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키노 > 타임지 선정 100대 영문 소설(1923년 이후)


A - B
The Adventures of Augie March
Saul Bellow

All the King's Men
Robert Penn Wa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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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Pastoral
Philip R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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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merican Tragedy
Theodore Dreiser

Animal Farm
George Or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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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ointment in Samarra
John O'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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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There God? It's Me, Margaret
Judy Blume

The Assistant
Bernard Malam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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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Swim-Two-Birds
Flann O'Brien

Atonement
Ian McE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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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ved
Toni Mor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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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rlin Stories
Christopher Isher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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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Sleep
Raymond Chan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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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ind Assassin
Margaret At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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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Meridian
Cormac McCarthy

Brideshead Revisited
Evelyn Wa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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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idge of San Luis Rey
Thornton Wi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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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D
Call It Sleep
Henry R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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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22
Joseph H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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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cher in the Rye
J.D. Sal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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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lockwork Orange
Anthony Burg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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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fessions of Nat Turner
William Sty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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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rrections
Jonathan Fran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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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ing of Lot 49
Thomas Py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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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nce to the Music of Time
Anthony Po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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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of the Locust
Nathanael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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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Comes for the Archbishop
Willa Cather

A Death in the Family
James Agee

The Death of the Heart
Elizabeth Bo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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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ance
James Dic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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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Soldiers
Robert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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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 G
Falconer
John Che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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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ench Lieutenant's Woman
John Fow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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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lden Notebook
Doris 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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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ell it on the Mountain
James Bald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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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With the Wind
Margaret Mitc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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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pes of Wrath
John Steinb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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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s Rainbow
Thomas Py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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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Gatsby
F. Scott Fitzg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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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I
A Handful of Dust
Evelyn Wa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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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rt Is A Lonely Hunter
Carson McCu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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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rt of the Matter
Graham Greene

Herzog
Saul Be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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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keeping
Marilynne Rob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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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use for Mr. Biswas
V.S. Nai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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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laudius
Robert Gr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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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Jest
David Foster Wal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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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sible Man
Ralph Ell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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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N
Light in August
William Faulk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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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C.S. Lewis

Lolita
Vladimir Nabo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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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of the Flies
William Golding

The Lord of the Rings
J.R.R. Tolk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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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Henry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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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Jim
Kingsley 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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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Who Loved Children
Christina 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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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s Children
Salman Rushdie

Money
Martin 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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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viegoer
Walker Pe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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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Dalloway
Virginia Woolf

Naked Lunch
William Burroug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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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Son
Richard 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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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mancer
William Gibson

Never Let Me Go
Kazuo Ishig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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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George Or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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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R
On the Road
Jack Kerou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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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Ken Ke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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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inted Bird
Jerzy Kosinski

Pale Fire
Vladimir Nabo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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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ssage to India
E.M. Forster

Play It As It Lays
Joan Didion

Portnoy's Complaint
Philip R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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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session
A.S. By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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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and the Glory
Graham Greene

The Prime of Miss Jean Brodie
Muriel 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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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Run
John Upd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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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time
E.L. Docto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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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cognitions
William Gad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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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Harvest
Dashiell Hammett

Revolutionary Road
Richard Yates

S - T
The Sheltering Sky
Paul Bow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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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ughterhouse-Five
Kurt Vonneg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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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Crash
Neal Stephenson

The Sot-Weed Factor
John Barth

The Sound and the Fury
William Faulkner

The Sportswriter
Richard 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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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y Who Came in From the Cold
John le Ca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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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 Also Rises
Ernest Hemin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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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r Eyes Were Watching God
Zora Neale Hur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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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Fall Apart
Chinua Achebe

To Kill a Mockingbird
Harpe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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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Lighthouse
Virginia Wo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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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 of Cancer
Henry M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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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 W
Ubik
Philip K. Dick

Under the Net
Iris Murdoch

Under the Volcano
Malcolm Low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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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men
Alan Moore & Dave Gibbons

White Noise
Don DeLi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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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Teeth
Zadi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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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argasso Sea
Jean Rh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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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매지 > sm3 광고 비틀기



나도 볼 때마다 마음에 안 드는 광고.
피해 주지 말고 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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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키노 > 국적별 수입식품 유통기한 해독법

국적별 수입식품 유통기한 해독법
언제부턴가 할인마트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된 수입식품들. 가족들의 서구화된 입맛에 제대로 맞추려면 가격이 조금 비싸도 수입해 들여온 각종 음식 재료들에 자꾸만 눈길이 가게 마련이다. 하지만 구입하기 전에는 반드시 한글 라벨이 따로 붙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것은 ‘식품위생법 10조’의 사항으로, 만약 붙어 있지 않다면 불법거래로 시장에 흘러들어온 제품일 확률이 높다. 또한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아직도 일부에서는 불분명한 유통기한 표기로 소비자를 속이는 일이 있다. 마트나 할인매장처럼 공식적인 루트로 들어오는 제품은 비교적 안심할 수 있지만 남대문이나 이태원 등지에서 파는 일부 수입식품들은 무성의하게 유통기한이 표기되어 있거나 아예 쓰여 있지 않은 것도 있으므로 제대로 확인한 뒤 구입하자. 한글 라벨이 따로 붙어 있어 유통기한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하더라도 제품 자체에 도장으로 찍혀 나온 유통기한의 원래 표기일과 일치하는지도 의문이다. ‘MFG’ ‘PRD’ 등의 알 수 없는 알파벳과 어찌 읽어야 할지 모르게 나열되어 있는 숫자들.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에 관한 것들이어서 꼼꼼하게 확인해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나라마다, 제조회사마다 표기하는 방식도 제각각인 수입식품의 제조일과 유통기한, 그 정확한 확인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09:32는 생산된 시간으로 오전 9시 32분에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뜻. LT148은 제조 공장의 생산라인 코드이고, 날짜는 일, 월, 연도의 순서로 읽어주어 2006년 1월 31일까지가 유통기한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PROD는 PROD DATE로 ‘product’를 뜻하므로 제조일을 의미하고 년, 월, 일의 순서로 읽어주면 된다. EXP는 유통기한을 뜻하므로 이 제품은 2003년 6월 18일에 제조되어 2006년 6월 17일까지가 유통기한인 셈.
생산하다는 뜻의 PRD가 숫자 앞에 쓰여 2002년 8월 16일에 제조된 제품임을 알 수 있다. BBE는 ‘best before’를 나타내며 글자 그대로 가장 좋은 품질을 유지하는 기간을 의미한다. 따라서 2005년 8월 16일까지가 유통기한. MFG는 ‘manufacture’(제조하다)에서 나온 것으로 숫자 앞에 쓰여 제조일을 나타낸다. 흔히 숫자 앞에 M으로 표기되기도 한다. 열거된 숫자는 일, 월, 연도의 순서로 읽어주면 되므로 2000년 6월 20일에 만들어진 제품.
BEST BEFORE는 ‘BE’나 ‘BBE’를 알기 쉽게 풀어 쓴 경우. 뒤의 숫자는 일, 월, 연도의 순서로 읽어준다. 따라서 가장 좋은 품질을 유지하는 기간, 즉 유통기한은 2004년 8월 28일까지이다. L240TL은 생산라인 코드이고, 13:04는 생산 시간으로 오후 1시 4분을 의미. 영문을 알아보기 쉽게 풀어쓴 경우. MANUFACTURING DATE는 제조일을 뜻하므로 2004년 1월 21일에 제조된 것이고, CONSUME BEFORE는 글자 그대로 뒤에 쓰여 있는 날짜 전에 사용하라는 뜻. 2005년 1월 20일까지의 유통기한을 나타내는 것이다.
EXP는 ‘expire’(끝나다)에서 온 것으로 유통기한을 의미. 그 뒤 숫자는 일, 월, 연도의 순서로 읽어나가면 된다. PRD는 ‘product’(생산하다)로 제조일을 뜻하고 맨 끝의 20:10은 생산된 시간을 의미. 따라서 이 제품은 2004년 4월 15일까지가 유통기한이고, 2003년 4월 7일 오후 8시 10분에 생산된 것이다. 앞에서부터 일, 월, 연도의 순서로 읽어주면 2004년 10월 15일, 2003년 4월 15일의 두 가지 날짜를 읽을 수 있다. 앞의 날짜가 유통기한을 나타내고, 뒤의 날짜가 제조일을 나타내는 것으로 유통기한과 제조일이 동시에 표기되어 있는 경우. 뒤의 E102, E133은 제조 공장의 생산라인 코드이다.
출처;네이버블로그 늘 푸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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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마태우스 > 알라딘 뉴스레터: 홍보카피 이벤트 결과발표

 

‘알라딘 가입자 500만명 돌파 특별 이벤트’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알라딘 측에서는 알라딘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카피와 패러디를 모집했는데요, 총 1,331편이 접수되어 치열한 경합을 펼쳤습니다. 1등에게는 알라딘 주식 상장시 주식을 1%까지 살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는데요, 먼저 예선을 거쳐 올라온 후보작을 보시겠습니다.


- 과일이 좋아

“알라딘은 아직 1등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재밌는데 언젠가는 1등 하지 않겠습니까?”


-짱구아빠

“각종 혜택이 펑펑, 알라딘 가입해서 책 부자 되세요!”

 

 


- 플레져

“서재질, 은근히 중독돼. 하여간 알라딘이라 행복해요!”


- 사마천

현대 알라딘 생활백서: 내일 뭐쓰지?

사흘치 페이퍼를 하루에 다 써버려 후회하는 알라디너의 절규.


- 멍든사과

8시에 만나요 알라딘

직장일도 접어요 알라딘

살짜쿵 밤새요 서재질 하면서

 

- 단비

알: 알

라: 라브유

딘: 딘짜로!

 

 


- 고양이 & 파비아나 공동작품

체셔고양이
파비아나씨, G마켓 이제 안해요? - 2005-10-20 15:18 삭제
paviana
고양이 너도 알라딘 하세요! - 2005-10-20 15:24 삭제

-세실

다이어트는 알라딘 서재질과 함께! 단 팔뚝은 보장 못함!

 

 

 

- 날개

현대 알라딘 생활백서: ‘알라디네이터’

알라딘 폐인을 좀 더 그럴싸하게 부르는 말


- 야클

“알라딘이 없었다면 난 지금도 레이싱걸 사이트에서 헤매고 있었을 것이다”


- 줄리

미국에서도(마냐) 홍콩에서도(올리브) 제주도에서도(치카) 알라딘은 늘 당신 곁에 있습니다. 세계 속의 알라딘,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저는 캐나다의 줄리였습니다.


- sooninara

"우리 애들이 더 좋아해요“


- 스노우드롭

나는 서재질을 해야 한다는 사명을 띠고 알라딘에 가입했다


- 조선인

“할아버지 컴 초기화면도 알라딘으로 바꿔드려야겠어요”


- 지족초6년박예진

“난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라딘에서 배웠다”


- 산사춘

<웰컴 투 알라딘>

인터넷 싸움질에 지친 실비와 검은비가 알라딘의 평화로운 분위기에 동화되어 화해에 이른다는 감동적인 영화.

실비 : 여기가 어디래유?”

검은비 : 보면 몰라요? 알라딘이라잖아요.

 

 

 


- 흑백TV

알라딘 생활백서: 알라딘 균형

페이퍼와 마이리뷰, 마이리스트가 모두 톱10 안에 든 상태를 일컫는 말.

 


- 진우맘

<알라딘의 추억>

서재를 떠난 진우맘이 알라딘 폐인이었던 지난날을 회상하는 가슴 찡한 영화.

“밥은 먹고 서재질 하는 거냐?”

“지금 밥 먹을 새가 어딨어요!”


 

- toofool

알라딘 점검시간이 다가오자 toofool은 황급히 글을 마무리짓고 엔터키를 누른다. 하지만 그 글에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었는데, 그로 인해서 알라딘에는 한바탕 ‘파란’이 일어난다.

“내가 원래 말하려는 건 이게 아니었어! 흑흑”


- kelly

알라딘 생활백서: 지피지기면 필유달인이다

지기님과 잘 알고 지내면 30등 안에 들기가 쉽다는 말


- 별사탕

<댓글의 추억>

기차 시간을 기다리며 서재질을 하던 별사탕이 댓글을 달다가 결국 기차를 놓쳐버린 슬픈 이야기.

“컴퓨터만 보면... 참을 수가 없어요....흑, 어쩜 좋아요”

 

 


- 마냐

<봄날은 갔다>

미국에 가서 바빠진 마냐가 알라딘 접속을 못한 채 밀린 빨래를 하면서 탄식만 하는 감동적인 스토리.

“어떻게 알라딘이 변하니?”


- 돌바람

<친절한 찌리릿씨>

알라디너들의 난해한 질문에 백과사전까지 찾아가며 친절하게 답변해주는 찌리릿의 활약을 그린 성장영화.

로렌초의 시종: 세상에서 가장 안자는 동물은?

찌리릿 : 정답은 판다입니다.


- 참나

<새벽의 30인>

30위 안에 들기 위해 새벽을 밝히며 서재질을 하는 알라디너들의 모험담.

 

 


- 인터라겐

<알라딘 특급 즐찾사건>

서재달인 따우의 즐찾이 밤사이 12개나 줄었다. 탐정 물만두 는 즉각 수사에 나서고, ‘stella09' 를 중심으로 하는 조직이 그 배후에 있다는 걸 밝히는데...

 


- 검둥개

<베스커어빌의 검둥개>

19세기 미국 베스커어빌에 살면서 서재계를 평정한 검둥개의 활약을 그린 역사극

“검다고 짧게 보는거야 뭐야?”


 

- 지우개

<내 알라딘의 지우개>

댓글만으로 서재질을 하는 지우개의 슬픈 사연을 수채화처럼 그려낸 명작.

“나한테 글 소재 주지 마. 어차피 등록하는 법도 모르니까. 흑”

 

 


- 가을산

<외박>

집 컴퓨터가 고장나서 피씨방에 갔다가 날을 하얗게 새버린 가을산, 피씨방 주인 클리오 는 요금에 심야할증을 부과하려다 가을산과 다투는데 이때 moonnight 가 나타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커진다.

 

 


- 진주

<누가 내 즐찾을 줄였을까?>

즐찾을 늘리기 위해서는 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는 처세서.

 

 


-부리

<알라딘을 위한 변명>

알라딘의 폐해가 과장되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서재질만이 지성인에 이르는 길이라고 역설한다.


- 가시장미

<내 알라딘 서재를 소개합니다>

가시장미에게 알라딘 서재를 만들어주고 그래스물넷으로 가버린 책읽는나무 , 가시장미는 오늘도 책나무를 위해 가시를 다듬는다. 사악사악---


- 복돌이

<똥개>

자신이 순종이 아니란 이유로 교봉에서 쫓겨난 복돌이, 하지만 알라디너들은 그런 복돌이를 따뜻하게 맞아주는데...

“잡종이면 어때요. 추천만 많이 해주면 되지”

 


- 모해짐 모과양
<공동아이디구역>

혼자 서재질을 하는 데 한계를 느껴 셋이서 한 아이디로 알라딘 서재질을 하며 23주 연속 서재의 달인이 된 모과양, 모해짐, 모1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 놀자

<토요일 밤의 서재질>

매주 토요일, 서재순위 30등을 향한 알라디너들의 전쟁이 벌어진다!

 

 


- 아프락사스

<아프락사스의 저공비행>

늘 28-30위 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서재달인이 되는 아프락사스가 자신의 노하우와 비결을 책 한권으로 써냈다.

“아슬아슬하게 된 서재달인이 훨씬 기분좋다”


-실론티 

<실론티 섬>

그래스물넷을 정복하기 위해 선발된 31명의 정예요원들. 하지만 알라딘의 매출액이 그래스물넷을 추월하면서 정벌계획은 취소되고, 지급되는 적립금이 적은 데 불만을 품은 이들 정예요원들은 상품권을 달라고 농성을 시작한다....

“적립금이 그래스물넷보다 많다는 것은 비겁한 변명입니다!”

 

 

- 바람구두& 낡은구두

<구두를 휘날리며>

서재 순위에서 1, 2위를 다투던 바람구두와 낡은구두가 알고보니 형제였다!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휴먼 스토리!

“낡은구두, 이게 다 너를 위한 거야”

“바람형, 그럼 상품권은 왜 형이 다 갖는데?”

 

 

-

<스위트 매직트릭스>

sweetmagic의 알라딘 접속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결국 그녀는 알라딘을 실제로, 현실을 사이버 공간으로 착각하면서 살아간다. 그런 그녀에게 드팀전이 나타난다.

“페이퍼를 빨간 글씨로 쓸래, 파란 글씨로 쓸래?”

 

- april44

<서른살 알라딘>

서른살은 알라딘을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알라딘 가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세상에는 두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알라딘 서재질을 하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

 

- 파란여우

<웃지 마 나 파란여우야>

추천이란 추천은 모조리 쓸어가는 파란여우의 좌충우돌 모험기.

 

 

 


- 숨은아이

<숨바꼭질>

댓글을 늘 주인보기로 남겨 ‘숨은아이’라고 불려지는 그녀. 어느날 알라딘에 심각한 버그가 생겨 댓글이 모두 공개되고, 숨은아이는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잠적하고 만다. 그를 찾아나선 탐정 하루 마저 서재폐인이 되어버리는데...

 

- 새벽별을 보며

<캡쳐의 순정>

캡쳐의 달인 새벽별이 캡쳐를 잘하는 요령을 기술한 자기고백서.

“몸 푼다고 쓸데없는 숫자 캡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러지 마세요”

 

 

-

<레젼드 어브 플라시보>

한때 서재계를 주름잡다 잠적한 플라시보가 동남아에서 목격됐다. 형사 페일레스 는 그녀의 흔적을 찾아 베트남에 가는데, 그곳에서 알라딘을 하는 서림 을 만나면서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다.

 

 

- 스트롱베리

<분홍 스트롱베리>

딸기만 먹으면 알라딘에 접속해야 하는 습성을 가진 한 여인이 딸기 재배업자 icaru 를 만나 원없이 딸기를 먹는다는 감동적인 실화.

 

 

- 울보

<타스타닉>

한때 서재계에 돌풍을 일으켰다가 사라진 타스타를 kimji와 오즈마가 찾아나선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노래로 사람을 홀리는 싸이런스....

“으, 정말 못들어주겠어! 저런 음치는 처음 봐!”

 

- 호랑녀

<엽기적인 호랑녀>

알라딘에서 페이퍼와 리뷰를 쓰는 것도 모자라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해>라는 책까지 써낸 호랑녀의 충격고백서.

“알라딘은 직장에서 하고 집에 와선 책을 쓰는거지!”

 

 


- 수암

<올드알라디너>

수암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요즘 통 소재가 없으신가봐요?”

“넌 누구냐?”

 "난 파비아나다!"

 

 


- 매너

<김대중 죽이기>

mannerist의 서재질을 사사건건 훼방놓는 직장상사 로드무비 , 매너의 불만은 쌓여만 간다. 하지만 매너는 로드무비가 서재질을 하는 장면을 발견하고 가르쳐 주는데...

"숫자를 캡쳐하실 때는 에디터로 쓰기에 하셔야 합니다"

 

 


- 꼬마요정

<세상은 언제나 월요일은 아니지>

서재 등수에 집착하기보다는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서재질에 임하라는 지침서. 저자인 꼬마요정은 아직까지 한번도 30등 안에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한다.



- 검은비

<쥬라기 알라딘>

서재 초창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당시의 상황을 완전하게 재현해낸 검은비의 회고담.

 

 


-하이드

<이벤트의 여왕>

“알라딘은 몇시에 개통될까요” “현대 알라디너 생활백서” 등등 기발한 이벤트를 수시로 여는 이벤트 전문가 하이드의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소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숙제를 해야 한다는 동생을 쫓아내고 컴퓨터를 차지한 salt의 감동수기.

“그래도 30등 안에는 들어야지!”



심사결과: 심사위원으로는 mong , manheng, nemuko, 아영엄마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심사위원장이신 nemuko님의 말씀입니다.

네무코: 에...이번 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수준높은 작품들이....

manheng
저 이번이 첫대회인데요?  - 2005-10-20 11:09
 

 

nemuko
하, 하여튼 그렇다는 얘기구요, 저희는 심사원칙을 기발함과 창의성, 그리고 유머 이런 것에 두고 심사를 했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등(상장시 주식 1% 살 수 있는 권한): 숨은아이님!

2등(0.5% 살 수 있는 권한): sweetmagic님!

3등(0.1% 살 수 있는 권한): 모씨 삼총사, 즉 모과양, 모해짐, 모1님!


 - 2005-10-20 13:41

 

아영엄마 :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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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panda78 >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



푸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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