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프레이야freyja-고마워영화 2009-07-23  

후애님, 이름처럼 두터운 사랑이 느껴지는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예쁘고 향기로운 비누까지 보내주셔서  

마음이  더더욱 환해졌어요. 보내주신 책, 잘 읽을게요.  

소중한 선물 감사드려요. 

님에게도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그리고 이렇게 선물전달을 도와주신 행복희망꿈님의 손길과 비누에도 감사 드려요.^^

 
 
후애(厚愛) 2009-07-23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레이야님, 빨리 보내드렸어야했는데... 늦게 보내드려서 죄송합니다.^^;;
방명록에 감사의 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비누가 마음에 드셔서 다행이에요.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항상 건강하세요.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책 재미나게 읽으세요^_^

이번에 행복희망꿈님께서 많이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행복희망꿈 2009-07-20  

후애님~ 어제는 세 분께 보낼 택배를 포장했어요. 
딸기비누만 보내드릴려고 했는데, 당첨 선물 받으시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해서
후애님의 정성에 저의 마음을 담아서 "청대비누"를 하나더 넣었어요. 
그래서 책선물에 딸기비누랑 청대비누를 선물하시게 된거죠.^^
여름에는 청대가 쓰기 좋거든요.^^ 
그 외 분들은 오늘이나 내일 책이 배송되는대로 보낼께요.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제가 포장해서 보낼 비누들 사진 올립니다. 
방명록에 사진도 바로 올릴수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제 서재에 놀러오세요.
한 번 구경해보세요. 두가지 비누를 제가 마음가는데로 골라서 두개씩 보내드릴꺼에요.^^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이라 좀 정신이 없겠지만, 그래도 잘 지낼께요.
후애님도 즐거운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후애(厚愛) 2009-07-20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꾸벅~~
딸기비누만 보내셔도 되는데요..
시간이 오랜 걸린 것은 제 탓인데요..
정말 여러가지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금방 보고 왔는데요. 청대비누가 참 이뻐요.
그리고 색깔도 곱고요.. 거기다 이름까지 이쁘네요.^^
맞아요. 방명록에도 사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이곳은 일요일 오후에요.
대청소를 하고 이제 저녁 먹을 준비를 하려는 중이지요.
즐거운 월요일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희망꿈 2009-07-19  

후애님~ 택배 잘 받았어요. 

오늘 블로그에 안들어 오신거보니 몸이 많이 안좋으신가요?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안부 남깁니다. 
약이 잘 맞아야할텐데~ 어쩌나요?
건강이 빨리 좋아지시면 좋겠어요.

이벤트 당첨 되신분들께 드릴 편지 적어서 메일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초콜릿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어서 살이 찔것 같아요.
여기는 이제 자정이 지났어요. 저도 이제 자러가려구요.

 

 
 
후애(厚愛) 2009-07-19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일이 안 와서 댓글이 있는 줄도 몰랐다가 일찍 서재에 들어와서 댓글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그래서 답글은 적었는데... 방명록은 이제야 보았어요.
어제 서재에 갔었는데, 업데이트 된 글이 없어서 그냥 왔는데요.
이미지가 바뀐셨네요. 눈으로만 봐도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몸이 약과 싸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많이 피곤하고 그러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은 토요일 저녁 7시가 다 되어가고 있어요.
초콜릿 때문에 살 찌면 제가 죄송하지요.^^

행복희망꿈 2009-07-20 0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 가끔 에러가 나더라구요.
메일이 없어도 서재에 들어오면 댓글 있구요.^^

후애(厚愛) 2009-07-20 08:48   좋아요 0 | URL
지난 주 계속 에러가 났었어요.
서재지수와 마이페이퍼 점수가 올라가지 않아서 4번을 문의를 했었거든요.ㅜㅜ
이제 메일 확인을 먼저 안 하고 서재부터 먼저 들어오는 저에요.^^
 


같은하늘 2009-07-17  

안녕하세요... 저희집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후애님 서재 가끔 들러서 멋진 사진만 몰래 감상하고 갔는데...^^
힘든 일 겪고 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신것 같던데 또 피검사 하러 가신다니...
그저 별 탈 없이 건강하시길 바래요...
근데 미국에서도 부침개 해 드시나요?
여기는 장마비가 무지하게 내리고 있어서 부침개 부쳐 먹으면 딱이겠는데...ㅎㅎㅎ 

 
 
후애(厚愛) 2009-07-18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방명록에 글까지 남겨 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하늘님 서재에 몰래가서 구경만 하고 온 저에요..
어제 그렇니까 미국 시간으로 새벽에 잠이 안 와서 마노아님 서재에 놀러 갔다가 공포영화에 관한 댓글을 보고는 이상하게 이번에는 같은하늘님 서재에 댓글을 남기고 싶었어요.
앞으로 건강이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미국에서도 부침개 해 먹어요. 오늘 한인마트에 가서 부추, 깻잎, 고추를 사 가지고 왔어요. 비는 안 오지만 내일 해 먹을려고요. ㅎㅎㅎ 같은하늘님도 맛 나게 부침개 해 드세요.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서재에 종종 놀러 갈께요..
 


행복희망꿈 2009-06-20  

후애님~ 

집에 돌아오셨는지요?
늘 제 서재에 놀러오시다가 안오시니 얼마나 쓸쓸한지~
아버님일로 많이 힘드실것 같은데, 거기다가 후애님의 건강도 좋지않다고 하니 정말 걱정되네요.
20일쯤 오시는 걸로 알고있는데, 어떻게 되신건지 궁금해서 안부남깁니다.
건강하게 일 마무리 잘하시고 집에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건강 잘 돌보시구요. 소식 기다릴께요.^^

 
 
후애(厚愛) 2009-06-21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국시간으로 밤 9시30(한국시간 오후1시30)분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 대충 짐 정리도 하고 먼지가 쌓인 가구를 청소도 좀 하고 했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비행기를 세번 갈아 탔더니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앞으로 어머님 홀로 사실 집을 청소도 해 드리고, 아버님 물건들도 정리 해 드리고 왔답니다. 물론 제가 아프다보니 거의 옆지기가 했지만요.
집과 시댁에서 2주가 넘는 동안 구토를 해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지요.
월요일날 병원에 예약을 하고 하루빨리 검사를 해 보려고 합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