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두공주와님의 서재 (두공주와 서재) &gt; 개발서</title><link>http://blog.aladin.co.kr/709558115/category/2221587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3 Mar 2026 07:17:49 +0900</lastBuildDate><image><title>두공주와</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9558115487256.jpg</url><link>http://blog.aladin.co.kr/709558115/category/2221587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두공주와</description></image><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서울대교수 조국의 ' 내가 공부하는 이유 -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 서울대 교수 조국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7050892</link><pubDate>Wed, 25 Jun 2014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7050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13060288&TPaperId=7050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198/89/coveroff/e1130602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13060288&TPaperId=7050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 서울대 교수 조국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a><br/>조국 지음, 류재운 정리 / 다산북스 / 2014년 06월<br/></td></tr></table><br/>&nbsp;조국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nbsp;정치적으로 큰 이슈가 있을때마다 조용히 등장해서는 가려운곳을 긁어주는이가 있으니 바로&nbsp;진보지식인이라 평가받고 있는 조국 교수이다.&nbsp;그를 떠올릴때면 서울대교수라는 직함과 더불어&nbsp;정치 세계에 살짝 발을 담근듯 안담근듯 아슬아슬한 &nbsp;경계선에서 조율을 참 잘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nbsp;나름의 생각으로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존경할만한 지식인이다 싶어&nbsp;&nbsp;그동안 난 그의 책을 몇권 구매하기도 했었는데 그러한 마음과는 달리&nbsp;그의 책들은&nbsp;괜히 어려울것이라는 편견으로 쉽게 읽어내리지 못했던 것도 사실 !&nbsp;그런 그의 학문세계와 세상속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본 모습을 제대로 마주할 기회가 생겼으니 바로 자전적 에세이가 되고있던 이 책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였다.&nbsp;만 16세 어린나이에서 서울대 법대에 입학하였고만 26세라는 최연소로 대학교수가 되었으며지금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 평가받는 서울대 법대교수로 재직중인 진보 지식인&nbsp;그가 좋은 이유는 지식인으로서 정치현실의 직언을 하면서도 그 무대의 전면엔 나설 생각이 없어보인다는것이다. 이 시대에는 분명 그런 사람이 필요하겠기에...&nbsp;정치판에 들어설 욕심의 마음을 깨끗하게 배제한 채 이 시대를 걱정하는 진정한 지식인의 모습을 보게된다고나 할까...&nbsp;&nbsp;&nbsp;&nbsp;이 책을 읽은 소감이라면 법대 교수는 왜 법을 공부했을까 ? 에서는 어린시절 자라온 배경을왜 지금도 법 공부를 하고있을까 ?&nbsp; 에서는 자신의 발전과 더불어 사회에 대한 지식환원의 염원을 엿볼 수 가 있었다.&nbsp;&nbsp;조국 그는&nbsp;우리나라 보수파의 텃밭이라 할 수 있는 부산에서 태어나 마음껏 뛰어놀 친구를 쫓아 2살먼저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고 한다.&nbsp; 처음엔 입학이 아닌 단지 청강생이었지만 골목에서 뛰어노는것만큼이나 재미있었던 공부의 관심을 가지게되며&nbsp;학생으로서 인정을 받았다는데거기엔&nbsp; 누구나 인지하기 쉬운 조국이라는 이름 덕이 컸다라고 한다.&nbsp;' 조 국 '&nbsp; 한번 들으면 쉽게 잊을 수 없는&nbsp;이름하여 그는 외적 내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였던 듯 하다.&nbsp;&nbsp;&nbsp;&nbsp;&nbsp;&nbsp;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공부를 하였을 사람으로 손가락안에 꼽히지 싶은 그는 지금도 7평 연구실에서&nbsp;세상을 꿈꾸고 있다고 한다&nbsp;그러한 조국교수가&nbsp;정의한 자신의 삶은 공부하는 인간 / 저항하는 인간 / 정의로운 인간 / 공감하는 인간의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있었다&nbsp;남들보다 두살 어린 나이에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모범생으로 자라났으며 서울대학교에 만 16살에 입학하였고 버클리 유학생활까지 그가 공부한것은 법어린나이에는 만인에게 평등한것이라 생각했었건만 최소한 하지 말아야하고 잘못을 하면 벌을 받아야하는 그것이 40평생을 살다보니 서민들에게만 너무나 각박한 잣대로&nbsp;적용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nbsp;오죽했으면 인질범이 외쳤던&nbsp;' 무전유죄 유전무죄' 라는 말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까?&nbsp;세상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살아가면서 세상을 바꾸어가지 싶은데 법을 공부하고있는 조국의 모습에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정정당당해야할 법의 테두리가 보여서 좋았다.&nbsp;중고등학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내 아이의 공부를 독려하는데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동기를 부여하는 것,&nbsp; 그 나이쯤되면 해야만한다, 안하면 안된다와 같은 부모의 말은 한낱 공허한 울림일뿐인데, 공부를 해야하는 사고 인지 깨달음 그것을 얻을 수 있는 길이 보이기도 하였다.&nbsp;공부의 진정한 의미와 낮은 사람을 위하는, &nbsp;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진보지식인의 모범적인 모습이....&nbsp;&nbsp;&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198/89/cover150/e1130602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198899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창의력사고 창의력 키우기 좋은책 메타생각 - [메타생각 Meta-Thinking - 생각 위의 생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953279</link><pubDate>Tue, 25 Mar 2014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953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95179200&TPaperId=6953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27/89/coveroff/1195179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95179200&TPaperId=6953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메타생각 Meta-Thinking - 생각 위의 생각</a><br/>임영익 지음 / 리콘미디어 / 2014년 01월<br/></td></tr></table><br/>

 
창의력사고, 창의력 키우기 좋은 책 임영익의 메타생각 ( META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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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지금 당장 저의 소원 한가지를 들어준다면 전 아이들의 수학실력을 애기하지 싶습니다.
대입 수능의 막다른 길목이라 할 수 있는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 두아이의 가장 큰 고민이자 단 하나의 고민이 수학이기 때문입니다. 헌데 메타생각에서 그 고민의 속시원한 풀이는 아니더라도 방법은 만난 듯하니 책속 훈련과정을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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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장 싫었던&nbsp;공부는 수학,&nbsp;인수분해 공식을 외우고 이차방정식을 풀고 피타고라스 정리를 증명하는 것이 죽기보다 싫었던 저를 그대로 닮아버린&nbsp; 아이들의 발목을 여지없이 잡고 있는 수학&nbsp;.&nbsp; 왜 수학이 밥 먹여주냐, 수학 못해도 살아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어라는 말로 위안을 삼아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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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수학, 그것이 밥먹여주는 수단이었습니다.
큰 돈을 벌게해주는 사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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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생각 META THINKING은 요즘 학교에서 강요하는 사고력수학 청의력훈련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생각을 넘어 생각위의 생각 생각의 2중 스캐닝 기법으로 생각을 폭발시키는 생각의 점화장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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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연결하고 확장하고 지배하고 장악하는 최상위 생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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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기술이란&nbsp; idea - cart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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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생각하는 것이다
차원을 확장하거나 축소하면서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극단적인 경우를 생각하면서 본질을 찾아가는 것이다
주어진 정보를 모두 분해해서 구성성분을 다시 생각한느 것이다
자신이 보는 관점을 조금씩 이동시키는 것이다
사물들의 유사성이나 관련성을 찾아내는 것이다
생각의 관점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다
사물이나 시스템을 조금씩 변형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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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nbsp; 첫머리에 수학책이 아니다 라고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수학책이었습니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 수학을 재미있어하지 않는 아이들, 수학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
그럼에도 수학을 잘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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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공식암기로만 생각했던 수학, 쓸데없이 어렵기만 한 공부라고 생각했던 수학이
알고보니 실생활에서 가장 절실히 필요했던 공부요, 숫자가 아님 이미지임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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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3024 입니다
우리는 수십년간 4*6=24, 4*5=20 이라는 숫자로 두자리수 곱셈수식을 풀어왔었지요.
헌데 이 책에서는 이미지 패턴으로 좀 더 쉽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렇게 모든 공식들이 처음엔 단순했으나 갈수록 복잡해지는 수식이 아닌 하나의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풀이하는 방법론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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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미지화한 수학공식과 풀이는 좀 더 쉽고 정확한 수학을 이야기하고 종국엔 생활속에서
아주 편리하게 사용되는 아래 사진속 용기와 같은 발명품을 만들어냅니다 ( 아프리카에서 물을 나르는 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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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갬이라고 하는 제자를 등장시켜 아이들의 수학공부에서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는 나도 가능할것같은 생각으로&nbsp;도전의식을 가지게 합니다.
수학의 수식을 이미지화하는 방법이 있고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고 알고 싶은 사실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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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성적을 위해 마지못해 해야만 했던 수학공부가 알고보니 세상속에서 꼭 필요한 공부라는 사실들을 왜 평소 수학공부를 해야하는지, 왜 수학이 세상에서 필요한 학문인지에 대한 설명으로&nbsp;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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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엔 수학 좋아하는 놈, 물리 좋아하는 놈, 기발한 놈, 엉뚱한 놈등의 대답속에서 더더욱 사실적이며 현실적인 대답으로 흥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웠던&nbsp;부분도 있었으니 이미지화하는 방법의 훈련법들이 조금은 부족하다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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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2= 1.414214&nbsp; 외우기 힘들다면 인내인내또인내로 외워보세요
그것이 암기의 기술입니다. 창의력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것에는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이 있었습니다
1차 생각은 그렇게 이미 악고 있는것을 스캐닝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메타생각이라 칭하는&nbsp;2차생각은 1차 생각이 움직이는 과장을 다시 생각하는 것 바로 이중의 스캐닝을 통해 좀 더 복잡하고 입체화한&nbsp;창의력과 사고력을 완성해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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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제와 설명을 통해 메타생각의 방법론과 이론을 이야기한 저자는 마지막 뒷편으로 가면서는&nbsp; 수학적&nbsp;이론들을 더욱 이미지화하여 풀이하는&nbsp;방법론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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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것을 모두 이해하고 각자의 것으로 소화하는데는 많은&nbsp;집중력과 시간을 필요로 할 듯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도전해볼 가치가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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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 1등에 당첨되는 비결은 만나지 못했지만,&nbsp; 로또복권을 구매시 1등을 기대하게되는 확률은 배웠답니다.
학교에서 무척이나 강조했으나 어렴풋하기만했던 &nbsp;사고력 수학이 이제서야&nbsp;무엇인지가 보였답니다&nbsp; 하여 메타생각과의 만남은&nbsp;&nbsp;수학에 대한 호기심은&nbsp; 수학에 대한 좀 더 높은 기대와 재미를 찾아가는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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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27/89/cover150/1195179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27899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부모의 자격, 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되어가는 길 - [부모의 자격 -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건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921207</link><pubDate>Sat, 01 Mar 2014 1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9212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4480&TPaperId=69212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7/42/coveroff/8937834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4480&TPaperId=69212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모의 자격 -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건가</a><br/>최효찬.이미미 지음 / 와이즈베리 / 2014년 02월<br/></td></tr></table><br/> 
부모의 자격 -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이 내가 정녕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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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나의 몸을 빌어 세상에 난&nbsp; 아이를 만나는 순간 세상의 &nbsp;모든 부부는 부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같지만 다른 느낌, 같은 사람이지만 전혀 다른 사랑이 되어가는 이름 바로 부모와 학부모입니다.
부모라는 이름이&nbsp;&nbsp;그 어느것과도 비견되지않을&nbsp;&nbsp;세상에서 가장 자애로운 사랑이라면 학부모는&nbsp;명예&nbsp;사회적 신분과 같은 사회구조속의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들며 내 아이는 이랬으면 하는 기대와 욕구가 팽배하게 자리하는&nbsp;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 둘은 엄연히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내 아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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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sbs에서는 신년기획프로그램으로 부모 vs 학부모라는 다큐 프로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일번지라 할 수있는 강남엄마의 모습을 통해 학부모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었더랬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분명 저렇게 까지 해야하는가라는 생각을 하는이도 있었겠지만 모르긴 몰라도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nbsp;충분히 공감할 내용이었던듯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의 교육현실에서 많은 부모에게 팽배해진 사상이 바로 할아버지의 재력 아버지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으로 내 아이의 대학이 결정된다 라는 생각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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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는 분명 정도가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하나 아니면 두 아이를 키우는 탓에 초보 부모일수밖에 없는 오늘날의 학부모는 많은 부분에서 오류를 범하곤 합니다.&nbsp;그건 사랑과 정성이 가득할수록 더해지는 듯 합니다&nbsp;. 최고로 키우고 싶은 마음 내가 누리지 못했던 것에 보상 좀 더 명예롭고 부유하게 살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욕심이 되어 많은 것을&nbsp;요구하게되고&nbsp; 강요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사랑이 억압이 되고 강요가 되어주며&nbsp; 서로가 불행해지는 지는게 순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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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다고 하면서도 그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할수 없는 건 사회탓으로 돌리곤 하지요. 저 역시도 그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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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변하지 않는 건 변하지 않는 채로 남겨두고&nbsp; 시간이 필요한건 시간이 필요한대로 남겨두며 아이도 부모도 함께 행복해지고 원하는 것을&nbsp;얻을 수 있는 길을 부모의 자격속에서 조금은 본 듯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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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지혜로운 부모의 자격은 무엇일까 ?
한동안 탐닉했던 교육서를 손에서 놓은지 한참이 지나 오래간만에 만난 부모의 자격이란 책을 집어들며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건 아닐까 기대가 컸었답니다.&nbsp; 최효찬이란 이름에서 5백년 명문가의 독서교육, &nbsp;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nbsp; 현대 명문가의 자녀교육등 그동안의 저서를 떠올렸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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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보고듣고 느끼고 깨달았을 작가가 말하는 부모의 자격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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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처음 기대했던것과 달리 특별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그저&nbsp;초등학생이 되었고 중학생 3년을 보내고 이젠 고등학생이 된&nbsp;내 아이가 지나온 시간이 있었을뿐입니다.&nbsp;그리고&nbsp;청소년기에 가장 중요한 고등학생을 조금 일찍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가 있었을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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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이야기가 특별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게되는 지극히 평범했던 이야기가 혹시나 우리집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었던 사례들이&nbsp;마음에 콕콕 박혀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정답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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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한 끊임없이 번뇌를 하게될 나는 부모인가 학부모인가?. &nbsp;부모&nbsp;vs 학부모의 대결에서&nbsp; 승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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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비유하자면 부모이기를 선택한다면 조금은 더 &nbsp;행복한 가정이 될테고&nbsp;학부모이기를 선택한다면 매일 매일 살얼음을&nbsp;걷듯 불안한&nbsp;삶이 이어지지 않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것은 이수동화백님의 행복나무라는 그림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완성하고있는 가정에서 아주 당연하게 떠올리게 되는 바로 그것, 하지만 우린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있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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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이수동 화백님의 행복나무 -&nbsp; 부모의 자격에 더욱 공감하게 만들던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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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교육피로 사회 !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우리네 부모들은 내 아이와 그네들의 친구와의 비교를 시작합니다
저학년일때까지만해도&nbsp; 사회성과 예의 예절등에서 비교점을 찾아 다행스러웠다면&nbsp;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서 그건&nbsp;단 하나의 잣대 성적에 연연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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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명문대에 가야만 한다든가&nbsp; 적어도 in 서울은 해야만하는&nbsp; 목표를 두고는&nbsp;아이 자신과 부모의&nbsp; 모든 바램과 명예와 미래를 걸곤하니까요. 거기엔 자기만족도 있지만 더욱 크게 작용하는건 상대원리입니다.
그러면서 서로가 서로를 얽매이고 힘들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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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저자의 사상과 사고가 접목되어서는&nbsp;&nbsp; 실패했고 성공했던 사례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달려가기만 했던 엄마들, 무조간 달리라고 등을 떠밀었던 엄마들이 어떻게 왜 실패했는지의 일례를 통해&nbsp;그것이 정도가 아님을 스스로가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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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교육에 있어 정도는 없다라고&nbsp; 하지요. 각자가 타고난 두뇌와 인성이 다르고 성격과 꿈이 다르기에 누군가에게 최선이었던 그 과정이 누군가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을수도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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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nbsp;다양한 꿈과 성향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nbsp; 이 세상의 엄마들에게 이것이 정도입니다 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일텐데요.
아마도 그래서 이 책에 더욱 공감을 할수 있었던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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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라는 이유로 간과했던 사실들을 현실적으로 일깨워줄 뿐, 내 자식이기에 무조건 두둔했던 사실들을 상기시켜줄 뿐 무엇이 정도라는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다만 이미 성공했던 사람들&nbsp; 이미 실패했던 사람들의 사례속에서 각자의 길을 찾을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을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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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숫하고&nbsp;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
왜 실패했고 불행해졌는지의 다양한 사레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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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률이 인생의 성공을 의미하는 사회에서 무던한 노력을 했음에도 실패했던 이유가 있었뿐입니다.&nbsp;무조건 합격만 하고보자라고 했으나 그 합격이 성공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nbsp;내 아이만은 아닐것이다라는 부질없는 확신으로 혹시 많은것을 놓치고 있었던것은 아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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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되는 연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의 학습 효율이 부모의 잔소리가 아닌 스스로의 의지에서 비롯되듯&nbsp; 부모의 자격에는 바른 부모가 되기위해 꼭 필요했던 생각들과 공감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울림이 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7/42/cover150/8937834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7423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구글과 페이스북의 셰릴 샌드버그,그녀가 말하는 리더 린인  - [린 인 Lean In - 200만이 열광한 TED강연! 페이스북 성공 아이콘의 특별한 조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416731</link><pubDate>Sat, 15 Jun 2013 2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4167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4189&TPaperId=64167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70/54/coveroff/893783418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4189&TPaperId=64167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린 인 Lean In - 200만이 열광한 TED강연! 페이스북 성공 아이콘의 특별한 조언</a><br/>셰릴 샌드버그 지음, 안기순 옮김 / 와이즈베리 / 2013년 05월<br/></td></tr></table><br/> 
세계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심지 실리콘밸리에서&nbsp;
살아남은 여자&nbsp;&nbsp;셰릴 샌드버그
구글과 페이스북의 성공을 견인한 그녀의 성공스토리에서&nbsp;
&nbsp;일과인생에 성공하는 법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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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시나요 ?, 아님 이미 예견하셨을까요. &nbsp;높은 지위로 올라갈수록 남녀간의 비율차이가 어머어마하다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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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의 대학진학률을 따져보자면 남자에 비해 여자의 진학율이 앞섰으니 50%를 넘는 비율이라고 합니다. 52% 인가로 약간 앞선 상황이지만 불과 30-40년전의 시대와 비교해보면 너무나 놀라운 상황이 아닐 수 없지요.
헌데 여기 또다른 통계가 있습니다. 기업세계에서 여성이 리더 역활을 맡는 비율은 정계보다&nbsp;훨씬 낮다는 것이지요 헌데 그것이 낮아도 너무나 ~~&nbsp;낮습니다.&nbsp; 
&nbsp;
포춘선정 500대 기업의&nbsp;CEO 가운데 여성은 4%에 불과하고 미국에서 기업의 중역 자리에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5% 이사직의&nbsp;경우 17% 우리나라의&nbsp;경우 여성이 리더 역활을 맡는 비율은 대기업의 경우&nbsp;1-2%에 불과 CEO의 경우는 1% 미만이라고 합니다&nbsp;&nbsp;
&nbsp;
&nbsp;말단직원으로 입사할 당시엔 남녀의 비율이 50:50 헌데 20-30년의 세월이 흐른 후 임원의 비율은 차이가 너무나 너무나 큰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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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그 세계에서 살아남은 여자 세계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에서 여자상사, 임원, CE0를
개척해간 여자 셰릴 샌드버그는 자신의 경험담속에서 남자와 여자가 구분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구조를
&nbsp;이야기합니다. 그리고&nbsp;자신의 뒤를 이어 세계최고의 여자가 되어가는 방법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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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는 리더가 되려는 야망에서 차이가 난다
성공한 여성은 미움을 받는다.
멘토가 되어주시겠어요.
일을 정말 그만두기 전에 미리 그만두지 마라.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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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평등의 시대가 도래한지 몇년쯤 되었을까 ~~&nbsp;이젠 대다수의 사람들이 남자와 여자가 완전하게 평등이 이루어진 사회에 살고 있다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nbsp; 헌데 그것이 정말일까요. 조금만 더 깊이 파고들다보면 전혀 아님을 알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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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졸업후 대기업에 입사하여 오랜 시간 사회 생활을 했던 전&nbsp; 1년에 한번 사원평가를 할때면 마음이 우울해지곤 했었습니다. 능력을 떠나 여자이기에 어쩔수 없이 당해야만 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만 했기 때문이지요. 한 가족을 책임져야하는 남자이기에 사회적 성공을 이루어야만 하는건 항상 남자의 몫으로
여자는 그냥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해하며 남자들을 밀어주는 희생양 이었지요
그래서 늘 여자들의 고과점수는 바닥에서 왔다갔다&nbsp; ㅠㅠ
당시와&nbsp;지금은&nbsp;분명 달라졌을터이지만 여전히 무적인 평가만으로 순수하게&nbsp; 이루어질거라는 생각은 하지&nbsp;않게 됩니다. 
&nbsp;<BR style="CLEAR: both">&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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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샌드버그가 들려주는 이야기 린인에는 리더의 자리를 둘러싼 불평들을 바로잡아가는 이야기였습니다. 거기엔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도 있었고 남자들의 편견도 있었지만 또하나 여자들이 스스로 가지고 있던 습관과 고정관념 또한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nbsp;
1975년 프린스턴대학 졸업생들을 대산으로 한 조사&nbsp; 일과 가정 사이의 갈등을 예측한 남성은 26% 여성은 54% 2006년 동일 조사에서는 남성은 33% 여성은 62%에 달했다고 합니다
2006년 자녀양육을 위해 배우자가 일을 그만두기를 원한 남자의 경우는 46% 
하지만 남편의 경력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여성 단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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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숫자로 확인하니 사회생활에 있어 남녀간의 사회생활차이는 엄청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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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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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니까 안되라는 사회와 남자와 여자의 고정관념에
그리고 또 하나 여자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있는 것이 바로 출산과 육아에 있었음이지요. 우린 거기에서 아주 당연하게 여자이니까 희생을 해야한다고 결론을 내리곤 합니다. 
&nbsp;
그것이&nbsp;바로&nbsp;그러하여서는 여성이&nbsp;&nbsp;임원의 자리에 오르는 비율이 완전히 낮을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졸업할때까지만해도 비교적 동등하게 유지되었던 남녀간의 평등이 아주 쉽게 포기해버리는 여자들의 탓에 의하여, 아주 쉽게 포기하게 만드는 사회적관습으로요
셰릴 샌드버그는&nbsp;이젠 그것을 타파해야 한다라고 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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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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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요구하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높이는 것 ~~
평등을 향한 공동의 노력, 그것이 바로 앞으로 진정한 실력자들이 기업과 국가를 더욱 효율적으로 이끌어가게 만드는 길이라고요 ~~~
&nbsp;
오랜시간 직장이라는 틀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었고 어쩔수 없이 당해야만 했던 차별도 맛보았기에 난 여자라는 관점에서 그녀의 이야기를 해석하게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허나 이 책은 누가 읽느냐에 따라
그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nbsp;&nbsp;회사를 이끌어가는 CEO이냐, 남자이냐에 따라서요
그렇게 각자의 시선에 따라 앞으로 변화해갈, 변화시킬 앞으로의 사회를&nbsp;사회생활을 심도있게 들여다 봄으로써 더욱 발전해가게 되는&nbsp;각자의 모습을 완성해가게 하는 구체적인 이야기였답니다.
&nbsp;
&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70/54/cover150/893783418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70546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엄마의 의욕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 [엄마의 의욕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374638</link><pubDate>Mon, 20 May 2013 18: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3746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731694&TPaperId=63746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13/11/coveroff/89917316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731694&TPaperId=63746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의 의욕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a><br/>오야노 치카라 지음, 장은주 옮김 / 예담Friend / 2013년 04월<br/></td></tr></table><br/> 
엄마의 의욕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 자녀교육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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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평가하는 기준은&nbsp;공부, 공부 그 어떤것 앞에서도 전제가 되어버렸다.
그건 부모 자식간에도 어쩔수 없는 양상으로 드러나는 것이 바로 현실
1 - 2년 전인가 ebs의 &nbsp;공부에 대한 다큐에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와 엄마와의 관계는 완전했던 것에 반해
공부를 못하는 아이의 엄마와의 관계는 매일매일이 잔소리요 트러블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이가 알아서 잘 하는데 대체 엄마가 싫은 소리를 할게 무엇이겠는가 생각했었다.
그러는 순간에도 내 아이와 그들을 비교하며 왜 안되는걸까&nbsp;아이탓을&nbsp;했던것도 같다.
&nbsp;&nbsp;
넌 왜 그렇게 매사에 의욕이 없니, 도대체 뭐가 문제지 ?
&nbsp;
라는 잔소리를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아이에게&nbsp; 늘어놓는 모든 엄마들이
만나면 좋을 책이 엄마의 의욕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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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타고난 성격이 다르듯 아이들의 관심사 또한 다름인데 무조건 
세상의 잣대속에 밀어넣고는 그대로 따라주기만을 바라는 엄마는 공부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고 모범생이며, 리더십까지 갖춰지기를 바란다 
&nbsp;
소위 완벽한 아이가 되길 바라며 정작 아이의 관심사에는 눈길을 두지 않는다
세상 누구나 하는 부모의 역할이 점점 힘들어지는것은 아이의 모습 그대로에 만족하다
학부모가 되고 중고등학생의 부모가 되어가면서 아이와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견해차이 때문
아이가 의욕을 보이는 부분과 부모가 의욕을 보이길 바라는 분야의 차이였다 
&nbsp;
책은 그렇게 내용을&nbsp; 읽어갈수록 다 알고 있었지만 막상 우등생이라는
&nbsp;단 하나의 목표앞에서 놓쳐버렸던 즁요한 사항들을 자각하게 만든다 
그러면서 그 내용이 이상적이지 않고 현실적이다
&nbsp;
' 왜 못하는데'&nbsp; '&nbsp; 대체 공부는 언제 할건데' &nbsp;와 같은 맥락이 아니라, 강요가 아닌
&nbsp;더 열심히 해야지 라고&nbsp; 아이와&nbsp;타협하는 방법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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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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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면&nbsp; 그것은 아이가 하고싶지 않은일을 엄마가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의 틀에 가두고 맞추어 가다보면 아이는 수동적이 될 수 밖에 없고 의욕을 잃을 수 밖에 없단다
지금 당장은 원하는 모습이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장기간의 교육에서는 결코 바람직 하지
않다라는 사실이었음이다.
&nbsp;
하여 저자는 지금 당장 무언가 이루어가는것 처럼 보이는 고층빌딩형 지식보다는 이것저것&nbsp;&nbsp;많은 것에
&nbsp;관심을 보이며 습득한 들판형 지식이 사회생활에서는 더욱 빛이 난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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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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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관심사를 인정해 주면서 더 큰 확장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는것, 
그것이 바로 엄마의 역할 놀이의욕을 공부의욕으로 만들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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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3가지 힘은&nbsp; 자아실현력, 과제설정력,의지력, 
아이의 의욕을 부르는 3가지 요소는 꿈과 목적의식, 공부자체의 즐거움, 칭찬받은 경험 
&nbsp;
나와 아이를 자각하고 의욕적인 아이로 키워가는 교육전문가의 조언은
&nbsp;그 모든 이야기가 현실적이어서 더욱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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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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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의 관심사를 인정해주어야 하는지,&nbsp; 엄마와 아이간의 관계엔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보고
&nbsp;자각하게 된 뒤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그 간극을 좁혀가야하는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자녀교육서를 만나다보면 너무 광범위하고 이상적인 견해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은데 엄마의 
의욕속에서 만난 그 방법들은&nbsp;지극히 현실적이어서 공감이 가며 &nbsp;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준다.
또한 어렵지 않아 바로 실천할수가 있어 좋다.....
&nbsp;
&nbsp;
상위 몇 %를 향해가기보단 내 아이가 진정 원하는것이 무엇일까, 그 의욕을 찾아가는 길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 이순간부터 다시 한번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nbsp;
&nbsp; 

<BR style="CLEAR: both">&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13/11/cover150/89917316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131127</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진짜 인생을 사는법 키워드 35가지 - [나이에 밀리지 않고 진짜 인생을 살고 싶다 -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끝까지 지켜야 할 인생 키워드 35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344021</link><pubDate>Thu, 02 May 2013 1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344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137243&TPaperId=6344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22/97/coveroff/89591372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137243&TPaperId=6344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에 밀리지 않고 진짜 인생을 살고 싶다 -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끝까지 지켜야 할 인생 키워드 35가지</a><br/>가와기타 요시노리 지음, 이정환 옮김 / 예담 / 2013년 03월<br/></td></tr></table><br/> 
서른에 이립하고 마흔에 블록이며 쉰에 지천명이다.
서른의 나이에 모든일에 있어서 자기개발서라는것이 보통은 20대 후반에서 30대까지 &nbsp;사기초를 세우고 마흔에는 혹하지 아니하며 쉰에 이르러서는 천명을 깨닫는다.
&nbsp;
회초년병들에게 맞춰진 경우가 많다.
40대로 넘어가면서는 자기 인생에 책임을 져야할 나이요, 그 누구에게도 인생에 관한 참이야기를 들을기회가 줄어들게 되는데 그건 책에서도 마찬가지 였음이다.
&nbsp;
그렇다면 인생 40년을 살면 알건 다 아는것이 되는가.
그동안에 했던 경험만으로 젣개로 된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인가. 
아니다 그 시간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나 그 시간을 훌쩍 넘어 더 많은 나이가 되었든간에&nbsp; 알아갈수록 살아갈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아지는 법이다.&nbsp;&nbsp; 게다가 그동안 살면서 갖게된 아집만이 높아진 것이려나,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인생은 어느순간 더욱 꼬여있는 삶과 맞닥트릴수있음이다.
&nbsp;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nbsp;30대 후반&nbsp;40대에 접어든 사람들에게 참으로 유용한 책이었다.
웬만큼한 사회경험을 통해 사회라는것을 웬만큼 터득했으나 이것이 바른길인지 정확하지&nbsp;않을때 어떤 방향으로 가야 잘 가고 있다 확신하게될지 판단이 안설때 인생의 참된 선배가 들려주는 진짜인생법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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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엎질러진 뭃은 잊어버려라. 인생은 길다. ~
과거에 속박되지 말고 미래를 보면서 인생을 내달리라는 말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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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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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는 건 더 이상 두렵지 않다.
다만 멋지게 살고 싶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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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열망하는 삶에 있어 노력은 필수인 법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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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끝까지 지켜야 할 인생의 키워드 35가지를 정리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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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인생을 위해 기억해야할 9가지로는 버릴것은 버려야 한다는 과거 여유, 자존심, 대인관계, 돈에대한 집착, 증오, 습관, 욕망 호기심에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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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인생을 위해 기억해야할 9가지로는 상승지향성, 멋, 목표, 의협심, 과시, 색기, 우정, 존경 색욕을 말하며 능력있는 인생을&nbsp;위해 기억해야할 9가지로는 성공체험, 결단력, 도전정신, 직함, 질투, 인색, 젊음, 인맥, 아부가 있다
품위있는 인생을&nbsp;위해 기억해야할 8가지로는 품격, 의리, 인정, 수치심, 향학열, 부모의 마음, 노파심, 꿈으로 정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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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은 인간관계라고 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과 인맥을 맺고 어떤 사람들과 교류가 이어지느냐에 따라 나의 평가가 달라지기 때문이려니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다라고 한다. 인간관계라는 것이 삐걱거리는 것이 당연하고&nbsp;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노력하면 그것이 되려 안 좋은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다는 사실, 듣고보니 정녕 그러하지 않은가
&nbsp;
내가 노력한 모습만 보던 사람은 주욱 그러한 모습만을 보고 싶어할터 조금이라도 불친절함을 보인다면 떠난다는 말이었다. 나의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주는 그러한 친구를 꼭 가지라는 말이었는데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이라면 100% 공감할 이야기였다,
헌데 지금에서야 그런친구를 만난다는것이 가능한가.
지금부터라도 가능하단다.
&nbsp;<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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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5가지의 이야기엔 사회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진짜 이야기가 있고 진짜 인생이 보인다.
즉각적인 결단을 하기위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된 사전 작업이 있어야 한다라고하며, &nbsp;간판이나 직함을 버리고 현재 나의 진정한 모습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삶, &nbsp;눈에 보이는 행동으로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는 아부, 천박해보이지 않는 품격있는 행동등 사소한것 같지만 나를 지켜주는 덕목들이다.
&nbsp;
아 참 좋은 이야기구나 싶은것들은 많지만 누군가의 이야기를 만나면서 내 삶이 이입되는것은 흔치 않은 일인데 진짜인생에는 그것이 있었다. 지금도 늦지않은 진짜 인생을 사는 법, 적당한 경험에서 우러난 공감속에서 나를 더욱 발절시켜 나갈 수 있는 참된 이야기였다.
&nbsp;<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22/97/cover150/89591372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22973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성공의 키워드는 상대방의 마음을 훔치는 것 * 마음을 훔치는 사람들  - [마음을 훔치는 사람들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추적한 연구보고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317105</link><pubDate>Thu, 18 Apr 2013 1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3171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0681&TPaperId=63171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24/79/coveroff/896596068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0681&TPaperId=63171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을 훔치는 사람들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추적한 연구보고서</a><br/>마크 고울스톤.존 얼맨 지음, 박여진 옮김 / 흐름출판 / 2013년 04월<br/></td></tr></table><br/> 
마음을 훔치는 사람들&nbsp;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잇는 100인을 추적한 연구보고서
&nbsp;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 5년쯤 지났을까요. 그때부터 전 자기성찰이라는것을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의 성격은 나는 왜 왜 왜 ~~ 라는 질문을 달고 살았고 바꾸어보려구도 했었지요.
하지만 생각만 많았을뿐 의지는 부족했던 탓인지 쉽게 바뀌지가 않더군요
&nbsp;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예전의 제 모습이 정말&nbsp;바뀌었다라는것을 스스로 느끼곤 한답니다.
새로이 다니게 된 직장에서 예전의&nbsp; 직장사람들을 종종 보곤하는데&nbsp; 당시 알던 사람들은 저를 보면서 많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러한 남의 시선을 떠나 저 스스로 참 편해졌음을 알고 있지요.
&nbsp;
길었던 시간만큼 쉬었단 시간만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를 찾게 된 것이지요.
그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nbsp; 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것이 사회생활에 있어 얼마나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조금이나마 깨닫기까지는 20여년이 훨씬 넘게 걸렸었답니다.
&nbsp;
그리곤 아 ! 세상을 이젠 조금은 알것같다. 싶었었는데 흐름출판의 마음을 훔치는 사람들을 보면서 아직도 멀었구나.
진작에 이런책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는 아 ~ &nbsp;지금도 늦지 않았지&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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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훔치는 사람들을 읽으면서 새삼스레 깨닫게 된것은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다른 사람의 마음을 훔치기위해 노력하는구나 였답니다. 아이는 엄마의 마음을 얻기위해서 재롱을 부리고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선생님의 마음을 얻으면 세상을 다 얻은 듯 좋아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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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팀원, 고객, 동물, 아이들, 면접관의 마음을 열어라 - 그래야 성공한 삶을 꿈꿀수가 있다
&nbsp;
전세계적인 베스트 셀러였던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 저자의 최신작이기도 한 마음을 훔치는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추척한 연구보고서로&nbsp;어떤 위치에 있든 어떠한 일을 하든간에&nbsp;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었습니다.&nbsp;
&nbsp;
거기에서 가장 주목하게되는 건 바로 선한의도와 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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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자기 PR시대라하여 나의 장점을 부각시키는일이 참 많아졌는데요 저자는 나 보다는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을&nbsp;강조하고 있었으니&nbsp; 설사 당장에&nbsp; 불이익이 닥쳐오더라도 진정성있는 의견을 제시하고 나의 몸이 너무나 힘들고 피곤하더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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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나의 진정성이 상대방에게도 그대로 전달되어주길 바라는&nbsp;기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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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고립과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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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등장하는 실험중 음악을 듣고 있는 가운데 장단만으로 상대방이 무슨 노래인가를 맞추어야하는 문제를 내고 있는 전달자는&nbsp;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답을 해야하는 상대방의 마음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었는데&nbsp; 이미 나는 알고있기에 너무나 쉬운데 그 쉬운것을 맞추지 못하는 상대방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건 엄마가 아이들의 공부를 봐줄때의 마음과 같은것으로 찬찬이 이해할수 있게 설명하기 보단 이렇게 쉬운것도 몰라, 왜 그동안 공부를 안했어 라는 감정을 깔고 아이를 대하듯&nbsp;당연히 알아야하는건데 왜 모를까&nbsp;?라는&nbsp; 시선으로 설명을 하고 바라보면 절대로 그 사람이 답할 수 있는 설명이 안나오는 것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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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나의 기준속에서 내가 원하는 답을 해주길 바란다면 상대방은 어떤식으로 반응을 할까
소통은 단절된 채 더 이상의 발전은 당연히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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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
사례들을 하나하나 읽어내려갈때마다 아, 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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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방면에서 더 많이 배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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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대의 생각을 넓혀주어라
2 싱대의 기분을 좋게 해주어라
3 효과적인 행동을 하게 해라
&nbsp;
직장생활로 시작되는 사회생활은 업무보다는 인간관계에 의해 성공여부가 좌우될때가 많습니다. 
업무는 기본이요 그 위에 인관관계가 얹어져야만 다른 사람보다 더 멀리 앞서 나가게 되니까요.
&nbsp;
그래서는 문화적인 접근법, 대화하는 방법, 의사전달의 기술, 상대방을 이해하는 노력과 방법등&nbsp; 책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들은&nbsp;&nbsp;소소한것들이었음에도 성공의 키워드가 되고 있었습니다
&nbsp;
현재의 경쟁구조는 누구나 똑같이 노력하게 만듭니다.
그속에서 최고가 되어줄 방법들은&nbsp;마음을 훔치는 비결이었습니다. 
<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nbsp; <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24/79/cover150/896596068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24799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 47개의 직업을 거쳐오는동안 터득한 성공의 비결 -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74904</link><pubDate>Mon, 01 Apr 2013 1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74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4057&TPaperId=6274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0/74/coveroff/895624405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4057&TPaperId=6274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a><br/>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신지원 옮김 / 이지북 / 2013년 03월<br/></td></tr></table><br/>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 47개의 직업을 거쳐오는동안 터득한 성공의 비결 
안 나가는데는 이유가 없다. 있다 - 잘 나가는 여자에게 배우는 내가 안 나가는 이유, 그리고&nbsp; 지금부터 잘 나가는 방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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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구조의 팽창이 정체기에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삶은 같이 정체하거나 되려 퇴보하는 역행이 일고있습니다&nbsp; 그 예가 바로 좁아든 취업문으로 치열해진만큼 사람들의 영혼은 피폐해져가고 생활은 궁지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지요.
&nbsp;
하지만 그건 1%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고방식의 문제는 아니었을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제각각 살아가야 할 몫이 있고 더 발전할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나가 선망하는 꼭대기만을 바라보면서 지레 포기하고 희망을 놓은 채 용기를 잃어버렸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
&nbsp;
" 거쳐간 직업만 47개, 나는&nbsp; 안 나가는 여자였습니다. "&nbsp;
헌데 40대 후반의 그녀가 이젠 잘 나가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슈퍼마켓 게산원, 우편물발송, 웨이트리스,&nbsp; TV&nbsp;프로그램 방천객, 상점 모니터요원,&nbsp; 통신강좌 체점, 재수학원 직원, 어린이 영어회화강사, 기모노강사, 유니클로 점잠, 잡지 편집일 등등...
우리가 생각했던 성공의 기준과는 먼 직업을 47개나 거쳐오는 동안 이룬 성과였기에 배울것이 참 많았습니다.
&nbsp;
실패가 계속된다면 행동 패턴을 바꿔본다. 이름을 부르면서 칭찬해준다. 등등
&nbsp;
30여년의 시간동안 47개의 직업을 거쳐 왔다면 우린 그 삶이 어떠했을지 대충 상상이 갑니다.
평탄한 인생의 기준이 좋은 직장에서 오랜기간 근무하는 것인만큼&nbsp; 얼마나 굴곡진 삶이었을지 짐작을 할 수 있기 때문지요.
그 결과는 아 ~~ 안 나가는 여자였구나, 지금도 별볼일 없겠구나 입니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잘 나가는 여자입니다. 47개의 직업을 거쳐오는&nbsp; 동안 터득한&nbsp;원론들을 자기것으로 만들어간 결과요. 왜 못나갔는지의 원일을 찾아내어서는 &nbsp;바꾸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nbsp;
잘 나가던 다른 사람과 안 나가던 나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그 미묘함을 &nbsp;찾아냈고 실천하며&nbsp; 달라진 그녀의 삶에서&nbsp; 지금 우린 자신의&nbsp; 잘나가는&nbsp; 생활속 비법을&nbsp;하나하나 배워갈수가 있었습니다.
&nbsp;
47개의 직업중 하나로 재수학원 직원일 당시 잘 나가는 여자는 개인적인 일에 직원을 부려먹고, 점심은 매점에서 팔다남은 도시락을 먹어야 하며, 원장 딸이 아끼는 화초를 사수해야 하는 일 등을 왜 해야만 하는지 그 부당함을 인정할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일들에 직원을 혹사시키는 것일까 하지만 그 결과 자신이 꼭 해야만 하는 업무에서 뒤쳐지고 고가평가에서 낙제점을 기록하는 등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 초래될 뿐이었지요.
&nbsp;
직장도 엄연한 한 나라였다, 악법도 법이다 라는 소크라테스의 명언이 생각나는 일화였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학원 선생님일때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에는 충실했으나 아이들과 자신 스스로의 능률은 바닥이었습니다. 그건 아이들과 소통을 거부하고 무조건 가르치는 일만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nbsp;
그러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내어 극복하면서&nbsp;여자는&nbsp;조금씩 조금씩 잘 나가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nbsp;
그것이 바로 잘 나가는 여자의 삶이&nbsp; 특별했던 이유였지요.
세상이 이렇다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실전에서 터득한&nbsp;내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의 방법론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nbsp;
&nbsp;
하지만 그건 그 누 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것들이요, 47개의 직업을 거쳐온 노하우로 완성된 소중한 내용에 비해서는 그닥 어려운 방법들은 아니었습니다
&nbsp;
높은 곳만을 바라보지 않아도, 내가 가진 것들만으르도&nbsp;내가 잘 나갈 수 있는 사회의 원칙들이 
잘 나가는 여자에게는 있었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0/74/cover150/895624405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00743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하워드의 선물 / 인생의 전환점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 [하워드의 선물 - 인생의 전환점에서 만난 필생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46691</link><pubDate>Tue, 19 Mar 2013 1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466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865907&TPaperId=62466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05/22/coveroff/8960865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865907&TPaperId=62466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워드의 선물 - 인생의 전환점에서 만난 필생의 가르침</a><br/>에릭 시노웨이 & 메릴 미도우 지음, 김명철.유지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03월<br/></td></tr></table><br/> 
하워드의 선물 - 인생의 전환점에서 듣는 피가 되고 살이되던&nbsp;충고 
&nbsp;
&nbsp;
인생은 어떠한 사람에게나 모두 처음이다. 태어난것도 자라는 것도 결혼도 직장을 선택하는 것도...
처음이라 서툴러요.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 &nbsp;&nbsp;
그렇기에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때면 고민과 생각은 많아질밖에, &nbsp;누군가는 현명한 판단으로 성공한 삶을 이끄는가하면 누구는 잘못된 판단을 하기도 하고 누구는&nbsp; 걱정과 두려움에 판단 자체를 미루고는 내 인생을 내맡겨버리는 경우도&nbsp;많다.
&nbsp;
헌대 죽음에 직면한 순간&nbsp; 스스로가 후회없는 없는 삶을 살았다 자부할 수 있다면 그건 생각만으로도 너무 멋진 삶이 아닌가 !
여기 그러한 삶을 살았다 말하는 사람이 있다. &nbsp;바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한 미국 경영학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인 하워드 스티븐슨
그가&nbsp; 한권의 책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사람들을 향하여,&nbsp; 고민에 휩싸인 사람들에게 &nbsp;삶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을 가진&nbsp;따뜻한 친구이자 너그러운 멘토로써&nbsp; 필생의 가르침을 전한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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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처음이기에, 세상은 전환점이라는 선물을 숨겨놨어
그걸 기회로 만들면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네. "
<BR style="CLEAR: both">&nbsp;
사람들이 한 평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몇번의 전환점이 있다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다.
학교를 선택할때, 직장을 선택할때, 꿈을 이루어가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들로 그것이 중대한 결정일 때도 있고 사소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
그렇게 강요받은 선택을 해야할때면 최선의 선택이 되길 바라며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많은 고민과 조언을 구하곤 한다.
그 상대가 부모이거나 선생님이거나 친구가 될 터 ....
&nbsp;
최고라는 하나의 문을 향해서는 높은 취업 문앞에서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진 지금, 사회가 원하는&nbsp;틀 속에 억지로 자신을 끼워맞춘 채 그렇게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이 &nbsp;너무 많은것이&nbsp;현실이었으니&nbsp;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돌아볼 기회는 적었다
&nbsp;
하워드의 가르침은 그렇게 힘겨운 현실에 마주한 사람들의 &nbsp;인생의 전환점에서&nbsp;한 개인 개인에게 &nbsp;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주는 따뜻한 격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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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하버드 교수 하워드와 그의 제자 에릭이 주고받는 이야기엔&nbsp; 삶에 허덕이는 여러 사람이 등장한다.
6년동안 열심히 미래를 준비했던 일이 물거품처럼 사라졌는가하면 , 왜 인지도 모를 무기력중에 시달리고 있고, 조직의 문화와 개인의&nbsp;성향이 맞지않아 갈등을 겪기도 한다.
&nbsp;
어떠한 상황이든 하워드는 자신의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한 최선의 방법을&nbsp;알려주려 노력하고 있다.
지금 당장의 즉흥적인 조언이 아닌&nbsp;자신의 일인냥 며칠에 걸쳐&nbsp;고민하고 생각하며 내놓은 조언들이었다.&nbsp;&nbsp;&nbsp;&nbsp;&nbsp;&nbsp;
<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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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삶은 확신이 아니라 도전이다 -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고&nbsp;&nbsp;위험적 부담을 생각하기 전에 두려움부터 극복하라고 한다 
&nbsp;
모든 사례들이 마음에 콕콕 오는 명언들이었지만 당장 떠오르는것을 주억거려보자면 지나간 전환점에는 대응하지 말자
실패란 성공을 향해 가는 길목에서의 의미가 담긴 상황일뿐이다. 더 이상 노력하지 않는 상황만이 실패라고 할 수 있다.
잘못된 길에서 벗어날 용기가 없어 결국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세상을 보지않고 오로지 나 자신의 영적 지적 발전을 위해서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하나를 선택하면 모두를 얻을 수 있지만 전부를 선택하면 하나도 못 얻는다.
재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시도해보지 않은 사람이다. 등등등
&nbsp;
&nbsp;<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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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하면서도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던 내 삶이 왜 그런지가 보이는 순간이었다.
가장 먼저 떠오른&nbsp;학교의 선택부터 몇몇 중요지점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nbsp;
아 그때 다른 선택을 했어야 하는건데, 하지만 그건 지나간 전환점에는 대응하지 말라는 조언을 거슬르는 상황이기도 했다
그렇게 &nbsp;미쳐 본인도 깨닫지 못했던 현실을 직시하고&nbsp;좀&nbsp; 더 넓게 앞을 내다보는 방법을 선물한다.
&nbsp;
사람들은 모든것을 이룰수가 없는데 사회 분위기는 모든것을 이루라고 한다.
그때&nbsp; 우리에겐 필요한건 현명한 선택,&nbsp;지금 내가 처한 상황속에서 무엇이 최선인지를 생각하게 만들고 좀 더 용기있는 선택을 통해 스스로 행복해지라고 한다.&nbsp; 인생의 전환점은 고난이 아닌 선물로 그것이 기회가 되어 후회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라고 ~~~ 말이다.
&nbsp;
현실을 피해 도망가려던 사람들,&nbsp; 많은것을 얻으려다 지쳐버린 사람들, 행복보다는 사회적 모습에 얽매이던 사람들... 
그렇게 모두 각자의 이유로 힘겨워하는 현대인들에게&nbsp;진정한 삶의 즐거움을 찾아 용기와&nbsp;결단을 내리는 방법들이 있었으니 그 이야기를 통해 나는
어떤식으로 전진해 나가야 하는지의 방법론이 그려졌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05/22/cover150/8960865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052297</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집에 한권쯤 상비해두면 좋은 책 /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 전 국민 건강 블로그 &amp;lt;뉴욕에서 의사하기&amp;gt;의 레알 건강 토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41355</link><pubDate>Sun, 17 Mar 2013 1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413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4103&TPaperId=62413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26/24/coveroff/8937834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4103&TPaperId=62413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뉴욕의사의 건강백신 - 전 국민 건강 블로그 &lt;뉴욕에서 의사하기&gt;의 레알 건강 토크</a><br/>고수민 지음 / 북폴리오 / 2013년 03월<br/></td></tr></table><br/>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 책 한권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nbsp;없다 YES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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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한살한살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장 걱정을 하게되는건 바로 가정의 건강이 되곤한다.
세계인이 소원을 비는 소원명소는 아니더라도 특별한 날 특별한 장소를 찾게될때면 늘상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이 건강하길 비는게 첫번째 바램이 되곤 하는 것이다.&nbsp;&nbsp;지금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nbsp; 공부도 승진도 돈도 두번째로 밀리게하는 최우선이 바로 건강이라는 사실이 살아온 연륜만큼이나 깊게 다가가는건 내가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증표라듯이...
&nbsp;
게다가 그렇게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표는 몸에서도 나타나곤 한다.&nbsp;직업병으로 다가오는 어깨통증, 중년의 남자라면 통과 의례라도 되는 듯 다가오는 고혈압,&nbsp; 아이들이 크면서 &nbsp;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다이어트와 수면부족, 등등&nbsp; 현대인이라면 모두가 궁금해할 건강상식들을 한권의 책에서 만났으니 그건 바로 전 국민 건강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의 레알건강토크, 뉴욕의사의 건강백신이었다.
&nbsp;
책을 읽다보면 아무리 의사라&nbsp;할지라도 현대인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상식들을 어찌 이렇게 다 알고 있는걸까 싶어지지만 그건 가정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까지 4개의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특이한 이력에서 해소가&nbsp;된다. 
&nbsp;
&nbsp;
첫번째 생활건강, 직장인건강, 질병건강, 여성건강에 이어 건강에 대한 단상과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검진의 비밀까지를 만나다보면 이 책 참 잘 만났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된다.&nbsp; 알고 싶은 모든 내용들이 모두 담겨 있는데&nbsp;다루고 있는 내용도 깊이가 있어 평상시 궁금했던 모든 상식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것이다.
&nbsp;
먼저 건강은 우리가 늘상 먹는 음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좋은 음식이란 비싸거나 귀한 음식이 아니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고, 나쁜 음식은 싸거나 흔한 음식이 아니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음식이라고 정의한다.&nbsp; 그렇게 객관적이되 의사의 상식이 가미된 주관적 사실로써 우리가 평소 지켜야하는 건강상식들에 대해 참 많은것을 알려주고 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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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와 피부에어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고 실패하고 더러는 성공을 하는 다어이트에 관한 습관도 말하고 있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라고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 그들에게 스스로 관리하지 못했다라는 꼬리표를 붙이기보다는 그들의 현 상태를 제대로 직시하라고 말하고 있었다. 왜 다이어트가 힘든지, 그로 인한 고통이 어떠한지를 의사가 말해주니 똑같은 고통을 느꼈던 사람들에겐 참 많은 위안이 될것 같았다. 이어 다이어트를 돕는 평소 습관을 옮겨보자면
첫째 물병을 끼고 살아야 합니다
둘째 싱겁게 먹어야 합니다.
셋째 단 것을 절제해야 합니다
넷째 저열량식을 하는 동안 식이섬유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골라서 식단을 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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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건강편에서 가장 주목하게 되는 건 만성피로와 뭉친 목근육 어깨근육을 해결하는 방법이었다.
&nbsp;왜 그러한 증상이 생기는지부터 시작하여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직접 치료하고 만났던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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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 남편이 고혈압이었던 만큼 좀 더 세심하게 읽었던 페이지가&nbsp; 바로 누구나 알아야 할 고혈압 상식편이었는데&nbsp;그냥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고혈압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었음이다.&nbsp; 아무 증상도 없는 그것이 왜 그렇게 주의해야 하는지, 아무런 증상이 없기에 더욱 조심을 해야 한단다.
그러다 갑자기 아주 큰병이 될수도 있으니까 ....
&nbsp;
심장의 펌프활동으로 우리몸 구석구석으로 피를 보내주는 혈관의 문제로, 고혈압 수치를 나타내는 두개의 수치는 바로 수축기와 이완기혈압이었다.&nbsp; 그 수치의 의미와 함께 고혈압의 증상, 스스로 지키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나의 가정을 지켜주는 가정상비약이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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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질병에 관한 이야기만 있는것은 아니다,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법 삼겹살 대신 진짜 고기를 먹어야하는 공식, 숙면을 취하는 요령, 병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건강검진의 비밀등 우리가 알고 있으면 좋을 내용들이요, 건강한 삶을 위해 꼭 알아야하고 지켜야하는 생활습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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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건강백신은 가끔 나의 증상이 왜 그런지 알고 싶을때 찾아볼 수 있는 책이었으며,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생활습관들로 가득 했으니 집에 한권쯤은 꼭 비치해두라 추천하고파진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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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26/24/cover150/8937834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26245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웨스트포인트처럼하라 / 스무살에 시작하는,최고의 리더십 룰 - [웨스트포인트처럼 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10587</link><pubDate>Wed, 06 Mar 2013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105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0649&TPaperId=62105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81/64/coveroff/89659606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0649&TPaperId=62105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웨스트포인트처럼 하라</a><br/>프레스턴 피시 지음, 강혜구.강예원 옮김 / 흐름출판 / 2013년 02월<br/></td></tr></table><br/> 
최고의 지식은 물론이요 리더십까지 완벽하게 갖추어야 하는 웨스트포인트의 수업방식이야말로&nbsp;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만들어내는 학교였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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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에서 출간된 웨스트포인트처럼 하라를 만나면서&nbsp; 우리 아이들이,&nbsp; 젊은이들이 어떤 소양을 쌓아야 하는지를 하버드의 법대생들보다 더 강렬했던 이야기로 만나게 되었단 입니다.&nbsp; 육군 사관학교가 장교들을 배출하는 학교인만큼 우린 군대하면 딱딱한 규율에 갖힌 경직된 사회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nbsp;정작 그 사회가 창조적 사고의 힘을 배가시키는 균형과 질서의 사회였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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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03년에 미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주한미군의 일원이 되어 한국엣 근무를 한 경력과 아파치 공격용 헬러콥터 중대장을 지내기도&nbsp;했던 인물로&nbsp; 현재는 파일런&nbsp;홀딩 컴퍼티의 창립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합니다.
그랬던만큼 4년의 생도생활을 통한 리얼한 사관생도들의 공부법과 리더십의 과정을&nbsp;만날 수 가 있었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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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웨스트포인트 - 이야기는 입학식날에 시작되어 졸업식날로 끝을 맺는데요.
총 12챕터의 내용속에는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졸업여부를 걸고 사투를 벌이는 공부법, 그리고 선배와 후배,&nbsp;, 동료의 관계속에서 &nbsp;&nbsp;리더십을 익혀가는 과정들이 너무나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nbsp; 우리는 스무살부터 세상을 리드하는 룰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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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공감, 탁월함, 팀워크 , 열정, 긍정, 창의, 인간관계, 신뢰 , 이것이 바로 웨스트포인트를 설명하는 단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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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리더는&nbsp; 다른 사람들의 말을 경청한다, 그리고 공감력이 뛰어나다. 
리더는 팀을 효육적으로 만든다.
리더는 세부사항을 중시 여기며, 의견을 분명히 밝힌다.
리더는 매사에 정직하고 신뢰받는다.
리더는 강한 정신력을 지니고 있다.
리더는 창의적이다.
리더는 책임을 지고 솔선수범한다.
리더는 실수에서 교훈을 얻고 비판을 수용한다.
리더는 앞을 내다보며 경쟁을 즐긴다.
리더는 효율적이고 지혜롭다.
리더는 존경받는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한다.
리더는 성실하고 인내와 끝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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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4년의 웨스트포인트 생활동안 저자가 터득한 리더십의 모습들이었습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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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챕터의 이야기는&nbsp; 앞부분에서는 리얼한 웨스트포인트의 생활이 그려집니다, 이어 그 상황속에서 터득한 리더십의 개념들이 이론적으로 펼쳐지지요. 너무나 단순해 보이던 세탁물 배달을 통해 팀워크를 촉진하는 리더의 역활과 모든 팀원들에겐 저마다의 역량이 있음을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을&nbsp;익히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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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내의 모든 사람들이 몇달에&nbsp;걸쳐 찾지못했던 &nbsp;냄새의&nbsp;진원지를 단 2-3초만에 찾아낸 장군이자 학교의 최고 책임자에게서는&nbsp;큰 목표와 더불어 세부사항까지 확실하게 짚어내고&nbsp;중요하게 생각하는&nbsp;&nbsp;세심함까지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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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의리, 학교생활, 성적, 동료와의 관계, 선배들의 괴로힘, 후배들과의 상호 소통등, 후배가 되었을때는 선배의 관계를 통해, 선배가 되었을때는 후배를 이끌어야하는 입장에서등 4년의 학교생활은 스스로 사회를 알아가고 리더십을 터득해가는 일련의 과정이었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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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금은 독특하고 유별난 이야기를 통해 배워가는 리더십의 과정들은 평소엔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였던지라&nbsp;&nbsp;더 의미가 있었으니 달라지는 위치에 따라 배우는 것 또한 변하고 있었고, 당장의 암울했던 상황을 현실적으로 극복해가는 심리묘사까지 웨스트포인트가 완성해가는 창의력과 팀워크의 완성과 고도의 지적 교양윽 갖추어 가는&nbsp; 과정들이 시사하는 바는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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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수한 실패를 겪었다는 것, 그리고 결국엔 이루어냈다는 것
" 성공 비결은 없다, 성공은 그저 성실하게 준비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실패에서 교훈을 얻은 것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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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경험과 노력에서 깨우쳐가는 것 이것이 바로 웨스트 포인트가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통해 그 방법을 의지를 배우게 됩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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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81/64/cover150/89659606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81648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공부잘하는 법, 수학이 대학을 결정하고 영어가 평생을 좌우한다 - [수학이 대학을 결정하고 영어가 평생을 좌우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936263</link><pubDate>Thu, 01 Nov 2012 0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936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077&TPaperId=5936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0/42/coveroff/8956243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077&TPaperId=5936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이 대학을 결정하고 영어가 평생을 좌우한다</a><br/>이병훈 지음 / 이지북 / 2008년 03월<br/></td></tr></table><br/> 
공부 잘하는 방법&nbsp;
수학이 대학을 결정하고 영어가 평생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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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래간만에 학습컨설팅 관련 책을 집어들었다. 어렸을때야 엄마가 이끄는대로 향하는 아이들이기에 종종 읽었으나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서 엄마의 입김과는 상관없이 자기들 의지대로 향해가기에 별 필요성을 못 느꼈었던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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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들어도 공부가 제 때가 있듯 공부법과 공부에 대한 의지 실천 방법등을 알아가는데도 그 시기가 있는 법, 이 책은 엄마의 마음보다는&nbsp; 아이들의 그러한 의지로 선택받았던 책 이기도&nbsp;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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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6년만 미쳐보자 . 그&nbsp;6년은 &nbsp;대학을 결정하고 평생을 좌우하는 첫관문으로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말한다. 특목고나 선행과는 거리가 먼 그냥 평범함 학습 형태를 고수해온 우리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구체적인&nbsp; 계획과 의지가 늦은 편이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야 성적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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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늦된 깨달음을 알고보니 무작정 해야만 한다는 사실에 지치기도 하고 방법도 모르던차 눈에 들어온 책이었다. 보통의 책들이 특목고와 같은 상위 5%를 향해가는것과 달리 이 책은 평범한 모든 아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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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해야겠으나 기초실력이 부족해 헤애이는 아이들, 중위권에서 도약하고 싶던 아이들
중상위권에서 헤매이는 아이들까지 5%가 아닌 95%를 위한 이야기였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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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성적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의 변수 - 학원보다는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일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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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학을 공부해야할까 ?.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자문하게 되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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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확한 답을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서였다. 그렇다면 영어는 평생 나의 발목을 잡는 족쇄였다.
학교를 졸업하며 공부와의 연을 놓았다 생각하는 직장인들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일터
거기에 대학간판이 평생을 따라다니는것을 감안하면 6년의 시간동안 공부하는 영어와 수학이 나머지 인생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왜 대입수능에 전국민이 목을메고 있는가에 대한 정답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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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공부에 대한 본질을 통해 필요성을 깨닫게 한 다음 순서는 공부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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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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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생 때 가장 하기 쉬운 공부 ,
2. 정말 공부에 미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라
3. 축구선수 박지성도 달리는 게 싫다고 했다. 
4, 10대에 할 수 있는 투자 그 최선은 공부
5. 공부를 잘해야할 이유들 - 성공습관의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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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만 확실히 잡으면 다른 과목 성적은 따라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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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우 수학은 단위수가 가장 높다. 
2. 수학을 잡지 못하면 다른 과목 점수도 떨어진다
3. 인생 전반에서 영어는 필요하다. 
4. 영어 공부를 잘하는 법. 
5 집중적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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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얼마큼 했는냐가 결정된다라는것을 여러 예를 통해 보여준다
이어 하루 평균 3시간 공부를 할때 하루 평균 5시간 공부를 할때의 기준으로 영어와 수학 여타의 과목 공부 비율을 말해준다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수학에 할애하는 시간이 월등이 많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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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엔 공부에 필요한 네가지 마음이 있었다.
잘해서 이기고 싶은마음 승부욕과 경쟁심이다, 잘하고 싶다라는 내적동기 잘할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잘해야만한다라는 의무감까지 4요소가 충족되어야말 더욱더 능률이 오르고 효과가 나타난단다
그 네가지 마음을 일깨워주는것이 이 책의 첫번째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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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영와 수학을 잘해야하는 5가지 이유를 한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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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에서 배운 가초가 있어야 다음에 나오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2, 실력을 올리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
3. 배우는 단위수가 높아서 다른과목보다 비중이 크다
4. 영어와 수학을 잘해야 성적이 오른다
5. 영어와 수학의 실력은 현금과 같다. - 한번 갖춰진 실력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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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위권을 벗어나가위해서는 교과서로 돌아가야했고 최상위권을 치고 올라가기&nbsp; 위해서는&nbsp;&nbsp;어려운 문제를 사랑하고&nbsp;&nbsp;완벽함을 추구하는 작은 차이였다. 
동기부여부터 구체적인 실천항목까지 이책을 읽는 순간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들고 방법을 일러준다
꼴찌이건 일등이건 상관없이 공부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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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잡든 이상적인 이론만을 펼쳐놓은것이 아니라 모든것이 구체적이다,&nbsp; 
당장이라도 실제로 적용하며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실천항목들이었다. 
영어 수학에 대한 긴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과목까지 일일이 샆펴주는데 그 또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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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대학을 결정하고 영어가 평생을 좌우한다는&nbsp;자기가 원하는것들을 취하고 공감을하면서
&nbsp;학원에 의지하지 않고 근본적인 자기공부의 세계를 찾아가는 확실한 길라잡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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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0/42/cover150/8956243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04215</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일인자유재석,유재석의 7가지습관 - [일인자 유재석 - 방송작가가 쓴 국민 MC 유재석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91624</link><pubDate>Fri, 05 Oct 2012 0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916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964&TPaperId=58916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74/66/coveroff/8956243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964&TPaperId=58916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인자 유재석 - 방송작가가 쓴 국민 MC 유재석 이야기</a><br/>김영주 지음 / 이지북 / 2012년 08월<br/></td></tr></table><br/> 
일인자 유재석 * 유재석의 7가지습관( 이지북,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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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그를 보고 있으면 참 편안하다. 별로 튀는것 같지 않은데도&nbsp; 많이 보인다.
평생의 배우자를 고르는데 있어&nbsp; 내 마음이 편안해지는&nbsp;상대가 최고라고 하는데 그건&nbsp; 찌든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요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가는 탈출구인 예능 프로그램 또한 마찬가지일터 그걸 잘 만들어주는 이가 바로 국민 MC 유재석이다. 텔레비젼을 바라보고 있는 시청자로 하여금 마음 푸근하게 여유를 갖게 만드는 것이다. 그건 그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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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nbsp;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이 상대방을 잘 배려한다.
게스트를 돋보이게 만든다, 편안하게 해준다와 같은 긍정적인 말 들 뿐이니...
&nbsp;
1년전까지만해도 강호동과 유재석 2인체재였던 국민MC 체계에서 그 중 한명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방송계를 떠나있는 사이 그는 명실공이 MC계의 일인자로 우뚝 섰다.
근래 10년간 예능프로그램들을 논거할때면 그를 빼놓을수 없을 만큼 탄탄한 굳히기다.
&nbsp;
그러한 유재석을 이지북의 일인자 유재석을 통해 말을 하고있다.&nbsp;오랜시간&nbsp;그와 같은 공간속에서 지켜보았던 방송작가의 글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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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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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데뷔이후 10년의 무명기를 거친 후 10년동안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그의 비결과 개그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 한번 더 쳐다보게되고&nbsp;거기에 유머까지 갖추었다면 그 부러움은 배가 되어간다.
하지만 나도 될 수 있다라는 생각보단 저 사람은 원래 저렇게 잘난 모습으로 타고났다 생각하지 않았었나. 헌데 최고의 입답을 자랑하고 최고의 유머감각을 가졌다는 유재석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노력, 노력을 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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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아끼는 인형의 머리를 밀어버리고는 " 토토, 군대간다 " 라는 멘트를 남긴것을 보면 분명 타고난 끼도 있었지만 게스트의 마음을 읽어내고, 토크 내용을 끄집어 내고 부산스런 분위기를 &nbsp;한방에 정리해가는&nbsp;능력은 노력의 결과물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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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늘상 하게 되는 질문 왜 유재석인가 ?
유재석은 인상이 좋다. 유재석은 유머가 편안하다,&nbsp; 유재석의 멘트엔 삶이 배어있다. - 이것이 바로 작가가 유재석을 유머멘토로 삼은 세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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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유재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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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시절 그는&nbsp; 제1회 KBS대학개그제 입상으로 개그계에 입문을 한다.
어린시절 첫번째 도전에서 떡하니 붙은 그에게 세상은 참 만만했으리라. 그 결과 참으로 교만했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은 법 결국 무대 울렁증까지 겹치면서 10년의 무명시절을 보내야만했다. 그가 기나긴 무명시절을 탈출할 수 있었던것은 서세원이 진행했던 토크박스란다. 그 무대를 통해 입담을 과시한 그는 새로운 스타일의 MC가 등장한 동거동락을 시작으로 MC계를 평정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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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포의 쿵쿵따, 느낌표 ,X맨, 해피투게더, 패밀리가 떳다, 무한도전,런닝맨에 이르기까지 
텔레비젼 오락프로그램의 10년사가 보인다.&nbsp;그가 진행했던 프로그램들을 만나다보니 왜 일인자인지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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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한도전에서 이적과 함께만들었던 말하는 대로의 가사다
작사 작곡자는 이적이지만 유재석과 함께 작업한만큼 그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지 싶다.
긴 무명의 시간동안 격어야 했던 고뇌가 드려다 보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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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라고 하니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게스트라고 생각하자니 아니될말이다, 이건 라디어스타에서 첫 MC로 등극한 슈퍼주니어 규현의 이야기다&nbsp; 그때&nbsp; 유재석이 정리한 말은 ' 고정게스트 '라고 해요<BR style="CLEAR: both">누구나 공감하게 되고 본인들도 수긍하게 되는말, 듣고보면 특별하지 않은데 너무나 재치있는 정리 이것이 바로 유재석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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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유재석에게는 예능의 정석 - 7가지 습관이 있단다.
1장은 열심히 하길 바라
2장은 부지런히 공부하길 바라
3장은 자신을 낮추길 바라
4장은 배려하길 바라
5장은 남을 돋보이게 하길 바라
6장은 희생하길 바라
7장은 게이머가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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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민 MC유재석은 아마 지금도 더 위트있는 대사를 치기위해서 좀 더 상대방을 배려하기위해서
끊임없이 보고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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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74/66/cover150/8956243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74660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없는 것이 많아서 자유로운, 삶 * 세 모녀 에코페미니스트이 좌충우돌 성장기  - [없는 것이 많아서 자유로운 - 세 모녀 에코페미니스트의 좌충우돌 성장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84792</link><pubDate>Fri, 10 Aug 2012 18: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84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32148&TPaperId=5784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3/26/coveroff/89971321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32148&TPaperId=5784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없는 것이 많아서 자유로운 - 세 모녀 에코페미니스트의 좌충우돌 성장기</a><br/>도은.여연.하연 지음 / 행성B(행성비) / 2012년 03월<br/></td></tr></table><br/>세모녀 애코페미니스트의 좌충우돌 성장기,&nbsp; 없는 것이 많아서 자유로운
참으로 의미깊었던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결론은&nbsp;난 자신이 없다. 체제를 벗어나 내 의지대로 살아갈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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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놈들이 더 무섭다라는 말이 있습니다.&nbsp; 많은 것을 가졌기에 너그럽고 넉넉할 것 같은 생각과는 달리 더 지독하고 욕심이 많으며 더.더.더 가지려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소유한것으로 인해 누리고 있는것들이 혹시나 사라질까, 그 우월함들을 더 많이 지키려 하기 때문이겠지요.
&nbsp;
그에 반면 불우이웃을 돕는 사람들을보면 그 자신이 불우이웃인 경우도 허다 하다라고 합니다. 
없는사람이 없는 사람의 심정을&nbsp; 잘 알고있기에 그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었던 것일까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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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가진 사람은 발 뻗고 잠을 못자지만 가진것이 없는 사람은 편안한 잠을 취할 수 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 이러한 말들에서도 알 수 있 듯 가진것이 많을수록&nbsp;스스로 옳아매는 제약들이 많다라는 사실들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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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버리고, 아무런 제약도 없이 자신의 의지대로 살고있는 용감한 세 모녀를 보면서
아 삶이란것은 ~ 소유하기위해서, 가지기 위해서 무언가를 움켜지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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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는 순간 부터 무언가를 배우기 시작하는 인간들은 (그렇다면 배운것들은 제대로 써 먹고 있는건지) 그것이 시들해 질 즈음이면 무언가를 소유하기위해 달려갑니다. 하지만 왜 ~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행복하게 잘 살기위해서 라는 대답을 하겠지요
&nbsp;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 라고 묻는다면 행복해지기위해 달려간다 라고 답 할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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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행복하고 즐거워야 하지만 언제 도래할지도 모르는 미래를 움켜쥐고 고통을 감내하는 형국입니다. 그러다 결국 행복이 찾아온다면이야 다행이겠지만 현실은&nbsp;그런 보장을 못하는게 현실일 테지요.
평소 같으면 하지도 않았을 생각들을&nbsp;용감한 방식으로 스스로의&nbsp;삶을 선택한 세 모녀를 보면서 해보게 되었답니다.&nbsp;
&nbsp;
이 책의 저자는 세 모녀입니다.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을 졸업했고 대학원을 나왔으며 유학까지 다녀온 후 결혼을 하고 두 딸을 낳은 후 농부가되어 버린 엄마, 일찍이 그런 엄마를 따라&nbsp;농촌에 정착한 후 초등학교중퇴를 하며 농사전선에 뛰어든&nbsp;기타치는 10살의 청년농부&nbsp;여연 , 학교라고는 문턱도&nbsp;넘어보지 못한 채&nbsp;자연관찰과 동식물 키우기로 세상을 알아가는 막내 15살의 새내기 농부 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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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삶은&nbsp; 지극히 평범한 사회적 시선으로 바라볼때 소위&nbsp; 성공한 사람들은 아닙니다.
대체 앞으로 어떻게&nbsp;할려고 저러는 걸까, 끌끌끌 혀를 차지 않으면 다행이지요.
&nbsp;
그렇다고 알콩달콩 살갑게 살아가는 마냥 행복한 모녀지간들도 아닙니다. 농사일이 힘들때면 서로에게 짜증을 부리고, 왜 그렇게 일을 못하냐 싸우는 일도 많고, 아웅다웅 다투며 상채기를 내면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들은 보통의&nbsp;가족들과&nbsp;별 반 다르지 않습니다.
&nbsp;
그럼에도 그녀들의 모습에서&nbsp; 우린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 라는 깊은 사회적 문제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nbsp;&nbsp;
무한경쟁을 시키는 교육제도에 불만을 품으면서도그게 현실인것을 어떻게 해라는 변명만으로&nbsp; 아이들을 더 디밀어버리는 부모의 모습이 현실입니다.&nbsp;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에&nbsp;순응하면&nbsp;한 단계라도 더 오르려하는 욕심으로 버리지&nbsp;못 합니다.
&nbsp;
&nbsp;이제 자신의 진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야할 시기에 다다른 청년농부 여연이가&nbsp; 없이 사는 것에 대해 자신의 생각들을 담담하게 풀어놓았는데 너무도 당당했습니다.&nbsp; 되려 그 없음으로 인해 가진것들이 훨씬 많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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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다니지 않았고, 깊은 산골에 집이 있는 만큼 놀 사람도 친구도 없는 현실에서 행복한 놀이를 찾아낸 하연, 그들을 보면서 감히 너네는 가난하구나 라는&nbsp; 말은 못하겠습니다.
스스로 가난하다 생각하면 가난한 것이요, 스스로 가진것이 많다라고 생각하면 많이 가진것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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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세 모녀는 체제를 벗어나서도 행복할 수 있고 잘 살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농사일도 욕심부리지 않고 먹을 만큼만, 공교육을 받지 않아도 번듯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특별하지 않아 더욱 가슴에 와닿았던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삶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 라는 물음을 찾아갔답니다.
&nbsp;
이러한 삶을 동경하는 자? 인가, 아님 이건 미친 짓이야 ! 라고 묻어버리거나,
난 어느선에 있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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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3/26/cover150/89971321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83264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10대들과 나누는 뜨거운 대화, 너의 배움에 주인이 되어라  - [10대, 너의 배움에 주인이 되어라 - 왜,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10대들과 나눈 뜨거운 대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24188</link><pubDate>Wed, 11 Jul 2012 15: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24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14542&TPaperId=5724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31/27/coveroff/89928145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14542&TPaperId=5724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 너의 배움에 주인이 되어라 - 왜,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10대들과 나눈 뜨거운 대화</a><br/>양희규 지음 / 글담출판 / 2012년 06월<br/></td></tr></table><br/>10대 너의 배움에 주인이 되어라 - 왜,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10대들과 나눈 뜨거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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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1등 반장 여고생 자살-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오늘 아침에 만난 기사의 제목입니다.
요즘 이렇게 10대 청소년들의 자살이야기를 심심찮게 만나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10대 아이를 가진 부모의 마음은 철렁하면서 도대체 왜, 죽어야만 했는지가 아파서는 찾아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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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것 하나없이 모든것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건만 너, 행복해니 라고 묻는다면&nbsp; 대다수의 아이들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겠지요, 특히나 대한민국의 청소년이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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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우리아이들도 마찬가지랍니다.&nbsp;학원이라곤 달랑 한개요, 주말이면&nbsp;자신이 하고싶었던 동아리 활동을 하는것이 다&nbsp;이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바쁜척인데,&nbsp;요즘 기말고사 준비로&nbsp;요 며칠 공부다운 공부를 하면서는 스트레스가 만만치가 않네요.
&nbsp;
공부를 잘 하든,못 하든&nbsp; 나만의 특별한 신념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누구나가 버거운 현실
내 나름으로는 풀어준다 생각하는 저도 어쩔수 없었으니, &nbsp;이 책을 읽으면서 백배 공감하면서도 비켜갈수 없는 현실인데 어쩌란 말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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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키워드는 성공이 아니라 행복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세상에 하고 있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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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하면 이유 불문하고 불효자식이 되는 사회, 공부를 못하면 잘 하는 것들이 제 아무리 많더라도 열등생이 되는 학교, 그곳에서 아이들은 불행해 지고 있었습니다.
&nbsp;
자기 인생임이 분명한데 자기 마음대로 하는것은 없고, 부모에게 세상에 휘둘리는 인생이라니
무엇을 하고싶은지 묻기보다는 무조건 성공해라 다그치만 한것은 아니었을까 ?
&nbsp;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크나큰 용기를 얻을것 같습니다.
적어도 내 인생은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만큼은 확실하게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그건 인생을 살아가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주시로 무기력한 일상에서 탈피하면서 자신이 책임져야할 영역이 넓어진다라는 사실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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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했고, 성적에 맞추어 학교를 같고, 무엇이 하고싶었는지는 뒷전이었던 시간을 지내고 나면 자신에게 남겨진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예견이랄까요 ?
&nbsp;
수학에 대한 스트레스를&nbsp; 받는 아이들을 위로해주고 과학을 포기한 학생들에게 공부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nbsp;
아이들이 학원에서 다 배웠다 생각하는 선생님은 기본에 충실한 공부보다는 진도를 맞추기위한 수업을 나가시니, 학교는 배우는 곳이라 생각하는 아이들에겐 버겁기만 합니다. 
&nbsp;
그렇게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내용들은 마음이 콕콕 누르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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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게 없어요, 시키는 대로만 하던 아이들이 무기력해지는것은 당연하겠지요.
선생님과 학생이 대화를 나누듯 진행되는 책속에는 &nbsp;요즘 아이들이 하고있는 모든 고민들이 자리하고 있어서는&nbsp;함께&nbsp;생각을 하게 만들었으니&nbsp;....
&nbsp;
적어도 내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아이의 입장을 바라보게 하고&nbsp;내가 무엇을 해야하는걸까 돌아보게 합니다. 
&nbsp;
그건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였던 듯 무엇이 하고싶고, 무엇을 위해 공부하고 ,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이 되어줍니다.
&nbsp;
자신의 꿈과는 상관없이 좋은 대학만을 위해 쉼없이 내달리게 했던 불행했던 현실을&nbsp;넘어 정말 행복해지는 인생을 설계해가는&nbsp;이야기~, 
&nbsp;
아이들에게 체육시간을 할애하자 라는 주장과 동시에 어른들이 바라는 성공을 쫓는 모습이 아닌 자신이 스스로 하고자하는 모습을 쫓아 노력하라 말하고&nbsp;있었으니 지극히 평범한 엄마였던 난 그 이야기에서 아이가 스스로 자신있게 당당하게 세상과 대적할 수 있는 자신감을 &nbsp;찾아가길 바라고 있었습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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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31/27/cover150/89928145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312707</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프로야구 제대로 즐기는 법, 이 안에 다 있다. - [마구마구 야구왕 1 - 야구는 밸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24179</link><pubDate>Wed, 11 Jul 2012 15: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241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856&TPaperId=57241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15/97/coveroff/893788385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856&TPaperId=57241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구마구 야구왕 1 - 야구는 밸런스!</a><br/>작은하마 글, 김신중 그림, 조용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6월<br/></td></tr></table><br/>야구 얼마만큼 알고 있나요 ?. 야구를 통해 스포츠 과학을 만난다.
&nbsp;
프로야구에 깊숙이 빠졌던 때도 있었지만 이젠 야구장을 
찾은지 어언&nbsp;&nbsp;15년이 넘어가는 문외한이 되어버렸습니다.
&nbsp;
시끄러운 소리에 아이가 놀라면서 발길을 끊어버린 후 벌써 그리 되었네요
이젠 좋아했던&nbsp;적이 있었는가 싶을만큼 무색해져버린 야구사랑이지요.
&nbsp;
헌데 시간이 변해 이젠 아이들이 그 야구장을 찾습니다.
야구장을 가고싶다고, 야구를 보고 싶다구요.
아마 마구마구 야구왕이라는 이 책 탓인듯 합니다.
&nbsp;
&nbsp;
내일은 실험왕과&nbsp; 보물찾기 시리즈에 흠뻑 빠져있는 아이들이
내일은 발명왕과 함께 또 한번 시리지의 매력에 빠져들것
&nbsp;같은 아이세움의 새로운 책 이었답니다.&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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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짜릿한 숭부의 세계 환호하는 관중과 열심히 띄는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야구장 으로의 초대를 마구마구 야구왕이 먼저 손을 내밉니다. 
&nbsp;
&nbsp;
 
&nbsp;
&nbsp;
요 근래 프로야구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만갑니다.
관심은 높아지는데 접할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던 듯 합니다.
그래서 이런 류의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더욱 반가웠었습니다.
&nbsp;
옛 명성을 잃어버린 지 오래, 이젠 팀 해체 위기까지 몰린
호랑초 야구분에 새로운 감독님이 부임을 했습니다.
&nbsp;
호랑초 야구부 출신이자 야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
하지만 아이들은 감독님의 진가를 모릅니다.
&nbsp;
게다가 야구라고는 전혀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초짜 부원까지 1년안에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작되는
호랑초 야구부가 과연 환골탈퇴를 할 수 있을까 ?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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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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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과 함께 동봉된 게임 쿠폰 1장과&nbsp;고사성어 카드 10장을 보았을때까지만해도 
갸우뚱 갸우뚱, 도대체 야구와 고사성어가 무슨상관이&nbsp;있는걸까 싶었었지요.
&nbsp;
헌데 이야기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고사성어들과 야구이야기가 절묘하게
맞아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또한 게임에&nbsp;뻐져있던 현진이를 실제 움직이며
&nbsp;활동하는 운동의 세계로 이끌었 듯 재치와 위트속에 
스포츠과학의 세계로도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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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nbsp;
아이들에게 무조건 하라고 하면 안되지요, 요즘 아이들이 어떤 아이들인데.
1년안에 우승이라는 특단의 결과물로 교장선생님을 설득한 야구계의 전설은
아이들의 심리를 제대로 활용하여서는 와해되어가는 팀을 살리고 있습니다
&nbsp;
그 과정이 참으로 재치있었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그 이야기 사이사이 마구마구&nbsp;야구왕의 야구상식들이 쏟아지는데
야구의 정의부터 기원 균형과&nbsp; 무게중심 등의 스포츠 상식이 있었는가하면
손자병법과 사서삼경등 고전전략상식들도&nbsp;함께 합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야구의 야자도 몰랐던 현진이가 야구 선수가 될 수 있었던데는
투수에게 꼭 필요한 밸런스가 좋았기 때문이었답니다.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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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야구가 좋아 야구부원이 되었던&nbsp;친구들은 과연 강한 전력을 가진
거인초를 상대로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아마도 우승하는 그날까지
&nbsp;이어질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우리 아이들은 빨리 만나고 싶다&nbsp;
성화를 부릴 듯 하네요.
&nbsp;
운동의 맛 속에서 사회를 배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엔
상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그득하고, 아이들끼리 조화를 이루어가는
과정이 멋있었기에 읽어가는 맛이&nbsp;더욱 풍부했답니다.&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15/97/cover150/893788385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159765</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이상한 나라의 연애학개론 - [이상한 나라의 연애학개론 - 연애부터 결혼까지 남녀관계 리셋 솔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65737</link><pubDate>Sat, 09 Jun 2012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657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32164&TPaperId=56657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71/4/coveroff/8997132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32164&TPaperId=56657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상한 나라의 연애학개론 - 연애부터 결혼까지 남녀관계 리셋 솔루션</a><br/>팀 레이 지음, 전해자 옮김 / 행성B(행성비) / 2012년 05월<br/></td></tr></table><br/> 
이상한 나라의 연애학개론.
&nbsp;
우리는 연애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곤 합니다. 아주 행복할거라는 것,
가슴이 두근거리고 이 세상을 모두 가진듯한 감동의 쓰나미요.
&nbsp;
그 모든것을 단 한명으로부터 상대방의 남자로부터 받기를 원합니다. 여자로부터 받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내가 주는것 보다 내가 받아야하는 것이 더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연애 ?.
&nbsp;
충족이 되어주면 행복한테고 그렇지 않다라면 이 남자가, 이 여자가 나를 사랑이라는걸 하는걸까 
의심을 하고 불행해 지기 시작하지요.
&nbsp;
헌데 그것 아시나요 ? 검은머피가 파뿌리가 될때가지 아끼고 사랑하고 평생을 같이 하라는&nbsp; 통념적인 결혼관이 2000여년전에 만들어졌다라는 사실을요. 그동안 세상은 너무나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그 시대에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세상이 된 거지요. 헌데 그때 만들어진 결혼관과 남자와 여자에 대한 생각은 그닥 변하지 않았다라는 것.
&nbsp;
연애부터 결혼까지 남녀관계 리셋 솔루션 - 이상한 나라의 연애학 개론입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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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와 나는 몇 년동안 연인으로 지내죠
처음에는 정말 멋진 나날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가 모든 게 시들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대화를 나눠도, 정직해도, 사랑을 표현해도 사랑을 나눠도 문제 ,문제,문제 결국 우리 사이의 모든 길은 
막장 드라마로 통했습니다.
&nbsp;
이건 저자의 말이었지만&nbsp; 연애를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공감하는 연애사입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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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그녀는 나와 천생연분일까 ?
첫눈에 반해 끌렸는데 이렇게 변하는것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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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서 누리고 싶었던 행복들, 그것을 가로막는 남녀관계에 대한 악마의 새빨간 거짓말들을 통찰해 봅니다.&nbsp;
&nbsp;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없다라며 살아가는 21세기인데 유독 남자와 여자를 구분해 놓고 있는 곳이 , 그것도 너무나 분명하게 너무도 확고하게&nbsp; 주장하고 있는 영역이 바로 연애사 였습니다.
&nbsp;
남자는 이러이러 해야 한다. 여자는 이러이러 해야한다.
막 시작되는 연애사부터 결혼에 이르는 일련의&nbsp;과정에 얼마나 큰 통념이 자리하고 있었나를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그것도 유쾌하게, 내 마음인 듯&nbsp;100% 공감을 하는 내용들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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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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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다는 둘이 낫다. 타의이든 자의이든 싱글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쯧쯧쯧 혀를 차기 일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친구에게, 애구 불쌍한 친구 같으니라고. 이제 당신도&nbsp;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그리워지겠군 . 이라는 말을 해줄 사람이 있는걸까요.?. 아마도 정말 찾아보기 힘들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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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하면 안되고 만나자면 무조건 만나야 하고, 전화를 안하면 사랑이 식은걸까 의심을 하고, 연애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고 꼭 해결해야만 할 업무가 있는데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자동적으로 나의 부응과 요구에 응대해 주길 바라는 연애사의 비극, 거기에 답이 있었습니다.
&nbsp;
왜 남녀관계가 비극이었는지, 문제투성이였는지의 원인은 바쁘다고 할 수도 있고, 약속을 다음으로 미룰수도 있다라는 사실을 망각했다라는 것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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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으로 나를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다 - 무조건 자신을 사랑하자
나를 더 배려해주고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 자신을 더 배려해주고 지켜주자
내게는 항상 100퍼센트 정직했으면 좋겠다 - 자신에게 항상 100퍼센트 정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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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는 남자와 여자의 관계이고 더 나아가서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통념들을 제대로 짚어봅니다.
관계를 표출하던 다양한 예제의 모습들은 누구나 공감하는, 하지만 꺼내어 본적이 없었던, 그런데 알고보니&nbsp; 그것이 내 마음이었던 현상들과 맞닥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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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 연애의 통념들, 그 속엔 아주 오랫동안 똘똘뭉쳐 가두어두었던 남자와 여자의 확고한 구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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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봉인을 풀고나면 조금 더 가볍고 조금 더 유쾌하고, 편안해지는 연애사가 기다릴것 같네요
앗차 ~ 덜 흥분되고 감동이 적은 연애사가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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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연애학 통념타파 기법 , 남녀관계의 본질 10가지
1. 그는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없다 (그건 나의 일이니까)
2. 그는 나를 불행하게 할 수 없다 ( 그건 나의 일이니까!)
3.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곳이라면, 그도 내게 줄 수 없다.
4. 고통스러운 삶에서 느를 구할 수 이는것은 그가 아니다
5.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미래는 없다, 오직 이 순간 밖에는
6. 그가 내게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도 없다.
7. 그가 나에게 충실 할 수 있는 기간은 그가 더 이상 내게 충실하지 않게 되는 딱 그때까지 뿐
8. 내가 그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는 분명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것이다.
9. 아무리 애를 써도 그는 결코 내가 바라는 대로 변하지 않는다.
10.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라는 말이 상대가 원하는 거라면 뭐든 하겠다는 뜻이 아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71/4/cover150/8997132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710469</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 꿈이 이루어지는 비법 공개  -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어린이용) - 꿈쟁이 김수영의 비밀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50087</link><pubDate>Thu, 31 May 2012 1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50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44905&TPaperId=5650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72/29/coveroff/89011449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44905&TPaperId=5650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어린이용) - 꿈쟁이 김수영의 비밀 노트</a><br/>김수영.전연주 지음, 오성봉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05월<br/></td></tr></table><br/> 


멈추지 마, 다시&nbsp;꿈부터 써봐. &nbsp;/ 꿈쟁이 김수영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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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어야 꿈이 이루어진다, 목적이 있어야 달릴 수 있다. 어딘가에서 많이 들은 이야기들 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겐 직접적으로 와 닿지 않는 말이기도 하지요.&nbsp; 지금 당장의 문제가 시급하여 학교생활이 피곤하고 학원가기 빠듯하여 꿈조차 꿀 시간이 없다라는 말이 더 맞을까요?
&nbsp;
거기에 하나 더,&nbsp; 어느 순간 우리사회는 재력이 있어야만 꿈을 이룰 수 있는&nbsp;각박한 사회로 변해버렸다는 데 있습니다. 좋은 학원을 다녀야만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라고 ~.&nbsp;꿈을 꾼다고 모든 꿈이 이루어 지지않을거라는 ~ 그러한 사회는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것은 아니겠지만&nbsp;노력하면 잘 할 수&nbsp;있다라고 생각하는 한편으론&nbsp; 미리 포기하게 만들지 않았었나&nbsp;싶기도 합니다.
&nbsp;
그건 저도 마찬가지였던지&nbsp; 골든벨 소녀 김수영을 만나는 지금&nbsp; 정신이 퍼득 들었답니다.
아~ 어떠한&nbsp;상황에서도 꿈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만 있다면 불가능한것이 없다라는 당연한 진리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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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인공인 꿈쟁이 소녀가 누구인가 했는데 몇년전 시골, 게다가 실업계 고등학교 친구가 골든벨을 울렸다하여 이슈가 되었던 김수영양 이었습니다. 73개의 꿈을 쓰고&nbsp; 그 중에서 32개의 꿈을 이루었으며&nbsp; 골드만 삭스라는 세계적 기업을 떠나 낯선 땅 영국에서 &nbsp;현재도 계속 꿈을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을 하고 있는 멋진 모습을 가진&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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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어떻게 그런 경지까지 이룰 수 있을가 감탄을 하게되는 그녀의 현재 모습 보다는 그녀가 걸어왔던 길이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든다는 것 이었습니다.
학교에서의 문제아 김수영, 중퇴아 김수영, 가출학생 김수영,&nbsp; 보통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이미 모든것이 끝난다 생갈할수도 그러한 상황을&nbsp; 대학진학이라는 꿈을 꾸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으로 변화를 시켰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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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nbsp;꿈을 꾸기엔 너무 가진 것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다고 불명한 하고 있지는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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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신이 뒤쳐지는 이유를 자신에게서 찾으려는 부분에 많이 인색한 듯 합니다.
자신안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기보다는 중학생이 되면서 첫 시험 점수에 만족하지 못했던 우리집 아이가&nbsp;난 선행을 안했잖아 라는 핑계를 대었던 것처럼요.
&nbsp;
나는 학원을 다니지 않았으니까 ?. 학원을 다니지 않았으니까 등과 같은 자기 회피를 하곤 하지요.
그래서는 아니었지만 &nbsp;전 책을 읽자마자 아이들에게 디밀었었습니다. 그리고 물었지요.
어떤것 같애. 아이의 대답은 의미를 알 수 없는 '응' &nbsp;. 짧은 한 마디였지만 &nbsp;많은 생각을 하는 눈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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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긴 몰라도 아이의 마음속에는&nbsp;내 꿈에 대해, 어떻게 공부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고 있는듯한 눈치입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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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직업이라고 하는 일반적인 꿈을 넘어 취미면에서&nbsp; 정말 하고 싶은 일에서, 베풀고 싶은 생활등 다양한 영역속에서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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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래에 있어 걸어가야하고 이루어야 하는 목표의식만큼 중요한것이&nbsp;없겠지요. 
다행스럽게도 꿈쟁이 소년 김수영 언니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은 지금&nbsp;자신이 완성해가야하는&nbsp; 구체적인 꿈의 세계를 다시금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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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72/29/cover150/89011449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72293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아이의 회복탄력성 - [아이의 회복탄력성 - 시련과 실패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650</link><pubDate>Sat, 19 May 2012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6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14526&TPaperId=56296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32/96/coveroff/899281452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14526&TPaperId=56296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의 회복탄력성 - 시련과 실패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힘</a><br/>디디에 플뢰 지음, 박주영 옮김 / 글담출판 / 2012년 04월<br/></td></tr></table><br/> 
마음이 강하고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는 힘 / 아이의 회복탄력성 
&nbsp; 
점수 몇점 올리는 것 보다 더 중요한것은 뭐 ?. 바로 회복 탄력성, 
실패했더라도 좌절했더라도 바로 털고 일어나서는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만드는 힘입니다. 
&nbsp; 
초등학교 아이들은 얼마전 중간고사를 마치었고 중학교 아이들은 현재 한창 진행중입니다.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이다보니 잘보는 아이가&nbsp;있는가하면 분명 못보는 아이도&nbsp;있을테지요. 
또한&nbsp;그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냐도 아이들마다 다 다를것입니다. 
&nbsp; 
계획보다 못한 결과를 얻은 친구들중 누군가는 이번 결과를 거울삼아 어떻게 공부할지&nbsp;방법론과&nbsp; 더욱 노력을 해야겠다 결심한 반면&nbsp;&nbsp;또 다른 누군가는 난 공부는 안돼라며 포기할&nbsp;수도 있습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은 후자보다는 전자이길 바랄지요. 
&nbsp; 
이 책은 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심리서입니다. 
보여지는것이 다가 아닌, 마음속의 상태와 진짜 속마음을 통해 내 아이의 성향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까지 잡아갈 수 있는 ~ 
&nbsp; 
1장 나약한 아이들 회복탄력성에 답이 있다. 2장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키는 부모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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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아이에게 항상 즐거움을 주고 행복한 상황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착각한다. 부모의 이러한 착각이 아이를 나약하게 만들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nbsp;
요즘 부모는 &nbsp;아이들을 적게 낳는만큼 더욱 소중하고 귀하게 키우곤 합니다.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들어주고 짜증과 응석도 대부분 받아주구요. 헌데 그것이 아이를 나약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참을성 없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로 만들어 가는 것이지요. 짜증을 부릴때 화를 낼때, 이유를 불문하고 모든 사항을 들어주기 보다는 무작정 하기 싫은건지, 기피하고 싶은 건지 정확한 상황판단을 통해 통제할것은 하고 밀어부칠것은 밀어부쳐야 한다라구요.
&nbsp;
한없이 너그러운 부모가 한없이 나약한 아이를 만들수도 있다라니 깊이 새겨봐야 할 말이었습니다.
소중한 아이일수록 시련을 겪어야만이 자기 조절능력을 갖추게 되고 원만한 대인관계 또한 형성된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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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렇게&nbsp;아이의 회복탄력성은 부모의 영향이 크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을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은 친구 관계에 있어서도 원만치 않다라는 사실두요.
지금 당장 공부를 잘 하는 아이보다, 앞으로 닥쳐올 인생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것 그 방법이&nbsp;있었습니다.
&nbsp;
문득 문득 내 아이를 볼때 나의 모습을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의 말과 행동,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것 까지 모두 닮아있는 경우요, 그 모습을 통해&nbsp; 부모의 한마디 한마디가&nbsp; 행동 하나하나가 가치관들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고 있는가를 깨닫곤 하지요.
&nbsp;
안되라는 말을 자주 하는 부모라면, 아이 역시도 부정적인 가치관이 형성될터이고, 할 수 있어라는 말을 자주 해준다면 정말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 이 책은 거기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아이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잘못된 편견들을 해소하는 법까지를 나열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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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을 파악한 후 회복탄력성을 회복하는 방법까지요. 그 속에서, 진정 내 아이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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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회복탄력성을 위해 부모가 해줘야 하는 일. 
&nbsp;
1.아기때부터 시작한다
2. 잠을 잊은 아이들
3. 아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4. 선택적으로 반응하라.
5. 아이의 세번째 손이 되지 마라
6. 장난감이 오히려 아이의 창의성을 떨어뜨린다.
7.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키워준다.
8. 아이의 선택지에 포기란 없다
9. 기다린 후에 얻게되는 쾌감을 얄려준다.
10.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11. 하기 싫어하는 일을 시킨다.
12. 결과에 상관없이 아이의 노력을 칭찬하라
13. 아이의 경험을 바로잡아 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32/96/cover150/899281452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32960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빨라지는 사춘기 - [빨라지는 사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633</link><pubDate>Sat, 19 May 2012 15: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6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976856&TPaperId=56296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60/14/coveroff/89939768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976856&TPaperId=56296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라지는 사춘기</a><br/>김영훈 지음, 이영애 감수 / 시드페이퍼 / 2012년 04월<br/></td></tr></table><br/>요즘 아이들은 뭐든지 빨라졌습니다. 공부하는 시기도, 사춘기도,
전자가&nbsp; 사회적 분위기에 바탕을 둔 채&nbsp;부모가 만든 상황이라면 후자는&nbsp;부모를 당황스럽게 만들지요. 헌데 정작 가장 힘들고 당황스러운것은 아이들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까요?
&nbsp;
우리집 아이들은 이제 막 중학생이 되었습니다.&nbsp;지금은&nbsp;한 고비를 넘겼다 싶지요. 헌데&nbsp; 5학년 즈음부터 시작된 변화를 감당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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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nbsp; 부모도 아이들도 아직 준비가 안되었는데&nbsp;&nbsp;몸은 훌쩍 자라 사춘기가 급히 찾아옵니다.
벌써, 라고 인지했을때는 이미 몇번의 당황스러움을 겪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nbsp;
그렇게 빨라진 사춘기를 대비할 수 있는 책,&nbsp;EBS 60분 부모&nbsp;김영훈 박사님의 부모컨설팅,&nbsp;&nbsp;&nbsp;
시드페이퍼의 '빨라지는 사춘기' 입니다.&nbsp;
&nbsp;
성조숙중, 게임중독, 공부, &nbsp;사춘기 아이와 부모를 괴롭히는 3대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nbsp;
사춘기의 시작은 신체에 변화와 함께&nbsp; 감정의 기복으로 찾아오지요.&nbsp;얼마전까지만 해도 마냥 착하기만 했던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반항이 시작되면. 왜 그럴까 . 무슨 일이 있는걸까. 걱정스럽다가는 부모도 함께 짜증이 밀려옵니다.
&nbsp;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전,&nbsp; 부모 자식간의 갈등이 시작되는 거지요.
빨라지는 사춘기는 그렇게 내 아이에게 찾아온 사춘기의 특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까지두요.
&nbsp;
항상 껌딱지 처럼 붙어다니던 아이가, 이젠 혼자있는 것을 좋아하고,&nbsp;엄마보단 친구가 더 좋다하고, &nbsp;뽀뽀 한번 하려하면 기겁을 하는가하면 수시로 짜증을 부리기 일수입니다. 거기에 신체의 2차 성징까지 나타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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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변화들은 아이에 따라 다르지만 &nbsp;지금까지의 상황들을 모두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nbsp;친구관계, 성적의 변화, 가족에 대한 감정등, 사춘기는 그렇게 시나브로 찾아와서는 쓰나미처럼 훓고 간다 할까요 .
&nbsp;
거기에서 부모가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부모의 사춘기 시절과 비교해서는 안된다는 것.
신체발달이 빨라진것과 함께 가정의 형태 친구의 형태 놀이의 형태등 모든것이 변화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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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사춘기 아이의 두뇌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만 3세 이후부터 어떤 환경에서 어떤 자극과 정보를 받아들이며 성장하는가에 달려있다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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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활동과 대인관계등 두뇌발달에 꼭 필요한 교육적 자극을 받았다라면 사춘기가 좀 더 수월하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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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현실을 기피 가상세계에서 쾌락을 찾기위해 컴퓨터 게임속에 빠져들고, 성적 호기심 또한 무조건 누르기만하면 어둠 속으로 가두어 버리는 것이구요.&nbsp; 그렇게 아이들의 민감한 성장기, 사춘기의 배경과 지금 현재의 상태, 신체적으로 감성적으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등 사춘기의 모든것들에 대한 컨설팅이 이 책속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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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기 가장 중요하게 챙겨봐야할 것은 친구관계에 있어서의 문제와 성적일텐데요. 
그 또한 아주 구체적으로 상세한 컨설팅을 해주고 있었지요.&nbsp; 호기심이 많은 이성우뇌형 아이는 맛뵈기 예습을 중심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오래 앉아 있는 것이 힘들므로 공부할 양도 하루에 두 세번으로 나누어야 한답니다. 그렇게 감정이 풍부한 감성우뇌형아이,자기주장이 강한 감성좌뇌형 아이등 두뇌성격에 맞는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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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걸어잠그기 시작했어요. 엄마 지갑에서 몰래 돈을 훔쳐요. 학원을 몰래 빠지는 일이 잦아요.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써요 등 성장기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모두가 한번쯤 고민해봤음직한 문제 20가지를 토대로 한&nbsp;사춘기 문제행동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또한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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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인기있었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nbsp;프로그램을 보면&nbsp; 대체 왜 저런 모습을 보이는걸까 ? 경악을 하다가 부모의 변화로 인해 자연스레 순화되고 있는 아이를보면서 그래 부모가 문제였어 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
&nbsp;
사춘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이 또한 자신의 변화에 두려워하며 부모와 소통하고 싶어하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는 사실요.&nbsp;성급한 결론보단, 직접적인 해결책보다는 자신의 상태를 이해해 주는 것
그리고 함께 노력해 가길 바란다는 것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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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사춘기로 혼랍스럽다면 새롭게 태어나는 사춘기의 뇌에 주목하라 !
자녀고민 해결서 빨라지는 사춘기안에 그 해답이&nbsp; 부모가 현명해지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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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60/14/cover150/89939768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601426</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언어만점비법/ 서울대 합격생으로부터 듣는다 - [7명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언어 만점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563</link><pubDate>Sat, 19 May 2012 15: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5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905&TPaperId=56295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17/81/coveroff/89562439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905&TPaperId=56295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7명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언어 만점 비법</a><br/>이병훈.장윤정 지음 / 이지북 / 2012년 04월<br/></td></tr></table><br/> 


언어만점비법,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한다. 
쉬운듯 하면서도 확실한 공부법이 없어 불안한 과목은 국어, 그렇기에&nbsp;제일 좋아하는 만만한 과목이지만 자신감은 없었습니다. 수학, 과학 영어등 학습적 내용이나 방법에 도움을 주는 과목과 달리 국어는 그러한 도움에서도 조금 비켜나 있는 공부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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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nbsp; 제목을 보는 순간 반가웠던 책 이었습니다. 게다가&nbsp;수학만점비법, 영어만점비법을 통해 유익한 공부비법을 만났던 터라 더욱 기대가 되었지요. 그리고 결론은 역시나 많은 도움이 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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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책을 많이 읽고 학교 수업만 충실하다면 어느정도 보장이 되었던 국어성적, 하지만 수능을 앞둔 싯점에서의 국어는 그리 호락호락하지가 않네요. 현대문학, 고전문학, 시와 비소설등 다양한 장르속에 무엇보다 교과서에서 다루었던 내용이 아닌 어디에서 지문이 출제될지 모른다는 사실이 가장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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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해석하고 풀어가는 내용을 이해하는것은 기본이요, 그 작업을 어떤 작품을 만나더라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부담스러웠지요. 그러한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책인 공부법들을 자신들의 꿈을 이룬 수능 선배들로부터&nbsp;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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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한 방법을 연구하여 그대로 따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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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들이 수능에 성공한 공부비법들을 하나씩 둘씩 풀어놓아주는데&nbsp; 먼저 국어라고 하는 언어 영역만의 비법 전 공부에 임하는 태도, 평상시의 습관등 공부에 대한 기본틀부터 잡아준답니다. 조금 앞서간다고 자만하지도 말고, 지금 못한다고 포기하지도 말며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면 꾸준히 공부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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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해석하는 방법은 따로있다. 1학년 위치를 파악하고 최대한 많이 읽자. 2학년 취약한 부분을 집중 공략하자. 3학년 본격적인 문제 풀이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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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공부법 수업시간이 내신 시험의 해답이다.&nbsp; 나만의 실수 줄이는 방법을 찾아라. 내신이 너무 어렵다면 참고서를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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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공부법 고전문학공부법, 현대 시 공부법, 현대 소설 공부법, 비문학 공부법, 듣기와 쓰기 공부법 , 논술공부법, 그리고&nbsp; 교재 선택에 있어서는 1.2학년 해설이 자세할수록 좋다. 3학년 기출 문제 중심으로 문제를 풀어라 . 오답 노트 만들기가 가장 어려운 과목 -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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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이 국어공부에서 가장 중요하시는것은 지문분석이었습니다. 우리말이기에&nbsp; 죽자사자 공부를 안해도 기본은 지탱할 수 있는공부 하지만 기초를 가장 중시하는 수학과목과 마찬가지로 국어 역시나 기초가 튼튼해야&nbsp; 수능에서의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라는 사실, 그 근본이 바로 어떠한 지문이 출제되든 해석하고 분석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 이구동성으로 강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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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길을 조금 빨리 지나간 선배들은 자신의 경험들이 후배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nbsp;시간과의 사투인 수능장에 적응하기 위한&nbsp; 정독과 속독에 대한 기본 개념들, 자투리 시간 활용법, 노트필기법, 공부의 장소, 시간, 집중력 유지법 등 시시콜콜하다 싶은것들까지 세세하게 풀어주고 있는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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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 장윤정 선생님의 언어공부법정리 에선 언어공부의&nbsp; 완벽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성적인 낮은 사람들, 성적이 좋은 사람들, 단계별 시 학스법, 고전문학 학습법, 학년별 학습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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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전 겨울방학에 시작해서 고등학교 3학년 수능에 임하는 순간까지의 언어영역에 대한 단계별 학습법과 포트폴리오가 정리되어 있던 책, 언어 만점비법, 그 방법들을 보면서 지금 중학교 2학년인 우리아이의 때에 해야할것은 무엇인가를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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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속도를 조정해가는 것, 다양한 영역의 많은 책을&nbsp;읽어 두는 것, 그 책을 읽으면서&nbsp;작품의 뜻을 분석해 보는 것등 ... 서울대로 가는 리얼 입시&nbsp;프로젝트 언어 만점 비법을 만나 확실한&nbsp;길을 찾지못했던 국어공부의 방황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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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17/81/cover150/89562439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17810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 - [김제동이 어깨동무 합니다 -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86664</link><pubDate>Wed, 25 Apr 2012 1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866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628735&TPaperId=55866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11/8/coveroff/8996628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628735&TPaperId=55866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제동이 어깨동무 합니다 -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며</a><br/>김제동 지음 / 위즈덤경향 / 2012년 04월<br/></td></tr></table><br/>김제동이 어깨동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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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재치있는 입담을 내새워서는 방송인 같지 않은 편안한 외모로&nbsp; 이웃집 아저씨요 오빠같은 친근함을 다가왔던 그가&nbsp; 언제부터인가 문화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이 책속에서도 밝히고 있었 듯&nbsp;그건&nbsp;&nbsp;2009년 노무현 前 대통령 노제 사회를 맡은 이후였지요.&nbsp;의도와는 정 반대의 형국이 밀려왔다할까요, &nbsp;정치적 외압으로 인한 방송하차 후 , 더욱 더 대중의 중심으로 들어와 버린 형태가 된 듯 합니다.&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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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그는 최고의 팔로잉을 자랑하는 트위터 세계에서,&nbsp;여러 영역의&nbsp; 한국 문화를 대표하고있는 아이콘들과 어깨동무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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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일거수 일투족이 이슈가 되고 있는건지, 아님 사회적 이슈의 현장에 항상 그가 있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현대사회 = 김제동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었다고 할까요?. 내가 하고싶은 말을&nbsp;속시원하게 대신 해주는가하면&nbsp;내가 못하고 있는 말을 끄집어 낼 줄 아는 능력을 지닌 방송인인 그가 펼치는 실천과 참여의 현장에 이 책을 통해&nbsp; 한발 내딛게 됩니다.&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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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nbsp; 지성, 진보 정신의 스승인 백낙청 선생님과 나란히 하고 있어도 잘 어울리는 남자, 순수 미인이요, 연예계 대표하는 예쁜 여자와 함께 있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남자&nbsp;, 그것이 방송인 김제동의 능력이요 매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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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면 어느 한쪽에 치우쳐야 할 터인데 누구와 함께 있어도 괜찮은 그림이 나오는 바로 그런 사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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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남자는 편안한 외모와 타고난 언변으로 이 시대의 &nbsp;내노라하는 사회 중심인물들을 무장 해제 시키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리더십의 아이콘이요 , 정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안철수 교수님, 도가니로 폭풍을 몰고온 후 참여하는 지식인의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는 공지영 작가님 , 나꼼수의 김어준 총수, 
독재타도 민주주의 시대 정신의 백낙천 선생님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인 조용필외로 조수미, 손예진, 이효리, 조수미, 하정우에 이르기까지 &nbsp;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너무나 대단하고 훌륭한 사람들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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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nbsp;지금까지 들려오던 행보로 어느정도&nbsp; 알고 있었음에도&nbsp;불구하고, 그 모든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라는 사실에 방송인 김제동씨가 달리 보였습니다.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엔 존경하는 인간 관계가 있었는가하면, &nbsp;편안한&nbsp;동료로서의 모습도 있었으며 , 오랜시간 희노애락을 함깨 했던 동지의 모습 또한 있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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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의식적으로 정치를 멀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건 저 역시나 마찬가지였는데&nbsp;서로 다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절대 융화할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nbsp;설득하고 싶은 마음도 설득당하고 싶은 마음도 없기 때문인 듯합니다. 이야기를 해 봤자 서로의 감정만 상하게 할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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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면에서 방송 퇴출 후 비주류의 색깔을 입게된 방송인 김제동을 바라볼 때면 마치 투사가 된 듯한&nbsp;이미지 한꺼플이 쒸워져 있었지요. 헌데 이 책을 보면서 그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면서 그러한 색깔마저 벗겨져버립니다. 분명 그가 만난 사람들 사이엔 뚜렷한 정치색을 뛴 사람들도 있었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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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정치의 색깔을 떠나 우리가 걱정해야 하는 것,&nbsp; 바꿔나가야 할 것들의 본질을 만났기 때문이었습니다.&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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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학 안 들어가고 좋은 직장 못 가면 죽는 다는 건 착각이에요. 사회가 심어준 망상이죠.&nbsp;우리 사회에서 대학이 참 안 바뀐 것 같아요&nbsp; - &nbsp;P32&nbsp; 백낙천 선생님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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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생들은 제 학창 시절보다 호기심이나 모험심, 실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요. 그런데 사회구조가 안전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게끔 몰아가고 있어요.&nbsp; ~~~&nbsp; 가진게 없으니까 새로운 것에 도전할 여유가 없어요. 실패하면 다 날아가니까&nbsp;&nbsp; P51&nbsp;안철수 교수님 이야기 중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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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수능의 첫걸음을 시작한 아이들을 보면서 전 벌써부터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이라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시작된 참 이었던 터라 아 ~ 나도 벌써 아니라고 발버둥을 치면서 사회의 고정틀속에 우리 아이들을 가두어 버리려 하고 있었구나,&nbsp;이 시대에서 살아가기 위한 불행임을 알면서도 이겨내지 못하고는 밀어넣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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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자살자 공부한만큼 더 똑똑해 졌을 터인데 너무나 조옹해서,&nbsp;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는 모습에 불만이 있던 기성시대의 궁금증을 풀어주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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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툭 툭 던지듯 오가는 대화속에서&nbsp;독자들은&nbsp;지금의 사회를 들여다&nbsp;보게되고, 단절되었던 소통의 통로였으며&nbsp;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이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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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각각의 영역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다져간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에서는 어떠한 열정과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가라는&nbsp;삶의 본질을 엿 볼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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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든 비지니스든 각 분야에서 꿈이 있을거 아녜요.&nbsp;그럼 거기서 성공한 사람의 일생과 노력을 살펴보면 깨우침과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앞서 간 사람들의 길을 훑어 보라는 거죠.&nbsp; P45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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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려 18명의 앞서가고 있는 사람들의 가치관을 엿보았습니다. 거기다 김제동이라고 하는 또 한명의 삶을 들여다 보았습니다.&nbsp;시대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든 원래가 그러한 사람들이어든 상관없이 그 자리에 지금 현재 당당한 모습으로 서 있는 그들의 삶은&nbsp;참으로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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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궁금한것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집이 이렇게 다양한 영역에서 풍성해 질 수도 있다라는 사실이 한없이 놀라웠는데&nbsp;그것이 밣&nbsp;방송인 김제동이&nbsp;비주류임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비결이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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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11/8/cover150/8996628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11086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아이의 공부두뇌/10세를 전후하여 잡아주는 공부비법 - [아이의 공부두뇌 - EBS와 공동기획]</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86525</link><pubDate>Wed, 25 Apr 2012 1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86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309465&TPaperId=55865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53/0/coveroff/89923094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309465&TPaperId=5586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의 공부두뇌 - EBS와 공동기획</a><br/>김영훈 지음 / 베가북스 / 2012년 01월<br/></td></tr></table><br/>아이의 공부두뇌 / 10세를 전후하여 잡아주는 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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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습관에 대한 책 아이의 공부두뇌를 읽고 있자니 중학교 1학년때의 아이러니했던&nbsp;친구가 생각납니다.
예쁜글씨로 잘 정리된 노트필기는 모든 친구들이 부러워 할 정도였으며 뭐든지 열심히 하던 친구,&nbsp;공부시간에도 한눈 팔지 않는 그런 친구였지요. 중학교라고 하는 낯선 환경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띄었던 친구인만큼&nbsp;반 아이들은 모두 은연중에 공부를 정말 잘 하는 아이인가보다,&nbsp;1등을 하겠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웬걸요, 알고보니 거의 바닥을 기는 성적이었답니다. 그후로도 그 친구의 성적은 그닥 신통하지 않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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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그 친구는 내실을 다지는 공부가 아닌 보여주는 공부에 치중을 하지 않았었나 싶답니다.
거기에 하나 더 공부 방법이 잘 못되었거나, 10시간을 책상에 앉아 있으면서도 1시간 한 효과를 보지못할만큼&nbsp;산만했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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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열심히만 하면 공부가 되는줄 알았는데, 책상에 앉아 있기만 하면 기특하다 느꼈는데, 그렇게 안심하고 있다가는 &nbsp;정작 성적표를 받아보는 순간&nbsp;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다, 그럼 공부의 습관이 잘못된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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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 &nbsp;중학생이 된 두 아이를 바라볼때면 너무 바쁘구나, 너무 시간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든 답니다. 그렇다고 학원을 많이 다니는것도 아닌데, 특별한 활동을 하는것도 아닌데 학교다녀오고 숙제하고 어영부영 하다보면 하루가 훌쩍, 그래서는 늘 입에 달고 사는것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라. 시간 안배를 잘 해라. 이지요, 그것이 이 책속에 등장하는 공부의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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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예전에 자기주도학습 학원을 알아보다 ( 알아보기만 했지요)&nbsp; 아이와 제가 함께 테스트를 한 적이 있었는데 자기주도학습의 완성에 있어서는 엄마와 아이의 평소 성향으로 살펴본 궁합을 강조를 했었는데 그것 또한 아이의 공부두뇌라는 이 책 속에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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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두뇌는 EBS 교육방송과 공동 기획한 책 이랍니다,
EBS에 자주 등장하시는 문용린교수님과 이시형박사님이 적극 추천한 뇌 기반 공부법, EBS 부모 특별기획 4부작이 한권의 책으로 우리 곁에 좀 더 가까이 다가온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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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 아이를 보아 온 경험으로 보았을때 " 머리 좋은 아이는 노력하는 아이를 못 따라가고, 노력하는 아이는 즐기는 아이를 못 따라간다" 라는 말에 절대 공감을 하게 되네요.
어느 관점이냐에 따라 위안이 되는 말 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었던 말,&nbsp;아이 공부를 봐 주다보면 머리가 정말 나쁜걸까 ? 라는 걱정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지요. 아무리 해도 안되는걸까 ?. 그 생각엔 희망을 품는다면 &nbsp;아니라는 말은 공부를 즐기게 만드는것이 정말 쉽지 않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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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적어도 이 책 속에는&nbsp; 공부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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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라는 말이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아이들의 능력을 평가했던 것은 IQ 그 IQ가 공부에 미치는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유아기에는 40%, 성년 초기에는 60%, 노년기에는 80%에 이른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시기는 IQ의 영향력보다는 교육의 영향력이 크다라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이 시기에 학업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공부 습관을 들여 주어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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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서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 모두 나타난다라는 1만시간 법칙이 등장합니다.
하루 3시간씩 10년을 꾸준히 하는 한 우물파기요, 공부할수록 아이들의 뇌는 활성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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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통한 진짜 공부는 이것 - 공부 두뇌 만들기
초등학교 1학년 이 시기에 발달하는 공부두뇌는 집중력 - 아이 집중력 이렇게 하면 쑥쑥과 과목별 공부법을, 초등학교 2-3학년 이시기는 두뇌성격과 정서 이때부터 엄마와 아이의 공부두뇌가 중요하게 작용을 합니다. 평생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좌우한다는 애정 궁합이 아닌, 내 아이의 공부 스타일을 잡아주는 엄마와 아이의 궁합, 어느 순간 나를 닮아 있고, 엄마의 정서와 성향을 따라가는 아이, 내가 못했던 과목을 아이도 못하는 경우,&nbsp;아하 ~ 그랬었구나 이제서야 공감을 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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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5학년은 학습동기가 중요해지는 시기요,&nbsp;초등학교 6학년 때에 창의력을 강조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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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이야기 사이사이로 그 연령대에 콕 짚고 넘어가야할 영역들을 정말 조목조목 상사하게 풀어놓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2-3학년 국어, 배경 지식이 중요하다. 책을 읽는데 있어 빨리 읽지마라, 자기 맘대로 읽지마라, 대충 넘어가지 마라. 그렇다면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
이단 훑어 보기를 하자, 배경지식을 동원하라,어휘력을 늘려라 질문하라 등 여러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그건 다른 과목 또한 마찬가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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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아지는 음식, 머리 좋아지는 대화법, 그렇게 공부를 잘하기 위하 기름진 밭을 갈아가는 과정이 바로 아이의 공부 두뇌.
그건 아이의 뇌가 좋아지는 16가지 방법을 보면 더욱 확실하게 알수가 있었답니다.
두뇌를 위한 최고의 보약은 잠. 손을 쓰면 머리가 좋아진다,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대한다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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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인식과 제기에 이어 내 아이의 공부법을 잡아주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더욱 좋았던 아이의 공부두뇌,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사실들을 실천만 해 준다면, 수능이라고 하는 높은 산을 향해 달려가는&nbsp;&nbsp;중학교, 고등학교의 어려운 관문을 좀 더 편안하면서도&nbsp;슬기롭게,&nbsp;여유롭게&nbsp;그러면서도 좋은 성적을 &nbsp;보낼 수 있는 있을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nbsp;&nbsp;
<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53/0/cover150/89923094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53001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인생의 성공키워드를 좌우하는 아이의 정서지능 - [아이의 정서지능 - 정서지능 진단검사지(유아용, 초등학생용, 성인용) 증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62476</link><pubDate>Thu, 12 Apr 2012 14: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624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64811&TPaperId=55624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93/40/coveroff/895276481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64811&TPaperId=55624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의 정서지능 - 정서지능 진단검사지(유아용, 초등학생용, 성인용) 증정</a><br/>EBS &lt;엄마도 모르는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gt; 제작팀 엮음, 곽윤정 감수 / 지식채널 / 2012년 03월<br/></td></tr></table><br/>아이의 정서지능 / ebs 다큐프라임 화제작 엄마도 모르는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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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nbsp;방송을 시청하다보면 미쳐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들을 알게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nbsp; 나도 모르던 나의 모습이라든지, 아이와의 관계, 세상너머의 이야기까지요 ~.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거의가 비슷하여 생각과&nbsp; 생활패턴 또한 다른이의 모습에 내가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그건&nbsp; 부모가 되어보면 더욱 비슷해지는 듯한데&nbsp;내 아이를 위한&nbsp;최선의 길이라 생각하며 생활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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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두말할것도 없이 가정내에서의 부모와 학교에서의 선생님이겠지요. 교육방송 EBS는 수능으로 대표되는 입시전략과 함께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참으로 좋은데요&nbsp;다양한 기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nbsp;다큐프라인 화제작중 하나로 작년에 방송되었던&nbsp;엄마도 모르는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이 책으로 출간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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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세대인 우리가 자랄때만해도 성적과 함께 아이들을 평가하는것은 아이큐였습니다. 아이큐가 높으면 공부를 잘한다, 설사 지금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잘하게 되겠지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수치지요. 헌데 어느때부터인가 EQ 감성지수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과&nbsp;연계하여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미래 성공된 삶을 살아가기위해 꼭 필요한 요건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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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리더들은 모두 정서지능형 인재이다.&nbsp; 정서지능은 미래의 꿈을 위해 현재를 이겨내는 힘을 키워준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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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강국답게 우리나라 부모들은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할 준비가 되어있고 하고 있기도 하지요. 하지만 부모들의 바램과 바라지는 똑 같은데 ( 경제상황에 따라 그 수준을 달라지지만 마음과 정성은 어느 부모나 똑같다 싶어지니까) 아이들이 보여주는 실력과 결실에는 편차가 심합니다. &nbsp;
그건 왜 일까요 ? 바로 감성지수의 차이라고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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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졌습니다. 거기에서 정서지능이 무엇인지, 아이에게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미래의 성공 키워드와는 어떤 연관관계를 맺고있는지에 대한 사실과 효과를 설명하고는 마지막으로 정서지능을 키워주기위한 엄마의 역활과&nbsp; 키워지는 방법론까지&nbsp;이론으로 시작하여&nbsp;실제 생활에서의 실천까지를 이야기 합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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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지능의 중요성을 막연하게&nbsp;생각하고 있었던 난 실제 보통의 아이들과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들간의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하고 있는 실험에서 그 실상을 제대로&nbsp;마주할 수 가 있었습니다.&nbsp;똑같은 상황에서 누가 더 참을성이 있는가, 위기를 모면하는가, 인내심을 발휘하는가 등&nbsp; 결과적으로는 미션의 성공여부였고 진행상에서는&nbsp;할 수 있다라는 긍정저인 마인다 그렇게 &nbsp;다르게 나타나는 아이들의 성향이 바로 정서지능이었던 것이지요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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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묻고 답하는 토론, 사고력, 누구&nbsp;한 사람이 실수했을때 다독이고 함께 나아갈수&nbsp;있는&nbsp;감정,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긍정의마음 얼마만큼 뒷바라지를 했고&nbsp;투자를 했는지를 떠나 실제로&nbsp;아이의 인생이 즐거워지는 삶이&nbsp; 정서지능에서 출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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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책을 읽으면서 조금 아쉬웠던것은 정서지능을 이야기하고&nbsp;있는 설명이 길었던것에 비해 내 아이의 정서지능을 높이는 방법론이 조금 부족하다 느꼈던 부분입니다. 그럼애도&nbsp;확실한것은&nbsp; 정서지능으로 무장한 아이는 일상의 스트레스와 모든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워 짐을 확인했다는 것 이지요.
내 아이의 정서지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것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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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랄수록 부모의 모습을 고스란히 가져가는 구나 라고 느끼게됩니다. 정서지능 또한 엄마가 내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었느냐, 세상을 바라보는데 있어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준것은 아닐까 ? 되돌아보면서 평소의 생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심히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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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라고 강요하기보단, 하나의 학원을 더 보내기보단, 스스로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들고, 성공을 위한 근성을 키워주는것 그 성공의 키워드는 바로 정서지능임을 보여줍니다. 이제 중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겐 좀 늦었다 싶어지지만 지금이라도 긍정적인 삶을 위해 생활속 미묘한 것들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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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93/40/cover150/895276481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93408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천재가 되는 방법은 ? / 철학 고양이 요루바 - [철학 고양이 요루바 3 : 천재가 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36924</link><pubDate>Sat, 31 Mar 2012 0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36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5929&TPaperId=5536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4/49/coveroff/89349559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5929&TPaperId=5536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 고양이 요루바 3 : 천재가 되는 방법</a><br/>소공 글.그림, 김용규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02월<br/></td></tr></table><br/>철학 고양이 요루바 / 천재가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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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만을 보았을때는 참 귀엽다 생각했습니다. 화사한 표지만큼이나 유쾌하고 조금은 가벼울거라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간과했었습니다. 고양이 요루바가 철학 고양이라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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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유쾌하고 가벼운것은 맞는데 거기에 정통철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놓고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실 샐활속에서의 사례를 통해 철학은 멀리있는것, 어려운것이 아님을,&nbsp;&nbsp;옛고서에 등장할것 같은&nbsp; 사상만이 아닌 실제생활속에서 적용해가는&nbsp;살아있는 철학을 보여주기 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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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은 건너띈 채 철학 고양이 요루바와 첫 대면을 하게 된 내용은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있는데로 자극하고 있던 천재가 되는 방법입니다. 어른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도 참 핑계가 많습니다. 내가 잘못한것은 하나도 없고 모든게&nbsp; 엄마탓이고 남의 탓으로 돌리니까요. 고작 자기탓이라고 하는것이래야, &nbsp;원래 머리가 나빠,&nbsp; 난 공부 못해, 학원을 안다녀서, 등등등 자신의 내면속에서 찾으려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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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철학고양이 요루바를 만나면 그 병이 고쳐질것 같습니다.&nbsp;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질테니까요.&nbsp; 사람도 동물이 되고 동물도 사람이 되는 달마을이 대보름을 맞이했습니다.&nbsp;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즐기는&nbsp;축제를 준비하기위한 달집과 달알 만들기 준비가 한창이네요. 헌데 모든 친구들이 서로가 만들겠다고 성화를 부립니다.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던차&nbsp; 두꺼비 손&nbsp;테스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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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가지고 하는 테스트이기에 그 기준이 있을 터인데 무엇일까 ?
테스트 전 모든 친구들이 궁금해 하던 순간 누군가가 소식을 접합니다. 손 색깔이 변하는 친구가 똑똑한 친구라구요.똑똑해 지고 싶었던 친구들은 변하는 손을 보곤 환호하고 변화하지 않는 손을 보고는 실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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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만들어지는 달집의 모습에 확연한 차이가 있었던 것입니다.
정말 손의 색깔은 능력의 차이였을까 ?. 그렇다면 날때부터&nbsp;똑똑한 사람은 결정되었다는&nbsp;말인가.
&nbsp;그룹이든 개인이든 아이들을 주의깊게 지켜보았던 어른이라면 누구나 함번쯤 마주했던 현상이 아닐까요 ? . 넌&nbsp;잘 할 수 있어&nbsp;라고 주문을 외우면 정말 잘하는 모습을 보게되고 넌 왜 그렇게 못났니라고 말을 하면 정말 못난 모습만을 보게되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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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눈에만 사람이 동물로 보이는것일까 ? 동물 친구들은 왜 사람으로 보이는거지 ?
라는 의문으로 시작하여 끝까지 왜 ~ 왜라는 질문을 던져줍니다.&nbsp; 또한 대보름을 즐기기위한 달집을 만들고, 두꺼비 손 테스트가 진행이 되는 사이에도 그 질문들은&nbsp; 무언중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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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건 내 안에 있어 - 원하는 것 궁금한것을 찾아가는 일은 스스로 터득해야만 한다는 것을 난 아이니까 난 성장하고 있으니까 모든 아이는 어른의 조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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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결정론이냐 환경학적 결정론이냐 로 사람의 능력을 결정짓는 이론은 오래전부터&nbsp;지금까지 끊임없이 이어져 온 사상일터&nbsp;철학고양이를 통해&nbsp;&nbsp;그 이론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동시에 자신의 능력에 대한 개발 의지를 고취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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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철학 고양이 요루바 자주 만나고 싶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4/49/cover150/89349559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444967</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논술전략 따라잡기] 인간은 존재하는걸까, 관계맺는걸까 ? - [아빠가 들려주는 교양 1 - 인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36919</link><pubDate>Sat, 31 Mar 2012 0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369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2712&TPaperId=55369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8/38/coveroff/89562427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2712&TPaperId=55369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빠가 들려주는 교양 1 - 인간</a><br/>신진상.최양희 지음 / 이지북 / 2006년 09월<br/></td></tr></table><br/>인간은 존재하는 걸까 ?. 관계 맺는 걸까 ?&nbsp;/ 생활속에서 완성해가는 논술 
이지북의 아빠가 들려주는 교양 1권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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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인간은 존재하는 걸까 ? 관계 맺는 걸까 ?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nbsp; 쉽사리 대답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어떤식으로 풀어야 할까. 무슨 대답을 해야 정답이 되는걸까 주저주저 하다 우물우물 넘겨버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건 &nbsp;주어진 일이 많아서 생각할 시간조차 없는 요즘 아이들에겐 더한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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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예전부터 말을 잘하는 아이를 만들기 위해 웅변학원을 보냈었고,&nbsp;평소 책을 많이 읽고&nbsp; 일기를 꾸준히&nbsp;써 온 아이들이 글을 잘쓰는것은 당연한 일, 거기에 하나 더&nbsp;요즘 아이들에게 추가 된것이&nbsp; 있었으니 바로 논술입니다.&nbsp; 어찌보면 생각해야햘 여지는 줄어들은 듯 한데 생각해야만&nbsp;논술의 비중은 엄청나게 늘어난 느낌입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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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세대와 아이들 세대의 가장 큰 차이점중 하나인 바로 그 &nbsp;논술,&nbsp;고학년만 되면&nbsp; 학원에 휘둘리는 아이들로 인해 가족간의 대화마저 소원해지는 현실에 아주 이상적인&nbsp;공부법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nbsp;이지북의 아빠가 들려주는 교양 시리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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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생활속에서 해왔던 행동이 아주 큰 힘이 되고 자산이 되는 경우 종종 있는데요 아빠가 들려주는 교양이 그런 사례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생활속에서 하는 논술 훈련요, 책을 읽고 영화만을 보았을 뿐인데 거기에 엄마 아빠가 더해진 대화가 이어지니 그것이 바로 논술대비가 되어 주는 모습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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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끼리의 오붓한 저녁 식사시간에 논술의 기초를 다지고,&nbsp;학교 생활을 이야기하며&nbsp;왕따에 대한&nbsp;의견을 나누어보고, &nbsp;영화를 보면서 친구간의 우정을 논하고 야구관람중에 인종차별과 혼혈아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생각까지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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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성관관대 정시 논술의 주제는 인간의 정체성에 관한 4개의 제시문을 주고 " 어제의 나를 오늘의 나와 같게 해 주는 근거가 무엇인지 쓰라' 는 논제였다라고 합니다.&nbsp; 거기에서 아이들은 1차적으로&nbsp; 나는 누가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라는 주제를 찾아내어야 하고 다음으로는 나에 대한 의미가 확립이 되어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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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에 대한 준비가 안되어있기는 아이도 엄마인 저도 마찬가지였기에 오랜 고민과 생각을 하게 만드는 주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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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이 책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기도 했습니다. 한창 사춘기를 앓고 있는 아이들과 대화다운 대화를 이어가는것도 쉽지가 않은 요즘이기에&nbsp;조근 조근 원하는 주제에 맞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가족의 모습이 너무도 부러웠기 때문이요. 논술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 입장에서 바라보면서는 대중가요을 듣다가, 텔레비젼을 시청하다가, 영화를 본 후에, &nbsp;사고력을 확장해가는 대화 기술법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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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대화속에 등장하는 영화와 책을 비롯한 소재들은 누구나가 접할 수 있는 생활속 모습이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모두 알고 있는 동화이지요. 너도 하늘 말나리야 역시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이구요. 아이 엠 샘은 보았던 기억이 있으며 인순이의 거위의&nbsp;꿈, 수퍼볼 대회의 최우수 선수로 뽑힌 하인스워드 등 모르면 이상하게 생각될만큼 대중화된 사람들입니다. 책속에서 깊이있게 등장하던 영화 굿바이 마이 프렌드를 보지 못했다는 정도, 그마만큼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이다 싶은 소재들로 논술공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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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영화로 이어지며 이야기가 깊어지고, 야구를 보다가는 혼혈인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대화가 이어지는 과정, 거기에 정답이 없다라고하는 논술대비가 있었습니다.&nbsp;보고 즐기던 것으로 끝내던 상활들을 느끼고 사고하는 과정으로&nbsp;확장해가면서 차곡차곡 생각의 깊이를&nbsp;채워가는 것, 거기에&nbsp;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하는것은 부럽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했던 가족의 대화방법을 따라가야한다라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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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 생각하기보단 지금이라도&nbsp;따라쟁이가 되어서는 논술 전략을 따라잡고 싶어집니다. ( 빨리 시작살수록 좋은 대화훈련, 늦게 시작하면&nbsp;그 만큼의 인내와 기다림의 미학을 요하는 대화법요)&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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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8/38/cover150/89562427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8386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 개정판, 10만 원짜리 고급요리 1만 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69613</link><pubDate>Mon, 05 Mar 2012 16: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696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545298&TPaperId=54696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1/3/coveroff/8994545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545298&TPaperId=54696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 개정판, 10만 원짜리 고급요리 1만 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a><br/>우진영 / 라이카미(부즈펌) / 2012년 02월<br/></td></tr></table><br/>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 10만원 짜리 고급요리 1만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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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식인 쌀 소비가 줄어 국가적 문제가 될만큼 우리의 식생활은 참으로 많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아이들 핑계로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고, 분위기 내고 싶을때면 특별한 음식이 생각나는것이 이젠 일반화가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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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그것이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그림도 멋지지만 단 하나 문제가 되는것이 바로 경제력, 좀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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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조금의 수고만 있으면, 아뇨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한 식탁을 준비할 마음만 있다면 10만원짜리 고급요리를 1만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길수가 있는 비법이 있었으니 바로 요 책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입니다. 슈퍼푸드로 만든 건강한 요리이후 두번째 만나는 부즈펌의 레시피 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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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하면 웬지 우아해지고, 럭셔리한 분위기가 떠오르지만 와인에 잘 어울리는 요리하면, 너무 어려워서 내 영역으로는 소화할 수 없을것만 같습니다.&nbsp; 그래서 비싼돈을 들여&nbsp; 외식을 해야 한다고만 생각했었지요. 거기엔 용어라든가, 재료들까지 생소함도 큰 몫을 차지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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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일까요?. 책은 갖추면 편리한 조리도구,&nbsp; 맛을 내는 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모음 등 기초적인 상식에서 시작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만나게되는 요리들을 살펴보자면, 샐러드와 찜, 구이와 스테이크&nbsp; 라이드앤 누들 특별요리에 디저트까지 아우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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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식의 기본이요, 주를 차지하고 있는것은 샐러드 그 종류도 정말 다양하지요.
그 중에서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씨푸드 샐러드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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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새우 10개, 모시조개 8개, 레몬1/3개, 치커리 약간등등등,,,&nbsp;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3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등등등... 그렇게 재료가 준비되면 모시조개를 해감시키고, 레몬 소스를 만든 다음, 해물과 채소 소스가 버무려서는 완성되기까지.... 전 과정이 간결하면서도 따라하기 쉽게 레시피가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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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아.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해보고싶은 마음이&nbsp;생길만큼 자신감은 찾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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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요리 레시피가 무려 70가지에 이르네요.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고 분위기를 내고 싶을때 굳이 비싼 돈 들여 외식하지 않아도 될 요리종류가 그렇게나 많았습니다. 거기엔 먹으면서 감탄을 했던&nbsp; 음식이 있었는가하면 아직 맛을 보지못했던 음식들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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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음식책이었던만큼 책이 너무나 이뻐 자꾸만 들여다 보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한가지씩, 두가지씩 만들어보고싶은 음식들도 생겨나네요.&nbsp; 그중에 하나가 치즈퐁듀, 그리고 또 하나, 얼핏 들어보았던 음식들, &nbsp;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체하게 되었던 음식들도 제대로 만날 수 있었기에 음식에 대한 상식의 폭이 넓어지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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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책을 마주하다가는 이것만큼은 꼭 만들어보고싶다 했던&nbsp;&nbsp;와인샹그리아입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황홀해지는 모습이었지요.&nbsp; 헌데 만드는 방법마저도 너무 간단했습니다. 이렇게 이것 저것 여러 종류의 음식들을 만나다보니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가 어렵지만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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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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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화이트화인, 로제와인, 색상에 따라 와인이 나누어지는것은 알고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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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그 와인이 만드는 방법에 따라 일반와인, 아이스 와인, 스파쿨링와인 등으로 나뉘고, 식사용도에 따라 애피타이저 와인, 테이블와인, 디저트와인등으로 나뉘고 있었으며 애피타이저, 채소나 과일 , 치즈등 음식종류에 따라 가장 장 어울리는 와인의 정보까지, 앞의 음식에 이어 미쳐 알지못했던 서양식 식탁예절과 상식들을 다양하게 접할수 있는 알짜 팁이 .... 존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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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nbsp;그 음식들의 레시피가 요약된&nbsp;카드로서 마무리가 되고&nbsp;있었습니다. &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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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마시는 저가 와인의 전성시대 ...
그런데 아직도 와인을 치즈하고만 드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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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가 궁금하다라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만났었는데 책장을 펼칠수록 새록새록한 이야기들이 자꾸만 말을 걸어오는 속삭임들에 나도 모르게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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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어느새&nbsp;와인과 그 요리들에 해박한 상식을 갖게되는가하면&nbsp;&nbsp;치즈가 아닌, 씨푸드샐러드와, 닭날개조림, 레드와인 삼겹살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해지는 음식들이 조만간 우리집 식탁에 펼쳐지지 않을까 싶네요.&nbsp;(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레시피가 먹을줄만 알았던 제가 할줄도 알게 만드는 레시피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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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1/3/cover150/8994545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410357</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인터넷 카툰/영상만화/본격 걸그룹만들기 프로젝트/커밍업 - [커밍업 Coming Up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69607</link><pubDate>Mon, 05 Mar 2012 16: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69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3603&TPaperId=5469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3/60/coveroff/8937833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3603&TPaperId=5469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밍업 Coming Up 1</a><br/>기선 지음 / 북폴리오 / 2012년 02월<br/></td></tr></table><br/>
인터넷 카툰/영상만화/본격 걸그룹만들기 프로젝트/커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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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떠 올리면 저절로 미소를&nbsp;짓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그때는&nbsp;그것이 가장&nbsp;아름답고 순수했던 듯 멋지게만 보였던 순정만화입니다.&nbsp;하지만 변해온 세월만큼이나&nbsp;그 때 그세대에서&nbsp;공감하고 바라보는것 또한 달라졌는데 요즘 아이들의 자리에서, 엄마 아빠 세대들이 빠져들었던 순정만화를 대신하는 것이 바로 웹툰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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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아이들이 빠져들었던것, 보지 말아야 할 만화라고 싸잡아서는 무조건 못보게만 했던 시간도 잠깐 있었지만 통과의례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nbsp; 그것이 열풍을 일을킬때는 그만한 이유가 분명 있을테니까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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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 로 시작된 오디션 열풍은 끝간데 없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nbsp; 우리나라의 k팝은 세계로 진출해가고 있으며,&nbsp;아이돌 그룹또한 세계적 스타로 발돋음하는 이때 아이들에게 아이돌 만큼 관심을 가지게되는 존재는 없을터, 책은&nbsp;본격 걸그룹만들기 프로젝트 라는 소제목 그대로 평범한 여고생들이 아이돌 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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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 빛의 속도로 가져가버린 첫째, 이어 둘째까지 보고서야 제 차례가 되었던&nbsp; 카툰 만화 커밍업.&nbsp;거기엔&nbsp;단순히 인기 스타가 되고싶은 막연한 꿈을 쫒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재미로 호기심으로, 좋아보인다는 이유로, 쫓는 허상이 아닌 실제의 이야기로 리얼한 삶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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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스타가 선망의 대상인 아이들이 있는가하면, 자신이 반해버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아이들, 모든 친구들에게 존재감이 있는 학생인가하면, 간신히 왕따를 면한 인기없는 친구까지 , 참으로 다양한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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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막연한 선망의 대상이었던&nbsp; 인기아이돌&nbsp;스타의 보이지 않던 내면까지 들여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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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도 모른채,&nbsp;만화니까 무조건 안되, 라면서 오류를 보이는 어른들과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으로 환상을 갖게되는 아이들 모두에게 의미가 있었던 내용이었습니다.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허상만을 쫓는것만큼&nbsp; 나쁜것은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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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꿈이 뭐야 ?. 니가 제일 하고 싶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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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을 만나다보면 학창시절 수많이 들어왔고, 적어내야만 했던&nbsp; 이 물음에&nbsp; 그 횟수나 중량만큼 깊이감있게 생각한 일은 적었겠구나, 적었구나라고 자문을 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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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락그룹을 꿈꾸었던 3명의 여고생들이&nbsp; 초대형 기획사에서 가장 능력받던 프로듀서와 만났습니다.
베이스 튜닝하는 법도 모른데 연주하는 기타리스트 ,&nbsp;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드럼치는 폼은 &nbsp;열심히 따라 하는데.... 결적적으로 박치인 드러머,&nbsp; 목청은 좋은데 음정을 하나도 못잡는 보컬까지&nbsp; 그 아이들과 함께 하는 걸그룹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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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하게 재밌어, 애네가 이런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할까.... 무슨 행동을 할까 궁금하고 뭘 보여줄지 기대하게 된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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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기획사, 열악한 트레이팅, 열악한 모습을 가진 지망생들까지.&nbsp;이들의 무모한 도전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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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업이 재미있고 아이들과 함께 언제 나올지 모를 2권을&nbsp;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것은 비스트와 샤이니가 멋지고 소녀시대와 원더걸스가 한없이 예뻐보이는 철없는 엄마였기 때문만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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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페스티벌에서의 멋진 락커를 마주한 후&nbsp;락커의 꿈을 키워가던 소녀와, 아이돌 그룹의 모든 것을 사랑했던 여고생, 공부는 1등이지만&nbsp;못 생기고 뚱뚱한 외모로 인해&nbsp;수모를 감내해야만 했던 학생까지, 거기에 한없이 마음착한 매니저가 있고&nbsp;외모와 능력을 겸비한 프로듀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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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이 모두 집합해&nbsp; 있는 것이지요. 게다가&nbsp;요즘 사회적 붐이 일고있는 오디션 장면까지 가미가 되어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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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혹시 이런 말 들어봤니 ?
혼자서 꾸는 꿈은 그저 꿈 일 뿐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고...
너희들 꿈이랑 내 꿈, 같이 현실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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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재미있는 카툰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꿈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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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2권은 언제 출간되는걸까야,&nbsp; 부디 오랜 기다림이 아니었으면 ...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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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3/60/cover150/8937833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436077</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글쓰기 어렵지 않아요, 자신만만 글쓰기 왕이 있으니까요?  -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34604</link><pubDate>Mon, 20 Feb 2012 0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346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90100&TPaperId=54346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0/87/coveroff/8937890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90100&TPaperId=54346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스프링)</a><br/>루이 스토웰 지음, 케이트 러벌 그림, 박수현 옮김 / 아이즐북스 / 2012년 01월<br/></td></tr></table><br/>자신만만 글쓰기 왕 (아이즐)

나만의 책 만들기 ( 글쓰기를 도와주는 책, 글쓰기 길라잡이, 나도 작가)
인생 최초의 책을 써 내려갈 준비 이 책으로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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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은 풍부하지만 글쓰기에 재미없던 우리집 둘째에게 너무도 좋은책을 만났습니다.
아이즐의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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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보다 책을 훨씬 많이 읽으면서도 조리있게 말을 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게&nbsp;&nbsp;서틀어 피해 아닌 피해를 자주보곤 했는데요, 이 책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nbsp;아니 , 벌써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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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을 때&nbsp; 이 책은 애게 뭐야, 이런책도 있는거야, 다소 의아해 질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그러한 책을 받았을때만해도 전 과연 이걸 아이들이 한다고 할까 ?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래서는&nbsp; 글 쓰는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작은 딸보다는 글을 제법 쓰는
&nbsp;큰 딸이 좋아하겠구나 싶었습니다. 헌데 막상&nbsp;책을 본 아이들의 반응은 전 반대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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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할것 같았던 큰 아이는 그냥 그런 반응을 보인반면,&nbsp;글 쓰는 것을 싫어하는 둘째는
&nbsp;' 내가&nbsp;찜, 언니가 하면 절대 안되 ' 라고 못을 박고는&nbsp;이름을 써 넣을수 있는 모든 곳에
&nbsp;자기이름부터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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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글씨기 하면 고개부터 흔들던 우리집 둘째를 끌어들인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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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너만의 이야기를 써 봐 ?.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어집니다.
내 마음속 풀어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들어 낼수 있는 것, 조리있게 말을 하지 못하는
&nbsp;아이들은&nbsp;&nbsp;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들이 너무나 많기에, 그 많은 것들을 어떻게, &nbsp;어떤 
순서로 끄집어&nbsp;내야 하는줄을 몰라&nbsp;그냥 묶혀 두었던 것이라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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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책은 아이들의 생각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연습을 시켜줍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아주 재미있는 방법으로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방법으로 였습니다. &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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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nbsp; 아이들이 글쓰기의 흥미를 붙일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글쓰기에 관한 모든것들을
채크해줍니다.&nbsp; 여기는 네가 쓸 이야기의 제목을 쓰는 칸,
겁낼 필요 없어. 친절한 글쓰기 쪽지가 널 도와줄 거야.
잘 읽어봐. 어쩌면 요런 단어 하나 덕분에 막혔던 부분이 술술 풀릴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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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아이들이 빠져들만 하지요. 글을 못쓰는것은 내 잘못이 아니라 방법이 몰랐기 때문이야.
라고&nbsp;암시를 하고 있었으니, 아이들은 글쓰기에 앞서 우선&nbsp;잊고있던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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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글쓰기를 참 많이도 버거워했던 둘째가 이 책을 찜하면서 처음으로 채워간 글쓰기랍니다.
가출한 그녀는 우리의 공주님.이라는&nbsp;제목으로 &nbsp; 한구름이 살았다라는 첫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nbsp;왕따와 재벌그룹, 자살등&nbsp;학교와 사회에서&nbsp;접했던 다양한 소재들이 압축된 이야기로
다소&nbsp;억측스럽고 황당하기는 했으나,&nbsp;그 글을&nbsp;쓰는동안,&nbsp;글의&nbsp;내용을 설명하면서
아이는 한없이 즐거워 했지요.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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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채워간 장 역시나 주인공만들기코너였는데 앞서 자신이 만들어낸 이야기속 주인공의 모습을 상세하게 설명해 놓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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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번째로&nbsp;했던&nbsp;활동은&nbsp;역시나&nbsp;평소에도 푹 빠져있던 만화였습니다.
헌데 다른것이 있다면 스토리에&nbsp;짜임새가 있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고,&nbsp;생각나는 대로 글을 나열하다보니 두서없는 글이&nbsp;되기 일쑤였는데
책의 구성들이 글의 방향을 잡아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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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쏙쏙 짚어 주는 마법의 글쓰기 비법이었던 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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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거로 날아갈거야 , 타임머신 시간여행, 내가 백만장자다, 초능력 슈퍼영웅, 숲 속 동물들을 
&nbsp;지켜라, 예술학교 공연준비, 첩보&nbsp;요원의 하루, 두둥 영화배우 캐스팅 중, 등 글감들을&nbsp;만날때마다 
나&nbsp;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라며 아이의 표정은 한껏 상기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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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책은 아이로 하여금 글을 쓰고 싶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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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글 쓸 준비가 되어있는 아이들에게, 한번 더 차근차근 들려주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영웅과 악당, 주인공을 정하자. 장소 배경을 그리자. 멋진 제목으로&nbsp;날개 달기, 발단 이야기의 시작
등과 같이 글을&nbsp;쓰고 싶은 아이들이 글을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게끔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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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엔 말이야..... 네거 멋진 작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깃거리와 거기에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 양념들이 들어있어. 뿐만 아니라&nbsp;직접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지.
자. 어때 ? 인생 최초의 책을 써 나갈 준비가 됐니 ?&nbsp;이제 너만의 책을 멋지게 만들어봐
~&nbsp; 책의 뒷표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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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만난 아이들이라면&nbsp; 앞으로는 이렇게 노트의 빈 여백을 채워가는 일이 더 이상 두려워 지지 
않을 것&nbsp;같습니다. 여백을 만날때마다 무언가로 채워갈 준비가 되어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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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을 만난 이후로 글쓰기에 재미를 붙인 &nbsp;글쓰기를 싫어 했던 아이는 
매일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아직까지는 잘 정리도 안 되어있고
어떻게 이야기가 그리 전개될까, 우습기도 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책을 통해 보완을 해가며
자신이 쓰고싶은 글감들을 완성해가다보면 어느날 작가가 되어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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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을 완성한 작가 000 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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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두려워 했던 친구들, 재미없어 했던 친구들, 모두모두 모이세요.
누구나 글쓰기 왕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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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0/87/cover150/8937890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0873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개발서</category><title>수학만점비법 - [12명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수학 만점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24938</link><pubDate>Wed, 15 Feb 2012 15: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249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867&TPaperId=54249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74/3/coveroff/89562438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867&TPaperId=54249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2명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수학 만점 비법</a><br/>이병훈 지음 / 이지북 / 2012년 01월<br/></td></tr></table><br/>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수학만점비법 (&nbsp;시크릿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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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이다 학원이다 휘둘리는 아이 친구들을 보면서도 ' 아직&nbsp;멀었어' , ' 아직 멀었어' , 마음의 평온을 찾곤 했었는데 이젠 더 이상은 그럴때가 아니다 서서이 밀려오는 위기감으로 201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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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해서 그렇지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하면 금방 쫓아가겠지' , 죽어라 책만 파는 아이들에 비해 그냥&nbsp;편안하게 현실과 마주하고도 이 정도 성적이면 괜찮은거야 ,&nbsp;그렇게 스스로에게 주었던 위안이 더 이상 위안이 안 되고 있는 건, 퍼득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중학교 2학년이라는 현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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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은 더 빨라진다고 하더니, 아직 신입생이니 괜찮아 그랬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1년이 훌쩍 지나버렸던 거지요. 1년의 365일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짧게 느겨지는 게, 이러다 금새 고등학생이 되고 어 ~ 어 ~ 하는 사이에 대입의 문앞에서 허덕이고 있는 나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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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건 바로 수학이었습니다. 단시일로는 불가능한 장기적인 시간을 요하는 동시에 아이 스스로의 끈기와 노력을 요하는 과목이었으니까요 ?.&nbsp;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수학만점비법이라는 혹하는 문구에 끌려 펼쳐본 책에는 수학공부외로 공부에 임하는 마음자세까지 만날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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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합격한 12명의 수능 일지로 시작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공부법에, 가르치지 않는 교육 학습 매니지먼트인&nbsp; 에듀플렉스의 공동창업자인 이병훈선생님의 수학 공부법정리, 이어 서울대생들의 학습환경과 진학입시정보에 이어지는 마지막 이야기 서울대생들의 대학 생활 엿보기 까지 공부계획을 잡아가는 아이들에겐 큰 자극제가 되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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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그들은 달라, 머리가 특별하겠지, 아님 고액과외라도 받았겠지 등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듯 생각했던 편견들을 떨쳐내고 나와 똑같은 상황에서의 치열한 공부현장을 목격했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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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좀 더 구체적으로는 2학년과 3학년에 집중된 이야기였기에 중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겐 좀 멀리간듯한 느낌도 있었건만 저의, 그러한 기우와 달리 선배들의 치열했던 수능기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적잖은 자극제가 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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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되더라도 후회는 없어 !' 그러한 마음으로 수험장에 들어섰던 김종원군은 
' 수험장으로 걸어가면서도 기분이 정말 좋았고, 시험을 치고 나서도 이제 끝났다는 홀가분함에 기분이 좋았다. ' 라고 합니다. 그 결과야 듣지않아도 당연히 짐작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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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은 앞으로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질문의 답이었답니다. 
수학1, 수학2, 적분과 미적분 진도표와 공부법, 참고서의 유형등 에는 학원이 들어가 있는것도 아니요, 족집게 과외는 더더욱 아닌 자기만의 공부법 이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nbsp;아이들이 얻을수 있었던 첫번째의 수학만점비법이었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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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nbsp;친구들은 자신이 해왔던 각각의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진도표부터 어떤 참고서를 썻는지, 노트필기는 어떻게 하고 풀이과정은 어떤 식으로 정리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지요.&nbsp; 또 하나 
'고등학교 수학 공부의 계획을 세울 때는 3년 전체에 대한 조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학교와 달리 전체 진도가 2년안에 종료되며 마지막 1년은 입시 준비 형태로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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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 노트 작성의 구체적인 방법에 있어서는 사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내 공부에 도움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와 풀이를 별도로 하는 방법은 오답 노트 자체를 훌륭한 문제집과.....
같은&nbsp; secret note를 들려준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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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공부하며 효과를 보았던 비법들, 혹시나 후배들이 범할수도 있는 우려의 상황들을 미리미리 캐치하여 콕콕 짚어주고 있었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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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개념을 암기하려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는 중학교 때의 학습 습관을 아직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암기를 통해 학습하게 될 경우 개념 명제에 쓰인 단어 하나, 조건 하나도 꼼꼼히 따지면서 학습할 수 없게된다&nbsp; p48
과 같이 수학공부법의 근원적인 문제나, 내 아이가 꼭 따라주었으면 하는 이야기가 등장할때마다 밑줄을 긋고 책장을 접어두다보니&nbsp;어느새 책은&nbsp;여기저기 흠집이 생겨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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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투자한만큼 결과가 나타나는 공부였습니다. 얼마나 집중했느냐, 얼마나 많은 문제를 스스로 풀어봤느냐 하는 노력의 댓가였던 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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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꿈꾸는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수능을 향해 오늘도 밤잠을 설칠 우리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할 공부법들이었답니다. 그 이야기를 조금 더 일찍 만났으니 우리아이들의 수학공부는 좀 더 효과적인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적어도 수학은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완성된다는 가장 중요한 진리는 깨우친 듯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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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74/3/cover150/89562438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74034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