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서는 8개의 소주제에 대해 다룬다.
[달러] [외환] [우크라이나 전쟁] [수도권 집중화]
[가계부채] [무지출] [포스트 인플레] [국민연금]
그 중 관심이 갔던 부분은 외환과 국민연금이다.
외환에 대해서는 미국과 중국의 정책 변화를 강조한다.
2022년 상반기 외환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이 1300원 전후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중국으로 인해 상황이 변했다.
중국이 2022년에만 두 번 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중국의 금리 인하는 원화 약세를 이끌었다.
[미국 금리 인상 + 중국 금리 인하] → [달러 수요 증가] → [달러/위안 환율 상승]
→ [위안 평가 절하] → [외국인 : 중국이 저런데 한국은?] → [원화 약세]
위의 흐름으로 원화 약세가 이루어진만큼 외환 측면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시장을 어떻게 흔드는지 꾸준히 살펴야 한다.
국민연금은 국민들의 걱정과 관심이 큰 주제이다.
필자도 2030세대로서 미래에 내가 연금을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저자는 국민연금의 미래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납입료를 올리든, 국가재정으로 메우든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혁에 나선다면 충분히 지속가능하다는 의견이다.
흠...과연 적극적이고 올바르게 개혁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