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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니아를 위한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아서 코난 도일 외 지음, 정영목, 정태원 옮겨엮음 / 도솔 / 2002년 7월  

 

 

 

 

 

 마니아를 위한 세계 SF 걸작선
아이작 아시모프 외 지음, 정영목, 홍인기 옮겨 엮음 / 도솔 / 2002년 7월

 

 

추리문학 / 미스터리 / SF소설을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을 하게 되었는데요. 무엇보다 걸작선이고 유명한 작가님들이 쓰신 단편이 들어 있어서 구입을 할까 합니다. 그런데 다른 인터넷 서점에 가서 검색을 해 보니 각권마다 정가 18,000원 → 9,000원으로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한국 알라딘에 중고샵에서 싼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고요. 물론 전 이곳에서 구입을 못하지만요. 그런데 미국 알라딘us에서 $24.86(한국 가격으로 30,000원) 그렇니까 두권을 구입 하면 60,000원정도 합니다. 이 책을 구입을 하고 싶은데요.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구입할 이 두권의 책이 소장할만한 책인지 궁금합니다. 대충 리뷰를 보니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분량도 아주 많고요. 또 세일즈포인트를 보니 구매하신 분들이 참 많더군요. 혹시 읽어보신 분들이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못 읽어보신 분들의 조언도 구합니다. 추리문학과 미스터리, SF소설은 한 번도 못 읽어봐서 그런지 관심이 가는 책이네요.^^  

덧) 가격이 비싸도 추천이 많으면 이번에 눈 딱 감고 두권을 구매할까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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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09-08-19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권모두 추리소설이나 sf소설을 접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읽어도 되실 입문서들입니다.모두 그 방면의 유명작가들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어 나름 수준있는 작품들이니까요.
근데 두권에 육만원을 좀 비싸니 큰 조카에 부탁하셔서 알라딘에서 구매하셔서 EMS로 보내 달라고 하는것이 좀더 싸지 않나 싶네요.

후애(厚愛) 2009-08-19 13:43   좋아요 0 | URL
오늘 다른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서 리뷰를 읽어봤어요.
그래서 미스터리 걸작선 1권만 오늘 주문 했습니다.
두권 다 하려고 했는데요. sf는 별로라고 하는 이들이 좀 있어서 망설여지더군요. 그래서 좀 더 검색을 해 보고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카스피님이 괜찮다 하시니 다음에 주문을 해야겠어요. sf걸작선은 나중에 큰 조카한테 부탁을 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카스피 2009-08-19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F소설은 워낙 팬던층이 강해서 이들 입맛에 맞는 작품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입문자시라면 사실 단편이 좋은데 의외로 국내에서도 많은 단편집이 나왔지만 모두 절판되었지요.
현재 구할수 있는것 도솔의 마니아를 위한 sf걸작선,황금가지의 아서 클라크 단편집1~2,행복한 책읽기의 하드 SF 1~2등이 있는데 아서 클라크는 한 작가의 단편을 모은거고,하드sf는 좀 과학적이고 딱딱해서 초보자는 좀 비추지요.그나마 제일 무난한것이 도솔의 마니아를 위한 sf걸작선입니다.근데 이게 왜 별루냐는 말이 나왔느냐 하면 90년대 초반에 두권으로 나왔는데 웬만한 sf애독자라면 거의 대부분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더군요^^

후애(厚愛) 2009-08-20 04:40   좋아요 0 | URL
역시 아시는 게 너무 많으세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럼 도솔의 마니아를 위한 sf를 나중에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sf는 과학소설이 많이 담겨 있다고 하는데요.
전 추리와 미스터리를 좋아해서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정말 여러가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불 세트 - 전10권 

최명희 (지은이) ㅣ 매안 

 

 

 

 

 
역사소설을 자주 검색을 하고 다녔는데... 
올해는 역사소설이 별로 많이 나오지 않아서... 
3~4개월정도 검색을 하지 않았다... 
기다리고 있는 시리즈도 안 나오고 해서 좀 실망을 하고  
있었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오늘 이상하게 주제가 있는 문학에 눈길을 주다가 
역사소설에 클릭을 했다... 
그리곤...  
보물하나를 발견했다... 
최명희 작가님의 대하소설인 '혼불'  
재복간 된 것이다
내가 '혼불'을 처음 읽었던 게 아마 
11년전일 것이다... 
그리고 쭈~욱 책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4년전에 이곳에서 사시는 할머니께 선물로 드렸다...      


한인마트에 갔다가 어떤 할머니께서 대하소설이 있느냐고
주인 아저씨한테 묻는 걸 들었다.
아저씨가 없다고 하니 무척이나 서운해 하시는 할머니...
그래서 내가 무슨 책을 원하시느냐고 여쭈어 보니 아무 역사책이면 괜찮다고
하시길래 그럼 다음에 이곳에 오시면 제가 책을 주겠다고 했더니
좋아하시는 것이다. 그리곤 가격이 얼마냐고 물으시길래...  

“그냥 드릴께요’”
했는데 김치 한병을 사 주셨다...  

너무 오래 되어서 그런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래서 다시 읽고싶다... 
재복간 된 '혼불'을 우선 리스트에 담아둔다... 
역시 알라딘US는 비싸다 말이지비... 
품절이었던 '혼불'이 다시 나올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아무리 ‘혼불’을 기억하려고 하니 기억이 안 난다
난 그 양반댁 아씨가 정말 불쌍했다
그래서 그런지 완결이 마음에 안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 후의 이야기를 알고 싶었는데...
이번에 재복간 된 ‘혼불’이 나의 궁금증을 과연 풀어줄까…
정말 풀어 주었으면 좋겠다... ㅎㅎㅎ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꼭 구입을 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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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 2009-07-18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대학교 2학년 때 최명희 문학관을 간 적이 있었어요,,
최명희 문학관 초대관장을 맡으신 분이 저희과 교수님이시라 참석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때 최승범 전북대 명예 교수님께서 최명희 선생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다녀오고 난 후 혼불 몇 번이고 읽어보기로 다짐했었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오늘 신문을 보니 혼불이 다시 독자들을 만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기회는 놓치면 안되겠어요ㅠㅠ

후애(厚愛) 2009-07-18 14:44   좋아요 0 | URL
최명희 문학관을 다녀오신 어느멋진날님이 부럽네요..
이번에는 기회 놓치지 마시고 꼭! 읽어보세요.^^
전 지금 당장이라도 구입을 하고싶은데...
이곳 알라딘이 가격을 비싸게 받네요ㅠㅠ
나중에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오면 구입을 할까해요..

머큐리 2009-07-18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봐야지 하면서 잡지고 못하고 머뭇거리던 작품이 '토지'하고 '혼불'입니다. 진짜 다시 한번 도전해야 할 것 같네요...좀 어렸을땐 대하소설이 좋더니 나이 들 수록 부담스러워요..ㅎㅎ

후애(厚愛) 2009-07-18 15:02   좋아요 0 | URL
분량이 많아서 저도 처음에 많이 망설였어요.
특히 세트로 나올 때는 정말 부담스럽지요.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요..ㅠㅠ
예전에 토지는 다 읽었어요.^^
그런데 토지도 내용이 조금밖에 기억이 잘 안나네요;;

무스탕 2009-07-18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불은 아직도 제가 갖고 있는 장편중 하나에요. 태백산맥이랑 임꺽정이랑 혼불을 갖고있지요. 으으.. 읽을때는 홀딱 빠져서 정신없이 읽었는데 이제는 생각나는게 몇개 없다는..;;;
토지는 도대체 손이 안가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죽기전에 토지를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후애(厚愛) 2009-07-18 17:31   좋아요 0 | URL
아 혼불을 갖고 계시는군요.^^ 전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임꺽정, 토지, 장길산, 김삿갓, 추사 김정희 등을 갖고 있는데요. 그런데 전 임꺽정에 손이 안가요. 1편까지 읽고는 책을 접었어요. 보는순간 깊이 빠져드는 게 아니라 답답하다고나 할까요...

같은하늘 2009-07-18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렇게 긴 책은 못봐요... 보다가 지쳐서...
길어야 두권짜리~~ 집에 신랑이 보았던 아리랑 있는데 손이 안가더라구요...
아이들 더 키우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는 이런 장편을 한번 봐야겠어요...^^

후애(厚愛) 2009-07-19 05:27   좋아요 0 | URL
대하소설들은 분량이 많아서 부담이 되지요.
전 1편을 보다가 다음편이 궁금해서 보게 된답니다.
그러다 그 다음편... 그 다음편으로 넘어가다가 끝까지 보게 된다는거에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시면 읽어보세요.^^

행복희망꿈 2009-07-18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렇게 시리즈소설은 잘 못읽어봤어요.^^
인내심이 조금 부족해서요.ㅎㅎㅎ
저도 요즘은 역사나 옛날이야기가 좋더라구요.**

후애(厚愛) 2009-07-19 05:32   좋아요 0 | URL
저도 인내심이 부족할 때가 있어요. ㅋㅋㅋ
시리즈소설들은 완결이 정말 궁금해요..
그러다보니 궁금해서 시리즈소설들을 빨리 읽게 되더라고요. ㅋㅋㅋ

비로그인 2009-07-18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나온건가요?
올초에 나올 거라는 소식듣고 정말 기다렸는데


후애(厚愛) 2009-07-19 05:53   좋아요 0 | URL
네. 세트는 판매중이에요.^^
미리 아시고 계셨군요...

괴물님 반갑습니다~~ 종종 놀러오셔요^^

마노아 2009-07-18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하소설은 꼭 읽어야 할 리스트가 많은데, 한 번 시작하면 기본 호흡이 막 열 권 씩 되어서 좀처럼 도전이 쉽지가 않아요. 그래도 언젠가 이 책도 꼭 보고 싶어요. 혼불을 받아든 그 할머니의 기쁨이 어땠을지 그려져요. 좋은 나눔을 가지셨어요.^^

후애(厚愛) 2009-07-19 05:55   좋아요 0 | URL
대하소설들은 정말 열 권씩 넘으니 구입할 때 많이 망설여지게 되요.
그래도 구입을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지고요. ㅎㅎㅎ
그 할머니를 보는순간 제 할머니가 생각이 났어요.^^
물론 연세가 다르시겠지만요.. 작년까지 한인마트에서 뵈었는데...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셨는지 안 보이시네요..

순오기 2009-07-19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불은 못 읽었어요~ 혼불을 읽으면 다음 문학기행은 최명희문학관으로 갑니다~ 고고~
재출간 됐군요~ KBS스페셜에서 최명희 1주기에 방송하는 걸 봤거든요.
'혼불 하나면 족합니다'하고 했던 작가의 말이 맴돌아요~~ 검색 들어갑니다.^^

후애(厚愛) 2009-07-19 14:58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도 못 읽으신 책이 있었네요. ㅎㅎㅎ
최명희 문학관으로 저도 데려가 주세요~~
아 부럽습니다..
재출간 된 '혼불'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부럽고, 질투가 납니다. ^^

잉클링스 2009-07-21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 것을 사놓고 아직도 못읽고 있는데... 유독 다른 책은 읽혀지는데 혼불은 처음 몇 장 읽다가 그만두게 되더라고요.문체가 그래서 그런가?
여담입니다만 혼불의 저자 최명희 님이 작고하신지 꽤 되었는데 그때 이 책이 미완성이라고 얼핏 들은 것 같습니다. 아마 혼불은 두고두고 미완성 작품이 될 듯 하네요.그것이 더 나을라나?

후애(厚愛) 2009-07-22 06:33   좋아요 0 | URL
전 잘 읽었는데.. 보는 사람마다 다 다른가 봅니다.^^
혼불이 미완성 작품인줄 몰랐어요.. 많이 안타까워요..

잉클링스님, 반갑습니다~
 

 궁녀학이 - 보름달문고27 

 문영숙 (지은이) / 이승원 (그림) / 문학동네어린이 

 

  

네번째 읽은 역사동화 궁녀학이!


학이와 옹주가 널뛰는 그림...학이는 상궁들이 옹주에게 벌벌 기는 모습에 그만 심술이 나서 힘껏 발을 굴리는 바람에 옹주가 비틀...

   어린 여동생 진이와 상봉하는 학이...카메라가 흔들려서 그런지 사진이 흐리게 나왔다...
                          
서양 말 배우는 걸 안 감찰상궁이 오랏줄에 묶인 학이를 형틀에 묶어라고 명령을 하는데...

학이가 궁궐에 들어 온 지 십년. 계례식을 올리는 학이...이쁘다...

                              학이와 중전(명성황후)...쓸쓸해 보이는 중전이다...
                          
                                  학이가 묵고 있는 주막으로 달려가는 만석이...

하인 만석이가 나무하려 산으로 갈 때마다 학이는 어머니 몰래 밖으로 나가는 걸 좋아한다. 만석이를 따라 산으로 들로 개울로 뛰어 다니는 학이... 그리고 호기심도 많다.  어느 날 궁궐에서 최상궁 마마님이 학이의 집을 방문하는데...

양반집에서 태어났지만 집이 가난하여 식구들을 위해서 여덟 살에 궁의 아기나인으로 들어가야 했던 주인공 학이! 하지만 학이는 궁궐에 왜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고 마냥 궁궐 구경을 시켜 준다는 말에 마음이 들 떠 있다. 하지만 궁궐에서 보내는 날짜는 마냥 흘려만 가는데...시간이 지나도 집에 갈 수 없는 학이는 뒤늦게 깨닫게 된다. 집이 가난하여 어머니와 어린동생들을 위해 자신이 평생을 궁궐에서 머물면서 궁녀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총명한 머리와 이쁜 학이는 상궁 마마님한테 귀여움을 독차지하자 아기나인 말녀는 그만 시기와 질투심에 학이를 괴롭히기 시작한다...그리고 학이한테 힘든 고난들이 다가오고... 

내가 생각해도 기구한 삶을 살아가야 했던 궁녀들이 너무 불쌍하다.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궁녀들 사이에 암투가 벌어지고는데 정말 무섭다는 생각도 든다. 여전히 궁녀들 사이에 시기와 질투는 끊이지 않고...그러다 목숨들을 잃는 경우도 허다하다...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너무나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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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빈치 코드 + 천사와 악마 일러스트판 세트 (품절)

 댄 브라운 지음 / 대교북스캔 / 2006년 11월  

 

 

 

검색을 하다가 발견을 했는데 아쉽게도 품절이다.  

다 빈치 코드와 천사의 악마 책 두 권 가격이 $96.68 

만약에 품절이 안 된 세트로 구입을 하면 $82. 87 

아 거의 14불을 절약을 하는 셈인데...  

너무나 아깝다...   

힝~~ㅠㅠ 너무나 속상하다...

품절이라도 포기할 수가 없어 <재출간알림신청>을 했는데... 

몇 주가 걸릴지...몇 달이 걸릴지...몇 년이 걸릴지... 

내가 원하는 책들 중에 품절이 되어 <재출간알림신청>을 해도 

한번도 좋은 소식이 없었다..ㅠ.ㅠ    

난 항상 뒤늦게 좋은 책들을 발견한다  말이지비...  

물론 이웃님들 덕분이지만...ㅎㅎㅎ 

그래서 이제부터라도...항상, 늘, 매일, 빠짐없이     

두 눈을 @@ 크게 뜨고 책들을 훑어봐야지~  

하여튼 <재출간알림신청>을 해 놓았으니 당분간 기다려봐야겠다... 

하루빨리 좋은 소식을 주면 더 좋고!!!  

물론 그럴리는 없겠지만 희망을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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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9-05-06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출간 알림 서비스를 여러번 신청했는데 딱 한 번, 정말 메일이 오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유명무실한 제도는 아니었나봐요. 기다려보자구요.^^

후애(厚愛) 2009-05-07 07:01   좋아요 0 | URL
저도 재출간 알림 서비스를 여러번 했었는데도 소식이 없어 실망을 많이 했었지요. 이번에는 정말 좋은 소식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너무 기다리게 하지 말고 되든 안되든 메일이라도 주면 더욱 좋구요. 세트를 기다리다가 다른 책들이 품절이 될까봐 걱정이 되거든요ㅋㅋ
 

 천사와 악마 1.2 

 댄브라운 지음, 홍성영 옮김/  

 문학수 첩북앳북스/ 2008년12월  

 페이지수 1권 408페이지 

 페이지수 2권 408페이지

 

 

 

 천사와 악마 - 일러스트판 

 댄브라운 지음, 김효설 옮김 / 대교북스캔/ 2006년11월 

 페이지수 693페이지

 

 

외국소설들은 한국에 나가면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우선은...  

'트와일라잇' 시리즈보다 책 가격이 약간 싼 편인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를 먼저 구입을 하려고 하니... 

어느 것을 구입을 해야할지 고민이다... 

그냥 책으로 1,2권을 구입을 하느냐... 

아니면 일러스트판이 있는 걸 구입을 하느냐... 

정말 고민이다...  

책 가격은 일러스트판이 약간 비싼 편이고... 

페이지수를 보면 천사와 악마 1,2편이 좀 많다...  

에휴..이런 고민도 행복한 고민일까...ㅋㅋㅋ  

같은 내용인데 꼭 여러 책으로 내야만 하는걸까... 

하기사 다른 출판사에서 내는 것이니... 

하여튼 전2권과 한권...어느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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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9-05-05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러스트판에 한 표요. 다빈치 코드는 내용상 일러스트랑 사진이 있는 게 이해에 도움이 됐거든요. 물론 저도 일반판으로 읽긴 했지만요. 천사와 악마도 분명 추리적 요소가 있을 텐데 일러스트 있는 쪽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후애(厚愛) 2009-05-05 14:00   좋아요 0 | URL
제 고민을 한순간에 해결해 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됐어요^-^
그런데 다빈치 코드 책 중에 일러스트가 있나요? 못 본 것 같은데...다시한번 검색을 해봐야겠어요.^^

무스탕 2009-05-06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요, 목숨걸고(?) 좋아하는 만화가님이 책을 내시고 시간이 꽤 흐른후 다른 출판사에서 다시 찍어내고 또 시간이 흘러 애장판나오고 그러면 전 그거 다 샀어요..;;
그래서 지금 어떤 책은 같은걸 3세트씩 갖고있다지요..;;

후애(厚愛) 2009-05-06 10:19   좋아요 0 | URL
저도 그러고 싶지만 미국에 있다보니 그게 잘 안되네요ㅜㅜ
무엇보다 책값이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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