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2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20주년 개정판)
J.K. 롤링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수첩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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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초반부를 볼때는 아이가 사달라고 할때의 분위기는 사라지고 약간은 지루하게 읽는듯했다.

하긴 나도 영화를 곰곰히 되짚어보면 마법사 얘기라고는 하지만 초반에는 그러한 얘기가 

거의 없으니 지루할만 하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아이가 빵터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역시 그부분은 여러가지 맛이 나는 젤리가 나왔을 때부터였다. 호그와트에 가서 지내는

이야기로 바뀌면서부터는 아이의 눈빛이 달라지더니 열심히 읽기 시작하는 것이다.

아이랑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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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20주년 개정판)
J.K. 롤링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수첩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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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친구들이 읽는 것을 보았는지 갑자기 해리포터를 읽고 싶다고 얘기한다.

나도 영화로만 봤고 책으로는 본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나도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해리포터 책을 언제부터 읽을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검색해보면

초등입학전부터 읽는 경우도 있고 초등 저학년때부터 많이 읽는 것 같다. 

그런데 시리즈가 갈 수록 어두워지는 것 같아서 괜찮을까 싶기도 하지만.

일단 마법사의 돌부터 시작해보기로 한다. 표지는 처음 나왓을때랑은 달라지고

버전도 여러개지만 우선 기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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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 중국사 : 조조.유비 Who? 인물 중국사
오기수 지음, 유대수 그림, 오준석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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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이문열의 삼국지를 본 적이 있다. 

지금도 있는 말이지만,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 대화하지 말라인가 라는 말도 있고

그당시 학생 사이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열풍이 불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당시 꽤 꼼꼼하게 읽지 못해서 그런지 대략적인 유명한 이야기만 기억에 남고

나머지는 기억에 남지도 않는다. 그래도 요즘 나온 아이들 책을 보면 다행인 것은

내가 어릴 때 읽던 책들은 위촉오의 주요인물들이 죽기 전까지만 다루면서 삼국지가

애매모호하게 끝내던 것과 달리 그 이후까지도 잘 다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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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 중국사 : 공자.맹자 Who? 인물 중국사
이숙자 지음, 이두원 그림, 오준석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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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공자에 대한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맹자에 대해서도 궁금한가 보다.

특히 갑자기 왜 공자와 맹자 책을 찾는가 봤더니 지금 가장 재미있게 보는 책이

맹꽁이 서당이고, 맹꽁이 서당의 원래 이름이 공자와 맹자의 앞글자를 따서

공맹서당이었던 것이 맹꽁이 서당이 된 것이니, 궁금해졌나보다. 공자, 맹자는

중국사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동아시아사에 많은 영향을 미쳤으니 본인이 읽겠다는데야

적극적으로 권할만하다고 본다. 공자, 맹자의 사상은 아직 우리나라에도 잔존해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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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서당 4 - 조선시대 광해군-효종편 맹꽁이 서당 4
윤승운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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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서당 조선 후기 편이다. 조선시대에 대한 사극은 워낙 많이 나오고 있고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원문사료와 번역자료까지 검색하듯이

다 찾을 수 있어서 사람들에게 제일 유명하고 많이 아는 시대가 아닌가 싶다.

특히, 조선시대 왕 순서는 태정태세문단세하며 끝까지 외우는 아이들도 많으니까 말이다.

조선후기에 들어오면 전반기보다는 복잡다단하고 격변하는 시대라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다양한 인물들을 폭넓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균형잡힌 시각을 항상 강조하며 다른 책들과 같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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