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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플 리딩 베이직 (Hackers TOEFL Reading Basic) : 개정증보판 - iBT 토플 리딩 실전모의고사, 지문녹음&단어암기 MP3 제공, 토플 리딩의 기본서 ㅣ 해커스 토플 베이직
데이빗 조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5년 2월
평점 :
토플을 기본부터 다져서 연말 쯤에는 꼭 중급 이상의 점수를 한 번 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초가 없으면 결국 고득점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것저것 책들을 보았지만 결국 해커스 책으로 기초를 잡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해커스에서 토플 관련 교재를 참 다양하게 출판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해커스 토플 리딩 베이직을 #문화충전카페 에서 받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리딩의 기초를 4주에 완성 시킬 수 있다는 점, 실전모의고사가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단어암기 MP3도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일단 4주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간단하게 제시합니다. 첫 주에는 기본을 다지고, 2~3주에는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시간, 4주차에는 실전 연습을 위한 테스트를 합니다. 뒤에는 실전 테스트도 있어요.

해커스 책에서는 학습플랜을 제시해 주고, 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C타입인 것 같은데... C타입은 얼마나 공부를 해야 할지 알아봐야 할 것 같네요.


A타입은 약 4주, B타입은 3주, C타입은 독해의 기초부터 다져나가야 하기 때문에 6주라는 최대치를 제시하네요... D타입은 이미 기본 실력을 갖추신 분들이라면 iBT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2주 정도만 공부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는 6주간 열심히 기초부터 닦아야 할 것 같습니다.


1주차는 일단 기본을 다져야 하는데 사실 영어 단어는 기본적으로 잘 알아야 할 것 같아요. 키워드를 찾는 연습을 하는데 단어를 잘 모르면 그런 걸 할 수가 없으니까요. 예시를 보여주면서, 키워드를 예상하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중요하게 느껴지는 단어를 빠르게 찾는 연습을 하는데, 해커스에는 연습에 대한 해설도 상세히 잘 해주네요. 1주는 이렇게 기본 중에 기본을 공부하면 될 것 같아요.


2주부터는 문제 유형을 확실히 알기 위해 매일 다른 유형의 문제를 풀어 봅니다. #해커스토플리딩베이직 에서는 이런 식으로 질문의 형태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부터 예상하여 공부할 수 있게 하네요. 매일 다른 형태로 풀다가 보면 다른 방식의 유형에 대해 점점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주까지는 유형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계속 합니다.


4주차에는 이제 실전에 익숙해지기 연습을 합니다. 5일에 걸쳐 다섯 개의 테스트를 할 수 있는데요,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 수 있는데, 어려운 단어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해석을 해 두어 정말 필요한 경우에는 아래를 보면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지문만 읽고 풀 수 있으면 제일 좋긴 하겠지만요.
그리고 나서는 진짜 테스트를 2회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해커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테스트를 하면 더욱 실전 느낌이 나겠네요.

실전테스트이니 단어 뜻도 없습니다. 진짜 실력대로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여기까지는 공부하지 못했어요. 2~3주 후, 저 같은 경우 4주 정도 있다가 풀어 볼 수 있는 수준에 이를 것 같습니다.


부록으로는 이렇게 정답과 해석이 딸려 옵니다. 정답에도 해설이 잘 되어 있어 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초는 이렇게 해커스 기본서를 가지고 2~6주에 걸쳐서 공부를 하면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토플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는 리딩 뿐만 아니라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다양한 공부를 해야할 것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많으니 어떻게 하나,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이렇게 많으니까 더 꼼꼼하게 볼 수 있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언젠가는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토플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해커스와 함께 열심히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토플 리딩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해커스토플리딩베이직 을 추천 드립니다.
이 서평은 #네이버문화충전카페 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