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머큐리 2010-09-15  

미국에 들어가신지 꽤 지난 것 같은데.... 소식이 없으시네요 

그냥 근황이 궁금해서 들려봅니다. 건강이 또 어떠신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가끔 근황 좀 남겨주세요...^^

 
 
후애(厚愛) 2010-09-19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아주 가끔씩 근황 남길께요^^
추석 잘 보내세요.
 


행복희망꿈 2010-09-13  

후애님~ 안녕하세요? 

미국에 도착하신지도 며칠이 지났군요.
건강은 좀 어떠세요? 
후애님의 글을 보고 바로 달려오려고 했는데, 조금 늦었어요.^^ 죄송~
이번에도 만나뵙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여러가지 속상한 일들이 생겨서 유감스럽기도 하구요.

내년에 한국에 오실때는 남편분과 함께 오시나요? 
두 분 다 꼭! 뵙고 싶네요.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벌써 걱정인데, 어쩌죠? ㅎㅎㅎ
그 때 아이들이 영어실력이 좋으면 통역으로 데려갈까요? ㅎㅎ 
또다시 오랜시간을 기다려야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기다릴께요.
그 때는 언니랑도 함께 만나요. 우리~~~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남편분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희망꿈 2010-09-17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보내신 문자 반갑게 잘 받았습니다.
답장을 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후애(厚愛) 2010-09-19 12:33   좋아요 0 | URL
잘 지내고 있어요.
간만에 문자 보냈지요?
가끔씩 보낼께요.
추석 잘 보내세요.^^
 


꿈꾸는섬 2010-09-03  

후애님 

내일 출국하시겠네요. 한국에서 마지막 밤, 언니랑 조카들이랑 행복하게 보내다 가시길 바래요. 

이제 많이 좋아지신거죠?  

 

 
 
 


꿈꾸는섬 2010-09-01  

후애님! 

택배 잘 받았어요. 역시 너무 훌륭해요.^^ 

아이들이 와서 보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라로 2010-08-31  

후애님~
 
 
2010-08-31 09:4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