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W 시즌2 2 포켓몬스터W 시즌2 2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아이가 무엇인가를 좋아하는 시기가 있다. 그런데 그게 유행하는 시기와 맞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예를들면 어떤 로보트가 한창 인기인데 그 때 우리 아이가

어려서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가 나중에 커서 그 존재를 알게 되서 갖고 싶다고 얘기하면

3-4만원짜리 로보트는 없고, 이상한 사이트들에서 20-30만원이 되어있다. 

포켓몬은 지속적인 인기라 괜찮은지 모르겠지만 이제 포켓몬스터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시즌 1은 다 품절이다. 뭐 상관없겠지 싶어서 그리고 본인도 원해서 시즌 2를 보게 된다.

포켓몬 카드도 만원짜리가 25주년 타이틀과 함께 5-6만원에 팔리는 것을 보면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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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W 시즌2 1 포켓몬스터W 시즌2 1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내가 고등학교 때였던 것 같다. 포켓몬이 방송사에서 방송되고 아이들 사이에서는

선풍적인 인기가. 고등학생들이 생일선물로 피카츄 인형을 받기를 원했을 정도이고.

학교매점에 있는 포켓몬 빵은 오전에 다 떨어지기가 부지기수. 

책상마다 스티커 붙여놓는 애들도 많았었는데.

벌써 한 20년도 넘게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어

학부모가 되어서 이 책을 사주려다보니 감개가 무량하다.(?)

중간에 내용은 좀 더 복잡해진 것 같기도 하고 같이 다니는 웅이인가는 안보이기는 하지만

이걸로 디지몬 등등의 아류작도 나왔으니 원조는 영원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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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3-1 (2023년용)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23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수학 문제집도 디자인의 시대인가 싶다. 방학 때 3학년 미리 준비 겸 

문제집들을 여러가지를 보고 있는데 다양한 캐릭터와 흥미를 끄는 방식들로 

수학문제집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펼치게 되면 기존의 수학문제집과 다를바 없지만

그래도 초반, 단원도입부,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좋은 것 같다.

워낙에 많은 수학문제집 종류. 같은 회사내에서도 개념편, 유형편 등등 얼마나 많은

내용들이 남발하는지 모르겠다. 문제집의 홍수다. 그에 맞춰 경쟁도 치열해지고.

그중에 방학 때 미리 예습하기 적당한 문제량과 개념정리가 되어 있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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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5 -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 5
에그박사 지음, 홍종현 그림, 박송이 글, CJ ENM 다이아 티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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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서점 사이트들을 가입하다보니 신간이나 이벤트 소식 문자들이 많이 온다.

그러다보면 정말 귀찮고 이런 것까지 다 보내네. 이런 건 내가 볼 책도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짜증날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다 한번씩 

기다리는 소식들이 올 때가 있어서 차마 알림기능을 안함으로 할 수가 없다.

책을 무슨 예약으로 구매해야 되지라는게 내 생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나오자마자부터 기다리는 시리즈가 몇 개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에그박사. 곤충도 좋아하고 에그박사도 재미있으니

뭐 더 할말이 있겠는가. 내 평생 몇 안되는 예약구매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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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W 4 - 만화로 보는 TV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W 4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20년 12월
평점 :
절판


사실 포켓몬스터가 요즘의 아이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다.

나 학교 다닐때만 해도 생일선물로 포켓몬서트 인형들을 주고 받기도 하고

녹화해서 돌려보기도 하고, 포켓몬스터 빵 매점에서 사먹으며 스티커를 모으기도 하고.

여담인데, 포켓몬스터 빵을 처음으로 먹고 나온 스티커가 피카츄였다. 

그래서 나는 피카츄의 다양한 모습이 있는 건줄 알았는데 주변 친구들이 깜짝 놀랐었던.

어쨌든, 아이도 처음에는 별로 관심을 안가졌다. 1권을 우연히 서점가서 본인이 골라서

사긴 샀는데 잘 보지도 않고 구석에 처박혀있었는데. 한참이 지나고 책정리하다가

중고로 팔까하고 모아놨는데 어느새 갑자기 그 뭉치에서 꺼내 보더니 엄청 보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포켓몬 이름들, 진화들을 정리하고 인형도 사고 지금도 빠져있다.

사실 매력적인 스토리고 나왔을때부터 화제였고 여타의 다른 모방작들을 만들어냈으니.

피카츄가 주머니 다람쥐라고 했나 뭐라고 했었나. 분명 나도 어렸을때 좋아했었고

아이한테 설명도 들었었는데. 이제는 추억으로만 남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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