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20 - 조선 뱀파이어 이야기, 완결
한승희 그림, 조주희 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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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완독~!!!!!!!!!!!!!!!!!!!!!!!!!!
이제 조카들 읽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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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쐬고 휴가겸 부산 해동용궁사를 다녀왔다.

옆지기랑 나, 그리고 큰조카랑.

막내조카는 병원일이 바빠서 시간이 안 되고 해서 이렇게 셋이서 다녀왔다.

언니는 항상 간다 해놓고 안 가고.

용궁사 절은 정말 관광지 절이다.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아름다운 곳이지만 다시는 가 보고 싶지 않은 관광지 절이다.

대웅전에서 기도를 좀 하려고 했더니 사람들마다 큰소리로 이야기를 하거나

떠들고 핸드폰 통화까지 하는 사람들.

대웅전에서는 좀 조용해 주면 좋을텐데...

기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심해도 너무 심했다.

구경은 잘 했지만 기분이 좀 그랬다.

그래도 바다를 보면서 기분전환은 좀 했지만.

돌아다니다가 옆지기와 큰조카가 먹고싶었던 대게를 먹으려 갔는데 가격이 약간 차이가 나서 킹크랩으로 주문을 했었다.

 

많이 피곤은 했지만 기분전환은 잘 한것 같다.

집에와서 완전 뻗었지만...^^;;;

 

 

 

이웃님들^^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페이퍼를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이제 더위도 서서히 물러나겠지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요,

시원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해파리를 처음봤다.

 

 

 

 

옆지기랑 큰조카가 한방에 동전을 골인.

 

 

 

 

 

 

조선의 미식가들

 

궁금한 책이다.

 

 

 

 

 

 

 

 

 

 

 

 

일러스트 모비 딕

 

예전에 책으로 읽었는데 일러스트도 궁금한 모비 딕

 

 

 

 

 

 

 

 

 

 

 

 

명화의 비밀

 

간만에 책들을 검색했더니 눈길을 끄는 책들이 보인다.

두달동안 책들을 구매 안 했는데...

이번달은 좀 할까한다.

 

 

 

 

 

 

 

 

요리는 감이여.

 

재밌겠다.

 

 

 

 

 

 

 

 

 

오! 한강 세트 (광복 74주년 기념 특별판) - 전2권

 

광복 74주년.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한국에세이인데 끌리는 책.

 

 

 

 

 

 

 

 

 

 

 

 

납작한 토끼

 

그림책이다.

간만에 그림책도 구매할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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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7: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8-22 09: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에곤 실례 2019-08-19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십년 전에 용궁사에 갔을때 인상이 소박한 처녀처럼 느껴졌다면
몇년 전에 갔을땐 호스티스가된 화려한 여자(?)로 보였습니다. 성차별적으로 느꼈다면 죄송합니다만,
다른말로는 표현이 잘 안되네요. 인터넷이 보급되고 가본 사람이 바닷가의 특이한 절을 올리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절이 되면서 님이 찍어 올린 복전함에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 왔던지
절을 여러 석조물로 치장하기 시작하고 조용하던 절 앞에 상가가 생기고 주차장을 만들고
참 기가 찬것은 절과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12지상을 세우고(불법이어서 논란이 많았지요)
그앞에도 복전함을 두었더군요. 이게 다 인터넷 보급의 부작용처럼 느껴져서 제일 맘에 안드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님의 글 제목이 용궁사라 관심 가지고 읽었지요. 그래요, 다시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후애(厚愛) 2019-08-22 09:56   좋아요 0 | URL
이화월백님 반갑습니다.^^
제가 불자라서 소개라던가 가 보고싶은 사찰이 있으면 찾아가곤 하는데 용궁사는 다녀와서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사찰을 갔다오면 후회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이 처음이네요.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이라곤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화월백님 말씀처럼 여기저기 복전함이 많이 눈에 보였습니다. 용궁사에 도착했을 때 제일 먼저 눈에 보인 것이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많은 차들과, 사람들, 상가가 줄지어 서 있는 걸 보고는 숨통이 꽉 막혀 버리더군요. 이게 아닌데... 쉽더라구요. 옆지기는 여기가 절이 맞아 할 정도록 말입니다.
정말이지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 절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2019-08-22 11: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8-27 16: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밤을 걷는 선비 17 - 조선 뱀파이어 이야기
한승희 그림, 조주희 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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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16 - 조선 뱀파이어 이야기
한승희 그림, 조주희 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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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 1부 1 - 초련, 개정판 화홍 1
이지환 지음 / 청어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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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계의 이지환 작가의 신작을 기다리며 다시 읽기 시작한 화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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