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아빠 샘의 고백
닉 혼비 지음, 박경희 옮김 / 문학사상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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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슬램이란 제목일때 사서 봤는데 신판 제목 왜 이러니.. 제목을 떠나 내용은 아주 재미있다.. 청소년 아빠가 된 주인공 좌충우돌 근데 심각한 주제인데 터져나오는 유머들.. 웃느라 혼났다. 닉혼비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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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없는 소녀
엑토르 말로 지음, 원용옥 옮김 / 궁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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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절판되기 전에 사서 다행이다. 어릴적 만화영화가 본 기억이 가물가물. 한 소녀의 성장소설.. 당시 시대상도 잘 보여준다. 감동과 재미 둘다 잡음. 그나저나 말로의 또다른 명작 집없는 아이 절판된거 못사서 안타깝다. 개인 판매자들 중고 가격 엄청 높게 해놨네 재간 될때까지 기다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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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대로
켄 브루언 지음, 박현주 옮김 / 시공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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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가 이런거군. 매력적인 주인공이 요상한 상황에 처해서 헤쳐나가는 전개 반전이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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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48
데이비드 피스 지음, 김시현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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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쏟아붓는 묘사 거친 대사들 사건들 70년대 영국의 풍경. 결국 마무리 지어지지 않는 결말 1977까지 사서 읽어야 겠다 궁금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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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슈프리머시 1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7
로버트 러들럼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1편 본 아이덴티티도 재미있었는데 2편 슈르리머시가 더 재미있었음. 홍콩 반환되기전 끝없는 사건과 음모.
그 음흉한 미국 대사.. 혼내주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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