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벌침님의 서재 (벌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4 Oct 2026 14:19:5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벌침</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벌침</description></image><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5가지 스도쿠 초급 중급 - [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82370</link><pubDate>Tue, 20 Oct 2026 1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823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80&TPaperId=175823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3/coveroff/k31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80&TPaperId=175823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스프링)</a><br/>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스도쿠는 기회만 되면 즐겨하고 있다. 머리를 아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규칙을 하나씩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좋다. 반대로 이 스도쿠 문제들을 풀다보면 다른 잡스러운 생각들이 없어져서 좋다. 나뉘어진 네모칸안에 정확하게 숫자를 넣어 규칙을 맞추면 제대로 된 숫자가 만들어진다. 이 책은 초급과 중급 정도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잘 맞춰서 즐겁게 풀어볼 수 있는 문제들이다.   &nbsp;  제목 그대로 5가지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문제들을 풀 수 있게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렵지도 않고 재미있게 변환이 되어 좋았다. 홀짝 스도쿠, 랜덤 스도쿠, 스도쿠 x, 창문 스도쿠, 센터 스도쿠로 문제가 나뉘어져 있었다. 기본적인 스도쿠 문제에 하나씩 규칙을 더해서 새로운 스도쿠 문제를 만들었다. 아주 어렵지도 않으면서 중급 정도의 기본 스도쿠 문제들을 풀 수 있다면 쉽게 풀 수 있어 좋았다.   &nbsp;  문제의 페이지 위에 날짜를 쓰는 칸이 있어서 매일 하나씩 체크하면서 풀 수 있어 뭔가 계획적이고 도전의식이 넘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스프링이라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쉽게 넘길 수 있어 좋았다. 문제 풀 때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더 좋았다.   &nbsp;  스프링으로 된 노트에 문제들이 쪼르륵 써 있으니 하나씩 풀기도 좋고 맨 뒤에는 해답도 있고 딱 들어있을 내용만 들어있으니 담백하게 매일 풀기 좋았다. 매일 한 문제씩 풀면서 머리 회전도 시키고 생각도 할 수 있으니 몇 가지 장점이 있는 줄 모르겠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3/cover150/k31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3317</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최재붕의 AI 트렌드2027 -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82297</link><pubDate>Tue, 20 Oct 2026 1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822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822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off/k54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822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a><br/>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저자의 작품 중 &lt;포노 사피엔스&gt;를 인상깊게 읽었었다. 이번에 알고보니 이 책 이외에도 &lt;코로나 사피엔스&gt;, &lt;AI사피엔스&gt;, &lt;세븐 테크&gt; 등의 문명 전환 시리즈의 작품들을 통해 지금 현재의 산업이 어떻게 전환되고 사람들이 잘 알고 있어야 하는지 핵심 내용들을 잘 정리해주고 있었다. 이번에 이 책은 AI의 트렌드를 미리 짚어주는 내용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였다.   &nbsp;  요즘 AI와 관련한 내용의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트렌드를 싹 다 정리해 둔 책을 읽게 되어 좋았다. ‘묻는 대로만 답하던 AI는 끝났다. 이제 AI가 스스로 배우고 고치고 승자와 패자를 가른다’는 말을 전제로 하고 있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와 닿는다. 명령어만 넣고 그저 질문에 답만 말하라고 했던 건 아주아주 기본적인 기능이고 이제 AI가 나를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도록 주문하는 것을 잘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nbsp;  이 책이 좋았던 구성은 산업별로 AI 트렌드를 정리해서 보기 편했다는 점이다. AI는 요즘 많은 사람이 중구난방으로 사용해보고 있는 과도기인 것 같다. 아직 정착이 되기 전 이런저런 산업에서 도전해보는 과정이랄까? 이 때 AI와 관련해 제대로 확실하게 인지하고 그 방법도 익혀둔다면 생각보다 빨리 AI 시대에 잘 적응하고 기술도 확실하게 익혀 둘 것 같다.   &nbsp;  AI 인프라, 물류, 모빌리티, 국방, 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 커머스, 제조, 의료 등을 나누어 꼭 알아두어야 할 AI 관련 내용들을 모았다. 한 챕터씩 읽다 보면 그 챕터안에서 말하고자 하는 그 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관련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관심이 가는 챕터는 콘텐츠 부분이었다. AI로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움직임이 보이는 콘텐츠 관련 부분이 궁금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읽기 쉬운 문장으로 구성된 내용들이 마음에 들었고 잘 읽어볼 수 있었다.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메모를 해가면서 읽으면 좋을 정보의 정보들이 있었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150/k54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349</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 [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7410</link><pubDate>Sat, 17 Oct 2026 2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7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577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off/k462131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577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a><br/>김프로(김동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세상에는 정말 자고 일어나면 수많은 컨텐츠들이 생긴다. 이렇게 많을 수가 있을까 싶게 새로운 제작자들이 생기고 또 많은 콘텐츠가 생겨서 자꾸만 시간을 머무르게 한다. 저자는 그런 세상에서 어떤 컨텐츠를 만들어야 하고 어떤 컨텐츠 제작자가 되어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다.   &nbsp;  세상에 다양한 컨텐츠를 어떻게 해야 눈에 띄고 사람들이 주목하게 만들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많이 보았지만, 이렇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가를 알려주려고 하는 책은 처음 보았다. 그래서 더더욱 호기심이 생겼다. 저자는 우리들이 컨텐츠를 만들면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짚어주고 있다.   &nbsp;  대중이 진짜 반응하는 순간을 읽는 법, 사람들이 공감하는 상황을 콘텐츠로 바꾸는 법, 다시 보게 만드는 장면의 조건, 화면 안의 모든 요소로 맥락을 전달하는 법, 구독자 수와 브랜드 자산의 차이 등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간과하기 쉬운 점들을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어 읽기 좋다. 사실 점점 자극적이고 누구나 클릭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 조금만 방법을 제대로 하고 마음을 달리하면 클릭을 부르면서도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nbsp;  가장 공감이 가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은 ‘썸네일과 제목은 낚시가 아니라 약속이다’라는 내용이었다. 제목이나 썸네일을 어떻게 만드는 것이 만드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지를 제대로 알려주는 내용이어서 많은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다. 콘텐츠를 만들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잘 짚어주는 책으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사람도, 현재 신나게 만들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 한번씩은 읽어볼만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150/k462131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49958</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프롬프팅부터 Claude Co - [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프롬프팅부터 Claude Code 에이전트까지 25일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6917</link><pubDate>Sat, 17 Oct 2026 1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69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84&TPaperId=175769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3/49/coveroff/k442131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84&TPaperId=175769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프롬프팅부터 Claude Code 에이전트까지 25일 완성</a><br/>조한성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h3 class="title_tex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weight: 400; font-size: 26px;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word;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h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실용서들이 그렇지만, 읽기 가장 좋은 책은 역시 쉽게 쓰인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SQL을 배워본 적이 없는 비전공자가 가상의 신입사원 박지우를 만들어 새롭게 이 내용을 알아가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은 이렇게 주인공을 하나 내세워서 차근차근 배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책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을 하는데 읽기에 재미도 있고 뒷 내용이 호기심이 생기게 만든다. 내가 그 주인공에 맞춰 하나씩 단계를 맞춰 배워가는 과정이 초보자들이 익히기에 좋은 것 같다.   &nbsp;  이 책은 25일 완성이라는 말을 제목에 붙여 두었다. 예전에는 엑셀로 하던 것들을 SQL로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를 만드는 학습서다. 그냥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보다 ‘지우’라는 신입사원을 내세워 실제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과정이 25일동안 꾸준히 이어지면 확실하게 배워볼 수 있을 것만 같다.   &nbsp;  그냥 내가 책을 읽으면서 계획을 세워도 좋겠지만, 책 속에서 하나씩 정리해 목차에 맞춰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어서 따라하기만 되니 좋다. 1주 차가 되기 전 SQL 이해와 학습 준비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1주 차에는 데이터 조회와 집계 기초를 만든다. 2주 차에는 테이블 연결과 분석 심화, 3주 차에는 AI 프롬프팅과 SQL생성을 배워본다. 사실 여기서부터가 실제 내가 회사나 업무를 볼 때 이용해보기 좋은 프로그램이 되는 것 같다. 실제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조금 더 편안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서 한번만 잘 익혀두면 확실하게 일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다.   &nbsp;  4주 차에는 AI 실전 활용과 분석 완성을 하고 심화 특별편에는 클로드 코드로 만드는 나만의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다섯 단계를 정리해준다. 여기까지 모두 정리해보고 나면 이 책에서 말하는 25일 완성이 스르륵 되는 상황이다.   &nbsp;  물론 가장 좋은 상황은 AI를 실제로 활용하고 분석하면서 완성할 수 있는 단계인 4주 차인 것 같다. 회사에서 필요한 발표 자료나 더 실용적인 활용을 할 수 있는지 정리하는 단계라 더 자세하고 더 꼼꼼하게 익혀야 하는 단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AI에 대한 다양한 활용도를 알아가고 있는 중인데 특히 회사에서 익힐 수 있는 문서나 데이터를 정리하는 내용에 대한 방법들은 더 많이 더 심화해서 알아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목표를 잘 맞춰주는 동시에 조금은 쉽고 더 활용도 높은 방식으로 알려주어 도움이 되었다.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3/49/cover150/k442131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34902</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나노바나나&amp;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 - [나노바나나&amp;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6581</link><pubDate>Sat, 17 Oct 2026 08: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65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542&TPaperId=175765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58/coveroff/89314845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542&TPaperId=175765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노바나나&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a><br/>코네크리.이토쿠니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말만 들어본 나노바나나는 책 자체도 화려했다. 나노바나나는 이미지를 생성하고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실 이제 이렇게 AI 이미지를 생성하는 건 어렵지도 않은 일이 되었다. 책을 후루룩 펼쳐보니 정말 너무 멋진 사진들이 뚝딱 만들어져 나와 있었다. 신기하기도 경외스럽기도 한데 더 놀라운 점은 아무런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은 나도 프로그램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역시 뚝딱하고 그림이나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nbsp;  이 책에서는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인물이나 음식, 만화, 일러스트 등의 디자인 아이디어와 나노바나나의 특징들을 정리해 주고 있어 유용하다. 그리고 생성 디자인들의 변화를 카달로그 식으로 만들어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어떤 정도로 만들고 작업을 맞추는가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질 수 있기에 책을 통해 다양한 테크닉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nbsp;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여러 베리에이션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상 부분이었다. 사실 하나씩 해보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지만 두장의 이미지를 조합하거나 구도를 변경하고 이미지를 생성하는 등의 방법들이 쉽지 않았는데 사진과 짤막한 방법 소개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알아갈 수 있었다. 저자는 두 사람으로 웹디자이너와 그래픽 디자이너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저자의 경력을 읽다 보니 이런 디자인은 AI 이미지이건 아니건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보면서 기술을 사용해보고 익혀보면서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책 자체가 두껍지 않고 한 페이지씩 읽어가면서 따라해 보고 편하게 볼 수 있었다. 일단은 화려한 이미지나 사진들이 눈길을 끌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58/cover150/89314845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5855</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트렌드 코리아 2027 - [트렌드 코리아 2027 - 2027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1971</link><pubDate>Wed, 14 Oct 2026 1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19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067&TPaperId=175719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1/coveroff/k64213106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067&TPaperId=175719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렌드 코리아 2027 - 2027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a><br/>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이 책은 책에 좀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고 있는 책일 것이다. 책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가 해마다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역할도 할 것이다. 물론 나도 이 책이 나올때면 해마다 읽고 있다. 올해 2027년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읽고 나니 어느 정도 내년의 느낌이 오면서 그동안의 궁금증이 풀리는 부분도 좀 있었다.   &nbsp;  이 책은 김난도 교수 외 다수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만든 책이다. 2027년 대한민국의 소비 트렌드를 전망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내년의 슬로건은 ‘ALPHA SHEEP’다 내년이 양띠해라는 것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 이 슬로건은 이제 말하고자 하는 내년도 트렌드 10가지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그 10가지를 읽다 보니 새로운 내용도 있고 정말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도 있고 그랬다.   &nbsp;  그 10가지 중 ‘바이브워팅’이라는 말이 와 닿았다. 이 이야기는 AI와 인간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함께 일해나가는가, 그 조직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요즘은 AI를 모르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다. 그리고 효율적으로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시기다. 그런 AI를 인간이 ‘디지털 동료’로 인정하고 함께 협업하는 것이 더 나은 작업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정말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nbsp;  우리는 AI에 지배를 받을까봐 두려워하는데 이미 일을 할 때 AI를 뗴고서는 힘들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그러니 현명하고 효율적으로 함께 가면서 제대로 사용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이 내용외에도 다른 9가지의 트렌드들은 우리들이 꼭 알아봐야 할 내용들이어서 관심있게 줄을 쳐가면서 읽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1/cover150/k64213106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4136</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이 자리 비어 있나요? - [이 자리 비어 있나요? - 피렌체, 사람, 그리고 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1932</link><pubDate>Wed, 14 Oct 2026 1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19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405&TPaperId=175719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61/coveroff/k232138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405&TPaperId=175719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자리 비어 있나요? - 피렌체, 사람, 그리고 나…</a><br/>Tamara(김유경) 지음 / 초비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삶의 거처를 자신의 모국어를 쓰는 모국이 아닌 낯선 다른 나라에서 머물게 된다면 그건 어떤 기분일까? 저자는 이탈리아를 자신이 살아갈 날로 정했고 그 중에서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피렌체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다. 저자는 피렌체에서 6년을 살았고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교류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여행과 관련한 이야기일거라는 예상을 넘어서 저자와 함께 삶의 여러 순간들을 마주한 저자 주변 사람의 이야기다.   &nbsp;  이 책은 출판사의 느낌부터 특이했다. 책이 초록이었다. 표지의 사진도 은근히 감각적이어서 청담동 브랜드를 담당해왔던 저자의 이력과도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건 바로 저자의 글을 잇는 솜씨였다. 저자는 젊은 시절 의류브렌드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에 뽑혀 이탈리아를 공짜로 여행한 적이 있었다. 그 공모전에서 글을 쓰기도 하고 영상도 찍고 해서 지원했고 당당하게 뽑혔다고 한다. 그 글솜씨...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적는 책 안에서 빛나는 것 같았다.   &nbsp;  저자는 이탈리아에서 만난 사람을 한국인, 이탈리아인 베트남인 등 가릴 것 없이 자신이 느끼고 있는 바를 자세하고 꼼꼼하게 적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따뜻하고 애정어리게 쓰여있어서 나도 마치 그들과 함께 이탈리아 피렌체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만 같았다.   &nbsp;  이탈리아 도시안 카페에 앉아 저자가 가장 좋아한다는 두오모 성장의 쿠폴라를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진다. 이 책은 저자가 이탈리아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그녀가 살아가는 시간과 삶을 바라보는 다양한 느낌을 한꺼번에 느껴볼 수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볼 수 있었다. 또, 저자가 만나고 있는 그 다양하고 많은 사람같은 지인이 나도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은근히 저자가 부러웠다. 이탈리아에서 사는 것도 이런 지인들이 있는 것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61/cover150/k232138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6159</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오드아이 - [오드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1915</link><pubDate>Wed, 14 Oct 2026 17: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71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685&TPaperId=17571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86/coveroff/k6021316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685&TPaperId=17571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드 아이</a><br/>우신영 지음 / 네오픽션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저자는 혼불문학상을 수상했고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책읽는샤미 어린이장르문학상, 사회평론 어린이스토리대상 등을 받았다. 이렇게 상을 이것저것 받은 저자를 보면 누구나 인정하는 그 어떤 것이 있겠구나 하고 책을 읽게 된다. 상을 받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겠는가 말이다.   &nbsp;  역시 책을 읽게 된 첫 장부터 보니 저자의 글쓰는 스타일에 매료될 수 밖에 없었다.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가면서도 이야기의 처음부터 긴장감을 유지해 다음 내용을 자꾸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다. 이야기는 국어교사인 도평의 관점에서 보는 전편과 방울애기 영아의 관점에서 보는 내용이 있었다. 특히 도평의 과점에서 쓰여진 전편은 더 재미있게 읽었다. 무당이니 굿이니 부적이니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이 이야기를 읽다 보니 그런저런 것들에 이런 속 뜻이 있구나 싶었다.   &nbsp;  신비로운 눈을 가진 방울애기의 사연도 은근 슬펐고 그런 사연을 가진 이야기들도 오싹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랬다. 표지부터 신비로운 방울애기씨의 얼굴이 심쿵할 정도로 놀라웠고 이야기를 읽다가도 표지를 한 번 보면 이야기의 느낌이 확 느껴져서 자꾸 보게 되었다. 무섭고 오싹하고 슬프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깊은 본성과 욕망도 나타내주는 이야기라서 더 호기심가지고 읽었다.   &nbsp;  저자가 무당관련한 내용과 부적 관련한 내용을 차근차근 조사를 참 많이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들이 작품을 쓸 때 사전에 조사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작품이었다. 문장을 긴장감있게 만들어가는 재주가 넘치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졌고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86/cover150/k6021316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8664</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2027뿌미맘 가계부 - [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60818</link><pubDate>Thu, 08 Oct 2026 14: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608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373&TPaperId=175608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48/coveroff/k8921313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373&TPaperId=175608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a><br/>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나는 가계부를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쓰는 편은 아니지만, 매년 가계부를 직접 구입해 나름 열심히 합산도 하고 어느 부분에 지출이 많이 되었는지 알아보면서 적고 있다. 가계부를 적을 때와 적지 않을 때를 비교해 보면 살림의 규모도 다르고 삶의 자세까지도 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nbsp;  가계부를 사용해보면 가정 지출이 한 눈에 보여 좋다. 씀씀이가 어느 부분에 많은지 다음 달에는 반드시 줄여야 할 항목이 어떤 부분인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1년을 사용하게 되는 가계부이기에 내 맘에 들고 적기 편한 가계부를 만나야 1년이 편하다.   &nbsp;  뿌미맘 가계부는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그 담백함에 놀랐다. 정말 쓸 내용만 딱 들어가 있는 간단함이 와 닿는 가계부라서 내 입맛에 딱 맞았다. 나처럼 월별 결산을 꼭 하는 사람에게는 월 결산 노트가 뒷부분에 따로 들어 있어서 달마다 지출을 한 눈에 확인하기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앞에 들어 있는 꾸밈 스티커도 아기자기 가계부 적는 재미를 줄 것 같아서 좋았다. 무지출이나 저축 성공, 참자 등의 스티커를 보니 돈을 아끼고 절약해야 한다는 다짐이 마구 생기는 느낌이라 더 좋았다.   &nbsp;  그리고 스티커 옆에 영수증이나 중요한 메모들을 넣을 수 있는 영수증 봉투가 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영수증 봉투가 있으면 반품할 영수증을 잃어버리지 않게 따로 챙기기에 좋다. 월말에는 이번 달의 회고 페이지를 넣어두어 지출 잘한 점과 부족한 점, 개선할 점을 정리하도록 했고 다음 달에 대한 계획까지 해 볼 수 있게 했다.   &nbsp;  굉장히 단순하고 담백한 것 같지만 잊지 않고 딱 필요하고 쓸 것은 또 잘 들어있어서 생각보다 효율적이고 쓰임새가 많았다. 표지도 잔잔하고 화장대 위나 식탁 위 놓아두고 차근차근 하루를 정리하기 좋을 듯 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48/cover150/k8921313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14873</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60751</link><pubDate>Thu, 08 Oct 2026 1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60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60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60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혈당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늘 관심을 가지게 되는 화두가 되었다, 혈당수치는 건강을 생각할 때 특히 당뇨 질병을 생각하게 만드는 수치라 더 민감해진다. 저자는 약사로 건강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혈당수치가 젊은 시절 친구들보다 30이나 높고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고 놀라 혈당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단다.   &nbsp;  누구나 먼저 건강을 생각한 행동을 하거나 음식에 신경쓰는 게 아니라 수치가 위험해지거나 몸에 변화가 있게 되면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다. 저자도 그 때부터 혈당에 대한 생각을 했고 연구했으며 이렇게 책까지 쓰게 되었다. 사람들은 흔히 혈당을 낮추려면 당을 조금만 먹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혈당에 대한 다양한 오해와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올바른 의학 상식들을 전하고 있다.   &nbsp;  저자는 다이어트의 실패 원인을 정리해주며 혈당이 높아지는 원리를 정리한다. 현직 약사이면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답게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가능성과 한계를 차근차근 말하고 있다. 책 내용 중에서 내가 가장 열심히 읽은 부분은 혈당을 바꾸는 하루의 순서 내용과 혈당 습관을 만드는 4주 실천법이었다.   &nbsp;  저자의 실제 하루 루틴과 수분 섭취나 카페인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약국안에서만 있어야 하는 약사 입장에서 약국에서 하는 10분 운동도 소개하고 있다. 1주 차부터 4주 차까지 나누어서 혈당 습관을 만드는 4주 실천법을 소개해 따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혈당은 정말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인 것 같다. 약사인 저자도 자신의 상황에 딱 맞는 운동이나 식습관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매일 꾸준히 건강을 챙기다 보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쌓이다 보면 늘 건강을 유지하면서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실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라는 점이 조금 책 내용에 신뢰감을 주는 것 같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크래프터 - [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60729</link><pubDate>Thu, 08 Oct 2026 1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607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607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off/k702131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607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a><br/>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AI가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하지만... 내가 사용하지 않으면 똑같은 상황일 것이다.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보다 지금은 거의 모든 곳에 AI가 사용되고 있고 휴대폰안에서도 AI가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 있어서 만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자꾸 AI를 사용해보면서 익숙해진다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누구나 똑같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실제 AI를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이나 유용한 방법들을 솔직하게 적고 있어서 읽기 편했다. 자연스럽고 편하게 읽어보면서 따라해 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빠르게 잘 읽어볼 수 있었다.   &nbsp;  저자는 매일 AI를 실제 사용하고 실패도 경험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AI를 더 다양하고 잘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AI는 단순한 도구 성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어떤 맥락과 정보를 주고 어떤 방식으로 질문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는데 내 생각과 같았다.   &nbsp;  저자가 만든 프롬프트 설계공식이 크래프트다. 그 내용을 정리한 책이 이 책이다. 이후 콘텐츠 제작부터 강의와 컨설팅 등 저자가 어떤 경험을 했는지 막힘없이 술술 적고 있어서 선배가 조언해주는 것처럼 쉽게 읽을 수 있었다. AI를 그냥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더라도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만드는 과정이 첫단계부터 적혀 있다.   &nbsp;  성공했던 내용뿐만이 아니라 어느 단계에서 어떻게 실패를 거듭하고 어떻게 벗어났는지를 가감없이 적고 있어서 그대로 내 경우에 똑같이 적용해보면서 AI를 익혀볼 수 있는 책이다. 같은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연구하고 내가 효율적으로 만든 질문과 명령어를 담는다면 AI는 무서운 것이 아니라 나만의 비서가 될 수 있는 것인데 그 부분을 저자가 잘 짚어주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150/k702131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36519</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천재적으로 영감을 히트곡으로 만드는 수노 AI 작사 작곡 - [천재적 영감을 히트곡으로 만드는 수노 AI 작사 작곡 - 쉽고 빠르게 프로처럼 완성하는 작사 · 작곡 · 편곡 · 리믹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59724</link><pubDate>Wed, 07 Oct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597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114&TPaperId=175597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3/coveroff/89649481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114&TPaperId=175597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재적 영감을 히트곡으로 만드는 수노 AI 작사 작곡 - 쉽고 빠르게 프로처럼 완성하는 작사 · 작곡 · 편곡 · 리믹스</a><br/>이은하수 지음 / 보누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언젠가 귓가에 계속 맴도는 노래가 있어서 몇 번을 듣고 또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노래는 AI가 만든 노래였다.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이제 AI의 영역이 얼마나 넓어지고 있는지 헤아리기가 어려울 지경이다. 이번에 만난 이 책은 그런 나의 놀라움과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nbsp;  이 책의 가장 좋았던 점은 쉽게 쓰였다는 점이었다. 한번에 모든 내용을 알 수는 없겠지만, 차곡차곡 순서대로 내용을 가늠하기 쉽게 쓰여서 챕터마다 하나씩 공부하는 느낌으로 읽어갈 수 있었다. 수노는 미국에서 만들어진 AI 음악 생성 서비스다. 이 수노를 이용하는 방법을 더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사실 난 이 책에서 수노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알았다.   &nbsp;  기본적으로 AI를 쓴다면 이 수노 프로그램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만큼 어렵지 않고 누구나 조금씩만 신경쓴다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악보를 모르고 악기를 다루지 않아도 훌륭한 작곡을 할 수 있다고 하니 노래를 꼭 만들어보고 싶다. 일단 이 책에서는 수노의 기능을 살펴보고 AI에 일을 시키는 방법을 설명하고 실제로 가사를 쓰고 작곡을 하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재미있는 부분은 내가 원하는 목소리를 넣는 키워드를 배워보는 부분이었다. 저음, 고음, 남자, 여자... 내가 원하는 목소리를 꼭꼭 넣어보는 방법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nbsp;  저자는 반려동물들을 위해 음악을 만들었다고 한다. 가족들과 친구들을 위해 노래를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고 생일이나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위해 음악을 만드는 것도 의미 있어 보였다. 이 수노를 통해 다양하고 특별한 나만의 음악과 노래를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내용이었다. 책의 사이사이 있는 QR 코드를 스캔해서 저자의 유튜브 강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공부하다 보면 나만의 노래가 완성되고 여러 사람에게 들려줄 수 있다면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3/cover150/89649481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3391</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모닝 마인드셋 - [모닝 마인드셋 - 인생을 바꾸는 10분의 기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07008</link><pubDate>Thu, 10 Sep 2026 1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507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842&TPaperId=175070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2/coveroff/k72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842&TPaperId=17507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닝 마인드셋 - 인생을 바꾸는 10분의 기적</a><br/>윤수정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이 책의 가장 큰 덕목은 솔직하게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실제로 겪었던 일, 감정, 실천했던 내용들을 차근차근 적고 있어서 스르륵 막힘없이 읽을 수 있었다. 사실 저자가 겪었던 일들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다. 슬럼프에 빠지고 헤어나오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이 자꾸 발생하게 되는 것은 남녀노소 누구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nbsp;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중에 아이를 세명이나 돌보게 된 저자는 그것만으로도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도 일을 하고 있고 육아까지 책임지고 해내야 한다니 힘든 부분이 너무 많았을 것이다. 그러면서 만나게 된 새벽 기상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사실 새벽 기상은 몇 년 전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루틴이다. 하지만 그걸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그 힘든 새벽 기상을 하면서 자신이 앞으로 살아나가야 할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그 여정의 기록이라 더 진솔하면서 당찬 결의도 느껴진다.   &nbsp;  이 책은 챕터를 지날수록 세부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실천을 해왔는지에 대한 내용이 빼곡하게 적혀 있어서 그동안 새벽 기상을 해보고 싶었던 독자라면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계획 세우는 노하우, 저녁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새벽에 일어나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 등 독자들이 바로 따라 해 볼 내용이 많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새벽 기상과 모닝 루틴은 나도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었다. 그런데 사실 매일 유지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가장 쉬운 것부터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nbsp;  저자가 새벽마다 열심히 글을 쓰고 자기긍정의 확언을 외치는 것을 보면서 힘은 들지만 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해보기로 생각했다. 쉽게 쓰였고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해볼 수 있어서 잘 읽어보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2/cover150/k72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5289</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머니베이킹 - [머니베이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459518</link><pubDate>Wed, 19 Aug 2026 1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4595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595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off/k73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595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베이킹</a><br/>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이 책은 미국 주식에 대한 심플하면서도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 주식을 처음으로 만나면서 어떤 마음을 가질지 혹은 어떤 기본 지식을 가질지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주는 느낌의 책이다.   &nbsp;  저자는 머니바케트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책의 제목은 머니 베이킹이다. 주식 투자를 생각하고 배우고 실제로 투자해보고 알아가고 완성하는 과정을 베이킹이라는 것에 접목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베이킹을 해보면 밀가루를 그릇에 부어 반죽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정성이 들어가고 다양한 절차로 내 마음에 드는 빵을 만들게 된다. 주식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내가 공부하고 스스로 잘 알아보지 않고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말이다.   &nbsp;  저자는 20년간 IT회사에서 일하면서 주식을 해왔고 유튜브까지 개설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요즘 직장인들이 해오는 투자의 일반 공식인 듯 느껴진다. 책 내용을 보아도 주식을 하면서의 멘탈 관리나 진짜 알고 있어야 할 요즘 정보가 절묘하게 혼합되어있다. 문장도 딱딱하지 않고 한 챕터의 양도 많지 않고 술술 읽힌다. 너무 무겁지 않게 각 연령대에서 혹은 주식 입문자로서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차분하게 담고 있어서 좋다. 투자를 하다보면 오히려 많은 정보가 투자를 막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적당히 알아두어야 할 정보를 걸러서 전달해주는 내용은 도움이 된다.   &nbsp;  주식투자의 중요성, 필요성, 노후준비, 복리, 미국주식, 실전 방법, 포트폴리오, 세금, 수익, 파이어 준비까지 요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들이 빼곡하다. 부록으로는 메가트렌드 3가지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150/k73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692</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혈당 스파이크 잡는 건강 밥상 - [혈당 스파이크 잡는 건강 밥상 - 체중과 대사 관리를 위한 리폼 레시피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450619</link><pubDate>Fri, 14 Aug 2026 15: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450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5&TPaperId=17450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88/coveroff/k912130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5&TPaperId=17450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 스파이크 잡는 건강 밥상 - 체중과 대사 관리를 위한 리폼 레시피 80</a><br/>박현진 지음 / 리스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또 가지가지 방법으로 건강 관련 실천을 하려고 노력한다. 그 중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이 바로 입으로 들어가는 밥상에 관련한 것임은 두말할 것도 없다. 얼마 전부터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편인데 마음만큼 잘 되지 않는다. 그동안 몸에 좋지 않은 불량식품들을 많이 만들어 먹거나 사 먹은 탓이다. 그 때 만난 이 책은 건강식단을 만드는데 도움을 책이라서 관심있게 읽었다.   &nbsp;  제목부터 직관적으로 건강과 관련된 느낌이 팍팍이다. 혈당 스파이크는 요즘 관심이 많이 가는 사항인데 막아주고 잡아준다니 얼마나 기쁜가 말이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당뇨병의 증세의 이모저모를 알려주고 대사 건강을 바로잡는 시가사원칙에 대해 말해준다. 탄수화물, 착한 지방, 식이섬유 나트룸 그리고 당도 현명하게 내 몸에 맞춰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원칙을 말해주고 있다. 사실 모든 성분은 제대로만 내 몸에 맞추면 좋은 영양소로 바뀔 수도 있고 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 될 수도 있는데 오남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nbsp;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혈당을 안정시키는 아침식단이나 근육을 지키는 한 끼 식사 그리고 지방산 관리를 위한 식단, 건강한 탄수화물 요리, 혈당 부담을 낮춘 저당 간식과 디저트 식단까지 망라하고 있다. 그동안 요리책들이 부담스러웠던 이유는 구하기 힘든 재료로 하기 어려운 요리들을 나열하고 있어서였는데 이 책안에는 특별한 요리들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 잘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따라해보기 좋았다. 음식 사진들도 먹음직했고 요리를 하는 과정도 몇 번의 과정만 거치면 나올 수 있는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요리들이라서 꼭 요리를 잘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었다. 요리 과정도 글과 사진으로 잘 따라해 볼 수 있게 안내하고 있어서 좋았다.   &nbsp;  건강을 생각한다고 생뚱맞은 요리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닭가슴살이나 메밀 등 칼로리를 낮추면서 입맛에 맞는 요리들을 소개하니 모두 다 따라해 볼 수 없더라도 차근차근 하다보면 50%는 따라해보면서 혈당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88/cover150/k912130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8808</link></image></item><item><author>벌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생가 - [생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416896</link><pubDate>Tue, 28 Jul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1326178/17416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000&TPaperId=17416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1/29/coveroff/k602130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000&TPaperId=17416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가</a><br/>신재민 지음 / 북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저자의 책은 처음 읽어보았는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능력이 진짜 놀랍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는 고등학생때부터 영화를 만들어왔고 현재도 영화감독이다. 영화 &lt;커미션&gt;을 만들었고 첫 장편소설로 이 작품을 썼는데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예심부터 최종 심사까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만장일치로 당선이 되었다고 하니 엄청난 재능을 가진 작가라는 생각이 된다.   &nbsp;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면서 읽었다. 주인공이 움직이는 동선과 대사를 따라가다보면 머릿속으로 장면들이 딱딱 떠올라서 너무 재미있었다. 이런 방식의 문체는 저자가 영화감독이기에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머릿속으로 이미 장면을 하나하나 이미지화하면서 스토리를 만들어간 것이 아닌가 싶다. 눈앞에 주인공들의 모습이 살아움직이는 듯 묘사나 대사가 현장감이 있었다.   &nbsp;  전 대통령 이운암의 생가가 불타오르고 그 집을 지었던 범근은 자신의 양아들에게 절대 다시 복원하지 말라고 하고 죽는다. 이운암의 손자 건승은 친아들인 재헌을 외국까지 찾아가 복원을 부탁하고 아버지 범근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있던 아들 재헌은 복원을 결정하고 한국으로 돌어온다. 그런데 불타버린 생가의 지하에서 이상한 방을 발견하게 된다. 대형트럭기사 시록은 재헌을 만나게 되고 이운암 생가 복원을 위한 소나무를 차에 태우고 운전을 하게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생가에는 감추어져 있던 비밀이 하나하나 밝혀지게 된다.   &nbsp;  생가라는 집이 주는 소재의 느낌도 특이했고 그 집을 둘러싼 역사 속 인물들의 감추어진 추악한 비밀을 밝혀가는 것도 미스터리해서 책을 손에 들고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밖에 없었다. 저자가 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조사와 연구를 하면서 자료를 모아왔는지 알 수 있었다. 첫 장면부터 만약 영화로 만들었다면 엄청나게 무서웠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오컬트 장르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무서운 귀신이나 저주 악귀 느낌이 나서 호러 느낌이 나기도 했다. 그러면서 사건을 풀어가는 미스터리함이 한도를 초과한 듯한 으스스함까지 주었다.   &nbsp;  책을 읽을 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겠지만, 장면을 마치 영화속처럼 영상을 떠올려보며 문장마다 읽어내려가면 더 실감나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았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1/29/cover150/k602130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1298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