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셀러 시크릿 노트 - 퇴근 후 취미로 시작해 월 1억 매출 달성 비법
김회연 지음 / 체인지업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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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예전부터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 스토어에 관심이 많다. 요즘처럼 현금이 중요해진 시점에서는 매달 고정적으로 나오는 현금흐름이 최고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이런 불황에는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아이템, 그런 아이템을 소액이나 무자본, 무인이라는 키워드가 합쳐지면 이 또한 대박 아이템이라고 말한다. 특히나 직장인이 본업을 하면서 부업으로 내 노동력과 시간을 많이 갈아넣지 않고 가볍게 시도해볼 수 있는 아이템이 스마트스토어라고 생각한다. 일단 망해도 잃을게 없는게 스마트스토어다. 스토어를 개설해서 상품을 올리고, 브랜딩화하고 이를 다시 사업화한다. 잘되는 스토어는 정체되어 있지 않다. 항상 상품도 업데이트되고, 상품에 하자나 고객의 불만을 즉각 처리해준다. 이 책은 저자가 스마트스토어를 부업에서 본업이 되는 과정, 그러한 과정중에서, 스토어가 점차 커지고 매출이 늘어나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일기 형식으로 잘 서술되어 있다.


어쩌면 월급만큼 돈을 버는 스마트스토어는 어떻게 만드는거야?! 이 책만 읽으면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는거야?! 라는 방법론적인 책 보다는 아무 시도조차 하지 않고 가만히 있기 보다는, 이 책을 읽고 마인드셋팅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참으로 괜찮은 책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스마트스토어를 약 1년전쯤에 처음 개설해봤고, 그때 첫주문이 들어왔을때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로부터 6개월뒤 파워셀러가 되었고, 지금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지못해 매출이 반에 반토막이 났다. 한번의 파워셀러 경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다시 스토어를 시작하는데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모쪼록 스마트스토어는 이제 레드오션 아니야?!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것처럼 23년도에는 이 책을 읽고 스마트스토어 개설해서 상품1개를 판매하는 목표를 세우고 꼭 이뤄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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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이현정 지음 / 길벗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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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어디까지 해봤어?! 사실 부동산 상승기에 경매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그땐 오르는 시장에 내가 살짝 올라타기만 하면 가격이 오르는걸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지역공부하고, 개별 단지 분석하고 수익률 계산 등등 평일에 직장일하고 주말에 임장하는데 도저히 경매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없었고 굳이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시장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한없이 올라갈것 같은 집값이 어느순간 날개가 꺾이기 시작했고, 사실 입주물량과 미분양이 양호했던 서울은 그래도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사상 유례없는 단기간에 치고올라간 금리는 사람들 심리를 위축하게 만들었고, 앞선 정부에서 부동산을 옥죄어왔던 여러 정책, 그중에서도 DSR규제, 취득세 중과로 인해 시장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이러한 내외부적 환경 탓에 역대 최저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지금 시기야 말로 경매를 공부할 수 있는 정말 최적의 타이밍이 아닐까 싶다


경매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단어는 뭘까? 권리분석, 명도 등등 하지만 나같은 경우에 권리분석은 공부하면 어찌저찌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런데 명도부분에서 내가 과연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임차인이 안나갈 경우에 집행관도 부르고 문제 강제로 개방해서 안에 있는 집기류를 밖으로 다 끄집어내야하고 그 과정에서 기존에 살고 있는 집주인 혹은 임차인과 갈등이 생길수도 있다. 이책은 일반적으로 경매를 처음접할때 무엇부터 해야할지 하나하나 바이블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초보자 입장에서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지 이 책의 저자는 훤히 꿰뚫어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난이도가 어려운 부분은 다시 한번 설명하고 더 부가적으로 풀어써준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유튜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물건 고르기, 권리분석, 현장조사, 입찰, 명도, 임대수익 전략, 엑시트 전략까지 물건을 살때부터 어떻게 팔고 나올것인지를 계획하고 들어가야한다. 수십년의 경험이 이 책에 녹아들어가 있다. 경매를 이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꼭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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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돈이 흐르는 곳에 투자하라 - 재개발&재건축, 교통, 산업단지 개발 등 지도를 보면 부동산 유망 투자처가 보인다!
제갈량(길병순) 지음 / 길벗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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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관심이 있는가요? 서울아파트, 단순히 아파트만 아니라 책 제목에도 느낄 수 있듯이 앞으로 3년, 돈이 흐르는 곳에 투자하라! 뭔가 느낌이 오지 않나요?! 이 책은 단순히 서울 어느 특정 아파트를 소개해 주는게 아니라, 앞으로 개발(변화)사항이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예를 들면 재개발이나 뉴타운 지역들. 아니면 재건축을 하더라도 동네 전체가 재건축을 하는곳들. 예를들면 동부 이촌동같은 곳들이겠죠?! 이런 변화사항이 많은 곳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가장 좋았던점은 단순히 글로만 풀어쓴 책이 아니라, 삽화까지 들어가 있어서 글과 이미지를 매칭시켜가면서 보니 더욱더 머릿속에 잔상이 남아 좋았어요. 요즘처럼 부동산이 하락할땐 그렇게 갖고 싶던 서울 아파트도 지금사면 물리는거 아닌가?라는 공포감에 많이 떨어진 가격에도 쉽게 매수가 안되니 사람 심리가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이 책은 서울에 많은 개발 예정구역들을 소개해주고, 그곳이 왜 좋은지? 일자리/교통/거주환경 측면에서 분석해 주고 있어요. 예를 들면 창동 역세권 개발, 노원구, 도봉구 약점이 일자리인데 창동 역세권 개발로 부족한 일자리가 들어오고 지금은 강남을 갈때 1시간 넘게 걸린다면, GTX-C노선이 들어와서 삼성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니, 일자리와 교통이 좋아진다. 이런식으로 서울에 여러 지역들을 분석해놓은 책이라서 내가 서울에 대해서 하나도 모른다. 평소 내가 다니는 동네만 안다. 싶으면 이 책을 통해서 해당 지역을 이해하고 식견을 넓히는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부동산을 흐름을 보고 흐름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고, 사실 개발, 변화사항이 크다고 그 지역에 흐름이 오지 않으면 단순히 호재만으로는 상승이 어려울텐데요. 그렇지만 설령 가격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이렇게 변화 사항이 많은곳은 분명히 좋아지는 방향으로 변하는거니까 현재 그런곳을 비교하고 상상하면서 버틸수가 있으니, 흐름투자를 이런곳에 접목을 하면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쪼록 이 책을 읽고 서울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지역 이해도가 조금 넓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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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트렌드 수업
박원갑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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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갑 박사님은 이미 부동산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이죠. 최근 몇년간 부동산 시장 흐름이 좋아지면서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그로인해 여러 신조어가 생겨났죠. 벼락거지, 파이어족, 조기은퇴 등 최근 몇년간 갑작스런 자산가치 상승으로 인해 그러한 대열에 합류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 일쑤였고, 이런 흐름에 잘 올라탄 사람들은 소위말하는 경제적 자유인으로 시간적으로 여유있는 삶을 살고도 있죠.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에서 부를 축적하는 수단으로서 부동산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뗄어낼 수 없는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통찰력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예를들면 이런거다. 부동산 서적마다 특색이 있는데, 여러가지 현상을 다른관점으로 설명해주는 책은 이책이 유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예를들면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의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며 해석해준다. 무주택자일 경우에는 이러이러하고, 다주택자일 경우는 이러이러할 것이다. 등등.



서울 아파트가 오랜시간동안 상승을 이어가면서 사람들 심리가 이제는 너무 많이 오른거 아닌가? 이런 심리가 밑바탕에 있는 가운데 금리마저 갑작스레 올라가니 더욱더 사람들 심리가 위축되는것 같다. 부동산 지금 안사면 안돼!가 아니라 지금은 한발짝 뒤에서 살짝 관망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공감갔던 내용은 바로 전세의 월세화였다.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전세가격이 올라가고 금리마저 올라가다보니, 전세금을 전세자금대출 받으면 대출이자와 월세를 사람들이 저울질 하기 시작했고, 대출이자가 부담스러운 시점이 되는순간 사람들이 반전세나 월세를 더 선호하게 된것이다. (앞으로 금리가 더 올라갈것 같으니 더더욱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게 아닌가 싶다)



책의 다양한 챕터별로 가독성이 좋게 쓰여져 있다. 부동산은 살아있는 생물이라서 여러 변수에 의해 움직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을하고 그 가운데 출렁임은 있기 마련이다. 모쪼록 힘든시기에 다양하게 공부하고 돌아다니면서 각자 시야를 넓히고, 박원갑 박사님의 책을 통해서도 부동산에 대한 인사이트를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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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속성
신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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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부동산 투자 어떻게 할것인가? 요즘 언론매체에 떠들석 하게 나오는게 있다. 바로 금리, 물가, 부동산 하락 과 같은 키워드들이다.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원자재 가격들도 덩달아 모르고, 금리가 오르니 아파트 매수 하고자 하는 심리도 얼어붙게되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부동산이야말로 가화만사성의 핵심이다라고 말이다. 이 책은 정말 읽기쉽다. 쉽게말해 가독성이 좋다. 하나의 키워드를가지고 짧게 핵심만 담아서 녹여냈다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입주물량과 집값의 상관관계, 금리와 부동산과 같은 것들 말이다. 이 책에서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부동산은 입지라고 말한다. 그런데 입지를 이루는 요소는 어떤것이 있을까? 직주 근접, 학군, 자연환경, 교통편의성, 그리고 마지막은 투자가치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람은 일을하고 거기서 나오는 소득을 기반으로 삶을 영위해나간다. 일자리 인근에 주거지를 만들고, 주거지 인근에 또 상업지(편의시설)들을 만든다. 그러다가 일자리 중심으로 인구가 점차 커져나가면 주거지를 계속 확장해서 만들어 나간다. 그러다보다 일자리와 주거지가 멀어지게 되고 또다른 교통망들이 연결된다. 도로교통, 열차, 지하철 등이 그런 예이다. 주거지 인근에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인근으로 학교를 짓기 시작한다. 그로인해 학교가 생기고 학원가가 형성이 된다. 거주지 인근에 공원이나 호수, 강, 바다 조망이 나온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요소들이 어우러져서 집값을 형성한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부를 이룬 과정에 대해 비교적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나또한 그러한 부를 이루어나가는 긴 과정중에 하나의 점들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도 책의 저자와 같이 부동산을 통해 부를 이루어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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