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차칸아이님의 서재 (차칸아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04913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9 Jul 2026 09:17: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차칸아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1204913328529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204913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차칸아이</description></image><item><author>차칸아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발돼라 놀라운 곤충 시리즈2 - 최악 곤충 빌딩의 위기 - [최악 곤충 빌딩의 위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402486</link><pubDate>Mon, 20 Jul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4024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199&TPaperId=174024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5/coveroff/k6621301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199&TPaperId=174024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악 곤충 빌딩의 위기</a><br/>김지균 지음, 이정수 그림, 제발돼라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오오 ㅡ 곤충 학습 스토리북이 왔어요.제발 돼라 놀라운 곤충 시리즈 제2권, &lt; 최악 곤충 빌딩의 위기 &gt;입니다.곤충에 부쩍 흥미를 많이 가지고 있는 저희 딸이 그냥 지나칠 수 없을만한 책입니다.<br><br>편독이 심한 저희 아이, 항상 문학 장르만 읽어서 고민이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지식 서적이면, 게다가 재미있을 것 같은 스토리까지 더해진 책이라면 금상첨화일 것 같아서 바로 데리고 왔어요.<br>표지에서부터 벌써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br>​<br>곤충을 사랑하는 화니는 오늘도 곤충 채집 통을 들고 학원을 가고 있었어요,&nbsp;<br>방학이지만 아이들은 빽빽한 학원 스케줄 덕분에 방학의 여유로움도 없이 학원 다음 학원으로 학원차를 타고 이동을 했지요. 화니도 학원 건물이 모여있는 상가 건물 안의 수학학원을 가고 있었는데 상가 1층에 있는 문구점 주인 할아버지의 행동이 오늘따라 매우 낯선 거예요. 목에는 못 보던 작은 포진 같은 것도 나있었고요.<br><br>계단을 올라가 복도를 걸어가는 중에 친구인 진상 미가 피아노 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옆에서 다그치는 피아노 선생님의 표정이 말도 못 하게 이상하고 신경질 적이었어요. 역시나 보이는 목덜미 포진까지.<br>드디어 도착한 수학학원에서는 친절하셨던 수학선생님까지 괴기한 행동을 보이며 이상한 행동을 하셨어요,&nbsp;<br>어딘가 개미귀신같던 문방구 할아버지, 뾰쪽 나온 입술로 신경질적이었던 모기 닳은 피아노 선생님, 알록달록 화려하고 재빠른 길앞잡이 같던 수학 선생님까지.. 화니는 이상해진 사람들을 보며 곤충들을 떠올렸어요.<br>이 상가 건물 안의 어른들은 모두 고대 곰팡이 포자에 감염되어 곤충 인간이 되었고 이 상가 전체를 개미지옥으로 만들기 위해 작전을 세워요.&nbsp; 아이들을 꾀어 상가로 불러 모은 뒤 온몸에 고대 곰팡이 포자를 퍼트려 자기들과 같은 완벽한 곤충 인간으로 만들고 마을 전체를 곤충 낙원으로 만들려고 한답니다.<br><br>화니는 과연 이들을 막아 낼 수 있을까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진진합니다 ㅎㅎ<br>아이들이 책을 고를 때 보면 표지를 가장 먼저 보잖아요?&nbsp;표지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은지 아닌지 딱 아나 봐요.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의 표지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는데 역시나 책안의 삽화들도 정말 잘되어 있어요<br>곤충 인간으로 변해버린 사람들을 각각의 곤충 특성에 맞게 정말 잘 표현한 것 하셨더라고요.<br>책에서 다루는 곤충들도 조금만 둘러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한 곤충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특히나 곤충의 특징들을 인간의 행동으로 대조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간 점이 너무 좋았어요.<br>곤충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편독이 심하다 해서 걱정인 부모님들!&nbsp;이런 책들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추천 추천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5/cover150/k6621301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6550</link></image></item><item><author>차칸아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 - [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318915</link><pubDate>Fri, 05 Jun 2026 1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318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18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off/k752138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18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a><br/>류치 지음, 이지수 옮김, 정동은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다들 미적분 때문에 고통받았던 학창 시절 기억들 있으실까요?수학을 좋아했던 저도 미적분은 뭔가 어렵기만 했었어서, 이 책이 무척 궁금했었어요.&lt; 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 &gt; - 부제로 '수알못'인데 미적분이 저절로 읽어지네!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의 지은이는, 류치라는 중국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해커이며 수학의 달인으로 유명한 프로그래머인데요,확실히 프로그래머들이 은근 수학을 쓸 일이 많아요. 게다가 그래픽 디자이너시니, 프로그램 하는 데에 미적분을 굉장히 많이 쓰셨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의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실생활 관련된 내용들이 엄청 많아서, 미적분이 이런데 다 쓰인다고?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학이라는 것이, 복잡하지만 의외로 단순한 데서 출발하죠.책은, 1장에 파일을 축소 복사하는 데 사용하는 A4 용지의 장 수를 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실생활에 흔히 일어나는 일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한다는 부분이 참 신기했어요.&nbsp;이게 바로 수학적 마인드, 수학적 마음가짐이려나요. 수학적 언어, 분명히 매력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도함수와 극값을 구하는 방법, 정말 오랜만에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네요.대학가서는 정말 열심히 공부했더랬죠. 가물가물 거렸던 기억을 더듬어 책의 흐름대로 연필로 공식들을 끄적여 보았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책이 너무 터무니없이 쉽기만 하지는 않아요,기본적인 공식과 sin, cos에 관한 개념이 어느 정도 있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노트 필수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너무 쉬운 내용만은 아니어서 저는 만족했던 책이었습니다.수학공식들이 탄생한 배경과 일화를 읽는 재미도 쏠쏠했고요.&nbsp;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문제들로 고민했던 수학자들이 신기하기까지 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도함수와 적분의 관계, 또 적분과 미분의 관계, 이런 단계들을 거치면서 여러 가지 공식을 책과 함께 도출해 내며 내가 풀이한 것과 책이 맞아떨어질 때 도파민도 함께 뿜뿜 ㅋㅋ<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미분 적분이 왜 고등 수학의 끄트머리에서 배우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미분 적분 자체가 증명에 의해 세워진 수식들이고, 그 수식들을 또 증명하는 과정을 거치려면 생각보다 다양한 개념들을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는 띄엄띄엄 반복해서 보기보단, 한 챕터 한 챕터를 꼼꼼히 이해하면서 읽어 나가길 추천해요. 그러다 보면 수학의 재미는 물론이고 수학 고수로서의 자신감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학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추천 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150/k752138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8978</link></image></item><item><author>차칸아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40점 수포자를 1등급으로 만든 7단계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279580</link><pubDate>Sat, 16 May 2026 0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2795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168&TPaperId=172795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83/coveroff/k502138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168&TPaperId=172795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40점 수포자를 1등급으로 만든 7단계 공부법</a><br/>이찬영(역전수학) 지음 / 빅피시 / 2026년 05월<br/></td></tr></table><br/>공부가 재미있었던 적 있으실까요?!<br>공부는 힘들고, 막막하기도 하고, 지겹기도 해서 하기 싫다가도, 또 나름 꾸준히 하다 보면 스스로 만족감도 생기고, 성취감도 생기고 그러면서 흥미도 생기기도 하는 것 같아요.<br>역전 수학의 이찬영 선생님의 책 &lt;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gt;를 소개해 드릴게요.<br>책의 제목과 트랜디한 표지를 보고 뭔가에 홀린 듯이 책을 데리고 왔습니다.먼저 역전 수학 이찬영 선생님이 궁금했어요.<br><br>"40점 수포자에서 수학 1등급까지"<br>학원을 다녀도, 집에서 혼공하며 열심히 문제를 풀어도 열등생을 면하지 못했던 아이가 어떻게 고등학교 첫 모의고사에서 전교 1등을 할 수 있었을까.<br><br>저자도 강조했지만,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마음가짐'나도 수학을 할 수 있을까가 아닌, 나도 수학을 잘할 수 있고, 잘 하고 싶다는 마음가짐이 첫 번째예요.<br><br>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한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 2강에서는 수학이 만만해지도록 기초를 다지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br>초등 수학에서 중등 수학으로, 중등 수학에서 고등 수학으로 넘어갈 때에 생기는 벽이 존재하는데,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과목은 방정식, 함수와 도형.&nbsp;<br>반드시 기초가 탄탄하게 되어 있어야 하는 과목들이기에 반드시 알고 지나가야 하는 개념이긴 하지만, 너무 여기에 매달려 있어도 자칫 시간 낭비가 될 수 있기에, 저지의 말처럼 "노베이스 탈출은 굵고 빠르게!!"<br>3강에서는 성적 역전을 만드는 7단계 공부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br>1단계 멘탈 관리부터, 자기 자신의 수준을 명확하게 알고 넘어갈 메타인지, 오답을 줄이기 위한 반응 노트 등 활용도가 높은 공부법들이 나와 있답니다.<br>공부할 때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 만큼 좋은 팁들이 많네요.&nbsp;<br><br>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수학을 잘 하기 위한 좋은 방법도 많지만 뭐니 뭐니 해도 핵심은 멘탈관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nbsp;<br>끊임없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실수를 확인하고, 다시 재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저자의 "반응 노트"작성은 정말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nbsp;<br><br>수학 꼴찌에서 모의고사 1등을 찍으며 수학이 좋아 수학과에 진학했지만, 수학이란 학문을 연구하기보단 친구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과외를 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것에 더욱 흥미를 느껴 수학학원까지 차리신 이찬영 선생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었어요.<br>역전 수학학원 저도 보내보고 싶네요. ㅎㅎ&nbsp;<br>대한민국 수험생들 화이팅이예요!&nbsp;<br><br><br><br><br><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83/cover150/k502138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78360</link></image></item><item><author>차칸아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258215</link><pubDate>Tue, 05 May 2026 0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2582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353&TPaperId=172582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81/coveroff/k17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353&TPaperId=172582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a><br/>김경모 지음 / 서사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EBS &lt; 공부의 왕도&gt;에도 출연하신 김경모 님이 책을 내셨어요.축구 선수를 꿈꾸다 중학교 2학년 때 포기하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셨다고 해요.기본도 안 되어 있던 전교 꼴찌에서 어떻게 근 4년 만에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이 궁금하여 책을 데리고 왔습니다!&nbsp;<br>김경모 님의 서울대 합격 비법을 한껏 담고 있는 책, &lt;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gt; 이예요.지금은 'HUMA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입시/멘토' 역할을 하시고 계시더라고요.코칭 전문가로서 아이들의 성적을 수직 상승시켜 SKY 및 인 서울 합격생을 많이 배출하셨다 하니 책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nbsp;<br>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장, 전교 꼴찌, 축구선수가 어떻게 지방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서울대 합격했어요?2장, 공부, 습관으로 만들어라3장, 똑 부러지게 공부하는 방법4장, 중하위권 학생들을 위한 과목별/시험별/시기별 공부법5장, 대학 합격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br>책의 제목을 왜 바이블이라고 했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정말 어마어마한 정보들이 자세히 담겨 있어요.<br>중학교 시절 처음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을 때는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학원부터 다녔다고 합니다.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한 결과 결과도 좋아서 스스로 만족했었는데, 중3이 되니 공부 양도 늘어나고 난이도도 어려워져서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 것에도 벅차기 시작하면서 몸에 무리가 가기 시작했다고.&nbsp;많은 고민과 시행착오 끝에 학원을 그만두고 학교 수업에 집중하면서, 학원 대안으로 EBS 강의를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nbsp;<br>책을 읽다 보니, 서울대에 가기 위한 최소 기본 조건들이 보이더라고요.첫 번째는 구체적인 꿈과 하고야 말겠다는 집념 ( 가장 중요한듯합니다 )두 번째는 자신만의 공부 계획과 시간 관리 (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선택 )세 번째는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공부법 ( 남이 하는 거 다하다간 쪽박! )<br>죽어라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 죽어라 공부하는데도 성적이 도~저히 안 오른다! 그렇다면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br><br>김경모 님의 또 다른 차이점은, 전략적 입시 준비 법인 듯해요.<br>내가 가고 싶어 하는 학과와 대학을 정하고, 입시 요강을 철저히 분석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들을 미리 준비하고 그걸 바탕으로 공부하기! 점점 더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nbsp; 만만하지만 않은 대학 입시이긴 합니다.<br><br>또 한, 이 분은 막무가내로 공부만 열심히 하신 게 아니에요. 혼공으로 하다 보니, 정보가 턱없이 부족했고, 그럴 때면 선배님들의 합격 후기나 공부법 자기개발서를 꾸준히 읽었고, 독학 대신 자기주도 학습으로 온라인 강의를 많이 들어 자기 주도 학습을 철저한 계획을 통해 진행했다고 했다 하네요.&nbsp;<br><br>공부가 절실한 친구들, 기본이 안 되어 있는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친구들이 꼼꼼하게 읽고 실천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br>열정 가득한 중고등학생들, 아직 늦지 않았어요!&nbsp;입시 전문가 김경모 님의 &lt;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gt; 읽으면서 구체적인 계획도 세우고 뿜뿜 자극받아보아요!&nbsp;파이팅!&nbsp;<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81/cover150/k17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8183</link></image></item><item><author>차칸아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양자 도약 - 수학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가 - [양자 도약 - 수학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258185</link><pubDate>Tue, 05 May 2026 0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2049133/172581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382&TPaperId=172581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17/coveroff/k6521373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382&TPaperId=172581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자 도약 - 수학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가</a><br/>휴 바커 지음, 장영재 옮김 / 알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양자도약[Quantum Leaps] - 수학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세상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죠. 자고 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와있는 세상이라 하나하나 따라가기도 벅찬 시대가 아닌가 싶어요. 도대체 언제부터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하기 시작한 걸까요.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 그 기술의 배경에는 "수학"이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모든 일이 그러하듯 갑자기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일은 없어요.&nbsp;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다가 어떠한 계기로 그 응집력이 폭발된 것일 텐데요.&nbsp;우리가 아는 수학과, 지금의 기술은 전혀 다른 이야기 같긴 합니다.마치 엄청난 갭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고 있는지, 현대 기술들과 내가 아는 수학에는 어떤 연결고리들이 있는지 그에 대한 해답을 '양자 도약'에서 다루고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은 총 12가지 항목을 다루고 있어요.제1장, 여기가 어디야 - 위치와 경로 탐색의 수학제2장, 로봇과 인공지능 -수학이 실리콘 밸리의 지평과 한계를 뒷받침하는 방식제3장, 패턴 인식 - 패턴과 알고리즘의 수하적 원리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제4장, 운전대 뒤에서 - 우리를 집까지 데려다주는 건 누구일까제5장, 속도와 비행 - A에서 B로 가기제6장, 무한과 그 너머 - 우주여행 그리고 수학제7장, 날씨 이야기 - 달력부터 화창한 날씨까지제8장, 허튼소리 - 지구 온난화와 환경 그리고 수학제9장, 인터넷, 암호 기술, 소셜 미디어 - 수학이 상호 작용하는 인류를 다루는 방법제10장, 삶의 조각들 - 3D 프린팅과 의료 노트제11장, 빨간약 먹기 - 컴퓨터 이미지 그리고 게임과 영화제12장, 무한한 미래 - 하이테크 수학은 어떤 미래를 건설할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양한 생활 속 이야기를 다루는데 그 안의 수학 이야기가 꽤 흥미롭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나마 나의 전공이 컴퓨터 공학이라 그런지, 대학에서 다루는 내용들도 많아서 반가웠는데,0,1로만 이루어진 컴퓨터 언어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해답까지 내어주는 기술의 발전을 완전히 이해했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어떤 개념이 뒷받침해 주고 있고 어떤 수학 이론이 들어가는지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접해 볼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에서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3장의 패턴 인식이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내 인생은 일련의 사건과 사고처럼 보였다.그렇지만 돌이켜 보면 패턴이 보인다브누아 망델브로 (수학자)​패턴 인식 ( Pattern Recognition) 은 우리가 신경망을 구성하고 학습시켜 점점 더 나은 작업 성과를 내도록 하려는 미래의 핵심 프로그래밍 과제 중 하나이며 전반적인 인공 지능 이야기에서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하다.제3장, 패턴 인식 p83&nbsp;지극히 공감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어요. 현재의 기술 발전에 폭발적으로 기여한 몇 가지 개념 중에 하나라고 항상 생각해온 패턴 인식은 대부분 우리 생활에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저자 또 한 패턴 인식을 수학의 가장 기본적인 측면이라 칭하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필수 요소를 설명합니다.패턴을 복제, 생성, 확장하기 위한 필수 요소1) 어떤 종류이든 일종의 센서2) 입력을 값으로 변환하는 추출기3) 추정된 값을 분류, 식 결과를 출력하는 분류기​<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패턴 인식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알고리즘을 생성하는 방법을 아는 것 외에도 선형 대수학, 확률 이론 및 통계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불규칙한 상황 속에서, 특정 패턴을 찾아 수식화 시키고, 그 수식을 확률과 통계 알고리즘을 통해 재 정립 시켜 정답(가장 유사한 답)을 맞출 뿐 아니라 미래 예측도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요즘 기술의 핵심인듯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제7장과 8장, 날씨 이야기와 기후 변화 예측도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기후 과학이 뉴턴의 미적분을 사용하여 물질의 냉각법칙을 증명해 냈다는 점, &nbsp;프랑스 수학자 푸리에가 그것을 이용해 지구의 온도를 추정했고, 이론적으로는 지구가 실제보다 훨씬 차가워야 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점도 매우 놀랐어요. 이 모든 계산은 질량 보존의 법칙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기본이 되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적 연산이 가능하고 증명 또한 가능한 것이겠죠? 수학은 참으로 경이로운 학문이에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모든 현상에는 질서가 존재하며, 그 질서를 찾아내는 것이 인류의 숙명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그 목표에 좀 더 가까이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양자 도약"은 단순한 수학 풀이를 제공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의 과거, 현재를 아우르는 수학 개념을 설명하고 미래의 핵심 가치에 중요한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 읽고 난 후에도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학에 관심이 많다면, 최신 기술에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17/cover150/k6521373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170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