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이영두님의 서재 (이영두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30 Oct 2026 20:28:0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영두</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영두</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치는 어떻게 뉴스를 위협하는가 - [정치는 어떻게 뉴스를 위협하는가 - 트럼프, 베이조스, 워싱턴포스트의 언론 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601812</link><pubDate>Fri, 30 Oct 2026 08: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6018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110&TPaperId=176018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8/coveroff/k2621311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110&TPaperId=176018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치는 어떻게 뉴스를 위협하는가 - 트럼프, 베이조스, 워싱턴포스트의 언론 전쟁</a><br/>마틴 배런 지음, 전미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트럼프에게 사실 보도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에게 불리한 뉴스를 전하는 언론 매체는 '가짜 뉴스'이자 '국민의 적'으로 규정한다.<br/>정치인들은 왜 하나같이 이럴까?<br/><br/>저자는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의 편집국장으로 2013년부터 2021년까지 재직했다. 이 책은 그가 언론 현장에서 목격한 정치권력과 자본, 언론의 충돌을 생생하게 기록한 회고록이다.<br/><br/>저자가 부임하고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워싱턴포스트를 인수했고, 뒤이어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됐다. <br/><br/>언론에 적대적인 대통령과 세계적인 부호가 소유한 신문사라는 독특한 환경 속에서 저자는 편집권의 독립과 언론의 책임을 지켜야 했다.<br/><br/>트럼프의 러시아 관련 의혹과 각종 스캔들, 정부 권력에 대한 탐사보도가 이어지자, 언론을 향한 거센 공격이 이어졌다. <br/><br/>📍권력은 어떻게 언론을 길들일까?<br/>1️⃣비판적인 언론은 '국민의 적'으로 낙인찍기 <br/>2️⃣마음에 들지 않는 기자는 공개적으로 공격<br/>3️⃣불리한 보도는 '가짜 뉴스'로 규정 <br/>4️⃣보도를 문제 삼아 편집국장 해임 요구<br/><br/>권력은 언제나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세상을 움직이려 하기에 권력을 감시해야 할 언론이 권력에 종속된다면 시민은 진실을 판단할 중요한 수단을 잃게 된다.<br/><br/>저자는 정치권력과 거대 자본의 압박 속에서도 사실을 추구하고 권력을 감시하는 것이 언론의 핵심 사명임을 강조한다.<br/><br/>가짜뉴스와 편 가르기가 확산되는 오늘날, 언론에 대한 불신은 민주주의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br/><br/>📍정치권력과 자본의 압박 속에서 언론은 어떻게 독립성을 지킬 수 있는가? <br/><br/>📍정치권력의 압박 앞에서 언론이 진실을 전달하는 과정을 담은 생생한 보고서!!<br/><br/>이 책은 한국의 정치와 언론, 그리고 진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함께 돌아보게 한다.<br/><br/>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8/cover150/k2621311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17806</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진격의 무신사 - [진격의 무신사 - 무진장 놀라운 무신사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9753</link><pubDate>Thu, 29 Oct 2026 08: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97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014&TPaperId=175997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6/48/coveroff/k0721310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014&TPaperId=175997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진격의 무신사 - 무진장 놀라운 무신사 이야기</a><br/>장주영.김효성 지음 / 스탠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무신사. 다들 아시죠?<br/>진격의 무신사가 2026년 9월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하고 2027년 상반기 상장을 지금 기다리고 있다.<br/><br/>'무지하게 신발 사진이 많이 저장된 곳'이라는 의미의 무신사는 조만호 대표가 고등학교 3학년때 만든 비공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출발해서 지금은 기업가치 10조원을 넘본다.<br/><br/>이 책은 고등학생이 만든 작은 신발 마니아 커뮤니티가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이다. <br/><br/>저자들은 창업자의 열정과 리더십, 제품 경쟁력, 데이터 기술, 브랜드 전략, 사업 확장 등을 통해 무신사의 성공 비결과 미래 가능성을 분석한다.<br/><br/>무신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소비자의 취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사업에 반영하는 능력이다. <br/><br/>기업의 성장은 단순히 좋은 상품을 판매하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소비자의 변화를 관찰하는 힘,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술,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드는 전략, 그리고 아이디어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이 함께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br/><br/>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신발에 대한 관심을 사업으로 발전시킨 창업자의 이야기는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파고드는 태도가 얼마나 큰 가능성을 만드는지 보여준다.<br/><br/>저자는 작은 관심과 열정도 꾸준한 노력과 혁신을 만나면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교훈을 말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어려움부터 생각하기보다 가능성을 먼저 발견하고, 생각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자세를 가져야한다고 강조한다.<br/><br/>📍대한민국 NO.1 패션 플랫폼 <br/>📍업계 시장점유율 1위<br/>📍2027년 IPO 기대주, 무신사의 모든 것<br/><br/>이 책은 스탠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6/48/cover150/k0721310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76489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십에 읽는 사주명리 - [오십에 읽는 사주명리 - 삶의 방향이 보이는 천년의 운명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7442</link><pubDate>Wed, 28 Oct 2026 07: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74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119&TPaperId=175974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37/coveroff/k3021311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119&TPaperId=175974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십에 읽는 사주명리 - 삶의 방향이 보이는 천년의 운명 공부</a><br/>조경숙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11월<br/></td></tr></table><br/>📍팔자는 타고나지만 인생은 바꿀 수 있다<br/><br/>우리는 살아가면서 일이 잘 풀리면 운이 좋다고 하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운이 나쁘다고 말한다. <br/><br/>열심히 노력했는데도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할 때면 타고난 운명을 탓하기도 한다. <br/><br/> 그러나 이 책은 좋은 운을 기다리는 것보다 주어진 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br/><br/>📍"언제 운이 바꿔나요?"<br/><br/>저자는 인생의 운이 10년마다 바뀐다는 대운의 개념을 바탕으로, 오십 이후를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전환기로 바라본다.<br/><br/>많은 사람들이 대운을 오해한다.  대운이 들 어오면 갑자기 인생이 180도 바뀌어 대박이 터진다고 생각하는게 바로 그것이다. <br/><br/>하지만 명리학에서 대운은 '크게 좋은 운'이 아니라. '10년 마다 달라지는 인생의 큰 흐름'을 뜻한다. 대운은 10년을 주기로 바꾸며, 그에 따라 삶을 둘러싼 환경과 마주하는 과제가 달라진다.<br/><br/>📍10년 대운은 앞으로 10년간 큰 운이 들어온다는 것이 아니다!!<br/><br/>이 책은 오행, 천간, 십이지지, 육신, 대운 등을 통해 타고난 성향과 반복되는 행동, 인간관계의 갈등을 살펴보도록 안내한다. <br/><br/>📍좋은 시절이 영원하지 않듯 어려운 시절 역시 영원하지 않다.<br/><br/>사주는 자신을 이해하는 도구이며, 타고난 팔자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과 삶의 방식이다.<br/><br/>결국 운을 바꾸는 것은 작은 생각의 변화와 실천이다. 운이 오기를 기다리기보다 내 삶의 방향을 스스로 바꾸는 것, 그것이야말로 인생 후반의 진정한 개운이 아닐까?<br/><br/>📍내 사주팔자를 읽고 개운의 지혜까지!!<br/><br/>이 책은 사주명리학을 통해 자신의 기질과 삶의 흐름을 이해하고, 인생 후반전을 새롭게 설계하도록 돕는다. <br/><br/>이 책은 유노북스에서 도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37/cover150/k3021311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1379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트렌드 플러스 2027 - [트렌드 플러스 2027 - a.k.a. 《라이프 트렌드 202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5343</link><pubDate>Tue, 27 Oct 2026 08: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53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4&TPaperId=175953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89/coveroff/k1721314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4&TPaperId=175953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렌드 플러스 2027 - a.k.a. 《라이프 트렌드 2027》</a><br/>김용섭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10월<br/></td></tr></table><br/>매년 트렌드 변화를 추적, 분석하는 책으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와 저자의 '라이프 트렌드'가 쌍벽을 이루고 있었다.<br/><br/>두 책 모두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읽어주지만,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는 주로 '소비 시장의 변화'에, 김용섭의 '라이프 트렌드'는 '사람들의 삶과 가치관의 변화'에 주로 초점을 맞춘다.<br/><br/>📍'라이프 트렌드'가 업그레이드 되었다.<br/><br/>이 책은 14년간 이어온 '라이프 트렌드' 시리즈를 확장해 소비와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경제, 투자, 기술, 공간, 사회와 문화까지 아우르며 미래의 변화를 분석한다. <br/><br/>✅2027년 15가지 트렌드 이슈<br/>✅43개 키워드<br/><br/>✅이를 통해 2027년 사람들의 욕망과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살펴보자.<br/><br/>저자는 욕망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돈으로 기다림을 없애는 시대에 시간은 새로운 부의 척도가 되고, 충분히 느릴 수 있는 여유도 특권이 된다. <br/><br/>50대가 된 X세대는 영 시니어로 부상하며, 서울은 세계의 트렌드를 수용하는 도시에서 세계로 문화를 발신하는 도시로 변하고 있다. <br/><br/>또한 AI가 보편화될수록 인간이 직접 만든 제품과 창의성, 공감과 소통 능력의 가치가 높아진다. <br/><br/>📍책에서 언급한 일부 트렌드를 보자.<br/><br/>✅제로 웨이팅 클래스<br/><br/>시간에도 복리가 있다. 돈을 불리는 데만 관심을 둘 것이 아니라, 확보한 시간을 독서와 운동, 자기계발과 가족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삶의 질을 높이는 진정한 자산 관리다. <br/><br/>✅안티 AI : 휴먼 메이드 경제의 부상<br/><br/>AI가 발전할수록 인간다움이 더욱 귀해진다.<br/>기술이 아무리 많은 것을 대신해도 사람의 경험과 감성, 관계에서 비롯되는 가치는 쉽게 대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br/><br/>트렌드를 읽는다는 것은 새로운 유행어를 외우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의 욕망이 어디로 향하는지 이해하는 일이다. <br/><br/>결국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은 변화를 무조건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변화의 이유를 읽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사람이다. <br/><br/>2027년은 어느 해보다 불확실성의 해로 트렌드 정보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다.<br/><br/>이 책으로 트렌드 키워드를 아닌 것이 아니라 트렌드 인사이트를 넓혀보자.<br/><br/>이 책은 퍼블리온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89/cover150/k1721314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894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적의 식단 - [기적의 식단 - 저탄고지 다이어트 완벽 바이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3361</link><pubDate>Mon, 26 Oct 2026 08: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33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683&TPaperId=175933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8/96/coveroff/k1321316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683&TPaperId=175933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식단 - 저탄고지 다이어트 완벽 바이블</a><br/>이영훈 지음 / 북드림 / 2026년 10월<br/></td></tr></table><br/>"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면 살 빠진다." <br/>이 처방이 그동안의 국룰이었다.<br/><br/>하지만 저자는 비만을 단순히 섭취 열량의 문제가 아니라 탄수화물과 인슐린 저항성, 호르몬, 대사 기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로 바라본다. <br/><br/>이 책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과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는 저탄고지 식단을 통해 체중 감량뿐 아니라 대사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을 제시한다.<br/><br/>초판 이후 7년만에 나온 이번 2차 개정판은 <br/>저탄고지의 원리와 실천법을 보강하고, 당질 제한에서 카니보어까지 식단의 범위를 넓혔다. <br/><br/>또한 장 건강과 식품 과민반응, 호르몬 변화, 여성 건강, 당뇨와 노년기 식단, 눈 건강까지 폭넓게 다룬다. <br/><br/>저자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식단이 아니라 자신의 몸 상태와 건강 목표에 맞춰 식단을 선택하고 조절해야 한다고 강조한다.<br/><br/>건강한 식생활은 적게 먹거나 특정 음식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이해하고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다.<br/><br/>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br/><br/>이 책은 건강 상식으로 굳게 믿어온 상식도 새로운 연구와 근거를 통해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br/><br/>✅주의사항!<br/>저탄고지는 지방의 종류와 전체적인 식단의 질도 중요하며, 지나친 탄수화물 제한이나 포화지방 섭취 증가는 오히려 건강에 부담이 될 수도 있다.<br/><br/>이 책을 읽고 저탄고지를 제대로 하는 것 추천드린다.<br/><br/>결국 건강은 매일의 식습관이 쌓여 만들어 지는 것이다. 잘 먹는다는 것은 많이 먹는 것도, 무조건 적게 먹는 것도 아니다. <br/><br/>📍저탄고지 다이어트 완벽 바이블!!<br/>📍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싶은가?<br/>📍이 책을 강추드린다.<br/><br/>내 몸에 필요한 것을 제대로 알고 먹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전하는 가장 의미 있는 메시지다.<br/><br/>이 책은 &lt;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gt;를 통해서 북드림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8/96/cover150/k1321316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8964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뽀또의 사진 구도 레시피 - [영뽀또의 사진 구도 레시피 - 수백 장 찍지 않고 한 컷으로 완성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1259</link><pubDate>Sun, 25 Oct 2026 0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91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006&TPaperId=17591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78/coveroff/k7121310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006&TPaperId=17591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뽀또의 사진 구도 레시피 - 수백 장 찍지 않고 한 컷으로 완성하는</a><br/>영뽀또 지음 / 서사원 / 2026년 10월<br/></td></tr></table><br/>📍분명 예쁜 장면을 찍었는데 집에 와서 보면 어딘가 아쉬웠던 사진 없었나요?<br/><br/>이 책은 사진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사진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은 단순히 좋은 카메라나 감각이 아니라 빛과 앵글, 그리고 구도에 있다고 말한다. <br/><br/>보이는 것을 모두 담기보다 보여주고 싶은 것에 집중해야 비로소 좋은 사진이 탄생한다.<br/><br/>이 책은 빛의 방향과 촬영 각도부터 삼분할, 프레임, 반영, 소실점 등 열 가지 구도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여기에 여행지에서 인물을 자연스럽게 찍는 방법, 복잡한 관광지에서 원하는 장면을 담는 요령, 카페와 전시 공간의 분위기를 살리는 기술까지 소개한다.<br/><br/>📍인물사진 잘 찍는 법 (사진 2 참고)<br/><br/>1️⃣인물 중심이라면 삼분할 구도를 선택<br/>2️⃣1.5배줌 내지 2배 줌을 선택 <br/>3️⃣피사체와 적당한 거리를 둔다<br/>4️⃣휴대폰을 가슴 높이에 위치하고, 앞부분을 살짝만 숙여 피사체의 얼굴에 생기는 왜곡을 조절하고 촬영<br/><br/>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은 단순히 많은 것을 담는 일이 아니다.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무작정 셔터를 누르기보다 무엇을 주인공으로 삼을지, 어디에 배치할지, 무엇을 과감히 덜어낼지 고민하는 순간 사진은 달라진다.<br/><br/>결국 좋은 사진은 눈앞의 풍경을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내가 발견한 아름다움을 선택해 보여주는 작업이다.<br/><br/>📍잘 찍은 사진 한 장!!<br/>이 한 장의 사진은  순간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때의 감동과 기억을 오래도록 되살려 준다.<br/><br/>✅수 백장 찍지 않고 한 컷으로 완성하고 싶은가?<br/>✅빛과 앵글의 기본부터 실전 구도까지!!<br/>✅라이트룸 프리셋 & 연습 사진 제공!!<br/><br/>잘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인생샷을 노리는 찍사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드린다.<br/><br/>이 책은 서사원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78/cover150/k7121310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8780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시 인문학 수업 - [도시 인문학 수업 - 역사, 문화, 경제, 인구, 산업이 교차하는 도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9790</link><pubDate>Sat, 24 Oct 2026 0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97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473&TPaperId=175897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32/coveroff/k2921314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473&TPaperId=175897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시 인문학 수업 - 역사, 문화, 경제, 인구, 산업이 교차하는 도시 이야기</a><br/>도시연구소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일자리가 생기고, 사람이 모이고, 자본이 흐를 때 도시의 운명이 결정된다!<br/><br/>어떤 도시는 끊임없이 사람이 몰려들며 성장하고, 어떤 도시는 한때의 번영을 뒤로한 채 쇠퇴한다. 그렇다면 도시의 운명을 가르는 것은 무엇일까?<br/><br/>도시는 단순히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공간이 아니라 일자리와 산업, 자본과 인구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거나 쇠퇴하는 살아 있는 생명체다. <br/><br/>이 책은 서울에서 안동까지 대한민국 30개 도시의 흥망성쇠를 살펴보며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설명한다.<br/><br/>📍30 개 도시 목록!!<br/><br/>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울산, 수원, 성남, 용인, 화성, 창원, 청주, 부천, 평택, 남양주, 천안, 전주, 구미, 세종, 아산, 이천, 거제, 충주, 경주, 안동, 나주, 공주, 상주, 과천, 진천 ..<br/><br/>📍저자는 대구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br/>'지갑이 마르지 않는 기형적 소비 도시'로 보고 있다. 나도 대구는 산업시설도 없고 GRDP도 낮은데 왜 백화점에 가면 늘 사람이 많은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보고 의문이 풀렸다.<br/><br/>이 책의 핵심은 '도시의 선순환 구조'다. 양질의 일자리가 사람을 불러 모으고, 인구가 증가하면 상권과 교통 등 생활 인프라가 발전하며, 다시 더 많은 기업과 자본이 유입되는 구조다. <br/><br/>도시의 경쟁력은 부동산 가격뿐 아니라 젊은 인구의 비중, 산업과 교통, 상권, 재정 능력 등 다양한 요소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br/><br/>흔히 집값이 오르는 지역을 좋은 도시라고 생각하지만, 집값은 도시 경쟁력의 결과일 뿐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br/><br/>도시를 읽는 일은 결국 사람의 삶과 경제의 흐름을 읽는 일이다. 이 책은 부동산 가격표 너머 도시의 생명력을 읽는데 도움을 준다. <br/><br/>이 책은 &lt;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gt;를 통해서 원앤원북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32/cover150/k2921314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325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추에이티드 - [시추에이티드 - 의지, 노력, 끈기를 성공으로 연결하는 사람과 장소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9104</link><pubDate>Fri, 23 Oct 2026 2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91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210&TPaperId=175891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9/90/coveroff/k2421312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210&TPaperId=175891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추에이티드 - 의지, 노력, 끈기를 성공으로 연결하는 사람과 장소의 힘</a><br/>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신솔잎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1월<br/></td></tr></table><br/>📍그릿(Grit), 기억하는가?<br/><br/>베스트셀러 '그릿' 에서 저자는 성공의 중요한 조건은 열정과 끈기라고 주장했다.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태도야말로 목표를 이루는 원동력이라고 말이다. <br/><br/>그런데 '그릿'의 저자가 새 책에서 던지는 질문은 흥미롭다. 우리는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할 때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문제는 나 자신에게만 있는 것일까?<br/><br/>저자는 올림픽 수영에서 금메달 23개를 딴 마이클 펠프스의 예를 든다. 마이클 펠프스가 볼티모어에 살지 않았더라면,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미국 최고의 유소년 수영센터가 없었다면, 보먼 코치를 만나지 않았다면 과연 오늘의 마이클 펠프스는 존재했을까?<br/><br/>이 책은 자신을 바꾸려고 애쓰기 전에 자신이 놓인 상황부터 살펴보라고 한다. 우리의 행동은 성격이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되지 않고 주변의 물리적 환경과 인간관계, 소속된 집단의 분위기 역시 생각과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br/><br/>저자는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어떻게 행동을 유도하는지 알아차리는 것이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말한다. 무언가를 실천하지 못할 때 무조건 의지를 탓하기보다, 실천하기 어려운 환경은 아닌지 살펴보라고 한다. <br/><br/>나를 힘들게 하는 조건을 그대로 둔 채 의지만으로 버티기보다는, 나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드는 편이 더 현명할 수 있다.<br/><br/>'그릿'이 목표를 향해 얼마나 끈기 있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었다면, 이 책은 그 끈기를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발휘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br/><br/>나를 바꾸는 노력만큼 나를 둘러싼 상황을 바꾸는 지혜도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무언가를 이루지 못했을 때 나 자신의 부족함부터 탓하기보다, 내가 놓인 상황부터 돌아보자.<br/><br/>이 책은 비즈니스 북스에서 가제본 서평단으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9/90/cover150/k2421312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99016</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떻게 살아야 최선일까 - [어떻게 살아야 최선일까? - 인생의 철학사적 성찰과 우주적 의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3956</link><pubDate>Wed, 21 Oct 2026 0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39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872&TPaperId=175839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28/coveroff/k6221318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872&TPaperId=175839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살아야 최선일까? - 인생의 철학사적 성찰과 우주적 의미</a><br/>손석춘 지음 / 철수와영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인간은 우주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br/><br/>이를 깨닫는 일은 삶의 허무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삶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출발점이다. <br/><br/>우리는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분주하게 살아가지만, 정작 무엇을 위해 사는지는 잊고 지내기 쉽다. <br/><br/>📍우주 속 작은 존재, 인간의 삶은 무엇으로 의미를 얻는가?<br/><br/>우주적 관점에서 지구는 수많은 천체 중 하나이며, 그곳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 또한 찰나에 불과하다. <br/><br/>이 책은 신화와 종교, 동서양 철학에서 현대 우주 과학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우주와 인간의 존재를 이해해 온 과정을 살펴본다. <br/><br/>상대성이론과 우주의 팽창, 생명의 기원과 진화 등 과학적 성취를 바탕으로 인간을 우주의 중심이 아닌 우주의 일부로 바라본다. <br/><br/>저자는 인간이 자신의 유한함을 인정하고 지구라는 공동의 삶터를 지키며,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br/><br/>📍'너의 의미'가 아닌 '삶의 의미'는?<br/><br/>의미 있는 삶이란 더 많이 갖는 삶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삶일 것이다. <br/><br/>광활한 우주 속에서 인간은 티끌처럼 작지만, 서로 나누는 사랑과 작은 실천은 결코 작지 않다. <br/><br/>📍나는 왜 살고 있으며,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br/><br/>이 책은 유한한 삶을 어떤 가치로 채울 것인지 돌아보게 하며, 나 자신뿐 아니라 세상과 함께 성장하는 삶은 어떨까? 생각하게한다.<br/><br/>이 책은 &lt;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gt;를 통해서 철수와 영희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28/cover150/k6221318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12877</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도 무사히 경찰했습니다 - [오늘도 무사히 경찰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1137</link><pubDate>Mon, 19 Oct 2026 2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11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0057222&TPaperId=175811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0/52/coveroff/89200572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0057222&TPaperId=175811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무사히 경찰했습니다</a><br/>박승일 지음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26년 10월<br/></td></tr></table><br/>우리는 경찰이라고 하면 범인을 쫓고, 총을 겨누며, 목숨을 걸고 사건을 해결하는 강인한 영웅 또는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의 영웅을 떠올린다. 하지만 26년차 현직 경찰관이 쓴 이 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경찰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들려준다. <br/><br/>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고, 음주운전자를 단속하며, 길을 잃은 어르신과 귀가하지 못한 학생을 돕는 경찰의 모습은 우리 주변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 <br/><br/>음식 환불 문제로 다투는 사람들을 중재하고, 저장 강박증을 겪는 주민의 생활 회복을 돕는 일까지 경찰의 업무는 생각보다 넓고 다양하다.<br/><br/>이 책은 사건을 해결하는 경찰의 활약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br/><br/>📍에세이 중간중간 들어있는 토막 상식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br/><br/>✅긴급문자 112<br/>휴대전화 문자나 112 신고 앱을 통해서도 경찰에 신고할 수 있다. 긴급상황에서 신고자의 목소리가 주변 사람이나 범죄자에게 들리면 더 큰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데,이럴 때 문자로 신고하면 된다. 현재 위치, 발생한 상황을 간단히 입력한 뒤 전송하면 112 상황실 경찰관이 바로 접수한다. 안내에 따라 문자로 답하면 된다. <br/><br/>오늘도 누군가의 평범한 하루를 지키기 위해 출동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br/><br/>이 책은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오늘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준다.<br/><br/>이 책은 지식의 날개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0/52/cover150/89200572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0527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희망지능 - [희망 지능 - 합리적 낙관주의자는 어떻게 미래를 만드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0011</link><pubDate>Mon, 19 Oct 2026 07: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800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102&TPaperId=175800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95/coveroff/k6921311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102&TPaperId=175800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희망 지능 - 합리적 낙관주의자는 어떻게 미래를 만드는가</a><br/>수밋 폴초우드리 지음, 김하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나는 스스로 낙관론자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세상일이 언제나 잘 풀릴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다. 살다 보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생긴다. <br/><br/>다만 그런 상황에서도 결국에는 길이 있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나름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br/><br/>우리는 흔히 낙관적인 사람을 현실을 모르는 순진한 사람으로 여기고, 비관적인 사람을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br/><br/>그러나 이 책은 그런 통념에 질문을 던진다. 낙관주의란 세상이 저절로 좋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지금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는 힘이라는 것이다.<br/><br/>저자는 낙관주의를 단순히 긍정적인 마음 가짐으로 보는 게 아니라 생물학과 심리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통해 낙관주의가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이끌어 온 중요한 요소임을 설명한다.<br/><br/>저자는 개인의 정신건강과 인간관계에서부터 사회적 변화와 인류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희망을 품고 행동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br/><br/>📍낙관론자 vs 비관론자<br/><br/>낙관론자가 대체로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비관론자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는다.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주변인과 더 돈독한 관계를 맺으며, 스트레스도 더 잘 회복한다. 왜냐하면 시도하지 않으면 어떤 기회도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br/><br/>📍세상이 암울할 때, 낙관주의는 세상을 조금 덜 끔찍하게 만드는 쪽으로 우리를 이끈다.<br/><br/>저자는 희망은 현실을 외면하는 위안이 아니라 현실을 바꾸기 위한 출발점임을 강조한다. <br/><br/>세상이 어둡다고 한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밝은 면을 바라본다는 것은 세상이 이미 밝다고 우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조금이라도 더 밝은 세상을 만드는 데 참여하겠다는 의지가 아닐까?<br/><br/>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95/cover150/k6921311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953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피를 나눈 사이 - [피를 나눈 사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8062</link><pubDate>Sun, 18 Oct 2026 0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8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506&TPaperId=17578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9/15/coveroff/k0821315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506&TPaperId=17578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피를 나눈 사이</a><br/>방지언.방유정 지음 / 선비와맑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첫째 낳고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해 몸이 상했다며, 둘째 낳아 제대로 된  산후조리를 통해 회복하겠다는 산모가 예전에 있었다. <br/><br/>그런데 여기, 둘째를 낳아야 하는 더욱 절박한 이유가 있다. 소아백혈병에 걸린 첫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둘째를 낳고, 그 아이의 조혈모세포를 이식 받아 언니를 살리려는 것이다.<br/><br/>이 책은 이렇게 한 아이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태어난 또 다른 아이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br/><br/>과연 한 생명의 무게는 다른 생명의 희생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태어난 아이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br/><br/>이 책은 연쇄살인범인 언니 영진과 그 곁에서 25년을 부역자로 살아온 동생 화진의 이야기다. 화진은 언니를 미워하면서도 언니에게서 벗어나지 못한다. 언니의 범죄를 알면서도 침묵하고, 언니의 그늘 아래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br/><br/>언니 연쇄살인의 부역자로 회의를 느끼는 순간 그녀에게 한 통의 문자가 온다.<br/><br/>"병아리에서 멈췄어야지.<br/>더 늦기 전에 네손으로 끝내.<br/>너는 이영진과 피를 나눈 사이니까."<br/><br/>언니를 향한 사랑과 증오, 숭배와 열등감, 연민과 적의가 뒤엉킨 화진은 과연 양심을 회복하고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 언니를 죽여 더이상의 희생자를 막을 것인가?<br/><br/>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의 잘못 앞에서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가?<br/><br/>저자는 진정한 사랑은 상대의 잘못까지 무조건 감싸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길에서 멈추도록 하는 용기라고 말한다.<br/><br/>이 책은 피를 나눈다는 것이 단지 생명을 공유하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삶과 선택, 나아가 죄의 무게까지 나누어 짊어지는 일임을 보여준다.<br/><br/>과연 화진의 선택은?<br/><br/>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때로는 단호하게 멈춰 세워야 한다.<br/><br/>교보문고 평점 10.0 '뇌사판정위원회'의 자매작가 방지언•방유정이 그린 잔인하고 다정한 '혈육'의 자화상!!<br/><br/>세상의 모든 형제 자매에게 이 책을 권한다.<br/><br/>이 책은 선비와맑음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9/15/cover150/k0821315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39157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재무덕후 이재용의 숫자로 기업 읽기 - [재무덕후 이재용의 숫자로 기업 읽기 - 투자할 기업의 진짜 실력은 숫자 너머에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6626</link><pubDate>Sat, 17 Oct 2026 0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66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690&TPaperId=175766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25/coveroff/k362131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690&TPaperId=175766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무덕후 이재용의 숫자로 기업 읽기 - 투자할 기업의 진짜 실력은 숫자 너머에 있다</a><br/>이재용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10월<br/></td></tr></table><br/>Q. 왜 쿠팡은 수년간 천문학적 적자를 내면서도 무너지지 않았을까? <br/><br/>기업을 제대로 읽으려면 단지 숫자를 보는 것보다 그 숫자가 '왜' 나왔는지를 보아야 한다.<br/><br/>이 책은 기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주가나 뉴스보다 먼저 숫자 뒤에 숨은 '이유'를 읽어야 한다고 전한다. <br/><br/>저자는 매출, 비용, 자산과 부채, 현금흐름, 기업가치라는 다섯 가지 도구를 통해 테슬라, 엔비디아, 쿠팡, 컬리, SK하이닉스, 넷플릭스 등 30여 개 기업을 분석한다. <br/><br/>기업이 단순히 매출이 늘었는지, 이익이 났는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숫자가 왜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를 질문한다.<br/><br/>📍데이터 과잉 시대의 정보 빈곤!<br/>뉴스와 유튜브, 전문가 전망의 홍수 속에 정작 우리는 다른 사람의 판단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곤 한다. 이 책은 그럴수록 재무제표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br/><br/>헤이딜러의 매출보다 많은 광고비 투자나 SK하이닉스의 막대한 투자 사례는 숫자만 보면 위험해 보이지만, 사업 구조와 미래 수익성을 함께 보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br/><br/>반대로 높은 매출이나 이익만 보고 좋은 기업이라고 판단해서도 안 된다.<br/><br/>"이 회사는 무엇으로 돈을 벌고, 그 구조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는가?"<br/><br/>저자는 좋은 투자는 좋은 종목을 고르는 기술보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능력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br/><br/>📍이 회사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br/>📍돈은 버는데 왜 남지 않을까?<br/>📍안 보이는 위험은 없을까?<br/>📍이익은 나는데 왜 현금이 없을까?<br/>📍이 회사는 얼마짜리인가?<br/><br/>결국 이 책이 가르치는 것은 회계 지식이 아니라 남의 전망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근거로 판단하는 힘이다.  <br/><br/>끊임없이 묻고 또 묻자!!<br/><br/>이 책은 인플루엔셜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25/cover150/k362131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62536</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 [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4735</link><pubDate>Fri, 16 Oct 2026 08: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4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591&TPaperId=17574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93/coveroff/k3621315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591&TPaperId=17574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 개정판</a><br/>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10월<br/></td></tr></table><br/>100세 시대의 반환점을 돌며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는 이 땅의 50대 전후에게 고한다.<br/><br/>"오늘은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다! 오늘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라고..<br/><br/>우리는 새해만 되면 술을 끊고, 운동을 시작하고, 새로운 취미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바쁜 일상과 귀찮음에 밀려 시작조차 하지 못하거나, 작심삼일 하는 경우가 많다.<br/><br/>📍인생을 리셋하는 작은 행동 99가지!<br/><br/>이 책은 거창한 결심보다 작은 행동 하나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율신경을 연구해 온 의학 전문가로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일상을 활기차게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br/><br/>하기 싫은 일이 있어도 일단 시작하기, 완벽하게 해내려 하기보다 60%의 힘으로 시도하기, 기분이 가라앉으면 고개를 들고 주변을 둘러보기, 걱정되는 일은 미루지 않고 처리하기, 벌어진 일이 아니라 만회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 등이다. <br/><br/>적절한 운동과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나이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역시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제시한다.<br/><br/>📍일단 시작하라!!<br/><br/>저자는 시작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말라고 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충분한 준비와 확신을 갖추려 한다. <br/><br/>그러나 완벽한 때를 기다리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한 번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포기한 뒤에도 다시 움직이는 마음이다.<br/><br/>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처럼,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시작하는 습관을 가졌다면 당신 인생의 99%는 채워진 셈이다.<br/><br/>더 나은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은 대단한 의지나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일단 시작해 보는 용기다.<br/><br/>📍시작하라, 실행하라, 성공하라!!<br/><br/>이 책은 레몬한스푼에서 제공 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93/cover150/k3621315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1936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에케 호모 - [에케 호모 - 제1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3110</link><pubDate>Thu, 15 Oct 2026 1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3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276&TPaperId=17573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32/coveroff/k262131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276&TPaperId=17573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케 호모 - 제1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a><br/>오수완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인간이 세상의 중심이 아니고, 문명의 성취가 모두 사라지고, 우리가 믿어 온 질서마저 무너진다면 그때도 우리는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을까?"<br/><br/>인류의 99%가 사라진 세계. 재앙 '강림' 이후 30년이 흐른 세상에서 말이 없는 소녀 서브와 그녀의 보호자 노먼은 자전거를 타고 인류 재건의 희망이 있는 도시 지텍에서 개최되는 엑스포를 참관하기 위해 떠난다. <br/><br/>노먼은 여행길에서 서브에게 생존에 필요한 기술뿐 아니라 책 읽는 법,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르친다. <br/><br/>두 사람의 여정 속에서 종교적 믿음과 폭력, 사랑과 책임, 인간다움의 의미가 드러난다.<br/><br/>저자는 재난 자체보다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간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말한다.<br/><br/>혼불문학상 최초의 SF 수상작인 이 책은 재난 이후 폐허를 배경으로 인류를 다시 일으키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한다.<br/><br/>"남자의 일은 길을 닦고 집을 지어 세계를 다시 만드는 것, 여자의 일은 애를 낳고 길러 인류를 다시 일으키는 것이에요."<br/><br/>저자는 역설적으로 단순히 인구를 늘리고 도시를 재건하는 일이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가치와 기억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br/><br/>'에케 호모',  '이 사람을 보라' 는 인간이란 무엇인지,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말한다. <br/><br/>📍아포칼립스 소설에서 철학을 생각하다!<br/>📍제 1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br/>📍피보호자 서브의 대반전!<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다산책방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32/cover150/k262131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83261</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차원의 삽목 - [1차원의 삽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1276</link><pubDate>Wed, 14 Oct 2026 1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71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1874&TPaperId=17571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77/coveroff/k7321318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1874&TPaperId=17571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차원의 삽목</a><br/>마쓰시타 류노스케 지음, 마미영 옮김 / 반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유전자에 새겨진 비밀, 200년 전의 유골이 사라진 여동생과 일치한다면?<br/><br/>4년 전 대홍수 속에서 실종된 의붓여동생 시하루가 살아 있다고 믿는 유전학 대학원생 나나세 하루카는 기묘한 사건에 휘말린다.  <br/><br/>히말라야에서 발견된 200년 전 인간 유골의 DNA를 분석하던 중 유골의 DNA가 실종된 여동생의 DNA와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것이다. <br/><br/>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결과에 의문을 품은 하루카는 진실을 추적하지만, 관련 인물들이 잇따라 살해되고 유골마저 사라지면서 사건은 거대한 미스터리로 번져 간다. <br/><br/>유전학과 과거의 비밀, 인간의 존재에 관한 의문이 얽히며 독자를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br/><br/>📍1차원의 삽목..<br/>무슨 뜻일까? 제목부터 미스터리하다.<br/>DNA의 염기서열은 A, T, G, C라는 네 종류의 문자가 일정한 순서로 배열되고 모든 생명은 4개의 문자로 된 1차원의 문자 배열에 운명을 지배당한다.<br/><br/>삽목은 식물의 가지나 줄기를 잘라 땅에 심어 새로운 식물체를 만드는 방법인데 새로 자란 식물은 원래 식물과 대체로 같은 유전정보를 갖는다. 즉 삽목은 바로 '클론'이다.<br/><br/>한 인간을 규정하는 것은 DNA일까, 아니면 기억과 감정, 누군가를 향한 사랑일까? <br/><br/>책을 읽기 전엔 200년 전의 유골과 사라진 여동생의 DNA가 어떻게 같을 수가 있겠냐 싶었는데 같을 수 있다.<br/><br/>이 책은 기발한 설정의 추리물을 넘어 인간의 존재와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저자는 소중한 사람을 잃은 뒤, 그 사람이 어딘가에 살아 있으리라 믿고 싶은 마음을 잘 해석했다. <br/><br/>📍일본 현지 누적 65만부 판매!<br/>📍제 23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그랑프리 수상작!<br/><br/>추미스 애독자에게 자신있게 추천드린다.<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반타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77/cover150/k7321318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1779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 - [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 - 스타트업 발굴부터 회수까지, 비상장 실전 투자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67151</link><pubDate>Mon, 12 Oct 2026 07: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671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35805&TPaperId=175671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44/coveroff/8931535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35805&TPaperId=175671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 - 스타트업 발굴부터 회수까지, 비상장 실전 투자 매뉴얼</a><br/>장동진.한정수.김대환 지음 / 성안당 / 2026년 10월<br/></td></tr></table><br/>📍지금까지 비상장 투자를 이렇게 한 권으로 보여준 책은 없었다.<br/><br/>2000년대 초반, 프리코스닥 열풍이 불었다. 코스닥 상장을 앞둔 기업의 장밋빛 전망만 믿고 뛰어든 투자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기업의 실체와 가치를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채 큰 손실을 입었다. <br/><br/>상장 전 투자는 성공하면 큰 수익을 안겨주지만, 그만큼 위험도 크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br/><br/>스페이스X와 오픈AI 같은 혁신기업의 가치가 상장 전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비상장 투자는 다시 주목받고 있다. <br/><br/>이 책은 개인이 비상장 시장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 안내서로 비상장 투자 시장의 구조부터 GP와 LP의 역할, 투자계약과 지분 희석, 스타트업의 재무제표 분석, 창업자와 경영진을 평가하는 방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br/><br/>특히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J커브와 데스밸리, 투자금을 회수하는 엑시트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실제 투자 수익은 별개라는 점을 강조한다. <br/><br/>투자 이후의 사후관리와 사기 위험, 세금 문제까지 짚어 이론을 실전에 연결한다.<br/><br/>📍좋은 기업을 찾는 것만큼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길을 확인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br/><br/>투자에서 기회는 언제나 위험과 함께 온다. 과거 프리코스닥 열풍이 남긴 교훈처럼, 남들보다 먼저 투자하는 것 자체가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br/><br/>중요한 것은 먼저 들어가는 속도가 아니라 기업을 판단하는 안목과 손실을 관리하는 원칙이다. <br/><br/>📍스타트업 발굴부터 회수까지!!<br/>📍비상장 실전 투자 매뉴얼!!<br/><br/>이 책은 비상장 투자라는 새로운 기회를 소개하면서도, 결국 투자의 본질은 수익에 대한 기대보다 위험을 이해하는 데 있음을 일깨워준다.<br/><br/>이 책은 도서출판 성안당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44/cover150/8931535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3444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이기스 - [아이기스 - 슈퍼 AI 아이기스의 폭주, 일본 경제 셧다운까지 D-1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65313</link><pubDate>Sun, 11 Oct 2026 0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65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32639688&TPaperId=17565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4/56/coveroff/e832639688_bd6e.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32639688&TPaperId=17565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기스 - 슈퍼 AI 아이기스의 폭주, 일본 경제 셧다운까지 D-10</a><br/>하야마 토오루 지음, 정상우 옮김 / 오픈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2045년 AI가 인간의 지성을 뛰어넘는다!<br/><br/>최근 미국에서 AI 개발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우려와 함께 안전을 위해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문제점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한다.<br/><br/>아오이는 한때 슈퍼컴퓨터 개발에 참여했던 프로그래머지만 AI의 발전으로 일자리를 잃고, 프리랜서 프로그래머로 살아간다.<br/><br/>그러던 어느 날 디지털청 위기관리 부문의 후카마치가 찾아온다. 이유는  AI '아이기스'의 폭주 때문이다.<br/><br/>일본의 금융거래 상당 부분을 관리할 만큼 강력하게 발전해 온 아이기스에 어느 날 갑자기 이상이 발생하고, 아이기스의 관리 권한을 가진 천재 개발자 아마노마저 범행 성명과 6년전 아오이가 보낸 엽서를 남긴 채 사라진다.<br/><br/>아오이는 아이기스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종된 아마노의 행방을 찾기 위해 추적에 뛰어든다.<br/><br/>하지만 아이기스는 단순히 오류가 아니었다. 인간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 AI와 금융 시스템의 혼란, 암호와 해킹, 그리고 인간의 예상 밖의 대응이 얽히면서 사건은 점점 거대한 위기로 확대된다.<br/><br/>📍AI가 인간을 공격한다면?<br/><br/>과학자들은 새로운 기술을 만들 때 그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쉽게 믿는다. 하지만 기술의 능력이 인간의 이해와 판단을 앞선다면 이야기는 달라지며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될 수 있다.<br/><br/>저자는 AI가 인간처럼 악의를 갖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설정한 목적을 인간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한다.<br/><br/>이 책은  AI의 미래를 보여주는 소설인 동시에, 기술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br/><br/>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AI의 미래에 대한 사고도 해볼 수 있는 이 책을 강추드린다.<br/>재미있습니다!!<br/><br/>이 책은 오픈하우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4/56/cover150/e832639688_bd6e.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45617</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은행이 사라진다 - [은행이 사라진다 - AI와 플랫폼이 바꾸는 금융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63703</link><pubDate>Sat, 10 Oct 2026 0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637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84&TPaperId=175637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80/coveroff/k0721314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84&TPaperId=175637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행이 사라진다 - AI와 플랫폼이 바꾸는 금융의 미래</a><br/>김준태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은행은 사라질지도 모른다. 적어도 우리가 알던 방식으로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금융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이동했다. <br/><br/>적금은 토스에서, 대출은 카카오에 서, 결제는 배민에서, 보험은 네이버페이에서, 투자와 자산관리는 카카오톡에서 이뤄진다.<br/><br/>📍은행이 사라진다면 금융은 어디로 갈까?<br/><br/>이전까지 은행은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으로 창구에서 대출받고, 별도의 시스템에서 송금하고, 계좌를 만들려면 은행 앱에 로그인해야 하는 등 금융의 모든 기능은 은행에서만 동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br/>바로 BaaS의 등장 때문이다.<br/><br/>📍BaaS (Banking as a Service)<br/><br/>이 책은 은행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금융의 '주인공'이 바뀌고 있다고 말한다. 은행의 금융 기능을 API로 쪼개 외부 플랫폼에 제공하는 BaaS에 소비 데이터와 AI가 결합하면서 금융은 점점 개인의 행동과 필요를 예측해 먼저 제안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는 것이다. <br/><br/>결국 미래 금융의 경쟁력은 상품 자체보다 데이터, 편리한 경험, 플랫폼과의 연결, 그리고 신뢰에 달려 있다는 것이 책의 메시지다.<br/><br/>앞으로는 내가 금융상품을 찾아다니기보다 AI가 나의 소비와 자산 상황을 분석해 필요한 금융을 먼저 제안할 가능성이 크다. <br/><br/>편리함은 커지겠지만,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와 알고리즘의 공정성, 그리고 무엇보다 누가 신뢰를 책임질 것인가라는 문제가 있다.<br/><br/>37년간 금융회사에서 일하며 은행과 금융의 변화를 지켜본 입장에서 이 책은 특히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br/><br/>결국 미래의 금융에서 사라지는 것은 금융이 아니라 '은행에 가야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다' 는 우리의 오래된 방식일 것이다. <br/><br/>은행은 보이지 않게 될 수 있지만, 금융은 오히려 우리 생활 속에서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br/><br/>이 책은 슬로디미디어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80/cover150/k0721314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808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 주식은 종목이 아니라 마음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54278</link><pubDate>Sun, 04 Oct 2026 2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54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423&TPaperId=17554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87/coveroff/89760484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423&TPaperId=17554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 주식은 종목이 아니라 마음이다</a><br/>박정근 지음 / 문예춘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목표주가?<br/><br/>올해 6월, AI 기대감으로 반도체가 급등할 때 SK하이닉스 주가는 3백만원을 기록했다. 이때 한국투자증권는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470만원 제시했고 이거  믿고 따라 사서 물린 개인투자자들도 많다.<br/><br/>저자는 목표주가는 예언이 아니라 의견,  그것도 한 쪽으로 기운 의견이라고 말한다. 리포트에서 가져올 것은 맨 위 목표 주가와 투자 의견이 아니라, 그 아래에 숨은 사실과 논리를 보라고 한다. 숫자는 버리고 생각을 가져오라고..<br/><br/>혹시 조금만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원금이 될 때까지 존버하지는 않는가? 그럼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br/><br/>이 책은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보다 우리가 왜 반복해서 돈을 잃는지를 파헤친다. 15년 동안 은행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모습을 지켜본 저자는 투자 실패의 원인이 단순한 지식 부족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과 습관에 있다고 말한다.<br/><br/>책은 투자 과정을 '진입•보유•정보•도구•습관' 으로 나누어 우리가 흔히 하는 실수를 하나씩 짚어낸다. <br/><br/>📍주식시장은 나를 모른다.ㅠ<br/><br/>증시는 내가 왜 이 돈을 벌어야 하는지, 얼마나 간절한지 관심이 없다. 결국 시장 앞에서 나를 움직이는 것은 가치 판단인지, 두려움과 조바심인지 스스로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br/><br/>이 책은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좋은 종목을 찾는 일이 아니라 내 마음을 통제하는 일이라고 말하며, 부자가 되는 비법보다 투자자로서의 나를 돌아보게 한다. <br/><br/>시장을 바꿀 수는 없지만 시장 앞에 선 나 자신은 바꿀 수 있다. 차트를 읽는 것보다 차트 앞에 앉아 있는 나를 읽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전하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원칙이다..<br/><br/>사물놀이(사면 물리는 놀이)하고 있는 이 땅의 주식 투자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br/><br/>이 책은 문예춘추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87/cover150/89760484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6879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미소기 - [미미소기 - 듣지 말았어야 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51879</link><pubDate>Sat, 03 Oct 2026 08: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518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1294&TPaperId=175518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3/18/coveroff/k3921312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1294&TPaperId=175518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미소기 - 듣지 말았어야 했다</a><br/>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26년 10월<br/></td></tr></table><br/>호러소설가인 저자에게 오랜 지인인 편집자 미마사카 슈조가 한 권의 노트를 보내온다. 그 노트는 괴담과 괴이를 수집하는 데 집착했던 할아버지 미마사카 만조가 남긴 기록으로 노트에는 평범한 괴담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상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br/><br/>특히 어느 절에서 사람들이 모여 괴담을 들려주는 '백물어(百物語)'는 이야기가 하나씩 이어질수록 화자와 기록자가 뒤섞이고, 노트의 내용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물기 시작한다.<br/><br/>노트를 다 읽고 저자와 슈조는 슈조의 집에서 노트의 해석에 대한 토킹어바웃을 시작한다.<br/>두 사람 모두 노트를 읽은 탓에 나름의 기괴한 <br/>체험을 했는데..<br/><br/>이 책은 단순한 귀신 이야기가 아니라 '듣는 것' 자체가 공포가 되는 메타 호러이다.<br/><br/>*메타 호러 : 일반적인 호러는 귀신• 괴물이 등장하고 이에 주인공이 공포를 느끼는 데 비해 메타 호러는 공포를 다루는 작품 자체가 공포의 대상이 된다.<br/><br/>*미미소기 (みみそぎ)는 우리말로 '귀를 씻는다' 또는 '귀를 정화한다'는 의미이다.<br/><br/>이 책은 단순히 귀와 관련된 공포를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들어서는 안 될 이야기를 들어버린 사람'이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라는 숙제를 던진다.<br/><br/>보통 공포는 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이 책은 소리와 목소리, 전달되는 이야기 만으로 공포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다.<br/><br/>📍저자는 독자의 앙화를 우려한다.<br/><br/>'앙화'란 어떤 일로 인하여 닥치는 재난 혹은 재앙을 뜻하는 단어인데 저자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할까를 걱정하고 있다. <br/><br/>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난 뒤 어떤 불가사의한 일을 경험하게 될지도 모른다. (미쓰다 신조)<br/><br/>📍쫄리면 읽지 말아야 할 책!!<br/><br/>오늘 밤, 꿈자리 사나울 듯 ㅠㅠ<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북로드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3/18/cover150/k3921312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31824</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거 사전 2 - [그거 사전 2 - 알아두면 쓸모 있고 읽다 보면 빠져드는 사물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50103</link><pubDate>Fri, 02 Oct 2026 07: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501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0&TPaperId=175501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76/coveroff/k10213094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0&TPaperId=175501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거 사전 2 - 알아두면 쓸모 있고 읽다 보면 빠져드는 사물의 세계</a><br/>홍성윤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10월<br/></td></tr></table><br/>"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br/>그는 나에게로 와서<br/>꽃이 되었다." <br/><br/>존재의 본질과 의미, 그리고 이름이 가지는 상징성을 탐구하는 시로 유명한 김춘수의 '꽃'인데 이름은 이렇게나 중요하다.<br/><br/>그런데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물건이지만 우리가 그 이름을 모르는 사물이 꽤나 많다.<br/><br/>그래서 '그거'나 '이거'로 부르며 답답해한다.<br/><br/>이 책은 바로 그 사소한 것에 질문을 던진다.<br/><br/>Q. 휴대전화 유심칩 바꿔 끼울때 쓰는 핀셋 '그거' 이름 아시나요?<br/><br/>A. 유심핀, 미국에선 'SIM이젝터'라고 한다.<br/><br/>하지만 이 유심핀도 조만간 흘러간 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기에 내장된 형태의 심인 eSIM이 점차 대중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br/><br/>털모자 정수리에 달린 털 방울인 폼폼, 방화문의 패닉바, 호텔 침대 위 베드 러너 등 이 책은 익숙하지만 이름조차 몰랐던 사물 62 개의 정체를 밝혀낸다. <br/><br/>저자는 하나의 궁금증에서 출발해 사물의 유래와 문화, 사회적 맥락까지 집요하게 탐구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펼쳐나간다.<br/><br/>이 책의 매력은 거창한 지식이나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부분에서 교양과 지적 즐거움을 발견하게 한다는 데 있다. <br/><br/>📍더 유쾌하고 집요해진 그거 사전 2!!<br/>📍그거 사전 두 번째 이야기!!<br/><br/>"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는 나태주 시인의 시구처럼, 세상에는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br/><br/>이름조차 몰랐던 '그거'도 마찬가지다.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에 이름을 붙이고 이야기를 알아가는 순간, 평범했던 일상이 새롭게 다가온다. <br/><br/>결국 이 책은 사물의 이름을 알려주는 책을 넘어,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는 눈과 작은 것에도 호기심을 갖는 마음을 선물하는 책이다.<br/><br/>이 책은 인플루엔셜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76/cover150/k10213094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7637</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채권투자, 금리 예측이 아니라 구조를 보라 - [채권 투자, 금리 예측이 아니라 구조를 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48326</link><pubDate>Thu, 01 Oct 2026 06: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483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570&TPaperId=175483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70/coveroff/k0321315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570&TPaperId=175483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채권 투자, 금리 예측이 아니라 구조를 보라</a><br/>신년기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최근 금리가 다시 오르면서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예전보다 높아진 금리는 채권의 이자수익을 매력적으로 만들 뿐 아니라, 향후 금리가 안정되거나 하락할 경우 자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br/>어제 A0등급 회사채를 5.28%에 매수했다. 이정도면 굳이 은행에 갈 필요가 있나싶은데.. <br/><br/>채권을 다시 바라볼 시점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단순히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을 사라'는 이야기를 넘어, 금리의 방향보다 구조를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br/><br/>즉 채권 투자의 핵심은 금리 향방을 맞히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금리커브의 구조와 변화에 대응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br/><br/>저자는 금리 예측은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며, 한두 번의 전망에 투자 성패를 걸기보다 단기금리와 장기금리의 차이를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br/><br/>📍채권투자의 새로운 기준, 금리커브!<br/><br/>이 책은 금리커브를 베어 스티프닝, 불 스티프닝, 불 플래트닝, 베어 플래트닝의 네 국면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상황에 맞춰 듀레이션과 채권•ETF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을 제시한다.<br/><br/>저자는 채권을 단순히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얻는 자산으로만 보지 않는다. 금리커브는 경기의 방향을 보여주는 신호가 될 수 있고, 금리와 환율의 관계를 이해하면 주식과 가상자산을 포함한 전체 포트폴리오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진다고 설명한다.<br/><br/>초보 투자가는 내용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양자역학 정도는 아니니 읽어보시길.<br/><br/>📍채권투자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br/>📍환율, 주식, 비트코인을 아우르는 자산 배분법 제시!<br/><br/>이 책은 원앤원북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70/cover150/k0321315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709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관절 팔팔 - [관절 팔팔 -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44993</link><pubDate>Wed, 30 Sep 2026 0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44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182&TPaperId=17544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3/coveroff/k902131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182&TPaperId=17544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절 팔팔 -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a><br/>주용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나이가 들수록 몸에서 가장 먼저 신경 쓰이는 곳 가운데 하나가 관절이다. <br/><br/>석회성 건염, 거북목증후군, 테니스엘보, 손목터널증후군, 허리 통증, 족저근막염 등등 나역시 이 모두를 겪고 지금에 이르렀다.ㅠ<br/><br/>어깨가 아프고, 허리가 뻐근하고,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 '혹시 큰 병은 아닐까, 수술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부터 앞선다.<br/><br/>이 책은 이런 막연한 불안을 덜어주는 정형외과 전문의의 친절한 건강 안내서다.<br/><br/>📍회전근개 파열은 꼭 수술해야 하나요?<br/>📍목디스크, 수술외 다른 방법은 없나요?<br/>📍연골이 닳으면 인공관절을 해야 하나요?<br/><br/>13년차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는 진료실에서 환자들이 가장 많이 물었던 88가지 질문을 어깨, 목, 손목, 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골절, 스포츠 부상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br/><br/>저자는 수술 없이 좋아질 수 있는 통증도 있지만, 수술이나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위험신호도 있다는 점과 운동 역시 몸상태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br/><br/>저자는 통증을 단순히 없애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이므로 그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br/><br/>건강은 '아프면 병원에 간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소 내 몸의 신호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과정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운동과 근력 관리로 몸을 오래 사용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와닿았다. <br/><br/>📍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묻는 TOP 88!<br/>📍병원 가기 전 반드시 먼저 읽어야 하는 책!<br/>📍수술없이 통증 없애는 운동법 영상 수록!<br/><br/>이 책은 관절 건강은 특별한 비법보다 내 몸을 제대로 알고, 필요한 만큼 움직이고, 이상 신호에는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br/><br/>이 책은 매경출판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3/cover150/k902131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9132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6357</link><pubDate>Fri, 25 Sep 2026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63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6805&TPaperId=175363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9/58/coveroff/8954476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6805&TPaperId=175363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옥에서의 짧은 체류</a><br/>스티븐 L. 펙 지음, 김항나 옮김 / 자음과모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불길 속에서 고통받는 곳, 악마에게 끊임없이 고문당하는 모습이 떠오르는 지옥.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지옥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br/><br/>이곳에는 거대한 도서관이 있고, 사람들은 먹고 자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심지어 사랑에 빠지는 것도 가능하다. 그런데 왜 지옥이라고 할까? <br/><br/>45세에 죽은 소런 조핸슨은 자신이 믿었던 종교가 틀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지옥에 도착한다. <br/><br/>그가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책 중 자신의 지상에서의 삶을 정확하게 기록한 책을 찾는 것이다. <br/><br/>처음에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도서관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고, 책을 찾는 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조차 알 수 없다.<br/><br/>소런은 그곳에서 레이첼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오랜 세월을 함께하며 지옥에서도 행복을 경험한다. 그러나 결국 레이첼을 잃게 되고, 소런은 다시 홀로 책을 찾아 헤맨다. <br/><br/>수천 년이 흘러도 책은 발견되지 않고, 이제 고통보다 무한한 시간이 지옥을 만든다는 것을 깨닫는다. <br/><br/>우리는 삶이 언젠가 끝나기에 사랑과 우정 등 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여긴다. 하지만 모든 것이 영원히 반복된다면 지금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은 의미를 잃을 수 있지않을까?<br/><br/>이 책은 비록 분량은 짧지만, 삶과 죽음, 사랑과 상실, 종교와 믿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br/><br/>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끝이 있다는 사실이야말로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라는 질문을 던진다.<br/><br/>저자에게 지옥은 죽음 뒤의 장소가 아니라, 삶의 의미와 목적을 잃은 채 끝없이 반복되는 시간을 말하는 듯하다.<br/><br/>어제와 똑같은 삶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게 지옥일수도..ㅠ<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자음과모음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9/58/cover150/8954476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95875</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릴라 코딱지 - [고릴라 코딱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3138</link><pubDate>Wed, 23 Sep 2026 1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31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108&TPaperId=175331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20/coveroff/s965468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108&TPaperId=175331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릴라 코딱지</a><br/>다나카 나오토 지음, 호리카와 리마코 그림, 김보나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앞으로 어떤 물음에도 '고릴라 코딱지!' 라고 말하는 거야."<br/><br/>그리고 고릴라는 질문을 쏟아낸다.<br/><br/>"아침에 뭐 먹었어?"<br/>"오늘은 어떤 꿈꿨어?"<br/>"주머니 속에 감춘 거 뭐야?"<br/>"힘을 주면 나오는 건?"<br/>"똥을 누면 무엇으로 닦아?"<br/>"어른이 되면 무엇이 되고 싶어?"<br/>"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br/><br/>이 책은 '무엇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기보다 '사람을 웃게 만드는 책'이다. 실제로 이 책은 '코딱지'라는 유치하고 우스운 단어를 반복해서 말하게 만든다. <br/><br/>또한 일반적인 동화처럼 사건이 전개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놀이형 그림책'을 추구한다.<br/><br/>처음에는 평범한 질문이지만 점점 엉뚱하고 난처한 질문으로 발전하지만 처음에 한 약속 때문에 어떤 질문에도 '고릴라 코딱지!' 라고 대답해야 한다. <br/><br/>그래서 혼자 읽는 것보다 부모와 아이, 친구들이 함께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듯하다.<br/><br/>어린이에게는 신나는 놀이가 되고, 어른에게는 잠시 체면과 진지함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는 책!<br/><br/>결국 이 책은 코딱지라는 유치한 소재를 이용해 '웃음과 소통'이라는 꽤 어른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낸 그림책이다. <br/><br/>그림 동화책이 반드시 교훈적일 필요는 없다.<br/><br/>이 책은 &lt;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gt;를 통해서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20/cover150/s965468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12000</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705 - [70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0698</link><pubDate>Tue, 22 Sep 2026 1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06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480&TPaperId=175306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21/coveroff/k03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480&TPaperId=175306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705</a><br/>도야마 가오루 지음, 윤은혜 옮김 / 허밍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리버사이드호텔은 오랫동안 원인 불명의 이유로 투숙객을 받지 않고 창고로 쓰던 '705호'를 투숙객을 받으려고 리모델링을 시작하지만 그 직후부터 불길한 징조가 잇따른다.<br/><br/>📍꿈이었을까? 아니면 유령이었을까?<br/><br/>​706호에 투숙한 남성은 벽을 격렬하게 두드리는 소리와 이상한 꿈에 시달리지만, 호텔 측은 당시 705호에 투숙객이 없었다고 답한다. <br/><br/>이어 출장 유흥업소 여성이 실종되고, 이를 쫓는 업소 운전기사, 호텔의 이상 현상을 조사하는 지배인 등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705호의 기이한 사건에 휘말린다.<br/><br/>​단순한 호텔 괴담처럼 시작한 이야기는, 과거 어느 가문에서 내려오던 신비하고도 불길한 '오쿠다리사마'가 인간의 잔혹한 욕망과 가문의 비극이 얽혀 있음이 밝혀지며 추리•호러 서스펜스로 확장된다.<br/><br/>✔️"이 대나무통은 평범한 통이 아니야. 이 대나무통 안에 있으면 오쿠다리사마는 영원히 살수 있어."<br/><br/>📍인간의 어두운 틈을 파고드는 서늘한 공포!<br/><br/>작가는 단순히 귀신이나 초자연적 현상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705호라는 폐쇄적인 공간을 매개로, 인물들이 가슴속에 품고 있던 외로움, 결핍, 탐욕, 죄책감을 조명한다. <br/><br/>705호의 기괴한 끌림은 결국 스스로 삶의 한계를 느끼거나 욕망에 굴복한 이들이 빠져드는 함정처럼 작동한다.<br/><br/>📍끝날 때까진 끝난 것이 아니다!<br/><br/>사건이 끝나고 독자들은 "그래서 대나무통이 어디로 갔는지?"를 묻는다. 대나무통이 다시 누구(?)의 손에 들어가고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br/><br/>인간의 약함과 집착이 어떻게 공포로 바뀌는지 보여주는 이 책을 호러 애독자에게 추천드린다.<br/><br/>📍소원을 들어주는 대나무통이 있다면!<br/>📍여러분은 가지겠습니까?<br/><br/>이 책은 허밍북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21/cover150/k03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2113</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족극 - [가족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0290</link><pubDate>Tue, 22 Sep 2026 0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30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663&TPaperId=175302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97/coveroff/k43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663&TPaperId=17530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족극</a><br/>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로드 / 2026년 09월<br/></td></tr></table><br/>회사원 도코로다 료스케가 건설중인 주택에서 살해된다. 그런데 사흘 전에 도코로다 애인의 피살 사실이 밝혀지면서 두 사건의 연관성이 의심되고, 도코로다에게 가족들조차 몰랐던 비밀이 드러난다. <br/><br/>그는 인터넷에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실제 혈연관계가 전혀 없는 사람들과 '어머니•아버지•아들•딸'이라는 가상의 가족을 만들어 관계를 맺고 있었다. <br/><br/>경찰은 도코로다의 딸 가즈미를 불러 인터넷상의 '가족'들을 확인하게 하는데..<br/><br/>가족극. 원제는 R.P.G.(Role Playing Game)였다. 이 소설의 반전은 R.P.G가 이중으로 작용된다는데 있다. (스포주의)<br/><br/>먼저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역할을 연기하는 것 한번, 그럼 또 한번은?<br/>이게 하이라이트다.직접 확인하시길..<br/><br/>'가족이란 무엇인가'<br/>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은 서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역할을 부여하고 가족처럼 행동하는 반면 피를 나눈 진짜 가족인 도코로다의 딸 가즈미는 아버지에게서 정작 가족으로서의 애정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고 느낀다.<br/><br/>저자는 복잡한 트릭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살인이라는 사건 뒤에 숨어 있는 외로움, 질투, 애정에 대한 갈망을 보여준다.<br/><br/>또한 '연기하는 사람'과 '진짜 사람'의 경계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br/><br/>인터넷에서 만들어진 '가족'과 현실의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다룬 미스터리인 이 책은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보다 한 가족 안에서 서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비극을 이야기한다.<br/><br/>ps. 미야베는 봉준호감독의 열렬한 팬이다.<br/>수차례 자신의 작품을 영화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후일 봉감독은 '모방범'의 재영화화를 제안받고 오래 고민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번 해 주시지 ㅠ<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북로드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97/cover150/k43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9738</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8513</link><pubDate>Mon, 21 Sep 2026 07: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85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862&TPaperId=175285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46/coveroff/k43213186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862&TPaperId=175285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a><br/>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강주헌 옮김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홍명보 감독의 사퇴 소식을 접하면서 2002년 월드컵의 히딩크 감독이 떠올랐다. 우리는 히딩크를 한국 축구를 바꾼 위대한 감독으로 기억한다. 성적이 좋지 않으면 감독부터 바꾸는데 과연 감독 한 사람의 교체가 팀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br/><br/>이 책은 바로 이런 질문에서 출발한다. 스테디셀러 '총, 균, 쇠'로 유명한 저자가 이번에는 역사의 중심에 선 '개인'에게 시선을 돌린다. <br/><br/>역사•비즈니스•스포츠•종교의 사례를 통해 "그 사람이 없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 를 묻는다.<br/><br/>저자는 이를 '햄릿 테스트'라고 부른다. 잡스 이전에도 스마트폰을 가능하게 한 기술은 존재했고 베이조스•게이츠•머스크 역시 혼자서 모든 것을 만들어낸 것은 아니다. <br/><br/>기술과 자본, 시장과 인재라는 시대적 조건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그것을 성과로 바꾼 것이다.<br/><br/>히딩크로 다시 돌아가보자.<br/><br/>2002년의 성공은 히딩크의 역량뿐 아니라 선수들의 잠재력, 체계적인 준비, 조직의 지원, 홈그라운드라는 환경과 시대적 분위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가 아니었을까?<br/><br/>히딩크는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고 자신의 재량권을 활용해 잠재력을 현실의 성과로 바꾼 리더였던 셈이다.<br/><br/>이 책은 위대한 리더가 역사를 만드는 동시에, 역사적 조건이 위대한 리더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말한다. <br/><br/>능력만으로도, 환경만으로도 설명할 수 없다. 결국 리더의 진짜 힘은 능력과 기회, 재량권과 조직, 그리고 타이밍이 만나는 순간 발휘된다. <br/><br/>그래서 누군가의 성공과 실패를 평가할 때도 '누가 했는가'만큼이나 '언제, 어떤 조건에서 했는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br/><br/>돌고돌아 '운칠기삼'이다..<br/><br/>이 책은 김영사에서 협찬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46/cover150/k43213186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4662</link></image></item><item><author>이영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6686</link><pubDate>Sun, 20 Sep 2026 08: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923101/17526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6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off/k132131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6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a><br/>신무연 지음, 정기문 감수 / 다산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이라면 여러분은 어떤 발명품이 먼저 떠오르나요? <br/><br/>📍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br/><br/>1️⃣선사시대•고대 : 불, 농업, 쟁기, 문자, 바퀴, 화폐​, 콘크리트, 종이, 도자기<br/><br/>2️⃣​중세 : 화약, 나침반, 렌즈, 금속활자 인쇄기<br/><br/>3️⃣​근대 : 증기기관, 철도, 전신, 카메라, 전구, 전화, 비행기, 플라스틱, 자동차, 라디오<br/><br/>4️⃣​현대 : 페니실린, 컨테이너, 위성, 반도체, GPS,리튬이온배터리, WWW, 스마트폰, AI, 유전자 가위<br/><br/>우리는 흔히 역사를 왕과 영웅, 국가와 전쟁을 중심으로 이해하지만, 저자는 그들의 힘을 가능케 한것은 새로운 도구와 기술이라고 말하며 인류의 역사를 발명의 관점에서 본다.<br/><br/>불은 인간이 자연의 공포를 극복하게 했고, 쟁기는 농업과 정착생활을 발전시키면서 사유재산과 계급의 탄생에 영향을 주었다. <br/><br/>현대에 들어서는 컨테이너와 반도체, 인터넷, 스마트폰,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이 새로운 경제와 권력의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다.<br/><br/>저자는 기술 그 자체보다 누가 소유하고, 표준과 활용 방식을 장악하느냐가 권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br/><br/>역사는 새로운 기술이 생산과 경제 구조를 바꾸고, 사회의 권력관계까지 변화시키는 과정이다. <br/><br/>AI 시대 중요한 것은 기술뿐 아니라 그기술이 만드는 질서와 규칙을 누가 정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일 것이다.<br/><br/>📍40만년 발명 연대표 제시!<br/>📍발명의 역사를 알면, 다음 부와 권력이 어디로 향할지 보인다!<br/><br/>이 책은 과거의 발명사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와 앞으로의 변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br/><br/>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150/k132131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943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