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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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09-03-01  

어머나 후애님, 매화꽃이 활짝 폈네요.^^
섬진강변의 매화마을이 가고파요~~ 어찌나 장관이던지, 장광(장독대)도 압권이었고요.^^ 

엇그제 메일 봤는데 답이 늦었어요.
어제까지 정신없이 바빴네요~ 2층 이사보내고 새로 들어오고...
큰딸 이부자리및 짐보따리 택배하고, 오늘 점심 먹여 올려보내면 여유가 있겠네요. 두 달 데리고 있으면서 맛난 것도 안 해먹였더니 쪼매 미안스럽긴 하지만... 

거기도 봄이 오고 있나요? 
여긴 봄햇살이 눈부셔요~~~~~ 행복하시길! ^^

 
 
후애(厚愛) 2009-03-02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나라에 매화마을이 있었군요. 저도 활짝 핀 매화꽃이 보고파요~~^^

자식들에게 해 주고픈 마음은 많은데 뜻대로 안 될 경우가 있지요. 틀림없이 큰따님이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알 거라고 생각해요.^^;

이곳은 아직 봄은 아니고 여전히 겨울 같아요. 작년에 내린 눈도 아직 안 녹고 그대로 있답니다. 요즘은 우박이 내리다가 눈이 내리다가 오늘은 소리없이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빨리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물론 제가 모르던 사이에 봄이 왔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아직 겨울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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