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깔쌈비님의 서재 (깔쌈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92811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0 Jun 2026 08:49: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깔쌈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192811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깔쌈비</description></image><item><author>깔쌈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북멘토] 구리구리구리는 참지않아!_방방구리의 학교에서 똥누기 - [구리구리구리는 참지 않아! - 방방구리의 학교에서 똥 누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325951</link><pubDate>Tue, 09 Jun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3259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09&TPaperId=173259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8/coveroff/89631969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09&TPaperId=173259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리구리구리는 참지 않아! - 방방구리의 학교에서 똥 누기</a><br/>이나영 지음, 수련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치맘 협찬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내용입니다.<br><br><br>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정말 귀여운 도서다.​방방구리는 세쌍둥이 중 한명!쫑알구리, 퐁퐁구리와 세쌍둥이인데, 가장 잘 먹고 잘 싸는 구리가 바로 방방구리!아침마다 늘 똥을 싸고 학교를 가는데, 이상하게 방방구리는 어딘가 불편해 보였다.평소라면 밥도 가장 많이 먹고, 빨리 먹었을텐데 수초주스만 홀짝.사실 방방구리는 누구보다 똥을 누고 싶었지만 나오지 않았다.​아무렇지 않은척 등교한 방방구리는 1교시 수업이 끝나자마자 똥이 마려워 곧장 화장실로 달려갔지만, 친구들이 똥냄새 난다며 다른친구를 놀리고 있었다. 그래서 방방구리는 아무것도 아닌척 교실로 돌아갔다. 그때부터 방방구리는 절대 학교에서는 똥을 누지 않겠다고 다짐한다.​친구들이 놀러댈까봐 일부러 아침밥도 깨작댔지만, 수초 주스를 한번에 들이켰더니 속이 더부룩하고 부글거리기 시작했다. 교실에 들어가니 방방구리를 기다리는 친구들.이유인즉슨 엉덩이씨름 중이라 방방구리가 엉덩이 장사였던 것!하지만 방방구리는 마침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해서 망설였고, 아이들은 툴툴대기 시작했다.어쩔수없이 씨름을 붙었고 결국 이겼지만, 똥 쌀 것 같았다. 하지만 화장실 가게되면 아이들이 쫓아와서 놀려댈 것 같아 얼른 이기고 말자 싶었는데 마침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수업 전 화장실을 다녀오라고 했지만 아이들이 몰려들어 또다시 실패하고, 3교시 체육시간이 되었다.​곧 있을 마을끼리 점프대회를 위해 몸풀기 시합으로 냉파리 먹기 대회를 열었다. 빨리 녹여 먹기에 성공한 방방구리! 선물로 하나 더 얻어 먹었지만 점점 배는 아파오고 부글부글 울고 싶어졌다. 제자리 점프연습을 하자는 선생님 말씀에 살살해야지 했는데 방방구리보고 시범을 보여주라는 부탁으로 힘껏 뛰어 올랐다. 그순간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바닥에 쓰러진 방방구리! 선생님 귀에 대고 똥이 마렵다고 말하며 모든 친구들이 듣게 되고, 방방구리는 소문날것 같아서 울음을 터뜨렸다.​시원하게 똥을 누고 교실로 들어서자 친구들은 놀림은 커녕 오히려 걱정해줬다. 수업 시작전 선생님께서는 수학보다 중요한게 바로 똥이라며, 참지 않고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똥을 누는 건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것임을..​​누구나 똥을 눈다.학교에서도 눈다.똥 참치 않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8/cover150/89631969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860</link></image></item><item><author>깔쌈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북멘토] 비취와 별하 - [비취와 별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312917</link><pubDate>Tue, 02 Jun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3129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52&TPaperId=173129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4/88/coveroff/89631968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52&TPaperId=173129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취와 별하</a><br/>윤미경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치맘 협찬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내용입니다.<br><br><br>비취주인공인 비취는 생선가게 딸이다.학교에서 외톨이로 지내다가 변시후라는 남자아이에게 지속적인 괴롭힘과 성희롱 때문에 마음의 병이 깊어진다.하지만, 가장 힘들어하는건 아무도 자신을 제대로 이해해주지 않는다는 외로움이다.결국 우울증과 불안이 심해져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하게 된다.​102호비취는 '더하얀 정신병원' 폐쇄병동 102호에 입원하게 된다.여기서 청소년 환자들을 만나 생활하면서 저마다의 상처를 가진 모습을 만난다.​별하병원에서 만난 별하.어릴때부터 천재 소리를 듣고 자란 별하에게 부모가 거는 기대는 높았다.하지만 별하에게는 음악이 영혼을 흔들기 시작하며 등교거부로 이어졌다.아버지는 별하를 정신병원에 넣었다.별하는 조현병을 앓고 있지만 밝고 당당하다.자신이 우주에서 왔다고 믿고 있다. (환청과 망상)처음엔 비취가 별하를 이상한 아이라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님을 알게된다.​목소리비취를 괴롭히는 목소리들.환청, 불안, 자기혐오로 인해 내면의 고통이 목소리로부터 시작된다.비취는 단순히 학폭피해자가 아닌 그 상처로 인해 스스로를 괴롭히게 된 상태를 보여준다.​미래어릴때부터 미혼모인 엄마에게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외할머니 밑에서 자라지만, 외할머니 또한 폭언과 체벌을 하며 미래는 늘 사랑과 관심에 굶주렸다. 그러다보니 중학생때 다정하게 대해주던 청년에게 마음을 주고 임신까지 하게 되지만 남자역시 도망가고 유산을 하게 된다. 그 이후 충격을 받아 자해를 시작하게 되고 102병동에 입원하게 되었다. 겉으론 잘 웃지만 자신이 소중한 사람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소원 팔찌비취와 별하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이다.폐쇄병동의 프로그램인 소원팔찌 만들기를 통해 다시 희망을 품게 된다.​귀신 새102병동에서 만난 어른환자인 미스최.조류학 박사였지만, 여러 상처로 인해 알콜 의존증 상태가 되어 입원하게 되었다.청소년 뿐 아니라 어른도 상처는 피해갈 수 없음을 보여준다.​물구나무서기독특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별하의 물구나무서기를 비취는 처음엔 이해하지 못하다가 함께 물구나무 서기를 하며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러면서 보지 못했던 부분과 다른사람의 입장도 생각하게 된다.​보헤미안 랩소디잘생긴 외모를 가진 남학생 서동후.도박중독으로 인해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죽음을 선택하기 위해 아버지 차에 들어가 번개탄을 피우고, 그때 들었던 것이 보헤미안 랩소디 음악이다. 병동에서 만난 또다른 중독자인 미래를 보며 연민을 느끼고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미래에게 하게 된다.​안녕가족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 청소년보호시설로 떠나는 미래.이별로 인한 별하의 우울기간이 접어들면서 병동전체가 조용해졌다.오랜시간이후 별하의 목소리는 돌아왔고, 다음날 샤워기 줄에 목이 감긴채 싸늘한 죽음으로 발견된다.​이 또한, 지나가리그동안 잊고 있었던 변시후 라는 놈.생각해보면 인생을 짓누르기에는 먼지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였음을 깨닫는다.영원한 건 없다. 이 또한 지나가리...​웰컴 투 헬비취 엄마의 도움끝에 학폭의 진실을 밝히고, 마약을 했던 변시후가 정신병동에 들어오게 된다.그리고 드디어 비취는 퇴원을 하고 앞으로의 미래만 생각하게 된다.​​이 책은 상처입은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편소설이다.아이들의 복수가 아닌, 상처를 받았지만 살아갈 수 있다는 마음의 회복을 그려낸 이야기다.또한, 상처가 완전히 없어지진 않지만 예전처럼 모든 고통을 겪지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있다.견디다보면 그 고통을 어루만져줄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4/88/cover150/89631968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48854</link></image></item><item><author>깔쌈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2 초영어리딩 첫 문제집 ˝기적의 영어리딩˝ - [기적의 영어리딩 1A with 파닉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307227</link><pubDate>Sun, 31 May 2026 09: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3072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032841&TPaperId=173072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17/27/coveroff/k392032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032841&TPaperId=173072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영어리딩 1A with 파닉스</a><br/>C2 Archive 지음 / 길벗스쿨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br>초1방학때부터 시작한 파닉스를 집중해서 반복해서 학습하고초2 들어가면서 파닉스 끝나고 이제 리딩을 시작해야 했어요.​첫 리딩 교재를 찾아보다가 단계가 없이 너무 건너띈 리딩교재들을 보면서 막막하기만 했는데,&lt;기적의 영어리딩&gt; 교재는 난이도가 딱 적합해 보여서 선택했답니다.파닉스를 시작하기 전부터 기적의 리딩교재 괜찮다고 지인이 말해줘서 알고는 있었지만그때는 좀 먼 얘기라 생각했는데 벌써 접하게 되었네요.​&lt;기적의 영어리딩&gt;교재는 Level 1 부터 6까지 단계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크게 1~3레벨은 스토리리딩 위주의 기본다지기, 4~6레벨은 논픽션 리딩 위주의 실력완성 코스라 보시면 됩니다.cf. 참고로 현재 5.6 레벨은 하반기에 출간예정이라고 하네요.​저희 아이는 이제 막 파닉스를 마무리 한 시점이라 Level 1을 선택했답니다.레벨에서도 A,B,C 총 3개로 나뉘어져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br>총 6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어요.주제들도 다양한 장르로 저학년에 맞게 재밌는 내용들로 짜여있네요.​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맞게 계획을 짤수 있도록 플랜을 제공하고 있어요.주3일과 주5일로 짜여있는데 하루에 할당량은 동일하게 되어 있네요.Unit당 3회를 잡고 학습하면 된답니다.​책속에 들어있는 QR을 찍으면 음원과 단어챈트 영상을 들을 수 있어요.읽기, 이해, 확장 영역으로 나뉘어서 단계적으로 학습합니다.Story에 들어가기전 주요 어휘들을 먼저 듣고 따라 읽으면서 다양한 문제들로 반복학습 합니다.​스토리를 전체적으로 먼저 들은 후,다시한번 집중해서 듣고, 한줄씩 따라 읽기까지 하면 마무리 !(아이 실력에 맞게 반복해주면 좋아요)​저학년 눈높이에 맞게 난이도는 간결하고 쉬운 문장들로 되어 있어요.그림이 풍부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좋아요.<br>​스토리를 읽고나서 점검하는 부분이며 어휘를 체크합니다.뿐만 아니라 문장을 완성시키기까지 다양할 활동을 합니다.레벨1 교재에서는 총 180개의 기초어휘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어요.​하나의 패턴으로 다양한 단어를 읽다보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안생겨요.스토리도 반복해서 듣고 읽고 하다보니 읽을수록 읽는 속도도 빨라지네요.스티커도 붙이며서 재밌게 활동하고 있답니다.​Unit 하나씩 끝날때마다 워크북을 활용해 주면 좋아요.쓰기 위주지만 어휘를 다양한 방법으로 반복하며 읽힐 수 있어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17/27/cover150/k392032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6172751</link></image></item><item><author>깔쌈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책장속북스] 똑똑한 초등신문 4 - [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최신 뉴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262846</link><pubDate>Thu, 07 May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2628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8163&TPaperId=172628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3/coveroff/k002138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8163&TPaperId=172628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최신 뉴스</a><br/>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치맘 협찬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내용입니다.<br>요즘은 신문을 접하기가 어렵죠.물론, 종이 신문 대신 편리한 인터넷신문(기사)가 있죠.하지만 제대로 걸러지지 못한 거짓기사들이 많아서 솔직히 전 아예 안봐요.그래서 더더욱 관심이 가게 되는게 '똑똑하 초등신문' 인것 같아요.​왜 20만 학부모가 선택한 도서인지 살펴볼게요.<br><br>신문이라면 최근기사를 바탕으로 보는게 장점이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매년 새로 발간하고 있는 도서랍니다. 이번 4권은 경제, 사회, 세계, 과학, 환경 5가지 Part로 나눠서 25~26년 최근기사 100개를 보여주고 있어요.​겉으로 훑어볼땐 두껍기만 해서 거부감이 들 수 있으나, 막상 책속을 펼치는 순간 제목부터 너무 재밌어요! <br>이름칸쵸 모르는 사람 없죠.우리 딸들이 자기 이름 찾는다고 얼마나 칸쵸를 사서 먹었는지 ^^아이들은 재미를 찾고, 부모들은 텅장이 되어갔죠.회사에서는 마케팅전략으로 돈을 버는 경제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자연스럽게 신문기사를 통해 경제적지식은 물론 신문 어휘들을 함께 배우게 된답니다.기사내용도 한장도 안되는 분량이라 '아홉살에 시작하는' 초등신문으로 충분하답니다.<br>그리고 신문기사를 잘 파악했는지 '정리하기'란이 있어요.부담스러운 공부방식이 아닌 퀴즈형식이라 재밌어요.아무래도 주관식인 빈칸채우기 보다 O, X 퀴즈는 너무 쉽게 맞추네요.​<br>그리고 문해력을 키우려면 자기만의 생각을 스스로 말할 수 있어야겠죠?지금은 AI시대잖아요?​가짜뉴스에 속지 않는 분별력공감능력알고리즘 이해생각하고 질문하는 힘놀이와 침해를 구분하는 디지털 윤리스토리텔링 능력​단순한 문해력이 아닌, 정교한 문해력이 필요해요.​거짓투성이가 많은 인터넷이 아니라 초등신문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매일 하나씩 주제에 대해서 각자 읽고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꿀팁을 남겨봅니다.​매년 기다리게 되는 유일한 도서랍니다.강추도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3/cover150/k0021381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0385</link></image></item><item><author>깔쌈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북멘토] 마음 수선사 고슴씨 - [마음 수선사 고슴 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262527</link><pubDate>Thu, 07 May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262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36&TPaperId=17262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13/coveroff/8963196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36&TPaperId=17262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수선사 고슴 씨</a><br/>이나영 지음, 홍수영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치맘 협찬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내용입니다.​[북멘토 가치동화 78]<br><br><br>이 책의 주인공 고슴씨는 바로 고슴도치랍니다.​깊은 숲속 고슴 씨마을과 아주 멀리 떨어진 숲속에 혼자 사는 고슴씨는 본인의 가시털을 이용해서 조용히 바느질 하는 것이 취미다. 그런데 어느날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5년만에 대문밖을 나가보니 아기 다람쥐가 손에 쥐고 있는 인형 눈 하나가 빠져있어서 울고 있었어요. 고슴씨의 실력발휘 덕에 아기 다람쥐는 기뻐하며 엄마의 찾는 목소리에 달려갔어요. 고슴씨는 다다(아기다람쥐)와 있었던 일을 한참 생각하며 잠이 들었어요.​토끼, 설기다다를 만난 다음날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시간은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고, 좋아하던 바느질 조차 이상하게 재미없게 느껴졌어요. 그때 누군가 대문을 두드렸고 토끼였어요. 옆집에 사는 다다의 얘기를 듣고 무엇이든 고쳐주는 곳이라 생각하고 찾아온 것이었어요. 귀마개를 고쳐달라는 토끼의 부탁에 용기내어 차를 대접하며 대화를 나눴어요. 토끼 설기의 고민을 듣고 해결방안까지 알려준 고슴씨는 완성된 귀마개와 함께 설기를 배웅해주고 기쁜 마음으로 잠을 청했답니다.​부엉이, 부야다음날, 이제 고슴씨는 눈 뜨자마자 망설임 없이 대문을 반쯤 열어두었어요. 할일을 마무리 할때쯤 부엉이 부야가 찾아왔어요. 이번엔 안대 수선을 부탁했어요. 망가진 안대 때문에 잠이 부족한 부야는 고슴씨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었고, 깨지않게 조심히 안대를 완성했어요. 안대없이 자지 못한 부야는 잠이 들었던게 믿기지 않았어요. 부야는 감사의 말과 함께 떠났고 고슴씨는 따뜻해진 마음으로 오랜만에 엄마랑 밤이 깊도록 통화를 했어요.​개구리, 폴짝점심시간이 한참 지나도록 아무도 오지않아 실망하던 찰나에 개구리 폴짝이가 찾아왔어요. 마을 높이뛰기시합을 앞둔 폴짝이의 무릎 보호대가 구멍이 났어요. 하지만 실제 시합에서는 착용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고민이었죠. 그래서 고슴씨이 아이디어로 운동복바지에 무릎부분에 모양만 덧대기로 했죠. 그동안 폴짝이가 대문밖 세상 얘기를 들려주었죠. 결국 두 사람은 밖으로 나가 행복한 밤을 보내고 헤어졌어요. ​코끼리, 푸푸고슴씨는 용기를 내어 아침부터 차 한잔을 마시며 대문 밖으로 나가 하늘을 바라보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지진이 난 듯 쿵쾅 거리며 코끼리 푸푸가 들어왔어요. 다들 무섭다며 아무도 자기랑 놀아주지 않는다며 고민을 털어놓았어요. 마치 고슴씨의 옛날과 닮은 느낌이라 5년동안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푸푸는 고슴씨의 가시가 물건도 고쳐주지만 마음도 수선해주는거라며 위로해 주었어요. 고슴씨도 푸푸에게 무서워 보이지만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이해할 거라고 위로했다. 서로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며 헤어졌어요.​고슴씨는 그동안 단점이라 생각했던 가시가 장점이 될 수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면 훨씬 멋진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걸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세요. '마음 수선사 고슴씨' 책과 함께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13/cover150/8963196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1378</link></image></item><item><author>깔쌈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북멘토] 아슬아슬 펭두리_위험한 초대장 - [아슬아슬 펭두리 - 위험한 초대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210616</link><pubDate>Sat, 11 Apr 2026 1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928117/17210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755&TPaperId=17210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3/46/coveroff/89631967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755&TPaperId=17210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슬아슬 펭두리 - 위험한 초대장</a><br/>전이슬 지음, 수련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치맘 협찬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내용입니다.<br>[북멘토 가치동화 77]​3-1 국어 6. 일이 일어난 까닭3-2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4-1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4-2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br><br>그림만 봐도 귀여워서 설레는 펭두리형은 펭일이, 동생은 펭두리​남극에 사는 펭귄형제는 마치 우리 딸들, 자매들을 보는것 같았다.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자매들을 모티브로 했나? 할 정도로 공감도 가고 코끝이 찡해지는 도서이다.​펭두리는 늘 티라노장난감을 애착인형으로 갖고 다닌다. 그래서 형 펭일이는 동생 펭두리를 늘 '꼬맹이'라고 불렀다. 펭두리가 하나, 둘, 셋..... 일곱 다음에 뭐냐고 물어보면, 형은 늘 '셋'이라고 대답하는 무뚝뚝하지만 츤데레처럼 챙겨준다. 늘 싸우는 것 같지만 하나같이 좋아하는건 바로 책이다! 그 중 &lt;코딱지 대왕을 물리쳐라!&gt; 시리즈의 27번째 책.​뒤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형제는 놀이터에서 우연히 발견한 종이 한장을 보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것은 바로 &lt;코딱지 대왕을 물리쳐라!&gt; 작가 강연에 초대하는 초대장! 하지만, 그 작가는 바다표범이라는 것! 가고싶어도 갈수없는 운명이라 좌절속에 지내다 신청이라도 해보자 하고 한자리 신청에 성공한다. 펭귄 할아버지 옷가게에서 바다표범옷을 구매하고 할아버지의 과거에 바다표범의 목숨을 구해줬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온다.​이제 작가를 만나러 가기전, 작전을 짠다.각자 소통할 수 있는 암호를 짜고, 형 펭일이가 바다표범 옷을 입고, 동생 펭두리는 인형인척 움직이지 않기로! 대신 애착인형인 티라노장난감도 함께 가져가기로 하고 강연하는 도서관으로 출발!​바다표범들이 맛있는 펭귄냄새가 난다고 했지만, 위기를 모면하고 강의를 듣기 시작한다.​하지만 바다표범들의 먹잇감인 펭귄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자 펭일이는 참지 못하고 화를 표출하게 된다. 결국 펭귄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고 경비원들에게 붙잡힌다.​마지막에 바다표범 작가가 펭귄형제들을 구하게 되는데, 예전 옷가게 펭귄할아버지가 구해줬다고 한 그 바다표범이었던 것이다. 평생 살면서 한 번은 펭귄을 꼭 구하겠다고 다짐했는데 그게 바로 펭귄형제!​덕분에 형제는 돌아올 수 있게 되었고, 아슬 아슬한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형제간의 사랑과 책임감을 따뜻하게 그려낸 이야기. 자매들도 이 책을 읽고 "진짜 우리같다."라고..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3/46/cover150/89631967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3460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