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문  

제프리 디버(지은이)ㅣ유소영(옮긴이)ㅣ랜덤하우스코리아ㅣ2008-12-11  

 

 

예전에 영화 본 컬렉터를 보았다. 하지만 난 링컨 라임 시리즈인 줄은 몰랐다. 물론 콜드 문이 링컨 라임 시리즈라는 책인 줄도 몰랐다는..ㅡ.ㅡ; 알았다면 시리즈로 다 구입을 했을텐데... 아깝다ㅜㅜ 책을 읽을 때마다 시계공의 전체를 알아내려고 나의 나름대로 상상을 했었다. 정말 미친 살인마로 착각을 했을 정도록 콜드 문은 내가 보기에 완벽했다. 무엇 때문에 잔인하게 사람을 죽일까... 이유가 뭘까... 여러가지 상상을 하고 했었지만 해답은 나오지 않았다. 단 한가지는 맞았다. 범인 중에 경찰이 있을거라고 생각한 점. 점점 갈수록 시계공이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시계공의 정체를 알았을 때 멋지게 뒤통수를 얻어맞은 셈이었다. 시계공의 이름이 제럴드 던컨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본명은 찰스 베스파시안 헤일! 두번씩이나 멋지게 뒤통수를 얻어맞은 셈이다. ㅎㅎㅎ

본 컬렉터처럼 콜드 문도 영화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콜드 문이 마지막 작품일까... 아니면 다음 작품이 나오는 걸까...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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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09-11-21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작가 작품이 꽤 나왔어요.근데 아마 알라딘에선 3권만 보일겁니다.합본한 3권만 보이고 나머지 책들은 1,2로 분권되었는데 이것도 합본해서 다시 재간할것 같아요^^

후애(厚愛) 2009-11-22 10:25   좋아요 0 | URL
안 그래도 검색을 해보니 합본으로 나온 책이 3권만 있더군요.
나머지 책들이 합본으로 나오면 저야 좋지요.^^
 

 

 

 

 

 

 

 

 

 

 

 

 

 

 

 

 

 

 

  

 

 

 

 

 

 

  

<아부지> <취화선> <황진이> <차우> <그림자 살인>은 지역코드 정보가 안 나와있다. 나중에 문의를 해봐야겠지만 나의 생각으론 지역코드가 3일 것이다.  

<미인도> <1724 기방 난동사건> <극락도 살인사건> <천년학>은 지역코드가 3이고, <휘모리>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영원한 제국 - 일본어자막>은 지역코드가 ALL이다. <1724 기방 난동사건>과 <미인도>는 정말 보고싶은 영화였는데 아쉽다.ㅜㅜ 지역코드 때문에 보고싶은 한국영화, 역사드라마도 못 본다고 생각하니 왕짜증이 난다. ㅠ.ㅠ 

덧) 지역코드만 맞다면 다 구입해서 보고싶은 영화들이다. 나중에 나가서 봐야겠구나. 리스트에 올려 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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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산책 2009-11-19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인터넷으로 sbs라디오 고릴라에 가입하시면 무료영화 서비스가 있어요. 다른 건 몰라도 극락도 살인사건은 확실히 볼 수 있슴다~ 라디오도 듣고 좋잖아요 ㅎㅎ

후애(厚愛) 2009-11-19 12:32   좋아요 0 | URL
전에 이곳에서 한국 사이트에 가입하다가 안 좋은 일이 생긴 이후로 가입을 잘 안 하는 편인데요. 알려주신 sbs라디오 고릴라가 저를 유혹을 하네요.ㅎㅎㅎ
고맙습니다.^^

순오기 2009-11-20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취화선, 우리나라 사계의 아름다움을 몽땅 보여줍니다.^^

후애(厚愛) 2009-11-20 08:00   좋아요 0 | URL
오래전부터 보고싶었던 취화선이에요.^^
 

 

 

 

 

 

 

 

 

 

 

 

 

  

 

 

 

 

 

 

 

 

 

 

 

 

  

<자명고 1,2> <불멸의 이순신> <바람의 나라 1,2> <바람의 화원> <허준> <상도> <이산> <메디컬 기방 영화관> <해신> DVD 박스세트 중에 미국에서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불멸의 이순신>과 <해신> 뿐이다. 지역코드가 모두 3으로 되어 있어서 미국에서 볼 수가 없다는 게 넘 속상하다. 특히 <허준>과 <상도>는 오래전부터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시 나왔을 때 정말 반가웠다. 하지만 지역코드를 확인하는 순간 반갑지가 않았다. <불멸의 이순신>처럼 ALL로 해 주면 얼마나 좋았을까...아 정말 짜증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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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9-11-18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디컬 기방 영화관은 처음 봐요. 다른 사극은 다 추천할 만한데 바람의 나라는 비추예요ㅠ.ㅠ 원작을 망쳐놨어요. 만화 원작이나 뮤지컬은 아주 훌륭했는데 드라마가 영 꽝이었답니다. 애정으로도 극복을 못해서 4회까지 보고 말았는데, 주변에선 4회씩이나 보았느냐고 놀랐어요.^^;;; dvd플레이어를 한국 제품으로 들고 가면 지역코드 걱정 없이 다 볼 수 있는 건가요?

후애(厚愛) 2009-11-18 12:16   좋아요 0 | URL
메디컬 기방 영화관 광고편을 봤는데요. 재미있게 보였어요.
제 리스트에서 바람의 나라 삭제 했어요. ㅎㅎㅎ 나중에 만화로 봐야겠네요.^^
글쎄요... 한국 제품으로 미국에서 사용하려면 문제는 플러그에요.
물론 플러그를 사서 이용할 수도 있지만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컴이나 전자사전 같은 경우에는 플러그를 사서 바꾸면 사용이 되거든요.^^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에 이어 <로스트 심벌>이 드디어 신작이 나왔다. 교보문고에서 영문으로 된 책은 나왔는데 번역으로 된 책이 안 나와서 직원한테 물으니 <로스트 심벌> 책을 모르는 것이다. 물론 처음에 나도 몰랐는데 남편이 알려 주어서 알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빨리 나올 줄 몰랐다. 괜히 반갑다. ㅋㅋㅋ

이 책도 좀 기다리고 있으면 일러스트판으로 나올까? 나왔으면 좋겠다. 지금 내가 소장하고 있는 <천사와 악마>와 <다빈치 코드>가 일러스트판이다. 그래서 <로스트 심벌>도 일러스트판으로 소장하고 싶다.

지금은 <로스트 심벌> 전2권이 미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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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09-11-13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베스트 셀라라서 그럴까요.금방 번역되 나왔네요^^

후애(厚愛) 2009-11-13 11:01   좋아요 0 | URL
그런가봅니다.^^
일러스트판으로도 나올거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국에서 구입하고 선물받은 책들은 2주만에 무사히 집에 도착해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지막 택배가 3주가 넘었는데 도착하지 않았다. 그 전 책들은 돈을 더 내고 조회를 할 수가 있었지만 마지막 택배은 그러지를 못했다. 도대체 정신을 어디에 두고 못했을까... 남편 말로는 잃어버린 것 같다고 한다. 작년에도 책 11권을 잃어버렸는데... 이번에도... 너무 속상하다. 무엇보다 최인호의 <길 없는 길>은 나와 친하게 지내는 지인분께서 주신 선물인데... 어쩌누... 찾을 길이 없다. 보험도 안 들었고, 조회도 없고... 공중에 떠 버린 나의 책들... 다시 구입을 하려고 하니까 형편이 안 되고, 또 알라딘US에서는 가격을 비싸게 받고... 우선 이번 주까지 기다려 보고 지인께 전화를 해야겠다.  

아 너무 속상해!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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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9-11-11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런 일이...ㅜ.ㅜ 어쩜 좋아요. 무사히 책이 주인에게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랄 밖에요...ㅜ.ㅜ

후애(厚愛) 2009-11-11 10:27   좋아요 0 | URL
너무 속상해요.ㅜㅜ
늦더라도 책이 무사히 왔으면 좋겠어요.

무해한모리군 2009-11-11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게 오는게 아닐까요?

후애(厚愛) 2009-11-11 10:49   좋아요 0 | URL
정말 그럴까요? 기다려 봐야겠죠...

하이드 2009-11-11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국우체국은 믿을만하지 못하다는 점이 믿을만한거 아닌가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책 보내면, 보통 돈 좀 내면 일주일, 싸게 보내면 한달정도면 받는데,
두달, 세달 걸려서 오면, 이건 뭔가요. 싶더라구요. 그래도, 어쨌든 오긴 오더라는.
어짜피 트래킹도 안 된고, 급한 거 아니라면, 그냥 좀 생각 안하고, 기다려 보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

후애(厚愛) 2009-11-11 10:55   좋아요 0 | URL
급한 건 아니고, 3주가 넘도록 안 오고, 또 작년에 잃어버린 책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지요.
하이드님 말씀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생각 안 하고 기다려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하이드님 반가워요~

하늘바람 2009-11-11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 속상하네요. 어찌 이런 일이

후애(厚愛) 2009-11-11 13:17   좋아요 0 | URL
너무 속상하지만 어찌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하이드님 말씀처럼 생각 안하고 기다려 보려고요.^^

무스탕 2009-11-11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속상한 일이네요.
조금 늦게라도 도착을 해 줬으면 좋을텐데..

후애(厚愛) 2009-11-12 08:55   좋아요 0 | URL
네... 정말 늦게라도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추수감사절과 성탄절 때문에 우체국이 바빠서 그러나 하고 생각도 해봅니다.

같은하늘 2009-11-12 0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러~~ 어째 이런일이...
잊고 있으면 깜짝 선물이 도착하는건 아닐까요? -.-;;;

후애(厚愛) 2009-11-12 08:56   좋아요 0 | URL
깜짝 선물로 오면 정말 깜짝 놀랄 일인데요..

꿈꾸는섬 2009-11-12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너무 아까운데요.

후애(厚愛) 2009-11-13 09:29   좋아요 0 | URL
네... 늦게라도 저에게 돌아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