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에서 붙잡힌 해적 버젼으로 .....



 짱구는 좀더 실감나게.............



퍼레이드 거의 끝나갈 무렵에 이쁜 누나랑....



아빠 닮은 강아지랑,엄마닮은 고양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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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8-29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귀여운 해적인데요~
어머 어머 짱구엄마시죠? 와 눈이 참 예쁘세요~~~ 웃을때 살짝 감겨지는 반달눈이예요~

Mephistopheles 2006-08-30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마지막 아빠 닮은 강아지에서 그냥 짱구아빠님 상상해버렸습니다...ㅋㅋㅋ
아들 둘이 인물 훤한 개구장이 같아 보입니다..^^

하늘바람 2006-08-30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강아지 보고서 ^^ 그런데 참 아이들 좋았겠어요

짱구아빠 2006-08-30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아시죠? 발은 저희 아이들꺼 아님을...ㅋㅋㅋ 울 마눌님을 칭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메피님> 뭐 상상하신 거라 별반 차이 없슴다. ^^;;;;;; 그런 노래도 있잖아요?
"아빠 곰은 뚱뚱해,엄마곰은 날씬해"-> 저희 집 버젼은 "아빠 곰은 뚱뚱해,엄마곰도 통통해"죠 뭐... 사내녀석들이라 비교적 얌전하다는 평을 들음에도 불구하고,천방지축이긴 합니다.
하늘바람님> 강아지 보고서 저를 연상하셨다는 말씀이신 듯합니다. 이거 실물을 절대 공개하면 안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들 하시는군요 ^ ^
 

짱구엄마는 학교에 종종 가서 일일교사같은 걸 자주하는 편이다.
아래 사진은 일일교사하면서 짱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거라고 한다.
올 봄무렵에 찍은 사진인 듯 하다. 사진 정리하면서 수업받는 모습은 처음 보는 거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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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31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요즘 학교는 책상이 저런 모양이에요? 세모는 어째 좀 불안해 보이지만^^
짱구, 너무 귀엽고 똘똘해보여요. 콧망울이 아주 야무지네요^^

물만두 2005-07-31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가 곱슬머린가요? 아유 귀여워라^^

짱구아빠 2005-08-01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책상 모양이 세모인지는 저도 사진 보고 알았네요.. 저희 어렸을 적에는
삐꺼덕 거리고 책상 곳곳에 온갖 낙서와 구멍으로 가득찼었는데.... 어라,짱구는 야무진거하고는 거리가 먼데요 ^^;;;;.. 앞으로 야무져지겠죠??
물만두님> 넵.. 태어나면서부터 곱슬입니다. 현재 짱구의 가장 큰 불만사항 중에 하나가 헤어스타일입니다. 저는 멋있기만 하던데...

해적오리 2005-08-01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 정말 똘망똘망하게 생겼네요. 귀여워요.
요즘 초등학교 교실이 저렇군요. 책상도 모양이 특이하고...
근데 쓰긴 좀 불편하겠어요. 모서리가 있어서 아이들한테 위험할 것도 같은데, 차라리 원탁으로 하지...
글쿠 곱슬머리는 직모가 부러운가 봐요. 제가 학교 다닐때도 곱슬머리가 예쁜 아잉가 우리반에 있었거든요. 저는 걔가 부러웠는데 걔는 머리 펴는게 소원이더라구요. 결국 졸업식때 미장원 가서 머리 죽 펴고 나타났는데 어색하더군요.

짱구한테 짱구 머리 멋있다고 하는 누나들이 많다고 전해주세요.

진/우맘 2005-08-01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세히 보니, 반원모양도 보이고...아마, 모둠(요즘은 조를 이렇게 불러요)별로 동그라미 모양, 세모모양, 네모모양...뭐, 그런 컨셉인 듯 싶습니다. ^^
그나저나 저도 세모 책상은 첨 봐요. 호오...

짱구아빠 2005-08-01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요새 짱구녀석이 자신이 외모에 대한 불만이 대단합니다. 곱슬머리에 키도 반에서 제일 작고,일부 친구들은 못 생겼다고 놀리나 봐요...
그래서 자기를 왜 이렇게 생기게 낳았냐고 짱구엄마한테 아우성이라나 봐요...
곱슬머리라 더 멋있다고,키는 밥이랑 반찬 열심히 먹고 운동많이 하면 클거라고
생긴 거는 어쩔수 없다고 그냥 생긴대로 살라고 해도 씨알이 잘 안 먹히네요...
그래서 짱구가 마음속으로 사모하고 있는 여인(짱구네반 여자친구)에게도 아직 마음을 못 전하고 있다는 가슴아픈 사연도 덤으로 전합니다. ^^;;;;;
진/우맘님> 역쉬 예리하십니다. 진/우맘님께서 근무하시는 학교도 여러가지 모양의 책상을 사용하시나 보군요...요새는 조를 모둠이라고 부르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짱구가 초등학교 학생이 된지도 벌써 넉달이 되었다.
아쉽게도 초등학교 첫 소풍 사진을  이제서야 싣는다.



즐거운 점심시간.. 먹을 거만 보면 만면에 미소를 머금는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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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분수대는 분수의 물줄기가 뻗어나오는 모양이 다양하고 가곡,클래식 등의
음악이 흘러나와 분수를 보는 맛이 제법 괜찮다.
파라솔과 의자가 있어 따가운 햇살을 피하면서 분수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볼수 있고,아이스커피나 아이스크림과 함께하면 잠시나마 불볕 더위를 잊을 수 있다.
요 정도가 내가 느끼는 거고,우리 큰 놈을 비롯한 얘들은 분수가 좌-악 뻗어나올 때마다
새까맣게 모여들어 쏟아지는 물줄기를 온몸으로 받아 안는다.
몇 번 그러다보니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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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에 있는 과학박물관이라고 한다.
모형 잠수함의 실내인데 제법 진지하게 살펴보고 있다.
집사람은 이곳에 간 것보다는 이곳에 갈때 괜시리 차 끌고나가 2시간 동안
차량정체의 홍수 속에 갇혀있었던 징그러웠던 기억만 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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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1-22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멋, 혜화동에 그런 게 있어요? 찾아봐야지. 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