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트랙백 (무파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7 Aug 2026 00:02: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무파스</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17.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무파스</description></image><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51276</link><pubDate>Fri, 14 Aug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51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451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off/k9521308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451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a><br/>김기현 지음 / 북스고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2차 전지 관련주가 폭등한 시기가 있었죠. 뒤늦게 높은 매수가로 뛰어든 사람은 이후 손실을 회복하기 어려웠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최근 삼전닉스(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도에 비해 소외된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도 많았고 고가에 삼전닉스를 매수해 손실 회복을 기다리기도 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도주를 짐작하기 힘들고 앞으로 어떤 종목이 오래 존재할 지 안심하기도 어려워요. 시장을 움직이는 패러다임을 찾아 산업과 자본의 흐름을 읽는 방법을 기대했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투자의 큰 손인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비중은 낮추고 해외주식을 40% 안팎까지 늘렸다고 해요. 성과에서도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대체투자가 국내자산보다 더 높은 수익을 기록한 구간이 길었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국내 경제 환경이 해외에 비해 불안정하기 때문이에요. 장기 투자는 더 오래, 더 크게, 더 안정적인 자본을 둘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p.41투자방식은 개별 종목을 선택하고 기업의 특징과 투자 환경을 파악하는 바텀업 투자나 시대 흐름을 보고 종목을 선택하는 탑다운 투자가 있어요.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제품과 서비스, 재무제표를 잘 분석할 수 있느냐 아니면 세상이 흘러가는 일에 관심많고 미래를 상상하기 좋아하느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나뉩니다. p.53&nbsp;패러다임은 인간이 통제하지 못했던 것을 통제하게 되면서 생활 방식과 산업구조, 자본 흐름이 함께 바뀌는 현상을 의미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식 시장에서 주도주와 주도 업종이 변화하는 건 칼로 자르듯 확연히 구분되지 않습니다. 흐름이 끊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흐름이 시작되는, 패러다임이 교체되는 연결 구간이 있어요. 인터넷 다음에 데이터센터, 보안, 클라우드라는 흐름이 이어지듯이 말이죠.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AI라는 큰 변화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인한 인프라(전력망, 변압기, 냉각 등)이 서브 패러다임이 됩니다. AI가 오프라인에 깔릴 때 진짜 돈이 되는 건 휴머노이드보다 특정 과업에 최적화된 자동화 로봇입니다. p.210구체적인 종목 선정보다 인간 역사의 변화 흐름처럼 큰 줄기를 잡고 그 안에서 관련된 업종과 종목을 볼 수 있게해요. 이제껏 패러다임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역사를 돌아보게 하니 더 이해가 잘 되네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150/k9521308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5260</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 - [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37109</link><pubDate>Fri, 07 Aug 2026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371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9140&TPaperId=174371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3/32/coveroff/k982139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9140&TPaperId=174371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a><br/>박창욱 지음 / nobook(노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요즘 바이럴되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네 집에서 현관의 신발코를 바깥으로 돌려놓는 방법, 식사 예절 등 매너에서 그동안 별 생각없었던 점을 자각하게 되었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상대방을 배려한다는 것을 마음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더군요. &nbsp;이 책은 기본적인 매너뿐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맞는 에티켓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메신저 읽씹이 있어요.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읽고나서 답장하는 걸 깜빡 잊을때도 있고 모른척하고 싶은데 실수로 눌러버린 경우도 있죠. &nbsp;읽었으면 답하는 것이 예의고 안하면 무시하는 것입니다. 선배와 후배의 경우가 달라요. 선배는 바쁘면 바쁘다고 아니면 나중에 답하겠다는 글이라도 써야하고 후배는 읽는 것이 답장 의무는 아니랍니다.&nbsp;운전 중, 작업 중에는 즉각 응답할 필요 없고 퇴근 후에는 업무와의 경계를 지킬 필요가 있어요. 업무 시간 내에는 1-2시간 내 응답이 기본. 퇴근 후에는 다음 업무일 응답이 원칙이에요. P.84sns는 개인 영역이고 회사와 개인은 분리되어야 합니다. 참교육에서 학부형이 선생의 sns를 보고 지적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행위였죠. sns는 자기를 알리는 창이고 자기 브랜딩의 도구입니다. 회사 직장 상사가 개인sns까지 들여다보고 직장 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건 선을 넘은 일이에요. P.90회사를 벗어났지만 회식은 업무의 연장이죠. 식당 섭외부터 메뉴와 자리 선정까지 사소한 것도 신경써야 합니다. 입장 후 직원에게 안내받기 전 빈자리가 있으면 먼저 앉는데 이 행동이 식당 동선을 무시한다고 해요. &nbsp;상사는 문에서 먼 안쪽 자리로 안내하고 창문, 전망, 조용한 위치를 우선합니다.&nbsp; 메뉴는 상사에게 이 식당의 유명 메뉴를 제시하고 선택을 주저하면 두 가지 옵션도 있어요. 가격은 중간-상위 수준이 기본입니다. P.151직장 생활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한 매너를 알려주네요. 매너 교육을 받은 적 없다보니 잘 알지 못했던 에티켓이 많아요. 나이들수록 품위있게 살아가려면 도움이 많이 될 책으로 추천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3/32/cover150/k982139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33246</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37095</link><pubDate>Fri, 07 Aug 2026 1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370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1&TPaperId=174370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25/coveroff/k9121304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1&TPaperId=174370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a><br/>마키타 젠지 지음, 하진수 옮김 / 더난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힘든 운동은 필요없다, 식욕을 억제하지 않아도 된다, 요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술을 마셔도 된다. 이 책은 위고비 마운자로 보다 유혹적인 말을 합니다. 실제로 가능한 이야기일까? 이 책을 읽다보면 수긍할 수 있어요.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최근 컴백한 가수 박진영 씨를 보고 놀랐어요. 50대에도 군살없이 잘 관리한 모습이 뚜렷했어요. 오래전에 비빔밥을 밥을 빼고 비빔만 먹는다는 말을 했었는데 오랫동안 그렇게 식생활을 자제해온 효과가 아닌가 싶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비만의 원인은 '당'입니다. 지방을 먹어도 살찌지 않지만 밥, 면, 빵, 구황작물 등 탄수화물을 살찌게 합니다. 당은 중독성이 강해서 끊기 어려워요. 고기를 먹어도 밥을 먹어야 제대로 먹은 것 같은 이치도 마찬가지죠. 식습관이 우리 몸에 관성을 초래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당 다이어트를 위한 첫번째 규칙은 당 섭취량을 하루 60G으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하면 하루 100-200G 살이 빠진답니다. 공기밥 1 그릇 150G에는 당이 55G함유되어 있어요. 밥을 한끼만 먹어도 하루 당 섭취량은 충분한 셈이죠. P.46주스, 청량음료, 과자, 흰쌀밥, 빵, 면은 줄여요. 채소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에 먹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운동은 식후에 바로 해야 혈당치 상승을 막아요. 식후 1시간이 지나면 이미 혈당치가 올라가서 의미가 없답니다. 너무 많이 먹어 속이 더부룩하면 운동하기 힘드니 과식하지 않는 편이 낫겠어요. P.55술은 맥주, 일본주처럼 살찌는 술이 있고 와인, 위스키, 소주처럼 살 안찌는 술이 있으니 골라 마시면 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구체적으로 원하는 체중 감량을 위한 방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반찬을 주식보다 많이 먹기, 낫토, 두부, 양배추, 숙주, 닭고기, 생선 함량이 높은 어묵 등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요. P.102의외로 우유, 요거트에는 유당, 과일에는 과당이 들어있어요. 이것도 당이라 양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여름 과일은 달고 맛있지만 대신 오이, 토마토 같은 채소 섭취를 늘여야겠어요. 쉬운 내용에 따라하기 좋은 방법을 알려줘서 좋아요.&nbsp;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25/cover150/k9121304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2584</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ComfyUI 독학노트 - [이미지부터 영상·3D까지 디자이너의 AI 창작 워크플로우를 완성하는 ComfyUI 실전 가이드 : ComfyUI 독학노트 - 이미지 생성: FLUX.1 Krea·FLUX 등 최신 모델 워크플로우 / 영상·3D 제작: Wan2.2, Hunyuan3D와 Mesh 6 / 품질 결정: LoRA, ControlNet, Inpaint, Redux, 업스케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37066</link><pubDate>Fri, 07 Aug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370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7984&TPaperId=174370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9/40/coveroff/89315079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7984&TPaperId=174370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미지부터 영상·3D까지 디자이너의 AI 창작 워크플로우를 완성하는 ComfyUI 실전 가이드 : ComfyUI 독학노트 - 이미지 생성: FLUX.1 Krea·FLUX 등 최신 모델 워크플로우 / 영상·3D 제작: Wan2.2, Hunyuan3D와 Mesh 6 / 품질 결정: LoRA, ControlNet, Inpaint, Redux, 업스케일</a><br/>김한호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ComfyUI는 생성형 AI이미지 제작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도구입니다. AI 이미지 생성 기술이 복잡해지면서 이미지 구도 제어, 스타일 학습, 수정, 해상도 등 다양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조합하고 이미지 생성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요.&nbsp;프로그램 설치부터 사용방법을 이미지로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하드웨어에서 직접 작업할 수 있지만 고사양 PC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클라우드를 추천해요. 대신 클라우드에선 커스텀 노드를 직접 설치하지 못하니 인기 커스텀 노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인터페이스의 기본 조작 핵심 포인트를 표로 알려줘요. P.88화가의 화풍을 나타내듯 Checkpoint에서 모델 파일은 이미지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예요. 어떤 모델은 실사화가 쉽고 어떤 모델은 일러스트 스타일에 강점이 있어요. Civitai에서 공유된 모델을 작업 목적에 맞게 선택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Sampler는 이미지의 질감이나 선명도, 안정성을 조절합니다. 종류에 따라 이미지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요. 포토샵의 기능과 비슷해서 종류별로 테스트해 선택하면 되네요. P.111AI는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만큼 명령어 선택과 배치가 관건이에요. 동영상에서 실제같은 카메라 무브먼트는 역동성, 입체감을 주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명령어에 따른 카메라 위치와 그 효과를 그림과 QR 동영상으로 확인하게 해서 좋아요. 카메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입니다. P.446이 책에는 여러 툴을 이용해 다양한 이미지와 동영상을 기초부터 제작할 수 있게 알려줘요. 실전테크닉에선 유튜브 광고 스토리보드 제작, 숏폼 영상 따라하기 등으로 직접 해볼 수 있어 진입장벽을 낮추고 자신감을 키워주니 좋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9/40/cover150/89315079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94044</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우비 나린다 - [여우비 나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26254</link><pubDate>Sat, 01 Aug 2026 0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262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5014&TPaperId=174262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3/coveroff/89323250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5014&TPaperId=174262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우비 나린다</a><br/>김단비 지음 / 달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br/><br/><br/><br/>우리나라 무속인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무속인도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배워야할 것이 많다는 점에 놀라곤 해요.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점을 보러 다니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합니다. <br/><br/><br/><br/>그럼에도 아직까지도 무속인은 평범한 삶과 약간은 거리가 있어요. <br/><br/>여우비 나린다는 전통 무속과 고전적인 로맨스라 관심 있었습니다.<br/><br/><br/><br/>짐승처럼 살다가 죽어야 했을 계집아이는 한양에서 유명한 무가 송가네에 입양되어 고울 려 뛰어날 우라는 뜻의 여우라는 이름을 갖게 됩니다. 신을 잇지 못한 박수무당의 운명인 송환령의 의붓누이가 되었죠. p.51<br/><br/><br/><br/>훤칠한 미남에 귀티까지 흐르는 환령은 신내림도 받지 못해 본래 박수 노릇을 하며 살 사내가 아니었기에 여우는 그가 중인이 되어 괜찮은 여인과 혼인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어요. p.67<br/><br/><br/><br/>환령은 의붓누이 여우에 대한 애틋함과 연모를 숨기고 있었지만 여우를 잃을 뻔한 일을 계기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게 됩니다. 평소 침착하던 모습과 달리 눈물을 흘리며 "네가 죽었으면 나도 죽으려고 했다."는 애절한 고백에 여우도 그의 손을 잡고 말아요.  p.141<br/><br/><br/><br/>이야기의 전개는 의문의 사건에 대한 의뢰와 그 이면에 담긴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이조판서 댁의 일이 가장 큰 줄기를 이루고 해결을 위해선 이전보다 더 큰 댓가가 따라요. <br/><br/><br/><br/>둘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면서도 상대의 행복을 위해 희생하려 합니다. 본래 왕족과 세도가들이 제물이 되어야했던 여우는 자신을 바치려하고 환령은 그녀를 구하려 출세하고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중인이 될 기회를 버립니다. <br/><br/><br/><br/>전통 무속에 대한 부분이 많아서 예나 지금이나 신이 깃드는 운명은 순탄하지 않구나 느끼게 되네요. 둘의 로맨스는 자유롭지 못한 구속에 갇혀있기에 더 힘겹고 안타까워요. 흔하지 않은 설정으로 풀어낸 사랑이야기라 더 재미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3/cover150/89323250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20366</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우사 - [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26237</link><pubDate>Sat, 01 Aug 2026 0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4262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09&TPaperId=174262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43/coveroff/k7221300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09&TPaperId=174262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a><br/>최윤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br/><br/><br/><br/>K드라마와 영화가 유독 잘하는 복수극을 다루는 작품이라 기대했습니다.<br/><br/><br/><br/>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이루지 못한 것, 가지 못한 길에 대한 미련이 남기 마련이에요. <br/><br/>명관은 프로 축구선수인 강민을 바로 자신이 놓쳐버린 기회와 꿈의 상징처럼 생각했습니다. <br/><br/><br/><br/>명관이 아들 준우와 강민의 경기 관람을 하러간 날, 강민의 움직임을 보고 이 책의 제목 파우사에 대해 말합니다. <br/><br/><br/><br/>바로 패스하지 않고 기다리면서 상대가 더 끌려오게 만드는 전술이라는 의미인데 수비라인이 벌어져 그 틈으로 위험한 패스를 넣는 방법이에요. <br/><br/><br/><br/>축구의 전술인 파우사에 대해선 소설의 후반부에 다시 언급됩니다. 그때는 완전히 다른 상황에서 인용되지요.  p.13<br/><br/><br/><br/>아들 준우가 강민의 공에 맞아 코피가 난 사건으로 강민과 연이 닿게 됩니다.  <br/><br/><br/><br/>성공한 축구선수 강민은 돈, 명예, 아름다운 아내까지 모든 걸 다 가졌고 명관은 매일 실적 압박에 시달리는 아픈 아들 하나 딸린 이혼남입니다. <br/><br/><br/><br/>열심히 살아왔는데 자신과 너무 다른 강민을 보며 명관은 슬픔인지 질투인지 모를 감정을 느껴요. <br/><br/><br/><br/>강민은 명관이 있는 날엔 꼭 골을 넣었고 자신의 팬을 자처하는 명관에게 사적인 부탁을 한 이후로 그와 가까워집니다. 명관은 직장을 그만두고 강민을 돕게 되구요.  <br/><br/><br/><br/>둘이 지나치게 가까워지면서 명관은 욕심을 품게되고 강민은 그에게 위협감을 느껴요. 한편으론 명관없이 골을 넣지 못할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갖고 있어요. p.142<br/><br/><br/><br/>명관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강민은 불안감에 그를 떼어냅니다. 명관의 반발은 오히려 그의 파멸을 가져와요. 자신이 가진 것이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던 명관은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p.167<br/><br/><br/><br/>평범한 명관이 강민과 엮이면서 풍선처럼 떠오르다 추락하는 과정이 현실적이에요. 그의 복수는 피비린내나는 혈투가 아닙니다. <br/><br/><br/><br/>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부딪히고 받은 만큼 돌려주려고 하죠. 그 과정이 긴장감있는 반전으로 나와요. 약간은 영화 더팬을 연상시키는 스릴러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43/cover150/k7221300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04362</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학로 귀신들 - [대학로 귀신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96707</link><pubDate>Fri, 17 Jul 2026 1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967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492&TPaperId=173967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26/coveroff/k7721304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492&TPaperId=173967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학로 귀신들</a><br/>염기원 지음 / 문학세계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작가님의 안부가 걱정되긴 처음입니다.&nbsp;팩션에 가까운 이런 내용을 공개해도 괜찮으신지 인스타와 검색창에 작가님을 검색할 정도였어요. 별일 없으신가요? &nbsp;&nbsp;'오빠 새끼 잡으러 간다'로 빠른 속도감과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준 염기원 작가님이 연극을 소재로 다룬다니 기대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본문에 들어가기 전, 서문부터 꼼꼼히 읽었어요. 서문의 제목이 서막인 이유가 있었네요.소설을 읽을수록 주인공 서동규와 작가님이 많이 겹쳐 보였어요. 젊은 나이에 역경을 딛고 성공한 이야기를 좋아해서 큰 사건이 없어도 빠르게 페이지가 넘어갔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별생각없이 본 연극에서 관객을 향해 절규하며 울부짖다 죽어가는 연기를 한 기가찬과 눈이 마주친 몇 초가 서동규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습니다. p.48이후 연극 덕질을 시작한 서동규는 극단 미듬의 일원이 되고 연극은 그의 모든 것이 됩니다. 연극판에 일 년 있으면서 느낀 설렘과 짜릿함, 성취감은 직장인으로 사는 십 년동안 한 번도 느끼지 못한 쾌감이었어요. &nbsp; &nbsp;p.60"연기는 배우들만 하는 특별한 행위가 아니다."공감가는 말입니다. 집안에서 사소한 변명을 꾸미는 것부터 생존과 직결된 사회생활까지 타인의 눈에 적당해 보이는 나를 연기해야 하니까요. &nbsp;p.76서동규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다루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시사고발적인 내용이 충격적이에요. &nbsp;연극판에 대한 설명은 처음 듣는 새로운 정보라 흥미로웠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롤러코스트처럼 달려가다 이제 마무리만 남았다고 생각한 순간, 전혀 예측불가한 전개가 펼쳐졌어요.&nbsp;마지막 페이지의 마지막 문장을 볼 때까지 방심하면 안 되는 거였어요. 얼얼했습니다.결말은 '폭삭 속앗수다'라는 말의 이중적인 의미가 찰떡같이 어울립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극단 미듬은 정작 믿음이라곤 없었고 기가찬은 정말 기가찬 인물이었습니다.&nbsp;그 외에도 여러 반전 요소가 있었어요. &nbsp;몇 년 전 뉴스에서 떠들썩했던 사건을 구체적으로 다뤄 이 정도로 과감한 정면 돌파가 놀라웠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처음부터 끝까지 무수한 은유와 겹겹이 싸인 비밀로 가득한 재미있는 연극 한 편이었습니다. &nbsp; &nbsp;&nbsp;연극은 무리겠고 드라마나 영화화될 수 있기를,앞으로도 작가님의 과감한 작품들을 기대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26/cover150/k7721304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22647</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수많은 투자 고수를 탄생시킨 고전의 현대적 귀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85138</link><pubDate>Fri, 10 Jul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851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63&TPaperId=173851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1/coveroff/8947502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63&TPaperId=173851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수많은 투자 고수를 탄생시킨 고전의 현대적 귀환</a><br/>김정남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주식시장을 사계절로 표현한 주식시장 사계론에 따른 우리나라 증시현황을 알고 싶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사계론은 금융장세-봄, 실적장세-여름, 역금융장세-가을, 역설적장세-겨울로 네 가지 국면을 반복한다고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금융장세엔 은행, 증권 등 금리 민감주, 건설, 토목, 부동산 등 재정 지출관련주 전력, 가스 등 유틸리티 등 금리에 민감한 종목들이 강세로 시작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실적장세엔 실적이 좋은 업종이 주도하고 초반에는 소재 산업이 가동률 증가로 수헤를 받습니다. 장세후반에는 산업용 기계, 로봇, 공장 자동화, 소비 관련주가 강해요. 주식 수익률은 우량주보다 2-3류 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져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워낙 실적이 좋아서 그 이익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 정부까지 관심을 갖고 있어요. 설비투자를 이미 결정한 상태라 자금 수요가 커질텐데 금리가 오를지 의문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큰 상승 이후 역금융장세에서 경기는 둔화 조짐을 보이고 주가는 하락합니다. 투자 증가가 무역수지를 악화시키고 원달러는 상승하고 물가 상승도 이어질 거랍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재무구조가 취약한 소재주, 전력주가 먼저 무너집니다. 더블 톱이 출현해도 거래량이 미약한 힘 없는 반등이라고 해요. p.56삼성전자는 2010년대 후반 메모리 산업의 기본 전략을 초격차 유지에서 수익성 극대화로 선회했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한국은 디스플레이 산업 세계 1위였죠. &nbsp;기술 발전 속도가 반도체에 비해 느린데다 패널 사이즈의 대형화 한계, 화질의 차별화 역시 어느 해상도 이상에서는 인간의 눈이 차이를 더이상 식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후발주자인 중국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밀려났습니다.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태양광발전의 수혜주였던 폴리실리콘 산업도 마찬가지였어요. 산업에서 1등이 독점적 초과 이익을 계속 버는건 힘들어졌습니다. p.148몇 배, 몇십 배의 수익을 안겨주는 종목 멀티배거를 찾는 꿈은 상당한 리스크를 갖습니다.전문가도 성장주 투자에는 자신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nbsp;차라리 sk하이닉스를 장기보유했다면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도 얻을 수 있었겠지요. p.149<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전의 책에선 거시적으로 주식 시장을 바라보게 했다면 2권은 좀더 우리나라의 현시점에 맞는 내용으로 더 디테일하게 설명합니다. 업종의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어서 도움되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1/cover150/8947502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3142</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85130</link><pubDate>Fri, 10 Jul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851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55&TPaperId=173851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60/coveroff/89475028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55&TPaperId=173851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a><br/>우라카미 구미오 지음, 박승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올해들어 반도체가 주도한 상승장이 좀 주춤해졌습니다. 이제껏 유래없던 활황세라 해당 주식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굉장한 소외감을 느껴야했죠.&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올라갈때는 모든 좋은 소식이 합당한 이유가 되고 빠질때는 납득가는 이유가 없네요. 주식 흐름을 읽는 방법을 기대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1990년대 초반에 출간되었습니다. 시간차가 있는만큼 개별주의 등락을 판단하기보다 전체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도움되는 내용이에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경기순환이 회복기-활황기-후퇴기-침체기로 이어지는 4국면이 있는 것처럼 주식장세도 4개 국면이 있어요. 금융장세로 상승장세가 시작되고 경기가 회복되면 실적장세로 이어져 주가가 정점에 가까워지면 금융긴축정책에 의해 하락하는 역금융장세라 불리는 하락장세가 시작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긴축정책에 의해 경기가 후퇴가고 기업 수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 주가가 바닥인 역실적장세가 되구요. p.35한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고점을 찍을때 주식보유세에 대한 언급이 나오며 주가가 꺾이더니 &nbsp;상승 기운이 덜해져보여요. 실제 정책이 확정된건 아니지만 원달러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고 이익실현 매도세가 강한 시기에 나온 말이라 더 악재가 되었나봅니다. &nbsp;&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일본사람이라 닛케이지수로 언급되는데 닛케이 평균주가가 바닥확인 후 반등해도 주가 수준이 높은 고가의 중소형주는 인기가 없어 하락하는 경우가 있었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금융장세에 상승할 종목을 미리 사는 것이 투자효율이 가장 좋지만 사지 못한 경우에는 실적장세를 대비하는 것이 낫습니다. 전문가도 찾아내기 힘든 대박주를 개미가 찾아내는 건 모래 속의 바늘찾기니까요. p.55금융장세에서 큰 폭으로 상승한 종목을 고가에서 20% 정도내렸다고 매수해도 안됩니다. 팔다 남은 철 지난 농산물을 사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유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금융, 재정 양면에서 경기대책이 효과를 발휘하면 민간의 소비재 판매도 증가합니다. 이런 실적장세에 재무구조가 좋은 우량주는 투자효율이 그지 좋지 않지요. 예외로 sk하이닉스는 미국 상장이라는 이슈가 있어서 삼성전자보다 더 큰폭으로 상승했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투자효율이 높은 순환주는 대부분 가공도가 낮은 소재산업이었고 재무구조가 좋지 않고 기술이나 판매력에서 떨어지는 3류 기업이 가장 인기였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철강 화악 비철금속같은 대형주가 주류이고 주가 수준은 저가인 종목이 거래량도 많았다고 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위험을 줄이려면 2-3년 이상 버틸 수 있는 초우량기업에 한해야 합니다. 당연히 분산투자해야하고 너무 많은 종목을 고르는 대신 6개 종목으로 좁히면 리스크는 커지지만 종목의 동향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어요.&nbsp;p.15990년대와 주력종목은 달라졌지만 큰 의미로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 도움되는 내용이에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60/cover150/89475028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96092</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지구 끝에서도 살아남는 작고 여린 잎에 숨은 강인함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85110</link><pubDate>Fri, 10 Jul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85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76&TPaperId=17385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77/coveroff/k492130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76&TPaperId=17385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지구 끝에서도 살아남는 작고 여린 잎에 숨은 강인함에 대하여</a><br/>곽준명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메마른 겨울에 죽었던 풀들이 새 씨앗으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면 자연의 힘이 놀랍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식물을 분자생물학적 관점에서 본 식물이야기를 기대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동물은 뇌라는 중앙 통제시스템에 의해 조절되지만 식물은 각각의 세포가 환경을 감지하고 이웃한 세포와 소통하며 스스로를 바꾸어나가요. 세포 신호전달은 식물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에서 일어나는 생명현상이기 때문에 식물 연구 결과가 비단 식물에 국한되지 않는답니다. p.94식물이 잎에서 나오는 전기적 신호를 인간의 음성으로 전환하는 기계가 있었어요. &nbsp;식물은 물 부족을 인지하면 증산 작용으로 &nbsp;물을 더 잃기전에 기공을 닫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앱시스산을 빠르게 준비하지 못함면 제때 기공을 닫지 못하고 생존에 위협을 받습니다. 포항공대 연구팀은 식물이 사람이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처럼 응급용 앱시스산을 미리 저장해둔다고 합니다.p.108&nbsp;식물이 우리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생쥐나 나방 같은 생물에게 들리는 소리를 낸다고 해요. 연구에 의하면 나방은 물 부족 스트레스에 처한 토마토에 알을 낳지 않았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식물은 외부의 소리를 감지할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의 연구에 따르면 벼의 잎에서 빛에 의해 조절되는 특정 유전자는 소리 주파수에 따라서도 켜지거나 꺼진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식물에 음악을 들려주는 연구도 많은데 고전음악의 안정적인 리듬과 부드러운 주파수가 식물의 성장활동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p.143분자생물학은 어렵지만 연구내용은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신기한 식물이야기였어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77/cover150/k492130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57752</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우아한 노화 - [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71946</link><pubDate>Fri, 03 Jul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71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79&TPaperId=17371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6/25/coveroff/k452130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79&TPaperId=17371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a><br/>김수연 지음 / 북스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가끔 백발에 세련된 옷차림의 노인분들을 보면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노화는 어쩔 수 없지만 가능한 품위있게 나이들고 싶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최근 '신입사원 강회장'이라는 드라마에서 젊은 청년과 몸이 바뀐 강회장이 활약하고 있지요. 스토리상 강회장이 사업 수완을 발휘하기 위해서이지만 현실에선 젊은 혈액 수혈과 장기 교체라는 방법으로 젊음을 유지하려는 부자들이 있다고 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서도 나이 든 생쥐에게 어린 생쥐의 혈관을 연결하는 실험으로 나이 든 생주의 근육과 간 기능이 현저히 회복됐다는 충격적 결과가 있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런 극단적인 시도가 아니라도 식이요법, 영양제, 운동 등으로 자신의 몸을 실험한 백만장자도 있었어요. &nbsp;&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 몸의 세포에 있는 염색체 양끝에는 텔로미어가 붙어있고 이것이 염색체 끝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요. 세포가 분열될수록 텔로미어는 짧아지고 세포 노화 상태에 진입하거나 사멸합니다. &nbsp;&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텔로미어는 텔로머레이스라는 효소로 복수할 수 있어요. 정자, 난자, 줄기세포, 암세포에는 텔로머레이스가 활발하게 작동합니다. 암세포의 &nbsp;증식 비밀이기도 해요. 텔로머레이스가 지나치게 활성화되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p.25소식하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말이 있는데 칼로리를 줄여 몸이 영양 제한 상태가 되면 손상세포가 더 활발히 재생되고 염증물질을 비롯한 노화세포가 깨끗하게 청소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영양이 풍부하면 세포 성장과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고 손상 수리와 자가포식을 소홀히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칼로리 제한이나 단식은 세포를 청소모드로 전환합니다. 지방연소를 촉진하고 포도당 흡수를 높여요. 장수 유전자 조절자인 시르투인 단백질 활성화를 돕습니다 p.65공복에 첫 식사로 정제 탄수화물이나 당분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치솟고 과잉 인슐린 분비가 일어나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요.&nbsp;공복 첫 식사로는 달걀, 무가당 그릭 요구르트, 견과류, 아보카도, 베리류 등이 좋아요. p. 75식이요법, 간단한 운동, 습관 등 전반적으로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 외에도 마음과 정신에도 도움되는 방법을 알려주니 도움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6/25/cover150/k452130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62538</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소한의 습관 - [최소한의 습관 - 작은 시작으로 압도적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71883</link><pubDate>Fri, 03 Jul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718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410&TPaperId=173718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1/97/coveroff/k312139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410&TPaperId=173718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습관 - 작은 시작으로 압도적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a><br/>로버트 마우어 지음, 장원철 옮김 / 북모먼트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쁜 습관은 바꾸기 힘들고 좋은 습관은 몸에 익히기 힘들어요. 하루 60초 정도의 짧은 시간으로 반복하는 것으로도 생활에 도움되는 변화를 얻을 수 있다니 기대되었습니다.미국 대학 농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코치로 자리매김한 존 우든은 스몰 스텝이라 불리는 점진적 전략에 대해 매일 조금씩 바꿔 나가면 내일도 모레도 아니지만 결국에는 큰 것을 얻게된다고 했어요. 하루에 하나씩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면 변화를 가져오고 지속할 수 있답니다. &nbsp;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 뇌는 복잡한 걸 싫어합니다. 휴대폰으로 숏츠를 보는 것이 책 읽는 것보다 쉽고 재미있어 중독되기 쉽죠. 암산으로 간단한 계산을 하는 것보다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이 쉬워 점점 의존하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업무와 관련된 복잡하거나 거창한 질문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고 두려움을 느끼면 뇌는 그 질문을 놀이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뇌는 기능을 멈추고 창의성도 사라져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글쓰기, 작곡, 그림 등 무언가 창조적인 일을 하려면 부드럽고 참을성 있는 질문을 던져야합니다. P.71원하는 습관을 들이는 건 시간이 필요하고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답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커피 마실 때, 차로 이동중, 잠자리 들기 전 등 규칙적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질문을 포스트잇에 적어 침대 옆에 붙이거나 눈에 띄는 곳에 둡니다. P.88마음 조각하기라는 방법으로 행동을 바꿀 수 있어요. 하기 싫거나 불편한 일을 따로 묶어 적어도 한 달 정도의 시간을 할애합니다. 매일 마음 조각하기에 몇 초를 투자할지 결정해요. 반복은 필수로 한 번에 몇 초뿐이라도 계속해야 뇌가 중요하다고 인식합니다. P.111운동을 하기 귀찮다면 매일 아침 러닝머신 앞에서 몇 분 그냥 서 있는 것도 좋아요. 외국어 공부를 해야하면 매일 한 단어씩 암기합니다. 그것도 힘들면 매주 하나씩 암기해도 좋구요. 숙면 취하기를 위해서 잠자리에 1분 일찍 들거나 잠이 깨고 1분 더 늦게 일어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소해보이지만 뇌가 부담을 느끼지 않게 몸에 익히게 하는 방법이 맘에 들어요. 급작스런 변화는 아니지만 매일 쌓여가는 동전처럼 장기적으로 바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니 도전하고 싶게 하네요.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1/97/cover150/k312139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919714</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57038</link><pubDate>Fri, 26 Jun 2026 2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570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570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off/k142138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570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a><br/>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내면을 탄탄하게 다지는 인생에 대한 니체의 철학을 기대했습니다.저자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은 후 니체의 사상에 깊이 빠져 니체의 저작을 모조리 읽었다고 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니체의 책은 제목만 봐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답니다. 추상적인 철학이 아니라 살아있는 인간을 위한 철학이자 문학가여서 그의 문장은 건조하지 않고 시처럼 아름답다고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00년도 더 이전에 그는 "내 사상은 100년 뒤의 독자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라고 할 정도로 자신에 차 있었습니다. &nbsp;이 책을 읽다보면 과연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세상에는 재능이 많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기대만큼의 성공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자신의 성격, 재능, 영혼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일시적인 취미나 흥미로 진로를 택해 실패하는 경우를 수없이 봤다고 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저자는 공자의 말을 인용해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아는 사람만 못하다"라고 합니다.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미 선택한 길을 바꾸긴 쉽지 않고 다른 사람이 뭐라할 수 없는 결정의 문제지만 비관하기도 합니다. 니체는 비관에 빠진 사람에게 냉정히 말합니다. '고통받는 사람에게 비관할 권리는 없다'라고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비관을 선택하는 순간 현실을 직면할 용기를 잃고 고통에 맞설 힘 또한 잃기때문입니다. p.29&nbsp;수영선수가 해협을 횡단하다 강한 피로감에 빠집니다. 10시간이 넘게 짙은 안개속에서 헤엄치다 마침내 포기하고 말았어요. 15시간 55분을 헤엄친 끝에 포기한 지점은 해안에서 불과 800여 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때 육지가 보였다면 아마 끝까지 갈 수 있었을 겁니다."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미래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뛰어난 선수조차 목표를 잃는 순간 절망에 빠질 수 있듯이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니체는 "당신의 목표를 버리지 마라"라고 합니다. 영혼 깊숙한 곳에 있는 영웅을 버리지 말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기위해 이상과 꿈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p.58&nbsp;이상은 하늘에 떠 있는 별과 같지만 그저 보기만 해선 안 되고 그 별에 다가갈 길을 찾아 직접 손에 넣으라고 합니다.&nbsp;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이상을 이룰 방법을 찾고 충분히 노력해야 돌파구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p.80<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는 니체를 비롯한 동양철학, 중국인인 저자의 역사이야기. 위인들, 주변사람들에 대한 예시가 나옵니다. &nbsp;무엇보다 니체의 철학에서 공감을 느낄 수 있는 말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줘서 좋습니다.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전에 어디선가 본듯한데 누구의 말인지 몰랐던 좋은 문장이 바로 니체의 글이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하네요.&nbsp;&nbsp;"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다시 읽고 싶은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150/k142138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7132</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 [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 책의 첫 장만 무한 반복하는 사람을 위한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04501</link><pubDate>Fri, 29 May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04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784&TPaperId=17304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78/coveroff/k83213878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784&TPaperId=17304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 책의 첫 장만 무한 반복하는 사람을 위한 책</a><br/>임희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아침에 눈을 뜨고 맨처음 보는 것, 잠들기 직전 마지막으로 보는 것도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전화, 문자, sns, 검색, 동영상, 은행업무 등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은 생활에서 한시도 떨어질 수 없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스마트폰을 사용한 이후 책 읽는 시간이 확 줄었어요. 전자책을 읽기도 하지만 책을 읽는 자체가 감소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쇼츠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다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이런 독서 감퇴기에 끝까지 책을 비법을 기대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6명은 1년 동안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넷플릭스같은 ott를 이용하는 사람은 10명 중 9명이라니 이래서 넷플릭스에서 크게 유명세를 탄 드라마에 대한 화제가 끊이지 않나봐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ott를 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는 셈이죠. ott에 빠진 시간은 주말 평균 128분, 평일 평균 101분이지만 평균 독서 시간은 주말 25분, 평일 18분입니다. 당연히 책 1권 읽으려면 한참 걸릴 시간이에요.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예전에는 tv공중파, 케이블 정도였지만 이제는 손쉽게 볼 수 있는 콘텐츠가 너무 많아요. 책을 읽으려면 더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지요. 학창 시절 독서는 지루하고 강압적인 의무였기에 독서 자체에 취미를 붙이지 못한 사람도 많아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은 문장을 한 줄 한 줄 따라가며 차근차근 읽지만 스마트폰을 볼때는 위에서 아래로 스윽 훑어보니 대충 읽는 거라 집중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멀티태스킹을 잘하는 사람도 책에 집중하지 않으면 본질적인 내용은 놓칠 수 있구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독서는 시간이 아닌 습관의 문제라고 합니다. 짜투리 시간을 책 읽기에 쓰면 한 두 페이지라도 읽을 수 있다구요. 양치할 때는 독서라는 습관을 가지고 매번 양치할 때 책을 읽는 것도 유용하답니다. 무엇보다 읽은 분량이 눈으로 직접 확인되기 때문에 동기부여에도 도움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목표 분량은 작은 단위로 세우는 편이 좋다고 해요. 딱 한 페이지만 읽겠다는 목표면 책을 드는 데 부담이 줄어들구요. 가볍게 책을 읽다보면 자신감도 쌓이고 동기부여도 됩니다. p.65&nbsp;독서의 가장 큰 방해는 스마트폰이니, 스마트폰에 시간 제한을 걸면 도움된답니다. 책보다 재미있는 쇼츠나 ott 등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단계를 설정하는 것도 방법이구요. &nbsp;p. 71독서습관을 세팅하는 것도 좋아요. 매일 하던 행동을 확인하고 독서 시작 행동을 정해 독서 습관을 정하고 기록합니다. 독서량을 시각화하면 성취감이 있어요. p.99경쟁자가 너무 막강해서 이런 상황에도 읽을 거리를 만들어주시는 작가님들이 무척 대단해 보입니다. 결국 ott도 대부분 작가님들의 글을 바탕으로 한 내용이니까요. ott원작을 찾아 책 읽기를 해보는 것도 좋겠어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78/cover150/k8321387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7870</link></image></item><item><author>무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해상도를 높여라 - [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00014</link><pubDate>Wed, 27 May 2026 16: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611145/17300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300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off/89662652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300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a><br/>우마다 타카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휴대폰 카메라의 해상도는 화소 수가 높을수록 사진이 선명하고 화질이 좋은 걸로 인식됩니다.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해상도를 높여라"는 사업의 전망이 흐린 것을 해상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정의해요. 창업자들이 가진 아이디어가 더 명확하게 보여지는 높은 해상도를 갖추는 방법을 말하는 것으로 기대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서 해상도가 높은 상태는 고객의 이미지가 또렷하게 그려지고 이야기가 간결하며 예시가 구체적인 걸 말한다고 해요. 통찰이 독창적이고 전략의 포석이 명확합니다. p. 33창업은 수입이 전혀 없다고 가장하고 몇 년을 버틸 각오가 없이는 하면 안되는 일입니다. &nbsp;창업 아이디어는 약 1000시간 동안 한 분야에 집중해야 실마리가 보인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200시간은 정보와 사고와 행동에 써야 그럭저럭 괜찮아집니다. 좋고 나쁨을 검증하려면 다시 200-400시간이 필요해요. 재검토에 200시간이 걸리고 추가로 200-400시간이 더 필요해요.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000시간은 하루 8시간씩 월 20영업일을 기준으로 약 6개월입니다. 부업으로 창업을 준비한다면 더 많은 날이 필요해요. p. 49신규 사업을 하기전에는 최소 50명에게 100시간의 인터뷰를 한 자료가 필요합니다. 1명의 담당자라면 주 40시간 근무로 했을때 거의 보름에 가까운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고객 인터뷰만으로는 큰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정도이고 실제로는 더 많은 단계가 있어요.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과제의 해상도를 높일 때 시간의 개념을 동입하면 변화와 인과, 프로세스와 흐름이 보인답니다. 과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경우도 모든 과제에 착수할 수 있을 만큼 자원이 풍부한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해결책의 구조에서는 버릴 것과 생략할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제약을 의식합니다. 의도치 않은 행동에 대처할 수 있게 대비하고 감정과 스토리도 놓치지 않아요. 처음엔 엉성해도 괜찮고 차츰 제대로 된 구조로 만들어가면 됩니다. p.272&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150/89662652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162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