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엄마들
조지은 지음 / 달고나(DALGONA)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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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강남 8학군 소위 말하는 학군지 대지동 금묘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곳에 입주하려면,
재정증명서 제출 후 입주민 대표회의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부모의 학벌 역시 중요하다.
정말 프리미엄 아파트인 셈이다.

그곳에는 입시에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금묘가 있다.

아이를 낳게 되면 금묘조리원을 가게 되며,
그 후에는 금묘영유를 거쳐
일타 강사가 포진해있는 10층짜리 금묘인스티튜트가 있다.

거기서 가장 인기있는 반은 초등의대반이다.

학생들에게 좋은 음식을 만들어 파는 금묘 반찬, 금묘 테라피등 정말 그들만을 위한 리그임에 틀림없다.


소설속에는 203호의 안미아, 303호의 봉선아, 403호의 김진아 씨 세 가정의 이야기로 소설은 전개된다.

소설 제목은 서울 엄마들이지만,
사실은 서울 아이들, 서울 아빠들 모두의 이야기가 나온다.

공부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다 여기던 시절
치열하게 공부하여 최고의 명문대에 입학하지만
아이를 낳고 경단녀가 되거나,

아빠들도 짧아진 은퇴 시기와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현실 속에서,
학벌 외에는 살아갈 방법이 막막한 사례들이 드러나면서 안타까움을 느꼈다.

'결국 우리나라 남자들의 인생은 대기업에서 치킨집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대요' p.256
이 부분 읽다가 울 뻔 했다.

요즈음은 감 떨어지기 전에 창업하라고 45세 정도에 퇴직을 권하기도 한다는데...
공부만 백점 맞고 명문대 간다고 백 세 시대에 영원히 행복할 것인가?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쩝...

소설 속 엄마들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하다.
아이의 성적에 일희일비하며
윗집 아랫집 아이와의 등수 비교에 분노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이를 성공시키는게 엄마의 성적표처럼 비치기에
자존심 싸움도 상당하다.

다행이 이 책의 말미에는 가족의 갈등이 어느정도 해소되고
시선을 금묘아파트가 아닌 다른데로 돌리기도 한다.


소설 제목은 서울 엄마들이고, 그들만의 리그 금묘아파트가 나오지만...
현재 학군지에 사는 모든 엄마들이 다 저렇게 의대의대 해가며 살진 않는다.
오히려 알뜰하게 사는 분들도 많고,
학원을 많이 다니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일부의 경우를 놓고 서울엄마들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사교육의 과열, 과한 조기교육, 심하게 빠른 선행학습을 하는 일부와
사교육을 받기 힘든 지역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간의
엄청난 교육 격차는 정말 큰 문제일터이다.

사회문제를 다루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좋은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대한민국 엄마들이 위로를 받고 한 번 웃어봤으면 좋겠다.














이곳은 강남 8학군 소위 말하는 학군지 대지동 금묘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곳에 입주하려면,
재정증명서 제출 후 입주민 대표회의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부모의 학벌 역시 중요하다.
정말 프리미엄 아파트인 셈이다.

그곳에는 입시에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금묘가 있다.

아이를 낳게 되면 금묘조리원을 가게 되며,
그 후에는 금묘영유를 거쳐
일타 강사가 포진해있는 10층짜리 금묘인스티튜트가 있다.

거기서 가장 인기있는 반은 초등의대반이다.

학생들에게 좋은 음식을 만들어 파는 금묘 반찬, 금묘 테라피등 정말 그들만을 위한 리그임에 틀림없다.


소설속에는 203호의 안미아, 303호의 봉선아, 403호의 김진아 씨 세 가정의 이야기로 소설은 전개된다.

소설 제목은 서울 엄마들이지만,
사실은 서울 아이들, 서울 아빠들 모두의 이야기가 나온다.

공부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다 여기던 시절
치열하게 공부하여 최고의 명문대에 입학하지만
아이를 낳고 경단녀가 되거나,

아빠들도 짧아진 은퇴 시기와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현실 속에서,
학벌 외에는 살아갈 방법이 막막한 사례들이 드러나면서 안타까움을 느꼈다.

'결국 우리나라 남자들의 인생은 대기업에서 치킨집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대요' p.256
이 부분 읽다가 울 뻔 했다.

요즈음은 감 떨어지기 전에 창업하라고 45세 정도에 퇴직을 권하기도 한다는데...
공부만 백점 맞고 명문대 간다고 백 세 시대에 영원히 행복할 것인가?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쩝...

소설 속 엄마들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하다.
아이의 성적에 일희일비하며
윗집 아랫집 아이와의 등수 비교에 분노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이를 성공시키는게 엄마의 성적표처럼 비치기에
자존심 싸움도 상당하다.

다행이 이 책의 말미에는 가족의 갈등이 어느정도 해소되고
시선을 금묘아파트가 아닌 다른데로 돌리기도 한다.


소설 제목은 서울 엄마들이고, 그들만의 리그 금묘아파트가 나오지만...
현재 학군지에 사는 모든 엄마들이 다 저렇게 의대의대 해가며 살진 않는다.
오히려 알뜰하게 사는 분들도 많고,
학원을 많이 다니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일부의 경우를 놓고 서울엄마들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사교육의 과열, 과한 조기교육, 심하게 빠른 선행학습을 하는 일부와
사교육을 받기 힘든 지역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간의
엄청난 교육 격차는 정말 큰 문제일터이다.

사회문제를 다루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좋은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대한민국 엄마들이 위로를 받고 한 번 웃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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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대화 콤플렉스 - 말실수가 두려워 말수를 줄이는 우리의 자화상
유승민 지음 / 투래빗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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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대화콤플렉스 #유승민지음 #투래빗출판사 #말 #손절 #문제작
#오지랖 #대화의본질 #말의본질 #도서협찬 #고래독서모임


착한 대화 콤플레스란?

내 선의가 무례가 될까봐 침묵을 선택해 버리는 목소리

시대가 변화하듯 언어도 변화합니다.
과거의 정이 넘치는 오지랖이라는 긍정적인 언어는
현대에서는 쓸 데 없는 남 참견으로 치부 되어 버리는.
심지어 상대가 기분 나빠하기까지 하는 말로 바뀌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소개 하지만 요즘에는 '라떼'를 꼰대와 침묵고 같은 단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
사실 공감을 얻고자 예전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보여요.


또한 예쁘다는 말.
여자들은 무조건 들으면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들으면 참 좋습니다만...
요즘에는 그 말을 남을 판단한다고 셍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

이처럼 선의로 한 말이나 행동도
때에 따라서는 무례함으로 변하기도 하니 말이란게 참 어렵죠?

저는 나름의 기준이 있다면
어떤 말을 하더라도, 나에게 선의가 느껴지는 감정이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본의아니게 말 실수를 할 수도 있어요.
그때마다 따지고 들고 선을 긋는 다면 세상 누가 편하게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책에서는 알게 모르고 써 왔던 말이
한쪽에서는 편견이나 차별로 느껴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유모차를 유아차로 바꾸자는 움직임
남성은 선생님, 사장님 등으로 부르면서
유독 여성에게는 아줌마라고 부른다던지.

말이 듣는 사람의 입장과 생각에 따라 해석이 다르게 들릴뿐인지
오랜 세월 불리었던 아름다운 단어들이 부정적으로 해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감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을 텐데요.
공감도 사실 자신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있고 자신과 결이 맞는 사람들끼리만 통용되는 거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환경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배제하고 공감가지 않는다고 하기도 하잖아요.

진정한 공감이란 무엇인지.
때로는 그 말로 뭉뚱그려 흐지브지 사람을 배제시켰던건 아닌지 생각해보았으면 해요.


말은 결국 돌고 돌아 나에게 옵니다.
매번 어떤 단어를 써야 할까 고민하고 말을 할 순 없어요.
그러나 타인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말을 한다면
그 어떤 말도, 세대차이도 극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착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거나
대화가 어려우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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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5 : 효자 호랑이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5
황석영 지음, 최명미 그림 / 아이휴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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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어린이민담집 #효자호랑이 #민담집 #옛날이야기
#황석영 #최명미 #효심 #우애 #호랑이 #정체성 #도서협찬
#아이휴먼 #휴먼큐브



🌱 방학이면 일주일씩 할머니집에 가서
집에서는 못해봤던 것들도 실컷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주시는 음식도 먹고,
옛날 이야기도 듣곤 했죠.


하지만 요즘엔 AI시대로 전세계의 어떤 이야기이던 영상인던
휴대폰, 탭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직접 잠자리 침대 머리 맡에
부모님의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따뜻한 옛날 이야기는
AI가 할 수 없는 것인것 같습니다.


직접 눈으로 읽고 느끼고
부모, 조부모와의 교감은 돈주고도 살 수없지요.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 정체성을 찾고
그것을 느껴야 자신을 사랑하며
또한, 주변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지요.



🌿황석영 선생님은 이미 알려진 옛이야기를
새롭게 쓴 어린이 민담집을 내고 계십니다.

저희 둘째도 이 민담집을 참 좋아해서
구매, 대여해서 거의 모든 시리즈를 읽었어요.


이번화는 25편 효자호랑이로
홀어머니를 모시는 아들의 이야기에요.

사냥으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던 아들은
어느날 황소보다 더 큰 칡범을 만나요.

하지만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사는 법'
호랑이가 형님 이었고 어머니가 형님만을 기다리며
한평생 산속에서 사셨다고 이야기하죠.


그 은혜를 갚고자 사냥감을 물어다주고
그 고기와 가죽을 팔아 형편이 좋아지게 됩니다.


꿈에 그리던 어머니를 뵌 호랑이는
이번에는 동생의 신붓감을 데려다줘요.

친정에 가고싶다는 부인의 소원을 들어주려
호랑이는 도와주게 되는데...

친정집에 무사히 도착하고,
어떤 상황이 벌어지게 될까요.

호랑이는 계속 가족으로 그들을 여기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 동물이 효심을 느끼고 은혜를 갚기 위해
사냥감을 물어다주고,
눈물까지 흘리며 어머니를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효를 중요시 하셨기에
동물임에도 중요한 덕목으로 이야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


또, 형제 간의 우애도 느낄 수 있죠.
노총각인 동생을 위해 신붓감도 데리고 옵니다.

또 제수씨를 위해 몸소 나섭니다.
사람보다 나은 동물 같아요.


26편은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와 감동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휴먼큐브(@humancube_group)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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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이데아 - 수능에서 IB 교육으로 대한민국 시험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김신완 지음, 이혜정 감수 / 을유문화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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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이데아 #김신완 #이혜정 #수능 #IB #MBC교실이데아
#포스트수능 #교육 #입시 #절대평가 #토론식교육 #모두의행복 #을유문화사 #도서협찬


🌿사회가 변하는데도 지독히도 바뀌지 않는것 중 하나는 입시제도이다.

일제시대때 들여온 주입식 제도, 단순한 객관식 평가,
줄세우기식 평가, 상대평가 등은
대학의 서열화를 부르고,
사교육을 부추기며 교육불평등을 낳는다.


총3부로 편성된MBC 다큐멘터리 <교실이데아>는
이런 현실을 꼬집고 IB교육을 지향해서 입시판도까지 바꾸길 취재하였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교실 이데아>라는
책이 나오게 된다.


🪴 21세기에서 요구하는 핵심 영량은 4c이다.

Critical Thingking 비판적 사고
Creativity 창의성
Collaboration 협업
Communication 의사소통


이 네가지의 역량은 현재의 수능, 내신으로 키워지기 어렵다.

IB교육을 도입하여 미래사회에 대비해야 한다.

🍃주입식이 아닌 다원적 사고 함양
실생활에서 통용되는 역량 개발 수업
논서술형, 구술, 장기 프로젝트 보고서 작성과 평가
공정한 채점제도가 IB 교육의 핵심이다.



가장 우려하는 점이 공정한 채점일텐데,
심사 편차를 줄이기 위한 시드 페이퍼로
채점 일치도를 높인다.

그 후 교차 채점으로 객관성을 높인다.

책임 채점관, 수석 채점관이 각각의 역할로
평가의 신뢰도를 높인다.

그 후 재채점 제도가 있어 학생의 이의 신청을
받아들여 다시 한번 채점이 가능하다.



🌵오히려 객관식은 운으로 찍어 맞추는 경우도 있으므로,
객관식만이 공정하고 정확하다고 볼 수는 없을터이다.


🌳IB교육의 이점

상대 평가가 절대 평가로 바뀌면서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돕고 같이 발전하는 관계이다.


교사와 함께 수업을 만들어나가는 수평적 관계이므로
교권추락을 찾아볼 수 없고
더욱 교사를 신뢰하고 학생과 상호작용하는 관계가 된다.


학교에서의 수업과 연구로 평가가 되어지기 때문에
고난도 문제 풀이 위주의 사교육이 크게 줄어든다.


상위권 위주의 줄세우기 입시가 아닌
자신의 발전을 위한 공부가 될 수 있다.


🍀 우리나라의 도입현황


제주에서 표선고가 전면 도입하면서
기피 학교가 아닌 명문학교로 발전하고 있다.

4개 학교를 추가 지정하며 확산하는 추세에 있다.


대구에서도 부분적으로 일부반을 IB로 운영하며 점차 확산하는 추세에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수도권에서는 아직 현실화가 되지 않고
있는데 아직 갈길이 먼것이 현실이다.


🌳 대학도 미래의 역량에 맞는 교육을 해야
도태되지 않을 것이다.

어떤 공부가 지속적인 성장을 줄것인지 생각해 보아야한다.
시험 따로, 능력 따로인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문제만 많이 맞추는 입시는 정말로 구시대적인 일이다.

먼 미래를 내다보는 우리가 되어야 겠다.







ㅡ 을유문화사(@eulyoo)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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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민법 - 법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장보은 지음 / 생각의힘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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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는 단어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겁부터 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우리의 삶은 법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마트에서 물건을 사거나 식당에서 음식을 시킬 때 같은 아주 작은 것부터 집을 계약할 때, 돈을 빌려줄 때, 갑자기 사고가 났을 때 같은 큰 일에도 법의 테두리안에서 처리되는 것이다. 이때 법을 잘 몰라서 억울한 상황에 놓인 예를 종종 보게 된다. 『나를 지키는 민법』은 이런 순간에 법을 내 편으로 만들어, 불합리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돕는 책이다.

책은 복잡한 법 조항 대신,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계약서를 쓸 때 꼭 확인해야 할 점, 갑자기 해고당했을 때 대처하는 법, 이혼이나 상속과 관련된 권리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내용을 다룬다. 또한, 상대방이 법을 악용해 부당한 요구를 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법은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사실 알고 보면 내 권리를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민법을 가까운 친구로 만든다면 실생활에서 좀더 명확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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