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김햇빛님의 서재 (체리가좋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Jul 2026 22:38: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체리가좋아</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체리가좋아</description></image><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55868</link><pubDate>Fri, 26 Jun 2026 0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55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2527&TPaperId=17355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8/18/coveroff/k0120325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2527&TPaperId=17355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a><br/>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2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위로할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한 에세이!<br/><br/>출간된지 5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사랑을 받고 있고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등재되어 전면 개정판이 나왔다! 책 속 문장들이 어렵거나 거창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공감 할 수 있으며 가까운 친구가 건네는 응원처럼 다가와서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음!<br/><br/>과거의 실수나 후회에 머무르기보다 지금까지 잘 버텨온 자신을 인정하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희망을 품도록 격려한다. 특히나 누구나 불안과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그 과정 자체가 성장의 일부라는 메시지가 제일 좋았음!<br/><br/>인생을 살면서 늘 좋은 순간만 있을 수는 없기에 한번씩 이런 책을 읽으면 큰 위로가 되어서 다시 열심히 살아갈 희망을 얻게 되어 좋은 것 같다! 특히나 남들과 비교하며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순간이 있는데 그때 읽으면 더 도움이 될 듯! 가까이 두고 자주 읽어야지.<br/><br/>+각자의 때가 있다는데,, 내 주식도 오르는 때가 오겠지..?ㅋㅋㅋㅋ<br/><br/>P.179<br/>"중요한 건 꾸준한 자기다움."<br/><br/>P.274<br/>각자의 때가 있다. 정말 그렇다. 한철 피었다 지는 꽃도 제때를 기다리고 일 년을 죽어 있다. 한낱 벌레들도 작은 날개를 활짝 뽐낼 때까지 고치 안에서 숨을 죽인다. 살아 있는 모든 것에는 때가 있음을, 기어코 잊지 말 것. 당신의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까지도.<br/><br/>#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 #정영욱 #북크럼 #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8/18/cover150/k0120325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681810</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 - [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52287</link><pubDate>Wed, 24 Jun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522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9519&TPaperId=173522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6/31/coveroff/k9821395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9519&TPaperId=173522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a><br/>윤지현 지음, 박지선 옮김 / 휴머니스트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도서협찬<br/>⠀<br/>자기 자신과 동생을 지키기 위해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미래'와 그런 언니를 믿고 따랐던 동생 '수진'의 이야기.<br/>⠀<br/>현대판 장화홍련 이야기라는 문구를 보고 끌렸는데, 너무 좋았다!!<br/>⠀<br/>외조모부터 수진까지 모계에 이어져 내려온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죽은 이의 신체 일부만 간직하고 있으면 그 생명을 다시 되살릴 수 있다는 것! 수진은 언니를 향한 깊은 그리움을 놓지 못했고, 그 마음 때문에 미래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시 세상에 태어나게 된다. 이 두 사람은 진정 행복했을까?<br/>⠀<br/>이 작품을 읽으며 결국 인생은 순리대로 흘러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슬픔과 그리움은 완전히 극복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 안고 살아가는 감정이라는 것을 느꼈다. 또한 누군가에게 복수한다고 해서 모든 원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br/>⠀<br/>이야기는 지루할 틈 없이 마지막까지 긴장감이 있었고, 책을 덮은 후에도 여운이 오래 남았다. 복수가 모든 상처를 치유해 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먼저 떠난 사람을 건강한 방식으로 애도하고, 남겨진 사람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상실과 애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음!<br/>⠀<br/>+별 다섯 개.<br/>⠀<br/>P.456<br/>수진은 아버지의 얼굴이 안도감으로 느슨해졌다가 다시 팽팽 하게 굳는 것을 지켜보았다. 아버지는 몇 번이나 미래를 애도해야 할까? 수진은 또 얼마나 오래 그래야 할까? 그녀는 끝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치유라는 것이 허상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상실은 구부러진 화살이 되어 거칠게 요동치는 길을 따라 구불구불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그러다가 그 화살과 함께 살 수 있게 되고 화살을 지켜볼 수 있게 되겠지만, 화살은 여전히 제 멋대로 떨린다. 슬픔에 길드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 정도가 전부인지도 몰랐다.<br/>⠀<br/>#그리고강은그녀를끌어내린다 #윤지현 #휴머니스트 #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6/31/cover150/k9821395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963115</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이 가디언 5 : 단단한 마음 - [마이 가디언 5 : 단단한 마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43302</link><pubDate>Fri, 19 Jun 2026 1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433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9975&TPaperId=173433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0/coveroff/k252139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9975&TPaperId=173433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이 가디언 5 : 단단한 마음</a><br/>이재문 지음, 무디 그림 / 이지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가짜 뉴스 사건으로 인해 학교 친구들과 멀어지게 된 다미.<br/><br/>늘 친구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던 다미는 한순간에 혼자가 되어 버린다. 그동안 솔직하지 못하고 여러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 때문에 다미가 마냥 좋게 보이지는 않았는데, 이번 5권을 통해 다미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알게 되었다.<br/><br/>알고 보니 다미는 엄마의 강한 통제 속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지 못한 채, 늘 엄마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다미는 도서관 글쓰기 수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고, 글을 쓰며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또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하고, 엄마와의 관계 역시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br/><br/>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의 다미를 보며,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아이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br/><br/>무엇보다 다미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좋았다. 나 역시 초등학교 3학년 딸을 키우고 있어서인지, 변화해 가는 다미의 모습이 더욱 뿌듯하게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었다.<br/><br/>우리 딸도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했으면!<br/><br/>P.167<br/>"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네가 고민을 시작 했다는 게 기특하구나. 고민은 자기 삶을 지키고 싶은 사람만이 할 수 있거든." <br/><br/>#도서협찬 #이지북 #책읽는샤미 #이재문 #마이가디언 #마이가디언5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0/cover150/k252139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3004</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 메아리처럼 - [우리, 메아리처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30770</link><pubDate>Fri, 12 Jun 2026 1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307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20&TPaperId=17330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78/coveroff/8932925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20&TPaperId=173307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메아리처럼</a><br/>앤절라 미영 허 지음, 임슬애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남극에서 유령 입자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엘사가 가족에게 대물림된 상처와 저주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 <br/><br/>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한국 설화와 과학이 함께 나온다는 점이 조금 낯설었다. 그런데 읽을수록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책에 몰입하게 되었다. 특히 과거의 설화와 현재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이 겹쳐지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음! <br/><br/>제일 와닿았던 점은 한국 설화를 새롭게 해석한 부분! 심청이나 에밀레종 이야기 등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들은 그저 옛날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 안에 담긴 여성들의 희생과 고통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덕분에 익숙한 설화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 <br/><br/>설화와 현실, 과거와 현재를 오가고 상징적인 장면들이 많아서 조금은 복잡하기도 했지만 여러 의미를 곱씹을 수 있어서 좋았다..! <br/><br/>+이민자의 삶.. 정말 쉽지 않아...<br/><br/>P.516<br/>“언어란 교묘한 놈이지요. 내 어린 시절의 기억 중에는 한국어로 소리를 지르던 기억도 조금이나마 남아 있지만, 모국어를 잃어버렸으니 이런 기억도 의심스러워졌어요. 조각조각 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내가 하는 생각도 못 믿겠고, 다시 한국어를 배우자 그런 유년의 기억이 떠올랐는데, 어떤 꿈들은 변함없이 영어로 진행되더군요. 기억은 과거에 투사된 채 제거와 합리화 과정을 거쳤어요. 모든 기억이 그렇겠지만”<br/><br/>#우리메아리처럼 #앤절라미영허 #열린책들 #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78/cover150/8932925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7862</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처님 말씀대로 회사생활 - [부처님 말씀대로 회사생활 - 직장생활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21173</link><pubDate>Sun, 07 Jun 2026 08: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3211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4748&TPaperId=17321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10/coveroff/89544747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4748&TPaperId=173211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처님 말씀대로 회사생활 - 직장생활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처방전</a><br/>댄 지그몬드 지음, 최영열 옮김 / 자음과모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무교이지만 평소 부처님 말씀에는 늘 관심이 있었고, ‘부처님이라면 회사생활을 어떻게 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던 차에 읽게 된 책! <br/><br/>저자는 회사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명상과 마음가짐을 꼽는다. 명상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마음을 컨트롤하면, 조금 더 건강한 상태로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br/><br/>특히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아래 네 가지! <br/><br/>✔ 워라밸은 매우 중요하다. <br/>✔ 모든 일에는 어느 정도의 고통과 불쾌함이 따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br/>✔ 지나친 멀티태스킹은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br/>✔ 이직과 변화를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br/><br/>다른 것 보다 내 성향이 변화를 좋아하지 않고, 한 회사를 오래 다니고 있다 보니 매너리즘에 빠질 때도 있고, ‘이 회사를 그만두면 이직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다.‘까짓것 이 회사 아니면 뭐 갈 데가 없겠냐?!’라는 생각도 하면서!!! ㅋㅋ <br/><br/>결론은 회사생활뿐만 아니라 모든 일엔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것! 나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자주 들여다보자!! <br/><br/>+ 하,,, 이러나저러나 회사 다니기 싫어,,, 놀고만 싶어ㅋㅋㅋㅋㅋㅋ <br/>++그래도 내일은 또 출근합니다... 😇😇<br/><br/>🪷P.209<br/>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직업의 변화, 나아가 직종의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다. 한 생애에 많은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건 참 좋다고 생각한다. 부처는 "꽃이 한 무더기 있으면 화환을 여러 개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유한한 너희의 삶 속에서 여러 가지 기술을 섭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레빗의 연구는 우리가 대체로 이러한 변화와 관련해 위험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 변화를 위한 적절한 시기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올지도 모른다.<br/><br/>#부처님말씀대로회사생활 #댄지그몬드 #자음과모음 #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10/cover150/89544747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1070</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꽃피는 시절 - [꽃 피는 시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85514</link><pubDate>Tue, 19 May 2026 1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85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780&TPaperId=17285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21/coveroff/k492138780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780&TPaperId=17285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 피는 시절</a><br/>양솽쯔 지음, 문현선 옮김 / 마티스블루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현대의 대학생인 양신이가 1920년대 일제강점기 타이중의 막내딸 쉐쯔로 타입슬립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br/><br/>우리에게도 익숙한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인 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이 책은 정치적 투쟁이나 거대한 역사보다는 당시 대만의 부유한 가문인 ‘지여당’ 여성들의 일상과 내면에 집중한다. 하루아침에 낯선 시대, 낯선 집에서 적응을 해야 했던 주인공 쉐쯔. 부유한 집안이라 해도 여성에 대한 차별이 은연중에 존재하던 시대였지만, 그는 또래 친구이자 일본인인 사키코를 만나며 조금씩 그곳에 적응해 나간다. <br/><br/>특히 모계 중심으로 이어지는 ‘지여당’의 분위기가 인상 깊었고, 당시 대만의 풍습과 교육 환경, 음식 문화 등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시대적 한계 속에서도 여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탱하며 살아가는 모습에서 큰 위안을 느꼈다. 또한 100년 전의 시대에서, 전혀 알지 못했던 인물이 되어 살아가야 했던 쉐쯔가 대단해 보이기도 했고, 잔혹한 시대 속에서도 청춘과 사랑, 그리고 꿈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아름답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더욱 마음 아프게 느껴졌다. <br/><br/>+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서 그려지는 여성들의 사랑과 우정이 특히 오래 여운에 남는다.<br/><br/><br/><br/> #꽃피는시절 #양솽쯔 #문현선 #1938타이완여행기 #책추천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21/cover150/k492138780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42114</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우슈비츠의 무용수 - [아우슈비츠의 무용수 - 인생은 언제나 다시 선택할 수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76244</link><pubDate>Thu, 14 May 2026 15: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762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8968&TPaperId=172762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3/86/coveroff/k9521389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8968&TPaperId=172762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우슈비츠의 무용수 - 인생은 언제나 다시 선택할 수 있다</a><br/>에디트 에바 에거 지음, 안진희 옮김 / 북모먼트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한 사람의 회고록! <br/><br/>1944년, 당시 열여섯 살이었던 저자는 어느 날 가족들과 함께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수용소에 도착한 뒤 부모님을 잃게 되고, 언니와 단둘이 살아남기 위한 시간을 버텨낸다. 이후 오랜 세월 트라우마에 시달렸지만, 과거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에 집중하며 자신을 치유해 나간다. 늦은 나이에 학위를 취득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심리상담가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상처와 정면으로 마주하며 삶을 회복해 낸다. <br/><br/>우리나라 역시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겪어서인지, 아우슈비츠와 관련된 이야기에는 자연스럽게 관심이 간다. 이 책 또한 그런 마음으로 읽게 되었는데,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먹먹했음.. 어린 나이에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가고, 살아남기 위해 장교 앞에서 춤을 추어야 했던 순간들,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뒤 다시 삶을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은 너무나도 처절했다. 그가 오랜 시간 깊은 고통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br/><br/>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비극과 상처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저자는 아무리 힘든 인생이라도 결국 우리 안에는 그것을 견뎌내고 극복할 힘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과거의 상처나 불안한 미래에만 사로잡히기보다, 지금 이 순간의 삶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앞으로 이끌어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누구보다 큰 트라우마를 겪고도 긴 시간 끝에 스스로를 회복해 낸 사람의 말이라 더욱 깊게 와닿았음..! <br/><br/>책을 덮고 나니, 나는 늘 삶이 힘들다는 생각만 하며 살아온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의 삶을 조금이라도 바꾸기 위해 노력할지, 그대로 머물지는 결국 나 자신의 선택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한 번뿐인 인생이라면 조금 더 진취적이고 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 책이었다. <br/><br/>+내 선택에 따라 나의 인생이 달라진다. 나를 위해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하자!<br/>++삶의 의지를 불타오르게 만들어 주는 책.<br/><br/>🧑‍🩰P.46<br/>내가 나의 삶에 다른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 하기까지 수십 년의 시간이 걸렸다. 이제 나는 왜 내가 살았을까?'라고 질문하지 않는다. '내게 주어진 삶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한다.<br/><br/>🧑‍🩰P.335<br/>마르타는 내 마음을 읽은 것처럼 보인다. "너도 알다시피 전 쟁 후에 아기를 잃은 것보다 인생에서 더 힘든 일은 없었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슬펐지." 그녀가 잠시 말을 멈춘다. 우리는 아무 말 없이 앉아 있다. 공유했지만 서로 별개인 고통을 느끼며 말이다. "내가 고맙다고 말한 적 있나 모르겠네." 그녀가 마침내 말을 꺼낸다. "아기의 장례식을 치를 때 네가 두 가지를 절대 잊지 말라고 했어. 너는 말했지. 삶은 다시 좋아질 거야라고. 또 이렇 게 말했어. '이걸 극복할 수 있다면 어떤 것도 극복할 수 있을 거야'라고. 나는 살면서 이 구절들을 나에게 반복해서 말했어."<br/><br/>#아우슈비츠의무용수 #에디트에바에거 #북모먼트 #에세이 #에세이추천 #책추천 #베스트셀러 #신간 #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3/86/cover150/k9521389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38652</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 -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51816</link><pubDate>Fri, 01 May 2026 0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518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10&TPaperId=172518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72/coveroff/k552137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10&TPaperId=172518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a><br/>로로 지음, 빈반 그림, 네이버웹툰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평범하게 생겼지만 말을 할 줄 아는 생물 박사 고양이 타타! <br/>타타는 고동리 마을에 사는 수연과 친구 동희화 함께 뒷산으로 놀러 가 생물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다! <br/><br/>진달래와 철쭉의 구분법과 매화과 벚꽃의 차이점, 새끼 황조롱이에 대한 이야기까지! 봄에 볼 수 있는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만화 형식으로 자연스레 풀어내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그동안 봄에 피는 분홍색 꽃은 모두 진달래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철쭉과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집 앞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꽃들이라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아이와 함께 진달래인지 철쭉인지 구분해 보는 재미도 쏠쏠했음! <br/><br/>도시에 살다 보니 개구리나 도롱뇽의 알, 황조롱이 같은 생물을 접하기 쉽지 않은데,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 봄 생물에 대해 알고 나니 길가의 풍경이 새롭게 보인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야!ㅋㅋ <br/><br/><br/>+여름엔 또 어떤 생물들이 있을까? 2권도 궁금!<br/>++계절에 맞는 책을 읽었더니 지금 이 계절이 다르게 다가온다. 제철 음식도 좋지만 제철 책도 좋구나!ㅋㅋ<br/><br/>#고양이타타태어나보니생물박사 #반반 #로로 #위즈덤하우스 #고양이타타 #학습만화 #생물만화 #생물학습만화 #어린이만화 #어린이과학 #만화책 #웹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72/cover150/k552137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7222</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25990</link><pubDate>Sun, 19 Apr 2026 15: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259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107&TPaperId=17225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37/coveroff/k8221371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107&TPaperId=172259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a><br/>하승완 지음 / 부크럼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삶이라는 건 결국 그런 것이다.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순간 속에서도 그날의 밥을 먹고, 그날의 숨을 쉬고, 그날의 하늘을 바라보며 묵묵히 하루를 채워 가는 것. 그렇게 이어진 하루들이 모여 살아온 시간이 되는 것.”<br/><br/>우리가 지나온 시간들이 결국 우리를 지지해 준다는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에세이! <br/><br/>일상에서 느끼는 불안과 흔들림을 과장 없이 담담하게 풀어내고, ”지금의 나도 충분히 괜찮다”라고 말해줘서 위로가 되었다! <br/><br/>특히 거창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않고, 이미 알고 있지만 잊고 있던 감정들을 다시 떠올리게 해 준다는 점이 좋았다. 요즘 이것저것 시키고 자꾸 관여하려 하는 윗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고 회사동료들이랑 욕하기 바빴는데(ㅋㅋㅋ) 이 책을 읽고 100%는 아니지만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화도 누그러졌다. <br/><br/>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낸다고 느껴질 때, 부정적인 생각들로 머릿속이 꽉 차 있을 때, 누군가의 다정한 말 한마디가 간절할 때 읽으면 작은 위안이 되는 책인 건 확실함! 곁에 두고 종종 읽어봐야지. <br/><br/>+ 나도 누군가에게 다정한 말 한마디라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br/>++ 지금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 먼 훗날 나에게 선물이 되기를..!<br/><br/>🌸P.77<br/>이 시간이 끝으로 남지 않더라도 내가 건넨 말들이 그의 하루 어딘가에서 따스하게 머물기를, 한 장면이 전부였던 날처럼, 나는 오늘도 누군가의 하루에 다정한 한 조각으로 남고 싶다. 그 순간이 마지막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언제나 마지막이라는 걸 모른 채 살아가니까.<br/><br/>🌸P.131<br/>청춘의 조각이 뿌리를 내려 곳곳에서 빛을 낸다. 세월에 쫓겨 두고 온 것들이 많아도, 여전히 무언가를 열망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야말로 청춘이 아닐까. 우리의 청춘이 만발한다. 꿈이 있다면 청춘은 영원하다. 온 마음 다해 우리의 청춘을 응원한다.<br/><br/>#부크럼 #출판사 #에세이추천 #책추천 #살아온날들이당신편이에요  #하승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37/cover150/k8221371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63714</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곰들의 급식시간 - [곰들의 급식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20500</link><pubDate>Thu, 16 Apr 2026 1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20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20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off/k252137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20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들의 급식 시간</a><br/>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도서협찬<br/>⠀<br/>학교에 첫발을 내딘 어린 곰들! 처음으로 급식실에 가서 주어진 시간 내에 급식을 먹게 된 어린 곰들의 이야기!<br/>⠀<br/>학교에 간식을 가져갈 수 없어 아쉬워하는 해이, 주어진 시간 안에 밥을 먹는 것이 어려운 달이, 그리고 편식을 하는 몽이까지—요즘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법한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더욱 공감이 갔다. 친구가 밥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려 주고, 급식을 먹다가 탈이 난 친구를 걱정해 주는 모습 속에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 주며 한층 성장해 가는 곰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br/>⠀<br/>또한 곰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영양사 선생님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낯선 학교생활과 급식 문화도 이런 친구들과 선생님이 함께라면, 아이들이 보다 즐겁게 적응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br/>⠀<br/>+&lt;야옹이 수영 교실&gt;을 쓴 작가님 책이라 기대했는데 역시나 기대 이상이었다!<br/>⠀<br/>#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 #북스그라운드 #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150/k252137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4653</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떠날 만두 하지 - [떠날 만두 하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18406</link><pubDate>Wed, 15 Apr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184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10&TPaperId=172184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7/4/coveroff/k64213731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10&TPaperId=172184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떠날 만두 하지</a><br/>다마다 미치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책읽는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부추산 만두 가게의 만두가 사라졌다는 안내 방송이 마을에 퍼지고, 만두의 행방을 추리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br/>도윤이는 안내 방송을 듣자마자 만두가 어디로 갔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아이들이 추리를 통해 만두의 행방을 여러 방향으로 상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장을 덮기 전까지 만두가 어디로 갔을지 계속 고민하며 읽었고, 자기의 예상과는 달라서 재밌었다고 덧붙임..! ㅋㅋ 아이에게 "만두가 어디로 갔을까?"라고 물어보니 만두가게가 지겨워서 빵가게에 놀러 갔을 거라고... ^^ <br/><br/>사실 나는 현실적으로 “만두가 가긴 어딜 갔겠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이 책의 주인공 도윤이도, 우리 딸도 자유롭게 상상하는 모습들이 귀여웠다! <br/><br/>+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 <br/>++나는 정말 상상력, 창의력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걸 또 한 번 느낌..ㅋㅋ<br/><br/>#떠날만두하지 #다마다 미치코 #책읽는곰 #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7/4/cover150/k64213731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70462</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전생의 구남친들 - [전생의 구남친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08837</link><pubDate>Fri, 10 Apr 2026 1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088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189&TPaperId=172088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5/73/coveroff/k7521371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189&TPaperId=172088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생의 구남친들</a><br/>설이언 지음 / 한끼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전생의 모든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이서재. 심지어 전생에 사랑했던 남자들까지 모두 기억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전생에서 만났던 세 명의 남자가 한꺼번에 다시 나타나고, 이번 생에서 썸을 타고 있는 남자까지 더해져 네 명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데,,, <br/><br/><br/>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성격이라 그런지, 전생의 남자들에게 미련을 두고 계속 고민하는 서재가 솔직히 잘 이해되진 않았다ㅋㅋ 물론 전생의 좋은 추억과 감정이 남아 있을 수는 있지만, 너무 갈팡질팡하는 모습이라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한 사람에게 마음이 있는 듯하다가 며칠 뒤엔 또 다른 사람에게 흔들리고,, 각자의 매력들이 있어서 그런 걸까 후 ㅋㅋ <br/><br/>암튼 주인공의 행동은 아쉬웠지만 네 남자들과 데이트하는 장면은 조금 설레기도 했다! 나의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니까! ㅋㅋ <br/><br/>나도 서재처럼 전생에 만났던 남자들을 지금 만난다면 어떨까? 다들 존잘러에 하나같이 다정한 성격이면 나도 갈팡질팡하려나? ㅋㅋ 재밌는 상상을 하며 책을 덮었다! ㅋㅋ <br/><br/>+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자. 현재에 집중하자!<br/><br/><br/>🌸P.154<br/>육신은 소멸되어도 일어났던 일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녀의 사랑도, 그의 비겁함도, 그들이 남겨 둔 수많은 생의 흔적도. 모두 뜨거운 에너지로 남아, 우주의 먼지만큼 작은 존재감 일지언정 지금 이 순간을 이루고 있었다.<br/><br/>#전생의구남친들 #설이언 #한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5/73/cover150/k7521371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57397</link></image></item><item><author>체리가좋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랑의 힘 - [사랑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01699</link><pubDate>Tue, 07 Apr 2026 1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489263/17201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901&TPaperId=17201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3/coveroff/k5321379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901&TPaperId=17201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의 힘</a><br/>박서련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사랑을 주제로 한 여덟 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연작소설!<br/><br/>아들에 대한 엄마의 사랑, 대학교에서 만난 풋사랑, 유부남 교수에게 느끼는 사랑, 동성애까지—다양한 형태의 사랑 이야기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각각의 이야기가 큰 흐름 속에서 조금씩 이어지며 전개되는 점도 흥미로웠다. 자칫 진부해질 수 있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여러 결의 감정과 관계로 풀어내 더욱 재밌었음! <br/><br/>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로로마 효과’였다. 사랑을 하게 되면 미생물 ‘로로마’의 영향으로 개인의 능력이 강화된다는 설정인데, 예를 들어 점프력이 좋아지거나, 청력이 좋아지거나, 익숙하지 않던 외국어를 갑자기 잘하게 되는 등의 변화가 나타난다. 지극히 현실적인 나로서는 너무나도 비현실적으로 느껴져 약간 당황스러웠지만..ㅋㅋ 사랑을 통해 스스로도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경험에 빗대어 보면 하나의 흥미로운 장치로 받아들여졌다. <br/><br/>다 읽고 나니 '사랑'보다는 사랑을 하게 되면 생기는 '힘'이 기억에 남는다. 흔히 사랑을 하면 용감해진다고 말하듯, 사랑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어떤 형태로든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닐까.<br/><br/>+봄에 읽기에 좋은 소설!<br/>++책의 만듦새가 예쁘다!<br/><br/>🌸P.62-63<br/>남의 사랑에는 항상 조금 역한 부분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건 세상에 자기만이 아닐 거라고 유나는 믿었다. 거리감의 문제일까. 로맨스 소설이나 멜로 영화 같은 건 큰 거부감 없이 감상할 수 있었지만 직접 마주치는 사람들, 말하자면 화면이나 활자 바깥에 실재하는 사람들이 정분나는 꼬라지를 지켜보는 건 어쩐지 비위가 상했다. 은행 사진을 보는 건 괜찮지만 길에 떨어진 진짜 은행을 보면 냄새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이치라고 할까. 곤란하게도 그것은 싫어하면 싫어할수록 더욱 예민하게 감지되었다. 오이를 못 먹는 사람이 연두색 비누의 냄새에서 오이의 뉘앙스를 아주 정밀하게 포착하듯, 주변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기미들을 유나는 기민하게 알아차렸다. 진저리가 나도록 자주 있는 일이었다.<br/><br/><br/>#사랑의힘 #박서련 #문학동네 #소설<br/>#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3/cover150/k5321379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130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