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에듀윌 EXIT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초단기끝장 - 요약노트 + 7개년 기출, EXIT 합격 서비스 제공 2023 에듀윌 EXIT 시리즈
문혜영.이상미 지음 / 에듀윌 / 202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컴퓨터활용능력 1급은 사무직 취업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엑셀 사용 능력 인증을 위해서는 필수처럼 느껴지는 자격증입니다.

이번에 꼭 따 보려고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이렇게 에듀윌 IT 서포터즈 7기에 선정이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며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컴퓨터활용능력1급필기독학을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해서 공부하기로 한 것입니다.

책의 제목은 2023 에듀윌 EXIT 컴퓨터활용능력 1급필기 초단기끝장 입니다.

길게 공부하는 것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업무에 치이고 가사일에 치이고 집에 와서는 하루 2~3시간 공부할 수 있으면 잘 했다고 스스로를 칭찬해 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제목에 초단기끝장이 들어가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학문처럼 제대로 팔 수 있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컴퓨터활용능력1급필기를 합격하기 위한 단기 공부가 목표이기 때문이죠. 컴퓨터활용능력1급필기를 학원을 다니거나 하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을 법한데, 그런 시간도 없기에 독학으로 공부하기를 선택하였습니다.

 


 

책의 시작부분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바로 필수기능 33가지가 나옵니다. 따로 떼서 사용할 수 있는 별책부록 같은 부분인데 펼쳐보면 시험장에서 꼭 알아둬야 할 것 같은 기능이 나옵니다. 1번 기능부터 아, 얘는 꼭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 지정 서식이 1번으로 나와있습니다. 컴활 1급을 칠 때 없어서는 안될 필수 기능이죠. 기출문제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이 부분이 노른자 요약노트와 또 연계가 되어 다시 복습을 할 수도 있는 식으로, 계속 반복하면서 익히게 되겠습니다. 이렇게 33개를 외우면 합격률이 많이 올라갈 것 같아 조금 안심도 되네요.


 

이 부분은 2주 합격 스터디 플래너입니다. 일주일마다 1회독 하여, 2회독으로 2주 완성을 하는 식입니다. 엑셀을 마스터 하면 컴활 1급 따는 것은 일도 아니겠지만, 솔직히 컴퓨터활용능력1급을 위해서 엑셀을 마스터 한다, 라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만 딱딱 에듀윌 컴퓨터활용능력1급 필기 책에서 초단기로 끝장을 내주는 플래너를 이렇게 제공 하는 것이겠죠. 저도 2주 동안 하루 3~4시간까지는 투자해서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여름 휴가는 에듀윌EXIT 책과 함께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목차를 보면 상당히 갈 길이 멉니다. 1과목의 챕터가 8까지, 2과목도 8, 3과목의 경우 챕터 6까지 있습니다. 그래도 1급이 거저 주는 자격증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는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답만 보는 기출문제로 공부를 할 수도 있고, 답이 없어 정말 실력으로 풀어야 하는 기출변형 문제도 있습니다. 답이 없으니까 스스로 답을 찾아 내야 하겠지요? 이렇게 해야 합격으로의 길에 더 가까워진다고 생각하여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노른자 요약노트입니다.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말 그대로 노른자, 중요 부분으로 요약되어 있습니다. 001번부터 쭉 175번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출제횟수가 나와 있어 정말 급하신 분은 출제횟수가 많은 노른자를 선택하셔서 집중적으로 외우셔도 될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안정적 합격을 위해서는 전부...? 다 읽으시면 좋겠네요. 저는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3회독은 하고 시험을 쳐 보려고 합니다.

 


노른자 요약노트를 열심히 공부하시고 나면, 상시시험 기출복원문제들이 있습니다. 문제를 상공회의소에서 제공해주지 않으니, 복원해서 문제를 풀게 하는 것이죠. 에듀윌컴퓨터활용능력필기1급 편집부에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밑에 있는 가장 빠른 합격비법도 믿음이 갑니다. 노른자 번호와 연계도 되어 있어 틀렸을 경우에 앞의 노른자 요약노트에서 다시 확인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빨간색 셀로판지나 플라스틱 같은 걸 사용하여 빨간 부분을 가리고 볼 수 있는... 예전에 단어 외우기처럼 할 수 있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뒤에는 정시시험 기출문제들도 있습니다. 비슷한 유형으로 나와있고, 노른자 요약노트와 잘 연계되어 있어, 문제를 풀고 요약노트를 읽어 보는 방법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도 클리어(?)를 한다면, 답이나 해설이 나와있지 않아 문제만 풀이할 수 있는 상시시험 기출변형문제가 등장합니다. 사실 이런 필기 시험들은 이론 내용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출변형 문제가 나올 확률도 매우 높겠죠? 에듀윌에서 그런 키워드를 잘 캐치하여 문제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뒷면을 보면 모든 것이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핵심 요약만 되어 있는 노른자 요약노트로 필요한 부분만 쏙쏙 암기를 하고

기출과 답을 반복암기하기 위한 답만 보는 기출 문제들을 보고 유형을 익히고 합격률을 높입니다.

기출만으로는 다 알고 있다고 볼 수 없기에, 직접 풀어보는 최신 기출변형을 풀어봄으로써 응용문제에 대한 오답률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합격을 위한 모든 것!책의 겉표지에도 나와 있지만 저자에게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도 있고, PDF 자료와 무료 강의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2023 에듀윌 EXIT 컴퓨터활용능력 1급필기 초단기끝장 책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이왕 이 더운 여름에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이 책과 함께 열공하여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듀윌 IT 서포터즈로 참여하여 도서를 직접 구매 및 학습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서포터즈 참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0~5세 골든 브레인 육아법 - 스탠퍼드 박사 엄마가 알려 주는 영유아 두뇌 발달 컨설팅
김보경 지음 / 웨일북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육아는 실전이라는 말을 지겹도록 듣곤 했습니다. 직접 키워보면서 하면 잘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실전에 임하니 짜증만 나고, 힘들고, 잘되지 않음에 본인 탓도 많이 했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여러 책들을 찾아보던 중에 

골든브레인 - 아이들의 지능적인 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어 서평단 신청을 했고, 운 좋게 책을 읽을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학력에 그다지 편견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박사를 따기 위해서는 얼마나 힘든지 알고 알고 있기 때문에 믿음이 가네요. 특히 신경심리학 박사에 두 아이의 엄마라는 점에서는 매우 책에 신뢰가 갔습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목차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섯 가지의 사이클이 보입니다.


 

우선 목차부터 살펴보면 챕터 1, 2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챕터 1에서는 뇌의 발달을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내용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챕터 2에서는 뇌의 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한 여러 방법에 대한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챕터 1부터 보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뇌를 키우는 농사라는 게 많이 와닿네요.

수면이 부족하면 사실 아무것도 되질 않죠. 아이들에게 수면은 더 소중합니다. 성장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어떤 수면 방법을 적용하면 좋은지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참고가 되었습니다.


.

이와 같이 건강한 수면을 위한 기술이 있다는 것, 막무가내로 재우는 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서로간에 윈윈할 수 있는 내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잠을 자지 않으면 짜증을 내고, 당연히 팔베개를 해주면서 어르면 잠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자신만의 방법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수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자가 몇 번이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식사입니다. 뇌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는 것. 이것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찬찬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식습관이 좋게 발달하기 위해서는 강압적이거나 불편한 식사시간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그동안 너무 간섭을 하면서 불편함, 압박을 주지 않았는지 반성을 하게 되네요.

세 번째는 운동입니다. 활발하게 몸을 움직여야 뇌가 발달한다는 것,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이겠네요. 몸으로 많이 놀아줘야 한다는 점도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들과의 시간이 소중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챕터 2는 놀이와 독서, 디지털 미디어 등 아이들의 뇌 발달을 하기 위한 외적인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양한 놀이와 독서를 위한 방법이 나와 있고, 왜 독서가 중요한지 과학적으로 설명을 하여, 논리적으로 설득당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독서의 경우에는 제가 적용해야할 내용이 많아 여러 번 읽어보았습니다


 

독서를 시키는 이유도 결국은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이 큰데, 이런 문해력이 발달해야 세상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방법을 배운다고 생각됩니다. 저자는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 독서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사이클5의 뒷부분에는 이와 같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문항들이 있습니다.


 

매일 책을 읽어 주고 있는지... 할 말이 없습니다. 책을 고를 기회를 주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 가지 책을 구비해 주면서 스스로 읽게 만들려고 했다던가, 많은 책을 주고 그 중에 읽겠지 하면서 고르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던 점도 반성해 보게 되네요.

컨설팅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중에 하나였습니다. 하루 계획, 사이클이 엉망이어서 계속 악순환이 반복되는 아이들의 컨설팅 전, 후의 시간표와 행동 변화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는데, 저도 아직은 괜찮지만 만약 컨설팅이 필요하면 상담을 하고 싶을 정도로 하루 사이클 변화에 따른 행동 발달의 개선은 놀라웠습니다. 이상론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컨설팅 후처럼 계속 행동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 독서 습관, 디지털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도 적절히 조정할 수 있고 말입니다. 결국은 실천의지를 가지고 부모가 노력을 하여야 아이의 골든브레인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이 책을 보며 다시금 느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던 점 중에 하나는 목차의 구성에서부터 저자의 마음이 나타나있었다는 것입니다. cycle 1~6으로 구성되어 있어 우리가 이 책에서 배워야 할 내용들이 일회성이 아닌, 계속해서 '사이클', 반복해야 하는 행위임을 말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육아의 의미를 잘 녹여낸 목차 구성이었고 사이클 하나하나 모두 육아를 위해 소중한 것들이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뇌발달에 좋은 지식이 담겨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동안 아이들에게 해왔던 행위에 대한, 교육 방식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의 경우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두뇌 발달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잘 조절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 않을 부모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완벽한 부모는 있을 수 없고, 자신이 완벽하다고 생각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아이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결과를 얻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아이의 두뇌 성장에 최선을 다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이 서평은 #책세상맘수다카페 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1분 눈마사지 - 실제로 시력이 회복되는
콘노 세이시 지음, 김수연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어릴 적에는 안경 없이 살았습니다.

고등학생 때까지 불편 없이 살았습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안경이 없으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십여년 이상을 안경과 함께 살아오면서 당연히 계속해서 안경과 함께 해야 한다는 걸 느끼고,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라식도 고민을 해봤지만, 부작용 사례를 보면서 가만히 있기만 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을 발견하면서 서평단 신청을 하면서도 조금은 긴가민가하면서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시력이 회복된다는 말은 사실 좀 믿기는 힘들었지만, 안경의 불편함과 함께 살아왔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책에는 특별부록으로 아이스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이 두껍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스틱을 꼼꼼히 합포장한 관계로 두꺼웠었는데, 분리를 하고 나니 책은 얇았습니다. 그래도 130쪽 이상이 되네요. 솔직히 서평단을 신청했던 이유도 아이스틱에 혹한 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냥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뭔가를 하는 것이 믿음이 가고, 설득력이 있을 것 같았거든요.

아이스틱은 한 곳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케치부터 아이볼, 아이롤러의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어 좋네요.



저자인 콘노 세이시는 혈류를 좋게 하고, 산소를 공급하면 시력이 개선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눈 주변을 가볍게 두드리는 '태핑법', 마사지 효과가 있는 '셰이크법'과 문지르기법'이 있다고 합니다. 지압법과 비슷한 맥락인 것 같습니다.

목차를 보면 아이스틱으로 어떻게 눈이 좋아지는지 체험담이 나와 있습니다. 0.01, 0.05였던 시력이 0.5까지 회복되었다는 말은 무척이나 솔깃했습니다. 다양한 체험담이 있으니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눈이 나빠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고, 전반적으로 눈의 건강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눈의 영양 부족으로 눈이 나빠질 수 있으니 혈류의 개선과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눈이 나아질 수 있다는 내용도 있어요.

우리는 몸을 씻는 것부터 향수를 뿌리기까지, 몸에 많은 투자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일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눈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기껏해야 눈이 아프면 안약이나 인공눈물을 넣는 정도로 아파야 관리를 하는 정도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소중한 눈에 대한 다방면의 정보와 관리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에게 큰 문제였던 근시와 난시, 그리고 점점 찾아오고 있는 노안, 안구건조증까지도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백내장이나 녹내장, 비문증 등은 아직 경험하지 못해 다행이지만, 역시 예방하는 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기에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콘노식 시력 회복법과 함께 파트 5에 있는 전신 운동을 하면 눈의 치유력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결국 우리의 몸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눈에 몸의 일부이기에 신체가 건강해야만 눈이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당연한 말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페트병 호흡법부터 해서 공기 줄넘기, 배를 주무르기와 스팀 타월 등 눈 회복에 관련된 운동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사실 이 책에 나온대로 모두가 1분씩 투자를 해서 눈이 좋아진다면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며칠간 시험삼아 해 보았는데, 눈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로가 확연히 줄고, 좀 맑아졌다고 해야할지, 플라시보 효과일 수도 있겠지만 시력이 개선된 느낌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지압 마사지를 하시면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무겁게 느껴지던 눈꺼풀이 개운해지는 것을 말이죠.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저자의 말이 매우 기억에 남습니다.

"자기 몸은 자기 스스로 지키는 것이 기본이고, 인간의 몸은 노력한 만큼 기대에 부응한다"는 말. 우리가 눈 건강에 신경을 쓰는 만큼, 눈은 우리에게 맑은 시야를 제공하겠지요.



노안이 왔다고 해서 아, 올 것이 왔구나 하고 받아들이기 보다는 이 책과 함께 눈 건강 개선을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 뒷표지의 내용만 보아도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로 시력이 회복되는

하루 1분 눈 마사지

눈 건강을 위해 시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난시로 불편함을 느끼던 저에게 맑아진 느낌의 눈은 정말 신선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하루 1분씩만 투자해 보세요.

이 서평은 #국일미디어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김유성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름 인터넷이나 정보 쪽으로는 빠삭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것도 잠시,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화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습득이 느린 것도 있겠지만 정말 순식간에 트렌드가 변하는 것 같아요.

메타버스가 화두로 떠올랐던 것도 잠시, 지금은 또 챗GPT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 나온 것들을 공부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 하면 어느새 또 새로운 것이 나오고 그러는 상황이네요.

챗GPT가 화제로 떠오른 것은 작년도 아니고 올해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는 건 확실합니다.

나만 뒤쳐질 수 없다, 하고 생각하여 챗GPT와 관련된 정보를 이것저것 얻으려 하니 그 사이에 나온 책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기초부터 알려주는 책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이렇게 #메이트북스 에서 책을 제공받아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를 읽어볼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스티븐 호킹의 명언은 AI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정말 잘 이야기해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네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바로 눈에 새겨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목차부터 보면 챗GPT가 왜 챗봇인지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챗GPT의 원리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챗GPT 이전의 챗봇들에 대한 이야기, 이른바 역사의 내용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나면 챗GPT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을 부제들로 하여, 저자가 답하는 방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챗GPT가 있기 전, 1966년 최초의 챗봇 일라이자부터 우리나라의 심심이, 이루다 등 다양한 챗봇에 대한 소개도 합니다. 챗봇의 역사가 이렇게 길 줄도 몰랐고, 심심이도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이루다의 경우는 야심찬 서비스였는데 부작용(?)과도 같은 문제 때문에 사실상 중단이 되었던 비운의 챗봇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챗GPT는 그냥 가입하고 사용하는 재미로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차근차근 알아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챗GPT를 공부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챗GPT에 대한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챗GPT에게 질문하고 답한 내용들, 그 중에도 초보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것도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챗GPT가 분명 훌륭한 생성형 AI이지만 한계점이나 개선되어야 할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그리고 가장 최신 버전인 GPT4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내가 앞으로 챗GPT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 지, 하는 방향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챗GPT가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지와 같은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는 더욱더 발전된 챗GPT 또는 그보다 뛰어난 무엇인가가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챗GPT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미래가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정보나 AI 관련은 눈깜짝할 사이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감탄만 하고 넋 놓고 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이런 흐름에 편승하여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새롭게 등장한 것들, 특히 챗GPT와 같은 것들은 지금이라도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와 같이 공부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라면, 친절한 안내서와도 같은 이 책과 함께 시작을 하여 전반적인 지식을 갖춰가며 챗GPT를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서평은 #북유럽카페 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와 썸타기 - 놀랄 만큼 쉬운 ChatGPT 활용법, 2023 세종도서 학술부문
한선관 외 지음 / 성안당 / 202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챗GPT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있어 질문을 하였을 때 다양한 검색 결과를 내어 주는 정도였던 것이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어느새인가 인간만의 고유한 분야라고 생각했던 지적 창작, 예술의 영역에서도 인간과 구분이 되지 않게, 혹은 인간보다 더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챗GPT, 챗GPT 정말 대단하네, AI가 글도 써주네 등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만 뭔가 뒤쳐진 것 같아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챗GPT와 관련된 서적을 읽을 기회를 제공 받아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정독하기 전에 목차를 한 번 훑어 보았습니다.

챗GPT를 가입, 설치하는 기초부터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대로 쭉 따라갔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는 챗GPT를 잘 활용할 수 있게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여 한글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주어, 누구나 챗GPT에 대한 접근이 쉽도록한 저자들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우리는 한국사람이니 영어를 잘 한다고 해도 한글로 활용한다면 더 활용도가 올라가겠네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챗GPT는 가장 최신 버전인 GPT-4를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예제와 프롬프트로 구성이 되어 있고 특히 챕터2가 마음에 듭니다. 챗GPT로 인싸 되기 내용은 우리가 실생활에 사용할만한 유용한 것들이 가득합니다.

 


여행 일정을 짜는 것, 사실 머리 아프고 고민되는 내용인데 챗GPT는 아마 수십초 이내로 여러 가지 코스로 짜줄 것 같습니다. SNS에 글도 대신 작성해 줄 수도 있고, 마음이 담긴 편지를 써 줄 수도 있지요. 물론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 넣기하는 수준은 아직은 아닙니다. 조사가 어색한 부분도 있고, 사실이 아닌 것을 정말 '사실스럽게' 표현한 부분도 많아, 이런 부분은 수정해야 한다는 점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챕터7은 제 업무와도 관련된 부분이 많아 주의깊게 읽었습니다. 시험지를 만들어서 배포할 수 있는 내용인데, 수준에 맞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기에 문제 자체의 오류만 제대로 검증한다면, 문제 창작의 고통을 더 이상 느끼지 않아도 될 것 같더라구요. 같이 있던 할루시네이션 칼럼도 읽어 보시면 상당히 재미있을 내용입니다. 챗GPT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무궁무진한지 느끼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각 챕터의 끝부분마다 칼럼이 있습니다. 다양한 내용으로 읽는 재미를 주었는데, 제가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HTML에 관련된 내용과 직업의 생성과 소멸에 관련된 러다이트 운동이었습니다. 어릴 적 HTML을 붙잡고 뭔가 해보려고 했던 기억이 나기도 했고, 그렇게 붙잡고 몇 시간이고 씨름했던 것들을 챗GPT는 몇 초만에 끝을 내어버리지요. 그리고 직업 생성과 소멸. 지금 챗GPT가 나옴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또 등장하게 될지 감조차 잡히지 않습니다. 챗GPT의 등장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여러 칼럼에 나타나 있습니다. 읽어 보면 재미있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섬칫하기도 합니다. 내가 가진 직업은 괜찮은 걸까? 챗GPT가 송두리째 나의 삶을 바꾸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잠기게 만들기도 합니다. 기술의 발전에 나를 맞춰 가야 된다...라는 생각은 사실 그렇게 행복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무엇인가의 편리함을 느끼고, 거기에 익숙해져 살다가도 새로운 것이 나와 세상을 뒤흔들면 눈깜짝할 사이에 저도 따라가게 됨을 느낍니다. 윈도우와 인터넷익스플로러는 당연히 같이 사용하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익스플로러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크롬이 대부분의 인터넷 활용에 이용됩니다. 크롬이 뭔지도 몰랐던 것이 불과 몇 년전인데 지금은 크롬이 없으면 불편함을 느끼지요. 챗GPT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게 뭐지? 어떻게 쓰는 거지? 잘 모르겠어. 하다가도 순식간에 챗GPT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의 제 삶에서 챗GPT를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런 삶을 위해서는 이 책과 함께 챗GPT를 꼼꼼하게 공부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네요. 초보자에서부터 어느 정도 챗GPT를 사용해 보신 분들도, 이 책과 함께 하시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