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는 모양이나 색을 바꿔 상대를 혼란스럽게 하는 생물들이 종종 있어요. 깜깜한 밤 우연히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변신 문어 원더!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해졌지만 주변에서는 괴물이라면서 피하고, 점점 외톨이가 되요. 그런데 후악치 조는 원더 곁에 다가와 변신 능력을 부러워하면서 끊임없이 말을 시켜요. 귀찮기도 하고 알은체 하는 조가 얄밉기도 하지만 둘은 어느새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요. 그러던 중 원더를 없애려는 못된 바다뱀들이 조를 잡아가는데요. 친구 조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원더, 알을 지키기 위해 먹지도 못하고 희생하는 후악치 조를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동화책이에요. 몰랐던 바다생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는 책이에요.
만화를 보면서 개념도 재미있게 다시 정리해봐요. 교과서 핵심 노트에서 상세하게 개념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줘요. 1단계 기본 유형 연습에서 쉽지만 개념을 확실히 하는 문제들을 풀어보구요. 2단계 실력 유형 연습에서는 수학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개념을 이용해서 풀어봐요. 3단계 심화유형 연습에서는 교과서보다는 한단계 높은 심화 문제를 풀어요. QR코드를 찍으면 상세하고 친절하게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강의가 있어서 아이가 혼자 공부하기 너무 좋은 초등2학년수학문제집! 수학리더 응용·심화 2-2에요. 단원 실력 평가를 통해서 한 단원을 마무리해요. 기본부터 개념, 응용, 심화까지 한 권에 끝낼 수 있는 초등2학년수학문제집! 수학리더 응용·심화 2-2에요.
만약 외계인과 교신에 성공했다면 그 외계인도 수학을 공부한다는 증거에요. 외계인과 교신하려면 전파를 이용해야 하는데, 수학을 알아야 전파를 발견할 수 있거든요. "수학은 모든 곳에 숨어 있어." 수학이 없다면 게임도 못 하고, 스마트폰도 없고, 날씨 예측도 못하고, 건물도 못 짓고... 수학 문제를 풀 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만, 피타고라스는 수학을 놀이라고 생각하고 돌맹이를 가지고 놀면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수학을 즐겼다고 해요. 수학을 놀이라고 생각하고 즐기면 창조적 영감이 떠오르고, 누구나 수학적 경험을 하는 수학자가 될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수와 연산의 기본이 되는 자연수와 음수, 분수, 무한수와 허수에 대해 들려줘요. 이런 수들이 어떻게 생겨났고 왜 그렇게 불리는 지 알아가다보면 수학이 조금씩 가깝게 느껴질 거에요.
위고와 미아의 아버지는 행성 박물관 소장인 아시브 교수님이에요. 우연히 박물관 창고에서 상자 속에서 아버지의 오랜 친구 고생물학자 템푸스 교수가 쓴 편지를 발견하고 모험을 떠나요. 선사시대로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계의 작동법을 쓴 편지인데요. 위고와 미아는 시계 바늘을 돌려 마법처럼 회오리바람 속으로 빨려 들어가요. 첫장부터 차례로 읽어도 되고, 보고 싶은 선사시대의 호모 에렉투스나 매머드 등 대상을 선택해서 이동해요. 가장 먼저 가고 싶은 대상을 선택하고 메모해가며 능동적으로 읽다 보면 모험 여정이 달라져요. 두 발로 걸은 최초의 인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발자국을 찾기도 하구요. 선사시대의 마을을 구경하면서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물건 찾기도 해요. 각각의 수수께끼를 풀고 메모하다가 모든 힌트를 찾았다면 50쪽으로 가서 바로 정답을 확인해요. 정신없이 따라다니며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어느새 선사시대를 여행하게 되요^^ 퀴즈책, 모험책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과학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