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eun770129님의 서재 (eun770129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63426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4 Sep 2026 12:55: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eun770129</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063426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eun770129</description></image><item><author>eun770129</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랑과평화#한반도문학#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계를넘는상상력#남북한문화 - [경계를 넘는 상상력 - 사랑과 평화의 한반도 문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487813</link><pubDate>Tue, 01 Sep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4878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228284&TPaperId=174878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8/24/coveroff/89822282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228284&TPaperId=174878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계를 넘는 상상력 - 사랑과 평화의 한반도 문학</a><br/>오태호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br>월남민 어부의 생멸<br>고래와 인간의 괸계 <br>북쪽에서의 심문<br>남쪽에서의 재조사 후에 징역살이를 하다<br>이해. 정상참작은 없었던듯하다<br>이춘개가 죽은 해 겨울에 명태가 많이 잡혔다<br>명태는 물결처럼 밀려 내려왔다<br>어부의 삶의 애환이다<br>바다와 더불어 살아가는 어부의 삶의 고단함이 느껴진다<br>사랑의 서사로 재구성한 민생단 사건<br>봄날의 꿈같은 사랑<br>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순수한 영혼<br>두 사람이 사랑을 나눈 곳 용정<br>용정의 봄은 짧게 느껴진다<br>연인의 죽음<br>중국공산당원으로 오해를 방아 체포되었다가 ..<br>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힘들어 하다가 아편에 중독<br>과거., 분단시대의 그늘진 모습들이 작퓸속에 녹아 있다<br>전생판타지??<br>1930년대 항일무장투쟁<br>노희준의 컬러리스트 2006<br>역사소설<br>조선희의 세 여자 2017<br>조선공산당 운동에 헌신했던 실존인물 허정숙의 이야기로 표현 재현해 냈다<br>역사 기억 다중종체성<br>다중인격인물 주희<br>주희의 상처는 심리적 외상으로<br>코로나.... 탈북의사의 시점레서<br>부루마불에 평양이 있다면...<br>아찔하다.... 상상하기 어렵다<br>평당80만원 평양의 집^^ <br>어쩌면 나역시 북한은 곁에 있지만 나와는 다른 세상..<br>그렇게 여겼는지도 모른다..<br>이야기가 주는 힘이다<br>생각할 수 있는 기회 여지를 준다<br>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줌으로 .. 남북간의 보이지 않는 소통이 일어날 수 있다<br>과거와 현재의 대화로... 다방면으로 생각해볼수 있어 감사하다<br>​<br>​<br>​<br>#사랑과평화#한반도문학#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계를넘는상상력#남북한문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8/24/cover150/89822282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82444</link></image></item><item><author>eun770129</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친마음 #철학자의대답 #괜찮은척하느라나를잃어버린당신에게 #불안 #비교 #관계 #번아웃 #회복 #철학 #다들괜찮은척하며살고있었다 - [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476850</link><pubDate>Fri, 28 Aug 2026 1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4768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826&TPaperId=174768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3/coveroff/k6421308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826&TPaperId=174768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a><br/>김민식 지음 / 다온길 / 2026년 08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다온길] 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서평단 가이드(~ 9/3 마감) (독서 공간 리뷰어스 클럽) | 작성자 Syrius사랑받으려다가 나를 잃었다왜 힘들다 말하지 못했을까지친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았다... 감추려 했을까괜찮은척 그렇게 보이고 싶었다 누군가 괜찮냐고 물으면... 나는 상대에 따라.... 다르게 대답한다... 사회속에서의 생존방식잠시 멈추어 보자... 머물러 보자 그리고 그 자리에서 살펴보자급하게 빠르게 결론내리지 말고....그 날 그 순간의 나의 마음에 집중해 보자내 마음에 귀기울이기.... 사소한 말에도 예민해 지고 평소라면 그냥 넘겼을 말에도  그 말에 걸려 넘어지고 별일 아닌 하루가 견딜 수 없을 만큼 무겁게 느껴진다약함은 사람을 망가뜨리는것이 아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 가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힘들다는 말은 실패의. 고백이 아니라 한계에 이르렀다는 알림에 가깝다                       그 알림을 계속 무시 한다면 어쩌면 나중에는 내가 원하는 만큼이 아니라 ...    더 큰 소리로 자신을 드러 내야 할지도 모른다....                                                                       버티기만 한다면 도움 받을 타이밍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너무 혼자 오래 견디다 보면 누구에게 말하는 법을 잊어 버릴 수도 있다약함을 인정하는 일은 오히려 나를 정확히 볼 수 있는 길이다무너져 버리기 전에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아닐까어쩌면 나는 그동안 차분한 척 그렇게 살아 왔는지도 모른다나는 감정을 숨기는 데 능했을 뿐이다상처를 인정 한다고 해서 그게 패배한것은 아니다나는 아직 살아 있다 그리고 뭔가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 그게 바로 나의 감정이다<br>도움을 청하 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을 너무 배려에서 어쩌면 내가 누군가에게 짐이 될까 봐 두려워서 혹시 상대가 더 힘들진 않을까 괜히 귀찮게 하는 건 아닐까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까미움받을 용기 거절 받을 수 있는 용기거절 해도 괜찮고 거절 당해도 괜찮고 그래도 나는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다나의 존재 적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도움을 청하는 일이 어렵다는것은 그만큼 늘 혼자 오랫동안 버텨 왔던 탓일지 모른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 오롯이 혼자만 해결해 왔던 그런 사람인지도 모른다 도움을 청하는 사람은 무너진 사람이 아니다 무너지기 전에 자기 마음의 신호를 알아 차린 현명한 사람이다지금 이 순간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도움을 청하 지 않는 사람 그래서 혼자서 오롯이 감당하다 그 어려움의 크기가 너무 커져 버려서 지금은 감당하기 힘들어 하는 그 사람에게 여전히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그 사람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까 고민이 된다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는지 돌아보길 바란다​마음을 숨기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쉬지 못한다 하루를 잘 버틴 거 같은데도 이상하게  힘든 날그 날의 할일을 다  끝냈고 큰 실수도 없었고 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집에 들어오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주저 앉는다  발표도 잘했고  많은 일들을 다 잘 처리헸어도   혼자 남게 되는 순간 갑자기 무력감 공허함이 밀려 든다 왜 그럴까꽁꽁 숨겨둔 마음 마음을 풀어 낼 줄을 몰라 결국 누구 앞에서도 제대로 쉬어 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혼자 있을 때조차도 자신의 마음을 풀어 내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인지도 모른다 혹시 내가 그런 건 아닐까철학자의 질문에 답을 써내려가듯 책을 읽으며 내 맘속의 답글을 적어내려간다 ​#지친마음 #철학자의대답 #괜찮은척하느라나를잃어버린당신에게 #불안 #비교 #관계 #번아웃 #회복 #철학 #다들괜찮은척하며살고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3/cover150/k6421308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62373</link></image></item><item><author>eun770129</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소담출판사 #후회 #인생회귀 #첫사랑 #파랑의끝에서너를기다린하루 - [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348663</link><pubDate>Mon, 22 Jun 2026 1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348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092&TPaperId=17348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coveroff/k1221390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092&TPaperId=17348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a><br/>봄비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요즘 부쩍 글이 있는 곳에선 니체를 자주 마주하게 된다&nbsp;<br>니체의 철학<br>sns를 통해 개개인의 삶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는 삶에 의미를 부여하듯<br>니체의 관점주의가 ....<br>영원회귀 에너지 보존의 법칙... 그의 통찰?<br>현재에 몰입하라<br>삶을 긍정하라는 니체의 철학<br>긍정심리학의 답은 아니지 않나?/<br>... 학교현장... 치열한 경쟁사회<br>마음속 서운함 ... 니체를 열렬히 강의해도 마음속 흐트러진 감정을 어케 하나?<br>소설 속....<br>드레스 입어보는 날<br>일이 우선인 그라 함께 드레스를 보는 소소하지만 귀중한 행복의 순간을 포기하다니<br>..... 이해 안 됨.....<br>커피향이 코끝에 감돌아 눈을 떴다....<br>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br>여자들은 향에 민감해서.. 남자들도 그렇긴 하지만<br>커피향이 좋은 곳에서의 만남은 성공적이다라는 글....<br>통창 너머로 보이는 산뷰 자연뷰가 조금 부쩍 끌린다...<br>비현실적인 아름다운 카페의 뷰...이런..<br>죽음의 세계<br>저승으로 가기 전 머무는 공간<br>BCD카페<br>탄생과 죽음 사이의 선택/ 기회라고 정정했다...<br>"저기요 저기요 뭐 좀 여쭤볼께요"<br>이 곳은 대체 어딘가<br>고인은 마지막으로 자신이 살고 싶은 시절로 돌아가서 1년간 지내는 기회를 얻게 된다???<br>그렇다면&nbsp; 나는 언제로 돌아가고 싶을까<br>가장 행복했던 때<br>아니면 불행을 막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 때<br>인생속에 불행과 행복은 늘 공존한다<br>...인생회귀<br>4살쯤 되었을때<br>어린이 대공원에서 솜사탕을 먹으며 해맑게 웃는 모습<br>나의 첫사랑<br>그리운 얼굴<br>첫사랑이 주는 설레임<br>이름만 들어도 다시 그 때의 감정으로 돌아간다<br>21살 여름<br>사전 답사차 갔던 길에 그를 만났다&nbsp;<br>낯선 이와의 대화가 어색하기도 어쩜 경계가 되기도 하던 그에게 같은 학교라는 공통점이 경계를 풀어준다<br>...<br>다시 만남<br>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꺼내든 일기장<br>하루 있었던 일들을 적어내려가며 알게 되었다<br>그에게 빠져 있다는 걸<br>이메일주소<br>일기장 마지막에 적혀 있다<br>이야기는 순식간에 빠져 들게 된다&nbsp;<br>20대의 풋풋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난 무얼 할 수 있을까<br>고등학교때로 돌아간다면 아마 난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br>지금 내 인생에 아주 영향을 많이 끼쳤던 ....<br>..<br>소설로 대리만족 ^^<br>너를 만난 여름이 그리워진다<br>잠깐 시간여행<br>혹은 소중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을 원한다면 풋풋한 행복의 기억을 소환하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겠다&nbsp;<br>​<br>​<br>#소담출판사 #후회 #인생회귀 #첫사랑 #파랑의끝에서너를기다린하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cover150/k1221390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0595</link></image></item><item><author>eun770129</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설득의 언어학 - [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345760</link><pubDate>Sat, 20 Jun 2026 2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345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45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6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45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a><br/>상드린 쥐페레.스티브 오즈발.파스칼 지각스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단어를 잘 선택하는 사람은 설득할 수도 만류 할수도 있다 상대에게 호감을 주거나 신뢰를 얻을 수 있다<br>심리 언어학은 심리학 도구로 언어와 관련된 정신 표상을 탐구한다 <br>사람들이 읽거나 들을 때 머리속에 무엇을ㅌ떠올리는지를 분석한다 <br>심리 언어학의 등장의 언어학의 변화를 불러와 수십년 전부터 언어학은 경험적 방법으로 언어 구조와 그 활용 연구해 있다 이러한 전환으로 이제 인문사회 과학으로 자리잡았다 과학 실험을 바탕으로 한 검증된 연구 <br><br>실험으로 확인되었다<br><br>언어학과 심리학은 연결되어 있다<br><br>인지편향. 그 예<br><br>언어 현상<br><br>강렬한 조작 수단이 되기도<br><br>상대를 설득하는데 효과적인 힘을 발휘<br><br>나는 말한다 그러므로 생각한다?<br><br>니체가 말하기를<br><br>"언어라는 감옥에서 생각하기를 거부한다면 우리는 생각하기를 멈추게 된다"<br><br>​<br><br>비트겐슈인은<br><br>"내 언어의 한계는 곧 내 세계의 한계다"<br><br>​<br><br>하이데거는<br><br>"인간은 마치 자신이 언어를 만들고 지배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언어가 인간의 주인이다"<br><br>​<br><br>인간은 모국어라는 필터를 통해 세상을 본다<br><br>언어결정론<br><br>언어는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까<br><br>언어학 실험안내 <br><br>심리언어학은 실제 데어터에 기반한다<br><br>​<br><br>반드시알아 둬야 할 10가지 언어 현상<br><br>첫번째 주의력<br><br>두번째 단어와 문법 구조의 선택 <br><br>세번째 설득과 자주 연결되는 언어 구조 존재<br><br>네번째 암시적 의사소통 <br><br>5번째 수사학<br><br>여섯번째 단어<br><br>일곱번째 음 뭐랄까 같은 단어의 세계<br><br>8번째 담화 <br><br>아홉번째 의사소통의 어두운 면<br><br>열번째 의사소통의 해로운 영향 가짜뉴스<br><br>​<br><br>과학적으로 증명된 효과있는 것만 담았다<br><br>​<br><br>1부 언어는 어떻게 주의를 조작 할까<br><br>"아름다운 후작 부인 <br><br>당신의 고운 눈이 저를 사랑으로 죽게 합니다"<br><br><br>인간의 글이나 말은 다 기억할 수 없다<br><br>인간의 주의력은 제한적이다 그리고 선택적이다 <br><br>주의력의 한계<br><br>의미적 착각<br><br>주의하지 않으면 바로 눈앞에 벌어지는 일조차 놓칠 수 있다 <br><br>의미가 비슷한 단어 하나가 오류를 발견하눈 데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br><br>문장을 읽거나 들을 때 우리는 정보의 일부만 피상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이다 <br><br>함정에도 쉽게 빠지는 사람 있을까??<br><br>작업기억이 영향을 미친다<br><br>효과적인 수사법<br><br>프레이밍효과 <br><br>질문을 핦때 어떤 단어를 혹은 문장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br><br>기준점효과 주어선택의 효과....언어의 설득학이라 할만하다 묘하게 빠져든다. 언어의 심리학이라 할만하다<br><br>#언어의메커니즘 #언어의조종 #언어설계법 #설득의언어학<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6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12</link></image></item><item><author>eun770129</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실패 #실수 #학교생활 #초등심리 #마음성장 #마음회복 #회복탄력성 #실수해도망한건아니야 - [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12가지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328793</link><pubDate>Thu, 11 Jun 2026 14: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3287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2&TPaperId=173287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11/coveroff/k41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2&TPaperId=173287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12가지 방법</a><br/>이현아 지음, 송선옥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글쓴이가 초등학교 교사어린이책연구회 대표상담심리전공 박사전공과정자신의 교사로서의 현장에서의 경험과 현재 공부하는 과정을 잘 농축해서 만든 책들어가며부정적인 생각에도 유형이 있어음 여러 가지 종류라고 해도 더 쉽지 않을까??? 내 생각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기"아 망했다" 음 주변이 중고딩 폭망 핵망 도 있는데 ^^ 그래도 아이들이라 말이 예쁘다생각의 함정문득 드는 생각이 어쩌면 그 속에 내가 빠져버리게 된 함정 같은거라면아이들 시점에서 함정왠지 자신의 어려운 부분에 대한 탐구자의 자세를 갖게 만들어 주니 괜찮은 표현같다.인지오류에 대해서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서 풀이한 표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공감인 것 같다.교실에서 교사가 선생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는 것그리고 아이들에게 우리의 잘못된 생각들이 어쩌면 이런 과정들을 거쳐서 나온 게 아닌가 하는 걸 안다면분명 다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 같다....내가 나에게 들려주는 말의 힘요즘 내가 체감하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다른 예이지만 운전하는 어른의 입장에서 차에서 무심코 내뱉는 말그것이 타인에게 혹은 그냥 그 상황에서 불쑥 내뱉는 단어라 하더라도그걸 사실은 내가 듣는 다는 것그걸 체감하고 있는 요즘혼잣말 그냥 툭 나오는 단어들에 대해 고르게 된다내가 듣는 단어이니 좀 더 따뜻하게 고상하게 써 주자고 이 책에서 이 한 줄이 내 가슴에 콱 박히듯 들어왔다밑 줄 쫙선생님으로서 오랜 교직에서의 경험으로 체득한 거라 아마 내 마음속에도... 전이되어 오는 건 아닐까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교사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공감을 이끌어내며들려주는 이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에도 잘 날아가서 안착하면 좋겠다그래서 적어도 이 책을 읽는 교사나 아이들이 있는 교실에서는 그래 그래 나도 그래공감해 주고그래 나도 다르지 않다는 걸 알아가면 좋겠다그러면 더 나아가 아이들의 공동체속에 서로 연대감과 애정이 생겨나고 더 이상 소외나 폭력 왕따 은따는 사라지지 않을까어쩌면 우리 아이들의 교실에는 놀이와 공감 그렇게 어울려 살아가는 법과 실패를 배워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조기교육이 강조되는 세대이지만 나는 아이들의 그 시절이 행복했으면 좋겠다.어른이 된 지금 내가 행복한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현재에 행복했으면...​"말에는 힘이 있어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는 말의 방향을 따라 자라나거든실수했을  때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을 드렬주면 마음의 방향이 달라지고 더 좋은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져.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을 자주 들려줄수록 내 마음도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자라나는거야"​내가 빠진 생각의 함정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고나에게 현명한 대답을 들려주자​생각의 함정고민일기오늘의 고민 고민 일기 쓴 사람와우 일기장을 보듯 아이의 고민을 들여다 보게 된다 직관적인 그림도 좋다 ..... 나는 노력해도 안 되는 아이인가봐요.....와우 신박하다 아이의 일기장...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이 부분을 다른 아이가 써 주는 편지처럼 구성했다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더 와 닿을 것 같다..내 생각선생님의 친절한 긴 글은 어른들이 읽기에 좋은 글인 것 같다.이 책을 읽는 사람은 아이들이 아닌가직관적으로 책갈피처럼  포인트 정리를 해 놓은 부분은 참 좋은 것 같다.초등필독서로 추천추천합니다 중고딩이 읽어도 좋은 책​#실패 #실수 #학교생활 #초등심리 #마음성장 #마음회복 #회복탄력성 #실수해도망한건아니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11/cover150/k41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1111</link></image></item><item><author>eun770129</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심리학 #치유의심리학 #회복수업 #오늘도강박과살아갑니다 - [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 - 이상한 생각에 자꾸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328543</link><pubDate>Thu, 11 Jun 2026 1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634267/173285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9668&TPaperId=173285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8/coveroff/k492139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9668&TPaperId=173285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 - 이상한 생각에 자꾸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a><br/>신재현 지음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강박강박행동 강박사고불안해서 하는 강박사고가 강박행동을 하게 한다.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그래 강박 어느 정도 대부분 가지고 있지 않나?가스불? 나도 예전에 가스불 때문에 집에 다시 돌아간 적도 있고 얼마전 가족여행으로 해외로 떠나는 날 공항에서 문을 닫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강박.....적 사고로 인해 음 난리아닌 난리를 부린 적도 있었다 어쩜 둘 다 ...고등학교때는 손씻기 강박행동을 .... 계속해서 손을 씻기도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계속 샤워를 한다거나그 친구는 냄새 자신의 체취를 맡은 이후로 강박행동이 나타났다고는 하는데....이외에도 책에서는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강박적 사고 행동이 나타나기도.. 했다.아... 한숨이 나온다"그동안 정말 오래 버티셨습니다."그래... 내가 착각한 걸 수도 있지비합리적인 생각이고 행동이야 알지 알지... 아는데 그 행동을 멈출 수가 없어나도 안다 ...수치심죄책감원하지 않는 생각이 끊임없이 침투적으로 침습적으로 들어오고이를 해결하기 위해 반복 행동 의식 강박 행동을 강화하게 되고누구나 떠오를 수있는 생각으로 위험으로 오해석한다는 데 이/ㅅ다 그렇다면... 뇌가 그렇게 배워서 그렇다고음 내 탓이 아님 뇌의 역할이다 아마도 이들 대부분 완벽주의에 시달리고 있지 않을가충분함이 답인듯 굿이너프이만하면 충분한 ....완벽은 있을 수 없으니 말이다 그리고 너무 자기를 추궁하지 말자결함이 아니다 당신이 당신 자신을 지키기 위해 너무 열심히 일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는 연습해 보자불안을 없애려기보다 소모적인 싸움을 멈추자 불안과 함께 살아가자 불안을 안고 그렇게 살아가보자불확실함을 견디는 근육을 키워 보자 책에서는오해풀기 훈련하기 확장하기 공존하기를 통해 강박과 성숙하게 공존하는 삶을 선택해 보자 강박은 실제로 우리 가까이에 잇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나도 좋아하는 말이다 그래도 괜찮다 이야기는 어렵지 않아 술술 책장이 넘어간다. 우리의 나의 강박의 정체가 뭔지 알아보고 이건 내 탓이 아닌 뇌의 문제 이다고 관점을 바꾸어 보자고 멈추는 건 안 되니까..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가 고민해 보자...​​​​​#심리학 #치유의심리학 #회복수업 #오늘도강박과살아갑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8/cover150/k492139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085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