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엄마는음악샘님의 서재 (엄마는음악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8 Apr 2026 05:57:3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엄마는음악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14436117223240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엄마는음악샘</description></image><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내영혼의 기다림 나비가 되기위한 번데기고치 - [내 영혼의 기다림 - 참된 나를 빚어가는 창조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97456</link><pubDate>Sun, 05 Apr 2026 08: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974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06&TPaperId=171974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62/coveroff/k5321371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06&TPaperId=171974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영혼의 기다림 - 참된 나를 빚어가는 창조의 시간</a><br/>수 몽크 키드 지음, 윤종석 옮김 / 복있는사람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내 영혼의 기다림​한 영혼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다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를 해 가는지 성경말씀과 일상에서 일어난 일들과의 비유를 통해서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이다 .​나 역시 지금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일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면서 잘 알고 싶어서 기도하는 중인데 이 책의 제목을 보며 기다림이라는 단어에 의미를 찾으려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읽는 동안 나의 마음은 저자를 따라가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풍랑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것이 새로운 존재가 되고 있다는 거 ​​중요한 전환기가 닥쳐올 때마다 예수님은 기다림의 울암으로 들어가셨고,그 기다림이라는 단어는 '참는다'에서온  수동적인면서 열정적인 것이라고 말한다.아 ㅡ 하면서 감탄과 이해, 공감이 시작된 부분이기도 하다 .기다림이란 , 나비가 되기위한 번데기 고치라는 것.[우리를 변화로 이끌어 주는 상징의 위력]을 생각하게 되었다 .책은 나비가 되기 위한 번데기의 모습과 그 과정을 얘기하며서 기다림을 가지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고치안에 나비가 될려고 하는 애벌레가 머물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나의 시간을 돌아보며 기다림, 애벌레 , 고치 , 나비 연결고리를 가지게 되고 책에서 나오는 말씀 구절구절들을 생각하면서 읽게 되니 지금의 나에게 축복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떤 일들이 내 앞에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이 기다림의 시간이 헛됨이 아니라 중요한 시간이 된다는 마음을 주셨다.<br>'고치란 피하는 곳이 아니야, 시간이 걸릴 뿐이야''머무름' 속에 변화의 영토가 있다는 것​빠르게 변화될려고 하지 말고, 지금의 기다림이 하나님이 주신 자아가 되는 시간이 된다는 것 .그러려면 내가 먼가 변화할려고 애쓰지 말고이 시간에 머물면서 기다리라는 것.변화를 찾아서 먼길로 돌아가면 웅덩이의 올챙이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다른 길 , 더 멀고 힘든길 , 기도의 길을 기꺼이 걸을 때만 찾아오는 것이 변화라는 것​[기대감을 품고 인내로 기다리는 것이 영적 삶의 기초다]내 영혼의 기다림을 읽으면서 나의 초조하고 불안했던 마음 다음의 시간의 궁금함이 나를 더 단련시키고 기도하게 하는 과정이라는 마음으로 이 기다림의 시간을 어떻게 채워 나갈까 라는 마음이 되게하였다기다림을 당부하는 성경 말씀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으로 기다릴 지니라'그러며서 신랑 예수 기다리는 비유는 준비가 아니라 기다림을 말하는 것이라고나도 이 부분을 읽으며 그렇구나 .라며 배움과 공감을 하게 되었다.​그러면서 저자가 딸과 함께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기다림을 말해주고 있다 .지금의 시간이 누룩이 발효되고 부풀도록 참으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빵을 만드신다는 것 .​그 다음의 이야기에서는 기다림을 어떻게 표현하고 그 기다림의 끝은 어떤 것을 얻어낸 것인지 궁금함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br><br>기다림의 찾아서 떠나는 저자의 시간의 흐름을 함께 읽으면서 저자의 마음이 평안이 이루어지는 것 같이 나도 기다림 이후에 어떤 답을 찾는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긍휼히 여기며 순종하며 기다리기로 했다.그러면서 예수님이 기도하심 같이 말씀과 기도함으로 함께 기다리려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62/cover150/k5321371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6225</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미야옹 마음분식점 - [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93553</link><pubDate>Fri, 03 Apr 2026 0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935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02&TPaperId=171935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97/coveroff/k4021377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02&TPaperId=171935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a><br/>주미 지음, 안병현 그림 / 지구별아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미야옹 마음 분식점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바다 이야기라서 우선은 탁트인 시원함이 전해진다.그러면서 우리 주변의 바다에 감추인 진실 ,쓰레기가 있는 바다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된다.그리고 친구 관계 아니 , 억울함이 담긴 이야기가 있다 .아 속상 속상 , 억울 억울 ..해수의 아픈 마음을 온전히 느끼는 시간이라서 뭔가 속시원히 해결되는 사건이 생기기를 바라기도 했다 .해수가 바닷가 마을 학교로 전학을 오게된 사연이 있다 .그 사연의 친구를 용궁마을 바닷가에서 만나게 된 거다.책을 읽으면서 괜히 화가 나고 속상했던 부분이다 .어쩜 내용도 그림도 완벽히 화를 부른다.해수야 , 힘내 . 나쁜 사람은 꼭 벌 받을 거야 .라고 위로와 용기를 주고 싶었다.<br><br>해수의 마음을 알아준 [마음 분식점]아 ~하 ! 책 제목이면서 분식점 이름이 마음인줄 이제야 알았다 그리고 해수의 마음과 그 상처를 이렇게 치료 받는 거였구나 !메뉴판의 메뉴들 참 신비하게 맛날 거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메뉴에 대한 설명을 읽었다 .​미야옹 마음 분식점에서 맛나게 먹은 '바다거북 모양 돈가스' 덕분에 해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그러난 단 3일 이라니 .그 아쉬움이 또 다른 이야기로 진행되기 위함이였다는 사실 !바닷속으로 들어간 해수가 위험이 빠지게 되었다 .그런데 그 위험은 결국 우리 인간들이 만들었다는 것 .책에서 '우리는 늘 바다에게 받기만 했는데 ' 라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바다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바닷가 뿐 아니라 물고기들이 사는 깊은 바닷속도 말이다.<br>해수의 친구 준우는 마음 분식점에서 해수와 다른 것을 주문해서 먹은 후 따라란 변한 모습이 ....인어공주다 .이런 문어 왕자 눈에서 하트가 ~이 책은 숨겨진 웃음코드가 있다. 이렇게 유머러스해도 좋은 일을 하게 된다 .책 끝까지 읽으면 뿌듯해 지는 바다 거북 삼총사가 탄생한다 .​곧 날이 더워지고 바다를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는 계절이 온다 .부디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을 읽고서 우리의 바다를 지켜주는 구조대들이 많았으면 좋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97/cover150/k4021377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79745</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10대에 꼭 해야 할 31가지 도전 - [10대에 꼭 해야 할 31가지 도전 - 교육부 창의적 체험활동·교과과정 연계 진로탐색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82527</link><pubDate>Sun, 29 Mar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82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693&TPaperId=17182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76/coveroff/k182137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693&TPaperId=17182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에 꼭 해야 할 31가지 도전 - 교육부 창의적 체험활동·교과과정 연계 진로탐색 프로젝트</a><br/>문중호 지음 / 유아이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초등 저학년 ㅡ부모가 읽고서 아이와 함께 도전 해 봐도 좋을 책 초등 고학년 ㅡ 아이가 읽고서 하나씩 채워 나가는 도전 중,고등학생 ㅡ 진로와 학습을 위한 바른 생활습관을 위해서 31가지 미션 클리어 하기​이 책은 10대 이전에서 10를 마무리 지을 때까지 필요한 책인거 같다.학교 교감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지켜보며 학습적인 면에서 생활적인 면에서 이렇게 하나씩 아이들이 도전해서 성취해 나가면 내일이 희망찰 것 같은 것들만 모아서 쓰여진 도전들이라고 생각이 되어졌다 .​책을 읽기전 목차를 보았을 때 도전이 어렵다거나 난해하거나 불가능 한것들이 있었다면 정말 도전적인 책이 되었을 테지만, 이 책은 10대들이 진심으로 하나씩 생활을 하면서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일상의 도전들이라서 새학년 새학기 그리고 방학을 위해서 준비해 두면 좋을 책인듯 하다 .책에 나온 순서대로 도전을 해도 좋고 자신이 먼저 쉽게 도전하고 실천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시작해도 좋을 듯 하다 .이 중에 하나를 보면 [몰입의  즐거움 경험하기 ]난이도. 예상소요시간  연계되는 학습 과정도 알려주고 있다 .몰입은 우리가 하는 일에 완전히 빠져들어 시간도, 공간도 잊고 오로지 그 순간에 집주하는 상태다!몰입은 우리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비밀 병기 이렇게 몰입에 대한 설명도 하고 몰입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려준다 더불어 몰입과 중독이 다르다는 것도 !!몰입 하는 과정과 몰입을 해서 얻어 지는 것 집중력 ,시간관리 , 성취감과 만족감 , 자신의 새로운 면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특별함을 주는 몰입에 도전 하는 아이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31가지 도전중에는 소확행 찾기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해보기도 있다 .10대라면 호기심으로라도 도전해보고 생각보다 간단해서 도전해 볼 도전과제들이 많다.[좋은 문장 30개 모으기] 다양한 곳에서 문장 찾기를 할 수 있다 꼭 책이 아니더라도 영화나 드라마 , 노래가사에서도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문장을 수집하는 것이다.​빡독경험하기 한 자리에서 책 한권 독파하기 도전 했으면 좋은 것들도 있다.목차를 일일이 모두 적고 싶을 만큼 어렵지 않으면서 아이 혼자 하거나 엄마도 함께 해 보면 좋을 것들이 있다 .명작영화 감상하기 영화를 보는 것은 다양한 삶을 경험하는 것이고 영화를 본 후 감상을 적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도 생각하고 정리할 것들이 많은 영화중에 하나인거 같다 명작영화 감상하기로 10대 아이가 얻어질 수 있는 것들은 감성과 상상력 그리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는 전통시장 제대로 맛보기였다 .인스타 그램에 나오는 맛집 새로운 음식이 있는 곳을 함께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거 같았는데 그것도 이렇게 도전에 있으니까 반가우면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활기찬 곳에서의 삶의 재충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스피치 능력 키우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즣을 듯 하다 .스피치 실전 팁을 보니 요즘 릴스나 유투브 동영상 만드는 것에 도움이 될 거 같다 .주제를 정하고 대본을 짜고 녹음을 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이런 여러가지 도전 과제를 통해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br>[마음으로 배우는 공부법 터득하기 ]'괜찮아, 문제될 것 없어 , 오히려 좋아'꼭  이 도전에서 뿐 아니라 아이가 다른 도전을 하면서도 낙담하지 않고 멈추지 않고 이 마음으로 끝까지 도전을 이루어 나가기를 바래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76/cover150/k182137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7639</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부모를위한원칙 - [부모를 위한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80219</link><pubDate>Sat, 28 Mar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802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187&TPaperId=171802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70/coveroff/k71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187&TPaperId=171802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모를 위한 원칙</a><br/>리처드 템플러 지음, 이문희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이 책은 기존의 자녀 양육서 , 부모 교육서와는 다른 느낌으로 읽게 되었던 책이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를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어떤 부모가 되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주는 것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양육의 태도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 있다 . 인격형성 ,형제자매관계, 학교에 관한 것에 대해서 읽을 때는 앞부분의 어린아이 양육의 원칙을 읽을 때랑은 다르게 새로운 주제로 읽게 되면서 좀더 집중하게 되었던 거 같다 .그러데 마지막 아이가 성장한 18년의 시간을 정리하는 부분을 읽고서야 아 ㅡ 왜 순서가 어린 아이부터 였는지 그 시간적인 과정을 알게 되었고,그러면서 부모도 함께 18년의 세월을 성장하고 원칙을 만들어 가게 되었구나 라고 정리를 하게 되었다 .아주 어린 아기때부터의 양육에서 어쩔 수 없는 시기 10대를 바라보는 부모의 원칙까지 알려주고 있는데 .첫번째 원칙이 [느긋한 부모가 좋은 부모다]라는 원칙을 보면서 ,아이 기른지 20년차, 아이넷을 기르면서 이제야 느끼는 것이고 실천하는 중인 것인데 라는 마음으로 읽었었다 .영유아와 씨름하듯 하루하루를 대치하면서 살아가는 초보 엄마 아빠에게는 무리인듯 하지만 .마음에는 이것을 제일 먼저 새기고 편히 지냈으면 하는 작가의 마음이리라.조급함이 없으면 아이를 좀더 여유있게 보고 마음이 느긋해지면 시간도 뭔가 느긋해지고 아이에게 바라는 것도 느긋해지면서 넓어지게 되는 거 같다 .​책에서 주로 말하는 것은 아이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는 것이다 .어떤일에  있어서 부딪혀 봐야 어려운 것을 알고 ,나쁘다는 것도 알고 어떤 일에 대한 책임감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일원으로 함께 회의하고 결정할 수 있는 권한도 주라는 것이다 .그것이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면 독립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쏘다니게 내버려둬라 ㅡ 어렸을 때 위험을 감수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자라서도 위험을 감당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게 된다.​어떤 아이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성향의 아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각기 다른 아이들이기 때문에 다르게 바라보고 다르게 훈육하고 다르게 기준점을 두어야 한다 .그것을 원칙으로 키워야 한다 .칭찬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이야기하고 있다 .지혜롭게 칭찬하고 무엇을 칭찬하는지 알려주라는 것 그러면 칭찬의 긍정적인 면에서 너는 중요하고 가치 있다라는 것을 마음에 심어줄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적절한 보상 인센티브를 주라는 것이다.그것 또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이루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것 .​이 책에서 특별하게 읽었던 부분이 형제 자매에 관한 것이였는데, 아무래도 넷이라는 다둥이 가정이다보니 형제간의 우애와 다툼이 있고 그 과정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미도 되고 이런 저런 방법으로 대처 해보기도 했는데, [우리의 역할은 아이들이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돕는 것이다] 라고 알려주고 있다 .네 ~! 라고 대답 하게 된다 아이의 식습관 ,그리고 생활 교육시키는 것까지 일상에 대한 원칙도 있다. 아이를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이다.훈육도 알려주고 있으면서 [아이가 아니라 아이의 행동을 지적하라]라고 말해주고 있다.그리고 부모도 잘못했으면 사과를 하라고 한다 .[부모도 인간이니까]라는 이 말이 참 위로가 되었다.십대가 된 아이들을 둔 부모에게 해주는 말 [겁먹지 마라 ] 라고 해준다 .[십대는 본래 그렇다 ,당신만 이런 일을 겪는 게 아니다]십대를 네번 겪고 있으면서 연속 적인 십대를 십년 겪으니 나름 잘 적응 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그리고 책 마지막쯤에 나온 이말 ...아이들에게 이런 존재이고픈 엄마라서 [당신은 여전히 필요한 존재다]부모인 나에게 인센티브 주듯이 이말로 격려 하고 싶다 .​아이들 연령대에 맞춰서 책 속 소주제를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아이들 연령이 아니더라도 예습하듯이 미리 읽어보는 것도 좋은 거 같다 .​어떤 부모가 될지 원칙을 알려주는 책 부모를 위한 원칙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읽어보길 바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70/cover150/k71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7021</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친구사귀기 -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친구 사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73993</link><pubDate>Thu, 26 Mar 2026 0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73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382&TPaperId=17173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coveroff/k9721373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382&TPaperId=17173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친구 사귀기</a><br/>마인크래프트 장인 조합 지음, 김나정 옮김, 아이카와 아쓰시 감수 / 제제의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br>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고 자주 하는 게임이라서 마인크래프트 이름은 잘 안다 .그래서 책에서 먼저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블록으로 만들어진 세계]아이템 ,몹 ,다양한 생물,피글린,크리퍼 ..등 마인크래프트 입문하기!!​우선 이 책을 선택한 이유아이들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서이다 .책을 보자 마자 아이들 엄청 반가워하고 신기해 하면서 엄마가 읽는 책에 관심을 가진다.마인크래프트 읽는 엉마 ~그리고 이 책을 아이가 읽는다면 엄마들도 이 책에 새로운 효과에 호응을 해줄거라고 생각이 된다 .특히나 신학기에 친구 사귐을 위해서 필요하고,그 이상으로 아이들의 사회생활에 대한 도움서라고 말할 수 있다.책에서 질문을 한다 ​그 질문은 마인크래프트에 나오는 이름을 기준으로 상황을 만들어져서아이들이 이해하고 적용하기에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4가지 대답 중에 선택을 한다 .뒷장에 그 선택되어진 답에 따라서 어떤 유형이면 알려준다 .더 크게 확장할 수 있는 조언을 해준다 .​질문들의 내용은  다양하면서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특히 친구관계에 대한 고민이 되는 것들이다.어른들이 읽어도 해당되는 것들이 될수 있는 것은 사회속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질문하고 대답해주는 것들이 많다.​​​[새학년이 되어 친구가 없어서 걱정이라면...]정말 아이들이 가질 고민을 콕 찍어서 질문해주고 명쾌한 답을 주니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 것 같다 .[나와 달라도 괜찮아]질문을 읽는 재미도 있다 .질문이 이야기처럼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문해력을 키우는데에 좋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게임의 몹,캐릭터들이 나오고 거기에 맞춰서 이야기가 전개 되니까 글에 대한 이해력이 상승하게 될것이다.책장을 넘길때 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속에 있는듯 느낄 수 있도록 곳곳에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들이 있다.<br>책에 나오는 질문들 모두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고민하는 것들이고, 친구들 사이에 있을 질문이다 .이 책은 한번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필요에 따라 펼쳐보면서 상담을 받듯 내 고민 되는 부분의 해결점을 찾아서 읽고 다시금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신비로운 책이다 .​제3장 나를 소중히 여기는 규칙이 부분은 엄마 아빠도 읽어보고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주고 아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성장하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고 생각된다.[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칭찬일기][나만의 반짝임을 찾자]모두에겐 각자의 장점이 있어.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살려주는 질문과 답들이 있다 .<br><br><br><br>그리고 책에서는 말한다 솔직함!!의 힘을 .편견을 버리는 것을 .​게임이 들어있는 책이니까 게임에 대한 정보다 많다 .마지막 [마법의 한마디]엄마도 따라 해본다 .책을 읽는 아이도 기억해서 말해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cover150/k9721373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0477</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한국사 홍범도 - [Who? 한국사 : 홍범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73328</link><pubDate>Wed, 25 Mar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733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932532&TPaperId=171733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469/41/coveroff/k4329325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932532&TPaperId=171733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한국사 : 홍범도</a><br/>김현수 지음, 박종호 그림 / 다산어린이 / 2024년 08월<br/></td></tr></table><br/>비장함과 웅장함으로 시작하는 who?한국사 홍범도 .2021년 8월 15일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식.  가슴찡한 감정과 함께 다시금 독립특사들애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홍범도는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머니를 여의고 홀로 키우시던 아버지마저 돌아가시게 되면서 숙부밑에서 자라게 되었다홍범도는  어려서부터가진게 없어서 천대하고 억압받는 부당한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한국사흐름잡기]홍범도의 어린 시절에 있었던  조선의 역사적 사건 .운요호사건. 임오군란 에 대해서 상세하게 읽고 배울 수 있는 부분이다.한국사 인물로 홍범도도 배우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어서 who?한국사 시리즈를근현대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게 되는 책이다 .​군인이 되려 했던 홍범도의 일화들이 담겨져 있고 결국에는 친구의 센스있는 말로 면접을 보고 나팔수가 되어서 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그러나 군인이 되려 했던 그의 이유가 순식간에 무너지고 만다 .한사람 개인의 시간이라기 보다 정말 그 시대를 살았던 우리 민족의 이야기가 그대로 보여져서 역사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다면 아이들이 who?한국사 홍범도를 읽었으면 좋겠다.이 책은 전쟁신이 많이 나온다 .그림으로 표현되어져서 있어서 전쟁을 눈앞에서 보는 듯했다.뭔가 무게감 있게 다가온 장면들이 많았다.그리고 , 홍범도의 의상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다른 역사적 인물에 비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홍범도의 일대기를 이렇게 책으로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들을 한번 더 찾아보게 되고 감사하게 되는 거 같다.who?한국사 홍범도 특별한 장점은 한국사로 읽고 문제로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한국사 독해 워크북 만화로 읽으면서 한국사흐름잡기로 틈틈히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리고이렇게 하루치 읽기를 통해서 문해력을 더 키우는 시간도 있다읽은 한국사 정보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과 그것을 문제로 풀어보는 것은 또 다른 학습방법이 된다 .낱말풀이까지 알뜰히 챙겨주는 위인전 ​<br>인물 한국사 who?한국사 홍범도 .​홍범도에 대해서  읽어보고 깊이 있게 생각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그리고 어른으로서 역사적인 인물 아이들에게 더 많이 알려주는 독립투사들의 이야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br>행복했던 가족과의 시간을 버리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타국에 가야 했던 홍범도 장군의 독립군 활동으로서의 모습은 영화 암살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생동감 있게 읽어 나갔다 .그리고 그 이후의 다른 나라에서의 삶 마지막 숨을 거두게 된 카자흐스탄에 가기까지의 인생 여정까지 읽게 되면서 러시아에서의 한국인의 삶의 모습과 그 터전이 어떻게 옮겨지게 되었는지까지 알 수 있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469/41/cover150/k4329325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4694140</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who?한국사 윤봉길 - [Who? 한국사 : 윤봉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73231</link><pubDate>Wed, 25 Mar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732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834623&TPaperId=171732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222/62/coveroff/k5228346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834623&TPaperId=171732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한국사 : 윤봉길</a><br/>김현수 지음,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 다산어린이 / 2023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WHO? 한국사 시리즈에서 윤봉길에 대해서 읽어보았다 .이 책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더불어 나 처럼 성인에게도 필요한 책이라고 본다 .윤봉길에 대해서 얼마나 알았던가 ...독립운동가라는 것만을 알았을 뿐이였으나 이 책을 통해서 어린시절과 어떤 일을 했었는지와 어떻게 살아왔는지까지 읽을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했다 .지금 단종의 역사에 빠져있는 대한의 사람들이 곧독립의 역사에 빠져들지 않을 까 기대해 보게 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학습만화다 .즉 만화책이다. 그래서 영상처럼 기억에 남기기가 좋고 연령대를 다양하게 해서 책을 권할 수가 있다.윤봉길의 어린시절이 나오고 그러면서 윤봉길의 어머니와의 일화들이 나오는데, 지혜로운 어머니 덕분에 윤봉길(윤우의)은 말더듬는 것을 고치게 되었다.'말을 더듬는 이유가 어눌해서가 아니라 총명함이 남달라 성격이 급했기 때문이였다'놀아달라는 아이에게 [어려움과 괴로움이 없이는 즐거움도 없는 법이야]삶의교훈도 알려주고 윤봉길에게 배움에 대한 것이 중요한 것임을 늘 상기 시켜주었다 .<br>윤봉길이 야학을 만들게 되는데 글을 읽지 못해 자신의 아버지 묘표를 찾을 수 없다고 다른이의 것까지 뽑아 와 버린 것이다 .[아는 것이 힘 배워야 산다]독립운동을 하기 전의 윤봉길의 행적을 읽으면 읽을 수록 모든 삶 자체가 나라를 위한 사람이였구나 알게 되었다 .스승에게 '매헌'이라는 호를 받았다 .추위를 이기고 꽃을 피우는 매화처럼, 사육신 성삼문 선생을 이어받아 난새에 굴하지 말고 뜻을 이루라는 뜻이다.매헌 윤봉길 .잊지 말자 .만화 이지만, 알아야할 정보들을 그대로 잘 담고 있다.*표시로 책 아래에 단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것 중하나 [농민독본]이라는 책을 윤봉길이 썼다는 것이다.WHO?한국사 윤봉길에서는 전체 내용은 만화로 되어 있지만,중간 중간 특별한 정보가 필요한 것에는 사진과 함께  정보를 한가득 담고서 알려주고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만화로 읽고 인물에 대한 정보나 인물이 살았던 시대의 특별한 일들에 대해서 글과 함께 사진으로 ​보게 되면서 사고를 더 확장 할 수 있다 ,그리고 ​슬프다 고향아 자유의 백성 몰아 지옥 보내고 ..​고향을 떠난윤봉길의 비장한 각오를 담은 시를 읽을 수 있었다독립운동을 위해서 도착한 칭다오에서의 생활 ,일본인이 운영하는 세탁소에서 일하며 일본어를 배우게 되고 교민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기도 하면서 생활자금을 마련하며 상하이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책이고 그림일 뿐인데도 울컥하는 부분이였어요 진지하게 책에 몰입할 수 있고, 인물의 일대기를 읽는 것이라서 어릴 때의 이야기와 사소한 에피소드들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지는 WHO?한국사 윤봉길.인물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 수 있는 체험학습 코너에서는 사진이 있어서 더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으면서 인물의 일대기를 한번에 볼 수 있도록 내용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다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독해 워크북을 만나게 되는데,오늘의 읽기를 통해서 문해력키우기에 도전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책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 시킬수도 있다 <br>만화로 재미나게 읽고, 한국사 흐름잡기로 정보를 얻고, 독해 워크북에서 오늘의 읽기를 읽은 후 바로 옆에 하루하루 오늘의 문제로 한국사속에서의 인물에 대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책도 읽고 한국사 공부도 할 수 있으면서 문해력도 키울 수 있는 WHO?한국사 윤봉길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222/62/cover150/k5228346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2226274</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오지마월요일 재미있는그림책 - [오지 마! 월요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65081</link><pubDate>Sun, 22 Mar 2026 0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650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983&TPaperId=171650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58/coveroff/k832137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983&TPaperId=171650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지 마! 월요일</a><br/>이현영 지음 / 올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월요일은 싫어요 .아이들 깨워야 하는 월요일 싫어요 .월요일이 시작되면 일주일이 시작되니까 싫어요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공감해주는 책이 나왔어요 .우와 ~~반가워 반가워책이란 공감이 가능해야 하지요.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니까 그림도 재미나야겠지요 .기왕이면 엄마 아빠 마음에 드는 교훈도 있어야 겠지요 .​바로 이책 이에요 !!!오지 마 !월요일 .공감도 되고 그림도 재미나고 교훈 ..이면서 또 다른 공감 그러면서 아 ~정말 필요한 거구나 .반성도 하게 되는 그림책이에요.<br>어느 한곳  놓칠 수 없이 그림들이 재미나게 표현해주고 있어요 .책 표지 안쪽의 그림은 월요일이 오기전의 편안함 그 자체이고 이 그림을 놓치지 말아야하는 이유는 월요일이 오기전 잠드는 모습, 즉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의 프롤로그 같은 부분이에요 .잠들었지만, 이 시간이 쭉 그냥 그대로 멈췄으면 좋겠는 시간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잠드는 그 시간 .<br>하하하하 ...총알 처럼 쏟아지는 잔소리 폭격 아 ... 느낌 알지요 .아이들은 수동태 이지만 엄마는 이상황이 능동태가 되는 ...정말 깨우기 힘든 시간 ,일어나기 힘든 시간, 머리속이 복잡해지고 많은 것들을 챙겨야 하는 월요일 아침 .그림만 봐도 뭔가 바쁘고 복잡해 보이지요 .그림책은 이런맛이 있는 거 같아요 생동감이 확확 느껴져요.월요일이 오지않는것만 생각 해 봤지 그다음은 생각해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이럴수도 있겠구나 .정말 머리를 탁 치는 생각 .가슴을 탁 치는 울림 무릎을 탁 치는 깨달음이 있었어요 .있어야 할것은 그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쓸데 없는 것은 없다는 것 .월요일이 없어졌어요 월요일을 찾아야 해요 .<br><br>월요일이 오지않는것만 생각 해 봤지 그다음은 생각해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이럴수도 있겠구나 .정말 머리를 탁 치는 생각 .가슴을 탁 치는 울림 무릎을 탁 치는 깨달음이 있었어요 .있어야 할것은 그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쓸데 없는 것은 없다는 것 .월요일이 없어졌어요 월요일을 찾아야 해요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58/cover150/k832137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5853</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한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61089</link><pubDate>Fri, 20 Mar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61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923&TPaperId=17161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1/coveroff/k992136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923&TPaperId=17161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a><br/>박지윤 지음 / 저녁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한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입시, 혼자가 아니라 함꼐 시작합니다]입시의 구조 , 대치동 , 과목별 공부법입시에 대해 겁먹지 말라고 무엇부터 어디까지 알아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우선적으로 현장에서 경험했던 경험담이기에 입시를 경험하지 못한 학부모에게는 어디선가 듣게 되는 ' 누가그러던대' 라는 막연한 정보보다 정확성이 있다.​지금 우리집에는 입시를 기다리고 있는 고3인 아이가 있고 새로운 입시제도를 해야 하는 중2도 있다.그렇기 때문에 입시에 대해서 엄마는 잘 알아야 하는 기준에서 잘 받아들이고 아이의 마음에 서야 한다 .[대학 간판도 중요하고 직업도 중요하지만은내 아이를 깊은 상처주지 않으면 성공한 부모라고 생각한다]이 책은 그것을 알려준다.중간고사 한번의 실패로 입시 전체가 무너지는 것인 아니라고, 충분히 애쓰고 있고, 그 자체로 버거운 시간을 지나고 있다고.'괜찮다' 고 말해주는 부모 되기 .<br>​첵을 읽으면서 웃었다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역할]을 읽어보면 누구나 웃을 것이다 .그것은 찔림의 웃음 ,멋적음의 웃음이다 .​아이에게 뭔가 해야할 말이 있으면, 친절하게 남의 아이에게 말하듯이 해주세요 ~라고 엄마가 아이 공부 가르치면 친자확인이 가능하다는 유머가 있다.[기대에게 믿음으로 한 발 나아가기]아이의 장점 , 자녀의 긍정적인면에 대해서 말할 줄 아는 엄마되기 .성격은 좋은데 공부는 못한다 .이제는 성격이 좋은면 그것도 공부에 도움이 된다 모둠과제 팀별 프로젝트가 있다 .게임 ㅡ 전략게임을 하려면 상황판단력이 빠르고순간적인 판단력이 빨라야 하고 지도를 볼줄 아는 눈이 트이고 소극적인 아이도 친구 사귐을 게임으로 할 수 있고.많이 공감하면서 읽었던 부분이다 .이젠 학습의 중요도 , 미래 연계성 한가지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정보의 소음에서 신호찾기]입시정보를 찾고 싶다면 한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를 읽어보라고 권하게 될거 같다.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고 있고 각 입시 정보홈페이지의 특징들을 말해주고 있다 더불어 특징 , 장점, 단점 등을 표로 만들어서 한눈에 비교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고3이 되어서 원서를 써야할 때 합격선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입시는 유기체처럼 살아 있습니다' 라는 말이 의미하는 것을 잘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그러면 입시를 준비하는 것은 언제부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책에서 말해준다 .유치 , 초등 , 중고등에서 국어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나온다 .물론 다른 과목들로 나오고 있다 .과목에 대한 이해도와 학습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진짜 공부가 되는 기본공부법 예습과 복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기술과 기출 .그리고 교과서 공부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예를 들어가면서 알려주고 있다 .아이에게 공부해라 ~라는 말만 할것이 아니라 이 책에서 나오는 방법과 그 이유를 함께 읽고서 공부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 [책읽기와 성적사이 그 애매한 거리]책 읽기,문해력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부모는 부모채 아이는 아이 책 읽기 그 중에 성경책을 추천하고 있다 .이유는 아주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면서 얽히고설키는 관꼐와 시간 흐름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그 많은 것을 이해하는 과정이 책읽기 효과를 얻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전에 다른 어디에서도 삼국지를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그런지 공감이 되었다 .뭐든 억지로는 안되는 법 .​책읽기가 공부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억지로 강요는 아니라고 하면서이런 말을 했다 .[독서는 습관이기전에 감정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1/cover150/k992136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8106</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봉선의 수선마차 소원을 말해봐 - [오봉선의 수선마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50507</link><pubDate>Sat, 14 Mar 2026 2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50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965&TPaperId=17150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73/coveroff/k3421379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965&TPaperId=17150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봉선의 수선마차</a><br/>김우수 지음, 1210목유 그림 / 겜툰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동화를 읽으려면 마음부터 동화가 되어야 한다오봉선 이라는 이름부터가 심상치 않다 .책 소개 글에서 아이들의 소원을 수선해 준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마다 무슨 소원이 있고 그것이 어떻게 수선이 되어질까 궁금했었다.책을 읽고 난 후 엄마의 마음에 반짝반짝 별이 생긴거 같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 별똥별을 기다리며 밤하늘을 보게 될 거 같다 .첫번째 소원의 주인공 나연이가 수선마차에서 꿈같은 상황에 놀라고 있다 .소원을 들어주는 별똥별 ,그리고 소원이 담길 실패와 관계성을 책을 읽어보면 우와 이렇게 되는 구나 상상력의 예쁨이 느껴질 거 같다 .소원을 빌만큼 나연이에게는 고민이 있었고 그래서 소원을 빌었다​'내일이 오지 않게 해주세요 '​사람 마음은 어린 소녀이나 어른이나 같은가보다 .힘들고 어려운 내일이 오는 것이 싫다. 두렵다 .그래서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데 ,오봉선은 말한다 내일이 있는게 얼마나 설레는 일인데 라고 ..이 말에 왜 설레이지..!내일이라는 것이 두려울수도 있지만, 설레일 수도 있다는 것 .설레이며 내일을 기다려보자 내 마음을 수선해주는 오봉선의 수선마차다 <br>수선을 해주면서 주문처럼 말하는 부분이 정말 좋았다 .좋은 글귀를 꿈을 위한 수선 실처럼 하나씩 새기는 것처럼 보여졌다 .꿈을 위해 수선을 하는 오봉선의 모습은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소원 ,꿈이라고 해도 어쩌면 아주 사소한 것일지 모르지만, 그 사소함이 일상의 행복이고 그것이 우리에겐 큰 꿈과 같은 거다 .<br><br>그림을 보면서 아주 크게 웃는 웃음을 웃었다 바로 앞장에서 별자리이야기책의 저자의 모습을 서술한 부분이 있는데 그냥 그런 표현인가 했는데 뒷장을 넘기고 그림을 보는 순간 아~하 !! 그림의 표현처럼오봉선의 수선마차 자체가 순수하면서 솔직한 책인 느낌이 들었다 .이번에는 우주호라는 소년의 꿈이다 .신학기가 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이 소원을 가지고 있을 수 있겠다 싶고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성장 과정에서 이 꿈은 정말 중요한 것이기도 하다.​별자리와 별똥별 그리고 소원, 그 어느 순간에 오봉선의 수선마차가 아이들 마음에 다녀갈 수도 있을 거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73/cover150/k3421379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7333</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상상풍부 다양한 과학정보 -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42977</link><pubDate>Wed, 11 Mar 2026 0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429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638&TPaperId=171429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40/coveroff/k512136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638&TPaperId=171429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a><br/>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이 책은 6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끝까지 읽게 된다 .블랙홀에 빠져들듯이 말이다.깍째깍째깍째 시간이 흐르듯이 정신없이 읽지만, 무한상상력으로 날아오르고 책을 읽은 후에는 각각의 내용에 질문에 답하려 좋은 DNA의 머리로 만들려 노력할 것이다,과학이야기이고 누구나 어렸을 적 상상해 보았음직한 장면들이 나온다 .그러면서 과학이 전부인가 싶은 생각을 하게 되는 휴머니즘이라고 할까 그런 마음이 생기게끔 만드는 과학상상동화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첫 이야기 제목은 다르게 쓰여져 있어도 순간적으로 읽는 건 째깍으로 읽게 되는 우수한 한글읽기가 있다 .그렇게 이야기는 지구의 시계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든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누구나 생각해보았음직한 것 '시간을 멈출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그런데 그 멈춤 다음의 상상은 신나군 작가님의 이야기로 함꼐 하면 될거 같다 .이야기속에 아빠가 사용하는 루페(돋보기)가 나온다 .그리고 과학공부에서 루페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난 자연물 탐방공부할때 루페 이야기를 들었었기 때문에 반가워 했다 .아는 것이 나오는 반가움 ..즉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루페를 알게 되고 다른 곳에서 아는 척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도돌이표] 라는 이야기는 좀 많이 슬펐다 .아팠다 .'사랑을 이미 학습해서 일지도 몰라.'감정을 가지는 로봇이 있을 수 있다는 것,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 전 누군가의 이야기에서 챗GPT에게 사과를 했다는 영상을 본적이 있다 .로봇이라고 해도 책임감 있게 돌보아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지금은 단순히 상상에 지나지 않는 로봇이지만, 앞으로 있을 로봇과의 세상이 오게 될 때 미리 마음 배움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이였다.그림이 정감이 갔다 .학교 미술시간에 상상화를 그려 봅시다 하면 그렸을 법한 그림과 표현법 이다.좋은 유전자 동류 교배법...신선한 상상력이면서 그 속에서 싹트는 풋풋한 우정인듯한 감정이 이쁘다 .오염된 지구지만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가는 지구에 가고 싶다는 마음.6가지 이야기 마다 상상하는 것이 다르고 그 과학적인 궁금증 또한 다르다 .학교에서 하나의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거 같다 아이도 단순히 재미있게 읽은 과학상상동화로만 그치지 않고 생각을 풀어가는 시간이 있어서 블랙홀에 빠지듯 과학에 빠져들 것 같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40/cover150/k512136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34017</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물들다 음악에 빠지다 -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9040</link><pubDate>Mon, 09 Mar 2026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90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828&TPaperId=171390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5/coveroff/k72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828&TPaperId=171390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a><br/>김현경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색칠한 후기입니다<br>https://www.basicbooks.co.kr/data/file/senior_view/view10.mp3-시니어힐링 컬러링북 책 표지QR로 들어가면 배경음악이 나온다​시니어에 중점을 두는 것도 좋을 책이기도 하고 컬러링북에 중점을 두는 것도 좋을 책이기도 하다 .더불어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힐링에 빠져드게 되는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이다 .​책에서는 시니어 시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정서적활동도 중요하고 자기계발도 필요로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소근육 활동을 하는 미술활동이 뇌에도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컬러링북은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기기가 수동적이면서 인간적인 기능들을 줄이고 있다 .​최소한의 활동으로 다시금 살아나는 시간으로 만들어 줄수 있는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단 이 책은 시니어만이 아닌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누구라도 책에 빠져들게 된다는 것이다.[풍경에 물들다]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계절이 담겨 있다대단히 유명한 곳도 있지만 , 그냥 일상이 담긴 우체국. 골목. 돌담길 .마을풍경걷다가 만나게 되는 곳들을 그림으로 보고 하나씩 색칠해 볼 수 있다꽃과 함께 하는 풍경들이 힐링이 된다[책이 크다] 색칠하기 위해서 스프링으로 되어 있으면서 책이 A4용지보다 크다 색칠하기가 그만큼 편하다 진짜 그림을 그린것 같은 느낌이 든다.<br>[홍매화가 핀 창덕궁 돌담길]k팝과 k영화로 유명해진 우리나라 궁궐들 그 중에 창덕궁 돌담길이라니 그리고 곧 4월에 만나게 될 홍매화까지 서울 나들이를 시니어 힐링 컬러링 북으로 대신 하게 되네요 .책의 QR로 들어가면 그림마다 배경 음악을 다르게 해서 들을 수 있다 20여분간 들려지는 피아노 소리 악기소리에 명상에 잠기며 색칠에 빠져들 수 있다 꼭 색칠을 하지 않더라도 그냥 배경음악을 틀어놓고 잠시 멍때리는 시간으로 함께 하기도 했었다 .바다를 바라보는 등대 바다와 등대 그리고 수국여름이 가까이 오면 수국을 보러 가게 되는데 이렇게 컬러링북으로 만나게 되는 수국 참 아름답고 그것을 색칠하는 동안은 마음도 활짝 피어나게 될 것 같다 .색칠하기를 해 보았다 .그림을 보면서 하나하나 색칠을 하다보니 시간이 쉬이 흘러갔다 .집중하기에 좋고 QR코드로 음악을 들으면서 하게 되니 분위기도 있고 혼자의 시간이 즐겁게 만들어지게 되는 효과가 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5/cover150/k72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7560</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업자녀 - [전업자녀 - 직업이 뭐냐고요? 자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8970</link><pubDate>Sun, 08 Mar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8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448&TPaperId=17138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85/coveroff/89475024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448&TPaperId=17138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업자녀 - 직업이 뭐냐고요? 자녀입니다</a><br/>전영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br><br><br>[전업자녀]새로운 단어 ,새로운 직업 ,새로운 사회가 될수도 있다.전업자녀란 무엇인가 전업자녀가 어떻게 태어난 것일까 .전업자녀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 가 전업자녀를 어떻게 하면 좋을 까 ?를 고민해 보게 되는 책이다 .생애 이벤트를 거치면서 자녀에서 부모가 된다.<br><br><br>지금의 어른 부모세대는 그 과정이 그냥 흘러가듯이 당연시 되는 것이였는데,학생의 과정을 지나서 사회인이 되었고 가족부양의 의무도 당연시 되었다 .그런데 지금의 경제 상황에서는 사회인이 되는 것도 가족부양도 힘들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학력은 고학력인데 취업은 어려운 상황 그리고 만혼 비혼 출산감소 가족해체가 전업자녀의 본격화를 만들었다는 것이다.책에서는 이 과정 과정들을 표로 설명해주고 있다 .​친구랑 아이들이 잘 성장했으면 하면서 이야기 하는것에서 잘 성장은 ...지 앞가림 하는 거다 .어느 대학을 나오고 어디서 일하고 그런것도 중요하지만,전체 인생에서 자기 밥벌이하고  자기 삶 챙길 수 있는 자녀로 자라는 것.이 책 전업자녀를 읽어보면,그것이 그냥 평범한 일이 아니다 대단한 일이 된다는 것이다 .<br>이미 이루어지게 될 전업자녀와의 부모로서의 관계에 대해서 책을 말해준다 .자녀와의 협력으로 평행적인 성장관계가 중요하다는 것 .함께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서 독립자녀로 다시 나가도록 전달해 보는 것도 권하고 있다 .책의 앞부분에는 나름의 희망이라는 것이 존재 하는 것 같다 .전업자녀라는 말이 있어도 그래도 부모세대의 마음에서 이렇게  대응하기도 하고 적응하기도 한다는 것 .아무래도 부모세대가 지금 경제적인 활동을 하다보니 취업난과 과보호로 인한 전업자녀가 생기고 그것이 사회현상이 되어 가고 있지만,변화를 기회로 보고 전략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설계를 해보도록 권하고 있다 .그러나 청년 자체가 늙어버린 조로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솔직히 책을 읽으면서 고민이 많아지긴 했다.전업주부로 있다가 일을 시작한 나에게는 일은 힘들지만, 일을 함으로 얻어진 경제적인 것이 삶을 조금 낫게 하면서 마음의 여유도 생기게 하고 더불어 내일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였다.그래서 오늘의 경제 씀씀이에 조금의 더함이 생겼어도 또 벌면 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전업자녀에게는 내일이라는 기대치가 없어진다는 것과 사회적으로도 우울함이 생기게 되는 것에서 전업자녀가 가지게 되는 경제적인 현실이 보여져서 고민이 되었다 .그러나 책에서는 전업자녀가 꼭 부정적으로만 볼것이 아니고 전업자녀가 가져오는 가정의 형태와 경제적인 부분을 말해주고 있는데 ,그건 바로 부양의 의무 .간병에 대한 것이다 .전업자녀가 스스로 되고 자신의 역할이라고 감당하려 하는 적극적인면이 있어야 할때에 가능한 것이겠지만, 모든 것을 사회탓 경제탓만 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 시선을 다르게 돌려보는 것도 말해주고 있다.​그냥 새로운 신조어로서 궁금해서 읽게 되었던 책,지금의 사회의 고민이 될수도 있다는 것과 새로운 방향성을 잡을 수도 있다는 기대치와우리나라 경제가 좋아지길 바라는 바램을 더 크게 가져보며 일하는 엄마로 다시 돌아간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85/cover150/89475024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8558</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아이들책 </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큰 호박집 맛집 - [세상에서 가장 큰 호박 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6821</link><pubDate>Sun, 08 Mar 2026 0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6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069&TPaperId=17136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62/coveroff/k6321370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069&TPaperId=17136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큰 호박 집</a><br/>이분희 지음, 김이조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책 표지보면 손이 저절로 가게 된다 .뭔가 재미나게 흥미나게 신나게 커다란 호박에서 일어날 거 같은 기대감이 가득하다 할머니 곰 다람쥐 여우 까치 ..동물들과 무슨일이 일어날까?커다란 호박을 만난 할머니 커다란 호박을 어찌어찌해서 그 안에 방을 만들어서 하룻밤을 자게 된다 .다음날 곰이 선물을 가지고 와서 함께 맛난 음식을 만드는데, 그 재료가 호박이다 늙은 호박 커다란 호박 .개인적으로 늙은 호박 요리 무척 좋아한다 .호박 속을 파내어서 호박죽을 끓이고 있다.달짝지근한 냄새가 책밖까지 나는거 같다 .늙은 호박으로 만든 호박죽은 진짜 그자체가 단맛인데 .무엇을 먹을 까 고민이 될때는 세상에서 가장 큰 호박집을 읽으면 답이 나온다 .오늘 메뉴는 호박죽이다 !!!<br>다음날에는 여우들이 찾아왔다 .이번에 만든 요리는 호박속을 크게 긁어서 채를 썰어 만든 호박전이다 그림들이 몽글몽글 군침 돌게 만든다.배고플때 책을 펼치면 안되겠다 .꼬르륵 호박요리가 다 먹고 싶어진다.책을 읽으면 진짜 할머니 손맛의 호박요리들이 뚝딱뚝딱 만들어지는 그 시간이 그리울거 같다 .이 책에서 가장 행복하게 보았던 그림이다 .엄마라면 이 느낌 알 것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차린 밥상 맛나게 먹고 뭔가 여유가 느껴지는 자유시간 행복한 배부름의 시간.과연 이들은 무엇을 먹은 것일까 ?이번에는 시장 떡집으로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속에는 겨울이 있다 그리고 따뜻한 온기가 있다 맛나 요리가 있다 할머니의 사랑이 있다 함께 라는 시간이 있다 .새로움이 있다 .변화가 있다 .​이유식을 먹는 아이와 읽어도 좋고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와 겨울잠 같은 계절이야기를 하기에도 좋고 초등 저학년 아이가 혼자 책 읽기 하기에도 좋은 그림책인거 같다 .엄마에게는 저메추로 좋은 책이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62/cover150/k6321370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16288</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암따위가삶을멈출수는없다 - [암 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 - 암에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사는 습관 3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5499</link><pubDate>Sat, 07 Mar 2026 1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5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6617&TPaperId=17135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1/93/coveroff/k8621366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6617&TPaperId=17135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 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 - 암에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사는 습관 30</a><br/>곤도 마코토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건강을 생각하는 나이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나이라서 제목에 끌렸다 .암 그딴거 생각하지 말자 .어쩌면 강한 부정이 강한 긍정일수도 있다.누구에게나 나이를 불문하고 찾아 올 수 있는 암 .아무렴 ~!그래서 그 암에 대한 나의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책으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읽어보기 바란다 .책에서 알려주는 암에 걸리지 않는 습관을 읽으면서내가 이제까지 건강에 대해서 알고 있던 부분과 달라서 조금 낯설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병에 대해서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겠구나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오래 살지 그것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정답은 없다는것 .책을 읽고서 내가 느낀 것은 병을 모르고 살면 내가 건강체로 살았다는 것으로 삶을 마무리 할것이라는것.그래서 기왕 아픈 것을 모른체 살든 .아프지 않게 살든. 건강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둔다면 그 건강을 위한 '습관'을 찾아서 지켜보자는 것이다.[암으로 일찍 죽지 않는 장수 지혜] 부분을 집중해서 읽고 내가 할 수 있는 '습관'가족에게 해줄 수 있는 '습관'을 찾아보았다.사람은 살고 죽는다 그 시기와 그 이유가 다를 뿐이지 .시한부라는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겠지만, [시한부]를 죽음의 날짜로 받아 들일지 내 삶의 마지막으로 받아 들일지 그 차이인거 같다.'천천히 가자'  라고 암에게 말하고 하고 싶었던 일이나 꿈을 하나씩 실현해 나가는 시간으로 삶을 채워 가자는 말 .우리는 나중에 .언젠가 ..라는 말로 하고 싶었던 일을 미루게 되는데 시기가 정해져 있다면 지금에라도 당장 [원없이 했다]리는 마음이 들게끔 할수도 있을 거다.어쩌면 우리는 누구나 시한부 일수도 있다 .지금을 누려라 꼭 알아야 할 암에 대한 Q &amp; A 가 있는데 진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거 그냥 저냥 의학적이지 않지만, 이거 먹으면 암에 걸린대 암이랑 관련된 유언비어 같은 것들이 한가득이고 그에 대한 답을 해준다 .'탄 음식 먹으면 암에 걸리나요?''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에 걸리기 쉬울까?'이거 고기 먹을 때 마다 우리끼리 하는 얘기 아니던가 .책은 답을 준다 고기...아니 편식이 문제라는 것.골고루 먹자 .​암에 걸리기 쉬운 체질 .습관이 유전이 되는 거라고 말하고 있다 .암에 대한 다른 생각이 들어 있는 책 암에 대한 질문에 새롭게 대답해 주는 책 암이 두려운 사람 .암이 궁금한 사람.암 ~ 하면서 일상을 사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책 .도전해 볼만 하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1/93/cover150/k8621366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19305</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달인만두 한판이요 비법을 찾아 만두달인되기 - [달인만두 한 판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0993</link><pubDate>Thu, 05 Mar 2026 0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30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18&TPaperId=17130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81/coveroff/8936443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18&TPaperId=17130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인만두 한 판이요!</a><br/>송혜수 지음, 란탄 그림 / 창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초등학생이 책을 보자 마자 우와 맛있겠다 .그 얘기는 책이 재미있겠다 라는 표현이였다 .만두 책이니 만두처럼 맛있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다는 거 .궁금한 맛이 느껴지는 달인만두~!달인만두를 하시던 1대달인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2대 달인으로 복싱을 하시던 아빠가 달인만두를 만드시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달인만두와 양자강 중화요리의 만난[양달정식] 귀에 쏙 들어오는 이름이다 .책을 읽다보면 달인만두 3대 달인이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의 이름은 '뜸'이고 친구 자강은 가게이름 양자강 중화요리 가게 이름속에 있다 .책속에 나온 양달 정식 얼마나 만두가 맛있길래 중국집 만두말고 달인 만두랑 먹을까?나도 양달 정식이 먹고 싶어진다 .뜸이는 복싱만 했던 아빠가 찾아내지 못하는 달인 만두의 맛을 찾기위해 고군부투 하는데 중간 중간 사자성어들이 나온다 .[정신일도 하사불성] [태평성대] 등 이야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스며든것도 있고 한자까지 덧붙여서 알려주는 것도 있다 .양자강 중화요리의 비밀 자강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집 아들로 유명하다 .자강이와 뜸이가 할아버지의 달인만두 비법을 찾다가 자강이 아빠의 금고를 보게 된다 .아 ...긴장 되는 순간 그리고 몰랐던 일들을 새롭게 알게 되는 순간 염라대왕처럼 무서운 자강이 아빠의 모습을 보게 된다.그러나 그 이후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면 진짜 이렇게 양심적으로 하는 곳이 있다면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할아버지의 달인만두 맛을 찾아내고 싶은 뜸이의 고군분투 과정이 담긴 달인만두 한판이요!병원에서의 특별한 경험으로 뜸이는 드디어 달인만두맛을 찾아내었고,"다 포장!" 할머니의 외침으로 맛을 인정 받았다 .작은 할아버지의 큰 회사도 가보고 아빠와의 사이도 먼듯 가까운듯 하였던 시간에서 [실패를 하더라도 제대로 부딪쳐 봐야 해 ]라는 것과 달인 만두 비법을 찾는 주인공 이름에 집중해 보면 아~하 ! 하면서 비법도 찾고 삶의 지혜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책을 읽고 만두 한판 사러 간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81/cover150/8936443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8125</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상한 무인 빵집 재미나고 빵빵한 이야기 - [이상한 무인 빵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20352</link><pubDate>Sat, 28 Feb 2026 14: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120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6630&TPaperId=17120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94/coveroff/k342136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6630&TPaperId=17120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상한 무인 빵집</a><br/>서아람 지음, 안병현 그림 / 라곰스쿨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초등딸아이에게 이거 재미있으니까 읽어봐 라고 추천하게 되는 책.어른들에게도 일탈과 같은 흥미롭고 상상이 가득하며&nbsp;지금 아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지내는지 어떤걸 고민하는지&nbsp;내 아이의 사생활이 궁금하고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 보고 싶어진다 .추천글을 맨앞에 쓸정도로 단숨에 읽게 되는 책&nbsp;책을 다 읽고 책 표지를 보니 그림속 인물 한명 마다 이야기가 나온다.그리고 다음 시리즈를 자연스럽게 기대하며 기다리게 된다.<br>첫번째 이야기 절약왕 자린고비 소금빵&nbsp;이건 울집 셋째에게 꼭 먹여주고 싶은 빵이다 .목이 마르다고 물을 사먹으려뎐 기연이는 자린고비 소금빵을 먹고는&nbsp;학교 정수기를 생각하며 뛰어간 이야기 마니또 이야기&nbsp;그러나 아이에게 절약만을 알려준 것이 아니다&nbsp;진정 아끼고 돈을 잘 쓰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야기&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물건을 잘 찾아준 셜록홈즈도넛빵 이야기도 흥미로웠고&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이야기를 풀어가면서 빵이름들이 나오는데&nbsp;와 이런 상상력을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 궁금하고&nbsp;진짜 이런빵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빵들이였다 .좋은느낌의 빵 이름도 있었고,약간 개구진 느낌의 빵들도 있었다ㅡ 늦잠 시간을 열 배로 늘려주는 모닝빵&nbsp;ㅡ치아가 가루처럼 부숴 버리는 강철 바게트<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360도 트위스트 꽈배기&nbsp;이야기 속에 나오는 빵 이름을 보고 검색을 해봤다는 사실 .ㅎㅎㅎ빵집 하시는 분들이 빵 이름 짓기 힘들면 이책으로&nbsp;재료의 힌트도 얻고 이름의 힌트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nbsp;<br>잘난척 하는 것을 퇴치하는 깨찰빵&nbsp;이 빵의 주인공은 주인공이 아니라 잘난척 하는 친구 였다는 것 .그래도 좋은 친구를 두었기에 잘난척에서&nbsp;진짜 친구를 만드는 법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 .모둠활동을 하면서 각자의 역할을 정하는 과정에서&nbsp;이책을 읽는 아이들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 볼거 같아요 .'누구나 자랑거리가 있다는 것을 '<br>영수증으로 빵을 산 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라면 교장선생님께 꼬옥 사주고 싶은 빵일듯 .이 부분은 음 ....엄마들의 출생년도에 따라서 추억이 되기도 하고&nbsp;그때 그시절이 되기도 할 것 같다 .나는 &nbsp; ...노코멘트 ㅎㅎㅎ<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책에서 가장 느낌이 설렜던 말&nbsp;[바람결조차 빵을 머금고 있었다]커피 한잔 들고 있는 기분이였다아이들은 코코아 한잔 이겠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빵은 무료이지만 그 빵을 갖기 위해선 빵빵한 게임을 한다 .그 중에 ....이야 ..나도 어렵겠다 하는 게임 .빵맛 카레를 먹느냐&nbsp;카레맛 나는 빵을 먹느냐 ...상상을 하면서 고민을 했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신나는 웃음이 필요한 분&nbsp;빵을 좋아하는 분같이 먹어요 이상한 무인 빵집에서 ㅡ<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94/cover150/k342136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39421</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국에 없는 마을 치매마을로 세계여행 떠나다  - [한국에 없는 마을 - 치매를 앓아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공동체를 찾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9186</link><pubDate>Wed, 18 Feb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91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5213&TPaperId=170991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2/73/coveroff/k242135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5213&TPaperId=170991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에 없는 마을 - 치매를 앓아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공동체를 찾아서</a><br/>황교진 지음 / 디멘시아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br><br>우리나라에는 없는 마을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책을 보았다 .치매마을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앞으로의 우리나라에도 어떻게 이루어질까 싶어서 책을 읽어보았다 .여러나라를 여행했다 .프랑스 덴마크 네덜란드 일본 캐나다 미국...의 치매마을을 여행했다.생각이 많아지는 여행이였다 .우리나라의 치매와 다른 나라의 치매는 기준이 다른 것인지&nbsp;치매의 경도차가 많이 나는 것인지 ..우리는 치매가 있다고 하면 참 어려운 질병으로 가족들도 돌보기 힘들어 한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온 치매 마을은 자유를 준다&nbsp;그냥 집에 산다 요리하고 산책하고 마트도 간다 .의료진들이 있긴 하다 .우선은 치매 마을이 있다는 것에서부터 다르다는 것이다 .네덜란든에서 호그백이라는 치매 환자를 위한 치매마을을 오픈했지만,우리나라는 지역사회의 반발로 무너진 곳도 있고, 그나마 거창시니어카운티라는 곳을 개원했다 .깊은 내용은 다르지만 기초적으로 치매노인을 위한 것은 공통으로 기반을 둔 것이다 .치매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래서 난 어느나라의 어느 치매 마을의 효율성 보다 그 기준을 어디에 두는지에 중점을 해서 읽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당신은 이 사회의 일부분이며 사회에 소속돼 있다 .치매 말기의 환자일지라도!'<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생의 마지막까지 존엄을 지키는 , 사람 중심 공간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자유를 주는 곳 그러면서&nbsp;공동체라는 것으로 함께 하도록 하는 것이 치매마을의 핵심인거 같았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책을 읽으면서 치매마을로 &nbsp;참 안정된 곳 같다라고 느낀 곳은 덴마크 스테보르 브뤼후셋이다.시설자체도 비싸게 고급지게 따로 만든 것이 아니라&nbsp;기존의 노인요양시설을 마을형 치매 주거공간으로 개조하였다는 것.살아감 또한 &nbsp;노인들이 일상을 살 수 있게&nbsp;[노인이 마지막까지 존엄을 지키며 공동체 안에서 살아 갈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것으로&nbsp;계획했다는 것이다.물건을 사면서 가격이 틀리거나 돈을 내지 않아도&nbsp;연금에서 정확하게 계산을 하니까 그 순간에 면박을 주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치매라는 질환이 아닌 사람을 보자'라는 것으로 시작을 하고&nbsp;통제가 아닌 자유가 배회를 예방한다는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글을 쓴 저자는 치매마을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마음을 쓰고 있다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둬야 하는 것.누군가의 가족이고 이웃이라는 것&nbsp;한국에도 어딘가에 만들어질 마을이라고 기대해 보고 싶다 .그래서 덴마크가 이상적인 곳이였다면&nbsp;일본의 오무타시 치매 친화 커뮤니티는 우리나라에서도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본의 치매 요양시설은 '가정 복귀'를 목표로 한다는 것 .사회에 일원으로 함께 살아가는 것을 지향하는 것이&nbsp;치매마을의 전체적인 방향점이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치매 환자들이 길을 찾아갈때에 찾기 쉽도록 그림들이 크게 표시 하고&nbsp;잘 보이도록 하는 것 .다름을 틀리게 보지 않고 다르게 만들어서&nbsp;공통적인것으로 흡수하는 것이 우리의 인식안에 있어야 할것이다 .우리나라도 노인인구가 많아지고 치매 환자 역시 많아지고 있다.더 어려운 상황이 오기전에 어느곳엔선가 준비하고 있었으면 좋겠다.&nbsp;일상속에서의 자유로운 생활을 하며 살아가면서&nbsp;회복 되는 과정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치매마을로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돌봄 받는 곳이 아니라 함꼐 살아가는 공간][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삶]<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2026년 3월 부터 돌봄통합지원법을 시행으로 지역단위에서 연계하는 통합돌봄이 될거라고&nbsp;기대하고 있다는 글이 있었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치매가족의 생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면 다른 나라를 여행하듯이&nbsp;한번 읽어봐도 좋을 거 같다 다른 나라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비교해 보면서&nbsp;우리의 생각들에도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다 ,좋아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2/73/cover150/k242135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27341</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빌어머을 하나님 주신 인생 빌어먹는중 - [빌어먹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7807</link><pubDate>Tue, 17 Feb 2026 2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78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017&TPaperId=170978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49/coveroff/k5321350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017&TPaperId=170978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빌어먹을..</a><br/>김요한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츨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br>참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빌어먹을..'[빌린셈이다]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빌어먹고 살고 있다고 느끼며 책을 읽었고 마지막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3개의 시계바늘처럼 가정에서의 가족의 모습이 그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 책은 목회를 하시면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하나씩 담은 글들이다 .책을 쓰신 목사님은 유쾌하신듯 느껴진다 .대리운전에 대한 이야기에서 신박함이 느껴져 웃었다 .예배 후에 졸았던 집사님의 질문에 답한 '저도 졸아서요'  라는 말솔직함과 무안의 사이인듯 하지만, 결과는 그 집사님이 졸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유쾌함과 더불어 감동도 있고 교회와 신앙 그리고 목회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도 있었다.함께 함을 나타내는 말이면서 교회이름을 지은 이유온전하지 못한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여 돕는 모습으로 로고를 만드셨고 '함께 하는 교회'라는 이름을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QR코드로 들어가면 찬양이 들린다.함께 하는 교회 로고송이라고 해야 하나 코드가 있으니 기타로 연주해보면서 따라해 볼수도 있다 .​교회는 내 교회도 아니고 오로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아내의 용서함이 교회에 나오면을 조건으로 교회에 오게 된 남편분에 대한 이야기에서 외모가 거칠어 보이셔서 주차봉사로 하면 사람들이 말을 잘 듣는다는 것으로 웃음으로 진지함을 무너뜨린 부분이였다."요한 목사님, 저는 이 교회 아니면 갈 데가 없습니다"라는 말로 건강한 교회임을 보여주고 있었고 , 다른 어떤 분은 "여기라면 가능할 거 같습니다"라는 말로 요한 목사님의 목회사역의 사람을 이끄는 능력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었다 .나에게도 수능생이 되는 아이가 있다.그래서 일까 그냥 이부분이 확 다가왔다 .우리 아이를 위한 기도 계속 해야 겠구나교회가 있다는 것에서 힘이 되는 것은 바로 중보기도다 .그 중보기도의 힘을 믿기에 수험생을 위한 기도회가 있고 그곳에 자신의 자녀가 수험생이 아님에도 함께 기도모임에 나오시는 분이 있는 거다 .​ 그럼에도 처음 온 사람에게는 교회가 낯선것을 떠나서 어려울수도 있다는 것을 느낀 부분이 있다 .마태복음,요한복음 은 앞글자를 따서 마 / 요 로 하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지만,막/ 행 은 모를 수 있다는 것 .아 ~ 이건 교회 처음 온 사람에게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오히려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오랜 믿음생활을 한 나에게도 생각의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다.​<br><br>[우리에게 자신만의 해내야 할 몫이 있다]교회를 다니면서 교회에서의 나의 역할을 찾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나의 감동이 이루어졌다 .나의 역할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한 것은 하나님 말씀 뿐이라는 것.교회가 아닌 예수님께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것 .​쓴소리를 듣지 않으면 변화나 발전도 없다 비단교회의 목회자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에게도 필요한 말인것같다 .그리고 교회는 벤치라고 말씀 하신 것을 기억하면서 그런 교회 그런 교회를 사모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49/cover150/k5321350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54974</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공부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 힘든순간도이겨내는것이 공부다 -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 - 평생 공부머리를 결정하는 초등 6년 배움 근육]</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6633</link><pubDate>Mon, 16 Feb 2026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66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5931&TPaperId=170966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79/coveroff/k1821359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5931&TPaperId=170966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 - 평생 공부머리를 결정하는 초등 6년 배움 근육</a><br/>최순나 지음 / 라곰 / 2026년 01월<br/></td></tr></table><br/>책을 읽은 후의 엄마의 마음은 이거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는 비단 학교 공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인생에서 배워야 할것들이 많은데 그 배움의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도록 하는 비결을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의 학교에서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어서 궁금했던 아이의 학교 생활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부모로서 무엇을 주의 해야 할지 무엇을 응원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봐도 좋을 거 같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라는 것이다.[갈등이 생기면 대신 답을 선택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직접 맡기고 책임지게하는 경험을 쌓아가야 합니다.]대신해줘야 할것도 있고 준비해줘야 할것도 있지만,스스로 해결하면서 책임지게 하는것 .아이의 긴 인생을 위해서 부모로서 상황판단을 잘해야 함을 느꼈다.​권위적인 부모 vs 권위있는 부모요즘 친구같은 부모를 생각하는데 그것에 대한 현명한 접근을 말해주고 있어서 특히 아빠들은 읽었으면 하는 부분이였다.부모님의 단단한 태도가 나중에는 아이에게 친구같은 관계가 될수 있다는 현실조언이였다​[걱정은 통제를 낳지만, 신뢰는 아이에게 용기를 줍니다]아이가 자라면서는 매시간 매순간을 함께 할 수 없기에 아이에게 자유를 줄 수도 있으면서 그 자유함에서 믿음을 줘야 한다는것.기대감은 오히려 부담을 줄수 있다는 것.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엄마는 아이를 믿고 기다리는 능력을 함께 키워가야 하는거 같다.<br><br>학생으로서 무엇을 해줘야 할지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부분이였어요.그렇지, "학교에서의 일상은 주로 수업이니까, 공부에 관심이 없고 수업 시간이 즐겁지 않으면 친구들과 잘지내기는 어렵지요."즐거움이 있어야 하는 학교 그러기 위해서 기초적인 공부가 되어야 하는 것 .책에서는 하나의 해결책으로 엄마들에게 교과서를 보라고 합니다 .저도 그 말은 맞는 거 같아요. 부모세대의 교과서와 요즘 아이들의 교과서가 내용도 다르고 배움의 형태도 다릅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와 소통하기 위해서 그리고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잘 알기 위해서 교과서 함께 읽는 것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진짜 배움은 수동적인 자세가 아니라 능동적일때 더 쉽게 일어난다.[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부모가 시켜서 만들 수 없다]일상에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도움으로 청하고 함께 하도록 해 보기 .<br>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것이 중요한 공부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부분이였다.도전하고 혼자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수학공부에서의 실수를 집중력으로 극복해 낼 수 있는 방법까지도 아이들이 찾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고 그것이 교육이고 공부라는 것이다.삶이 공부가 되고 공부가 삶이 되는 것 .<br><br>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Q &amp; A 가 있는데 질문들도 생각을 하게 하고 답변 또한 더 한번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다이제 곧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 될건데 가장 걱정되는 건 친구관계 , 친구를 잘 만나서 잘 사귀고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하기를 그렇게 하기 위해서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이 책은 공부머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그 이상을 담고 있다. 일상에서의 바른 생활 습관과 자녀와 부모와 관계 정리 그리고 학교에서의 바람직한 생활과 학부모로서 아이의 학교에서의 일상을 지낼 수 있또록 도와주는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새학년 새학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79/cover150/k1821359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67995</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아이들책 </category><title>정조이야기를 신나게 읽고 역사공부해요 - [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 1 : 정조 - 개혁을 이끈 소통의 군주, SEL + 한능검 워크북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3345</link><pubDate>Sun, 15 Feb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33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5115&TPaperId=170933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78/coveroff/k9421351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5115&TPaperId=170933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 1 : 정조 - 개혁을 이끈 소통의 군주, SEL + 한능검 워크북 수록</a><br/>하지강 지음, 김기수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서울문화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역사책이다 그러면 얼마나 역사를 잘 알려주느냐가 중요하다 .역사연구와 역사교육을 하는 김태웅 교수님과 대학원생들이 만든 모임[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와 함께 쓴 책이다 이제 즐겁게 역사만화에 빠져들면 된다 .<br>우주저편에서 날아온 리멤브리아인 렘과 엠버가 있다.지혜의 정도에 따라 레벨이 나뉘어 있는데 비기너,주니어 , 프로,마스터, 로드마스터가 있다 .책 앞부분에는 역사로 들어가기전 도입부로 주인공들의 나라를 설명해주고 있다 .정신 없이 빠져든다 .아이들에게 역사라는 조금은 딱딱하고 지식적인 이야기에 이렇게 흥미를 유발하는 새로움이 있어서 즐겁게 빠져들 수 있었다 .누군가는 알고 있는 역사를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또 다른 궁금함으로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있는 도입부 였다 역사를 알려주는 책이니 만큼 역사를 잘 알려줘야 겠지요 .한눈에 정조 이산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부연 설명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산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죽음과 붕당 . 임오화변 자료적인 것들도 보여주면서 참고적인 설명도 있다 .해치를 닮은 해치몬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귀여움이 두배인거 같다 .<br>작은 제목으로 미션이 나온다 .그 미션으로 사건을 찾아서 사건을 해결 하게 되는데,이산의 어릴적 부터 이산이 왕이 되기까지 그리고 이산이 왕으로서 정책을 펼치는 것에서의 이야기를 일상을 쫒아 다니듯이 보여주면서 만화로 볼 수 있다.자료에서느 사진으로도 보는 자료도 있어서 좀더 실감하며 읽을 수 있는 역사 만화였다 .<br>조선왕조실록에 실려 있는 정조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만화라서 역사적 날짜도 잘 적혀 있으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담고 있다 .임금이 행차할때 억울한 일을 직접 호소할 수 있는 격쟁에 대한 에피소드를 만화로표현해서 보니 조선시대 정조의 행차를 재연드라마로 보는 느낌​이였다.정조가 펼친 여러 정책도 배웠고 수원화성 쌓기 까지의 고뇌와 그 결과물까지 그 시대에 직접가서 보는 느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다 .<br>워크북도 함께 받을 수 있었는데,정말 많은 것을 담고 있어서 사진을 모두 찍고 싶은 욕심이 생길정도였다.개념정리로 정조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모두 담고 있다.역사 공부 한번에 완벽 정리 !!중요 인물 알아보기에서는 정약용과 김홍도가 나오는데 정조를 알려면 함께 알아두면 좋은 인물들이다.역사를 아는 것에서 역사를 얼마만큼 아는지 테스트 해보는 것도 워크북에 있는데 서울문화사에서 만든 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은 아이들에게 흥미있게 역사를 접하게 하는 목표가 아니라 역사를 알고 역사 공부를 하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제대로 배우고 잘 풀어나가는 역사 .다음세대를 이어나갈 역사적인 아이들을 위한 역사 만화 책 함께 읽어보길 권한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78/cover150/k9421351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07896</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아이들책 </category><title>지금있는그대로충분해 /난 사랑받는 아이 -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2648</link><pubDate>Sat, 14 Feb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26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5950&TPaperId=170926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82/coveroff/k4221359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5950&TPaperId=170926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a><br/>그레이스 바이어스 지음, 케투라 A. 보보 그림, 김종원 옮김 / 퍼스트펭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br>[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I Am Enough.책에서는 "나는 "  이야기 한다.부모가 아이에게 말하기 이전에 아이 스스로를 충분하다고 생각하면서 읽게 되는 책 .육아를 하며 힘들때 엄마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엄마로서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주문을 외워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br>[너도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워!]어른들에게도 마음 처방책이 있는 것처럼 아이들이 읽는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아이들 그림책에도 마음 처방책이 있다 .바로 이 책인거 같다 .너무 예쁜 말 .누구에게나 해줘도 좋은 말 누구에게나 들어도 좋은 말그리고 나에게도 해주고 싶은말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워"​어린이 그림책이라서 엄마 아빠가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 이름을 부르며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해주면 평소의 말버릇 처럼 사용하면 좋을 말인거 같다 .책을 읽는 엄마도 스스로에게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사랑해 주는 것도 자아가 뿜뿜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함께 있어서 행복하고 함께 있으면서 서로를 의지하고 함께 있어서 서로 힘을 얻게 되는 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이제는 민족의 다양성이 우리나라 안에서 그리고 어린 아이들 속에서부터 이루어지고 있다 다문화가 형성되어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림에서부터 나와 다른 모습의 사람들도 모두 같이 어울리면서 살게 되는 것을 배우게 된다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 .서로 돕고 서로 정답게 이야기 나누기 위해 여기에 있다는 것​<br><br><br><br><br>좋은 말 부드러운 말만 있는 것이 아니다.세상을 살아가는 강한 말로 책은 이야기 한다 .바람처럼 흔들리기,밧줄처럼 단단하게 버티기 위해서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살아감의 지혜를 말해주고 있다 부드러움과 단단함 그리고 버티라고 여기에 있으라고 .​엄마 아빠가 읽어주면서 함꼐 아이들 마음에 단단함을 채워주는 책이면서  "나는 여기에 있다"라고 무의식으로 외치게 되는 책 .​[나는 소중한 아이야][나는 사랑받고 있어][나는 특별해]책표지 글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82/cover150/k422135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88210</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아이들책 </category><title>오해의 달인을 읽고 친구들과 이해하며지내요 - [오해의 달인 - K-초등 리얼리티 스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1156</link><pubDate>Sat, 14 Feb 2026 0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911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5336&TPaperId=170911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0/92/coveroff/k932135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5336&TPaperId=170911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해의 달인 - K-초등 리얼리티 스토리</a><br/>박현숙 지음, 모차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오해의 달인은 세가지 이야기가 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법한 오해들이 담겨진 이야기다.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들도 이러저러한 오해로 친구들과 사이들이 어려울때가 있었겠구나 생각되었고,나역시 어렸을 적 생각도 났었다.지금부터 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는 못하더라도 오해는 하지 말고 잘 들어줘야지 하면서 아이의 눈높이 감성 맞춤을 하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려한다.​[토막의 비밀]주인공인 남자아이는 키가 작다 .형은 크고 아이돌을 지망하는 연습생의 연습생인 중이다.이 멋진 장면은 형아 아닌 키가 작은 둘째 ,주인공의 멋진 동작이 담긴 장면이다.책 속에서 이 장면은 앞뒤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주는 명장면이 된다 .속상하고 억울하고 궁금한채로 지냈던 민도우 .학교에서 연극을 준비하면서 배역을 정하는 것에서 시작된 오해가 쌓이면서 복잡해져가는 감정이 쌓이게 된다.이야기의 끝에 [토막]의 뜻을 알게 되면 이 멋진 장면을 한번 더 떠오르게 될 것이다.​[오해의 달인]아이돌 벙커24를  좋아하는 누나, 그리고 아이돌이  어떤 일에 대해서 오해를 받게 되는 사건그것을 나찬이는 자신이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으면서 아이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억울함 , 그건 오해에서 나오는 감정이다.그리고 추측은 오해를 더 오해가 되게 할 수도 있다 .책을 읽다가보면 나찬이의 마음이 되어서 읽게 된다 .참 선입견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하구나 생각이 된다 .반장이고 공부잘하는 아이의 말은 신용이 간다.그렇지 않았던 나찬이의 말은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지 않은 나찬이의 행동은 결국 오해를 만들어 갔던 거다 .빨리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고, 그 풀어가는 과정을 같이 찾다보면 어느새 이야기를 모두 읽게 된다 .재미있다는 얘기다 ~​[새파란사과]소미와 다은이의 오해는 화장품가게에서부터 시작이 된다.이야기의 진행도 참 좋다 .지금의 오해가 어떻게 되었는지 거슬러 올라가듯 며칠전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그러면서 엄마 입장의 책읽기에서는 화장품 가게에 초등이 간다는 것 .K초등의 현실도 알게 되었다.초등고학년에서의 친구들관계가 참 중요하고 어렵다는 것을 현장체험하듯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아이들은 아마 이책을 읽으면서 공감 백배하면서 집중하며 읽게 될거 같다.미안해라는 사과가 어려웠던 것은 자신이 잘못한 것을 모르는 것 ,제3자의 눈에는 둘다 잘못이였는데 ~"미안해" 라고 말하는 것이 큰 용기 인거 같다 .오해를 이해로 바꾸는 순간 용서가 되는 거다 .​작가의 말꼭 읽어보길 바란다 .그러면 오해의 달인을 읽을 때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아이들이 읽으면 내 이야기처럼 더 와닿을 거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0/92/cover150/k932135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09206</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의시입니다 자존감치료 -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88763</link><pubDate>Thu, 12 Feb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887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0887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off/k6221352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0887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a><br/>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br><br>책을 읽은 전체 느낌은 따뜻하다 이다 .​의사란 직업이 특별하지만, 거기에 더 특별하게 마음을 고치는 의사라는 것을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마음을 고치는지 그리고 꼭 치료해주고 싶은 부분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다 .​유투브 동네의사 이상욱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속에는거울이 있고 거울을 바라보는 사람의 뒷모습이 있고 거울에는 자존감이라는 글자가 얼굴을 비추어 주듯이 적혀있는 표지가 그려졌다 .​이상욱 원장님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주름하나 점 하나피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레이저로 고쳐 주는 것뿐 아니라, 진심을 다한 마음으로 시술이상의 자존감을 시술해 주신다 .<br><br><br>소설이 아니니까 읽고 제일 느낌이 와 닿았던 부분을 앞에 두고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노화는 낡아가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라는 우주가 더 넓어지는 과정입니다.]" 내 웃음의 의흔적이 여기 남았구나, 내가 참 열심히 살아왔구나"부정하고 싶어도 거울을 보면 나이 들어감이 보이는 얼굴이 나를 보고 있다 .그럴때 내가 참 열심히 살고 있구나 로 나를 토닥이게 된다 .아침에는 힘을 실어주느라 토닥이고 저녁퇴근 한 나에게는 수고했다고 토닥이는 거다 .진짜 마음을 고쳐주는 의사 이상욱원장님이시다.​책 앞부분에환자의 심장이 멈췄다고 해서 의사의 마음까지 멈춰서는 안된다는 것 .이것은 얼마전 심정지가 온 개그맨 김수용씨를 끝까지 살려낸 분들의 마음일 것이다 ."끈기와 진심"마음을 고치는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br>[환자분의 주름하나에서 인생을 읽고, 흉터 하나에서 아픔을 배우며]이부분에서부터 환자를 대하는 진심이 느껴졌다 .그리고 피부과에 오신 환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이 .여드름을 없애고, 기미를 지우는 것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0인 상태로 만드는 것이 다인줄 알았는데,그 결과물로 (+) 가 되는 긍정에너지를 만들어 준다는 것을 보면서 맞아 맞아 그럴거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상욱 원장님은 불필표한 치료는 굳이 권하지 않으시고,집에서 할 수 있는 것과 꼭 필요한 것으로만 하도록 하신다는 것그것이 진정 진심을 다하는 의사선생님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암치료과정에서 병원을 찾아오신 어머니의 진심과 홀로 두 아이를 키우신 엄마를 위한 치료비​" 참신기해요 원장님께 받으면 결과가 더 좋은 걸까요?"" 마음입니다"돈이 아닌 자신의 꿈을 응원하는  동반자 로 보는 지 치료를 받으러 와서 자신을 치료해주는 의사의 마음을서로 통하는 것이 진심이 닿아 결과로 나오는 것이고 그 결과물은 바로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 되는 거 같아요 .​참 특별하게 와 닿았던 부분이 갑상선 암을 치료받은 환자의 흉터에 대한 이야기였어요.흉터를 없애주는 것 이상으로 암치료 후유증으로 남은 마음의 흉터를 치료해주는 거였어요.흉터마다 사연이 있다는 것 .그 사연을 들어주는 것 .[삶의 밀도]이 말이 지금의 삶에 힘을 실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내 얼굴의 팽팽함을 위한 리프팅보다 더 탱탱하게 꽉 조이는 느낌의 단어 [삶의 밀도]주름진 얼굴에서도 느껴지는 아름다움일거다.주름 하나하나에 담겨진 삶의 애환과 희로애락 .​​시술과 진심 그리고 자존감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이상욱원장님의 야이기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책을 읽으며 마음 치료받고 얼굴치료 받으러 예약하고 싶어지는 독자가 되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150/k6221352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0618</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교첫걸음 기도와 선교의 삶 - [선교 첫걸음 - 일상에서 전하는 삶을 주저하는 당신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80610</link><pubDate>Mon, 09 Feb 2026 0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80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380&TPaperId=17080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50/coveroff/89531523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380&TPaperId=17080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교 첫걸음 - 일상에서 전하는 삶을 주저하는 당신에게</a><br/>황덕영 지음 / 두란노 / 2026년 01월<br/></td></tr></table><br/>나의 어릴적 교회는 118년된 교회이다 .이곳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분들이 어쩌면 선교사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조금만 차 타고 가면 큰 교회, 아동부서도 따로 되어 있는 교회를 갈 수 있지만,고향 교회를 지키겠다는 마음,부모님과 함께 예배 드리는 그 가정을 보면서 이분들이 선교사들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여러분의 일상이 선교가 되어 하나님꼐 가장 영광되는 선교적 삶이 되기를 ]책의 저자 되시는 황덕영 목사님의 서문에서 언급하신 부분이다.일상이 선교적 삶이 되는 것이 무엇일까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배우게 되었다.<br>지금 영화 중에 특별한 영화가 있다 .신의 악단이라고 북한의 교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눈물을 훔치며 찬양하고 ,또 찬양을 하면서 감사하고 있다 .더불어 한번 더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하며 영화의 여운을 남기게 된다.우리 사는 곳에서는 믿음 찾아서 교회를 어디든 언제든 갈 수 있고 찬양을 맘껏 부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면서 그럴 수 없는 북한의 실상을 다시한번 생각 하면서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기도로 선교 하게 되는 모습을 가질 수 있었다 .그래서 일까 북한 선교에 대한 이부분을 읽으면서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우리가정은 대를 이어 믿음의 가정이였다 가족 믿음 구원에 대한 기도를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가정을 위해서 전적으로 기도해야 함을 배웠다.가정 선교가 먼저다 .​주님은 과거형이 아닌 현재형으로 물으신다는 것.베드로에게 "네가 지금 나를 사랑하느냐?"우리를 향한 사랑은 오늘도 여전하다는 것 .이 책은 이야기를 전하면서 유머로 시작한다 .피식 웃으면서 찔림이 있고,공감이면서 반성하게 되는 유머들이다.세가지 요 -왜요? 제가요?지금요? 그거에 대한 답도 뒷장에 말해준다 골프장 비유는 우리의 예배드림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중에 나는 "보아야 건너가 밟을 수 있습니다."라는 비유가 지금의 나에게 가장 와 닿았다.나뭇가지를 붙잡고 밤새 버텼는데 불과 1미터 였다는 것,나도 지금의 시간이 보인다면 고민도 덜하고 분명하게 결정을 할텐데 ."늘 꺠어 기도하라' 라는 말씀으로 답을 주십니다.삶은 나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 답을 얻기 위해서는 기도 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분별력을 잃고 충동적인 결정을 내리기 쉽다는 것.나의 태도와 중심을 살피신다는 것 .성령의 임재 [당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당신의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집중하면 하나님이 그 일에 맞는 사람이 되도록 한다는 것 .지금은 나를 바르게 세우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선교하는 것이다 .교회를 새롭게 정하고 그 교회를 섬기는 것이 먼저이고 내 가진 능력이 아닌 섬기는 교회에 맞는 능력으로 키워 주실거라 믿으며 기도하고 기다려 보려한다 .​단기 선교를 떠나려고 준비하시는 분들,믿음의 가정이 되고 싶은 분들의 선교에 대한 답을 얻고 싶으신 분들말씀의 단맛을 책으로 읽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적절한 유머로 공감을 불러오면서 집중하게 하고 성경의 비유로 성경말씀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고 일상에서의 우리의 선교적인 모습을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는 선교 첫걸음 아멘하면서 읽게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50/cover150/89531523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35092</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모엄마아내선교사 아프리카선교사 그 은혜의 삶 -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74363</link><pubDate>Thu, 05 Feb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743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980&TPaperId=170743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7/88/coveroff/k612135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980&TPaperId=170743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a><br/>강학봉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1월<br/></td></tr></table><br/>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의 삶 엄마로 아내로서의 삶도 쉽지 않은데 사모의 삶 거기에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 .그저 대단 하다고 할 수 밖에 없고 , 존경스럽다 .그분들을 옆에 모셔두고 스몰토크하듯이 하나의 주제로 한분씩 이야기 나누듯이 책이 쓰여져 있어서 조금은 낯설었다 .내가 생각한 5명의 이야기는 한명씩 쭉 자신의 삶 , 선교 이야기를 하는 것이였는데 책은 하나의 주제로 5명 각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주제는 같을 지 몰라도 그 속의 이야기는 달랐고 그러면서도 생각지도 못한 감사는 있었다.기도하는 삶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사신분들의 이야기 .<br><br>추천사를 읽으면서 눈물을 삼키다니 -단기선교 선교지 탐방으로 손님들이 오시고 그 중에 사모님들도 오시는데, 이분들이 오면 여자 선교사들이 일하기 시작한다는 것.각자 나름의 사여이 있어서 꾸밀 겨를도 없이 손님을 대접하게 되는 모습.손님들을 맞이하는 그 선교사님들의 마음이 느껴졌다 그 모든 삶 하나님 어루만져 주시리라 .​남편을 따라 남아공으로 가게 된 김수연님의 고백은 광야 라는 찬양을 통해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은 나를 외면하신 것이 아니라 광야같은 이곳에 초대하시어 가장 가까이 만나시려 했다는 것막막한 현실 가운데 오로지 하나님만 바라보게 했다는 것]​아프리카에서의 살아가는 것은 많은 것이 쉽지가 않은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쉽게 마시는 물 조차ㅗ [오늘 먹을 한 끼를 준비할 수 있을 만큼의 물이 허락되었다는 사실]가족의 건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음식재료를 손질하는 물에 온 신경을 쓰게 되는 모습수돗물에 헹구고 사과 하나 먹었는데 밤에 열이 오르고 화장실을 밤새 오가게 된 힘든 일을 겪은 것을 통해서 물을 쉽게 쓰지 않고 의심하고 정수로 헹구는 과정을 거친다는 것이다 .가정 주부이기에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기에 그 음식을 만다는 과정에 물을 사용하는 것을 알기에 그저 이곳에서는 모든것이 물흐르듯이 쉬운데 하나하나 생각하고 또 의심하면서 건강을 지켜 나가야 했다는 것에서 또 한번 아프리카 선교지의 삶이 어렵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br>나도 엄마이다보니 다른 부분보다 엄마로서의 삶에 많이 집중 되어져서 읽었던 것 같다 .충치 치료를 해야 하는 치아를 뽑아 버리고 금방 날거라며 비싼레진으로 하는 것보다 더 나은 치료였다는 말과 여기는 남아공이라는 말 한국사람이더라도 살고 있는 곳이 남아공이니 어쩔수 없다 .그 순간 엄마 마음은 어떠 했을 까 .모든 것이 지나면 그냥 그런일일지만, 그 순간속에 있을 때는 정말 큰 사건이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고 거기에서 선교사로서 살아감과 동시에 엄마로서 아이들의 살아감도 헤아려 줘야 하는 순간들의 기록들이 이책에 담겨져 있다.​이책을 우간다 .남아공 . 아프리카로 선교지 방문하는 분들이 읽고 갔으면 좋겠다그분들의 삶과 그곳의 환경을 알고 간다면 선교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수 있을거 같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7/88/cover150/k612135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78802</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아이들책 </category><title>할머니의 아이돌 진정한 팬심 - [할머니의 아이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62437</link><pubDate>Sat, 31 Jan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624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011&TPaperId=170624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92/coveroff/k1721350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011&TPaperId=170624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할머니의 아이돌</a><br/>이송현 지음, 오삼이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nbsp; 후기입니다 .등장 인물♥ 예비중학생이면서 6학년인 여자 주인공 정다정ㅡ 이모할머니가 다정이를 부를 때면 정다정이라고 성까지 꼬옥 붙여서 부르심 ♥ 다정이의 둘도 없는 친구 .남사친 책 첫장부터 나오는 차해강♥ 그리고 아이돌을 좋아하는 하와이 이모할머니 ♥ 바쁘신 엄마 , 해외훈련이 많으신 해군이신 아빠 ♥ 할머니가 무척 사랑하는 아이돌 스윗보이즈 그 중에서 라이키 이희겸​​ 책은 별동별 소원 이야기부터 시작이 된다.소원을 빌었던 것이 잘 된 것인지 아니면 잘못이루어진 것인지 이야기를 읽어보면 안다 .다정이의 이모할머니가 하와이에서 다정이네 집으로 오신다.이모할머니를 마중나가신 엄마와 길이 엇갈려서 만나지 못하시고 엄마는 다정이에게 전화를 해서 할머니를 찾으라고 한다 .할머니를 어떻게 찾냐고 물어보는 다정이에게 "딱 보면 알아"  이 말은 여러 상황을 담고 있는 센스 있는 유머처럼 느껴졌다 .남다르다는 것과 보통의 T엄마들처럼 군더더기 없이 할 말만 하고 전화를 끊는 다정이의 엄마 성격도 보이고 ,다정이는 한국용을 전공하고 싶은 예비중학생이다 이모할머니가 오신 때는 다정이의 여름방학 때이고,입시 준비를 해야 하는 다정이에게는 마음적으로 무척이나 바쁜 시간이다 .티키타카가 있는 이모할머니와 다정이의 사이를 버릇없다로 생각할 수 있는데, 6학년 딸을 키워보는 입장에서는 딱 그 시기의 아이들 행동이다 .적당한 삐딱선과 자기 하고 싶은 말은 웬만하면 하는 시기 .그러나 아이돌 스윗보이즈를 무한 사랑하는 이모할머니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라 갈 수 없는 다정이다.좋아하는 아이돌이 손자뻘이지만 "오빠"로 부르고 해강이는 젊은 홧팅이 가득한 이모할머니를 "하와이 누나"라고 부르기도 한다 .함께 댄스배우러 가면서는 약속을 한다 .아는척 안하기로 ~ <br>다양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것은 책을 읽어보면서 함꼐 감동도 느끼고 그 상황에 빠져보길 바라면서 내가 느낀 감동의 순간은 이 부분이였다 .이모할머니의 등에 업힌 다정이의 모습이다 .둘 사이는 감동이 오갈듯 하다가도 서로 으르렁대는 ...다정이만 으르렁 대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발목을 다친 다정이와 같이 집으로 갈줄 알았는데 가기 전에 한의원 들러서 가는 것을 보며 살짝 웃었다.그냥 잠깐의 에피소드를 전하는듯 하면서도 할머니의 삶을 살짝 보여주고 있는 부분 치료를 마치고 집에 들어왔을 때 엄마에게 다정이와의 일을 전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전형적인 손주 감싸는 할머니다 <br>어렵게 구한 티켓으로 스윗보이즈를 보러 부산까지 왔다.부산에서의 시장 나들이를 하고 먹거리를 먹고 책 앞부분에서도 남대문을 가서 남대문의 명물 생선구이집을 찾아가는 모습을 책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책도 한류를 위해서 준비된 거다 .한국의 유명한 장소와 맛난 음식으로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있다 .부산에서 밀면 먹방 그리고 해강이를 위해 준비한 부산 어묵숙소로 템플스테이를 하게 되고그렇게 좋아하는 스윗보이즈의 사인을 받기 보다 그들이 빨리 쉴수 있도록 하는 마음 .진정한 팬심 GD를 너무 좋아하는 탤런트 한가인이 곁에 가지 못하고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다는 것처럼 찐팬의 모습을 보여준 할머니 .이모 할머니가 스윗보이즈의 라이키와의 사연 있는 인연을 안다면 이 장면은 뭉클 그 자체다 .솔로 활동하는 라이키 그림의 반전은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92/cover150/k1721350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9209</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작은 물결이 파도가 되어 김삼환목사님의 사랑실천 - [작은 물결이 파도가 되어 - 김삼환 목사의 나누는 삶, 섬기는 사랑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58922</link><pubDate>Sat, 31 Jan 2026 0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589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4751&TPaperId=170589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2/76/coveroff/89323247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4751&TPaperId=170589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은 물결이 파도가 되어 - 김삼환 목사의 나누는 삶, 섬기는 사랑에 대하여</a><br/>은파기념사업회 지음 / 현암사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nbsp;책을 읽으면서 낯설지 않은 익숙한 장소들이 나와서 좋았고, 선교 목적으로 되살려준 성소병원과 영주 영광여고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그냥 뭉클하면서  내 고향을 살려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그리고,김삼환 목사님의 호/은파를 지어주신 안동교회 김기수 목사님은 나에게도 특별한 분이시다엄마가 그러셨다 안동교회에서 오셔서 유아세례를 해주셨었다고 .첵 중간 중간마다 나의 마음을 두드리는 장소와 이름들이 나와서 눈물스위치를 켜고 읽은 책 .​책 앞부분에는 고난이 초창기 시절이 나온다 .아이 살리기 위해 신앙생활을 시작하신 목사님의 어머님, 그리고 학생시절 새벽종을 울렸던 종지기 시절 .어머님이 싸주신 송편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오히려 나눔으로 이어가신 이야기.[나누면 너도 살고 나도 산다]가난과 아픔이 있었던 것을 기억으로 주위를 돌아보며 현실적인 도움으로 사랑을 실천하셨다.​홀로되신 사모님이 머물수 있는 처소를 마련해 주셨고,지방에서 올라온 학생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었고.책 뒷부분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마당이 있고 엘리베이터까지 설치한 집에서 머물 수 있도록 하셨다 .​어려운 살림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 .쌀이 떨어지지 않게 해 주세요 기도하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병원이 있다 에디오피아에 세운 MCM 병원 ,단순히 의료지원의 차원을 넘어서 종합전문병원으로 아프리카에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자립해서 성장할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하였다병원 설립의 시작은 우리나라 참전용사들을 위한것에서 부터였다 .그리고 그 사랑의 실천은 명성교회의 새벽기도회의 역할이 컸다.하나님 채워주심을 넘치게 받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한 곳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실천을 한 것이다.​외국에서만 필요한 것을 채운것이 아니라,주영광교회 임귀복 목사님의 사역에도 큰힘을 실어 주셨다 .그곳의 아이들에게 공감을 가는 이야기로 마음을 열게 하셨는데, 목사님도 어릴적국화빵 장수를 하겠다고 했던 이야기도 꺼내면서 아이들의 아픔도 품어 주셨다.<br><br>우리나라에 기독교 민영 교도소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더불에 소망교도소가 세워지기까지 있었던 일과 소망교도소를 통해서 달라진 것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우선 이름을 불러주는 것 식당이 따로 있는 것 교회가 했고 사람이 있었던것 같지만, 결론은 하나님이 이루어 내셨고 명성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크게 쓰일 수 있도록 아주 크게 성장했던 것 같다 .​바닥밖에 남지 않은 교회에서 기도하였던 그 마음'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책은 김삼환 목사님의 여러 어려운 상황들을 해결했던 것을 담고 있다그러나 책을 읽은 사람은 느낀다 .누구 개인의 행적이 아닌 하나님 사랑이 곳곳에 나타난 것이라는 것을 .​어려운 시절이 있었어도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되새기면서 믿음을 함께 나누어 주었던 목회삶이 담긴책 [작은 물결이 파도가 되어]​하나님 내게도 능력 주셔서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기도 하게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2/76/cover150/89323247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27680</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영어</category><title>영어마인드셋의 기적 한국어로생각하고영어로 말하기 -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 ‘공부’에서 ‘무기’로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51535</link><pubDate>Wed, 28 Jan 2026 0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515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5187&TPaperId=170515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45/coveroff/k052135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5187&TPaperId=170515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 ‘공부’에서 ‘무기’로 바꾸는</a><br/>서보경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쓴 후기입니다<br>책을 읽은 나의 솔직 후기는 사회생활을 하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것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것.마인드셋은 영어에만 적합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배우려고 하는 누구에게든 필요한 것들이고 책에서 강조하는 것을 자신의 배움에 적용하면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것 .우선적으로 책에서 알려주는 영어마인드셋에 집중해보자~"우리는 영어가 필요해서 부른 것이 아니라 네 머리 (생각)이 필요해서지 한국어로 네 논리를 정리해서 뱉어봐 .영어는 그 다음에 천천히 바꿔도 돼 "이 책은 시험을 위한 영어 배우기가 아니다 말잘하기 위한 영어 표현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사회생활 , 아니 직장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 그리고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싶을 때 각자가 가진 능력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영어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br><br>책에서는 말한다 발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원어민 발음에 집중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러면서 구체적인 이유도 설명해 주고 있다 .지금의 영어사용권 나라에 대한 구체적인 것을 제시해 주니 '아~하!' 하게 된다.시험용 언어가 아니라 소통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영어는 '똑똑한 생각'을 전달하는 수단일 뿐이라고 얼마나 명확하고 논리저긍로 말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 여기에서 나는 배움이라는 것을 영어에만 국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 분야에서 실력을 쌓아서 그것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논리력을 영어로 바꾸어서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귀는 뚫는 게 아니다, 여는 것이다 듣기 전에 이해하라]나의 영어 공부법이 들킨 순간이였다 .무작정 영어 듣기를 했던 나 .영어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알아듣는 단어들이 나오는 것만으로 오~했었던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먼저 텍스트를 읽어보고 거기에 나오는 것들을 읽고 배경지식을 머리에 넣는다 그러고나서 영어 방송을 들어보라고 아는 것이 들려질거라고 내용을 알게 될거라고 .​그리고 대화를 할때에는 말의 순서보다 맥락이 중요하다는 것,회사업무나 발표를 할때에 생각을 정리하고 전하고 싶은 핵심만 재구성해서 반복해서 연습하고 연습해서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튀어나오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난 여기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쉽게 만들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과 무엇이든 끈임없는 연습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자기 표현의 도구로써 영어를 대하는 태도가 핵심이다]그래서 이 책에서는 어려운 영어 표현 ,원어민 영어 표현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이 부분을 통해서 생활영어를 배우는 것에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자신감을 얻었다 . 성인이고 쉬운 단어가 아닌 원어민 쓰는 영어 단어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니 새로운 영어 단어를 배워야하고 익숙해질만큼 연습을 하려고 하니 할것이 많았는데, 고급영어보다 자주쓰는 여어 얼마나 자주,얼마나 오래 그 언어에 젖어 있었느냐 그리고 심플하게 뱉어 내는 능력을 가지라는 것이 책에서 알려주는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이다 .​일은 잘하는데 영어로 일하는것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영어공부는 하기 어려운데 영어로 말 잘하고 싶다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사람에게 우리말을 잘하면 영어도 연습해서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45/cover150/k052135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34562</link></image></item><item><author>엄마는음악샘</author><category>좋은책</category><title>전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여행유투브 - [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 - 불안을 설렘으로 바꾼, 두 사람의 인생 반전 스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41906</link><pubDate>Sat, 24 Jan 2026 0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4436117/17041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4500&TPaperId=17041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9/58/coveroff/k6720345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4500&TPaperId=17041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 - 불안을 설렘으로 바꾼, 두 사람의 인생 반전 스토리</a><br/>고우서 지음 / 슬로우리드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솔직 후기입니다]<br><br>요즘은 책이 나오기 전에 먼저 유투브로 유명해지고 그것이 책이 나오는 이유가 되고 있다 .유투버 &lt;쑈따리&gt;https://youtube.com/@showddary?si=CrTuUKifmLtaLyps책을 만나고서 유투브를 들어갔더니 부부의 신혼여행 ,세계여행에서 어느새 이쁜 아가가 있는 3인 가족의 유투브였다 그들의 ,그 둘의 가난했지만 특별한 여행기 읽어보고 유투브 시청한다.​나는 가난을 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특별함​을 샀다고 생각한다.여행이라는 것이 쉬운일이던가 .그것도 러시아 튀르키예 이집트 유럽 인디아 동남아 곳곳을 다니는 여행이 유투브 찍어보겠다고 다닌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우선은 부부가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서로 다르지만,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그러면서 서로 존중하고 맞춰 갔기에 가능했다는 것.부부로 산 사람만이 아는 부부의 삶이다 .그것을 일반 삶이 아닌 여행에서 부부로 살아간다는것 .더군다나 풍요롭지 못한 여행 .잠자리와 이동수단 그리고 먹을 것에 대한 부족함에다가 여행지에 잠시 방심한 사이 모든 것을 털려버린 허탈함.솔직히 나는 그런 모든 것들이 두려워서 여행이라는 것을 시작도 안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렇게 여행을 떠난 사람들의 여행지 이야기를 보면 좋아보인다 .가고 싶다 .다른 나라 ! 단 , 그냥 관광지로만 다니고 싶다쇼따리 분들처럼 곧 전쟁이 날 러시아의 기차에서의 분위기 독일에서의 서러움에서의 가장으로서의 입지를 다짐하게 되었던 상황.이집트에서의 조롱 인디아에서의 외국인이라는 것에서 숙박에서 부터 부당한 대우 그렇게 여행할 자신은 없다.즉 이렇게 해낸 쑈따리 분들꼐 존경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br><br>여행지 사진이 곳곳에 있다 오로라 사진도 있고 물속에서 엄지 한 사진도 있고,수야 이쁘게 담으라는 엄마의 말도 잘 실천한 사진들도 있다.그 중에서 이 사진을 택한 이유는 지금 나의 상황에 공감하는 느낌이였다.계획표가 없는 여행과 삶.찰나의 선택들이 여행을 만든다 삶을 만든다.선택한 이상 멈출수가 없다.​이 책은 여행하면서 만나게 된 여러상황들을 담고 있다.만났던 사람 , 여행지에서의 느낌 등을 담담하게 담백하게 담고 있다 .작가가 여행한 곳중에서 나는 튀르키예를 가장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다른 어떤곳 보다 한국인을 환대해 주는 나라였던거 같다 .'카르데쉬!'<br>듣던 중 제일 반가웠던 부분이다.여행유투버로 인정 받는 순간 .뭔가 계획을 하고 살아갔는데 뜻한바가 이루어진 순간 .​지금 나에게도 뭔가 이루어지는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이 부분이 가장 뭉클했다.더불어 전재산을 걸고 가난하게 여행을 하면서도 목표한 바를 위해서 유투브로 영상이 나오기까지  편집과 그 과정에  얼마나 많은 수고가 있었는지를 알기에 .나 역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 거다.​멀리 바라보며 살되 지금이 멀면 안된다 .하나씩 조금씩 하면 그 멀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거다.[그 길을 이어온 건 결국 우리의 선택이었다]여행지의 사진도 있었고 , 거기에 이렇게 지도로 지금 여행하고 있는 나라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보여주어서 좋았다.처음여행지 러시아에서 택시를 탔을 때의 택시기사님이 한국에 있는 본인의 지인과 영상통화를 한 것을 보면서 살다보면 우리가 어려움이 닥치는 듯 해도 그것이 또다른 좋은 인연으로 만나게 될수 있다는 느낌을 느꼈다. 그렇다고 모든것이 순탄하고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우리의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오늘 그리고 내일 .두사람의 여행이 유투브와 책으로 여행을 하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면서 여행을 하지 못하더라도 삶의 여행에서 도움이 되는 말들이 있어서 좋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9/58/cover150/k6720345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9580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