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홍상아님의 서재 (두루두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79611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30 Aug 2026 06:02: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두루두루</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379611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두루두루</description></image><item><author>두루두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주고 싶어 - [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433735</link><pubDate>Wed, 05 Aug 2026 14: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433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070&TPaperId=17433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7/48/coveroff/k9821300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070&TPaperId=17433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a><br/>찌롱 지음 / 부크럼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서평<br/><br/>우리는 계절의 변화를<br/>하루하루 분명히 느끼며 살고 있지만<br/>사는 게 바빠서 그 계절의 변화와 느낌을<br/>자각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br/><br/>근데 찌롱 작가님의 글과 그림을 보니까 알겠다.<br/>나도 봄부터 겨울까지 나도 계절의 흐름과 변화를<br/>제대로 느끼며 살고 있었구나!<br/><br/>귀여운 그림만 봐도 공감과 힐링이 되는데<br/>글을 보고 있으면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랑<br/>너무 비슷해서 어린시절 내 일기장을 <br/>보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br/><br/>특히나 솔방울 맨션 친구들의<br/>(나의 최애 캐릭터는 꺽이♡)<br/>생동감있는 표정만 봐도<br/>금새 그 계절 그 느낌에 바로 동화된다.<br/><br/>살랑살랑 봄, 반짝반짝 여름,<br/>울긋불긋 가을,소복소복 겨울.<br/>잊고 지낸 우리의 사계절을 추억하고 싶다면<br/>찌룽 작가님의《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주고 싶어》<br/>꼭 한 번 읽어보신길 추천드립니다♡<br/><br/><br/>😸 책 속의 한 줄<br/><br/>🌸<br/>P.살랑살랑 봄<br/><br/>"흐드러진 꽃잎을 따라<br/>너와 나란히 걷고 있으면<br/><br/>지금 이 계절도,<br/>아무 걱정 없이 웃는 모습도<br/>모두 꿈처럼 느껴져.<br/><br/>우리의 이 순간이<br/>조금 더 천천히 흘러가기를.<br/><br/>🍉<br/>P.반짝반짝 여름<br/><br/>시원한 공기가<br/>방 안을 빙글빙글 맴돌며<br/>더위를 하나둘 걷어 가.<br/>여름아,<br/>우리 올해도 잘 지내보자.<br/><br/>🌰<br/>P.울긋불긋 가을<br/>복슬복슬한 밤송이 사이로<br/>동그란 알밤이<br/>빼꼼 얼굴을 내밀어.<br/>역시 겉모습만으로는<br/>알 수 없는 마음이 참 많아.<br/><br/>☃️<br/>P.소복소복 겨울<br/>가끔은 진한 핫초코 한 잔이<br/>무엇보다 특별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br/><br/>딱 한 모금만이라도<br/>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br/>겨울밤이 떠오르거든.<br/><br/><br/>*오늘도차곡 @oneuldo.chagok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7/48/cover150/k9821300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74837</link></image></item><item><author>두루두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의 여름은 문장이 된다 - [우리의 여름은 문장이 된다 - 일본 광고 카피로 만나는 사랑, 청춘, 인생의 장면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382158</link><pubDate>Thu, 09 Jul 2026 1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382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172&TPaperId=17382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48/coveroff/k712130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172&TPaperId=17382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의 여름은 문장이 된다 - 일본 광고 카피로 만나는 사랑, 청춘, 인생의 장면들</a><br/>이시은 지음 / 빅피시 / 2026년 07월<br/></td></tr></table><br/>장마와 폭염이 찾아왔다.<br/>이제 진짜 여름이 시작되나보다.<br/>비가 많이 오는 날은 습하고,<br/>폭염인 날은 푹푹 찌니<br/>더위에 취약한 나는 여름이 반갑지가 않다.<br/><br/>그런데 책 속에서 만나는 <br/>일본 광고 카피와 여름 문장들이<br/>나만의 여름을 추억하게 한다.<br/><br/>-첫 에어컨이 생겨 시원해졌던 교실<br/>-친구들과 즐겨먹던 파르페<br/>-여름에만 맘껏 먹을 수 있는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br/>-바다냄새와 해변가의 모래사장<br/>-은근히 싫지 않았던 회오리 모기향<br/><br/>나에게도 덥기만 한 여름만 <br/>있었던 게 아니고,<br/>분명 즐거운 여름도 있었다.<br/><br/>짧은 문장이지만 강렬한 메시지,<br/>그리고 작가님의 진솔한 이야기가<br/>덥지만 에너지 넘치는 여름을 느끼게 해준다.<br/>열심히 땀흘려야 성장할 수 있다고 응원해준다.<br/>푸릇푸릇한하고 활기찬 기운으로 이번 여름도<br/>잘 지내라고 얘기해준다.<br/>무더운 여름도 좋아지게 만드는 여름 얼굴을 가득 담은<br/>《우리의 여름은 문장이 된다》<br/>너와 나의 다른 여름도 <br/>한번 쯤은 같은 시간과 공간의 여름으로 추억될 수 있기를.<br/><br/><br/>🏖 책 속의 문장들 🌊<br/><br/>01.<br/>"불꽃에는,<br/>위를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br/><br/>불꽃에는 정말 힘이 있었다.<br/>고개를 숙이고 눈물 흘릴 틈조차 주지 않는 힘.<br/>머릿 속의 온갖 잡념을 펑펑 터트리는 힘.<br/>국경도 나이도 현실도 다르지만<br/>같은 하늘 아래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br/>생각이 들게 하는 힘.<br/><br/><br/>02.<br/>"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br/>한 권 다르다."<br/><br/>책을 한 권 읽은 나는 분명,<br/>읽기 전의 나와는 다르다.<br/>읽은 책의 권수만큼 다른 내가 있다.<br/>나의 무언가가 쌓이거나<br/>넓어지는 느낌이 든다.<br/>그리고 그 느낌은 굉장히 뿌듯하다.<br/><br/><br/><br/>03.<br/>"여름방학은<br/>늦잠이 가장 아깝다."<br/><br/>나의 여름방학이<br/>늦잠의 연속이었던 것은,<br/>하고 싶은 일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br/>좋아하는 것이 있어야<br/>사람은 부지런해진다.<br/>그런 사람이 보내는 여름방학의<br/>밀도는 너무나 다를 것이다.<br/><br/><br/>04.<br/>"무지개를 띄우자,몇 번이라도.<br/>비가 온 뒤에는 무지개가 빛난다.<br/>그 너머에 있는 미래를,<br/>우리는 알고 있다."<br/><br/>인생의 장마기간이 지난 뒤에<br/>나의 무지개는 더 빛날거야.<br/>몇 날 며칠 비가 오더라도 괜찮아.<br/>몇 번이라도,몇 번이라도,<br/>무지개를 띄우자.<br/><br/><br/>05.<br/>"바람에 바다 내음이 스며들기 시작했다.<br/>여름은,들이마시는 것이다."<br/><br/>여름의 냄새라면 떠오르는 것은?<br/>1.바닷바람<br/>2.산의 흙냄새<br/>3.모기향<br/>4.바비큐<br/>그러고 보면,우리는 매해 여름을<br/>들이마셔 왔다.<br/>사실은 추억을 들이마셔 온 것이었다.<br/><br/>*본 도서는 빅피시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이달의 서평단에 당첨되어 제공받았습니다.<br/>@bigfish_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48/cover150/k712130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4815</link></image></item><item><author>두루두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식물이 전하는 철학들 - [식물이 전하는 철학들 - 은퇴한 식물학자가 정원에서 발견한 32가지 인생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365711</link><pubDate>Tue, 30 Jun 2026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365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121&TPaperId=17365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50/coveroff/k5621371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121&TPaperId=17365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물이 전하는 철학들 - 은퇴한 식물학자가 정원에서 발견한 32가지 인생의 지혜</a><br/>송정섭 지음 / 소용 / 2026년 04월<br/></td></tr></table><br/>☘️감상평<br/><br/>어렸을 때는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해서<br/>눈에 안보였던 것들이 <br/>어느 순간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다.<br/>'꽃이 피고 지는구나,계절이 바뀌는구나.'<br/><br/>그러다가 과일 씨앗에도 호기심이 생겨<br/>사과,배,체리 등과일 씨만 보이면<br/>발아를 해보겠다고 열심인 적이 있었다.<br/>씨에서 싹이 트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했고,<br/>또 그 씨앗을 뚫고 나오는 잎들은 경이롭기까지 했다.<br/><br/>하지만,싹이 트고 잎들이 나오기까지는<br/>기다림이 필요했다.얼른 싹을 보고 싶은 내 맘과는 달리<br/>씨앗들은 자기의 시간에 맞게 움직이는 것 같았다.<br/><br/>그리고 꽃이 지면서 열매가 맺히는 딸기나 토마토 모종을 보면서 자연의 신비로움을 제대로 느꼈다.<br/><br/>그래서 이 신비로운 식물에 어떻게 철학을 녹여냈는지<br/>너무 궁금했고,예상대로 《식물이 전하는 철학들》은 뭐하나 놓치고 싶은 부분이 없을정도로 너무너무 좋았다.<br/>어쩜 우리의 삶은 이렇게도 자연의 이치와 닮아있는걸까? 자연스럽게 살면 어럽지 않을 것을,<br/>자연스럽지 않게 살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아<br/>그만큼 우리의 삶도 힘들어진 게 아닌가 싶다.<br/><br/>우리 눈에는 작은 꽃들과 풀에 불과하지만,<br/>변함없이 때 되면 피고 지는 식물들에게서<br/>우리는 배울 점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br/><br/>또한 너무 공감되고 배워야할 점도 많은데,<br/>자연과 철학을 연결시켜 놓으니<br/>가슴에 품고 싶은 주옥같은 문장들에<br/>밑줄을 그어대느라 손이 얼마나 바빴는지 모른다.<br/><br/>열심히 살고 있지만 한 번씩 쉬어가고 싶다면,<br/>내 삶의 방향을 재정비하고 싶다면<br/>《식물이 전하는 철학들》을 진짜 강력 추천하고 싶다.<br/><br/><br/>☘️책 속의 문장들<br/><br/>01.스피노자처럼 인생의 싹을 틔우는 법<br/>"서두르지 마라,때가 되면 흙이 너를 부를 것이다."<br/><br/>씨앗이 싹을 틔우는 일은 자신의 우월함을 <br/>증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br/>간절한 부름에 응답하는 과정인 것이다.<br/><br/>12. 존 던처럼 연결됨을 추구하는 법<br/>"식물들은 서로를 이용하지 않고 서로의 존재로서<br/>완성되는 하나의 생명 공동체다."<br/><br/>우리가 인생에서 진정으로 배워야 할 것은<br/>차가운 홀로서기가 아니다.기꺼이 누군가의 어깨에<br/>기대고 또 누군가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주는 정다운 의존의 감각이다.<br/><br/>27.하이데거처럼 지혜를 발견하는 법<br/>"겨울이 깊을수록 봄은 그 안에서 더 뜨겁게 준비된다."<br/><br/>멈춤을 두려워하지 말라.<br/>그것은 당신이 더 높고 단단한 생의 단계로<br/>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br/>'성숙의 필수과정'이다.<br/><br/><br/>*본 도서는<br/>오늘도차곡 @oneuldo.chagok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소용출판사 @soyongbook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50/cover150/k5621371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05090</link></image></item><item><author>두루두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주실패실록 - [우주실패실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313844</link><pubDate>Tue, 02 Jun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3138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6844&TPaperId=173138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7/45/coveroff/k172136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6844&TPaperId=173138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주실패실록</a><br/>심규진 외 지음 / 하영인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음을 여는 문이다🪇<br/><br/>시험점수로 인해 절망하고,<br/>틀린 문제를 슬쩍 고쳐서 맞게 하는 <br/>친구들을 많이 봤다.<br/>이번 시험이 끝이 아니다.<br/>지금 실수하고 틀려야 나중에 더 잘할 수 있는 것이다.<br/>나 역시 60점을 맞고나서야 정신 차리고<br/> 90점을 맞았던 기억이 난다.<br/><br/>P.19<br/>모두가 진정한 승자였다. 그들은 실패를 숨 기지 않고 드러낼 용기를, 그 속에서 배움을 찾아낼지 혜를, 그리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br/><br/><br/>🪇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br/><br/>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br/>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br/>수많은 실패가 있기에 성공이 있는 법!<br/>꿈이 있다면,하고싶은 일이 있다면<br/>뭐든지 시도해보자.<br/>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진짜 실패이다.<br/><br/><br/>P.33<br/>실패란 곧 무언가를 원했고, 게획했고, 시도했을 때 경험할 수 있는 사건"이며, "도전의 증거"라고 말했 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진정한 실패의 정의는 "도전 하지 않는 것"이다. 목표를 향해 시도했지만 원하는 결 과를 얻지 못한 것은 실패가 아니라 학습의 과정이다.<br/><br/><br/>🪇  실패를 감사하게 받아들이자 🪇<br/><br/>실패는 나를 좌절시키는 방해물이 아니라<br/>나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다.<br/>실패했다고 주저앉지 말고,<br/>실패해도 툭툭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br/>길러야 된다.<br/><br/>P.172<br/>그모든 순간은 어쩌면, 당신을 무녀뜨리기위 해온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게 하고, 더 단단하게 만 들기 위해 찾아온 선물일지도 모른다. <br/><br/><br/><br/>🪇 실패 경험담을 나누자 🪇<br/><br/>실패했다고 뒤로만  숨지말고 <br/>가슴에 꽁꽁 묶어두지 말고<br/>아픔도 나눌 수 있는 용기를 가지자.<br/>나의 아픈 경험담이 누군가에게는 힘이 될 수 있고,<br/>나에게도 역시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다.<br/>실패대회를 열어주시고, 용기내어 실패담을 공유해주신 작가님들에게도 감사하다.<br/><br/><br/>🪇 어릴 때부터 실패를 배우자 🪇<br/><br/>요즘 아이들한테 실패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br/>싶지 않아서,상대적 박탈감을 주고 싶지 않아서<br/>학교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한다.<br/>1등만을 강요하는 것도 안되지만,<br/>노력 후의 성취감을 맛보고 실패 후에 다시 <br/>일어날 수 있는 힘을 배울 수 있는 기회조차<br/>빼앗아서는 안 된다.<br/><br/><br/>*본 도서는<br/>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br/>심규진 @shimqjin 작가님으로부터<br/>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7/45/cover150/k172136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74592</link></image></item><item><author>두루두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313514</link><pubDate>Tue, 02 Jun 2026 18: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3796111/17313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313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off/k6221352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313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a><br/>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40대가 들어서면서<br/>늘어나는 기미때문에<br/>거울도 자세히 보기 싫고<br/>사진도 찍기 싫고<br/>그래서 나 역시 피부과를 찾은 적이 있다.<br/>결제를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큰 금액에<br/>괜히 죄책감도 들고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br/>책 속의 사연들이 더 마음에 와 닿은 것 같다.<br/><br/><br/>🌼 환자를 생각하는 진짜 의사 🌼<br/><br/>나에게 피부과는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br/>늘 지치는 곳이고,<br/>관리 받을 때는 그냥 잠시 누웠다가 <br/>치료받고 오는 곳일 뿐이다.<br/><br/>근데 겉에 보이는 상처뿐만 아니라 <br/>환자의 아픈 마음과 다가올 미래까지 생각해서<br/>치료를 하고 계신다는 이상욱 선생님의<br/>이야기들은 다소 충격적이며서도 너무나 감동적이었다.<br/>세상에 진짜 이런 진짜 의사도 계시는구나!<br/><br/>사실 아파서 찾아간 학교 양호실이나 보건실,<br/>병원에서 너무 차갑고 기계적으로 횐자를 대하는<br/>모습에 또 한 번 상처를 받곤 했었는데<br/>그 모든 상처가 한 번에 다 치유받은 느낌이었다.<br/>그리고 이상욱 선생님같은 의사선생님이<br/>많아지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br/><br/>P.115<br/>남에게 맞는 옷을 억지로 수선해 입기보다,<br/>환자분에게 딱 맞는 핏을 찾아드리는 것.<br/>그것이 위험한 시술을 막아서는 게<br/>진짜 속마음입니다.<br/><br/><br/><br/>🌼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br/><br/>내 몸에 있는 주름이나 점은 나만의 무늬!<br/>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br/>나이들어가는 나를 슬퍼하지말고,<br/>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내가 살아온 삶을<br/>인정해줘야겠다.<br/>나는 열심히 살아 온 40대!<br/>기미 주름도 내 자랑스러운 훈장!<br/><br/>P.162<br/>거울 속의 피곤한 얼굴은 부끄러워해야 할 관리 소홀의 증거가 아닙니다.그것은 오늘 하루 상사의 질책을 견뎌내고,고객의 불만을 들어주고,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치열하게 버텨낸 당신의 자랑스러운 '훈장'이니까요.<br/><br/><br/><br/><br/>🌼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br/><br/>외모문제로 고민이 많은 아이들에게,<br/>외모 컴플렉스가 있으신 분들에게,<br/>나이들어감을 서글퍼하는 부모님들에게<br/>꼭 한 번 추천해주고 같이 읽고 싶은 책이다.<br/><br/><br/>P.179<br/>당신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걸작입니다.<br/>그러니 부디,그 귀한 작품에 함부로 손대거나<br/>남의 색을 입혀 가치를 훼손하지 말아 주세요.<br/>이미 당신은 있는 그대로 충분히,<br/>그리고 넘치도록 아름답습니다.<br/><br/><br/><br/>*본 도서는<br/>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br/>모티브 @motivebooks.official 출판사로부터<br/>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150/k6221352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061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