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같은하늘 2009-11-26  

오후 1시 6분에 문자가 오는 핸드폰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출발한다는 문자라고 생각했는데 후애님의 문자였네요.^^
답문을 보낼수가 없어서 여기라도 남기고가요.
아껴두었다 조카들이랑 언니한테 보내시지 저한테까지... 
그래도 미국에서 온 문자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덕분에 오늘 오후내내 즐거웠답니다.ㅎㅎ
마이크(or 마이클? 정확히 모르겠음^^)와 함께 하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후애(厚愛) 2009-11-27 0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화번호를 적어 놓았는데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이틀동안 전화번호 찾는다고 책상을 다 뒤졌어요. ㅎㅎㅎ 알고 봤더니 컴에 저장해 놓은 것도 모르고...
제가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ㅜㅜ
즐거워셨다니 저도 기쁘고 좋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0^
 


행복희망꿈 2009-11-24  

후애님~ 잘 지내시죠? 

오늘 수영장 가려고 나가는데, 후애님의 문자를 받았어요.
미국에서 날아온 문자라서 그런지 얼마나 반갑던지요.^^ 
이렇게 잊지않고 저에게 안부 남겨주시고 넘 감사해요.
멀리 계신 후애님이 더 많이 보고싶은 아침 이었답니다.^^ 
제가 요즘 수영하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바쁘기도 해서 서재에도 오래 못 있어요.^^
그래도 늘 후애님 소식 궁금해하며 잘 지내시길 마음속으로 바란답니다.
건강도 빨리 회복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후애(厚愛) 2009-11-25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 멀리서 문자라도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
행복희망꿈님께 늘 감사하답니다.^^
수영장 열심히 다니시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무해한모리군 2009-11-24  

참 후애님 문자가 미국에서 와서 넘 신기했어요 ^^
저는 잘지내고 잘먹고 씩씩하게 지내고 있어요. 

후애님도 어서 건강이 좋아지셔야 될텐데. 
의사는 뭐라고 하나요? 

그래도 운동 식사 꼭꼭 잘 챙겨하세요 ^^

 
 
후애(厚愛) 2009-11-2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자가 무사히 잘 갔군요.^^
답글을 받을 수가 없어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저라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잘 지내고 계신다니 다행입니다.^0^

미국 들어와서 병원은 안 가봤어요.
가봤자 원인도 모르고 독한 약만 줄 뿐이지요.
한국에 있을 때 한의원 원장님이 진맥을 해 보시고 문제가 많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약도 더 먹으라고 했는데... 말도 안 듣고 그냥 와 버렸네요. 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행복희망꿈 2009-10-29  

그러네요. 저도 후애님 꼭! 뵙고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대구로 막~ 달려갈수 없는 현실이 조금 안타깝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것 같아요.
이제 정말 이틀후면 다시 미국으로 가시는군요.
후애님~ 건강하시구요.  
남편분과 더욱더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3년후에는 꼭~ 만나서 인사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후애(厚愛) 2009-11-11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야 방명록을 보게 되었어요.
죄송해요!^^;;;

매일 시간이 빨리 지나갈 때마다 통곡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었어요.
정말 시간이 어찌나 미운지...

항상 건강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3년후에 꼭!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선물로 주신 비누 잘 쓰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행복희망꿈 2009-10-16  

후애님~ 

서울에서 가진 <만남이벤트> 사진만으로도 즐거웠던 시간이었을것 같아요.
한국에 오셔서 건강을 되찾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사진으로 뵈었던 후애님과 남편분의 모습이 정말 보기좋더라구요. 
남편분이 마이클 이라고 하셨나요? 
많은분들이 말씀 하신것처럼 제가 보기에도 너무 좋으신분 같아요.
두분 만나뵐수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늘 후애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한 추억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후애(厚愛) 2009-10-17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생 잊지 못할 <만남 이벤트>였어요.
만땅으로 행복한 시간을 알라디너 분들과 보냈어요.
저희 부부를 좋게 봐 주시는 알라디너 분들께 너무 감사할 따름이지요.
이름이 마이클 맞아요.
제가 감기때문에 울산까지 갈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너무 죄송합니다.
다음에 꼭!!! (3년만 기다려 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희망꿈 2009-10-17 23:51   좋아요 0 | URL
저도 후애님 만날 수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좋은인연 계속 이어가서 3년후에는 꼭!만나요.^^
그리고 감기도 빨리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