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양말 도깨비 1
만물상 글.그림 / 재미주의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믕이의 귀여움에서 시작된 책 읽기는 수진의 직장 적응기, 라라의 꿈, 까트린의 잊혀진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체도 이야기와 잘 어울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채소 동물원 - 생명은 생명을 먹고 자라요
마르탱 파주 지음, 상드린 보니니 그림, 허보미 옮김 / 내인생의책 / 201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채소가 사라가, 사라가 채소가 되는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마스다 미리 여자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박정임 옮김 / 이봄 / 201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도 그림에도 여백이 많아 처음엔 이게 뭐냐며 코웃음쳤는데, 결말을 읽고도 알듯 모를듯 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여백만큼 위로가 채워진다. 주위에서 손쉽게 들을 수 있는 단어들이 모여 낯선 울림을 만들어 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난 책읽기가 좋아
수지 모건스턴 글.그림, 최윤정 옮김 / 비룡소 / 199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왼발, 오른발, 이름이 다른데 왜 꼭 똑같이 입어야 하나요? 소피의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하다. 어린이의 생각이 어른의 시선에 영향을 받고 어른의 생각과 닮아가기보다 어른의 시선까지 변화시키는 이야기가 즐겁게 한다. 마지막 책장까지 소피다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을이야기 찔레꽃 울타리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 마루벌 / 199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은 다 읽었지만 그림을 다 읽지 못해 자꾸 들춰본다. 영근 열매로 돋보이는 풍성함, 겨울을 나기 위한 분주함, 서늘한 밤, 따뜻한 온기. 단어도 그림도 가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