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3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스스로 지켜야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이 문구가 기억에 남습니다.
만약 에스컬레이터가 갑작스럽게 멈추거나 뒤로 올라가는 것처럼 안전사고는 나의 잘못과 상관없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우리는 부실한 관리에 대한 책임을 묻고 안전해야 할 권리를 주장해야한다.(p.14)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안전보장받을 권리들
1999년 화성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
2003년 대구 지하철 사건
2014년 세월호 사건
특히 안전 취약계층과 어린이를 위해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평상시에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재난 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p.42)합니다.
특히 어린이의 안전할 권리를 주의 깊게 읽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 사용하는 손 소독제가 어린이의 부주의와 용기의 부적절로 사고가 나기도 합니다.
편리한 장치가 때로는 우리를 다치게 하는 흉기로 변하(p.44)기도 합니다.
우리는 손소독제 안전 사용법을 교육시켜야하고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소독제의 위치와 용기를 바꾸어야 할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안전하게 손소독제 사용방법만 나와있지만. 좀더 실질적인 방법과 교육, 대처방법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내 생각엔 어린이들에게 평소에 어린이의 안전 권리에 대해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