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의 철학 - 동네 헬스장 형 구진완은 어떻게 252억을 투자받았을까
정영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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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유비가 떠오르게 만드는 구진완 대표의 공유경영~ 다른 사업에도 롤모델로 쓰이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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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학 문장제 6 - 초등 3학년 기적의 수학 문장제 6
김은영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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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정되면서 한 학년이 두 권으로 분책되고, 각 학기별 단원별 진도에 맞춰서 서술형수학 문제에 어울리는 문제해결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바뀌었어요~ 방학 때 한학기 예습 또는 예전 학기 복습용으로 공부하기에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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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학 문장제 6 - 초등 3학년 기적의 수학 문장제 6
김은영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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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초등학생 들은 #여름방학 일텐데, 모두들 #2학기예습 은 잘 되어가나요?

아직 1학기 복습이 덜 끝난 친구들도 있을 수 있고, 제 학년을 넘어 상위 학년 #선행학습 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 수 있을텐데요.

똘망군을 임신하기 전까지 거의 10 여 년 중고등학생 수학 과외를 해본 제 생각으로는 제대로 심화학습 없는 지나친 선행학습은 대학입시라는 목표를 두고 볼 때 큰 의미가 없더라구요.

물론 영재고나 과학고, 외고에 갈 목적이라 초등학교 졸업 전에 중등수학 끝내놓고 고등수학 들어갈 정도로 선행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수학경시대회 를 목표로 둔다면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에게는 한 학기 정도의 '예습'정도가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똘망군은 3주 밖에 안되는 여름방학동안 #3학년2학기 #초등수학문제집 개념서를 한 권 끝내고 바로 심화서로 들어갈까 하다 요즘 학교에서 #서술형수학 이 강조된다고 하길래 #문제해결력 을 키워주는 #길벗스쿨 #기적의수학문장제 로 #초등수학 공부를 진행했네요.

 

 

 


예전에는 기적의수학문장제가 한 학년에 한 권이라 문제 유형도 좀 적고 교과서 진도대로 나눠진게 아니라서 한 학년 초등수학 과정을 모두 마친 후에 복습하는 의미로 풀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작년 말에 개정되어 한 학년이 두 권으로 분책되고, 각 학기별 단원별 진도에 맞춰서 서술형수학 문제에 어울리는 문제해결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바뀌었어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예전처럼 한 학년에 한 권인 줄 알고 3권을 주문했다가 2학년 1학기용 책이 왔길래 부랴부랴 6권 3학년 2학기용으로 교환했네요.^^:;;

혹시 저처럼 예전에 길벗스쿨 기적의수학문장제를 사랑해서 매년 2학기마다 학년 복습용으로 풀리게 했던 분이 계신다면 이제부터는 제 학년 제 학기에 맞춰서 예습용 또는 복습용으로 나눠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똘망군이 현재 풀고 있는 초등수학문제집은 3학년 2학기용 기적의수학문장제로 수학교과서 진도와 똑같이 1.곱셈, 2.나눗셈, 3.원, 4.분수, 5.들이와 무게로 나뉘어요.

마지막 6단원은 자료와정리인데, 아직 중고등학교 수준의 통계와 연계된 어려운 수학문제가 아니라서 그런지 빠졌네요.

 

 

각 단원은 길벗스쿨 특유의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학습관리 페이지로 시작을 해요.

공부계획을 세우는 페이지이나 똘망군은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은 문제집을 정해진 분량만큼 풀되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많이 어려운 부분만 한번 더 시간을 할애해서 푸는 식으로 진도를 나가서 따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어요.

 

 
'어떻게 공부할까요?'에는 공부한날짜를 적고 스스로 평가를 내리도록 되어 있는데 모두 가장 좋은 점수에 체크해둔 똘망군!!!

그만큼 기적의 수학 문장제를 오래 풀면 서술형수학이든, #사고력수학 이든 초등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뿅뿅 샘솟는 것 같아요~

 

 

 


'무엇을 배울까요?'에서는 현재 학년 뿐만 아니라 바로 앞 뒤 학년의 연계되는 단원을 표시해서 복습 및 예습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데요.

1단원과 2단원은 똘망군이 정말 많이 풀어본 곱셈과 나눗셈이라서 그런지 어쩌다 실수하는 문제 한 개 정도 빼면 거의 다 맞아서 굳이 복습까진 안해도 될 듯 싶더라구요.

 

 

 

 


많은 아이들이 초등수학이 서술형문장제로 바뀌어감에 따라 수포자가 되는 연령이 점점 낮아져 요즘은 초3만 되도 수포자가 생긴다고 해요.

그런데 대부분 한글읽기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끝내고 오기 때문에 수학문제를 읽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진 않으나 그 문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어떤 수학 식을 대입해야하는 것인지 수학독해력이 딸려서 수학을 어렵게 느낀다고 하니 아이러니하죠!

 

 

 

 


또, 문제를 읽고 답을 구하는 것까진 잘 해내지만 간략하게 수식만 적어놓고 암산으로 문제를 풀거나 숫자를 헷갈리게 적는다거나 두서업이 풀이를 적어내려가다 중간 단계를 빼먹거나 문제에서 원하는 답을 착각해서 엉뚱한 답을 적는 등의 실수를 해서 초등수학 뿐만 아니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포자가 될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이런 점을 방지하기 위해서 #초등학교수학 부터 #서술형수학문제 에 맞게 제대로된 수학용어를 사용해서 식을 세우고 사칙연산을 정확하게 풀어내면서 풀이과정을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이런 점을 도와주기 위해 필요한 초등수학문제집이 바로 길벗스쿨 기적의 수학 문장제라고 생각하네요~

 

 

 

 


각 단원은 개념 확인하기-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 풀기 - 문장제 서술형 평가 이렇게 3단계로 나누어져요.

개념 확인하기는 준비학습으로 이 단원의 서술형 수학 문장제를 풀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문제들로 학교 교과서 수준의 쉬운 문제들로 구성되요.

만약 개념 확인하기부터 아이가 모르는 내용이 나오거나 힘들어한다면 제 학년에 맞는 <기적의 계산법>이나 <기적의 수학문장제>로 수학 기본부터 탄탄하게 쌓고 다시 도전하는걸 추천하네요.

 

 

각 단원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서술형 수학문제 중 대표유형을 2~4번 정도 반복해서 연습하도록 유형훈련 문제가 반복되는데요.

문제를 읽으면서 핵심어에 동그라미표 그리고, 구해야할 것에 밑줄을 그으면서 초등수학에 맞는 수학독해력을 키워가는 연습단계라고 보면 되요.

 

  

 


대표문제와 한번 더 ok문제로 문제읽고 풀이쓰는 기본이지만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논리정연하게 적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가급적이면  '문제읽고, 풀어쓰고' 과정을 큰 소리로 읽어가면서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고, 손으로 한번 더 써보면서 완벽하게 자기 만의 문제해결력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어서 문장제 실력쌓기 문제가 나오는데, 3개의 평이한 문제와 함께 도전!이라고 적힌 조금 어려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는데요.

초등학교 3학년 수학이라 그런건지 똘망군이 곱셈과 나눗셈은 거의 실수없이 하다보니 자신만만한건지 '도전!'이라고 적힌 문제도 너무 쉽다면서 척척 풀어 내려가네요.

물론 식을 세울 때 잘 기억이 안나면 도움을 주는 문제읽기 check가 따로 있어서 빈칸만 채워도 자연스레 수학문장제에 걸맞는 식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문장제 서술형 평가'에서는 현재 푸는 단원을 잘 이해했는지 성취도를 평가하며 마무리하는 단계에요.

앞에 나온 유형훈련과 달리 문제 밑에 아무런 힌트도 제공되지 않기 대문에 그간 배운 대표유형을 떠올리면서 문제해결력을 키우도록 유도하네요.

 

 

 


정답과 풀이에 있는 채점기준과 비교해서 잘못 쓰거나 빠진 부분은 없는지 체크해야 기적의수학문장제를 제대로 푸는 방법인데 똘망군이 너무 쉽다고 자신만만해서 식을 안쓰고 암산으로 문제를 풀어버리니 살짝 난감하네요.ㅠㅠ

쉬운 문제는 그렇게 풀어도 다 맞지만 각 단원의 마지막 챕터인 문장제 서술형 평가의 마지막 두 문제는 난이도가 조금 높은 편이라서 그런지 꼭 하나씩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채점을 할 때마다 잔소리를 하고 있는데. 조금씩 나아지길 기대해보네요!

 


초등 저학년 때는 사실 서술형수학이라고해도 제가 어릴 때와 큰 차이 없고 다만 문제가 조금 더 길어졌다는 느낌 뿐이었는데, 확실히 3학년 2학기 정도 되니 풀이과정을 자세하게 적어내려가는 문제들이 조금씩 늘어나는게 보여서 그동안 서술형문장제를 대비하지 않았더라도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서술형 수학문제 대비 초등수학문제집을 꼭 풀어보는게 좋을 듯 싶네요.

 

 

 

 


마지막으로 각 단원의 마지막은 쉬어가기로 재미있는 퀴즈가 나오는데 똘망군은 너무 재미있다고 이제 2단원 중간 풀면서 쉬어가기는 끝까지 다 풀었더라구요.--;;

늘 이런 수학을 재미있게 생각하고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바로 포기하지 않고 그간 쌓아온 문제해결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풀어 보려고 매달리는 마음으로 길벗스쿨 기적의 수학 문장제를 끝까지 풀어보길 바래보네요!

https://post.naver.com/my/series/detail.nhn?memberNo=953257&seriesNo=522719

 

참, 초등수학문제집 검색하다 알게된 수학웹툰 <탈출!매쓰매티카>~

제가 봐도 참 재미있길래 수학공부 하자고 하면 도망가는 아이들에게 그날 공부가 끝나면 상으로 수학웹툰 한 편씩 보게해주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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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독해 3단계 B : 2~3학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독해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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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 과목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국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국어를 넘어서서 #독해력 을 키워야 수학이든 과학이든 글의 문맥을 파악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여름방학동안 초등논술학원이라도 보내야 하나 아니면 방문선생님을 들여서 더 늦기 전에 #초등독해 기본을 잡아줘야하나 고민을 하다 #천재교육 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초등독해서 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풀어보게 했어요.
바로 생활 속 독해로 독해력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융합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초등국어문제집 #똑똑한하루초등독해3단계B 에요.
똑똑한 하루 독해 일일 분량은 학습목표- 하루 독해 미리 보기 - 똑똑한 하루 독해 지문과 핵심문제 풀기 - 어휘 문제풀기- 게임 유형 문제풀기로 구성이 되요.
하루 딱 10분만 투자하면 하루 분량을 모두 풀 수 있다는 점이 똘망군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듯 싶어요~ㅎ
본격적으로 실전 독해에 들어가면 문학이나 비문학 하나에 치중된 지문이 아니라 창작이야기, 사회, 과학, 희곡, 언어, 실생활 지문 등 다양한 영역의 글이 제시되기 때문에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특히 생활밀착형 지문이 매 주 하나씩 포함되어 있는데요~
도로명주소, 드라이어 사용 설명서, 놀이공원의 안내 방송, 미세 먼지로부터 건강지키기 주제로 글이 나오다보니 초등독해서지만 일상 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네요!
뿐만 아니라 지문 위에 QR코드가 있어서 지문과 관련된 다양한 학습자료도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
어휘 편을 보면 글에 쓰였던 낱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비슷한 말, 반대말, 높임말 등 다양한 관련 어휘들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다른 출판사의 초등독해서에 비해 어휘가 아주 강조되고 있다는 기분이 드네요.
국어든 수학이든 사회든 과학이든 과목 상관없이 가장 필요한 건 바로 독해력!
모든 공부의 시작이라 불리는 독해력기르기를 위해 추천하는 천재교육 <똑똑한 하루 독해 3단계B>

-본 포스팅은 천재교육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도서 지원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아, 직접 체험한 후기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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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만에 완성하는 바른 글씨 (고학년용) - 공부 습관, 글씨 쓰기에서 시작된다 기적 특강 4주 만에 완성하는 바른 글씨
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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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군은 아기 때부터 책육아로 키웠더니 한글교육을 특별히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5살 때 혼자서 한글을 읽고, 6살 때 읽기 독립을 했어요.

엄마 욕심에 한글쓰기까지 마무리짓고 싶었는데 소근육 발달이 더뎌서 1분 이상 연필을 쥐지 못하고, 원래부터 색칠하기, 그리기 같은 활동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주 싫어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한글쓰기는 조금 기다렸다가 7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했는데, 당시에 길벗스쿨 <기적의 한글학습>과 <기적의 한글쓰기>가 아주 큰 도움이 되었네요~

 

 

 

 


 

 


초등학교에 들어오니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받아쓰기랑 알림장쓰기를 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한글교육 강화로 1학년까지는 아무 것도 시키지 않고 2학년부터 주1회 받아쓰기 급수표에 나온 대로 받아쓰기 시험보고, 알림장쓰기를 진행했는데요.

저는 온전히 국어실력 향상을 위해서 학교 받아쓰기 시험과 상관없이 길벗스쿨 <기적의 맞춤법 받아쓰기>로 쭈욱 국어공부를 시켰어요.

 

 

 

 


그런데 처음 한글쓰기를 배울 때는 제법 또박또박 정확하게 적던 똘망군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글쓰기가 싫다고 글씨가 점점 삐뚤빼뚤~ 괴발새발이 되어가서 덩달아 제 잔소리도 점점 늘어나더라구요.ㅠㅠ

저희 때와 달리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개인 사생활 보호 때문에 일기쓰기도 안하고, 예전처럼 노트 필기하는 것도 시키지 않아서 알림장 하나 달랑 써오는데 그것마저도 글씨가 심하게 날라가서 무슨 글씨인지 알아보기 힘든 상황!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초등학생 악필탈출을 위한 교재를 찾다가 길벗스쿨 <4주만에 완성하는 바른글씨>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저학년용과 고학년용으로 나뉘는데,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고학년용을 선택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4주만에 완성하는 바른글씨>는 준비->연습->실전 3단계로 글씨쓰기 연습을 해요.

 

 

 

 


 

 


우선 준비단계에서는 글씨를 잘 쓰기 위한 준비운동으로 사진과 함께 연필 바르게 잡기, 바르게 앉기, 그리고 내 글씨 진단하기를 통해서 악필탈출을 위해서 본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죠.

꿈틀꿈틀 지렁이체, 따닥따닥 겹쳐겹쳐체, 들쭉날쭉 커져작아져체, 이리저리 오르락내리락체로 악필을 크게 나누는데 똘망군은 전체적으로 하나씩 겹쳐지나 특히 꿈틀꿈틀지렁이체는 3가지 항목 모두 해당되더라구요.ㅠㅠ

처방을 보니 빨리 쓰려는 마음을 버리고 한 획 한 획 순서에 맞게 써야 한다고 나오는데 ,똘망군은 매일 2장씩 <4주만에 완성하는 바른글씨> 쓸 때도 바빠병에 걸렸는지 열심히 날려써서 저의 잔소리 폭탄을 맞고 있네요.--;

 

 

 

 

 


 

 


내 글씨 처방 후 1단원 글씨쓰기 준비 운동을 통해서 처음 한글을 배울 때와 같은 순서로 선 긋기부터 시작해요.

순서에 맞게 자음과 모음을 써보고, 다시 숫자와 연산기호, 그리고 알파벳과 단위쓰기까지 차례로 연습해보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학생 악필탈출을 위한 다른 글씨쓰기 교재들은 한글만 집중적으로 연습하도록 되어 있어서 숫자나 알파벳 등은 무시되기 쉬운데, 이 책은 이런 점까지 고려해서 악필을 고치도록 도와주니 참 좋은 것 같아요.

 

 

 

 


 


2단원  모양에 맞게 글씨쓰기는 글자를 순서에 맞게, 또 네모칸 안에 맞춰서 받침없는 글자와 받침있는 글자 모두 연습하도록 구성되었어요.

 

 

 

 

 


 

 


더 나아가 3단원 반듯반듯! 문장쓰기에서는 고사성어나 속담 등을 직접 적어보도록 함으로써 악필 교정과 함께 글을 잘 쓰는 밑받침이 되도록 도와주네요!

 

 

 


 

 

 


4단원 성적이 쑥! 교과 과목 요점 정리에서는 국어, 수학, 과학, 사회, 그리고 한국사 연표까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주요 교과목의 요점정리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데요.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필기를 잘 시키지 않다보니 중학교에 올라가서 많은 아이들이 요점정리하는 것을 어려워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초등학생 때는 선생님께서 칠판 가득 판서를 하시면 저희는 공부 시간 내내 따라적느라 바빴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런 암기식 공부는 하지 않지만 반대로 요점정리하고 필기하는 연습 자체가 안되어있어서 문제가 된다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어쨌든, 악필탈출도 하면서 교과목 바른 글씨로 요점정리하기 연습까지 되니 꿩먹고 알먹고~ >ㅁ<

비록 똘망군이 아직 이 단원까지 쓰기연습을 하지 않았지만 여름방학 내내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이 단원을 통해서 학교 공부 잘하는 노하우까지 터득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5단원 실전 돌입! 일상생활 속 글씨쓰기에서는 단순히 학교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필기를 해야 하는 경우, 또박또박 제대로 쓸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데요.

이름표, 메모지쓰기부터 카드, 편지, 편지봉투쓰기, 알림장과 용돈기입장쓰기, 독서기록장, 독서감상문 쓰기, 생활계획표, 다이어리 쓰기로 세분화되어서 알려주니 학생으로서 갖춰야할 쓰기 노하우는 다 가질 수 있을 듯 싶네요.

 

 

 

 


하루에 한장씩 꼬박꼬박 적어나가다보니 똘망군은 이제 2단원 모양에 맞게 글씨쓰기를 하는 중인데요~

여름방학이 3주 밖에 안되서 짧긴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이 업그레이드되어서 2학기 알림장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명필로 적어내려가지 않을까 기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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