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부분만 보고 사귀었다 헤어졌다 하는 심각한 사연이 있는 커플인 줄 알았는데... 저는 작가님 개그센스가 참 좋아요
죽음을 피하고 싶어서 제자한테 잘 해주기 과연 성공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