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니모의 환상모험 5 (양장) - 사라진 봄을 찾아 판타지 세계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5
제로니모 스틸턴 글,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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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또 어떤 모험을 떠날까? 어떻게 이렇게 길고 다양한 시리즈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작가가 아이들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사랑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특히나 이번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5권에서는 악몽의 나라에 대해 다룬 것이 정말 좋았다. 아직 겁이 많은 우리 아이. 조금이라도 무서운 이야기, 특히나 신비아파트(이게 왜 아직도 어린아이들이 볼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를 완전히 본 것도 아니고, 얼핏 이야기만 들어도 무서워서 밤에 혼자 방에도 잘 못 들어가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악몽까지 꾸게 되면 정말로 무서움을 많이 탄다. 물론 책에서는 친구와 다투는 등의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아이와 함께 꿈과 악몽에 대해서 얘기 나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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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오은영 지음 / 오은라이프사이언스(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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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하는 육아지만 정말로 육아는 끝이없다. 단순히 육아를 넘어 교육, 훈육 단계에까지 들어가면 모든 매순간 순간이 하나하나 사건, 고난, 해결의 연속이다. 지금까지 많은 육아서들을 보았고, 특히나 오은영 선생님들의 책을 봐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새로운 육아서들이 나오는 이유는 그래서이지 않을까 싶다 .모든 문제가 궁금하고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예시, 사례를 원하기 때문이다. 첫째가 다르고, 같은 상황이래도 다른 문제, 다른 사건이 생기고 말이다. 꾸준히 읽어서 좋은 부모가 되고싶다는 마음은 다들 똑같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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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4 (양장) - 행복 원정대와 환상의 세계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4
제로니모 스틸턴 글,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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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꺼운 책을 잡자마자 다 읽게 만드는 책이 또 있을까.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시리즈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아이들이 더욱 더 좋아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마치 현실 세계에 진짜 가볼 수 있을 듯한 모습이 표현되어있고 실제로 있는 듯한 인물들이 현실에 튀어나온 것인 마냥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낸다. 한 권을 보자마자 바로 다음 권을 찾고, 이게 만화로 된 것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너무나 빨리 몰입해서 아이 역시도 환상 모험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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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 3 - 나쁜 어린이는 없다 똥볶이 할멈 3
강효미 지음, 김무연 그림 / 슈크림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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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열풍이 한참이었다. 초등학교부터 유치원 아이들까지 영화 내용도 잘 이해가 가지 않을텐데도 불구하고 하늘을 나르고 미사일을 쏘고, 레이저를 발사하고 누가 봐도 악당, 괴물로 보이는 상대방과 싸워서 사람들을 지키고 지구를 구하는 스토리, 우리 어렸을 떄도 그러한 열광을 불러일으키는 시리즈가 다양하게 있었던 것 같다. 그럴때마다 우리의 추억 속에는 태권 브이 정도인가라는 생각이 드나 했는데, 예상을 뒤엎은 히어로가 나왔으니, 그것이 바로 똥볶이 할멈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친근한 내용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냈고, 언제나 어떠한 스토리를 가지고 와도 될 것 같은 이야기들 속에 우리 안의 추억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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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프레디 강적을 만나다 북멘토 가치동화 45
닐 카메론 지음, 최효은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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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프레디 학교에 가다를 읽고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 시리즈를 바로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로봇의 시대가 어느덧

우리 주변으로 가까워진 지금 책의 내용도 점차 현실화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책인 로봇 프레디 강적을 만나다는 과연 로봇 대 인간의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이가 라는 흥미 있는 주제로 시작한다. 그러나 역시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로봇과 인간이 공존해야 된다는 감동적인 메시지.

로봇 프레디 시리즈가 더 나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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