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퍼에 올린 책들을 클릭하면 바로 상품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밑으로 내려가면 마이리뷰가 있고 페이퍼가 나옵니다.

관심책13편 뿐만 아니라 이때까지 올린 페이퍼가 서재에만 보이고 상품페이지에는 아예 안 보입니다.

그래서 문의를 했습니다.

 

우선 생략하고...

 

제가 화가 나는 건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수정을 하고 다시 올렸습니다.

상품정보나 도서소개를 많이 올렸다고 해서 책만 올려도 된다하여 그렇게 했더니 지금은 다시

상품정보와 도서소개, 멘트가 없다고 보이지 않게 했다고 해요.

저보고 어쩌라는 거지요?

이랬다 저랬다...

사람을 놀리는 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 나네요.

대충 수정은 했지만 화는 풀리지 않습니다.

메일 안내가 늦어도 너무 늦은 건 아닌가요?

제가 문의를 안 했으면 아예 메일도 안 보낼 수도 있는거고요.

황당하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런 일로 페이퍼에 잘 올리지 않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어이가 없어서 화풀이를 좀 해 봅니다.^^;;;

 

 

메일을 받고 긴 답변을 하려고 했지만 그냥 하고 싶은 말만 간단히 보냈어요.

 

 

 

아래에는 메일을 받은거고 제가 간단하게 답변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후애(厚愛) 님, 알라딘 서재관리자입니다.

메일 안내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페이퍼글과 관련하여 안내말씀 드리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작성해주시는 리뷰나 100자평, 페이퍼 등의 글들이 다른 회원님들께서 상품을 구매하실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저희는 모든 글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원님들께서 작성해주시는 리뷰가 다른 회원님들께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도 알기에 관리 차원에서 회원님들의 글을 검토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현재 회원님께서 작성해주신 마이페이퍼 중, “관심책13” ( http://blog.aladin.co.kr/712139133/10721311)

페이퍼를 비롯하여 최근 게재된 페이퍼들이 상품페이지에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전 안내드렸다시피 마이페이퍼 게시판은 리뷰와는 달리 게재 기준이 엄격하지는 않습니다만, 도서 상품에 대한 최소한의 소개나 정보가 될만한 멘트가 있는지의 유무를 게재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위의 페이퍼글들의 경우 각 도서와 관련된 내용 없이 작성된 단순 상품 나열 페이퍼로 분류, 해당 책소개 페이지에 노출되기에는 그 연관도가 낮다고 확인되어 책소개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회원님의 서재에서는 모두 정상적으로 공개되어 있는 바, 해당 페이퍼글들을 수정하시고 회신주시면 도서 소개 페이지 노출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알라딘 서재 기능 중 도서들을 한데 묶어 작성할 수 있는 마이리스트 기능이 이미 구비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밖에 다른 문의 사항이나 이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이 주소로 메일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답변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대충 수정은 했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예전에는 상품정보나 책 소개를 작성하면 이것도 문제를 삼아서 상품정보와 책소개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문의를 했을 때 책 상품만 올려도 된다고 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상품 정보와 책 소개가 없다고 문제 삼고... 정말 화가 나네요.
말씀하신 대로 하면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고...
정말 황당합니다.

제가 알라딘 이용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정말 속상하고 기분이 안 좋네요.

여튼 수정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양 철학

 

철학은 한번쯤이라도 읽어 봤던가.

재밌어 보이는 책이라 눈길은 간다.

 

 

 

 

 

 

 

 

 

뮤지컬, 오페라

 

궁금한 책이다.

 

 

 

 

 

 

 

 

 

 

 

일본소설

 

표지로 보면 만화인 줄 알았더니 소설이네.

 

 

 

 

 

 

 

 

 

 

한국소설

전유림 작가의 <구운몽>1권

2권이랑 같니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래도 장바구니에 담아 둠.

 

 

2014년, 폭발적인 관심 안에 PC판 발매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어 2018년에는 모바일 게임으로도 재탄생

국내 여성향 연애 어드벤처 게임의 원조, 구운몽

 

 

 

 

 

음악가, 음악이야기.

 

인기가 많은 방탄소년단의 리뷰.

음악은 듣지는 않았지만 책으로는 봐도 될 것 같다.

어떤 리뷰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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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14: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3-13 16: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낭만인생 2019-03-13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알라딘에서 관리하고 있군요. 저도 어떤 책이 보이지 않아 프로그램 오류인줄 알았습니다... 좀 그렇네요.

후애(厚愛) 2019-03-13 16:14   좋아요 0 | URL
네.. 알라딘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알려준대로 해도 나중에 다시 다른 말을 하고... 참 어렵네요..
서재를 닫고싶은 마음입니다..^^;;
 

두번째로 본 봄꽃^^

너무 고와서 한참을 바라 봤네.

지고 피고...

또 지고 피고...

계절마다 반복...

자연은 계절을 안다.

참 신기하다.

그리고 아름답다.

요즘 많이 바빴다.

그리고 계속 바쁠 예정이다.

다음달 말까지.

옆지기 수술 날짜를 잡았다.

입원은 다음달 26일부터~

담석인 줄 알았더니 내가 잘 못 알았다.

결석 (신장).

사이즈가 점점 커져서 수술 밖에 없다.

이번달은 수술 들어가기 전에 혈액검사랑 소변, 심전도 등등...

그리고 CT검사 등등...

보험이 적용되지만 그래도 목돈이 들어간다.

하지만 미룰 수 없고 해야한다.

 

신경을 많이 썼더니 요즘 입맛이 너무 없다.

그래도 먹는데 잘 넘어가질 않는다.

그래도 기운을 내고 매일 화이팅을 외쳐본다.

 

 

 

 

 

 

 

영화, 시나리오,국내도서

 

 

 

 

 

 

 

 

 

 

 

 

 

버선발 이야기

한국소설

 

책 제목에 끌리는 책이다

 

 

 

 

 

 

 

 

 

 

 

 

문화사, 서양중세사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견고한 성벽으로 도시를 둘러싼 성채 도시

 

 

 

 

 

 

 

 

 

 

 

 

 

 

 

여성학이론, 교양 심리학

 

여자가 남자에게 느끼는 유대감을 남성 폭력의 관점에서 탐구

 

 

 

 

 

 

 

 

 

 

 

 

영화소설

 

잡지인 줄 알았더니 영화소설이다.

표지가 독특해서 땡김

 

 

 

 

 

 

 

 

 

 

 

 

 

 

노인문제

사회학 일반

 

법의학자가 부검에서 발견한 우리 안의 격차에 대해 서술한 책.

 

표지가 예쁘게 보여야 하는데 슬프게 보인다.

 

 

 

 

 

 

 

 

 

 

 

 

 

 

 

 

 

 

 

 

 

 

 

 

 

 

 

 

 

 

 

 

인간관계

 

이 책은 나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오해가 많이 생겨서 멀어진다는...

 

 

 

 

 

 

 

 

 

 

 

 

 

 

 

 

 

 

 

 

 

 

 

 

 

 

 

 

 

 

 

 

 

 

 

 

 

 

 

 

 

교양 인문학

 

 

인문학은 한번도 읽어보지는 못한 것 같다.

언젠가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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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1: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3-13 09: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3-13 12: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3-13 13: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요즘은 일어나면 미세먼지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베란다에 가서 하늘을 확인하고.

미세먼지에 우중충한 날씨.

그래도 오늘은 햇살이 있어 좋은데 여전히 미세먼지는 나쁨.

최악 미세먼지 마스크는 필수!!!

 

 

1년동안 기른 긴 머리를 층으로 잘랐다.

미장원 가야지 하면서 맨날 미루고 하다가 드디어 잘랐다.

원래는 긴 머리를 좋아해서 잘 자르지는 않는데 이제는 긴 머리가 걸린 적 거려서 불편을 좀 느낀다.

그렇다고 단발로 자르지는 않고.

적당히.

여튼 자르고 나니 개운하다.

 

 

장바구니가 터져 나간다.

그래서 좀 정리를 했다.

예판 책들은 빼고 하루 배송 되는 책들만 담았는데도 많다.

다시 신중히 생각해서 골라야할 것 같다.

이달은 꼭 보고싶은 책들만 구입하고.

예판 책들은 다음달에 구입을 하고.

 

 

이웃님들^^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음악이야기

음악

음악가, 가요

 

 

 

 

 

 

 

 

 

 

 

 

 

 

 

휴먼만화,인터넷 연재 만화

 

달콤 쌉싸래한 사랑의 여러 모습을 음식에 담아낸 캐롯 작가의 옴니버스 웹툰.

 

 

 

 

 

 

 

 

 

 

 

 

 

요리,레시피

 

 

 

 

 

 

 

 

 

 

 

 

한국소설

 

 

2014년, 폭발적인 관심 안에 PC판 발매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어 2018년에는 모바일 게임으로도 재탄생

국내 여성향 연애 어드벤처 게임의 원조, 구운몽

 

 

 

 

 

 

 

 

 

 

 

 

 

 

 

 

 

 

 

 

 

 

 

 

 

 

 

 

 

 

 

 

 

 

 

 

 

 

 

 

한국소설

 

현직 교사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제자들을 걱정하며,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지표가 되어 줄 8편의 소설

 

 

 

 

 

 

 

 

 

영국사, 유럽사

 

남다른 이야기를 남긴 동물들에 관한 작은 역사를 담은 책

 

 

 

 

 

 

 

 

 

 

 

 

 

법과 생활

 

 

 

 

 

 

 

 

 

 

 

 

 

 

 

 

외국에세이, 환경문제

 

 

죽어가는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로 뛰어든 무모하고도 특별한 남자의 감동 실화

 

 

 

 

 

 

 

 

 

 

 

 

 

 

 

 

 

 

 

 

 

 

 

 

 

 

 

 

 

 

 

 

 

 

 

 

 

 

 

 

 

 

 

 

 

 

 

 

 

 

 

 

 

 

 

 

 

 

 

 

 

 

 

 

 

 

 

 

 

 

 

인문 에세이

 

나를 과시하거나 연민하기 바쁜 시대,

"나는 복잡하게 좋은 사람이지만 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

 

 

 

 

 

 

 

 

 

 

 

 

교양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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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19-03-08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를 2센티만 잘랐는데도 머리 감기가 얼마나 편해졌는지 몰라요. 이젠 편한 게 최고라고 외치게 됩니다.ㅋ

후애(厚愛) 2019-03-12 10:45   좋아요 0 | URL
맞아요. 그리고 샴푸를 덜 사용해서 절약이 되기도 합니다. 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봄이 오긴 했나보다.

첫 봄 꽃이로구나.

벚꽃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다.

이제 목련도 필 테고, 매화꽃도 필텐데...

갑자기 봄꽃 구경하고 싶어졌다.

여튼 봄꽃을 보니까 무척 반가웠다.

보고 그냥 지나 갈 수 없어서 찰칵~

약간 싸늘하긴 하지만 햇살이 있어서 포근하긴 했다.

근데 이러다 꽃샘추위가 오지 싶다.

그래도 지금은 포근한 날씨를 즐기고 싶다.

마음껏~!!!!

이라고 하고 싶지만 미세먼지가 심해서 문제다...ㅠㅠ

요즘은 외출을 하면 마스크를 꼭 하고 간다.

답답해도 어쩔 수 없다.

 

 

드디어 <왕이 된 남자> 책으로 나왔다.

포토에세이도 나왔네.

어제가 최종화였는데 못 봤다.

이 책들은 당연히 봐야지.

근데 예판 기간이 길다.

기다렸다가 구매해야겠다.

 

표지가 예뻐서 선물해도 될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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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15: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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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15: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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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15: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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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16: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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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나라 - 상
선지 지음 / 필프리미엄에디션(FEEL)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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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고싶은 책들 중에 하나.
다시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그래서 다시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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