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팀이 만든 초등 국어 문제집
인터넷서점 중학 국어 1위 이룸이앤비 출간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기획팀이 만든 워크북
엄마이자 현직 선생님이 만든 국어 문제집
엄마표, 초등 국어 공부의 시작과 끝이라 자부합니다.


이 교재의 특징

25일 완성, 매일 30분 학습 프로그램
엄마샘을 위한 친절한 해설(책속의 책)
6단계 수준별 선택 가능

20가지 다양한 글감과 독해능력 평가기준 제공



이 교재의 다양한 글감도 장점이지만 국어 문법사항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이중부정은 중학교에서나 배울 수 있는 과정이지만 지문을 통해 미리 접해 볼 수 있습니다. 주어, 서술어, 목적어를 찾을 수 있는 주술관계를 파악하는 훈련도 소위 문맥을 이해하는 필요한 사항으로 교재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배경지식을 쌓으라고 강요하는 문제집이 아닙니다.

모든 학생이 정보를 받아 드릴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알지 못하는 내용이라도 주제를 통해 무엇을 말하려는지 근거는 무엇인지 파악하는 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초등 국어 독해왕>은 단순히 단문을 통해 정보 제공과 기억하게 만드는 훈련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기말고사, 중간고사 대비가 아닙니다. 중심 단어를 가볍게 쓰면서 내용을 되새김 할 수 있는 “생각하기 훈련”이 교재의 학습 활동입니다. 즉, 글을 빠르게 읽는 속독보다 근거를 통해 주장을 파악하고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소통이 안되면 말이 짧아 집니다. “해라”, “마라” 결국엔 “쫌!” 목소리가 커지면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듣는 우리 개구쟁이 아이들입니다.

 <핵심어>를 통해 주장을 파악하게 되고 머릿속에서는 재구성하는 능력이 해설을 보고 엄마샘과 문답을 해 보면 강화되고 딱딱한 스토리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말귀가 열리고 글귀가 트입니다. 이런 훈련은 반복만이 성과를 가져옵니다.

 오늘 자녀와 함께 하루 20분 25일간 실천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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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 - 완전한 채식이 힘들 때
김가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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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이 버겁다면…

맛있는 하루 한 끼 채식으로 

선택적 채식주의자가 되어보세요!


예전에 다큐멘터리에서 항생제 주사의 무분별한 사용과 종양덩어리가 혹처럼 달린 돼지들과  좁고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되는 닭들을 보고는 속이 메스꺼워 한동안 고기를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런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받는 동물복지 문제와 더불어 건강하지 못한 육류를 섭취하는 현대인들이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고 있음을 알게되니 비건이 될까 심각하게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게 생각보다 번거롭고 어려운일이였고 육류를 제외하면 시중에 파는 간편한 먹거리 중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거의 없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며 흐지브지 되었고  나름의 차선책으로 유기농식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채식을 하되 상황에 따라 육식을 허용하는 낮은 단계의 채식인 플렉시테리언에 관심이 갔습니다.  <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은 유동적 채식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북입니다. 저자가 뉴질랜드 유명 채식 카페에서 쌓은 경험을 담아 쉽고 맛있는 93가지 비건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 채식에 대한 부담감을 덜 수 있습니다. 채식하면 샐러드와 풀데기만 생각했다면 <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을 보면 다양한 요리법에 놀라게 될 것 입니다. 즐겁고 맛있게 채식을 할 수 있는 레시피로 하루 한끼는 채식을 먹는 식단을 꾸려봐야 겠습니다. 요리법이 어렵지 않고 넛밀크, 비건 마요네즈, 비건 버터 등의 기본 레시피까지 담겨있어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화충전,#서평이벤트,#플렉시테리언,#때때로비건,#중앙북스,#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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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품격 - 통쾌하거나 찝찝하거나 찌질하거나 위대하거나
박재항 지음 / 위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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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고 예측하고 포착하고 즐기는 반전의 미학!

브랜드 전략가 박재항의 반전 사고법 15가지 키워드


예상과 다른 반전은 어딘가 허가 찔린듯 움찔했다가도 더욱 동그래진 눈으로 다시 보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반전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놀랄 준비를 하고 반전이 나오길 기다리고 좋아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실제로 생각해보면 반전은 재미있고 사람들의 흥미를 끕니다. 처음 반전이라는 말을 들었을때는 소설이나 영화의 시나리오가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우리 주변의 다양한 부분에 반전이 숨어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반전의 품격>은 3부로 나누어 15가지의 반전 사고법을 이야기 합니다. 개인이 품격있는 반전을 만드는 법과 반전의 재료와 장치 그리고 부조화  속 반전으로 나누어집니다. 반전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재미있을 법 한데 저자의 수려한 글솜씨와 다양한 예시들로 내용은 풍성하고 다채로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품격있는 반전을 만드는 첫번째로 자비-'자신을.낮춰라'의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학개그의 달인이였다니 놀라웠습니다. 흔히들 정치인들은 자기애가 강하여 자신을 내세우고 남을 낮추는데 능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링컨이 보여준 자학개그는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유머로 승화시켜 오히려 약점을 잡아 공격해오는 상대방을 무력화 시키는 반전을 이용한 지혜였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을 배워서 삶에 적용해보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반전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나를 표현하고 싶다면 <반전의 품격>을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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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인생을 가르쳐 준다
나태주 엮음 / &(앤드)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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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나태주가 뽑은

‘인생시’ 125편의 진심 어린 응원


장황하게 늘리는 것보다 간략하게 줄이는게 훨씬 더 어려운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시는 시인의 인생을 응축해 만들어 낸 엑기스라 할 만 하겠습니다. 시의 짧은 글과 글 사이에서 혹은 작은 쉼표 하나에서 무엇을 느끼느냐는 독자마다의 내공의 정도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그렇기에 평생 시를 써온 시인이 뽑은 인생시를 만나는 것은 무척 설레이는 일이였습니다.

<시가 인생을 가르쳐 준다>는 시인 나태주가 그의 삶을 함께했던 국내시 125편을 선정해 담아 낸 책입니다. 누구나 알 법한 국민시부터 나태주 시인이 직접 수집해 간직해 오던 희귀시들까지 실려있어 다양한 감성의 시를 접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시에 대한 나태주 시인의 해설이 함께 있어 시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시를 먼저 읽어본 후 나태주 시인의 해설을 읽고 다시 한번 시를 읽으면 미처 보지 못했던 시의 묘미들이 매직아이처럼 떠오르곤 했습니다. 특히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색색펜으로 빼곡히 필기하며 암기하던 시를 마음으로 다시 읽을 수 있는 순간은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태주 시인은 인생을 네단계로 나누고 청년→장년→노년→유년의 순으로 시들을 배열하였는데 이는 인생에서 청년 시절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시가 인생을 가르쳐 준다>를 읽으며 시인의 삶들에서 인생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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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 영화로 보는 인문학 여행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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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OF SCREEN, 1000 WISE SAYING

OF MASTERPIECE FILMS


영화는 오래전에 만들어졌다고 구닥다리 취급을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당시의 시대상황과 사상의 변화를 보며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명화의 감동은 시대가 바뀌여도 새로운 기술로 무장한 영화가 쏟아져 나와도 여전히 짙고 매혹적입니다. <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으로 기억되는 명화들을 골라 그안의 명대사들을 선정해서 담아내고 있는 책입니다.

영화는 결국 인간에 대해 이야기하므로 인간 본연의 가치를 탐구하는 인문학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역사, 철학, 문학을 다룬 인문학 도서 못지않게 영화를 통해 감상자는 인문학적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든 후 예전에 보았던 영화슬 다시보면 어릴땐 미처 느끼지 못했던 점들이 새롭게 눈에 들어오곤 합니다. 나이가 더 든 후에 보면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리라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에는 이러한 감동을 주는 명대사가 실려있습니다. 감동과 깨달음 때로는 아픔에 공감하며 대사를 보다보면 영화속의 장면이 함께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 책을 보다 찾아보고싶어진 영화들도 많아졌습니다. 또한 한글과 영어가 함께 적혀 있어 영어공부를 하는 분들도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캘리그라피로 좋아하는 영화의 명대사를 써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며 맘에 드는 구절에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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