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라로 2010-08-21  

후애님~.
 
 
2010-08-21 0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22 0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해한모리군 2010-08-18  

후애님! 

이렇게 큰 선물을 --;; 

고맙습니다. 요즘 일이 너무 밀려들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어떻게 재미나게 대구에서 보내고 계신지요? 

저도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어요~~~ 

주소주소 ㅎ

 
 
후애(厚愛) 2010-08-18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으셨군요.^^
책 마음에 드세요? 보관함에 있길래 그 책을 보내 드리고 싶었어요.
바빠도 건강은 꼭! 챙기셔야 합니다.
전 잘 지내고 있어요.^^
너무 더워서 왕짜증이 납니다. ㅎㅎ
 


꿈꾸는섬 2010-08-05  

후애님^^ 

제가 7일 서울 만남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근데 울 엄마가 휴가 가셨네요.ㅠ.ㅠ 

비가 안 온다면 아이들을 대동해서라도 가고 싶은데 만약 비가 와서 이도 저도 안된다면 후애님께 너무 죄송할 것 같아요.ㅠ.ㅠ 

하지만 한가지 약속은 드릴게요. 서울 만남을 못 간다면 광주 만남이라도 꼭 가도록 할게요.^^ 

서울 만남에서 뵙고 싶은 분들도 참 많지만 기회가 안 된다면 광주라도 가서 후애님과 순오기님을 뵙겠어요.  

양해해 주실거죠? 

우선 7일의 상황을 지켜보도록 할게요.^^

 
 
후애(厚愛) 2010-08-06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실 수 있으시면 좋겠는데... 안 되면 다음에 꼭! 만나요~ ^^
 


세실 2010-08-05  

사랑스러운 후애님^*^ 
가족과 행복한 나날 보내고 계신가요? 
후애님 보고 싶은 마음 참으로 큰데,
요즘 제가 많이 바쁘답니다.

이번주 내내 밤 10시까지 야근하고 있고,
집에 도착해서는 그저 잠들기 바쁘답니다.
삶이 엉망되는 기분이예요.
알라딘도 맘적,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되더라구요.
흑..

그래서 이번 토요일엔 부득이 참석이 어렵습니다.
일요일 떠나는 휴가 일정 차질없이 진행하려면
토욜까지 야근을 해야 하거든요.

님 정말 미안해요.
제 맘 이해해 주시길.....
ㅠㅠ

사랑해요. 후애님!!
 

 
 
후애(厚愛) 2010-08-05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 수 없지요.. 뵙고 싶었는데...ㅜ.ㅜ
다음에 꼭! 기회가 오면 좋겠어요.
휴가 잘 다녀 오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저도 많이 많이 사랑해요~ ^^

주소 알려 주세요~

세실 2010-08-06 10:36   좋아요 0 | URL
후애님..낼 갈수 있을듯 해요.
핸펀 번호 알려주세용^*^
11시 창덕궁?
쫌 늦더라도 차 막혀서 늦나보다 하고 이해해 주세용.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관람하고 계세요.

2010-08-06 19: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06 2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10-07-21  

후애님 오실 날이 벌써 성큼 다가왔어요. 옆지기님이 안쓰럽지만 후애님을 볼 수 있어서 넘흐 기뻐요~ 

 

 
 
2010-07-21 11: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0-07-21 12:25   좋아요 0 | URL
날짜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
옆지기는 제가 가 있는 동안 걱정을 많이 하고 있을거라고 하네요.
다음에 함께 나갈 기회가 올거라고 믿어요.^^

2010-07-21 12:3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