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에 쓰는 천자문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1
한치선(타타오) 지음 / 알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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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어릴적 특별활동을 하던 시절에 서예부를 했던 적이 있어서 언제나 붓글씨를 다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살았었습니다. 우연히 제작년 이번 책을 집필하신 작가님의 서예 책을 만나게 되었고

다시 시작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작가님의 또 다른 책을 운좋게 서평을 하게 되어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책 표지입니다.

책 크기는 165x 297mm ,112쪽 242g으로

세로로 긴 책입니다.


하루30분, 고전을 만나다

타타오(한치선) 역고


어릴적 친할아버지께서 천자문을 다 때셨다고 한자 공부를 할아버지에게 배우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왜 그리 배우기 싫어 도망을 쳤는지....

(술과 담배 냄새에 찌든 할아버지 옆에서 배우기 싫었던 기억이 남)

이제 중년이 되어 다시 제게 천자문을 배울 기회가 생겼네요.

이번 책을 계기로 어릴적에 못 배운 천자문을 천천히 배우려고 합니다.



작가 한치선(예명은 타타오로 사용중이십니다)님은 30년간 붓과 펜을 벗삼아 문자와 더불어 살았으며,

지금은 유튜브 서예채널을 운영하시며, EBS평생학교, 클래스 101을 통해 온 ,오프라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시면서 책도 많이 집필하고 계십니다. 수많은 저서 중에 제가 제일 처음 만난 책은


https://blog.naver.com/clon98/223083505870


<가장 쉬운 타타오 서예 첫걸음> 이 책입니다. 제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천자문은 4언절구 한시로

대표적인 한자 학습 교본이다.

중국 남북조시대 양무제 시절 주흥사가 지은 것으로

주흥가가 양무제의 노여움을 사 죽임을 당하게 되었는데 이를 용서받는 조건으로

'하룻밤 안에 4자씩 250구절 시를 짓되, 한 글자도 같은 글자를 쓰지 않는 조건'에 맞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천자문이 대단한게 '사언고시 四言古時' 250구로 천자로 이루어졌으며 글자가 하나도

겹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독하여 읽으면 냐용도 참 운치 있고 좋아 교육용 교재로도 사용되었습니다.

글자가 겹치지 않게 하면서 운율과 의미도 맞추면서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극 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성균관 유생들이 수업 시간에 읽던그 천자문...

과거 시험을 치르러 가기 전에 선비들이 외우던 그 천자문의 사언 고시 들이 이런 내용이

있었는지 저는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오십에 쓰는 천자문>은 필사를 하기에도 좋게 만들어 졌습니다.

작가님의 체본체가 담겨져 있어서 그대로 따라 쓰다 보면 올바른 한자를 쓸수 있게 만들어진 교본입니다.

*필사는 기법만이 아니라 심법도 아주 중요합니다.

문자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이고, 그렇기에 필사하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책 활용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한자 필순의 원칙과 영자 팔법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릴적 서예부에서는 이런걸 배우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 책은 정말 기초를 잘 알려주시는 교본이 맞는것 같아요.

어릴적에는 글자를 그림처럼 그렸던것 같아요.

옆으로 긋기, 내려긋기, 삐침,쪼음 등등 쓰는 기법 이름을 하나도 몰랐네요.


도서 내용 살펴보기

오십에 쓰는 천자문




페이지를 펴면 이렇게 생긴 교본이 나온답니다.

하늘천 땅지 부분은 책을 펼치자마자 바로 적어서 빈 칸을 찍지 못해서 다른 페이지입니다.

윗부분 박스 부분에 4언절구로 한시이며 고사의 내용을 담고 4 단락이 적혀 있으며,

아래에 음과 작가님의 시각으로 해석이 적혀 있고

참고 내용이 그 아래에 실려있습니다.

그 아래에

연한 글씨고 적힌 한자들이 인쇄용 서체가 아닌 타타오 작가님이 직접 쓰신 해서체 체본인 서체입니다.

작가님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울수 있습니다.

여러 작가님들 중에서 제게 잘 맞는 타타오 작가님의 서체입니다.

가는 붓펜이나 붓 또는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일반 펜으로 따라 써보는 필사 공간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작가님의 서체를 다시 한번 반복해서 따라 써 볼수 있는 모눈종이 칸이 있습니다.



천자문의 첫 시작인

하늘 천 땅지 파트입니다.

중간에는 가는 붓펜을 사용해서 작가님의 필체 그대로 따라 써 보았구요.

아래 반복 부분은 일반 중성볼펜으로 써 보았습니다.

저는 하늘천 땅지 검을현 누를황에 의미있는 해석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성균관 유생들이 수십년 읽으면서 그 뜻을 말하던 드라마들이 이제사야 이해가 되었네요.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이런 기회가 올줄 알았나요?

몇해 전에 지인에게 받은 못쓰는 노트들 중에 한문 노트가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더 붓펜으로 따라 써 보았습니다.


00:29

이 영상은 직장에서 일반 펜으로 한자 쓰는 영상을 짧게 찍어 보았습니다.



이번 책은 인스타 채성모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약속된 조건이 있었습니다.

책이 두권이라 한권씩 2주간 주 4회씩 4주를 필사를 한 내용을 올리거나

두 권을 각각 주 4회씩 4주를 필사를 해야하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일단 저는 천자문 책을 2주간 4회씩 8번 필사를 한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4언절구 250구 마지막 장입니다.

우측에 백지를 넘기면



천자문을 다시 한 번 적을 수 있는 페이지들이 펼쳐집니다.

반복해서 자신만의 글씨를 쓰다 보면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책의 제일 마지막장에 적힌 글귀입니다.

필사를 하다보면 심신안정과 인성수양을 기를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읽기 도서법인것 같습니다.




뒷 페이지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천자문 외에도 다른 책들이 많아서 전부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이번 천자문을 사용하면서

천자문은 한시이면서 고사의 내용을 담고 있어,

세상의 이치와 고대의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고

시끄럽고 힘든 현대사회의 사회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필사를 통해

내용이 운치도 있어서 정성스레 쓰다보면 마음이 한결 안정을 찾고 여유러워 지는걸

경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늘 성경필사나 좋아하는 작가님들 책을 통 필사만 해 보았는데 이렇게 선조들이 사용한 고전을

필사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게 해준 오십에 쓰는 고전 시리즈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구매를 하셔서 저와 같은 경험을 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꼭 오십대만 사용하는 책이 아닙니다.

한자를 배우고 싶은 모든 연령층이 배울수 있는 필사책입니다.

*본 포스팅은 #채손독 을 통해 #리얼북스 로부터 #필사도서 를 두 권을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오십에쓰는천자문 #오십에쓰는채근담 #필사적으로 #필사적으로3기 #타타오 #리얼북스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철학서추천 #철학 #인문학 #고전학 #고전철학 #필사 #고전필사 #필사의힘

#한시 #홍자성 #동양철학 #명상 #알비 #유교철학 #아로미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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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
티노씨(김명섭)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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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그림 그리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던 제게 드로잉은 넘 볼수가 없는 장르 중 하나였어요.

나도 드로잉으로 그림을 잘 그려보고 싶다라고 생각만 했지 막상

시작하기가 두려웠어요. 어쩌다가 서평으로 만나는 드로잉 교재들을 만나면

그래!!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그래놓쿠서는 연필 들기가 힘들었어요.

또 운이 좋게 제게 시작을 해라는 개시인가요?



500백만 뷰를 자랑하는 티노씨 작가님의 <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 도서를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파란 색이 눈에 띄던 <티노씨의 드로잉 첫걸음>이

2년전에 본것 같은데 그 뒤를 이은 2번째 출간입니다.

세계 곳곳 멋진 풍경을 그리며 지구 한바퀴 그리는

<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의 표지입니다.

책 크기는 251x251mm의 정사각형입니다.

페이지는 256쪽으로 두께가 992g으로 상당히 두껍습니다.



프랑스 에펠탑부터 이집트 피라미드까지

지구촌 핫플레이스를 내 손으로 그린다!

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


유튜브 영상으로 그림을 배울수 있는 책이여서 책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 하는

제게는 딱 좋은 교과서 같은 작법서이에요.

정말이지 풍경을 잘 그리고 싶었던 제 맘을 어찌 하시고 이렇게

훌륭한 책을 출간해 주셨을까요?

1장 첫그림부터 하나씩 시간을 들여 완북해 보고싶은 책이여서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작가님은 일러스트를 전공하시고 다양한 그림을 그리시며 현재

보타니컬아트 작가로 연필 드로잉 강의를 하시며

유튜브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까지 활발하게 하고 계십니다.

월,목 주 2회 밤 10시에 그림을 실시간으로 방송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친절한 티노씨"라는 초록 카페도 운영하시면서

카페 회원들이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찍어서 올려주는 풍경 사진을

픽하셔서 실시간 수업 시간에 그려주시고 계신답니다.

이제 저도 그 수업을 놓치지 않고 들어야겠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1시간 뒤에 방송이 나올거라 영상을 들으면서

나머지 서평을 써보도록 할께요.

덕분에 저도 어젯밤에 카페 가입까지 해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엄청난 실력자들만 있으셔서 바로 그림을 올리지 못하고 나왔는데요.

서평이 끝나면 다시 그림을 그려서 천천히 올려 볼 생각입니다.



표지 뒷장에 그려진 작가님의 연필 드로잉입니다.

비전공자인 제가 얼마나 연습을 하면 이정도 실력까지 될지 심히 걱정이 되면서도

궁금해집니다. 나도 이만큼만이라도 그릴수 있음 좋겠다...



머리말에는 작가님의 말씀이 담겨져 있습니다.

두번째 출간인 <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은 첫번째 책 출간 이후로도

꾸준히 구독자들과 소통하며 200편이 넘는 그림을 함께 그리며 전시도 함께 하시며

드로잉으로 연결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시며 카페 회원님들이 올려주신 그림들을

자주 그리며 다양한 드로잉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표현기법을 함께 발전시켜 니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신다고 합니다.



추천사에 나오신 세분은 모두 카페 회원님들로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 분들이시더라구요.




차례입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진 도서입니다.



작품들이 나온 차례를 살펴 보면...

1.북아메리카 (17편)

2.아시아(27편)

3.유럽(51편)

4.오세아니아/아프리카(8편)

이렇게 총 103편의 핫플레이스 장소들의 작품이 있습니다.

*대륙별로 나누어 세계 곳곳 핫플레이스들을 그리기

*풍경과 건물 등을 그리며 드로잉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기

*구도 잡기부터 디테일한 묘사까지 단계별로 나누어 보여주기

*투시원근법, 명암과 질감 표현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함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드로잉 표현 기법을 다양화하기

*모든 그림을 저자가 직접 시연한 유튜브 강좌와 함께 하기





1부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한 기초 드로잉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여러가지 재료로 나무 그리기입니다.

총 8가지의 재료로 나무를 그려보는 연습단계이지요.

같은 단풍나무지만 각 재료의 특성을 살려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효과를 볼수 있어요.




이 책에는 8가지 재료가 나오는데요

연필,샤프펜슬,색연필,콩테,마카펜,라이너펜,오일파스텔,수채물감이 있습니다.




2부에는 대륙별 핫플레이스 드로잉

4 대륙을 만날수 있는데요

본격적으로 드로잉 작품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첫번째 대륙은 북아메리카(17개)입니다.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게티 뮤지엄 센트럴 가든의 일부인 게티 뮤지엄가든입니다.

게티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입니다.

왼쪽편에는 원작 사진이 있고, 드로잉 포인트도 적혀 있고,

QR코드로 들어가면 저자가 직접 그리는 동영상을 볼수가 있습니다.

오른쪽편에는 드로잉에 사용한 재료가 적혀 있으며

단계별 드로잉 가이드가 4단계로 되어 있어서

가이드도 보면서, 영상도 보면서 따라 그리면 그릴수가 있습니다.

게티 뮤지엄 가든의 드로잉 재료는 4B연필, 수채색연필,소프트파스텔,오일파스텔




미국 국회의사당

드로잉 재료4B연필입니다.

재료별로 그림을 몇개만 보여드릴께요.




어쩌다 보니 또 미국이네요.

제가 가본 뉴욕맨해튼 브릿지입니다.

이곳만 아쉽게 못 가보았어요. 아쉽아쉽

드로잉 재료는 차콜, 콩테입니다.

콩테?는

콩테(프랑스어: Conté)는 흑연 또는 숯을 가루로 갈아서 밀랍또는점토와

섞어 압축해 만든 그림도구입니다.



아시아 대륙(27개)입니다.



대한민국의 독도풍경입니다.

드로잉 재료는 4B연필이에요.

연필선의 강약을 그리기 위해서 4B연필도 여러개가 있어야겠더라구요.

(체험을 하면서 느낀점이에요.)




말레시아 사바주의 주도인 코타카나발루

말레시아 동부 보르네오섬 최대의 도시이지요.

황홀한 석양의 섬이란 별명을 가진 곳이라고합니다.

낙조그리스 산토리니, 남채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손꼽힌다고 합니다.

드로잉 재료는 보시다 싶이 마카펜, 연필, 라이너펜,붓펜 입니다.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

콕스바자르에는 미안먀의 폭려과 박해를 피해 이주한 90만여명의 호링야 난민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드로잉 재료는 4B연필과 수채 색연필입니다.




태국 방콕의 빨간 자동차

드로잉 재료는 연필, 라이너펜, 마카펜

이 자동차 저도 밤에 타 본적이 있는 택시였어요.




세번째 대륙은 유럽(51개)입니다.

가장 많이 수록되어 있는 대륙입니다.




그리스의 산토리니 풍경입니다.

드로잉 재료는 연필, 라이너펜, 수채물감, 오일파스텔

가장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그림이기도 합니다.



스위스의 아이거, 묀히,융프라우

스위스 최고의 경관이라 불리지요.

드로잉 재료는 샤프펜슬, 4B연필입니다.



교황청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아비뇽 대성당

14세기 교황의 거터이자 방어 시설로 건축된 유럽 최대의 고딕 양식 궁전으로,

아비뇽의 스카이라인과 문화 생활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드로잉 재료는 연필과 라이너펜입니다.



폴란드 볼레스와비체츠 시청

드로잉 재료는 연필, 라이너펜, 수채물감, 마카펜입니다.



네번째 오세아니아&아프리카 (8개)입니다.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입니다.

드로잉 재료는 4B연필입니다.



호주 남부의 태즈메이니아주의 주도이며 웰링턴산 아래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

호바트 항구의 범선

드로잉 재료는 연필, 라이너펜, 마카펜 입니다.




트라야누스 신전입니다.

드로잉 재료는 4B연필, 붓펜, 마카펜입니다.

붓펜은 8개 재료 중에 포함되지 않지만 글 쓰는 마지막에 발견한 재료입니다.

이제 체험한 것들을 차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부의 나무 그리기입니다.



연필 드로잉



샤프펜슬 드로잉

책에서는 0.7mm의 두께를 사용하라고 했는데 집에 있는거라고는 0.5mm만

있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색연필 드로잉



콩테

저는 컬러풀한 콩테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색연필 모양이라 사용하기 편해요.

쓱싹쓱싹 그리다 보니 화가 같은 느낌의 드로잉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마카드로잉입니다.



라이너펜 드로잉



오일파스텔로 단풍그려 보았어요.



이 책은 수채 전용지가 아니에요.

그래도 그냥 칠했어요.

수채물감 드로잉

이제 2부 각 대륙별로 아니 재료별로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연필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연필로 그려 보았습니다.

4B~6H까지 있는 세트에서 골고루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문지르고 폭포가 떨어지는 안개를 표현도 해 보고

정말 잘 그리고 싶지만 잘 안되는 초보 연필 드로잉이였습니다.

그래도 영상보며 나름 선전을 해서 만족에 뿌듯함을 혼자만 느껴봅니다.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

색연필로 그려보았습니다.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로토루아 호수

콩테로 그리고 찰필로 문질러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인터라켄 근교 슈피츠 마을에 있는 슈피츠 성

라이너펜과 마카로 완성하였습니다.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성인 블레드 성 풍경

수채 물감으로 완성하였습니다.




프랑스 남부 아를의 포럼 광장에 있는 카페 반 고흐

연필, 라이너펜, 오일파스텔로 완성하였습니다.

책에는 수채 색연필을 사용하였는데 저는 오일파스텔을 사용 해보았습니다.

책 내용에서 살짝 한 끗 다르게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작법서이지만 드로잉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풍경 드로잉을 다양한 재료로 접목하여 활용한점,

작가의 짧은 영상이 아닌 실시간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는 과정을 찍은

동영상을 보면서 꿀팁도 들으면서 눈으로 보면서 따라 그릴수가 있어서

초보자분들에게는 아주 귀한 자료인 셈이에요.

한번에 잘 그릴수는 없어요.

마음만 먹는다면 반복적으로 계속 그리다 보면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 될거라고 합니다.

꾸준히 연습만이 살길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작가님이 알려주신 가이드대로 따라 그리고,

동영상 보면서 따라 그리면 책속의 완성작을 나도 할수 있는

결과물이 나올거라 장담을 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주간의 체험으로 저도 위에 보시다시다 결과물을 완성하였습니다.

여러분 모두 하실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다시 첫장부터 다시 그려보려고 합니다.

작가님의 세번째 책이 나오기 전까지 천천히 반복하면서 그려 볼 생각입니다.

작품수가 많아 지겨울것 같지만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본다면 아마도

재미있게 그릴수 있을거에요.

좋은 경험을 갖게 해 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과 책을 출간해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 인생에 드로잉을 할수 있게 길라잡이를 출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경제적인 대가없이 무상으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 담백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티노씨핫플레이스드로잉 #드로잉 #티노씨 #김명섭 #친절한티노씨

#취미드로잉 #감성드로잉 #풍경드로잉 #연필스케치 #유튜버티노씨 #세계유적지드로잉 #여러가지재료드로잉

#동양북스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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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음식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김현경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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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지치고 힘들때 요즘 저는 퇴근후에 색을 입히며 그림을 그리서나 컬러링북에 색칠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있습니다. 작은 책보다는 큰 책이 훨씬 편한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베이직북스 출판사에서 3개월만에 새로운 취미도서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을 출간하여서

좋은 기회로 책을 소개 할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부제: 음식에 물들다

추억을 떠올릴수 있는 친숙한 음식들을 색칠하는 컬러링북의 표지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 중에서 옛날옛적에 먹었던 부모님 세대에서 먹었던 음식 그림들입니다.



이번 컬러링북은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시리즈의 다섯번째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먹었던 다시금 추억하게 만드는 그림들이 한가득 있습니다.

추억과 함께 음악을 같이 들으면서 색칠하는 두배로 즐거운

취미생활을 할수 있어서 더 행복한 컬러링북입니다.


컬러링북 크기는 235x317mm 488g 으로

A4 크기보다 가로2.3 x 세로 2cm 더 큰 사이즈입니다.

컬러링 내지는 모조지 180g입니다.

200g 넘는것처럼 상당히 두툼한 종이입니다.

하지만 물칠은 불가한 180g이에요.

김현경 그림작가님은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미술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으셨고

(주)바른손애소 일러스트레이터로 근무하셨으며.

미국과 한국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술을 강의하셨고

현재는 도서 삽화를 그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베이직북스 출판사의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은 다른 도서와 다른 독특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사용해 보는데요

이렇게 표지가 연결되어 있고 스프링으로 되어 있는 제본으로 채색할때 엄청 편해요.



시니어 미술 치료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젊은날 그림그리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시니어가 되어도 이런 색칠을 하는

컬러링북이 좋을수도 있지만

전혀 그림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조차도 쉽게 지난날 추억을 돌이켜 되새김질하며 생각할수 있는 그림도안들이 많은 컬러링북을 할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손을 자주 움직여 주면 소근육이 발달되어 뇌세포가 움직여서 노화를 방지 할수 있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할수 있기에 이런 취미생활들이 많이들 나오고 있어요.

컬러링북을 하면 좋은 점들이 여섯개 정도 얘기하고 있어요.

생활에 활력 주입 및 성취감 경험.

회상 기억에 따른 긴장감 완화.

미술 도구 사용으로 소근육 발달.

스트레스 해소와 몰입을 통한 명상 체험.

창의성 계발과 시각적 자극을 통한 인지능력 향상.

집단 활동을 통해 인간관계 유지 및 사회적 활동 참여...



프롤로그에는...

미디어가 날이 갈수록 발달할수록 자극적 시청각 정보에 과도하게 노출이 되어

뇌 정보를 처리하는 신경세포의 양이 감소하여 뇌기능 저하의 원인이 되고

무기력감, 우울증에 빠져 끔직한 사건사고가 많이 나오고 있는 현대사회

특히, 시니어는 노화의 진행으로 신체, 인지적 기능의 저하를 겪을 수밖에 없는 상태로

디지털 미디어에 장시간 노출되어 그 기능이 더욱더 약해집니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음식에 물들다>는 이런 시니어들에게 취미활동을 넘어

두뇌 건강을 위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추억을 상기시킬 수 있는 음식 이미지를 담아, 옛 기억을 떠올리며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도 하고

색칠하는 동안은 소근육 발달에 유익하며

배경음악을 들으먄 안정감과 몰입의 즐거움을 더해준다고 소개되어 있어요.



이 컬러링북 사용방법이 자세히 적혀 있어서 시니어분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수채 색연필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번 서평이 끝나면 저도 수채 색연필 사용후 물칠을

살짝만 해 봐야겠어요. 수채 전용지가 아니라서 물칠을 많이 하면 절대 안되고 포인트로

물을 조금만 사용하는건 가능하답니다.

뒷장에 물드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사용을 물칠을 안하시는게 좋아요.



컬러링북 구성 내용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왼쪽에는 원화그림이 있고 오른쪽에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QR코드를 통해 배경음악을 틀어 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채색으 하면 된답니다.

완성작이 나오면 날짜와 본인 사인을 해도 되어요.



차례

음식에 물들다 편에서는 총 20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 눈에 봐도 다 아는 음식들이 있어서 보기가 편안해지지 않으신가요?



이 컬러링북 역시 색연필을 필두로 건식 재료를 사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색연필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여기 이곳

채색연습하기를 꼭 필히 연습을 하신후 다음 장부터 나올 도안들을 채색하시면 되세요.

선긋기부터 면 색칠하기, 혼합 색칠하기, 실전 색칠하는 연습을 도안 단계별로

먼저 연습을 하면서 손을 풀고 난뒤 하시게 되면 예쁘게 색칠할수 있답니다.



이 책의 20개의 작품들 중에서 몇개를 먼저 볼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이제 본격적으로 도안을 소개 하겠습니다.

20개의 도안들 중에서 제가 픽한 몇가지만 보여 드릴께요.



간장게장 완성작이 정말 실감나게 예쁜것 같아요.

이 시기에 엄마가 해마다 간장게장을 사다 주셨는데요 작년과 올해는 아직 먹어 보질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컬러링북에 게장 그림을 만나게 되었어요.

더 먹고 싶어졌네요.

그림 제목 아래에 QR코드가 있습니다.

이 코드를 연결하면 잔잔한 경음악이 20~30분 정도의 음악이 나와요.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컬러링을 하다보면 마음이 안정이 찾아오더라구요.



새참바구니

유일하게 먹어보지 못한 새참이에요.

드라마에서는 수도없이 본 새참

참 먹어보고 싶었어요.

공부를 잘해서 의대를 가서 농촌 봉사활동을 가서 도와드리고 새참을 챙겨 먹으면 되겠네....

라고 오래전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공부를 못해서 의대 문앞에도 못갔죠.

ㅎㅎㅎㅎ



수박화채

여름이면 해마다 먹었던 수박화채입니다.

여러 화채 중에서 저도 수박화채를 가장 좋아해요.

몇해전 수박 보태니컬아트로 그려 본적이 있었는데요, 이제 이 도안을 계기로

수박화채 보태니컬아트로 그려 보고 싶어졌습니다.



양은 도시락

일명 찬합 도시락이라고도 하고, 레트로 도시락이라고도 부르지요.

70년대생의 도시락으로 많이들 들고 다녔지요.

깍두기랑 김치는 꼭 저렇게 유리병에 담아갔어요.

밥과 함께 넣으면 등교길에 밥이 빨갛게 물들어서 안돼요.

꼭 다른통에 담아서 갔어요.

추억의 분홍소시지,콩자반,멸치볶음 3종세트 반찬이네요.


김장김치

뒷편에 이렇게 가로 그림이 7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이 도안 김장김치가 특이했고 한번도 컬러링북에서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딱 제 맘에 들어왔습니다.

예쁘게 잘 칠해보고 싶네요.

이제 제가 체험한 도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체험한 도안은 제일 첫장에 있는 김밥과 사이다입니다.



채색과정을 디테일하게 찍지 못했어요.

영상 촬영한다고요. 그래도 몇장 찍어어요.

초등학교 다닐때 1년에 두번 소풍 갈때 엄마가 싸 주신 도시락이 생각이 났어요.

저는 동생이 3명이라 1년에 2번이 아니라 동생들 소풍까지 여러번 먹었어요.

엄마표 김밥이 맛있어서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도시락을 부탁 한적이 있을 정도였어요.

아직도 엄마표 김밥은 물리지가 않습니다.

다른 음식들은 물리어서 안 먹게 된 음식들도 생기는데요...

김밥만 먹은 늘 자주 체해서 꼭 저는 사이다랑 먹었고

소풍 갈때도 김밥과 사이다를 항상 가지고 갔었어요.

기차 탈때는 계란과 사이다였구요.

콜라는 궁합이 안 맞더라구요.

제 경우에는요^^



완성작입니다.

색연필은 프리즈마 색연필과 폴리크리스모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배경은 문교 사각파스텔을 사용했습니다.

사이다병의 하얀 부분은 고체 화이트로 물칠을 하였어요.

색연필로 칠하다가 너무 오래 걸릴것 같아서 그 위에 파스텔로 덮어버렸어요.

깔끔하고 깨끗하게 완성이 되어서 기분 좋게 체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작가님의 완성작과 비교샷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색칠을 하며 체험을 하면서 느낀점은 커다란 컬러링북에

스프링 제본으로 편하게 펼쳐지나깐 색칠하기 편하고

도안들도 어렵지도 않고 복잡하지 않아서

완성작을 보면서 색칠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추억들이 생각나는 도안들이였구요.

추억이 없으신 분들에게도 레트로 느낌이 나고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음식 그림들이여서

부담스럽지 않고 복잡한 도안들이 아니여서 편안하게 채색을 할수 있는

컬러링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리즈로 계속 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제도 엄청 궁금해집니다.

추억의 영화도 나왔으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두번째 작품은 팥죽과 동치미입니다.

현재 진행중입니다.

팥죽색이 있는 색연필이 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요.

색이 잘나왔죠??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음식에 물들다>는

부모님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으신분,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힐링 취미가 필요하신 분,

기억력 향상과 치매 예방이 필요하신 분,

추억의 순간을 회상할수 있는 컬러링북을 원하시는 분,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안티스트레스 힐링북 지치고 힘들 때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다면

컬러링북을 하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잠시나마 스트레스도 풀리고

완성작을 보게되면 뿌듯하고 뭔가 해냈다는 뭉클함에 막힌곳이

뚫리는 느낌을 만나게 되실거에요.

게다가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컬러링을 하면 정서적으로 더 힐링이 되는 경험을

많이 해 봤습니다. 취미가 없어서 고민 되시는분들, 그림을 못그려서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편안한 소재들부터

색칠을 할수 있는 컬러링북을 먼저 해 보시라고 권유해 드립니다

이상으로 즐거운 맘으로 행복한 컬러링북을 체험할수 있게 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해 보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링링서평단 #시니어힐링컬러링북 #컬러링북 #베이직북스 #음식에물들다 #김현경 #힐링컬러링카페

#힐링컬러링 #취미생활 #힐링취미 #치매예방 #치유와힐링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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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계절 민화 컬러링북 - 행운과 복을 부르는
박정신 지음 / 아이콘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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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친근한 소재와 우리 삶의 모습이 담긴 민화가 만나 또 하나의 컬러링북이 출간되었습니다

요즘 민화풍을 자주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눈길이 가는 민화 컬러링북 소식에 반갑더라구요




행복과 복을 부르는 <재미있는 사계절 민화 컬러링북 > 표지입니다

우리 곁에서 자주 보는 소재들과 민화가 품고 있는 의미들이 어울어져 재미와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소망과 염원을 담은 민화와 현대적 감각으로 일상속 친근한 소재와 옛 추억이 담긴 소품들로

구성된 크기는 A4보다 가로 2cm 세로 5.2cm 조금 작은 사이즈로 191X246 mm이며 379g으로

백모지 150g 정도의 두께일것 같은 컬러링 할 수 있는 종이 두께의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로

180도 활짝펼쳐지는 PUR 제본으로 색칠하기 편한 컬러링북입니다.



한국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 전시도 하시고 새로운 세상을 바라 볼수 있게 해준 일상의 모습을 담은 민화에 매료되어 다채로운 민화를 그리고 계신 박정신 작가님의 신간 <재미있는 사계절 민화 컬러링북 >입니다

전작으로는 <시니어 프렌드 컬러링북>, <퍼즐 아트 컬러링북>, <색연필 정물화 컬러링북> 이 있습니다






프롤로그와 이 책의 사용 방법입니다

좋은 뜻을 담아 낸 민화를 친근한 소재와 옛 추억이 담긴 소품들로 구성된 그림을 작가님만의

생각과 바람을 그려내며 저마다의 바람과 소원 행운과 복이 찾아오는 즐 거운 상상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독자들이 보내기를 소망하신다고 합니다




차례 페이지입니다

행운과 복을 부르는 사계절 민화가 26개의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Part1 초보자를 위한 민화 컬러링 레슨입니다

색연필로 하는 컬러링북이 처음이신 분들은 색연필을 처음 사용하면 어떻게 사용해야는지

당혹스러울거에요

컬러링을 하기 위한 간단한 소개가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일반 민화 컬러링북에는 없는 페이지입니다

간략하지만 그림과 함께 민화 소개를 한 페이지입니다

민화는 조선 후기 이름없는 화가들에 의해 그려진 그림입니다. 규칙이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소박하고 솔직하게 표현한 그림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민화의 종류는

화조도 : 꽃과 새가 보기좋게 한데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그림.

어해도: 물고기가 그려진 어해도

모란 : 꽃 중의 꽃 모란은 부귀를 상징하는 꽃

연화도: 모란 만큼이나 민화에 많이 등장하는 꽃으로 군자의 꽃이라고 부르는 연꽃

소과도 : 채소와 과일을 주로 그리는 그림. 그중에 석류. 복숭아, 불수감은 삼다과(三多果)라고 한다.

문자도 : 좋은 뜻을 지닌 글자와 그림이 어울어진 문자도

초충도: 화초,벌, 나비와 같은 곤충을 소재로 그린 그림




색상표 만들기, 자연스러운 선 연습하기, 자연스러운 색 단계 만들기, 쉽게 배우는 바림 방법,

쉽게 색칠하는 순서 페이지입니다

색연필 컬러링북이 처음이신 분들은 이 부분을 정말 꼼꼼하게 연습을 하신후에 뒤에 작품을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반드시 연습을 하시면 멋진 컬러링을 표현할수가 있습니다.

시간은 조금 걸리니깐...너무 서두르지 않으시길 느긋한 마음으로 연습해 보세요.




Part2 행운과 복을 부르는 사계절 민화 갤러리에는

본격적으로 컬러링을 할수 있는 작품이 담겨져 있어요.




먼저 화조도의 그림은 5개의 작품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17. 마음을 담다 도안 입니다.

상단 좌측에는 작품 순번과 제목이 있고

하단에는 작품에 사용한 컬러 차트와 작품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화조도 두번째 작품은 21. 향긋한 공기를 느껴봐

꽃과 새가 있는 화조도에 현대적인 소품인 공기청정기가 한데 어울어져 있는 작품입니다.


화조도는 부부간의 금슬이 좋기를 바라고 연인과의 사이가 좋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어해도는 3개의 작품 중에서 7.오르골 어해도 입니다.

연꽃이 있으면 연화도인데 이 작품처럼 물고기 어해도와 연꽃 연화도가 같이 있음

작품이 어느 부류에 속하는가요?




모란이 있는 16. 사랑은 달콤해

모란은 꽃중의 꽃으로 부귀를 상징하며 그래서 민화 속에서 모란도를 많이 만날수 있어요.

모란을 많이 그려 넣울 수록 부를 바라는 간절함이 더 크다고 합니다.




연화도 그림은 1. 나를 위한 휴식

연화도의 연꽃은 모란꽃 만큼이나 민화에 많이 등장하며 군자의 꽃이라고도 부르며,

여름을 상징하는 연꽃이 그려진 연화도는 볼수록 시원하고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일반적인 연화도 그림이 아니지만 몇개의 연화도에 속하는 작품중에 이 도안을 선택하였습니다.

여름과는 거리가 있는 휴식 그림이에요.





소과도는 채소와 과일을 주로 그리는 그림을 말하며

그 중에서 석류, 복숭아, 불수감은 삼다과(三多果)라고 합니다 .

석류는 씨가 많아 자식을 많이 낳기를, 복숭아는 오래 살기를,

불수감은 부처의 손을 닮아 복이 많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12.애프터눈티 작품입니다.




문자도 25.오래오래 건강하게

좋은 뜻을 지닌 글자와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을 말하며 문자를 통해

소망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입니다.

목숨 수( 壽)는 무병장수의 마음을 담은 문자도입니다.





초충도 6개의 작품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23.맨드라미와 쇠똥구리입니다.

초충도는 화초, 벌, 나비 같은 곤충을 소재로 삼아 그린 그림으로

신사임당의 그림에서 많이 보았을 거라고 합니다.





책가도 24.책 읽기 좋은날 는 옛 선비의 방을 장식했고

책을 가까이 했던 선비의 마음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학문을 사랑하고 권장했던 왕의 바람, 선비들의 단아한 삶, 부자들의 허영과 위세,

양반들의 출세를 향한 염원, 백성들의 무탈하고 행복한 일상에 대한 소박한 욕망이

모두 담겨있는 그림이 책가도입니다.



그 외에도 일상의 소품들 중에서 텀블러와 꽃과 나비가 조화롭게 그려진

5. 마음을 상쾌하게 작품입니다.

계절은 봄의 꽃인 벚꽃과 함께 있어요.




겨울임을 알수 있는 22.크리스마스 선물 에서는 한국적인 버선과

크리스마스 오브제의 조화가 이렇게 이쁠수가 없네요.

이 컬러링북에서는 26개의 사계절 민화 작품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체험작으로 제가 픽한 작품을 보여 드릴께요.



파트1의 기초파트 체험입니다. 색상표와 선긋기 연습과 색단계 만들기를

오랜만에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다음은 컬러링 도안중에서 체험한 작품입니다.




어해도이기도 하고 한국적인 문양인 많이 본듯한 일월오봉도입니다.

일월오봉도는 병풍으로 사극에서 임금님 어좌 뒤에서 많이 보았는데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더해진 어항을 일월오봉도로 재 탄생시켜 주셨어요.



진행중인 샷 사진입니다. 색연필로 컬러링을 해 보았어요. 산의 세밀한 부분을 칠할때는

색연필을 아주 빼족하게 깍아서 사용하였습니다.



어항 일월오봉도 완성작입니다.




작가님 작품과 같은 색으로 칠해 보았는데요 . 비교샷입니다.

이번 컬러링북은 컬러링 도안이 원작보다 크게 인쇄가 되어 있어서 색칠하기가 훨씬 수월하였습니다.

어떤 컬러링북은 작품보다 사이드가 짤린 도안들이 많아서 그림이 이상하게 보이는 책들도 많거든요.

이번 컬러링북은 도안이 커서 너무 좋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소품 중에 표지가 일월오봉도가 그려진 수제 다이어리북이 있었어요.

조금은 다른듯하지만 일월오봉도가 맞습니다. 일월오봉도에 십장생 동물들이 함께 있는

다이어리 표지이거든요.




컬러링북과 다이어리를 함께 펼쳐 놓으니 뭔가 고풍스러우면서도 민화 느낌이 물씬 풍긴

체험이였습니다.

책 사이즈도 일반 책보다 조금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색칠해도 넘 부담스럽지 않을것 같아서

이번 연휴에 카페로 들고 가서 채색을 해보려고 합니다.

건강을 기원하고 풍요로운 부를 원하시는분들

시험에 합격하고 원하는 성공을 이루기를 바라시는분들

사이좋은 연인, 부부가 되기를 바라는분들

온화하며 웃음 가득한 일상이 늘 펼쳐지기를 원하시는분들

민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일상의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컬러링을 시작하고픈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추천합니다.

전통적인 우리 문화인 민화와 현대적인 일상에서 자주 볼수 있는 소품이 함께 어울어져 새로운 상상력으로 색다른 작품 그림을 컬러링하다보면 즐겁고 행복한 취미생활에 스트레스가 확 풀린답니다.

이렇게 한국적인 컬러링북을 올해는 많이 사용해보는 해로 다짐해봅니다.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고 의미 있는 컬러링북을 출간해주시고 서평기회를 주신 출판사와 작가님과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만을 제공 받아서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재미있는사계절민화컬러링북 #사계절민화 #박정신 #컬러링북 #민화컬러링 #행운컬러링 #힐링컬러링 #아이콘북스 #힐링컬러링카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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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해도 쉽게 배우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기초+완성 - 차근차근 배우는 펜 드로잉부터 수채화까지
릴리의 아뜰리에(김민아) 지음 / 심통 / 202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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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요즘 저의 꿈은 펜 한자루와 작은 스케치북만 들고 나가서 내 눈에 보이는 예쁜 풍경과 그리고 싶은 것들을

슥삭슥삭 그리는 어반스케치를 해보고 싶은 로망이 있었습니다

미술 전공자가 아니라서 선뜻 시도 하기가 두려움이 있었답니다

이번에 혼자서도 쉽게 배우는 어반스케치 관련된 책이 출간되어 제게 체험할 좋은 기회가 생겼어요




펜 드로잉부터 수채화까지 배울수 있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표지입니다.



뒷표지의 드로잉 저 그림을 너무 배워보고 싶었어요

목차로 보이는 글과 함께

9장까지 엄청 많은 양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188x257mm, 총 무게 616g 232쪽으로

A4용지보다 가로 2.1 세로 4cm 작은 사이즈입니다.

책 두께 보이시죠?

15mm이에요.

엄청나요 대백과사전 같은 두께랍니다.

무슨 어반스케치에 관한 백과사전 느낌이랄까요?

얼마나 자세하고 세심하게 신경 쓰신지 알수가 있었어요

이제 책 소개를 하겠습니다.



작가님 소개와 약력입니다

미술전공자로써 화실도 운영하시고

강의도 하시고

작품활동도 하시는

유튜브를 보다가 그리시는 그림체가

맘에 들어 구독중이였는데

책까지 출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책의 활용방법입니다

Chapter 01, 드로잉 도구 살펴보기를 건너 뛰지 말고 꼭 읽어보기,

책속의 그림들은 드로잉 초보자들도 쉽게 그릴수 있게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300개 이상의 그림이 수록되어, 난이도 별고 표시가 되어 있고,

QR코드가 있으니 영상을 보면서도 그릴수 있도록 만드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책속에 있는 Tip과 주의사항도 꼼꼼히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프롤로그에는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은걸 작가님은 이미 알고 계셨네요.

저 역시 그림그리는걸 아주 옛날옛날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였다죠.

담임선생님께서 재능을 알아봐주시고 부모님께 계속 그림그리게 시키라고 하셨는데

제 밑으로 동생들이 줄줄이 있어서 형편상 배우지 못했는데요...

그 마음에 수십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아서 이제 선긋기부터 시작해봅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비록 지금은 색칠을 더 많이 하고 있지만서도요.

이번에 작가님께서 체계적으로 쉽게 그림을 그릴수 있게 혼자서도 영상보며

책보며 연습할수 있게 만들어 주신 이 책..

너무 맘에 드네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당신을 위한 10가지 팁은

지금 당장 시작하며, 쉬운것 부터,그리고 많이 많이 그리라는....

정말 꼭 집어서 말씀해 주신 팁들 다시 한번 저는 새겨 담았습니다.



목차입니다.

파트가 9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기초,구도,건물,카페,자연,인물,거리 까지

그리고

어반스케치의 하이라이트 채색까지 알려준 작법서입니다.

너무 알찬 책이 출간이 되어 행복한 초보입니다.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잘 따라오세요.




드로잉 도구 편에는 기본적인 미술 도구와 여러 미술 전문가들이 써보고 좋은 평가를 한 제품들 소개입니다.



Chapter 01은 8장으로

이렇게 컬러풀하게 글과 제품 사진이 담아져 있는 확대 모습이구요.



종이의 질감, 중량, 색상, 코튼 함량, 제본방식, 추천브랜드까지 세세하고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요.

펜의 종류도 드로잉 라이너펜, 추천브랜드, 수성펜, 딥펜, 만년필, 화이트펜 까지...

연필과 지우개에는 연필 색상의 차이,추천 브랜드까지 수록되어 있구요.

채색 도구편에서도 물감과 팔레트 뿐만 아니라 붓, 워터브러시, 마카, 수성드로잉 잉크,

수성펜, 수채화용 색연필, 그 외 미술 도구와 작가님의 어반 스케치용

가방 속에 담겨져 있는 제품들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Chapter 2 드로잉 기초 다지기

그림의 기초는 뭐니뭐니해도 선긋기 이지요.

시간을 들여서 꼭 반드시 해야 되는 파트입니다.




기초 중의 기초 선에 대한 정의와 연필 잡는 법부터 시작을 합니다.



직선 연습, 곡선연습,컨투어 드로잉 연습, 해칭연습, 그라데이션 연습,

기본 도형 그리기(육면체,원기둥,원뿔,구)

각 파트마다 QR 코드가 있어서 작가님의 유튜브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설명과 함께

영상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답니다. 명도 단계 연습도 해야 하고,

기본 도형의 명암 표현,그림자 모양과 길이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Chapter 3 구도와 투시법 익히기

보통 야외에서 그림을 그릴때 꼭 필요한 구도와 투시법이 수년간 해봐도 기초 지식이 없다보니

이해를 못해서 뭔가 아쉬움이 남았었는데요 릴리 작가님께서도 자세하게 알려주셨어요.




풍경화의 구도의 종류편에서는 설명과 구도와 예시 그림까지 함께 비교를 하면서

알려주시니 훨씬 이해도가 빠르게 뭔지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구도의 3분할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투시법은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실제 그림을 그릴때 적용하기기 싶지가 않더라구요.

대충 비슷하게 그리는 척만 했던 지난날의 제 그림들.....

실제 사진으로 투시법을 설명해주시니 이해를 하게 되네요.

1점 2점 3점 투시법 정말 헷갈리고 어찌 해야는지 늘 헤매였거든요.




Chapter 4 건물을 그려요.

어반을 하게 되면 풍경 뿐 아니라 건물을 그리는 경우가 많아서 투시법을 반드시 익혀 두어야는데요.

건물 그리는 편에서는 어떤 설명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1점 투시, 2점 투시, 3점 투시를 이용한 건물 그리기가 단계별로 되어 있습니다.

1단계부터 3단계로 구별되게 7개의 건물들이 그려져 있으며 설명 그림까지 자세히 소개 되어 있고

QR코드로 영상까지 보면서 따라 그릴수 있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정면 집 그리기부터 2점 투시 집,2점 투시 건물,3점 투시 건물,한옥, 첨답지붕 교회 그리기까지

7개의 건물을 그려 볼수 있습니다.




Chapter 5 카페에서 그려요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기 힘든 날씨에는 실내에서도 주변 물건들을 보고 그릴수가 있어요.

많이들 카페에서 쉬면서 대화 나누면서 카페 내의 인테리어를 보면서 섭취하는

빵과 커피를 그리기도 하죠.



컵의 종류도 다양하니 여러 종류의 컵을 그려 보는 훈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습을 많이 평소에 해 두었다면 연필 스케치 없이도 펜만 있으면 슥슥 그릴수가 있을거에요.


컵 그리는 방법에서도 주의 할점과 다양한 컵 그리기 여러 방향에서 보는 컵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 구도를 다양하게 그리는 방법이 제시 되어 있어요.




디저트의 종류도 엄청나게 다양하니 이것 또한 많이 그려보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아요.

몇개의 예시작과 영상을 보면서 연습해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내 카페에는 의자와 테이블이 있으니 이것도 그려보면 좋겠지만 창이 있는 벽면이나

홀을 그릴수도 있고 직원들이 있는 곳을 그릴수도 있으니 눈에 보이는걸 그려보는게 어반이니깐요.


보이는대로 그려도 좋고 응용하여 추가적으로 더 넣거나 빼거나 해서 맘 가는대로 그릴수 있게

다양하게 연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때에도 투시법을 적용해서 그리면 더 좋은 구도의 그림이 나온답니다.



Chapter 6 자연을 그려요

어반 스케치할때 건물 뿐 아니라 풍경을 그릴때 반드시 필요한게 나무입니다.

건물과 나무를 같이 그릴수도 있으니 자연물은 변화가 많으니 다양한 나무도 그려 보면 좋아요.


언젠가 그림 그리는 동호회에서 나무만 사계절별로 그려보는 미션이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그 당시에는 나무 그리기가 힘든 상황이라 저는 참여를 하지 않았는데요.

이제 바로 주변에 있는 나무들 그리기 시작해 봐야겠어요.



나무 그리는 연습을 할수 있게 다양한 방법을 작가님께서 알려주셨어요.

겨울나무, 여름나무, 나뭇가지, 나무기둥 형태, 명암 표현하는 방법, 잎 그려진 나무, 등등

그 외에 꽃 그리는 방법, 나뭇잎 그리기, 특이한 모양의 나뭇잎 그리기, 돌 그리기 등등 연습할수 있는 파트입니다.



Chapter 7 인물을 그려요.

풍경 속에 사람도 그려 넣으면 생동감이 넘치는 어반 스케치가 된다고 하네요.

7장에서는 얼굴과 인페의 비율, 풍경 속 인물의 배치 방법, 동선 표현 등을 배울수가 있습니다.




얼굴 비율부터 성인얼굴 비율, 아기 얼굴 비율,얼굴 그리기, 각도에 따라 변하는 얼굴 그리기와

인체 기본형과 비율 등 쉽게 그리는 법을 알져주는 파트입니다.




응용하여 걸어가는 사람들 그리는 방법, 앉아 있는 모습, 군상 그리기, 눈높이와 같은 선에 얼굴 그리기,

투시선에 맞춰 그리기,, 거리 풍경 속의 사람들 그리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그리기를 연습할수 있는 파트입니다.




Chapter 8 거리에서 그려요

8장에서는 기초적인 지식과 모든 기본을 배웠으니 거리로 나가 거리는 그리는 파트입니다.




1점 투시 원근법으로 풍경 그리기, x자 1점 투시도 표 만들어 거리 풍경 그리기,

유럽 거리 풍경, 마을풍경 그리기, 자동차 그리기에서 자동차 그리기에 대한 부분이 기초부터 고급편까지 그리는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아주 많은 연습이 필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자동차도 구조를 알아야 대강 그리던가

깊이 있게 그리던가 비율이랑 구도랑 맞아야 하니깐 다방면으로 그리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으며

풍경속에서의 자동차 그리는 페이지도 연습 할수 있게 되어 있어요.




Chapter 9 어반 스케치에 색을 더해요.

마지막 파트입니다.

어반 스케치로 그린 그림에 색을 더하면 느낌이 풍성해지고 여행갔다 온 후의 추억을 더 오래

생생하게 간직할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반 스케치 수채화용 재료에 관한 설명, 발색표, 많이 사용되는 그라데이션 색상들까지 알려주신 페이지입니다.

풍경 속에서도 나무 그리고 채색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응용된 다양한 나무 그리기와 채색 완성본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마지막 파트에서는

한가지 색상을 이용하여 원포인트 채색과 전체 채색을 보여 주셨습니다.



에필로그

그림이 잘 안그려져도 포기 하지 말고 즐기면서 그리라는 조언과 함께

그림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요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행복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이니깐 정체기에 조급해하지 말고 잠시 여유를 가지라고...

다시 행복한 그림 그리는 시간을 만들어 보라는 조언이 적혀 있네요.

왠지 모르게 위로 받는 글인것 같아요. 메모해 두고 그림 그리다가 번아웃 올때마다 읽어 봐야겠습니다.

여기까지 책소개였습니다. 너무 많은 방대한 자료라 파트별로 줄여서 보여 드렸는데요.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부분을 보여 드릴께요.




Chapter 2 의 직선 연습입니다.

종이는 8절지에 크게 연습을 해 보았습니다.

책과 연습종이 크기 보이시죠?



곡선연습,자유곡선 긋기, 컨투어 드로잉(사물의 윤곽은 하나의 선으로 표현하는 드로잉으로 펜을 떼지 않고 한번에 그리는 원 라인 드로잉이라고도 부름), 해칭연습, 기본 도형 그리기(육면체, 원기둥,원뿔, 구 ), 명도단계 연습+ 기본 도형에 그림자모양까지 포함해서 한꺼번에 

연습을 하였습니다.



Chapter 3 풍경화 구도의 종류와 예시작, 투시도에서는 1점, 2점 투시도를 그려보았습니다.



3점 투시도를 이번에는 8절지라 맘 놓고 그려 보았는데요. 늘 종이 밖으로 나가는 3점 투시선이라 하다가 포기했거든요. 한바닥에 가득 채워 그리는 연습을 해서 감을 익히는 중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Chapter 4 의 건물 그리는 연습이에요.




7개의 난이도별 건물 중에서 제일 첫장의 정면 집 그리기를 해 보았습니다.

연필선을 자를 대고 그렸고 드로잉펜은 자를 대지 않고 그렸습니다.

앞에서 배운 해칭도 넣어 보고 나무도 따라서 그렸어요.




Chapter 5 카페 속을 그려 보았습니다.

평소에 책상이나 의자 그리기가 넘 힘들었는데요 자를 대지 않고 드로잉 펜으로 바로 그려도 모양이

ㅎㅎㅎㅎㅎ

많은 연습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그래도 p.118 쪽의 그림은 반듯하지는 않아도

어반 드로잉 느낌이 나는듯 하여 용기가 조금 생기는 것 같아요.

이 맛으로 어반을 하는것 같습니다.

투시 연습을 더 많이 하면서 많이 익혀둬야겠어요.





Chapter 6 자연을 그려요

다양하게 그려 보았습니다.



Chapter 7 인물을 그려요

인물은 정말 자신이 없어 패스하려다 제일 앞쪽에만 그려 보았습니다.

서평이 끝나면 정말 천천히 다시 그려볼 생각입니다.




Chapter 8 거리에서 그려요

1점 투시 원근법으로 기찻길 그리기편을 따라서 그려 보았습니다.

사선과 가로 세로 선만 연필로 그리고 나머지는 펜으로 그렸어요.

초보이니 첨부터 펜으로 삐뚤빼뚤 그리기 싫더라구요.

구도와 투시를 배우는 과정이라 느낌을 보고 싶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Chapter 9 어반 스케치에 색을 더해요

한가지 색상을 이용한 원포인트 채색으로 어반 스케치 완성하기

빨간 집이 있는 풍경 그리기를 해 보았습니다.

연필 스케치 없이 선을 바로 그려서 그려 보았구요.

선만 그려진 어반 스케치도 멋지지만 원 포인트로 빨간 지붕만 색칠해도 더 이쁜것 같다는 작가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이 그림이 제가 그린거 맞아요.



완성작입니다.


흑백의 펜 드로잉으로 그리는 것보다 포인트색을 채색해 주는 것이

그 건물의 특색을 잘 나타내주기에 특히, 빨강, 파랑 같은 원색의 색상은 그림의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한 가지 색상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그림이 된다고 작가님이 알려주셨어요.




이번에는 책에 없는 그림을 그려 보았습니다.

제가 찍은 제 폰에 오랫동안 저장된 사진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수년전 퇴사후 친구와 함께 간 뉴욕의 센트럴파크공원 내의 풍경 중에서 골라본 사진입니다.

흐린 날씨여서 사진이 더 잘 나왔던 사진이라 제가 좋아라 하는사진 중의 하나이에요.

하늘색이 덜 표현이 되었고 호수의 물결 표현 하는게 힘들었지만 전체적인 느낌으로 봐주세요.

물감은 신한 swc 전문가 수채 물감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책속의 한 페이지 한페이지를 따라서 가볍게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제목처럼 정말 혼자 책보며 영상보며 천천히 따라해 보니 따라가지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완성작들을 보니 뿌듯하고 그리는 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림그리는 과정을 자세한 설명과 그림을 같이 담은 책은 별로 많지가 않거든요.

봐도 어렵고 이해가 안되는 전문적인 용어가 많은 책들은 많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을 잡았습니다.

끝없는 선긋기 연습부터 투시도 그리는 연습과 도형 그리는 연습, 명암 넣는 연습

등등등

많은 기초 연습이 필요함을 뼈속 깊이 느꼈습니다.

릴리의 아뜰리에 작가님의

<혼자해도 쉽게 배우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기초가 없는분

드로잉을 배워서 어반 스케치를 나가고 싶으신분

여건이 허락치 않고 화실 다니기 힘드신분들

이제 어반 드로잉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이 책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책만 봐서는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에게 영상까지 있는 책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구매를 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정말 필요했던 배우고 싶었던 부분의 도서를 체험 할수 있게 해준 힐링컬러링카페의 관계자분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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