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은 잘할 수 있어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50
이다 예센 지음, 한나 바르톨린 그림, 케이 리아오 외 옮김 / 현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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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코끼리 이름이 '칼'입니다.

칼이 코에 빨간 장화를 들고 있네요.

네~

맞아요!

칼은 장화를 신고 싶어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장화로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바보 장화네"라고 말합니다.

 

칼의 형이 장화 신는것을 도와줍니다.

 

칼은 형이 하는 따라 말하기 놀이를 합니다.

형이 "고무 장화"라고 말했는데

칼은 장화가 잘 신겨지지 않은 것이 생각났는지.

"바보 장화"라고 말합니다.

형이 "바보 칼"이라고 놀리자

칼은 "칼은 뭐든지 잘할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그때쯤이면 뭐든지 잘하고 싶을때이면서

내가 할거야 할때죠..

그때의 아이 심리를 잘 표현한 알이알이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고

장화모양으로 오린 색종이를 코끼리 오른발, 왼발에 신겨주기 놀이를 했습니다


현북스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 받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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