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님의 서재 (-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22:26: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escription></image><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과학기술 혁신을 한눈에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amp;lt;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 - [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73393</link><pubDate>Thu, 15 Oct 2026 14: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73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608&TPaperId=17573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10/coveroff/8963222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608&TPaperId=17573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a><br/>앤드루 리 지음, 김광수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과학기술의 혁신을 한눈에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lt;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gt;​​과학기술의 발전은 언제나 재미있다. 변화된 것이 바로 눈앞에 보이고, 삶의 질을 높여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으니깐. 하버드 대학 출신인 앤드루 리 Andrew Leigh는 학계와 중앙부처 등의 중요한 자리를 역임하면서도 다양한 책들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집필가이다. 총 11장으로 구성된 &lt;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gt;는 시대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고대 문명에서부터 현대 AI 기술까지 총망라한다. 책 중간중간에는 특별부록처럼 중요한 이야기들이 요약되어 있어 덤으로 더 많은 혁신을 엿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lt;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gt;에는 다양한 발명품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어떻게 이러한 발전이 있었는지, 이러한 혁신이 인류의 삶에 어떻게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는지에 대해 핵심적으로 간략하게 정리해놓았다. 예를 들면, 기적의 신약으로 불리는 '페니실린'은 세계 최초의 항생제이다. 20세기 초 영국 런던에서 알렉산더 플레밍이 우연히 발견하여 인류에 큰 혁신을 가져다주었다. 대부분의 의료진료에서도 여전히 필수적으로 처방되는 항생제는 곰팡이 옆 박테리아가 사라진 것을 유심히 관찰하여 발견해냈다. 또한, 과학과 발명이 협력하여 이루어낸 '렌즈와 망원경'은 르네상스 시대 때 발전했는데 이에 대해 이탈리아의 천문학자인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큰 역할을 해냈다. 그의 삶은 고문 끝에 비참하게 끝났지만, 그가 남긴 훌륭한 업적은 여전히 남아있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백신, 컴퓨터, 방탄조끼, 다이슨 등 주변을 둘러보면 흔히 볼 수 있는 혁신들이 이 책에 다 담겨있다. 그러다 보니, 소재가 친근하고 쉽게 느껴진다. 내용도 짤막짤막하게 이어져 있어서 숨 고르면서 읽기에도 적절하다. 오랜 시간 동안 진행되어온 발명, 발전, 혁신이 한 번에 정리되는 책이라 꽤나 유익하다. &lt;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gt;의 마지막 부분도 좋았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일자리의 변화, 국가 시스템 체제의 붕괴 등도 가지고 오는데 이를 예방하고 어떻게 하면 혁신을 더 유리하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거리도 던져준다. 중요한 부분들이 쏙쏙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누구나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다.<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비전코리아' 서평단 모집 (발표 9/26)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10/cover150/8963222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1045</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20대 청춘을 위한, 잔인하게 남은 흔적 &amp;lt;탄흔&amp;gt; - [탄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73322</link><pubDate>Thu, 15 Oct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733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378&TPaperId=175733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9/54/coveroff/k692131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378&TPaperId=175733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탄흔</a><br/>데라오 데쓰야 지음, 김소희 옮김 / 드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20대 청춘을 위한, 잔인하게 남은 흔적 &lt;탄흔&gt;​​&lt;탄흔&gt;.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단순하다. 타이완 금전상, 신인상 및 린룽싼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라서 놀랬고 IT 계열에 종사하는 남자 이공계생들의 이야기라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총 9개의 단편 소설로 구성된 이 책은 T 적 사고가 남발되는 이공계에서 벌어지는 오싹한 이야기를 담았다. 읽을수록, 날카로운 실탄을 쏜 것 같은 느낌 또한 지울 수 없었다. 다들 잘나가는 대학교 출신의 엘리트지만, 성소수라는 사회적 불편함을 갖고 살아간다. 특히, 소설의 주인공이자 때로는 관찰자 같은 제헝이 겪는 내면적 부재는 더욱더 처절하게 전해진다. ​​​제헝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글은 시작된다. 플라나리아A. 최우수 학생이지만 교묘하고 아슬아슬한 한 집단의 무리가 되기도, 때로는 타깃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그의 위치는 촉망받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주인이자 방관자가 된 것 같은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변한 것은 없다. 이는 직장인이 되어서도 진행된다. 돈을 잘 벌고 회사에서 인정받지만, 그는 결국 스스로를 파멸로 이끈다. 이공계 출신의 자살은 사실 그리 흔한 것도 아니다. 몇십 년 전 호텔에서 삶을 마감한 의대생은 사는 것과 죽는 것의 차이가 없다고 했다. 국제 경시대회 수상자인 그는, 끊임없는 경쟁과 닦달에 지쳤을 것이다. 어쩌면 추락하는 것만이 자신의 삶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여긴 것 같다. 안타깝고 슬픈 이야기들은 항상 반복된다. 왜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들을 이겨서 1등이 되고, 1등을 유지해야 하고, 1등으로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라는 걸까. 지독한 현대 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 것만 같았다.​​​책 중간에 수학에 관한 이야기들이 조금씩 나온다. 머릿속을 정리하고 마음을 가볍게 하기 위한 책갈피 같았다. 고독한 세상에서 살려달라고 외치는 엘리트들의 울부짖음은 지나치기 쉽다. 머리가 좋은데 금방 낫겠지 - 하는 안일한 생각은 위험하다. 그냥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책은 저자 데라오 데쓰야의 삶을 많이 녹여냈다. 그래서 더 자조적으로 다가오기도 하고, 오싹한 기분이 들기도 하다. 소설 속의 수많은 등장인물이 저자의 분신들이 아니었을까 싶다. &lt;탄흔&gt;.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기술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혁신은 매일 일어난다. 그 안에 수많은 외로움에 사무친 학생들, 직장인들의 마음이 그대로 녹여있는 &lt;탄흔&gt;. 뼈아픈 성장통은 이제 그만 되었으면 한다. <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탄흔/DROM' 서평단 모집 (발표 9/21)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9/54/cover150/k692131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95482</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 혼자 몰래 토익 만점 받는 과외 비법 &amp;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amp;gt; -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 -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700-900+ 완성 기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65972</link><pubDate>Sun, 11 Oct 2026 1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65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988&TPaperId=17565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43/coveroff/k54213198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988&TPaperId=17565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 -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700-900+ 완성 기본서</a><br/>최서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나 혼자 몰래 토익 만점 받는 과외 비법 &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gt;​​&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gt;. 토익 점수가 어느 정도 되면 고득점을 노려야 한다. 고득점이란 대학 입시나 회사 입사 기준으로 기본적으로 900점을 넘는 것을 뜻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문제는 다 맞히되, 고난도 분별력을 가진 킬러 문제들도 만점을 받아야 한다. 어느 정도 기본이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서 점수를 놓치지 않는 노력을 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2026년 최신 기출 경향을 완벽히 반영한 토익 베스트셀러 1위인 &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gt;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RC와 LC 모두를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3주라는 단기간 동안의 커리큘럼을 통해 원하는 고득점에 도달할 수 있고 실전 모의고사도 포함되어 있어서 연습하기에도 적절하다. RC와 LC를 매일 꾸준히 단련하되, 강의 바로 가기 QR 코드를 통해서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서아쌤의 비밀 TIP 부분도 잘 숙지하고 바로 연습 문제를 통해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탄탄히 익힌 이론을 풍부한 연습 문제를 통해 재확인하는 작업은 고득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데, 이 책은 그게 정말 잘되어 있다. 이론 - 연습 문제 - 강의 QR - 실전 모의고사 3회분이라는 작업을 통해 단기간에 원하는 점수를 성취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사실 웬만한 토익 책을 두루 살펴본 나로서는 이 책만큼은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론과 실전이 모두 다 들어가 있어서 부족함이 없고 가격 또한 합리적이라 책을 구매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gt;. 책이 왜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지도 느낄 수 있었다. 중급 이상의 고득점을 원하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으로, 여러 번 완독하다 보면 분명 좋은 점수를 성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골드&amp;에스'  서평단 모집 (발표 9/24)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43/cover150/k54213198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54374</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하루도 열심히 산 당신을 위한 응원 에세이 &amp;lt;수고했어, 오늘의 나&amp;gt; - [수고했어, 오늘의 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65934</link><pubDate>Sun, 11 Oct 2026 16: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659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1899&TPaperId=175659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2/18/coveroff/k80213189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1899&TPaperId=175659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고했어, 오늘의 나</a><br/>제인 수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오늘 하루도 열심히 산 당신을 위한 응원 에세이 &lt;수고했어, 오늘의 나&gt;​​템플스테이를 다녀온 적이 있다. 스님과의 차담 시간에, 어떤 분이 질문을 했다. '내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누군가에 집착해서 힘듭니다. 꼭 가시가 뾰족한 선인장을 끌어안고 있는 기분입니다.'. 요즘 내가 딱 그런 기분이다. 내 마음에 상처가 두둑히 패여 더 쓰라린 고통으로 다가오는데, 가까운 사람은 그걸 외면하고 나한테 회피하라고만 한다. 천륜을 못 끊는다지만 왜 가장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한테 그렇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소리없는 아우성이 되어버린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평온하게 할 수 있을까, 뚝 하고 끓어진 실을 다시 이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훌훌 털어버리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정리될때쯤 이 책을 만났다. &lt;수고했어, 오늘의 나&gt;.​​​&lt;수고했어, 오늘의 나&gt;. 도쿄 출신의 저자 제인 수는 에세이스트, 작사가, 칼럼니스트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그가 정리한 마음 챙김 에세이 48편을 잠들기 전에 읽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적절했다. 내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하는 '상처를 극복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쁜 기억을 남긴 사람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기 힘들고 상처 받은 마음은 회복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을 살아가며 더 좋은 추억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문장 하나하나다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을 전하고 있어서 잡념없이 책에 온전히 몰두할 수 있었다.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 사람이 준 선물이 집에 도착할때마다 속이 쓰리고 토할 것 같다. 평소의 나라면 단호하게 '싫다'라고 당사자에게 전달하겠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보니 스트레스가 배가 되고 있었다. 저자가 쓴 부분을 여러번 곱씹으면서 마음을 다잡고 '과거'와 '현재'보다는 '내일'을 향해 살아가야겠다고 몇번이나 되새겼다. 순간적으로 울컥하며 저자가 쓴 에세이들에 동화될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lt;수고했어, 오늘의 나&gt;는 마음과 영혼을 치유해준다. 48편이라는 짧은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읽기도 쉽고 부담도 없다. 특히, 밤에 읽으면 고요한 소음 속에서 나만의 동굴로 들어가 쉴 수 있는 독서 공간을 마련해준다. 친한 언니와 수다 떨면서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하고 슬기로운 고민 상담을 끝낸 착각이 들 정도로 잘 쓰인 책이다. 사회생활, 가족인연, 연인과의 다툼, 일반적인 고민 등을 총망라하고 있는 책으로 매일 꾸준히 읽으면 나도 모르게 독서를 통해 비타민 C를 섭취한 기분이 들 것이다. ​<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수고했어, 오늘의 나/이아소' 서평단 모집 (발표 9/29)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수고했어오늘의나, #제인수, #송수영, #이아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2/18/cover150/k80213189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2189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본 아오모리 시골생활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amp;lt;오늘도 자급자족&amp;gt; - [오늘도 자급자족 - 아오모리에서 일궈낸 세 가족의 행복한 0엔 생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65894</link><pubDate>Sun, 11 Oct 2026 16: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658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1380&TPaperId=175658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26/coveroff/k2821313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1380&TPaperId=175658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자급자족 - 아오모리에서 일궈낸 세 가족의 행복한 0엔 생활</a><br/>다무라 유니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일본 아오모리 시골생활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lt;오늘도 자급자족&gt;​​일본 시골 소도시 여행이 유행한 적이 있다. 이제는 사람들이 가지 않는 곳, 외부의 손길이 덜 닿은 곳에 가서 나만의 평화와 자유를 누리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그만큼 일본 여행은 대중화되어 방문객들은 일본의 웬만한 대도시는 다 방문했다. 시골에 살되, 일본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을 갖고 생각하던 차에 &lt;오늘도 자급자족&gt;을 만나 내심 반가웠다. 40살이 된 다무라 유니 작가는 도쿄에서 살다 아오모리로 이주하여 약 10년 넘게 이곳에서 살고 있다. 외부의 자원과 에너지에 의존하여 살아가기보다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는 '자급자족'의 삶을 꾸리고 있는 아내이자 엄마이다. 경제적 수입이 0원이더라도 자연에서 일꾼 음식과 집으로 삶을 꾸려 나가는데 이 또한 흥미롭다. 물질적으로 넉넉하지 않지만, 마음으로는 누구보다 행복하고 평온한 아오모리 세 가족을 소개하고자 한다.​​​&lt;오늘도 자급자족&gt;를 읽다 보면 헬렌 니어링의 삶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0엔 생활을 유지하며 외부 강의와 방송을 통해 자신들의 철학을 선한 영향력으로 발휘했던 모습이 닮았다. 도시에 살던 저자 다무라 유니가 시골에 적응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습은 대리만족을 느끼기에도 충분하다. 그리고 자연이 가진 위대함이 경이롭게 보인다. 아무래도 '2장. 먹는 일에 대하여'를 집중해서 읽을 수밖에 없었다. 사과로 유명한 아오모리에서의 식은 어떨까? 밭에서 수확한 오크라, 가지, 오이 등이 담긴 사진을 보며 눈물과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볼 수 있었고, 이렇게 얻은 농식물로 만든 요리를 굉장히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자연 고유의 맛이 그대로 전해져 식물의 본연을 곱씹을 수 있다. 계절별로 수확하는 농식물이 다양해서 노동을 통해서 얻는 성취감도 클 것 같았다. 콩, 된장도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하니 인공적인 음식과는 거리가 멀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 것만 같은 기운이 전해온다.​​​한국의 시골에 사는 재미도 있지만, 일본 아오모리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나날들도 즐거울 것 같다. 외부 SNS, 대중매체와 멀어져 나 자신에 몰두할 수 있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삶을 보니 숨통이 쉬어진다. 아무래도 도시에서의 나날들은 쳇바퀴 돌듯 워낙 빠르게 흘러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lt;오늘도 자급자족&gt;을 통해서 내 마음은 언제쯤 자급자족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도 들었다. 비록,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더라도 타인을 통해 만족감을 얻게 되는 기쁨을 잠시나마 누릴 수 있었다. 아오모리라는 곳, 일본 시골 생활, 자급자족의 삶을 풍부한 사진과 담백한 문체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오늘도 자급자족/애플북스'  서평단 모집 (발표 9/29) -2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26/cover150/k2821313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2674</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연말에 꼭 읽어야 할, 2027년 세계를 정확히 예측하는 &amp;lt;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amp;gt; -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 - 132개 도시에서 발견한 글로벌 비즈니스 3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57122</link><pubDate>Tue, 06 Oct 2026 1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57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1477&TPaperId=17557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5/coveroff/k49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1477&TPaperId=17557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 - 132개 도시에서 발견한 글로벌 비즈니스 35</a><br/>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132개 도시에서 발견한 글로벌 비즈니스&lt;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gt;​​​&lt;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gt;.  KOTRA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공서이자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종합적인 수입. 수출 인프라를 제공한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트렌드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인정받는 이 책을 통해 향후 미래를 어떠한 흐름으로 흘러가는지, 핵심 키워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해졌다. 내가 생각했던 트렌드가 맞는지에 대해서도 확인받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아무래도 이제는 AI를 빼고는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데다, 그로 인해 세대들도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책의 서문을 읽자마자 이제는 상상하고 꿈꾸던 SF 영화가 현실이 된 시대라는 글에서 무릎을 딱 쳤다. 그럼 그렇지 하는 안도감도 느꼈다. 트렌드에 뒤처지는 순간, 삶은 단순해지며 슬슬 사회와 격리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으로는 연말에는 반드시 &lt;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gt;과 같은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은 총 10부로 정리되어 있다. 1부. 저전력 모드 세대, 2부. 슬리밍 이코노미, 3부. 무한 여행, 4부. 미테노믹스, 5부. AI의 개인화, 6부. AI 안전 시스템, 7부. AI를 잡는 AI, 8부. 인간과 노동, 9부. 순환과 재생, 그리고 10부. 커스텀 라이프이다. 아무래도 최근 핫이슈인 응급실 사건과 연결된 '6부. 인류 생존의 보루. AI 안전 시스템'이 가장 눈길이 갔다. 일본 의료기술은 최정상의 선진급이다. 이러한 일본에서도 '응급차 뺑뺑이' 같은 처참한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서 일본 의사 출신 소노우 대표는 IT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구축하여 현장-이송-진료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만들었다. 한 기업의 대표지만 의사의 감각을 잊지 않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고, 자신이 만든 시스템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검증-재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의가 느껴졌다. 또한, 이 DB를 통해 실제 일본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에서도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다. 더 많은 환자를 신속하게 구하고, 올바른 처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안도감을 느껴지면서 조만간 이러한 시스템이 전 세계에 확장되기를 기대할 수 있었다.​​​&lt;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gt;는 132개 도시에서 일하고 있는 KOTRA 직원들의 관점이 담긴 책이다. 한국 정서 및 트렌드에 맞춰 각 나라에서는 어떠한 기술과 흐름이 있는지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답답했던 한국의 문제점들을 새롭게 도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고, 각 나라의 큰 방향과 목표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잘 몰랐던 타국의 사정도 알게 된 점도 가장 매력적이었다. 무엇보다 큰 숲과 세세한 나무로 잘 어우러진 책이라 원하는 부분만 쏙쏙 다시 한번 읽기에도 적합했다. 한국의 엘빈 토플러가 있다면 코트라 직원들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미래 예언서였다. 추천한다. <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페이지2북스' 서평단 모집 (발표 9/2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br>#코트라월드트렌드2027, #페이지2북스, #코트라,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5/cover150/k49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3598</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회사에서 효과적으로 말 잘하는 비법 &amp;lt;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amp;gt; - [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 - 복잡한 생각을 단 하나로 정리하는 1 메시지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57041</link><pubDate>Tue, 06 Oct 2026 1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57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688&TPaperId=17557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49/coveroff/k7021316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688&TPaperId=17557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 - 복잡한 생각을 단 하나로 정리하는 1 메시지의 법칙</a><br/>스기노 미키토 지음, 김양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복잡한 생각을 단 하나로 정리하는&lt;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gt;​​​&lt;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gt;. SNS의 핵심도 간결요약이다. 자극적인 배경화면으로 순간의 눈길을 끌더라도 핵심 내용은 1줄로 깔끔하게 정리된 것이 메시지 전달에 효과적이다. 특히, 회사 생활에서는 발표를 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나 때때로 예상하지 못하게 반대 의견을 듣게 되면 머리가 띵하는 경우도 있다. 말을 어버버해서 신뢰도를 낮추는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복잡한 생각을 단 하나로 정리하는 1 메시지 법칙을 담은 &lt;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gt;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저자인 스기노 미키토는 일본 컨설턴트로 신입 직원 시절, 말이 길어서 혼났다고 한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줄에 모든 것을 담는 말하기 방법에 대해서 연구하게 되었다. PPT 발표 자료 1장당 1 메시지를 넣어 알맹이를 강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가장 단순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문구를 예리하게 만든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2장. 두 번째 기술: 선' 이다. 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업 부진의 상황을 최악의 발표 문구를 할 경우,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서술한다. 그 이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바람직하고 모범적인 메시지 전달 방법을 보여준다. 반론 가능성이 낮은 메시지 예시와 그 반대를 보여주면서 독자들이 곰곰이 생각하게 만든 점도 좋았다. 내가 청중의 입장이라면, 상대방의 메시지에 어떻게 반응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상상하게 한다. ​​​&lt;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gt;.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책의 내용도 알차고 정리정돈이 되어있다. 유명한 사람들의 스피치와 슬로건 등도 삽입되어 있어서 견문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된다. 군더거기 없이 핵심만을 1 메시지로 전달하여 내가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면 짜릿한 기쁨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특히, 사회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총망라되어 있어서 신입사원이나 영업 분야에 있는 직원분들이 읽으면 유익할 것 같다. 스기노 작가가 직접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되어 있어 더 현실감이 있고 생생하게 느껴지는 장점을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페이지2북스' 서평단 모집 (발표 9/2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49/cover150/k7021316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64988</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린이들이 매일 손글씨로 남겨보는 성경 핵심 말씀 55구절  &amp;lt;따라쓰기 성경 - 마태복음, - [따라쓰기 성경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45770</link><pubDate>Wed, 30 Sep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457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1762&TPaperId=17545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39/coveroff/k3321317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1762&TPaperId=175457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따라쓰기 성경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a><br/>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음, 최상훈 감수,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스쿨존에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lt;따라쓰기 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gt;​​&lt;따라쓰기 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gt;. 그동안 어른들을 위한 필사책은 쉽게 접할 수 있었지만 이처럼 어린이들을 위한 성경책 필사북은 처음이라 신선했다. 책이 크고 얇은 편인데다 손글씨를 따라쓸 수 있는 공간도 널찍해서 마음에 들었다. 디지털 사회에 살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매일 꾸준히 손으로 일기 쓰는 아날로그적인 방법은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연필을 잡고 글을 조금씩 매일 쓰는 습관을 들이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문장 하나하나를 음미하게 되므로 마음 속으로 더 그 뜻을 깊게 받아들인다는 장점이 있다.​​​이 책에는 성경의 핵심 말씀 55구절을 마태복음, 마가복음 그리고 누가복음에서 선별했다. 예를 들면, '마태복음 1:21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라는 글 아래에 2번 연습할 수 있는 넉넉한 칸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바로 아래에는 영어로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because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및 해설이 적혀 있어서 쉽게 해독할 수 있다. 영어와 한국어가 동시에 적혀 있으니 외국어도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누릴 수 있다. 장수가 그리 많지 않아서 하루에 2장씩 1달안에 끝낼 수 있다. 또한 반복 및 복습할 수 있는 칸도 있으니 기억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좋은 말씀을 따라, 선한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다보면 분명 복이 돌아온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의 교육이 필수적이다. &lt;따라쓰기 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gt; 책을 통해 일기처럼 꾸준히 필사를 하다보면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추기엔 부족이 없을 것이다. 책 가격도 합리적으로 여러권을 사서 공부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모든 필사책의 장점만을 수합한 책으로 성경공부와 영어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따라쓰기 성경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스쿨존에듀'서평단 모집 (발표 9/1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39/cover150/k3321317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3911</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본 도쿄를 여러 번 다녀왔어도 NEW 새롭게 보이는 &amp;lt;도쿄 인사이트 산책&amp;gt; - [도쿄 인사이트 산책 - 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의 일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45682</link><pubDate>Wed, 30 Sep 2026 1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456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783&TPaperId=175456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coveroff/k0221317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783&TPaperId=175456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쿄 인사이트 산책 - 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의 일상</a><br/>김학재 외 지음 / 책밥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 일상&lt;도쿄 인사이트 산책&gt;​​&lt;도쿄 인사이트 산책&gt;. 일본 하네다 공항을 내리는 순간 숨이 막힌다. 모든 것이 깔끔하고 정결한 느낌의 도시. 계획도시라 마음이 정리되고 기분이 전환되는데 최고의 도시이기도 하다. 무결점해 보이지만 또 소소한 도시의 뒷거리를 걸어 다니며 나의 발자취를 만드는 재미도 있는 곳. 여러 번 도쿄를 다녀오고, SNS에서 일본에 대해 검색하다 보면 낯설지만 새로운, 그리고 매력적인 도시를 만나게 된다. 이번에 소개할 &lt;도쿄 인사이트 산책&gt;은 5명의 저자가 협력한 것으로 건축가인 김학재, 요리사 홍세희, 패션 전문가 이혜주, 예술가 유시연, 문학가 위지영 님의 글이 실려있다. 일본 도쿄 여행에 관한 책들은 많지만 이처럼 5명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분들이 자신의 시각으로 쓴 복합적인 책은 처음이라 다면적으로 도시를 바라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특히,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라 같은 도시라도 받는 인상, 느낌이 색다른 점도 좋았다.​​​모든 장들이 색다르고 산뜻해서 좋았지만, 그 중 1장의 '도시가 남긴 흔적을 찾는 건축가의 도쿄 산책'과 2장의 '계절의 색을 담고 싶은 요리사의 도쿄 산책'이 취향에 잘 맞았다. 1장 건축에서는 도쿄역을 다룬다. 도쿄의 심장부라 부를 수 있는 도쿄역은 때때로 한국의 서울역과 비교되지만 훨씬 더 정교하다. 아무래도 1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여러 번 손을 봐오면서 더 정성스레 관리하고 있는 데에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반면 서울역은 대중교통의 근접성은 좋으나 밤이면 노숙자들 천국이라 뭔가 어두움 느낌을 받았던 것을 기억하면 좀 씁쓸한 마음이 든다. 또한 뉴욕에서도 비슷한 건축물을 본 듯하지만 독창적인 몬 타카나와에 대한 설명도 좋았다. 녹색의 숨결이 확연히 느껴져서 그런지 도시의 이미지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 것 같다. 아직 방문해 보지 못한 몬 타카나와. 도쿄의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하니 하루빨리 다녀오고 싶다. ​​​2장의 요리사는 사진들이 실감 나게 풍부해서 좋았다. 나 또한 일본 요리 애호가로서 가정식을 선호한다. 저자는 처음엔 작은 일본 가정식을 꿈꾸며 요리를 시작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더 풍요롭고 넓은 범위의 일본 요리에 풍덩 빠졌다고 한다. 요요기 공원에서의 주말 피크닉과 김밥, 아오야마 파머스 마켓의 진열대, 고급 슈퍼마켓 키노쿠니야의 모습도 생생하게 느껴졌다. 제철 요리를 중시하는 일본의 특성상, 쉴 새 없이 시장에 방문하여 가장 좋은 재료를 고르는 재미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모든 장의 마지막에는 '창작자의 크로스가이드'가 실려있다. QR 코드를 직접 연결하여 자신만의 도쿄 잇플레이스를 소개하는 것인데 비행기를 빨리 타서 하네다로 가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다. 일본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다. 요리, 건축, 건강 장수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적인 TOP을 찍지만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유지한다. ​​​일본의 저녁노을이 오렌지빛으로 물든다. 이러한 하늘을 바라보면 마음이 몽실몽실 헤엄친다. 사실, 일본에 꼭 가지 않더라도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풍경이기는 하다. 그럼에도 '도쿄'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경험하면 확실히 뭔가 색다르다. &lt;도쿄 인사이트 산책&gt; 책은 여러 번 수없이 일본을 다녀왔어도 평소 무심하게 지나쳤던 많은 것들을 톡톡 튀는 개성으로 기술하였다. 그래서 책을 읽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의 언어에 따라 상상의 날개가 펼쳐진다. 긴자 거리의 색다른 옷차림, 일본의 신상 갤러리, 커피와 무화과의 조화도 아름답다. 새로움은 언제나 자극이며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나만의 도쿄 잇플레이스를 찾는 즐거움을 누렸으면 좋겠다.<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도쿄 인사이트 산책/책밥' 서평단 모집 (발표 9/24)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cover150/k0221317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0304</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은 제발 굿밤! 불면증 환자들을 위한 &amp;lt;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amp;gt; - [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45570</link><pubDate>Wed, 30 Sep 2026 1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455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359&TPaperId=175455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2/coveroff/k4021303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359&TPaperId=175455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a><br/>하야시 유 감수,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도쿄대학교 수면생리학 교수가 정리한 최신 연구&lt;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gt;​​&lt;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gt;. 삶의 살아가는데 필수 조건은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이라는 말을 흔히 한다. 그만큼 수면과 질은 매우 중요하다. 어젯밤에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한 사람의 다음날 아침은 피곤하고 기력이 없다. 반면에 충분한 수면을 취한 사람은 누구보다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하며 하루 내내 기분이 좋다. 나 또한, 불면증이 매우 심한 시기가 있다. 중요한 업무 보고를 할 때나, 고민이 있을 땐 밤에 잠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된다. 분명 눈꺼풀은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데도 불구하고 잠이 오지 않는 것이다. 잠이 오지 않아 괴롭고 긴 밤을 나 홀로 싸워야 해서 외롭다.​​​이 책은 일본 명문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인 하야시 유가 저술한 것이다. 특히, 최신 연구 자료가 총망라되어서 수면 상식에 대한 올바른 기초와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장점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토대가 뒷받침되어 설득력이 높다. 무엇보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에게 수면 부족은 쥐약일 수 있으므로 &lt;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gt;을 통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무래도 가장 효과적으로 내용이 와닿았던 부분을 'Part 4. 쉽게 잠들고, 다음 날에도 피로가 남지 않는다! 쾌면을 위한 밤 습관' 이었다. 책을 읽자마자 바로 적용할 수 있었다. 잠을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침실에는 암막 커튼을 설치하여 불빛을 차단하고, 실내 온도를 25도 이하로 하고, 잠자기 전 90분 전 샤워를 끝내는 것도 깊숙한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을 보조적으로 생각하고 생활개선이 반드시 필요 충분한 조건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책에는 다양한 도식, 도표, 그림이 등장한다. 어렵게 느껴지는 굿잠이 아닌 내일 위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내용도 쉽고 최신 연구들도 들어가 있으니 꽤나 유익한 인상을 준다. 저자의 말처럼 잠을 자기 전에 모든 내용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니, 중간에 잠을 깨지 않고 아침까지 푹 잠들어 있을 수 있었다. 따스한 햇살, 달그락거리는 부엌 소리에 맞춰 적정한 아침에 눈을 뜨니 기분이 한결 가볍고 마음도 상쾌하다. 이러한 날들이 매일 반복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생긴다. 책 내용은 쉽고 흥미진진하다. 이 책과 함께라면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숙면을 취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어릴 적 아무 걱정 없이 잠들던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한다. <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레몬한스푼' 서평단 모집 (발표 9/22) - 2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2/cover150/k4021303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90285</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 얼간이 원작자가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행복 비결 &amp;lt;세상은 공평하지 않다&amp;gt; -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45504</link><pubDate>Wed, 30 Sep 2026 1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545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5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off/k58213157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5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a><br/>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lt;세상은 공평하지 않다&gt;​​인도 영화는 워낙 유명하지만 사실 한국에서는 그리 각광받지는 못했다. 우연히 영화관에 등장한 '세 얼간이'가 대히트를 치면서 발리우드 작품들이 간혹 스크린에서 상영되기도 하였다. 나 또한 '세 얼간이'를 참 유쾌하면서 재미있었던 작품으로 기억한다. 이번에 소개할 &lt;세상은 공평하지 않다&gt;라는 책은 발리우드의 유명 영화들인 '세 얼간이', '투 스테이츠', '내 인생의 세 가지 실수' 등의 원작자이기도 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테디셀러 책들을 집필한 체탄 바갓 Cetan Bhagat의 것이다. 책의 표지에도 적혀있듯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미 태어나기 전부터 기울어져 있던 저울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특히, 인도의 경우에는 계층 사회인 카스트가 여전히 공고화되어 있다. 그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학업을 진행하였고 그로 인해 원하는 인생을 잘 살고 있다. 어떻게 그가 그러한 여정을 거쳐 왔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lt;세상은 공평하지 않다&gt;에는 그리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책에서 그는 배달기사인 비라즈와 우연히 만나면서 음식을 전달받게 된다.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왜 비라즈의 삶이 우울하며, 그가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그를 떠났는지, 그는 자신의 전공과 전혀 무관한 배달업에 종사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대화가 진행된다. 스스로를 비라즈라고 대입하면 이해하기가 수월하다. 그리고 주인공인 나는 인도에서도 성공한 사람으로 묘사된다. 마치, 그들의 만남은 학교를 벗어난 스승과 제자같다. 5년 뒤, 비라즈는 성공한 사업가 되어 눈앞에 나타난다. 그동안 저자가 제시한 구체적인 성공방법인 운동, 마음 다스리기, 소통, 계획 등을 실천하며 그는 결국엔 자신이 꿈을 꾸던 세계를 현실로 만든 것이다. ​​​&lt;세상은 공평하지 않다&gt;라는 책은 직설적이다. 애둘러 말하거나, 장황한 설명으로 사람들의 삶을 위안하지 않는다.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즉시하였을때 나에게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들에 대해서도 바로 보여준다. 에세이 형식이라 술술 읽히는 것도 장점이다. 정확한 목표 설정을 위해서는 잔인하지만 불공평한 현실을 먼저 직시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그렇게 되었을때 순간적으로는 가시에 찔린 듯이 아플지 몰라도 결과적으로는 나에게 이익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읽으면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서 자신들의 삶을 더 자기주도적으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어 하는 전해주고 싶은 책이다. <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오픈도어북스' 서평단 모집 (발표 9/2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br><br><br><h3 class="title_tex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word;"><br></h3><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150/k58213157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048</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노력의 종말 - [노력의 종말 - 우리 세대는 어떻게 노력의 의미를 잃게 되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418581</link><pubDate>Wed, 29 Jul 2026 08: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4185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22&TPaperId=174185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92/coveroff/k072130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22&TPaperId=174185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력의 종말 - 우리 세대는 어떻게 노력의 의미를 잃게 되었는가</a><br/>올리비에 바보 지음, 이나래 옮김 / 더웨이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노력의 종말우리 세대는 어떻게 노력의 의미를 잃게 되었는가​​&lt;노력의 종말&gt;. 인공지능의 발달은 인간을 게으르게 만든다. 굳이 노력해서 백과사전을 찾아보거나, 관련 사람을 만나 조언을 듣거나,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살펴보려는 노력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손가락을 몇번 클릭하다보면, 디지털 세계로 접속되고 그로 인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노력조차 하지 않아도 된다. 세상은 바뀌었고 이제는 더 이상 아날로그 시대가 아니다. 기술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삶은 매우 게을러졌으며 이로 인해 노력의 종말이 올 수도 있다는 섬뜩한 생각이 스치기도 한다. ​​​&lt;노력의 종말&gt; 저자인 올리비에 바보는 프랑스의 교수이자 사피엔스 연구소 소장으로 현 세태에 대해 날카롭게 분석하고 통렬하게 비판한다. 인생의 목표와 직업을 반드시 정해두지 않더라도, 매순간 인간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필요는 있다. 즉, 게을러지지 않으면 된다. 책은 딱딱한 논문 같기 보다는, 너무나도 현저한 우리의 사회 모습을 알려주고 있어서 공감이 된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에게 유익하긴 하지만 해로운 점도 분명히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면서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대비하고 현재의 모습에 충실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준다.​​​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은 '7장. 도파민 인류의 중독 디스토피아' 이다. 음란물 소비, 스크린 시청, 마약의 비극, 영화의 극대화 등은 인간의 이분법적 사고를 촉진시키고 뇌를 망각하게 하여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게 만든다. 죽음에 대해서도 가볍게 여기게 된다. 도파민에 중독된 상황이 극적으로 치닫게 되면 모든 것은 디스토피아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중독되는 현상에 대해 객관적으로 설명해주면서 나의 현재 모습도 그렇지 않은가에 대한 반성 또한 할 수 있었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보는 TV 과다 시청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lt;노력이 종말&gt;은 중립적인 위치에서 현 사회를 바라본다. 왜 인간이 게을러지면 안되는지, 기술과학 발전을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설명한다. 읽다보면 유연한 사고에 감탄하고, 내용 또한 부드러워서 술술 읽힌다. 책의 두께에 비해 암시하는 메시지가 강렬해서 많은 생각을 드게 하는 책이었다. 현재의 나는 얼마나 게으른지, 그리고 이에 대해 어떻게 예방하는 것이 올바른지에 대해 심각히 생각해보게 해주는 고마운 &lt;노력의 종말&gt; 이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노력의종말, #올리비에바보, #이나래, #더웨이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긴급!] '노력의 종말/더웨이브'  서평단 모집 (발표 7/21)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92/cover150/k072130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9298</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북) -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392753</link><pubDate>Wed, 15 Jul 2026 1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0251235/173927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496&TPaperId=173927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4/14/coveroff/k61213049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496&TPaperId=173927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a><br/>핫크리스탈(허수정)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북)​​&lt;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북)&gt;. 매일 하루 딱! 1장, 10분, 100일을 투자하면 일본어가 내 것이 되는 기적을 만드는 책. 일본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애먹었던 부분은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암기하는 것이었다. 듣기와 말하기는 어찌어찌 해내지만, 언어의 가장 고급 수준인 쓰기는 오래 시간이 걸린다. 단어와 문장을 적절하게 잘 구사하기 위해서는 원어민보다 더 잘해야 한다. 처음 이 책의 첫 장을 펼쳤을 때 '수많은 일본어 학습서 중 이 책을 선택한 당신께 장담합니다. 지금 넘기는 이 첫 페이지가 당신의 가장 훌륭한 선택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저자의 자신감과 용기가 잘 전달되어 왠지 모르게 나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게 되었다. 이 책을 100일 동안 꾸준히 연습하면 분명 일본어 쓰기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lt;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북)&gt;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스프링 책이라는 것이다. 180도로 책이 활짝 펼쳐지니 넘기기도 수월하고 글을 작성할 때도 손이 편하다. 게다가 '일일 학습 체크 일지'까지 있어서 매일 자신의 학습량과 복습할 부분을 체크할 수 있다. 학습의 효율성을 추구한다. 총 100일 동안 문장, 뜻, 듣고 따라 하기, 응용 문장까지 깔끔하고 세련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학습량에 있어서도 부담이 없다. 책의 왼쪽 1장은 문장 및 설명, 오른쪽 1장은 따라 쓰기라서 회사든 학교든 들고 다니면서 아침에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다. 어려운 단어와 익숙하지 않은 문장도 있지만 '힌트'도 있고 MP3로 함께 되어 있으니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언어에서는 지속성이 제일 중요한데 이 책만 있으면 외국어를 수월하게 접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책은 가볍고 들고 다니기에도 적합하다. 일본어를 좋아하지만, 원어민처럼 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말하기와 듣기에 많은 치중을 하며 쓰기는 외면했던 것도 사실이다. 오랜만에 만난 일본 정통 쓰기 책으로 이 책과 함께라면 든든하게 100개의 문장을 100일 동안 정확하게 숙지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프링 북이라 책에 글을 쓰기도 편하고, 다시 복습하기에도 책의 구겨짐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독자들을 위한 완벽한 일본어 쓰기 책 - &lt;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북)&gt;. 조심스레 추천해 본다.<br><br><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북)/시원스쿨' 서평단 모집 (발표 7/8)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br>#매일1장일본어쓰기습관100일의기적첫걸음, #매일1장일본어쓰기습관100일의기적첫걸음스프링북, #핫크리스탈, #핫크리스탈쌤, #허수정,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일본어, #일본어쓰기, #일본어독학, #일본어첫걸음, #일본어필사, #유튜브핫크리스탈, #일본어잘하는방법, #일본어공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4/14/cover150/k61213049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4142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