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이영두님의 서재 (이영두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27 Sep 2026 19:15:2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영두</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영두</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6357</link><pubDate>Fri, 25 Sep 2026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63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6805&TPaperId=175363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9/58/coveroff/8954476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6805&TPaperId=175363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옥에서의 짧은 체류</a><br/>스티븐 L. 펙 지음, 김항나 옮김 / 자음과모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불길 속에서 고통받는 곳, 악마에게 끊임없이 고문당하는 모습이 떠오르는 지옥.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지옥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br/><br/>이곳에는 거대한 도서관이 있고, 사람들은 먹고 자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심지어 사랑에 빠지는 것도 가능하다. 그런데 왜 지옥이라고 할까? <br/><br/>45세에 죽은 소런 조핸슨은 자신이 믿었던 종교가 틀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지옥에 도착한다. <br/><br/>그가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책 중 자신의 지상에서의 삶을 정확하게 기록한 책을 찾는 것이다. <br/><br/>처음에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도서관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고, 책을 찾는 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조차 알 수 없다.<br/><br/>소런은 그곳에서 레이첼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오랜 세월을 함께하며 지옥에서도 행복을 경험한다. 그러나 결국 레이첼을 잃게 되고, 소런은 다시 홀로 책을 찾아 헤맨다. <br/><br/>수천 년이 흘러도 책은 발견되지 않고, 이제 고통보다 무한한 시간이 지옥을 만든다는 것을 깨닫는다. <br/><br/>우리는 삶이 언젠가 끝나기에 사랑과 우정 등 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여긴다. 하지만 모든 것이 영원히 반복된다면 지금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은 의미를 잃을 수 있지않을까?<br/><br/>이 책은 비록 분량은 짧지만, 삶과 죽음, 사랑과 상실, 종교와 믿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br/><br/>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끝이 있다는 사실이야말로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라는 질문을 던진다.<br/><br/>저자에게 지옥은 죽음 뒤의 장소가 아니라, 삶의 의미와 목적을 잃은 채 끝없이 반복되는 시간을 말하는 듯하다.<br/><br/>어제와 똑같은 삶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게 지옥일수도..ㅠ<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자음과모음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9/58/cover150/8954476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95875</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릴라 코딱지 - [고릴라 코딱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3138</link><pubDate>Wed, 23 Sep 2026 1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31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108&TPaperId=175331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20/coveroff/s965468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108&TPaperId=175331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릴라 코딱지</a><br/>다나카 나오토 지음, 호리카와 리마코 그림, 김보나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앞으로 어떤 물음에도 '고릴라 코딱지!' 라고 말하는 거야."<br/><br/>그리고 고릴라는 질문을 쏟아낸다.<br/><br/>"아침에 뭐 먹었어?"<br/>"오늘은 어떤 꿈꿨어?"<br/>"주머니 속에 감춘 거 뭐야?"<br/>"힘을 주면 나오는 건?"<br/>"똥을 누면 무엇으로 닦아?"<br/>"어른이 되면 무엇이 되고 싶어?"<br/>"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br/><br/>이 책은 '무엇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기보다 '사람을 웃게 만드는 책'이다. 실제로 이 책은 '코딱지'라는 유치하고 우스운 단어를 반복해서 말하게 만든다. <br/><br/>또한 일반적인 동화처럼 사건이 전개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놀이형 그림책'을 추구한다.<br/><br/>처음에는 평범한 질문이지만 점점 엉뚱하고 난처한 질문으로 발전하지만 처음에 한 약속 때문에 어떤 질문에도 '고릴라 코딱지!' 라고 대답해야 한다. <br/><br/>그래서 혼자 읽는 것보다 부모와 아이, 친구들이 함께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듯하다.<br/><br/>어린이에게는 신나는 놀이가 되고, 어른에게는 잠시 체면과 진지함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는 책!<br/><br/>결국 이 책은 코딱지라는 유치한 소재를 이용해 '웃음과 소통'이라는 꽤 어른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낸 그림책이다. <br/><br/>그림 동화책이 반드시 교훈적일 필요는 없다.<br/><br/>이 책은 &lt;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gt;를 통해서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20/cover150/s965468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12000</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705 - [70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0698</link><pubDate>Tue, 22 Sep 2026 1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06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480&TPaperId=175306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21/coveroff/k03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480&TPaperId=175306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705</a><br/>도야마 가오루 지음, 윤은혜 옮김 / 허밍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리버사이드호텔은 오랫동안 원인 불명의 이유로 투숙객을 받지 않고 창고로 쓰던 '705호'를 투숙객을 받으려고 리모델링을 시작하지만 그 직후부터 불길한 징조가 잇따른다.<br/><br/>📍꿈이었을까? 아니면 유령이었을까?<br/><br/>​706호에 투숙한 남성은 벽을 격렬하게 두드리는 소리와 이상한 꿈에 시달리지만, 호텔 측은 당시 705호에 투숙객이 없었다고 답한다. <br/><br/>이어 출장 유흥업소 여성이 실종되고, 이를 쫓는 업소 운전기사, 호텔의 이상 현상을 조사하는 지배인 등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705호의 기이한 사건에 휘말린다.<br/><br/>​단순한 호텔 괴담처럼 시작한 이야기는, 과거 어느 가문에서 내려오던 신비하고도 불길한 '오쿠다리사마'가 인간의 잔혹한 욕망과 가문의 비극이 얽혀 있음이 밝혀지며 추리•호러 서스펜스로 확장된다.<br/><br/>✔️"이 대나무통은 평범한 통이 아니야. 이 대나무통 안에 있으면 오쿠다리사마는 영원히 살수 있어."<br/><br/>📍인간의 어두운 틈을 파고드는 서늘한 공포!<br/><br/>작가는 단순히 귀신이나 초자연적 현상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705호라는 폐쇄적인 공간을 매개로, 인물들이 가슴속에 품고 있던 외로움, 결핍, 탐욕, 죄책감을 조명한다. <br/><br/>705호의 기괴한 끌림은 결국 스스로 삶의 한계를 느끼거나 욕망에 굴복한 이들이 빠져드는 함정처럼 작동한다.<br/><br/>📍끝날 때까진 끝난 것이 아니다!<br/><br/>사건이 끝나고 독자들은 "그래서 대나무통이 어디로 갔는지?"를 묻는다. 대나무통이 다시 누구(?)의 손에 들어가고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br/><br/>인간의 약함과 집착이 어떻게 공포로 바뀌는지 보여주는 이 책을 호러 애독자에게 추천드린다.<br/><br/>📍소원을 들어주는 대나무통이 있다면!<br/>📍여러분은 가지겠습니까?<br/><br/>이 책은 허밍북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21/cover150/k03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211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족극 - [가족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0290</link><pubDate>Tue, 22 Sep 2026 0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0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663&TPaperId=175302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97/coveroff/k43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663&TPaperId=17530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족극</a><br/>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로드 / 2026년 09월<br/></td></tr></table><br/>회사원 도코로다 료스케가 건설중인 주택에서 살해된다. 그런데 사흘 전에 도코로다 애인의 피살 사실이 밝혀지면서 두 사건의 연관성이 의심되고, 도코로다에게 가족들조차 몰랐던 비밀이 드러난다. <br/><br/>그는 인터넷에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실제 혈연관계가 전혀 없는 사람들과 '어머니•아버지•아들•딸'이라는 가상의 가족을 만들어 관계를 맺고 있었다. <br/><br/>경찰은 도코로다의 딸 가즈미를 불러 인터넷상의 '가족'들을 확인하게 하는데..<br/><br/>가족극. 원제는 R.P.G.(Role Playing Game)였다. 이 소설의 반전은 R.P.G가 이중으로 작용된다는데 있다. (스포주의)<br/><br/>먼저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역할을 연기하는 것 한번, 그럼 또 한번은?<br/>이게 하이라이트다.직접 확인하시길..<br/><br/>'가족이란 무엇인가'<br/>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은 서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역할을 부여하고 가족처럼 행동하는 반면 피를 나눈 진짜 가족인 도코로다의 딸 가즈미는 아버지에게서 정작 가족으로서의 애정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고 느낀다.<br/><br/>저자는 복잡한 트릭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살인이라는 사건 뒤에 숨어 있는 외로움, 질투, 애정에 대한 갈망을 보여준다.<br/><br/>또한 '연기하는 사람'과 '진짜 사람'의 경계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br/><br/>인터넷에서 만들어진 '가족'과 현실의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다룬 미스터리인 이 책은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보다 한 가족 안에서 서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비극을 이야기한다.<br/><br/>ps. 미야베는 봉준호감독의 열렬한 팬이다.<br/>수차례 자신의 작품을 영화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후일 봉감독은 '모방범'의 재영화화를 제안받고 오래 고민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번 해 주시지 ㅠ<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북로드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97/cover150/k43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973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8513</link><pubDate>Mon, 21 Sep 2026 07: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85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862&TPaperId=175285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46/coveroff/k43213186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862&TPaperId=175285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a><br/>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강주헌 옮김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홍명보 감독의 사퇴 소식을 접하면서 2002년 월드컵의 히딩크 감독이 떠올랐다. 우리는 히딩크를 한국 축구를 바꾼 위대한 감독으로 기억한다. 성적이 좋지 않으면 감독부터 바꾸는데 과연 감독 한 사람의 교체가 팀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br/><br/>이 책은 바로 이런 질문에서 출발한다. 스테디셀러 '총, 균, 쇠'로 유명한 저자가 이번에는 역사의 중심에 선 '개인'에게 시선을 돌린다. <br/><br/>역사•비즈니스•스포츠•종교의 사례를 통해 "그 사람이 없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 를 묻는다.<br/><br/>저자는 이를 '햄릿 테스트'라고 부른다. 잡스 이전에도 스마트폰을 가능하게 한 기술은 존재했고 베이조스•게이츠•머스크 역시 혼자서 모든 것을 만들어낸 것은 아니다. <br/><br/>기술과 자본, 시장과 인재라는 시대적 조건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그것을 성과로 바꾼 것이다.<br/><br/>히딩크로 다시 돌아가보자.<br/><br/>2002년의 성공은 히딩크의 역량뿐 아니라 선수들의 잠재력, 체계적인 준비, 조직의 지원, 홈그라운드라는 환경과 시대적 분위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가 아니었을까?<br/><br/>히딩크는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고 자신의 재량권을 활용해 잠재력을 현실의 성과로 바꾼 리더였던 셈이다.<br/><br/>이 책은 위대한 리더가 역사를 만드는 동시에, 역사적 조건이 위대한 리더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말한다. <br/><br/>능력만으로도, 환경만으로도 설명할 수 없다. 결국 리더의 진짜 힘은 능력과 기회, 재량권과 조직, 그리고 타이밍이 만나는 순간 발휘된다. <br/><br/>그래서 누군가의 성공과 실패를 평가할 때도 '누가 했는가'만큼이나 '언제, 어떤 조건에서 했는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br/><br/>돌고돌아 '운칠기삼'이다..<br/><br/>이 책은 김영사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46/cover150/k43213186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466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6686</link><pubDate>Sun, 20 Sep 2026 08: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6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6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off/k132131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6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a><br/>신무연 지음, 정기문 감수 / 다산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이라면 여러분은 어떤 발명품이 먼저 떠오르나요? <br/><br/>📍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br/><br/>1️⃣선사시대•고대 : 불, 농업, 쟁기, 문자, 바퀴, 화폐​, 콘크리트, 종이, 도자기<br/><br/>2️⃣​중세 : 화약, 나침반, 렌즈, 금속활자 인쇄기<br/><br/>3️⃣​근대 : 증기기관, 철도, 전신, 카메라, 전구, 전화, 비행기, 플라스틱, 자동차, 라디오<br/><br/>4️⃣​현대 : 페니실린, 컨테이너, 위성, 반도체, GPS,리튬이온배터리, WWW, 스마트폰, AI, 유전자 가위<br/><br/>우리는 흔히 역사를 왕과 영웅, 국가와 전쟁을 중심으로 이해하지만, 저자는 그들의 힘을 가능케 한것은 새로운 도구와 기술이라고 말하며 인류의 역사를 발명의 관점에서 본다.<br/><br/>불은 인간이 자연의 공포를 극복하게 했고, 쟁기는 농업과 정착생활을 발전시키면서 사유재산과 계급의 탄생에 영향을 주었다. <br/><br/>현대에 들어서는 컨테이너와 반도체, 인터넷, 스마트폰,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이 새로운 경제와 권력의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다.<br/><br/>저자는 기술 그 자체보다 누가 소유하고, 표준과 활용 방식을 장악하느냐가 권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br/><br/>역사는 새로운 기술이 생산과 경제 구조를 바꾸고, 사회의 권력관계까지 변화시키는 과정이다. <br/><br/>AI 시대 중요한 것은 기술뿐 아니라 그기술이 만드는 질서와 규칙을 누가 정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일 것이다.<br/><br/>📍40만년 발명 연대표 제시!<br/>📍발명의 역사를 알면, 다음 부와 권력이 어디로 향할지 보인다!<br/><br/>이 책은 과거의 발명사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와 앞으로의 변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150/k132131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9431</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큐레이터 - [큐레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5076</link><pubDate>Sat, 19 Sep 2026 07: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5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577&TPaperId=17525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45/coveroff/k602131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577&TPaperId=17525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큐레이터</a><br/>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크리스마스를 앞둔 영국 컴브리아 지역에서 끔찍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범인은 희생자의 손가락 한 쌍씩을 세 곳의 장소에 전시하고, 현장마다 정체불명의 메시지 '#BSC6'를 남긴다.<br/><br/>"한 피해자는 현장에 남겨졌고, 다른 두 명은 아직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각 피해자에게서 손가락 두 개가 잘려나갔는데, 한쪽은 사망 전에 한쪽은 사망 후에 잘렸죠."<br/><br/>국가범죄수사국의 워싱턴 포와 틸리 브래드쇼가 사건에 투입되면서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한다. <br/><br/>하지만 용의자는 경찰이 전혀 알지 못했던 범죄는 인정하지만 살인 사건은 부인한다.<br/><br/>피해자 간의 연결 고리가 없어서 오리무중에 빠지려던 순간 피해자들이 3년 전 똑같은 시기에 2주간 휴가를 냈다는 공통점을 발견한다.<br/><br/>그러던 중 미국 FBI에서 과거 비슷한 사건을 조사했던 전직 요원이 이것은 단순한 연쇄 살인이 아니라 '큐레이터'라고 자칭하는 인물이 벌이는 훨씬 복잡한 범죄라면서 공조 요청한다.<br/><br/>"틸리. 이만큼 사정을 잘 아는 놈이라면 우리가 자기 목표물을 찾아냈다는 걸 모를 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놈한테 복안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거기 가는 거 자체가 처음부터 계획의 일부였던 거예요."<br/><br/>이때부터 포와 틸리는 살인범을 쫓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범인의 거대한 게임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br/><br/>사건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전개되고 마지막에는 지금까지의 단서와 인물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거대한 반전으로 이어진다.<br/><br/>설마, 이 사람이 범인이라고??<br/>이 책은 잔혹한 범죄, 치밀한 퍼즐, 독특한 캐릭터, 빠른 전개와 반전을 모두 갖춘 정통 범죄 스릴러로 '워싱턴 포 시리즈' 3 편이다.<br/>워싱턴 포 전편 두 편도 읽어야겠다.<br/><br/>추미스 애독자에게 강추드린다..재미있다.<br/><br/>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45/cover150/k602131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451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암호화폐 투자 트렌드 - [암호화폐 투자 트렌드 - 돈의 미래 질서를 만드는 7개의 불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3190</link><pubDate>Fri, 18 Sep 2026 0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3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176&TPaperId=17523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4/47/coveroff/k4521311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176&TPaperId=17523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호화폐 투자 트렌드 - 돈의 미래 질서를 만드는 7개의 불씨</a><br/>이승준.김유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한국, 2027년 전환점에 서다<br/><br/>✔️디지털자산기본법을 통한 시장 질서확립 ✔️토큰증권 실시로 실물 자산의 온체인화<br/>✔️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진입<br/>✔️비트코인 현물 ETF 전통 금융과의 연결 ✔️가상자산 소득과세 <br/><br/>저자는 2027년을 전후해 한국의 크립토 시장은 새로운 금융 질서로 변화할 가능성을 보여준다.<br/><br/>투기를 넘어 새로운 금융의 시대로 향하는 지금, 그 전환점에서 당신은 어느 쪽에서 있을 것인가?<br/><br/>저자는 M.A.T.C.H.E.S 에 주목하라고 한다.<br/><br/>1️⃣MoneyOS: 결제•송금의 새로운 운영체제<br/>2️⃣Autopilot Money : AI 자율주행 머니<br/>3️⃣Token Ownership : 부동산을 토큰으로<br/>4️⃣ChainStreet : 기관자금이 블록체인으로<br/>5️⃣HumanFi : 팬과 창작자가 함께 수익을<br/>6️⃣Expectation Market : 미래기대를 거래<br/>7️⃣Supermeme : 대중 관심이 자본으로 <br/><br/>이 책은 크립토의 미래를 코인 가격이 아니라 기업과 인프라의 관점에서 설명하며 지갑 관리, 분할매수, 온체인 지표, 자산배분 등 투자자가 알아야 할 실전 내용도 함께 다룬다.<br/><br/>📍비트코인, 지금 사도 될까?<br/><br/>저자는 가격 예측보다는 반토막나도 문제없는 적정 투자 비중을 정하고, 매수,보관, 리스크를 관리하며 접근하라고 권한다. 너무 슴슴한가?<br/><br/>저자는 암호화폐의 투자 여부보다 '금융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br/><br/>결국 중요한 것은 유행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방향, 규제, 기업의 수익모델을 냉정하게 살피는 것이다. <br/><br/>이 책은 코인 투자서를 넘어 앞으로 돈과 자산의 개념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생각하게 만든다.<br/><br/>이  책은 매경출판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4/47/cover150/k4521311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4470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1234</link><pubDate>Thu, 17 Sep 2026 0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12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212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off/k90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212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a><br/>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거짓말도 천 번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br/><br/>나치 독일의 대중계몽선전부 장관 괴벨스는 라디오와 언론 등 당시의 대중매체를 이용해 정치적 메시지를 일상 속에 끊임없이 주입했고, 반복과 감정적 선동을 통해 거짓을 진실처럼 받아들이게 했다. <br/><br/>*그는 정치 연설만 강요한 게 아니라 음악과 오락프로그램 사이에 선전용 메시지를 끼워 넣어 나치의 혐오 이데올로기는 거부감없이 시나브로 파고들었다.<br/><br/>이 책은 요제프 괴벨스를 통해 권력이 어떻게 대중의 생각을 조작하고 지배하는지를 프레임의 장악, 대중 심리의 해부, 무자비한 조종술, 권력의 역학, 지배자의 멘탈이라는 다섯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한다. <br/><br/>또한 이를 단순한 역사적 사건으로 다루지 않고, 오늘날의 알고리즘과 가짜 뉴스, SNS에서도 반복되는 프레임과 선동의 구조로 확장한다.<br/><br/>📍괴벨스의 전략<br/><br/>1️⃣프레임 장악이 곧 사고 장악이다<br/>2️⃣인간의 논리보다 감정•본능을 이용하라<br/>3️⃣권력은 단순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것<br/><br/>이 책의 목적은 괴벨스의 선동술을 배우거나 권력 획득의 방법으로 찬양하는 데 있지 않고 오히려 알고리즘, 가짜 뉴스, 확증편향, 자극적인 미디어가 넘치는 오늘날 우리가 얼마나 쉽게 타인이 만든 프레임 안에서 생각할 수 있는지를 경고한다. <br/><br/>남이 짜놓은 프레임과 대본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정보의 출처와 의도를 의심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권력이며, 조작의 시대에 자신의 삶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힘이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br/><br/>📍괴벨스를 재해석한 '조작'의 진실!<br/><br/>📍과거의 정답이 오늘날 오답이 된 시대,<br/>낡은 철학을 교체해 보시겠습니까?<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비원에서 도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150/k90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662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 -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 - 살 때, 버틸 때, 팔 때를 알아채는 시장의 결정적 신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0318</link><pubDate>Wed, 16 Sep 2026 18: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03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1679&TPaperId=175203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91/coveroff/k492131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1679&TPaperId=175203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 - 살 때, 버틸 때, 팔 때를 알아채는 시장의 결정적 신호</a><br/>한지영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주도주 vs 테마주<br/><br/>테마주와 주도주는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실적에서 결정적 차이가 난다.<br/><br/>​테마주: 단기 이슈나 기대감으로 급등하지만 실적이 불확실해 극단적 변동성을 보이며 단타 위주의 흐름을 보이며 손실날 가능성이 크다.<br/><br/>​주도주: 거대한 산업적 변화 속에서 실적을 입증해 낸 종목으로 분기별 성장이 눈으로 확인되어 기관•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며, 중장기 상승을 이끈다.<br/><br/>​즉, 테마로 등장한 수많은 종목 중 '기대가 숫자가 된 소수의 종목'만이 주도주다.<br/><br/>📍책의 주요 내용<br/><br/>주식시장은 끊임없이 투자자의 마음을 흔든다. 많이 오르면 고점이 두렵고, 떨어지면 다시 오를 것 같아 쉽게 팔지 못한다. <br/><br/>이 책은 진짜 주도주를 찾아내고, 그 주도력이 끝나는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한다.<br/><br/>저자는 주도주를 단순히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이 아니라 이익 모멘텀, 수급의 질, 내러티브의 단계, 밸류에이션의 정당성이라는 네 가지 기준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주가의 흐름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br/><br/>또한 "지수가 어디까지 오를까?"라는 예측보다 "시장의 이익과 수급을 누가 이끌고 있는가?", "내가 가진 종목의 이익은 여전히 살아 있는가?"라는 질문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br/><br/>투자에서 중요한 건 매수보다 매도판단이다. <br/><br/>저자는 무조건 오래 보유하는 대신, 기업의 이익과 성장, 수급의 변화를 확인한 뒤 판단하라고 강조한다.<br/><br/>📍살 때, 버틸 때, 팔 때를 알고싶은가?<br/>📍나만 알고 싶은 책!!<br/>📍증권사 직원 필독서!!<br/><br/>이 책은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91/cover150/k492131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9167</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비상구는 왼쪽에 - [비상구는 왼쪽에 - 『자본』의 세계사와 마르크스 없는 한국사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19253</link><pubDate>Wed, 16 Sep 2026 07: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192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366&TPaperId=175192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69/coveroff/k4421313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366&TPaperId=175192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상구는 왼쪽에 - 『자본』의 세계사와 마르크스 없는 한국사회</a><br/>강신준 지음 / 사계절 / 2026년 09월<br/></td></tr></table><br/>📍마르크스라는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 건? <br/><br/>혁명,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그리고 실패한 소련의 모습 등등. 그래서 마르크스의 사상과 자본론은 이미 실패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낡은 이론으로 평가되지 않는가?<br/><br/>그러나 저자는 그런 선입견에서 벗어나 마르크스를 오늘의 현실을 바라보는 하나의 시선으로 다시 생각한다.<br/><br/>📍저자 역시 자본주의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br/><br/>자본주의는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게 만든 문명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극심한 경쟁과 불평등, 장시간 노동이라는 '야만'의 요소도 품고 있다고 말한다. <br/><br/>그리고 마르크스의 이론과 그것을 현실에서 적용한 결과를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br/><br/>소련을 비롯한 여러 사회주의 국가의 실패를 곧바로 마르크스의 실패라고 보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이다. 물론 마르크스의 모든 주장에 동의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과거의 사상가로만 치부하는 것 역시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노동시간 줄여 얻은 자유를 누가 갖는가?' <br/><br/>기술이 인간을 덜 일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 혜택이 일부에게 집중될 것인지 아니면 사회 전체의 여가와 자유로 돌아갈 것인지가 앞으로 더욱 중요한 문제가 될 것으로 저자는 예측한다.<br/><br/>📍'출구는 왼쪽에 있다'<br/><br/>저자는 단순히 정치적으로 왼쪽에 서라는 뜻이 아니라, 성장과 경쟁만을 바라보던 시선에서 벗어나 노동과 분배, 공동체와 미래를 함께 바라보라고 강조한다.<br/><br/>다시 말해 "마르크스에 동의하느냐" 보다 "자본주의의 성공이 왜 인간의 삶의 성공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br/><br/>본 리뷰는 사계절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69/cover150/k4421313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9690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겁관 초연속 살인사건 - [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 - 마녀는 X와 죽기로 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12792</link><pubDate>Sun, 13 Sep 2026 0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12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960&TPaperId=17512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13/coveroff/k2321319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960&TPaperId=17512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 - 마녀는 X와 죽기로 했다</a><br/>미나미 아소부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09월<br/></td></tr></table><br/>몰락한 귀족 가문의 장남 히스클리프는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3년 만에 생가 영겁관으로 돌아온다. 장례를 위해 숙부, 사촌형, 목사, 명탐정, 어머니의 친구 그리고 마녀 릴리 등 여러 인물이 저택에 모인다. <br/><br/>*명탐정은 3년 전 히스클리프 아버지의 자살이 타살이라고 믿고 범인을 쫓는 중이다.<br/><br/>그러나 폭풍우로 외부와 단절된 가운데 히스클리프의 여동생이 완벽한 밀실에서 살해되고, 이어 릴리마저 목숨을 잃는다. <br/><br/>"원리는 몰라. 아무튼 내 몸의 시간은 멈추어 늙지 않고, 죽으면 하루 전으로 돌아가고, 마지막으로 눈이 마주친 사람을 '동반'해."<br/><br/>그런데 릴리가 죽기 직전 히스클리프와 눈을 마주치고 두 사람은 하루 전으로 되돌아간다. <br/><br/>릴리는 자신이 죽을 때 마지막으로 눈을 마주친 사람을 과거로 데려가는 '죽음 회귀'의 저주를 지닌 마녀였던 것이다.<br/><br/>히스클리프는 사랑하는 여동생의 죽음을 막고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릴리와 함께 움직인다. <br/><br/>저자는 타임루프를 단순한 판타지 장치가 아니라 추리를 위한 장치로 활용한다. 일단 죽고 어제로 돌아가서 단서를 찾는 몇번의 시행착오 속에 새로운 단서를 발견하고, 감춰졌던 인간관계와 진실이 드러난다.<br/><br/>📍히스는 여동생을 구할수 있을 것인가?<br/>📍3년전 아버지 자살의 진실은?<br/>📍릴리는 무한 루프의 저주에서 벗어날까?<br/><br/>"이미 일어난 죽음을 다시 바꿀 수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br/><br/>외딴 저택에서 벌어지는 전통적인 본격 미스터리에 밀실, 연쇄살인, 마녀, 타임루프를 결합한 독특한 추리소설로 저자의 첫번째 본격 미스터리 작품인 이 책을 추미스 애독자에게 강추드린다.<br/><br/>✔️'회귀'와 '동반'에 동참해 보시죠.<br/><br/>이 책은 블루홀식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13/cover150/k2321319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1136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된다! 7일 실무 엑셀 - [된다! 7일 실무 엑셀 - AI 시대에도 여전히 엑셀이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올바른 입문서,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10951</link><pubDate>Sat, 12 Sep 2026 0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109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033&TPaperId=175109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2/coveroff/k65213003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033&TPaperId=175109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된다! 7일 실무 엑셀 - AI 시대에도 여전히 엑셀이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올바른 입문서, 전면 개정판</a><br/>한정희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09월<br/></td></tr></table><br/>📍AI가 대신해 주는 시대에 엑셀을 따로 배워야 할까? <br/><br/>저자는 오히려 AI 시대일수록 엑셀의 기본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왜냐면 AI가 만들어 준 수식이나 결과가 내 업무에 맞는지 판단하려면 결국 엑셀의 원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br/><br/>20년 경력의 엑셀 강사 '한쌤'이 왕초보의 눈높이에 맞춰 만든 이 책은 마우스 클릭 순서와 단축키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br/><br/>📍1주일에 엑셀 마스터하기<br/><br/>1️⃣ 데이터 입력 <br/>2️⃣ 데이터베이스 <br/>3️⃣ 데이터 관리 <br/>4️⃣ 수식과 함수 <br/>5️⃣ 업무에서 반드시 사용하는 함수 <br/>6️⃣ 데이터 집계와 시각화 <br/>7️⃣ 엑셀 기능 확장하기 <br/><br/>이 책은 하루에 한 챕터씩, 1주일 만에 엑셀을 완성하게 해준다. 두서없이 공부 하지말고 하루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7일 후에는 기초부터 실무 활용까지 전체 흐름을 익힐 수 있다. <br/><br/>📍엑셀 강좌 포인트 3<br/><br/>1️⃣ 클릭 순서가 번호로 표시된 실습<br/>2️⃣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예제 파일 <br/>3️⃣ 저자의 무료 동영상 강의<br/><br/>이번 전면 개정판에서는 특히 어려운 VBA를 AI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롬프트를 제공하여 단순히 AI에게 답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AI가 만든 결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이해 가능하다.<br/><br/>📍특히 이 책이 필요한 사람<br/><br/>1️⃣ 당장 실무에 투입되는 신입사원<br/>2️⃣ 엑셀 자격증만 있는 대학생•취준생<br/>3️⃣ AI 시대, 엑셀 역할이 궁금한 직장인<br/>4️⃣ 엑셀 최신 기능이 궁금한 기존 독자<br/><br/>✔️오피스 분야 7년 연속 베스트셀러!<br/>✔️기초부터 실무 활용 함수, 피벗까지!<br/>✔️엑셀 전면 개정판!<br/><br/>엑셀은 늘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렵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br/><br/>이 책은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2/cover150/k65213003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821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신당의 살인 - [해신당의 살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08689</link><pubDate>Fri, 11 Sep 2026 0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086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458&TPaperId=175086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8/coveroff/k7421304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458&TPaperId=175086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신당의 살인</a><br/>김영민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책은 제 41회 한국 추리문학상 대상 수상작 '수상탑의 살인' 이전의 이야기들을 묶은 책으로 '수상탑의 살인'으로 김영민 작가를 알게 된 독자라면 한규현이라는 탐정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br/><br/>그는 죽으러 외딴 섬에 갔다가 탐정의 재질을 발견하고 살아남아 규현시리즈를 탄생시켰다.<br/><br/>1️⃣해신당의 살인<br/>외딴섬의 신당에서 용왕신의 머리가 잘린 채 발견되고, 그 앞엔 유투버의 시신이.. 통신과 배편이 끊긴 고립된 섬 안에서 과연 범인은 ?<br/><br/>2️⃣회색 장막 속의 용의<br/>천식 환자들이 모인 산속 별장에서 유독성 스모그에 갇힌 사람들이 살인사건을 맞닥뜨린다. 문도 창문도 막힌 상황에서 범인은 어떻게 밀실을 만들었을까?<br/><br/>3️⃣불온한 손 <br/>설치미술가가 자신의 전시실에서 사라지고 잘린 손목만 발견된다. 이상의 시를 이용한 암호같은 유서가 사건 해결의 단서가 되는데. 설치미술가는 재벌X형사 유성원의 이미지가? <br/><br/>세 작품 모두 외부와 단절된 공간, 치밀한 트릭, 숨겨진 단서를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며, 물리학도 탐정 한규현이 논리적으로 수수께끼를 풀어간다.<br/><br/>각각 기묘하고 섬뜩한 사건이지만 결국 범인을 밝혀내는 것은 초자연적인 힘이 아니라 치밀하게 배치된 단서와 논리다. <br/><br/>이 책을 읽고 나니 '수상탑의 살인'으로 이어지는 한규현의 다음 사건도 궁금해진다. <br/><br/>화려한 장치보다 치밀한 트릭과 논리적인 추리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강추드린다.<br/><br/>📍히가시노 게이고의  유가와가 '과학으로 미스터리를 푸는 교수'라면, 한규현은 '과학적 사고로 본격 미스터리에 도전하는 젊은 탐정'이다. <br/><br/>탐정 꿈나무 규현이 '탐정 갈릴레오'를 넘어서는 그날을 기다린다. <br/><br/>이 책은 아프로스 미디어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8/cover150/k7421304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489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살귀 - [수살귀 - 끝나지 않은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06524</link><pubDate>Thu, 10 Sep 2026 0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06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840&TPaperId=17506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69/coveroff/k2121308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840&TPaperId=17506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살귀 - 끝나지 않은 이야기</a><br/>쌈무이 지음 / 책과삶 / 2026년 08월<br/></td></tr></table><br/>"혹시 당신은, 지금 살고 있는 그 집의 전 주인이 누구였는지 알고 계십니까?"<br/><br/>"아지야, 멀쩡한 총각이 처녀 관을 함부로 들면 씁니꺼? 아주 홀딱 반했는갑네. 관에 누워있던 그 처녀가 등에 딱 달라붙어 있구먼."<br/><br/>"혹시 후쿠오카의 어느 낯선 뒷골목을 걷다, 하얀 옷을 입은 남자가 당신을 물끄러미 바라본다면, 부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br/><br/>14년간 공포라디오를 운영해온 쌈무이는 시청자들이 직접 제보한 실화 괴담 22편을 모아서 이 책을 펴냈다. <br/><br/>22편의 이야기에는 자취방, 빌라, 호텔, 장례식장, 군부대, 바다처럼 누구나 한 번쯤 접해본 평범한 공간에서 벌어진 기이한 일들로 단순한 공포, 죽은 사람의 미련과 원한, 가족을 향한 그리움, 돌이킬 수 없는 실수에서 비롯된 죄책감 등 다양한 사연을 담고 있다. <br/><br/>특별한 흉가가 아니라 익숙한 일상 속에서 귀신(?) 소동이 벌어지고, 공포는 책 속에 머물지 않고 현실로 스며든다.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어두운 거실이나 방문 너머를 한 번 더 보게 된다.<br/><br/>📍​귀신은 과연 존재할까?<br/><br/>과학적으론 "귀신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가 가장 정확하다.<br/><br/>하지만 귀신의 존재는 증명되지 않았지만, 귀신을 보았다고 믿게 만든 경험과 그 경험이 사람의 삶에 남긴 흔적은 분명히 존재한다.<br/><br/>저자는 귀신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모르지만, 한 번 각인된 공포와 기억은 귀신보다 훨씬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을 강조한다.<br/><br/>어쩌면 가장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존재가 아니라, 끝났다고 생각한 어떤 이야기가 우리의 기억 속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일 것이다.<br/><br/>📍​"똑, 똑, 똑.." 어디선가 둔탁한 물방울 소리가 들리면 긴장하셔라.<br/><br/>이 책은 &lt;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gt;를 통해서 책과삶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69/cover150/k2121308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696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철학이 김부장을 구한다 - [철학이 김 부장을 구한다 - 내 삶을 단단하게 붙잡아주는 철학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04257</link><pubDate>Wed, 09 Sep 2026 0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042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1773&TPaperId=175042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0/coveroff/k39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1773&TPaperId=175042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이 김 부장을 구한다 - 내 삶을 단단하게 붙잡아주는 철학 처방전</a><br/>박윤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09월<br/></td></tr></table><br/>Q. "철학이 밥 먹여 주냐?"<br/>A. 밥을 먹여주진 않지만 밥만 먹다 죽지는 않게 해준다.<br/><br/>📍​통장과 명함 뒤에 숨은 나를 찾는 시간!!<br/>📍철학이 건네는 삶의 처방전!!<br/><br/>​매일 출근시, 우리는 '나'라는 개인을 잠시 내려놓고 조직의 성과를 채우는 하나의 부속품이나 데이터가 되곤 한다. <br/><br/>타인이 붙인 가격표와 C등급이라는 평가 한 줄에 마음이 흔들리고, 남들과 비교하며 끊임없이 달리는 삶을 사시는건 아닌지?<br/><br/>타인의 삶이 나의 삶보다 더 좋아 보여 불안하신가? 당신도 '카페인 우울증' 인가? <br/><br/>*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소셜미디어의 행복 경쟁에서 오는 우울증.<br/><br/>이 책은 김부장의 일생을 통해 경쟁과 타인의 시선 속에서 지쳐가는 현대인, 즉 '우리 안의 모든 김 부장'을 향해 철학적 대답과 실천적 처방을 건넨다.<br/><br/>저자는 자본주의적 인간의 비극, 조직의 논리, 속도 경쟁, AI 시대의 불안, 관계의 소외 등 우리가 일상에서 직면하는 11가지의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들을 파고들어 각 3가지씩 33가지 처방을 내놓는다.<br/><br/>저자는 철학이 밥을 먹여주지는 못하지만, '생각의 관성'을 멈추게 해주는 철학의 힘을 강조한다. <br/><br/>📍철학 처방전 예시<br/><br/>1️⃣상사의 비난 : 타인의 평가를 찢어라.니체<br/>2️⃣지옥경쟁 : 경쟁보다 협력을.크로포트킨<br/>3️⃣AI 불안 : 인간의 존엄을 기억하라.칸트<br/><br/>📍​"살아내느라, 참 애쓰셨습니다."<br/><br/>이 책은 명함에 적힌 직함이나 통장의 숫자가 아닌, 잊고 있던 '이름 석 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br/><br/>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나만의 중심을 잡고 싶은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한다.<br/><br/>이 책은 인플루엔셜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0/cover150/k39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3031</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02046</link><pubDate>Tue, 08 Sep 2026 0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020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551&TPaperId=175020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97/coveroff/k64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551&TPaperId=175020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a><br/>양소라.허시원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08월<br/></td></tr></table><br/>나이 들어 가장 큰 고민은 아마 돈 걱정과 자식 걱정이 아닐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자식이라면, 돈 문제만큼은 공부하고 미리 준비해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다. 이 책이 전하는 핵심도 바로 이것이다. <br/><br/>📍"앞서서 대비하면 돈이 나고, 닥쳐서 해결하면 싸움 난다."<br/><br/>상속은 더 이상 부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집 한 채의 가치가 크게 오른 지금, 평범한 가정도 상속세와 가족 간 분쟁에서 자유롭지 않다. <br/><br/>실제로 상속세 과세 대상이 되는 피상속인의 비중은 2019년 약 2.8%에서 2025년 약 6.2%로 크게 증가했고, 상속세 과세인원도 2025년 2만 2,524명에 이르렀다.<br/><br/>이 책은 상속과 증여를 법률과 세금의 관점에서 함께 설명하면서 무엇보다 생전에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br/><br/>특히 2026년 3월 시행된 개정 민법의 변화가 눈에 띈다. 유류분 반환 방식이 원물 중심에서 현금 반환으로 바뀌면서 상속세뿐 아니라 유류분을 돌려줄 현금까지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br/><br/>상속권 상실 선고 대상 확대, 장기간 부양이나 재산 형성에 기여한 사람의 특별수익 인정 등도 주목할 만하다.<br/><br/>또한 2026년 8월 발표된 가업상속공제 개편안까지 소개해 앞으로의 제도 변화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br/><br/>📍상속은 죽은 뒤 재산을 나누는 일이 아니라 살아 있을 때 준비하는 마지막 자산 설계다. <br/><br/>유언장, 유언대용신탁, 효도계약서 등은 재산뿐 아니라 가족의 갈등과 자신의 노후를 지키는 장치가 될 수 있다. <br/><br/>법과 세금은 계속 바뀌기에 상속을 준비한다면 과거의 지식에 머물지 말고 지금의 법을 알고 미리 준비해야 한다. <br/><br/>준비하지 않은 상속은 재산뿐 아니라 가족까지 잃게 만들 수 있다.<br/><br/>📍명심하자!!<br/><br/>이 책은 세이코리아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97/cover150/k64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974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침묵의 인형놀이 - [침묵의 인형 놀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9556</link><pubDate>Mon, 07 Sep 2026 0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95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346&TPaperId=174995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10/coveroff/k502130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346&TPaperId=174995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침묵의 인형 놀이</a><br/>마이크 오머 지음, 공보경 옮김 / 북로드 / 2026년 08월<br/></td></tr></table><br/>8살 캐시는 납치된 지 15개월 만에 가족에게 돌아오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부모에게도, 경찰에게도 입을 열지 않는다. <br/><br/>✔️"말하지 않는 아이가 어떻게 범죄의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br/><br/>이에 캐시의 엄마는 오랜 친구이자 아동 심리치료사인 로빈에게 딸을 맡기고, 로빈은 질문 대신 놀이를 선택한다. 인형과 인형의 집을 이용해 아이 스스로 기억을 표현하도록 기다린다.<br/><br/>그런데 캐시의 인형놀이는 점점 이상해진다. 인형이 다른 인형을 살해하고, 누군가를 묶어 놓는 장면이 반복된다. 처음에는 납치 기간 동안 겪은 끔찍한 경험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인다. <br/><br/>하지만 그 장면들이 실제로 일어난 미제 살인사건과 닮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로빈은 경찰에 이 사실을 알리고, 형사 너새니얼이 사건에 합류한다.<br/><br/>이 책은 실종됐다 돌아온 소녀의 침묵과 인형놀이를 통해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br/><br/>✔️"캐시는 단순히 정신적 외상을 입어 로빈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환자가 아니라, 생존자이며 목격자였다. 여러 건의 살인사건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br/><br/>경찰은 범인을 잡기 위해 빠른 답을 원하지만, 로빈은 캐시를 보호하면서 천천히 진실에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br/><br/>✔️"아이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인가, 더 이상의 살인을 막는 것이 우선인가?"<br/><br/>저자는 범인을 찾는 것과 동시에 상처 입은 아이가 자신의 방식으로 세상과 다시 소통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것으로 이야기를 끌고간다.<br/><br/>추리소설이면서 동시에 트라우마에 관한 이야기이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 강추드린다.<br/><br/>✔️"가족 일이라는 게 가끔은 그렇더라고요. 무슨 일이 있었든.. 어쨌든 여전히 가족이잖아요?"<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북로드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10/cover150/k502130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1087</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반도체 패권 지도 - [반도체 패권 지도 - 각국 반도체 핵심 거점에서 심층 분석한 패권 전쟁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7200</link><pubDate>Sun, 06 Sep 2026 0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72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865&TPaperId=174972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1/coveroff/k722131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865&TPaperId=174972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도체 패권 지도 - 각국 반도체 핵심 거점에서 심층 분석한 패권 전쟁의 미래</a><br/>일본경제신문사 지음, 정지영 옮김 / 부키 / 2026년 09월<br/></td></tr></table><br/>AI의 핵심 엔진인 반도체를 두고 전세계의 패권경쟁이 예사롭지않다. 이에 일본경제신문 기자들이 미국 실리콘밸리(인텔, 엔비디아), 대만(TSMC), 한국(삼성전자, 하이닉스), 중국(SMIC, YMTC) 등 반도체 산업 현장을 취재하고 주요 기업과 각국 정부의 움직임을 분석했다. <br/><br/>이 책은 단순히 반도체 기술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왜 어떤 기업이 승자가 되고, 왜 국가가 반도체 기업의 운명에 개입하는가?"를 보여준다.<br/><br/>한마디로 "반도체 기업들의 경쟁을 국가 간 패권 경쟁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책"이다.<br/><br/>저자는 '인텔의 몰락'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판도가 얼마나 빠르게 바뀌었는지를 보여주며 "반도체 산업의 승자는 영원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던진다.<br/><br/>국내 투자자들이 반도체 주식을 볼 때 흔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정도만 보게 되는데, 이 책은 한 단계 더 올라가서<br/>미국의 중국 견제 → 대만 TSMC → 한국 HBM → 미국 AI 기업 → 일본 장비•소재 → 중국의 국산화처럼 하나의 연결된 공급망으로 보게 한다.<br/><br/>반도체 기술 교과서라기보다는 '반도체 산업의 지정학적 지도'에 가까운 책이다.<br/><br/>📍반도체의 앞날은 전도양양하기만 할까?<br/><br/>코로나 이후 '자국 우선주의'를 앞세워 각국이 자체 반도체 공장 구축 및 증설로 공급 과잉 위험이 커지고 있다. <br/><br/>SEMI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에 새로 100곳의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이 있고, 국가•지역별 공급망이 분화되면 반도체 산업은 앞으로 과잉투자와 경쟁 심화로 '치킨게임'에 빠질 가능성도 고려해 봐야한다.<br/><br/>📍가장 정확한 반도체 심층 리포트!<br/>📍주요 반도체 기업 요약 리포트!<br/><br/>반도체 산업의 흐름과 미래를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주식 투자자에게 권한다.<br/><br/>이 책은 부키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1/cover150/k722131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0150</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연금 ETF 공격과 수비 - [연금 ETF 공격과 수비 - feat. 절세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5298</link><pubDate>Sat, 05 Sep 2026 07: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52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025&TPaperId=174952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8/40/coveroff/k6621300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025&TPaperId=174952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금 ETF 공격과 수비 - feat. 절세의 기술</a><br/>김수한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6년 08월<br/></td></tr></table><br/>Q. 다들 연금으로 ETF 투자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고 어떤 ETF에 투자해야 할까? 나이대별 ETF 투자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br/><br/>이 책은 연금과 ETF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세법과 금융상품의 복잡한 구조를 축구의 포메이션과 선수 선발에 빗대어 쉽게 설명한다. <br/><br/>📍'4-4-2' 포메이션 <br/><br/>수비와 공격이 균형잡힌 전통적 포메이션으로 심플한 역할 분담과 연계 용이성이 특징이다.<br/><br/>4️⃣수비수 : 채권형, 환율형, 금 ETF <br/>4️⃣미드필더 : 혼합형 ETF와 배당주 ETF<br/>2️⃣공격수 : 주식형 대표 지수 ETF <br/>1️⃣골키퍼 : 파킹형 ETF와 만기매칭형 ETF<br/><br/>이는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자산배분 포메이션으로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연금 투자는 대박 종목을 찾는 게임이 아니라,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맞추고 오랫동안 자산을 관리하는 게임이라는 것이다.<br/><br/>저자는 IRP•연금저축펀드•ISA를 각각 목적에 맞게 활용하고, ETF를 통해 장기적인 자산배분을 하라고 강조한다. <br/><br/>📍연령별 연금 투자 전략<br/><br/>1️⃣30대 :성장자산 중심으로 '모으기' 전략<br/>2️⃣40대 :공수의 균형을 맞추어 '굴리기' 전략 <br/>3️⃣50대 :절세와 월 배당 등 '연금받기'전략 <br/><br/>그 과정에서 6개월~1년에 한 번씩 기계적 리밸런싱은 필요하다.<br/><br/>좋은 연금 투자는 한 번의 홈런이 아니라 오랜 기간 꾸준히 득점하는 경기다. ETF와 절세 제도를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투자 성향과 은퇴 시점을 고려해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br/><br/>공격수만으로 축구를 할 수 없듯 주식만으로 연금을 운용해서도 안 된다는 저자의 비유가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br/><br/>이 책은 &lt;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gt;를 통해서 좋은습관연구소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8/40/cover150/k6621300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8407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3155</link><pubDate>Fri, 04 Sep 2026 0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31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359&TPaperId=174931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2/coveroff/k4021303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359&TPaperId=174931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a><br/>하야시 유 감수,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여러분, 어제 밤 편히 주무셨습니까?<br/><br/>책, 뉴스, 드라마, 넷플릭스 등 모두 다 보려면 잠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 수면시간을 줄여 독서나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면 하루를 더 알차게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br/><br/>어느날 갤럭시워치로 측정한 수면 점수가 30점 이하로 나와서 깊이 반성하고 잠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 이제 60점은 겨우 넘긴 상태다.<br/><br/>더 많이 깨어 있기 위해 잠을 줄이는 것보다, 잘 자고 깨어 있는 시간의 질을 높이는 것이 훨씬 현명한 삶이라는 결론을 내렸다.<br/><br/>"잠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뇌와 몸을 회복시키는 가장 중요한 생리활동이다."<br/><br/>이 책은 왜 우리가 잠을 자야 하는지, 수면 부채가 뇌와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렘수면과 비렘수면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를 최신 수면 과학을 바탕으로 설명한다.<br/><br/>📍책의 주요 내용<br/>1️⃣잠이 부족하면 '수면부채'가 쌓인다<br/>2️⃣사람은 왜 잠을 자는가?<br/>3️⃣아침 햇빛이 밤의 수면을 결정한다<br/>4️⃣밤에는 '빛'이 생각보다 강력한 방해꾼이다<br/>5️⃣카페인은 생각보다 오래 남는다<br/><br/>저자는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뇌와 몸이 다음 날을 준비하는 적극적인 생리활동이라고 강조한다. <br/><br/>기억을 정리하고, 뇌와 신체를 회복시키며, 다음 날의 집중력과 판단력을 준비하는 시간이 바로 수면이다.<br/><br/>이 책은 수면과학 입문서로 전문적인 논문이나 의학서적처럼 어렵지 않게 최신 수면과학을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이해하기 편하다.<br/><br/>📍잘 자고 싶다면, 잠을 제대로 알아야한다.<br/><br/>좋은 잠을 만들고 싶으신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br/><br/>이 책은 레몬한스푼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2/cover150/k4021303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90285</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양자 문명 - [양자 문명 - 원자에서 양자컴퓨터까지, 세계를 움직이는 양자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0787</link><pubDate>Thu, 03 Sep 2026 07: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907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444&TPaperId=17490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23/coveroff/k7521304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444&TPaperId=174907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자 문명 - 원자에서 양자컴퓨터까지, 세계를 움직이는 양자의 힘</a><br/>한정훈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양자역학이라면 일단 어려운 수학 공식이 떠오르고 수학이나 물리를 잘하는 똑똑한 이과적 머리를 가진 사람들이나 이해할 수 있는 세계라고 생각했다. <br/><br/>양자역학도 아니고, 양자문명?<br/><br/>저자는 양자역학을 단순한 과학이론이 아니라 인류 문명을 움직이는 하나의 힘 즉, 인류 문명의 발전을 증기 문명 →전기 문명 →양자 문명이라는 큰 흐름으로 본다.<br/><br/>"이제 세 번째 양자 문명은 자연의 본질이자, 어쩌면 인간 사고의 본질일지도 모르는 '확률' 을 길들이는 여정이라고도 볼 수 있다."<br/><br/>인류는 증기의 힘을 이용하면서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전기를 길들이면서 현대적인 대량생산과 정보통신 문명을 만들었고 이제는 양자역학을 이용해 또 다른 문명의 문턱에 서 있다는 것이다. <br/><br/>이 책은 양자역학의 개념부터 양자역학이 어떻게 현대 문명을 만들어왔고 앞으로 어떤 문명을 열 것인가를 쉽게 설명한다. <br/><br/>쉽게 설명했다고는 하나 문과생인 나에게 '중첩'과 '얽힘'은 상당히 어려웠다. 특히 '0도 아니고 1도 아닌 상태'라는 설명은 일상의 상식으로는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었다.<br/><br/>저자는 고양이와 생쥐, 사과와 귤, 양자 구슬 같은 비유를 활용해 독자가 끝까지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도 대충 감은 잡을 수 있다.<br/><br/>책의 후반부에서는 중첩•얽힘•확률성을 이용한 양자컴퓨터를 다루는데 저자가 말하는 세 번째 양자 문명의 핵심인 '확실성에서 확률성으로'의 변화를 보여준다.<br/><br/>"양자 문명의 파도를 잘 타려면 새로운 문법을 익혀야 하는데, 그 문법은 양자역학이라는 언어로 씌어 있다."<br/><br/>이제 양자역학은 더이상 과학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면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문법을 배우기 시작해야 할 때인지도 모른다.<br/><br/>이 책은 김영사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23/cover150/k7521304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22317</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월배당 투자지도 - [월배당 투자지도 - 4개의 계좌로 완성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88345</link><pubDate>Wed, 02 Sep 2026 0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883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840&TPaperId=174883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74/coveroff/k3421308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840&TPaperId=174883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배당 투자지도 - 4개의 계좌로 완성하는</a><br/>재테크메이트(이우봉)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월급은 끊겨도 현금흐름은 계속된다<br/><br/>이 책은 직장인의 월급이 언젠가 끝난다는 현실에서 출발해, ETF 적립식 투자와 절세계좌를 활용해 '제2의 월급'이 되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말한다. <br/><br/>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특별한 투자 감각이나 시장을 예측하는 능력이 아니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투자 시스템이다. <br/><br/>매달 일정 금액을 ETF에 투자하고, 배당을 재투자하면서 시간이 자산을 키우도록 하자는 것이다.<br/><br/>📍저자 추천 미래를 위한 ETF 3선<br/><br/>1️⃣S&P500지수 추종 ETF<br/>2️⃣나스닥100지수 추종 ETF<br/>3️⃣SCHD<br/><br/>📍이 책의 주요 내용<br/><br/>1️⃣ETF의 기본 개념<br/>2️⃣성장주와 배당성장주의 차이<br/>3️⃣배당률과 배당성장률을 보는 법 4️⃣연금저축•IRP•ISA의 활용법<br/>5️⃣포트폴리오 구성과 리밸런싱<br/>6️⃣은퇴 후 월배당을 통한 현금흐름 만들기 <br/><br/>결국 중요한 것은 수익률 하나가 아니라 자신의 나이와 투자 성향, 은퇴 후 인출 계획까지 고려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라고 저자는 강조한다.<br/><br/>저자는 '월배당'의 의미를 단순히 매달 돈을 받는 투자로 보지 않는다. 젊을 때는 배당을 다시 투자해 자산을 키우고, 은퇴 후에는 축적된 자산에서 나오는 배당과 연금을 생활비에 활용하는 것이다. <br/><br/>즉 자산을 모으는 시기와 자산에서 현금흐름을 얻는 시기를 연결하는 장기적인 설계가 핵심이다.<br/><br/>📍연금저축펀드는 투자액보다 투자 습관이 더 중요하다<br/><br/>노후 준비란 단순히 얼마를 모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자산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br/><br/>이 책은 화려한 투자 성공담 대신 평범한 사람이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br/><br/>평생 마르지않는 ETF 월급통장을 만들고 싶은가?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br/><br/>이 책은 원앤원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74/cover150/k3421308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740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달러 없는 미래 - [달러 없는 미래 - 실물과 기술이 재편하는 21세기 화폐 질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85689</link><pubDate>Tue, 01 Sep 2026 0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856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489&TPaperId=174856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87/coveroff/8925568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489&TPaperId=174856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러 없는 미래 - 실물과 기술이 재편하는 21세기 화폐 질서</a><br/>이하경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8월<br/></td></tr></table><br/>우리는 돈과 금융이 세계를 움직이는 '신용의 시대'를 살아왔다. 그러나 팬데믹과 전쟁은 돈만으로는 생존에 필요한 물자와 자원을 확보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 <br/><br/>이제 국가의 힘은 반도체•에너지•광물•식량 같은 실물자원과 공급망 확보에 달려 있다. <br/>AI 시대 역시 기술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반도체 등 실물 인프라가 핵심이다.<br/><br/>저자는 이를 '신용의 시대에서 실물의 시대로의 전환'이라고 설명한다. 이제 돈 자체 보다 그 돈으로 무엇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다. <br/><br/>미국과 중국은 반도체와 AI, 에너지와 원자재를 전략자산으로 만들고 있으며, 기업들도 단순한 비용 절감보다 공급망의 안정성과 생존 가능성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br/><br/>월가의 자본이 주식과 금융상품뿐 아니라 전력망, 데이터센터, 광산, 항만 같은 실물 인프라로 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br/><br/>📍나는 숫자를 들고 있는가, 아니면 실질을 들고 있는가?<br/><br/>개인 역시 예금에 찍힌 숫자는 그대로라도 물가가 오르면 실제 구매력은 줄어든다. 따라서 '얼마를 가지고 있는가'보다 '그 자산이 어떤 실질적 가치와 연결되어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br/><br/>📍슈퍼 어댑터 코리아 !<br/><br/>이런 기조하에서 저자는 우리나라가 자원이나 기축통화는 부족하지만 반도체•배터리•조선•철강•원전 등 다양한 산업을 보유한 관계로 서로 다른 국가와 기술, 자본과 실물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요한 나라가 될수 있다고 주장한다.<br/><br/>📍미래 돈의 길목에 대한 보고서!!<br/><br/>앞으로의 경제와 투자는 돈의 흐름보다 돈이 반드시 지나가는 실물의 길목과 병목을 봐야 한다. '실물의 시대'에는 돈이 몰리는 곳보다 돈이 지나갈 수밖에 없는 곳을 찾는 시각이 필요하다.<br/><br/>이 책은 RHK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87/cover150/8925568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878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국에서 온 탐정1 - [천국에서 온 탐정 1 : 구원받지 못할 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82319</link><pubDate>Mon, 31 Aug 2026 0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823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440&TPaperId=174823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4/coveroff/k77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440&TPaperId=174823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에서 온 탐정 1 : 구원받지 못할 자</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제 5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br/><br/>"요즘 의대에선 상처만 보고도 가해자까지 맞추는 법을 가르쳐줍니까?"<br/><br/>전직 법의관, 현 '천국에서 온 커피' 카페 사장이자 목사인 유진신이 다친 상태로 커피 마시러 온 성요한 형사의 상처를 보고 누가 어떻게 위해를 가했는지 정확하게 맞추자 성형사가 한 말이다.<br/><br/>"명탐정 납셨네. 목사가 아니라 형사를 하지 그랬어요?"<br/>"목사나 형사나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둘 다 죄인을 상대하니까."<br/><br/>이 책은 이렇게 서로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함께 사건을 해결해가는 합동 수사극이다. <br/><br/>유진신이 성요한에게 한 사건의 재수사를 부탁하면서 시작된다. 교회 간증을 앞두고 자살한 노인, 실종된 청년, 방화 사건 등 단편같은 내용들이 모여 하나의 큰 줄기를 이루고 사건의 뒤에는 개인의 일탈을 넘어선 거대한 악의 구조가 숨어있다.<br/><br/>📍악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력한 처벌일까, 아니면 용서와 화해일까?<br/><br/>성요한과 유진신은 서로 다른 답을 가지고 사건을 바라본다. 성요한은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하고 법에 따라 책임을 묻으려 하는 반면 유진신은 인간에게 남아 있는 선의와 변화 가능성을 믿는다. <br/><br/>법과 종교, 처벌과 용서라는 서로 다른 길이 만나면서 두 사람은 조금씩 상대방의 세계를 이해하게 된다.<br/><br/>저자는 추리소설의 재미를 빌려 선과 악, 처벌과 용서, 법과 종교, 그리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질문한다. <br/><br/>개인적으로 전 성악설을 믿습니다만,<br/><br/>📍범죄자는 원래 악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일까, 아니면 사회가 그들을 만들어내는 것일까?<br/><br/>정반대의 인물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완벽한 콤비가 된 이들 두 남자가 만들어가는 정의 사회를 기대하며 2편도 읽어야겠다.<br/><br/>이 책은 라곰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4/cover150/k77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479</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삼국지략 제갈량 - [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9989</link><pubDate>Sun, 30 Aug 2026 08: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99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326&TPaperId=174799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6/coveroff/k43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326&TPaperId=174799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a><br/>제갈량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제갈량은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정치가이자 전략가로, 유비를 도운 최고의 책사다. 유비는 그의 뛰어난 능력을 알아보고 세 번이나 초가집을 찾아가는 '삼고초려' 끝에 제갈량을 맞아들였다.<br/><br/>제갈량은 촉한 건국의 기틀을 마련했으며<br/>유비가 죽은 뒤에는 유선을 보좌하며 촉한의 국정과 군사를 이끌었다.<br/><br/>📍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br/><br/>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신출귀몰한 제갈량' 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던 현실적인 인간 제갈량을 이야기한다.<br/><br/>저자는 제갈량이 특별한 영웅이 아니라 평범한 백성이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br/><br/>세상이 제갈량을 신비로운 책략가이자 천재로 기억하지만, 역사 속 제갈량은 귀신이나 기적을 부린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이다.<br/><br/>그는 유비를 만나기 전부터 천하의 정세를 연구했고, 촉나라의 재상이 된 뒤에는 군사와 국가 운영을 꼼꼼하게 챙겼다. <br/><br/>📍천명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의 한계부터 부수어라<br/><br/>중요한 것은 그가 자신의 부족함과 한계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부족하면 동료와 제도를 활용하고,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했다.<br/><br/>그는 한계에 닥치면 이들 한계 즉, 단순히 능력의 부족이 아니라 두려움, 변명, 체념, 자기합리화처럼 스스로 만들어 놓은 장벽을 부수는 것으로 이를 뛰어넘었다.<br/><br/>저자는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제갈량 같은 천재적인 능력이 아니라,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일에는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태도라는 메시지를 던진다.<br/><br/>난세를 돌파하는 지혜와 치명적인 전략!<br/>삼국지략 시리즈 2탄 제갈량 편을 여러분에게 소개한다.<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모티브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6/cover150/k43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6646</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차트 패턴 - [차트 패턴 - 경직된 사고를 부수는 ‘실전 차트 패턴’의 모든 것, 2nd Edition]</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8328</link><pubDate>Sat, 29 Aug 2026 0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83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43&TPaperId=174783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off/k79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43&TPaperId=174783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 패턴 - 경직된 사고를 부수는 ‘실전 차트 패턴’의 모든 것, 2nd Edition</a><br/>토마스 N. 불코우스키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차트를 보며 "이 모양이면 오르지 않을까?", "여기까지 떨어졌으니 반등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br/><br/>이 책은 이런 궁금증에 답하며 차트를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확률과 통계의 관점에서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br/><br/>📍차트 패턴은 '똑똑한 돈'의 발자국이다!<br/><br/>차트에는 투자자들의 매매 흔적이 가격과 거래량으로 남고, 이러한 움직임이 반복되면서 다양한 패턴이 만들어진다. <br/><br/>저자는 헤드앤숄더, 이중바닥과 이중천장, 삼각형, 깃발과 페넌트, 상승•하락 쐐기 등 대표적인 패턴을 소개하면서 각각의 매수•매도 신호와 돌파 이후의 움직임, 실패 가능성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br/><br/>특히 과거의 실제 거래 사례와 통계자료를 활용해 특정 패턴이 얼마나 성공했는지를 보여준다.<br/><br/>📍실전 차트 패턴의 모든 것!<br/>📍100만개 차트의 공부효과를 한권의 책에!<br/><br/>이 책의 핵심은 차트를 예언서가 아니라 확률의 기록으로 바라보는 데 있다. "이 모양이면 반드시 오른다"가 아니라 "과거에는 비슷한 상황에서 어느 정도의 확률로 어떻게 움직였는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br/><br/>따라서 투자자는 자신의 예상보다 객관적인 통계와 원칙을 중시해야 하며 차트만으로 주가의 미래를 결정할 수는 없다. <br/><br/>기업의 실적과 가치, 금리와 경기, 수급과 투자심리 등 수많은 요인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결국 차트는 종목을 고르는 유일한 기준이 아니라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을 판단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br/>주식의 적정 매수와 매도 시점은 늘 어렵다. 이 책은 투자자에게 나름의 기준이 되어준다.<br/>이 땅의 주식 투자자에게 권한다.<br/><br/>📍부화뇌동 투자자 vs 심지굳은 투자자. 여러분은 어느 쪽을 택하시겠습니까?<br/><br/>이 책은 이레미디어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150/k79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97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6567</link><pubDate>Fri, 28 Aug 2026 07: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65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4765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off/k43213093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4765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a><br/>김이환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일본 베스트셀러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지난 7월 23일 밤에 세상을 떠났습니다.<br/>팬으로서 깊은 애도를 표명합니다.<br/><br/>📍40년간 106편,누적 판매 1억8,000만부!<br/><br/>어릴 때 전혀 독서를 하지않은 히가시노 게이고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나같은 사람도 한권 다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었다는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1985년 등단했는데 데뷔작 '방과 후' 이후 그는 거의 4개월에 한 권꼴로 지금까지 106권의 책을 소개했다.<br/><br/>'방과 후',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비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그는 미스터리뿐 아니라 사회파 미스터리, 스릴러, SF,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br/><br/>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의 시선으로 재조명한 이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을 캐릭터와 주제라는 관점에서 분석한다.<br/><br/>또한 그의 작품을 단순히 '범인을 찾는 추리 소설'로 바라보는 대신 치밀한 트릭과 반전 뒤에 숨어 있는 인간의 사랑과 희생, 가족애와 상처, 사회적 모순과 법의 한계 등을 살펴본다. <br/><br/>그의 소설이 유독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 궁금하면 이 책을..<br/><br/>이 책은 추리 작가가 아니면 쉽게 발견하기 어려운 캐릭터 구성과 복선, 주제의식, 이야기의 설계 방식을 추리작가의 시선으로<br/>독자에게 자세히 설명하기에 히가시노 전 작품을 조망할 수 있다.<br/><br/>이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계를 다시 읽게 만드는 좋은 안내서이자, 그를 사랑했던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헌사다.<br/><br/>히가시노 게이고의 팬들에게 강추드린다.<br/><br/>이 책은 &lt;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gt;를 통해서 알파미디어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150/k43213093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2466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투자하는 뇌 - [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4503</link><pubDate>Thu, 27 Aug 2026 0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45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036&TPaperId=174745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1/85/coveroff/k742130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036&TPaperId=174745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a><br/>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책은 투자를 단순히 주식이나 부동산에 돈을 넣는 행위가 아니라, 돈과 시간, 지식, 경험 등 삶의 모든 자원을 어디에 투입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사고방식으로 확장한다. <br/><br/>저자는 단순히 열심히 일해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는 경제적 자유에 이르기 어렵다고 말하며, 돈을 투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는 방식부터 '투자형'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br/><br/>이를 '소비 뇌'와 '투자 뇌'의 차이로 설명한다. '소비 뇌'가 현재의 만족을 위해 자원을 사용한다면, '투자 뇌'는 지금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낼지를 생각한다. <br/><br/>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을 사느냐보다 내가 가진 자원을 어떻게 활용해 미래의 가치를 키우느냐이다.<br/><br/>📍투자 뇌를 통해 확 바꾸어야 하는 자산<br/><br/>1️⃣두뇌자산 : 공부와 배움을 통해 능력과 시장가치를 높이는 자산<br/>2️⃣경험자산 : 새로운 도전과 실패를 통해 얻은 경험으로 미래의 기회로 바꾸는 자산 <br/>3️⃣금융자산 : 돈을 단순히 소비하지 않고 주식 등 생산적 자산에 투자해 돈이 돈을 벌도록 만드는 자산<br/><br/>이 세 가지 자산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공부를 통해 얻은 지식이 행동과 경험으로 이어지고, 그렇게 축적된 경험과 능력이 소득을 높이며, 그 소득을 다시 금융자산에 투자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br/><br/>결국 '투자하는 뇌'란 부자가 되는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내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미래에 투자하는 태도다. <br/><br/>돈을 모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돈과 시간, 경험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것이다. <br/><br/>소비하는 사람으로 머물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시간과 경험까지 자산으로 만들어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br/><br/>📍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br/><br/>이 책은 오픈도어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1/85/cover150/k7421300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18505</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2374</link><pubDate>Wed, 26 Aug 2026 0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4723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723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off/k892130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723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a><br/>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인생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해답은 있다<br/><br/>이 말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맞는 삶의 정답은 없다는 뜻이다. 시험과 달리 인생은 각자의 환경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며 자신만의 해답을 만들어 간다. <br/><br/>중요한 것은 남의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즉, 정답은 맞히는 것이고, 해답은 살아내는 것이다.<br/><br/>이 책은 "정답이 없는 인생에서 나는 어떤 답을 만들어갈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생명과 시간, 자아와 가치, 목표와 열정, 배움과 긍정, 습관과 성취, 그리고 인간관계와 신뢰까지 인생의 핵심 영역을 39개의 질문과 삶의 태도로 나누어 살펴본다.<br/><br/>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나답게 사는 것' 이다. 타인과 비교하며 부족한 점을 찾기보다 자신의 강점과 가치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으로 삶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br/><br/>또 하나 저자가 강조한 부분은 실천력이다. 좋은 책을 읽고 좋은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는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결국 나를 바꾸는 것은 오늘 내가 실제로 한 행동이다.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습관 하나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훨씬 강력할 수 있다.<br/><br/>결국 이 책은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를 묻는 책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시간을 어떻게 채울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br/><br/>인생의 정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나만의 답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인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br/><br/>📍인생은 객관식 문제가 아니다.<br/>📍나만의 스텝을 밟자.<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정민미디어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150/k892130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574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