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행복희망꿈 2009-12-25  

후애님~ 

오늘 크리스마스 아침에 후애님께 제일먼저 문자를 받았네요. 
그것도 가장 멀리 계신 분께요. 고마워요.
멀리서나마 이렇게 안부를 전해주시니 넘 기쁘네요.
문자 받고 답장을 바로 보낼 수 없어서 아쉽네요.^^
그래서 이렇게 안부글 남깁니다. 

후애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남은 2009년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밝아오는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후애(厚愛) 2009-12-25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자를 보낼 때 한국은 아침이라서 너무 일찍 보내는건 아닌지 걱정을 했었습니다. ㅎㅎ
무사히 문자가 전달되어서 다행입니다.
오늘 선물은 많이 받으셨나요?^^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시고, 한 해의 마무리 잘 하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무해한모리군 2009-12-24  

후애님 벌써 한해가 다가다니 얼떨떨 합니다. 

무탈하니 한해를 보냈으니 또 한편으론 감사한 마음도 듭니다. 

후애님과 옆지기님 부디 모두 건강하시고, 

알콩달콩 재미난 연말연시 되기시를 빕니다. 

올한해 언제나 이리 따뜻하게 맞아주시어서 늘 고맙습니다. 

내년에 뵈올 날을 기다립니다. 

 휘모리 드림

 
 
후애(厚愛) 2009-12-24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9년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겠어요.
건강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래도 한국에 다녀올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일본으로 여행가시는 날짜도 얼마 안 남았네요.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휘모리님께 늘 감사하고 고맙답니다.
내년에는 꼭! 뵐 수 있겠지요.?^^
이번에 못 뵙고 와서 많이 서운했었답니다.
내년에는 꼭! 뵐 수 있을거라고 믿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프레이야freyja-고마워영화 2009-12-04  

후애님, 오늘 멀리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정말 제겐 큰 힘이 되어요.  

훌쩍~ 너무 고마워요. 잘 살게요.

자상한 산타클로스(^^) 옆지기님이랑 건강하게 사시기 바래요.

 
 
후애(厚愛) 2009-12-05 0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에 갔다가 우셨다는 글을 보고 마음이 아팠어요.
어제 문자 보내고 나서 경복궁에서 아름답게 웃으시는 프레이야님의 독사진을 봤어요.
프레이야님 힘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스마일~^^
 


꽃임이네 2009-11-30  

후애님 안녕하세요 저는 꽃임이네 입니다 .하늘바람님서재에서 님을 만나셨다는 글을보고 놀러왔다가  아프시다는글을보고 발도장 남겨요님 ,저희 친정어머님은 올해 암4기 판정을 받았답니다 .직장암인데요 다른데 전의되었다합니다 , 항암 치료 (1차) 6번을 받고 지금은 치료 을 쉬고있어요 가족모두 암에좋은 음식은 무엇인지 부터 음식을 다시만들기 시작했어요 ,유기농에 신선한 야채 고단백음식을 만들어 드렸지만 항암제로 몸이 더 안좋아지셨답니다 .울엄마가 하시는말씀이 약때문에 더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엄마께 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없다는게 참 속상하고 힘이들어요 . 님 힘네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서요 ,에궁 초면에;; 님의건강을위해 기도하면 가요

 
 
후애(厚愛) 2009-12-01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 안녕하세요. 제 서재에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시아버님이 뇌종양 수술을 받으시고 괜찮으셨는데 항암제 치료를 받으실 때마다 몸이 안 좋다고 하셨어요. 그렇다고 중단은 못하고 계속 치료를 받으셨는데...
사실 이곳 약이 독합니다. 편두통 약을 복용하다보니까 위장이 많이 안 좋아요.
물론 다른 약들도 마찬가지지요.
제 언니는 약이 동생을 죽인다는 말까지 했었지요.
친정어머님께서 하루빨리 완쾌되시길 멀리서 두손모아 빌어 봅니다
꽃임이네님 힘 내시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프레이야freyja-고마워영화 2009-11-27  

저도 저도 메시지 받고 무지하게 기뻤는데 바로 답장은 못드리고 

여기 이렇게 인사드려요. 사려깊은 후애님.^^ 

여긴 초겨울로 들어간 느낌인데 체감온도는 더 낫아요. 

아마도 요즘 제 심경이 그런가 봐요.  이것저것 힘든일에 마음이 부대껴요.

건강은 어떤지 늘 궁금해요.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후애(厚愛) 2009-11-28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그래도 서재가 조용하셔서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 힘 내세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