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머큐리 2010-01-01  

음... 벌써 작년이네요...작년에 제일 아쉬웠던 일 중 하나가 후애님을 못뵌것이에요 

올해는 많이 건강해지셨음 하고요 

멀리 계시지만 이렇게 이야기하고 글을 남길 수 있는 세상이 가끔씩 정말 소중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항상 밝고 건강한 후애님을 올해도 기대합니다.  

가끔 주시는 문자... 볼 때마다 감동이에요....^^ (답문자를 못보내니...참..)

 
 
후애(厚愛) 2010-01-02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렇습니다. 작년에 못 뵙고 와서 많이 아쉬웠어요.
한번쯤은 만나뵐 수 있겠지요?^^
저도 답문자를 받고 싶지만 그래도 제가 문자를 보낼 수 있어서 기쁘고 좋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종종 서재에서 뵙겠습니다.^^
 


꿈꾸는섬 2010-01-01  

후애님, 뒤늦게 알았지만 인연이란 참 소중한 것 같아요. 

알콩달콩 살아가는 예쁘고 아기자기한 이야기에 매일 제가 더 설레었는데 2010년에도 2009년처럼 예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춥지만 옆지기님의 훈훈한 사랑으로 후애님의 건강도 좋아지시길 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애(厚愛) 2010-01-02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찍 알았더라면 작년에 뵐 수 있었을텐데..하지만 이제라도 알고 지내니 참 좋아요.
이렇게 좋은 분들을 알라딘에서 알게되어 제가 복이 많은가봅니다.
소중한 인연 앞으로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쟈니 2009-12-31  

후애님. 벌써 겨울의 중턱이네요.
후애님의 따뜻한 글을 통해 늘 힘을 얻습니다.
최근에 제가 서재를 자주 못와서 후애님의 이쁜 글들 못뵈었네요.
내년에는 좀더 제가 자주 놀러올께요.
후애님,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듬뿍듬뿍 넘치시길~~ 빕니다.
 
 
후애(厚愛) 2009-12-31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안부 인사를 드린다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한발 늦었네요.
내년에는 꼭~ 자주 놀러오셔야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꽃임이네 2009-12-30  

후애님 잘지내셨는지요 님께는 새해 인사를 하고싶어 알라딘에 들어와 페파 하나 올리고 발도장 찍고 가네요 . 제가 알라딘에 오는이유는요 저를 기억해주시는 님들이 계셔서 입니다 .이곳에 서재 님들처럼 알찬 리뷰를 쓰거나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저로써는 누구가와 찬해지고 마음을 나눈다는게 소심한 저에게용기가 필요하다지요 .그런데 님에게는 언니같은 포근함이 느껴지네요  ㅎㅎ 

건강하게 잘지내시죠 .친정 엄마께서는 어제부터 항암 2차에 들어가셨습니다 .저도 몸이  안좋아서 약을 먹고있어  속이 멀쩡하지 않는 약골이기에 많은 도움을 못드린다지요 .이런 인사하러 와 놓곤 제 넋두리만 하고 죄송해요  

새해 건강하시고 가족모두 행복한 일 들만이 넘쳐나시길 바래요님 ^^

 
 
후애(厚愛) 2009-12-31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씩 님 서재에 가는데 조용해서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알라딘에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시지요.
그 분들 덕분에 저도 알라딘에 오는 이유랍니다.^^
넋두리 하셔도 괜찮아요. 저도 가끔씩 누구에게 넋두리를 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많이 힘 드실텐데... 친정 어머님께서 더욱 건강하시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가족모두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같은하늘 2009-12-30  

후애님 문자 받고 감동 먹었어요.^^ 
그런데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이제사 인사 전해요.
바로 답문을 보낼 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이제 2009년도 이틀 남았네요.
2009년 여러가지로 힘드셨을텐데
2010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후애(厚愛) 2009-12-30 0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자 받으셨군요. 다행입니다.^^
답문을 받으면 더욱 좋겠지만 저라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틀 남은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요.
2010년에는 올해보다 더 나은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