를 바라는 진심&gt;⠀가장 인상 깊었던 건 책의 마지막,&nbsp;헌정받은 당사자인&nbsp;아리스가와 아리스가 직접 덧붙인 해설이었다.후배들의 작품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그의 글에서,자신을 오래 사랑해온 팬들뿐만 아니라 나같이오늘 처음 이름을 접한 독자들에게도이 세계가 닿길 바라는 다정한 마음이 느껴졌다.⠀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로 펼치는 것이더 재밌을지도 모른다.편견 없이 이 일곱 가지 수수께끼 속에 빠져보길 권한다.⠀⠀⠀⠀&lt;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gt;⠀1. "아리스가와 아리스가 누군데?" 하시는 미스터리 입문자2. 짧지만 강렬한 반전이 있는 단편선을 즐기시는 분3. 논리적인 추리 끝에 오는 짜릿한 쾌감을 사랑하는 분⠀⠀⠀⠀⠀#아리스가와아리스에게바치는일곱가지수수께끼#일본소설 #리드비 #허니비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6/cover150/k782136276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261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