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가 치열한 한국에서 엄마이자 교육 분야 기자인 3 명의 저자는 AI 시대의 대입을 지배하는 승자의 교육법에 대해 이야기해요.서.논술형으로 입시 변화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오지선다의 객관식에 익숙해져 있고 숏츠나 sns등의 사용으로 문해력은 하락하고있는 이시점에 무엇을 준비해야 될지 알아보아요 .문해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현실에 대해 알아보고 AI 채점에도 밀리지 않는 아이를 키우는 법으로 독서를 강조하고 독서국가가 되기 위한 이야기도 들려줘요.어린이 신문을 읽고 가족들과 가볍게 토론하며 생각 정리 세줄 노트의 방법 등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어요.역대 불수능였던 2026 수능에서 2년연속 만점자를 배출한 일반고의 학교 특색 프로그램을 알아보면서 다시 한번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변화하는 입시에 무엇을 준비해야 될지 고민되는 학부모님들께 추천해요.🌿 문해력과 서.논술형 평가는 단순히 입시를 위한 시험 기술이 아니라, 변화무쌍한 세상에서도 아이들이 평생 일을 하고 삶을 즐기기 위한 힘입니다. 그걸 원하신다면 목표 시한을 좀 더 길게 보고 책과 생각이 머무를 시간을 먼저 허락해 주셔야 합니다.(p115중에서)
중등 국어에서 고득점 봤던 아이들도 고등 국어에서는 어려워하는 부분이 고전이에요.그중에서 역대 EBS 수능 연계 작품 383선을 만나 볼 수 있는이 책에서는 작품 설명을 배우고 출제포인트를 배워 봐요.정답과 해설에서는 상세한 설명과 오답 풀이로 내가 푼 문제의 정답과 오답을 확인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요공부는 스스로 해야 실력이 됩니다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있는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인지하고 학습할 때 진짜 실력이 된다는 메가스터디의 내가 스터디 진짜 공부 챌린지를 만나 보세요
8살에 자폐스펙트럼 장애. 26살에 ADHD 진단을 받았다는 저자는 생물 화학박사 과정을 마치고 생물화학. 물리학. 화학. 통계학.역학. 광학. 컴퓨터 과학 정보과학. 등 광범위한 과학기술을 활용해 생물학을 해석하고 질병의 영향을 조사하는 생물정보학 분야에서 과학자로 일하고 있어요.그녀의 첫 책 < 자신이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도 흥미롭게 읽었는데 이 책에서도 그녀의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과학과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전해줘요.집중력에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그녀가 과학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를 만나보세요.저는 뼛속까지 문과 성향이라 다소 느리게 읽긴했지만 불확실한 세계를 돌파하는 과학의 태도는 흥미로웠어요.🌿 과학자들은 정해진 답 없이 방향을 지시하는 관찰의 힘을 증명한다.또한 자신이 관찰하는 대상 앞에서 스스로 솔직해져야 하며 되도록 적절한 맥락 안에서 대상을 보아야 한다고 상기시킨다. (p47중에서)
우리들 중에는 수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겠죠?그러나 이 책에서는 어렵고 지루하게 느꼈을 분야인 수학의 발전 과정이 담긴 역사와 수학의 세계를 만든 50인을 만나 보면서 흥미롭게 접해 볼 수 있어요.유명한 수학자로 알고 있는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아르키메데스 외에도 그 옛날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역량을 펼치기 어려웠던 여성 학자들과 철학 수학 천문학 등 연관성이 있는 분야 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학이 재미있는 분야라고 느낄 수 있어요.지루한 위인전이 아니라 학자로써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의 업적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이 책은 수학을 좋아하는 청소년 뿐만 아니라는 비전공자 성인도 흥미롭게 읽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수학자들의 인생 이야기는 우리가 주위 세계를 꾸준히 연구하도록 자극한다. 그리고 매력적인 학문인 수학이 실제로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깨닫게 해 준다.(p13중에서)
현직 교사 3명이 함께 쓴 이 책은 10대들이 공부. 친구 관계. 나 자신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에게 들려주는 논어 이야기예요.논어는 옛날 중국의 훌륭한 스승 공자와 제자들이 나눈 대화를 통해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책으로 사람이 지켜야 할 바른 마음과 행동 그리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어요.오래 전에 쓰였지만 오늘 날에도 우리가 자신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인의예지 가르침 속에는 우리가 학교 생활이나 친구 관계에서도 꼭 필요한 마음가짐을 알려 줘요.10대들이 꿈을 찾아가고 친구들의 관계에서 인생을 배우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기 위한 다양한 예시 속에서 나와 비슷한 고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책 한권 읽을 틈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한 스토리씩 읽기 편해서 짬날때 옆에 두고 읽기를 추천해요.🌿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가장 첫걸음은 무엇일까요? 바로 성찰이에요.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하루하루의 일상이 최선을 다하며, 인간관계에서 진심을 대하고,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 이것이야말로 나를 성장시키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랍니다.(p15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