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두공주와님의 서재 (두공주와 서재) &gt; 그림책</title><link>http://blog.aladin.co.kr/709558115/category/2221586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2 Apr 2026 11:54: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두공주와</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9558115487256.jpg</url><link>http://blog.aladin.co.kr/709558115/category/2221586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두공주와</description></image><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백희나작가 그림책, 아주 좋은 그림책  - [장수탕 선녀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075940</link><pubDate>Fri, 11 Jan 2013 1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075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733640&TPaperId=6075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12/5/coveroff/8993242704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733640&TPaperId=6075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수탕 선녀님</a><br/>백희나 지음 / 책읽는곰 / 2012년 08월<br/></td></tr></table><br/> 
그림책이 참 좋아 / 장수탕 선녀님 ( 백희나작가 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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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달샤베트, 어제저녁, 삐약이 엄마등 출간되는 그림책마다 주목하게 되는&nbsp;&nbsp;백희나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은 아이들과 엄마가 또 한번&nbsp;&nbsp;즐거운 소통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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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작가에겐 누구나에게 있는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고 미소짓게 만드는&nbsp;특별한 재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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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일상들이 백희나 작가의 책속에서는&nbsp;기발하고 유쾌한 아이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지기 때문이다. 특별한 이야기도 특별한 아이들도 아닌 누구나가 하고 있는 행동들과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이기에 다 함께 읽으면서&nbsp;웃고 떠들고 이야기하며 더욱 공감하게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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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른들과 다르다라고 생각했던 건&nbsp; 상식적인 현실들을 띄어넘는&nbsp; 상상력의 세계였었으니 지금 자신들이 처한 현실속에서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내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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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그러한 아이들의 세상을 콕 찝어냐고 있기에&nbsp;&nbsp;출간되는 책마다 모든이의 공감을 얻어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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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가 사는 동네엔 아주아주 오랜된 목욕탕이 있다. 신식의 스파도 있는데 오래된 옛것을 고집하는 엄마 손에 이끌려가는 덕지는 그닥 좋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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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목욕탕에 들어서는 순간 아이들이 다 그러하듯 덕지는 자신만의 놀이법으로 오래된 목욕탕을 즐기게 된다. 목욕 후 마시게될 달콤한 요구르트를 기다리며 냉탕의 물놀이에 흠뻑 빠져있는데 어 ~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라고 자신을 소개한 할머니는 덕지보다 목욕탕에서 노는 방법을 더 많이 알고있다.
폭포수 아래에서 오래 버티끼. 바가지타고 수영하기, 물속에서 오래오래 숨찾기,&nbsp; 그런 선녀할머니 덕분에 덕지의 목욕시간은 더욱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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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목욕탕에서 혹시나 감기에 걸릴까 걱정하는 엄마와는 다르게 현실과 상상을 오고가며 온탕에서의&nbsp;답답한 숨을&nbsp;참을수 있고&nbsp;때를 밀때의 아픔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겨내는 덕지는&nbsp;목욕탕의 가장 큰 재미인 요구릉을 기꺼이 선녀할머니에게 양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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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상상은 현실과 연결되어 엄연히 존재하는&nbsp;세계로 생각한대로 이루어지고 유쾌해지는 공간, 불가능이 없는 세계, 비밀스런 공간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 장소가 엄마손을 잡고 누구나 드나들었던 목욕탕이 되고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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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지야 요구릉, 고맙다 얼릉 나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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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밤새 앓았던 덕지는 다음날 거짓말까지 싹 나아버렸다.
그건 아마 모르긴 몰라도 현실속 엄마가 꿈속으로 들어가&nbsp; 선녀할머니가&nbsp; 되어주었던 덕분이 아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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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 또 하나의&nbsp; 참으로 따뜻하고 유쾌하고 순수한&nbsp; 아이들의 세상을&nbsp;&nbsp;그려낸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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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12/5/cover150/8993242704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120508</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교과서 수록 전래동화, 옛이야기 * 이야기 주머니  - [이야기 주머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69905</link><pubDate>Thu, 02 Aug 2012 1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699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212&TPaperId=57699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73/35/coveroff/89378852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212&TPaperId=57699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야기 주머니</a><br/>엄혜숙 지음, 윤정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6월<br/></td></tr></table><br/>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살았는데 ~ 라고 시작되는 옛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싫어할 아이들이 있을까요 ?
아마도 없을 것 입니다. 두 귀를 쫑긋 세우고는 그 이야기에 푹 빠져서느 그래서요, 그래서요를 외치거나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때면' 또 해주세요, 또 해 주세요 ' 라고 매달리기 까지 할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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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그러한 옛 이야기 중에서도 그 이야기에 관련된 동화만 모아놓은 책이 있습니다.
끝도 없이&nbsp; 술술 풀려나오는 마법 자루와도 같은 이야기 주머니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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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 4권, 이야기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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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주머니 / 도둑쫓은 이야기 / 소금장수와 이상한 뼈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아이/ 거짓말 세자리로 사위 된 이야기 / 끝없는 이야기
&nbsp; 총 7편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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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쏙 뽑은 교과서 옛 이야기 시리즈는 이야기의 진행이 참으로 간결하며 담백합니다.
그러면서도 읽어내려가는 맛이 진하게 다가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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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책 답게 글밥도 적당하고 줄거리의 이해를 돕는 그림과 삽화가
&nbsp;다양하여 더욱 더 풍성한 느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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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 속에는 또한 삶에 대한 교훈이 담겨있어요.
거짓말 세 자리로 사위 된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업자득이라는&nbsp; 사자성어가 절로 생각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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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도둑 쫓은 이야기에서는 언어가 가지고 있는 힘을 봅니다.
옛날 이야기가 재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 듯&nbsp; '&nbsp; 훌쩍 내려앉네, 기웃기웃하네,
콕 집어먹네 라는 단문장들이 상황에 따라 여러 의미로 전달 될 수 있다라는 
언어의 특수성을&nbsp;&nbsp;보면서&nbsp;다른 상황에 대체를 해 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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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이야이가 끝없이 이어지는 끝나지 않은 이야기까지
이야기로 만들어 가는 다양한 모습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나만의 이야기 한자락을
만들어 보고픈 마음이 일게 하는 듯 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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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을 잡을 수 있고, 사위가 될 수도 있고, 하마터면 목숨을 내어줄 뻔 했던 것
그 모든 일들이 이야기에서 기인했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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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갚는다고 했습니다.&nbsp;말로는 못할 말이 없다구도 했구요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계기를&nbsp;&nbsp;재미있는 옛날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었으니
쏙쏙 뽑은 교과서 옛 이야기 시리즈 &nbsp;네번째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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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73/35/cover150/89378852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73355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 [북극곰,흰곰의슬픔] 여전히 슬픈 너는 흰 곰 ~ - [흰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64530</link><pubDate>Fri, 08 Jun 2012 15: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645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271&TPaperId=56645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99/2/coveroff/89378852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271&TPaperId=56645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흰곰</a><br/>이미정 글.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5월<br/></td></tr></table><br/>&nbsp;무엇을 말하고 싶은걸까 ?&nbsp;. 흰곰의 저 슬픈눈은 !.&nbsp;&nbsp;
어렵게 찾아간 북극에선 행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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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한 흰털, 까만 눈동자, 눈밭을 구르는 익살까지
최고의 포식자라의 모습과 달리 우리 인간들이 북극곰을&nbsp; 생각했던 이미지들이다.
헌데 어느날부터 그 북극곰은 불쌍함의 대명사가 되었다.
&nbsp;
어떻하지, 어떻해야되 , 재네들이 살아갈 땅이 없어져 라고 ~
&nbsp;
금방이라도 부서질것 같은 유빙위에 간신히 몸을 맡기고 있는 흰곰의 모습이
바로 21세기 멸종위기에 놓인 북극곰이 모습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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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슬픈 눈으로 지긋이 우리를 응시하고 있는 흰곰 한마리가 있습니다. 
무엇을 말하는 걸까, 굳이 &nbsp;말로써 표현하지&nbsp;않아도&nbsp;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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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갈 곳은 여기가 아니라고, 나의 땅으로, 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소망을 보내고 있는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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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주는 사람도 많을텐데, 돌봐주는 사람 또한 있을텐데 왜 일까요. ?
배가 고픈것도 아닐텐데, 잠자리가 불편한것도 아닐텐데 왜 일까요 ? 
한없이 슬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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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앗 흰곰이 어디론가 가고 있네요. 드디어 우리를 탈출했나 보군요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놀이공원입니다.
헌데 마냥 행복해하는 사람들과 달리 흰곰의 모습엔 외로움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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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멀리 떠나려고 하는 가봅니다. 기대가 가득한 눈으로 계단을 내려가네요.
그곳이 어디일까 흰곰의 뒤를 살금살금 ~~~ 따락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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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인적이 드문 뒷골목까지 오게되었군요.
헌데 모두들 각자 자신의 집을 찾아든 어스름한 밤
빈 거리를 배회하는&nbsp;흰곰의 모습엔 슬픔이 가득합니다
흰곰도 가족이 있겠지요 ?
그를 기다리는&nbsp;곰들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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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아 드디어 집을 찾은 듯 합니다.
돌아서 돌아서, 돌고 돌아서 결국엔 북극에 닿았군요.
정말 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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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 멀리 보이는 흰곰들은 가족일까요 ?
아주 행복한 재회를 하길 바래보는데 어딘가 경계하는 눈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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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행복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자신이 떠나올때의 북극이 아닌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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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아님 떠나있던 몇년사이 변해버린 북극의 모습에 슬퍼진걸까요 ?
아이세움의 저학년 그림책 흰곰의 이야기입니다.
그 흰곰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단지 표정으로만, 그가 거쳐간 행보로만 가늠하게 만들뿐이었지요.
헌데 그 모습에서 참 많은 것들을 꺼내볼 수 가 있었습니다.
이기심, 사람과 동물의 관계, 환경, 북극 그리고 흰곰자신까지
&nbsp;
말을 하지 않기에 더욱 많은 사고를 할 수 있었던 흰곰
그의 모습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미래의 모습이&nbsp;보입니다.
그들을 어떻게 지켜주어야 하는가라는 숙제와 함께요 ~
&nbsp;
우리 아이들이 현명해지는 길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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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99/2/cover150/89378852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990255</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책과 꿈,성장이야기/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  -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57206</link><pubDate>Mon, 04 Jun 2012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572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1223X&TPaperId=56572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59/31/coveroff/89491122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1223X&TPaperId=56572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a><br/>헤더 헨슨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김경미 옮김 / 비룡소 / 2012년 04월<br/></td></tr></table><br/>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 / 책과 꿈 성장이야기 
&nbsp;
책은 무엇일까요 ?. 책에서 무엇을 얻는것일까요 ?. 책 속에서 우린 무엇을 찾아야할까요 ?
헌데 그런 생각들은 모두 필요가 없습니다. 책이니까 , 그냥 책이니까 단지 그&nbsp; 이유입니다.&nbsp;
&nbsp;
왜 읽어야 하는지, 왜 좋은지는 모르지만 그냥 책이니까 자꾸만 찾게 되는것이지요.
&nbsp;
비룡소의 그림동화 134번째 이야기는 칼데콧 상 수상작가 데이비드 스몰의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낸 책과 꿈 성장이야기랍니다. 아이와 엄마가 책을 통해 얻고자 하는 그 모든 것들이 함축된 그림속에 모두 포함되어 있었답니다.
&nbsp;
- 그러한 책은 1930년대 미국 캔터키 주에서 실제있었던&nbsp;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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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들이 처음 글을 배울때 억지로 시키려 하면 더 안되는 경험 있지 않으셨나요 ?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주고, 기다려만 주었을 뿐인데 어느순간 글자를 깨우치는 경험 또한 누리지 않으셨나요 ?. 두 아이를 키우다보니 전 두가지 경우 모두 겪었었는데요.
전자보다는 후자가 좋다라는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텐데요
&nbsp;
꿈을 나루는 책 아주머니를 보면서 벌써 까마득 하게 느껴지던 그 시절을 떠올리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책을 마주하며 글자의 맛을 지식의 맛을 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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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를 도화 쟁기질을 하고 길 잃은 양을 데려올 줄도 압니다. 하지만 동생은 하루종일 집에 앉아서는 책만 봅니다. 그런 동생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요동생 라크의 이름이 종달새라는 뜻을 가졌지만 날아갈수 없듯 책을 읽는다고 무엇이 해결되고 나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렇기에 난 책 나부랭이 따위엔 관심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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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살지않는 마을 학교나 도서관이 없는 애팔래치아 산맥 깊은 곳에 살던 그의 가족에게 어느날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2주에 한번식 꼬박꼬박, 처음에 찾아와서는 책을 주고 가더만 다음부터는 그 책을 교환해 줍니다. 
&nbsp;
난 그 손님이 왜 그렇게 쓸데없는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비가 오거나, 안개가 끼거나, 눈보라가 치든 성관없이 꼬박꼬박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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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할아버지의 수염처럼 하얀했던 겨울날, 아무도 찾아오지 못할것 같은 너무도 추웠던 날 , 깜짝 놀라게도 책 아주머니는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소년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nbsp;
이런 어려움도 무릎쓰고 오는 이유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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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년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보았구요.그건 &nbsp;책 아줌마가 가장 귀한 선물을 받게 되었음이었지요.
&nbsp;
이제 소년에게 책은 더이상 나부랭이가 아닌 소중한 선물입니다.
험한길을 마다않고 꼬박 꼬박 찾아왓던 책 아주머니는 깊은 산골 마음 소년과 소녀에게 꿈을 전해주었습니다. 
&nbsp;
비룡소의 그림동화 145번째 이야기였던 '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 는 지금 자신이 들고있는 이 책이&nbsp;자신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의미를 더듬어 보게합니다.&nbsp; 
&nbsp;
이 책을 든 순간 책의 소중함을 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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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59/31/cover150/89491122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59313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교과서 수록 전래동화/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옛이야기  - [거울소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42254</link><pubDate>Sat, 26 May 2012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422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204&TPaperId=56422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72/26/coveroff/8937885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204&TPaperId=56422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울소동</a><br/>엄혜숙 지음, 김유대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5월<br/></td></tr></table><br/>교과서&nbsp;수록 전래동화 /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옛이야기 
&nbsp;
이 책은 깔깔 웃다가 깨닫는 이야기를 모았어.
이 이야기들을 읽어 보면 옛날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지니고 살았는지 잘 알 수 있지 - 여는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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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옛날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재미있고 유쾌하고 하지만 단지 이야기를 이야기로만 받아들이곤 하지요. 그러다 교과서에서 만난다면 그 반응은 ! . 아마도 싸늘해 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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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이야기지만 어떻게 만나느냐에&nbsp; 따라 그 느낌이 확 달라지는 거지요.
5권의 책으로 구성된 아이세움의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시절 엄마로 들었던 그 이야기를 교과서에서도 참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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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방귀쟁이 새색시를 만나면서 아하 ~ 우리 이야기가 이렇게 교훈적이었구나, 초등학교 교과서 속에서 이렇게 많은 옛 이야기가 담겨있었구나 알게 되었었는데요, &nbsp;두번째로 만난 3권 거울소동 &nbsp;또한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게 읽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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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는 거울소동을 비롯하여, 독장수 구구, 꾀 많은 서당 아이, 냄새 맡은 값, 젊어지는 샘물등 총 15가지로&nbsp; 한번에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간결한 이야기, 다 읽고나면 무슨 의미가 담겨있는지 깨닫게 되는 교훈 이것이 바로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의 매력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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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답게 책속 그림들은 우리의 민화를 생각하게 만듭니다.&nbsp;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 그 호랑이가 생각나는 평범한 백성들의, &nbsp;특유의 정서가 느껴지는 그림이었지요. 밝고 위트가 넘치는 그림, 화려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인물등&nbsp;이야기와 그림속에서 재치가 넘쳤던 우리 민족 정서가 품어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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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 옆에서 잠깐 졸았던 비단장수는 자신의 짐이 감쪽 같이 사라진 것을&nbsp;알게됩니다.
증인도 없고 증거도 없이 사라진 비단을 과연 잡을 수 있는걸까, 단 하나의 단서라면 장승이 보고 있었다라는 것 뿐이었지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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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러한 이야기를&nbsp;풀어냄에 있어 이렇듯 &nbsp;이야기와 그림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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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샘물, 단 방귀 장수, 지성이와 감천이는 욕심 없는 마음이야말로 복을 가져다 준다는 걸 깨닫게 해 - 닫는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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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 에서, &nbsp;여는 이야기와 닫는 이야기는 이 책을&nbsp; 좀 더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해 주고 있구요. 직접적으로 하지 않아서, 구구절절 길어지지가 않아서 더 효과적인 작품 설명이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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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친구들에게 교과서 속&nbsp; 옛이야기는&nbsp;국어시간을 재미있게 만들어주고, 전래동화의 참 맛을 느끼게 하는&nbsp;꼭 필요한 &nbsp;책 이었답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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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72/26/cover150/8937885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722675</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차가운 그림 대 아름다운 세상  - [온 세상이 반짝반짝 - 2011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02013</link><pubDate>Thu, 03 May 2012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020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01688&TPaperId=56020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98/46/coveroff/894910168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01688&TPaperId=56020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 세상이 반짝반짝 - 2011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a><br/>이윤우 글.그림 / 비룡소 / 2012년 03월<br/></td></tr></table><br/>온 세상이 반짝반짝 / 차가운 그림 대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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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독특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차가웠습니다.
아빠가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딸을 향해 조근조근 속삭이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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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nbsp;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이었던 ' &nbsp;온&nbsp;세상이 반짝반짝' 이란&nbsp; 그림책을 읽으면서&nbsp;받은 느낌이랍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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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되는 이미지속에서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세상이 담겨있다라고 할까요?.&nbsp; 아뇨 그냥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었는데 그것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잡아 주었다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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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 고개를 들면 볼 수 있는 것은 반짝 반짝 작은 별 . 
까만 하늘에 떠 있기에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별 입니다.&nbsp; 무심히 지나쳐버렸던 자연의 모습을 찾아준다라고 할까요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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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길 지날때 친구가 되어주는 반짝 반짝 가로등.
이번엔 혹시나 어두운 길을 가다 다칠까, 무서울까 환하게 밝혀주는 가로등이 아름다운 세상을&nbsp; 만들어줍니다. 그렇게 우리 곁에서 묵묵히&nbsp; 반짝 반짝 빛을 내는것들이 참 많다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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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한 순간에 사라져 버려 아쉬울때도 있지만, 그 찰라의 순간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
바라보는 것 볼 수 있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존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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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반짝반짝 빛이 나는 내 아이에게, &nbsp;반짝 반짝 빛이나는 세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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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꾸욱 꾹 누루고 있는 느낌, 하고 싶었던 그 말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들, 그렇게&nbsp;세상을 사고하게 만듭니다.&nbsp;처음 볼때의 &nbsp;느낌이 달랐고,&nbsp;한번 더 보면 또 다른 것이 보이고, 그렇게 횟수가 거듭될 수 록 더 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책, 그림들이 다가올때면 사고의 폭이&nbsp;한뼘 쯤 자라날 것 같았지요.&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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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98/46/cover150/894910168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984687</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패스트푸드는 이제 안녕 ~. 소박한 음식이 좋아  - [시골쥐와 감자튀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96549</link><pubDate>Tue, 01 May 2012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965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42430&TPaperId=55965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2/89/coveroff/8901142430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42430&TPaperId=55965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골쥐와 감자튀김</a><br/>고서원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02월<br/></td></tr></table><br/> 

시골쥐와 감자튀김 &nbsp;( 현대판 시골쥐와 서울쥐) / 잘못된 식습관을 바꿔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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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던 옛 이야기 시골쥐와 서울쥐가 현대판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시대가 변화하면서 고전 새로읽기, 새로운 해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인데요 맛있는 음식을 찾아&nbsp;도시로 올라왔지만 쫓기는 생활이 무서워 다시금 시골생활을 찾아갔던 시골쥐가 이번엔&nbsp; 다른 의미로써&nbsp; 새롭게&nbsp;아이들곁으로다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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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즐거운 지혜와 슬기로움을 안겨주는&nbsp;책은&nbsp; 부모에겐 해야할 잔소리를 대신해주고 있어 좋고 아이들에겐 듣기 좋은 소리와 모습으로 깨달음이라는 확실한 역활을 해 주곤 합니다.&nbsp;시골쥐와 서울쥐의 현대판 이라 할 수 있는 ' 시골쥐와 감자튀김' &nbsp;에서는 아이들로 하여금 평소 잘못되었던 식습관을 되돌아 보게한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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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것을 알면서도&nbsp;계속하여 먹고, 당장에 맛있으니까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던 패스트푸드의 실체를&nbsp;아름다운 그림속에서 재미는 이야기속에서 찾아가게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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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맛있는 감자를 캐던 시골쥐는 친구인 서울쥐가 생각났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눠먹고 싶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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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와 산나물 방금 찐 따끈따끈한 감자로 시골에 찾아온 서울쥐를 정성껏 대접하였는데 , 이런 
서울쥐는 이맛살을 찌푸리며 손도 대지 않습니다. 헌데 가만 보니 누구와 닮아 있습니다.&nbsp;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지요. 건강을 위해서 정성껏&nbsp;준비한 음식을 맛이 없다 싫어 하는 거다라는 핑계와 이유를 들먹이며 실컷 타박만 할 뿐 먹지는 않는 아이들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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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그렇게 정성은 무시한 채 음식타박만 하던 서울쥐가 시골쥐를 초대했습니다.
서울이 궁금했던 시골쥐는 마지못해 따라 나섰구요.&nbsp; 헌데, 막상 서울에 도착하고보니 모든게 화려합니다. 햄버거, 콜라, 감자튀김, 과자와 라면, 냉동만두, 즉석 스파게티등 음식도 너무나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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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골쥐도 서울쥐의 생활과 음식에 픅 빠졌네요.&nbsp;하지만 그렇게 매일 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도 이상하게 몸이 무거워지고&nbsp;배도 아프고 노는것조차 귀찮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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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걸까 ? 내 몸에 무슨 이상이 있는걸까 ?. 
뭔가 잘못된것은 같은게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겠습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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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시골쥐 앞에 아주 커다란 고양이가 나타났지요, 행여 잡혀 먹을세라 초 긴장을 하는 시골쥐, 하지만 고양이는 더 이상 쥐를 잡지 않습니다. 아니요,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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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뻔 했다가는 살아났다는 안도감도 잠시 시골쥐는 그러한 고양이를 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깨닫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러한 시골쥐를 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될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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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의 햄버거와 감자 튀김등이 우리몸에 나쁘다는 이야기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nbsp; 안된다고 하니까 더 먹고 싶어져서,&nbsp;그 유혹을 뿌릴 칠 수가 없습니다. 매일 먹는것도 아닌데 뭐 어때 라는 심리도 포함되어있었겠지요. 헌데 자신들이 먹는 음식을 돌아보니 가끔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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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라면을 먹었고, 한번은 스파게티를 먹었고 , 또 다른 날은 감자튀김을 그리고 콜라 사이다, 냉동 만두와 피자에 이르기까지 따지고 보니 매일 매일,&nbsp;&nbsp;패스트 푸드였다라는 사실을 ~~~~~
생각보다 더 잦았다라는 사실을 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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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삽화는 너무나 이쁩니다. 이야기 또한 안된다는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습니다.
그저 사실만을 말해 줄 뿐이지요. 그런데 결론은 단 하나, 잘못된 식습관이 건강을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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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긍정적인 모습으로 그저 사실만을 말했을 뿐인데 세상 그 누구의,그 어떤 가르침보다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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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2/89/cover150/8901142430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42890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미국의 조류학자 조 오듀본 이야기 - [새를 사랑한 소년 -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62459</link><pubDate>Thu, 12 Apr 2012 14: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62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82513&TPaperId=5562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2/62/coveroff/89491825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82513&TPaperId=5562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를 사랑한 소년 -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a><br/>재클린 데이비스 지음, 고정아 옮김, 멀리사 스위트 그림, 김성호 감수 / 비룡소 / 2012년 03월<br/></td></tr></table><br/>새를 사랑한 소년 /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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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문화,경제 등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 .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집니다.
- 비룡소의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45번째 이야기는 미국의 대표 조류학자인 존 오듀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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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라는 구성을 통해 조금 더 가볍게 만날 수 있는 위인전, 보편적인 인물 이야기를 탈피해 신선한 감각으로 만나는 지식시리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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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엔 새박사 윤무무 교수님이 계시는데요. 미국엔 존 오듀본 이라고 하는 조류학자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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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의 산토도밍고에서 출생한 그는 1795년 프랑스로 건너가서 자라다가. &nbsp;나폴레옹의 전쟁을 피해 &nbsp;20세떄 한번 더&nbsp;미국행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새에 관심이 많아 채집, 관찰 묘사등에 큰 흥미를 보였는데&nbsp;결국&nbsp;4권에 걸친 미국의 새들을 출판하기에 이르렀고&nbsp;지금까지 미국 조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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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낭트 근처에서 발견한 새, 숲 지빠귀 2마리, 참새 2마리, 흰이마딱세 3마리 떠들석 지빠귀 1마리
미국의 펜실베이니아주 밀그로브 농장에서 보게 된 뎃 피비딱새, 갈색 지빠귀, 딱새, 아메리카울새...
헌데 그러한 새들을 관찰하다가 의문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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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되면 작은 새들은 어디로 갈까 ?. 그 새들은 이듬해 봄에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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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존&nbsp;오듀본은 새들이 어딘가에서 추운 겨울을 보낸 후 봄에 다시금 자기 둥지로&nbsp;돌아온다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nbsp; 새의 다리에 실을 달아 귀소본능을 최초로 발견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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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nbsp;책을 통해 존 오듀본이라고하는 미국의 조류학자를 알개되고, 순수한 호기심의 발전이 얼마나 큰 발견과 발전으로 이루어지는지의 실체를&nbsp;볼 수 있었던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nbsp; 그 나이때의 시선에서 찾을수 있고 느낄수 있는 감성을 고스란히 들여다보면서&nbsp;자신의 생각과 사고력을 키워가는 힘을 배우게 되는&nbsp;듯 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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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을 가르치려 하기 보단 아이들의 호기심을&nbsp; 살짝 살짝 건드려줌으로써 혼자서 무언가를 해보고싶은 마음, &nbsp;할 수 있는 의지를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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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새들은 어디로 갈까 ?&nbsp;&nbsp;봄이 되면 다시 둥지로 돌아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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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듀본이라는 조류학자를 만난 순간,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들리지 않던 동네에서 참새가 눈에 들어오고, 비둘기와 기러기들이&nbsp;나타나기 시작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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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2/62/cover150/89491825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82623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 [나에게 키스하지 마세요 -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98477</link><pubDate>Wed, 14 Mar 2012 18: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984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70433X&TPaperId=54984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72/79/coveroff/899270433x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70433X&TPaperId=54984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 키스하지 마세요 -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a><br/>툴리오 호다 지음, 김희진 옮김 / 글로연 / 2012년 01월<br/></td></tr></table><br/>나에게 키스하지 마세요 /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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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이야기엔 유난히 많은 공주님과 왕자님이 등장을 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키스하지 마세요라 는&nbsp;이 책을 처음 만났을때는 &nbsp;또 그런 이야기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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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났던 이 책 참으로 이쁨니다.&nbsp;거기에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커져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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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우린 지금껏 아이들 각자의 모습을 존중하는 척 하면서 하나의 모습으로 만들어 갔던것은 아닐까 라는 본질적인 문제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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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nbsp;남자 아이들은 왕자가 되고 싶어하고, &nbsp;세상 모든 여자들은 공주가 되고 싶어하는&nbsp;현실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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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나라에서 백 년에 한 번씩 열리는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개구리들이가깝거나 먼 이웃 왕국에서 찾아오는 왕자님의 키스를 받아서 공주님으로 변신을&nbsp; 하기위한 몸 단장에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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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마리만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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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성 안에서는 살고 싶지 않은 걸. 나는 여기에서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고 있어.
여기야 말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살고,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고, 벌레도 먹으면서..... "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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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성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나는 여기가 좋아요.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살고,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고..... "
&nbsp;
타인의 시선에&nbsp;&nbsp;아이들을 맞추어 갔던&nbsp;현실을 탈피해가는 모습입니다.&nbsp;
공주가 되어라 독려하지&nbsp;않고&nbsp; 아이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존중해 주어라 
지금 이대로의 너의 모습이 가장 좋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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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가득 기쁨이 차오르고 있는 엘레나의 모습을 통해&nbsp;&nbsp;아이들은&nbsp;&nbsp; 자신을 사랑할 줄 아이가 되어갑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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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72/79/cover150/899270433x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727959</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성장일기라는 것은 바로 이런 모습 ( 최숙희 작가의 내가 정말 ? )  - [내가 정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51156</link><pubDate>Mon, 27 Feb 2012 1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511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36686&TPaperId=54511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1/93/coveroff/89011366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36686&TPaperId=54511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정말?</a><br/>최숙희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12월<br/></td></tr></table><br/> 
영유아 베스트셀러 그림책, 괜찮아, 나도 나도의 최숙희 작가 3번째 그림책&nbsp; / 내가 정말 ? 
&nbsp;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너무 이쁜 책이라는 것 
내가 누구인지 자아를 가지게 될 즈음&nbsp; 그 아이들과 함께 자라랄때의 모습을 떠올리기전에 참 좋았습니다.내가 정말 이럴때가 있었어. 라는 반응을 할테니까요.... 
&nbsp; 
아이들은 어릴때나 커서나 스스로 자라났다 생각합니다.&nbsp; 혼자서 밥을 먹었고, 스스로 키가 컸으며, 똑똑해졌다고, 그 아이들에게 자신들이 그마만큼 자랄때까진&nbsp;엄마, 아빠의 사랑이 존재했음을 보여주지요. 
그리고 더 행복해지고&nbsp;즐거워지는 삶에 대한 기대치를 만들어줍니다. 
앞으로 나는 어떤 모습으로 또 변해갈까 ! 
&nbsp; 
그렇게 이쁜 책에는&nbsp; 내&nbsp;아이의 성장일기를 써 볼 수 있는 &nbsp;성장 앨범까지 함께 하고 있어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를 꾸며볼수도 있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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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작가의 영유아 시리즈를 연속으로 만나다보면 책속 주인공의 모습이 자라나고 있음이 보입니다.
마치 아이들이 자라나듯 그림책 속 캐릭터 또한 자라고 있었슴입니다.
&nbsp;
아이와 엄마는 동물원 나들이를 가네요. 그리고 아기동물과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이야기기가 시작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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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기였을때는 .......&nbsp; !&nbsp;&nbsp; 내가 정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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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뭐든지 할 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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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코알라를 보고, 캥거루를 보고, 하마, 사자, 오리, 돼지까지 동물을 만날때마다 엄마는 옛날 이야기를 들려 주십니다. 엄마 등에 찰싹 달라붙은 적이 있었고,&nbsp; 꽥꽥 울기만 했던 때도 있었으며, 쿨쿨 잠만자고, 이가 몇개밖에 없을 때도 있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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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그 모습이 상상이 안됩니다. 지금은 풍선껌을 씹을수도 있고, 잠만 자기엔 내 눈이 너무 말똥말똥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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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아이는 생각합니다. 난 다 컸어..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요
너무도 뿌듯해 하는 모습입니다. 헌데요 다음 순간 그 아이는 엄마등에 포근히 업혀서는 행복한 모습으로 동물원을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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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다 자란게 아니었던 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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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작가의 내가 정말은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맘때의 가장 왕성한 호기심의 대상인 동물에서 자신을 보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 거기에 수반되는 것은 엄마의 사랑과 얼마나 행복한지를 확인함 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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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범한 일상속에서 묻어나는&nbsp;너무나도 따뜻한 감성은&nbsp;자신의 생활이 사랑과 행복 자체였던 것이지요.&nbsp; 그 의미까지는 당연히 모르겠지만 마음과 감정적으로는 충분히&nbsp;다가가게 만드는 참 좋은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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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는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누구나 다 행복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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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1/93/cover150/89011366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21938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형제간의 우애가 생겨난다 ( 내 동생 싸게팔아요) - [내 동생 싸게 팔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50172</link><pubDate>Sun, 26 Feb 2012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50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1665&TPaperId=5450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6/71/coveroff/8937841665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1665&TPaperId=5450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동생 싸게 팔아요</a><br/>임정자 지음, 김영수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을 만나는순간 형제 자매끼리의 싸움은 끝 / 내 동생 싸게 팔아요(아이세움)
&nbsp;
외동아이가 아닌 집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 , 내 동생만 없었으면 ~&nbsp;이라는 마음, &nbsp;그걸&nbsp; 너무나도 잘 묘사하고 알아주는 이야기가 바로&nbsp; 아이세움의 내 동생 싸게 팔아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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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들은 말다툼을 합니다. 별것도 아닌일로,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한참을 보아주다 참기 힘들때쯤 하게되는 잔소리를 오늘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잠깐, 혼자이면 혼날일이 없을텐데, 시기할 일도 없을텐데 싶습니다. 엄마 마음이 이럴때면 본인들 마음 또한 별반 다르지 않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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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있다면 더 행복했을텐데, 언니만 없다면, 동생만 없다면 이란 생각 해보지 않을까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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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책을 만난이상 더 이상은 그런 생각을 하지않을까 싶네요. 함께 있어 싸울일이 생기지만 그 싸움까지도 행복한 일이라는것을 알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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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린 동생의 말썽을 감당하기엔 너무 어린 누나 짱짱이가 있습니다.&nbsp;&nbsp;뭐든지 다 파는 시장에 그 얄미운 동생을 데리고&nbsp;가는군요. 왜 그럴까요.&nbsp;그 동생이 없어지면 자신이 훨씬 더 행복해 질것 같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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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이가 시장 가요.
동생 팔러 시장 가요.
뭐든지 다 파는, 길 건너 시장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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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대들고 나쁜말도 하다가는 엄마 아빠 앞에만 가면 이쁜척해요.
세게 때리지도 않았는데 엄마한테 일러서 야단맞게 하지요.
자기 거 다 먹고, 내것도 엄마것도 또 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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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미운동생이니 인형 한개만 주면, 꽃 한다발만 주어도, 빵 하나만 주어도 팔려고 시장에 가는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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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친구 순이가 그런 내 동생을 거저 준다니까 싫다고 하네요. 
거저주고 싶었었는데, 순이가 싫다고 하니까 다시 생각하게 되요.&nbsp;
오기가 생기잖아요, 내 동생이 어때서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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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다시 생각해보니, 밉기만 했던 내 동생의 이쁜 모습이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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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놀이할때면 왕자님도 되어주구요, 가끔은 심부름도 해주는 이쁜 동생이거든요. 
그런 동생을 인형하고, 꽃 한다발과, 빵 한개로 바꾸려고 했었다니 완전히 내가 손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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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은 아이들에게 동생이 있어 싫었던 감정을 언니가 있어 미웠던 감정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서로 사랑해라, 형제, 자매끼리는 싸우면 안되는거야 라는 주입식 말보다&nbsp;스스로 생각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100% 리얼공감이었던 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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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면서 서로의 존재에 민감해지기 시작한 아주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그 어떤 대상보다 더 시기의 질투의 대상인 아이들을 보면서 그건 조만간 끝나지 않을 감정이란것을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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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nbsp;어린 아이들은 물론이요, 초등학생을&nbsp;벗어난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더 커질 먼 훗날까지도
가끔 들여다 볼때마다, 그때마다 공감하며 다시금 관계회복을 하게되지 싶어진답니다 .
&nbsp;
두 아이의 엄마로서 두고두고 보고싶은 그림책을 그렇게 또 한권 만났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6/71/cover150/893784166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67198</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내 생애 가장 소중한 보물들과 마주했던 순간 - [태어나 줘서 고마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24915</link><pubDate>Wed, 15 Feb 2012 15: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24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077&TPaperId=5424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1/74/coveroff/8937885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077&TPaperId=5424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어나 줘서 고마워</a><br/>니시모토 요우 글, 구로이 켄 그림, 권은경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2월<br/></td></tr></table><br/>태어나줘서 고마워&nbsp;&nbsp;/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 돌아보니 그저 감사할뿐 이예요
&nbsp;
&nbsp;
사춘기에 접어들면서&nbsp; 엄마,아빠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을이 가끔 미워질때면
그 소중한 선물들이 나에게로 왔을때를 생각하곤 합니다.
여자에서 엄마로 되는 그 순간은 지금까지의 인생에서&nbsp; 가장 큰 감동이었으니까요 !
첫째를 낳았을때도, &nbsp;둘째를 낳았을때도 변하지않는 한결같은 마음으로요
&nbsp;
그렇게 매순간 기억해야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인데&nbsp;그건 순간일뿐
&nbsp;보통은 공부에 사춘기에 일에, 핑계를 물어&nbsp;서로를 힘들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한 시간만큼&nbsp; 태어나던 순간의 감동이 흐려졌었나 봅니다
&nbsp;
이렇게 내 인생에 있어 무엇이 가장 소중했는지를 생각하게 된 것은&nbsp; 
아이세움의 태어나줘서 고마워 라는 이 그림책을 만나서였습니다.
&nbsp;
간결한 글에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그림이 어우러져서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그 순간을 너무도 아름답고 따뜻하게 묘사하고 있었으니까요.
&nbsp;
지금 막 내 아이를 가진 엄마들이나, 행복한 마음으로 미래의 내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엄마들이 만난다면 너무나 좋을것 같은 내용과 글이었답니다.
&nbsp;
알려주지 않아도 내 느낌으로 찾아갈 수 있는 엄마의 길이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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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했던 그 순간을 떠올리다보니 아이들이 자라온 시간들이 
그리워져 옛 사진을 찾아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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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던 그 순간 차마 안을수도 없어서는, &nbsp;누워있는 아이를 바라보기만 
했었는데 어느새 그 아이들과 행복한 일들이 참으로 많았었네요. &nbsp;
&nbsp;
첫째의 나들이는 생후 5개월부터, 둘째의 나들이는 100일을 막 넘긴 후 부터였기에
유난히 나들이 사진이 많은 가운데, 작은 무대였으나 연극을 했던 모습들과
숙정문 개방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갔던 성곽길과
&nbsp;작가님과 함께했던 생태탐험 모습들도 찾아냈습니다. 
&nbsp;
내 딸로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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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어디 있는지 아니 ?.
엄마 곰은 아기 곰을 꼬옥 안으며 말했어요.
" 태어나 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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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네 엄마는 어떤 분이니 " 
"&nbsp;그낭 포카포카랑 푸카푸카 엄마지 "
&nbsp;
내 아이들을 보면서 ' 어떤 딸들이세요' 라고 누군가 나에게 묻는다면
"&nbsp; 그냥 내 딸 이랍니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을 하겁니다.
'" 나의 딸로 태어나줘서 마냥&nbsp; 고마우니까요 " 
&nbsp;
내 딸들 또한 처음 나에게 올때는 이렇게 따뜻하고 부드로운 
희망으로 달려왔을테니까요.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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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nbsp; 엄마의 아기로 태어날 거예요.
" 태어나 줘서 고마워."
&nbsp;
지금 만약 아이가 태어나던 그 감동의 순간을 잊고 계신 분들이라면
내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엄마라면
따뜻한 그림을 마주하며&nbsp; 큰 소리로 한번 불러주세요.
&nbsp;
태어나 줘서 고마워...
&nbsp;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1/74/cover150/8937885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17466</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초등학생 필독서 / 청각장애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79292</link><pubDate>Thu, 26 Jan 2012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792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37003&TPaperId=53792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4/89/coveroff/89011370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37003&TPaperId=53792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a><br/>진 화이트하우스 피터슨 글, 데보라 코간 레이 그림, 이상희 옮김 / 웅진주니어 / 2011년 12월<br/></td></tr></table><br/>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nbsp; / 웅진주니어
&nbsp;
참으로 친숙한 책입니다. 제목도, &nbsp;표지그림도 아주 오랜동안 보아왔지요. 1년에 한번씩있는 &nbsp;학교 행사로&nbsp;장애우 글짓기 관련 추천목록이나 학년별 추천도서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nbsp;
그 책이 이번에 웅진주니어에서&nbsp;새롭게 출간된 덕분에 그동안엔 대충 이러이러한 내용이겠거니 어림진작만 했던&nbsp;이야기를 제대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왜 였는지도 모르지만 어느순간 자연스레 고정관념으로 굳어버린 편견들을 사람들은 쉬이 떨쳐내지 못합니다. 그 중 하나가 장애우에 대한 생각들입니다.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는 시선부터 불쌍한 사람, 함께할 수 없는 사람에 이르기까지요
&nbsp;
그렇게 못박아 놓고는 더 이상 알려고도 그 마음을 헤아려 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nbsp;
'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 라는 이 책은 너무나 단순한 이야기로 쓰여졌습니다.
제목 그대로 말 못하는 동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nbsp; 장애우이기에 생길거라 예상했음직한 트러블이나 사랑, 동정이나 애틋한 같은 감정따위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말 못하는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이 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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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똑같이 살아가는 일상이지요. 노래는 못 부르지만 피아노는 칠 줄 알고 데굴데굴 구르기를&nbsp;좋아하는가하면 정글짐 꼭대기에 오르는 것 또한 좋아하며 나와 함께 집 뒤쪽&nbsp;풀밭으로 나가는 걸&nbsp;좋아합니다. 하지만 내가 조심해 라고 하는 말을 듣지 못하며 누가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도 모릅니다.
&nbsp;
대신 풀밭에서 보이는 아주 작은 움직입도 놓치지 않으며 귀로 듣지 못하는 대신 입술과 손가락, 눈으로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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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라는 말을 못해서 ' 고오오옹 하는&nbsp;나의 동생은 아주 특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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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그러한 내 동생에 대해서 궁금해합니다. 소리를 못 들으니까, 말을 잘 못하니까 
나와 다르기 때문이지요.
&nbsp;
그렇게 특별하면서도 또한 친구들의 생활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이 내 동생의 모습입니다. 
말을 못하는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이,&nbsp;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보통의 삶과 같이 잔잔한 흐름속에 펼쳐집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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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nbsp; 그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들을&nbsp;감정의 여과없이 있는 그대로의 생활을 들여다 보면서 우린 더해지지도 감해지지도 않은 장애의 실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 알고나니&nbsp;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불쌍하기 보단 함께 나아가고 있는 공감대가 형성되는게&nbsp;&nbsp;구구절절한 설명보다 훨씬 더 깔끔한 정리였습니다.&nbsp;그 누군가를 알아간다는것은 그렇게 모든 장막을 걷어내고 진심으로 그 내면을&nbsp;들여다 본다는것만으로 충분했던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답니다.&nbsp;&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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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4/89/cover150/89011370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248998</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 딸을 사랑하는 만큼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야기 - [우리 딸은 어디 있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63402</link><pubDate>Wed, 18 Jan 2012 0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634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141399&TPaperId=53634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09/5/coveroff/8984141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141399&TPaperId=53634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딸은 어디 있을까?</a><br/>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논장 / 2011년 11월<br/></td></tr></table><br/>&nbsp;
참&nbsp;아름다운 책 / 우리 딸은 어디있을까?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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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 한땀 정성스런 바느질로&nbsp; 완성된 책, 생각과 두사람, 마음의 집, &nbsp;생각하는 ㄱ ㄴ ㄷ&nbsp; 등의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님의 참 아름다운 책은, &nbsp;그림책의 임무란 바로 이런것이라는 듯 글자가 거의 없는 책 속에서&nbsp; 그림이 대신 말을 하고 있습니다.&nbsp;&nbsp;
&nbsp;
지난 가을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님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nbsp;&nbsp;순수함을 바탕으로하여&nbsp;아이를 키운 엄마에게 묻어나던 연륜과 관심, 사랑,&nbsp;사상에 대한 열정이 합쳐져 완성되어가고 있던 작품세상을 엿볼수가 있었지요.&nbsp; 이 책을 보는 순간 아 ~ 그 때의 순수함과 열정의 조화로운 모습이 다시금 떠올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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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nbsp;책을 펼쳐보는 순간 제가 왜 이렇게 아름다움을 강조하는가를 알게 되실겁니다.
입체가 아닌 평면인줄 알면서도, 실제 천이 아닌&nbsp;종이인줄 알면서도&nbsp;문득문득 착각을 하게되며 바느질 솔기들에 손이 가는가하면&nbsp; 들춰보게 되고 문지르게 되고 정말로 내것이었으면&nbsp;싶어집니다.
&nbsp;
그 그림속에서 우리의 딸들이 보인답니다. 숨는걸 좋아하는 딸, 방금전 까지&nbsp;즐겁게 놀았는데 언제그랬냐는 듯&nbsp;어느새 갑자기 슬픈 모습을&nbsp;하는 딸, 얌전하다가 거칠어지고, 조심스러운가 하면 한없이 태평스럽습니다. 조용하다 갑자기 시끄러워지는가하면, 어느새 다 커버렸다고 자기 앞가림 정도는 할 수 있다 큰소리 땅땅치는데 연약한 구석들이 보입니다. 느렸다가, &nbsp;날쌨다가 , 으르렁 거리고 화를 내다가는 어느새 또 얌전한 숙녀가 되어있습니다.
&nbsp;
요랬다가 조랬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변덕을 부리고, 믿음직했다가는 물가에 내놓은 듯 걱정하게 되는 딸, 그 딸이 이 책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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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의 모습이 떠오르는가하면, 다 큰 지금에서도&nbsp;여전히 공감하게되는 바로 그 모습들이었습니다. 언어의 마술이란게 이런걸까요?. ' 코끼리처럼 힘차다가' &nbsp;라는 단 한 줄의 문장을 읽었는데&nbsp;지금까지 딸을 키워오면서 보아왔던 여러모습들이 스쳐갑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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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nbsp;고양이처럼 여리기도 해요'&nbsp; 라는 문장에선&nbsp;안을수도 없을만큼 여렸던&nbsp;태어났을때의 바로 그 순간부터, &nbsp;밤길에 갑자기 틔어나오는 들고양이를 겁내하는 지금의 모습까지 오랜 세월이 스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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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척 의연한 척 본모습을 숨겨도 엄마 눈에는 보이는 것이&nbsp;여리고 여린 모습이요, 투덜 투덜 화를 내놓고는 혹시나 속상해 할까 눈치 보고 있는 딸,&nbsp;&nbsp;그것이 바로 엄마 만이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딸의 모습 이었습니다. 그렇게 책은 사고의 폭이 넓어질 아이들에겐&nbsp; 철학적으로 다가가게 되고, 조금 어린 친구들에겐 반대말의 의미로 접근할수도&nbsp;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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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모습으로 기억되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님의&nbsp;아름다운 그림책&nbsp;우리 딸은 어디이을까? 는&nbsp;딸을 사랑하는 깊이 만큼이나 사랑스러워지는 이야기였습니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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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09/5/cover150/8984141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09051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백희나 작가님의 신작] 쉿, 니양이에게 행복한 일이 생겼대요.  - [삐약이 엄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56212</link><pubDate>Sun, 15 Jan 2012 0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562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478229&TPaperId=53562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15/48/coveroff/8996478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478229&TPaperId=53562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삐약이 엄마</a><br/>백희나 글.그림 / Storybowl(스토리보울) / 2011년 12월<br/></td></tr></table><br/>그림책 삐약이 엄마는 구름빵, 댤&nbsp;샤베트, 어제저녁의 저자인 백희나 작가님의 신작입니다.&nbsp;구름빵은 모르는 엄마와 아이들이 없을만큼&nbsp;유아도서의 대명사가&nbsp;되었지요. 그 후&nbsp;달 샤베트를 비롯하여 연달아 히트작을 내면서&nbsp;이젠 &nbsp;&nbsp;백희나라고 하는 이름만으로도 이번엔 어떤 소재일까? . 어떤 감성일까 ?. 어떤 그림일까? 한껏 기대하게 됩니다.&nbsp;&nbsp;그 기대 그대로 역시나 이번 책도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스란히 안고&nbsp;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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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닌 어른일진데, 어찌 그리 아이들의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걸까, 또 한번 감탄하게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이란건 알고보면 참으로 단순합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순간엔, &nbsp;아 그럴수도 있는거였구나 기발하다 싶습니다. 아무래도 백희나 작가님은 그러한 아이들의 감성과 그 포인트를 정말이지 잘 짚어내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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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등장하는 전작들과 달리 삐약이 엄마는 수묵화를 보는 듯한 갈결한 그림들이었습니다. 검은색과 노란색 그리고 흰색의 조합이랄까요. 최대한 아끼는 듯한 글과 지극히 단순한 그림인데 그 속엔&nbsp;아이들이 상상하는 세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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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이름은 니양이지요. 참으로 심술맞게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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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고 짐작했음직이 아주 먹성좋은 고양이랍니다. 허니 어느 봄날 아침 암탉들이 모두 자리를 비운 사이 무방비 상태로 놓여있던 이 예쁜 달걀을 어떻게 했을지 짐작이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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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거리낌없이, 고민할것이 없이 한입에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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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한참 뒤 , 먹성 좋은 고양이 답게 이것저것 닥치는 되로 먹다보니 점 ~ 점 더 배가 불러옵니다.
대체 니양이 뱃속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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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고전된 사고로는&nbsp;도저히 생각할 수 없었던 그러한 일들이 펼쳐집니다. 
고양이가 아, 글쎄 병아리를...... 니양이는 삐약이 엄마라는 이름이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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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들은 그 이야기를 함께 바라보며 참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아 글쎄 고양이가 병아리를 하면서 하하하하 웃을수도 있고, 좀 더 발전해서는 혈연을 떠나 사랑으로 맺어지는 가족을 보며, 마음으로 통하는 진정한 모습을 찾아갈수도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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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니양이의 캐릭터에 빠져서는 자꾸만 들춰보게 되는 이야기를 만나다가는, 아이들은 가족이란게 꼭 혈연으로만 맺어지는 것은 아니란 사실을, 닮지 않아도 함께 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스스로 끄집어 내게 되겠지요. 백희나 작가님의 이야기엔 그렇게 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만날때마다 참 기분이 맑아집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15/48/cover150/8996478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154829</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아이세움 456 수학동화 / 생일은 일년에 딱 한번 , 시간을 공부해요  - [생일은 일년에 딱 한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35681</link><pubDate>Fri, 06 Jan 2012 1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356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586&TPaperId=53356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5/0/coveroff/89378465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586&TPaperId=53356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일은 일년에 딱 한번?</a><br/>김성은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1월<br/></td></tr></table><br/> 

아이세움 4,5,6 수학동화 12권&nbsp;측정 시간 / 생일은 일 년에 딱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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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 우리집 아이들이 보기엔 한참이나 지나버린 책속에 푹 빠져있는데요,&nbsp;기본을 좀 더 다져둘걸, 내실을 기해둘걸 이라고 &nbsp;후회가 되기 시작한 공부이기한 분야로 그 책의 주인공은 바로 아이세움의 4.5 6 수학동화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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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계산력이 중요하다 생각되곤 합니다. 또한 꼭 외워야만 하는 공식들에서 비롯된 암기과목이라 생각되기도 하구요. 하지만 수학은 계산력도 암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전에 원리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는 이해력의 공부란 사실 알고 계시나요. 쉬운 공부일때는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이 조금 난이도가 높아지고 어려워지기 시작하면 왜 이해력이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는데 요즘의 제가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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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수학동화 시리즈에서 새로운 책이 출간될때마다 만나고 있는 요즘, 한권 한권 만날때마다,&nbsp;이제 막 수학적 개념을 잡아가는 아이들의 이해력을 돕는데 너무도 좋은 책이구나 싶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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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책 ' 생일은 일 년에 딱 한 번? ' 은 큰 아이든 작은 아이든 수학적 부분중에서도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nbsp;시간과 측정 부분을 다루고 있었는데&nbsp; 먼저 구성을 살펴보자면 본&nbsp;책과 더불어 놀이를 할 수있는&nbsp;종이시계와&nbsp; 시간 카드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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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는&nbsp;시장에서 돌아온 &nbsp;엄마를 잡고는&nbsp;놀아달라고 조릅니다. 하지만 엄마의 대답은 " 안 돼. 지금은 바빠. &nbsp;시간이 없는걸 ."&nbs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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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시간이 뭘까요, 뭐길래 없다고 하는걸까요.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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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언제나 우리 곁에서 흐르고 있는 것이라네요.
잠을 자거나 깨어있을 때됴,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 때도, 뒹글뒹글 하거나 만화 영화를 볼때도요, 우리 곁에 있을뿐 아니라 계속 흘러가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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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nbsp;! 눈음 감았다 뜨고, 짝 !&nbsp; 두 손을 마주쳐 박수를&nbsp;치고, 에취 ! 시원하게 재채기를 할때면, 쪽 ! 좋아하는 친구에게 뽀뽀를 하는 바로 그 순간, 그때의 시간은 1초입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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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비해 1시간은 정말 긴 시간입니다.&nbsp; 좋아하는 그림책을 여러 권 볼수도 있고, 가족 모두가 저녁을 다 먹을수도 있으며, 심지어 서울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까지 갈 수도 있는 시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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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이들은 1초를 알아가고 1분을 알고 1시간을 이해합니다. 이것보다 더 이상 확실하게 시간 개념을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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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간의 개념을&nbsp;알아간 초초가, 시간이 모여 만들어진 하루, 그 하루가 모여 만들어진 한달, 그러한 한달이 열두개 모여 만들어진 시간이 1년임을 깨닫는것은 그리 어렵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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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동안, 초승달이 점점 차올라 보름달이 되었다가&nbsp; 다시 홀쭉한 그믐달이 되는가하면, 해바라기꽃이 활짝 피었다가 고개를 떨군 채 시들수도 있다는 것을&nbsp;압니다.&nbsp;&nbsp;책을 읽는&nbsp;아이들 역시&nbsp;초초만큼이나 재미있고 쉽게 이해하며 시간의 원리와 개념을 알게될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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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속에는&nbsp;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두개라고&nbsp;약속된 사회적&nbsp;사실을 주지시키는 수학이 아니라 왜 두개가 되는지 개념과 원리를 통해 이해하게 만드는&nbsp;공부이자 놀이가 보입니다.&nbsp;&nbsp;또한 그 속에서는 시간의 진실속에서 통용되는 사회적 모습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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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책이면서도 쉽지만은 않은 책, 재미있는 책이지만 가볍지는 않은 책, 많은 것을 알려주지만 그렇다고 강요하지도&nbsp; 않는 책, 자연스레&nbsp;생활속에&nbsp;스며들어있던 시간을 통해&nbsp;&nbsp;&nbsp;세상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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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그 이야기를 토대로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고 함께 동봉된 별책 부록을 활용하여,&nbsp;놀이를&nbsp;함으로써&nbsp;수학을 더욱 가깝게&nbsp;만들어&nbsp;주네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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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5/0/cover150/89378465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450007</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아이세움 수학동화] 놀이로 배우는 수학 * 배수의 이해로 곱셈 나눗셈까지 정복 - [둘씩 셋씩 넷씩, 요술 주머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35671</link><pubDate>Fri, 06 Jan 2012 1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35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497&TPaperId=5335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4/99/coveroff/89378464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497&TPaperId=5335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둘씩 셋씩 넷씩, 요술 주머니</a><br/>여운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1월<br/></td></tr></table><br/>둘씩 셋씩 넷씩 요술 주머니 / 아이세움 456 수학동화 /&nbsp; 2 3 4 5 씩 띄어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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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하는 아이가 걱정되던 차 얼마전 ebs에서 방송된 수학잘하는 아이 만들기라는 프로그램을&nbsp;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만 되어도 &nbsp;엄마도 아이들도 &nbsp;모두 이구동성으로 어렵다고 말하는 공부가 바로 수학인데요 그 프로그램의 결론은 딱 하나 재미있는 수학이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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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외우고, 계산하는 수학이 아닌 생활속에서 재미있게 만나 개념을 이해하고 원리를 파악하는 것이었답니다. 더하기 빼기만 하던 아이들은&nbsp;곱셈 나눗셈을 풀기위해 의미도 모른채&nbsp;무의식적으로 구구단을 외웁니다. 그렇게 공부한 아이들은 자연수에서 분수로 넘어가면 수학이 너무도 어려워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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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왜 2*1&nbsp;= 2이고, 4*5= 20인지 개념적으로 의미를 파악한 아이들은 분수를 배우지 않더라도 자연수에서 배운 사칙연산만으로 어렵지 않게 풀어낼수 있다고 합니다.&nbsp;이 책을 읽다보니 그 시간에 들었던 선생님의 말씀에 더욱 더 공감이&nbsp;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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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씩 셋씩, 넷씩, 무엇이든 넣기만 하면 10배로 늘어나는 요술주머니를 통해 아이들은 곱셈의 기본원리를 이해한 후&nbsp; 더불어 나눗셈에서 소수까지 영역확장을 쉽게 할수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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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씩 착한 부부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산에 나무를 하러 온 남편은 크고 탐스러운 버섯을 발견했지요. 그 옆에 떨어져있던 자그마한 주머니까지 집어들고는 기분좋게&nbsp; 집으로 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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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이게 웬일일까요 ? 분명히 버섯 두개만을 넣었을뿐인데 1번을 꺼내도 그대로, 다시 한번을 꺼내도 그대로, 무려 10번을 꺼낼수 있었습니다. 자그마한 주머니는 넣은 물건을 10배로 만들어주는 요술주머니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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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2마리를 넣었더니&nbsp;2개에서 4개, 6개로 늘어가 스무개가 되고, 엽전 3냥은 엽전 30냥이 되었습니다.
착한 부부는 요술주머니 덕분에 당연히 부자가 되었구요. 초가집이 기와집이 되었고, 살 1되가 1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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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만나니 아이들은 재미있을수 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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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책 중간중간엔&nbsp; '&nbsp;50은 5씩 10묶음이고 이것은 5의 10배라고 말해요 ' ,와 같이 옛날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터득한 수학적 개념들을 학문적으로 정의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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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에는 그렇게 착한 사람들만 등장하는것은 아닌 법, 극의 재미를 위해서도 등장하기 마련인 나쁜 부부가 이 책에도 역시나 등장을 하고 있는데 그들의 결말엔 아이들다운 순수함과 함께 싸우면 안되다는 교훈까지 묻어나고 있었답니다.&nbsp; 누군가에 의해 벌을 받는것이 아닌 옥신각신 그들끼리의 싸움만으로 소중한 요술주머니를 잃어버렸던 것이지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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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다보니 그렇게 요소요소에서 &nbsp;아이들이 깨닫게 되는것들이 참 많다 싶어지는데요.&nbsp; 마지막 부분에서 이야기를 통해 배운 배수의 내용들을 문제속에서의 활용법을 익힐수도 있었으며&nbsp;빙고판의 활용지침에 따라 여러 방법으로의 놀이도&nbsp;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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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수학, 바로 그&nbsp;놀이수학&nbsp; 자체인 듯 하네요. 이렇게 재미있게 수학을 접한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후에도 수학을 싫어하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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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4/99/cover150/89378464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44997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역활놀이 스티커북 / 야구선수가 될래요 - [야구선수가 될래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35636</link><pubDate>Fri, 06 Jan 2012 1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356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9971&TPaperId=53356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39/53/coveroff/893785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9971&TPaperId=53356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선수가 될래요</a><br/>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1년 12월<br/></td></tr></table><br/>역할놀이 스티커북 / 야구선수가 될래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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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떠나는&nbsp;법 없이 항상 끼고 다니는가하면 한가득 품에 안고 있으면서도 스티커 선물을 가장 좋아라하는 &nbsp;일곱살 조카의 모습에서 알 수 있듯 아이들은 스티커가 이 세상의 가장 큰 선물인듯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붙였다 띄었다 자우자재로 연출이 가능한 그 세상에서 푹 빠져 있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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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재미난 활동으로 무언가를 알아갈 수 있다면 더욱 더 좋을텐데요. 역활놀이 스티커북이 그 역활을 해주고 있구나 싶습니다.
야구장을 가지 않아도 야구를 할 수 있고 선수가 아니어도 야구에 관한 모든것들이 가능한 곳, 바로 한권의 책속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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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안녕? 난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야 !,&nbsp; 난 포수 우리와 함께 멋진 야구 선수가 되어 보자 !. 난 우리 팀 4번 타자 세계 최고의 홈런왕이 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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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그렇게&nbsp;투수도 되고&nbsp;포수도 되고 홈런왕도 됩니다.
또한 그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라서 무엇이 될까 ? 라는 직업의 세계를 미리 체험할수가 있답니다. 
야구선수외에도 소방관, 의사, 우주비행사, 요리사, 슈퍼스타,축구선수 발레리나, 과학자등 총 12권의 스티커북이 출시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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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치 야구선수가 &nbsp;된것처럼 아이들은 장비도 챙겨보고 훈련도 하고 구단버스도 타 봅니다
또한 놓치기 쉬운 전광판까지 야구의 모든것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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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가능하게 해주는건 무려 6페이지에 걸쳐 빼곡하게 채워져있던 셀수도 없이 많았던 스티커들입니다
스티커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몇번이고 붙였다 띄었다 할 수있는 스티커북은 너무나 훌륭한 장난감이자 교재였습니다.
남자아이들에 비해 스포츠엔 관심이 없을 여자 아이들조차 스티커북이기에 재미있는 놀이가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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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9회말 투아웃 부터라고 했는데 스티커북 속은 6회말 투아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전세를 역전할 수 있을까요, 아님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허무하게 날려버릴까요. 그건 스티커를 쥐고있는 아이들의 몫입니다.
그렇게 경기를 진행해 가기도하고 심판이 되어보기도 하다가는 마지막엔 우리나라 프로야구 선수들과 즐거운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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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너무도 좋아하는 대상이 될수도 있겠고, 누군가에겐&nbsp; 처음 만나는&nbsp;직업이요 세상이 될수도 있을터 아이즐의 역할놀이 스티커북은 스티커라는&nbsp;매체를 통해 그들 모두에게 새로운 직업 세계를 알려주고&nbsp;세상을 열어놓고&nbsp;있었습니다.
미리만나는 직업 체험이 스티커이기에 너무나 즐겁습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신나게 놀 수&nbsp;있어 좋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39/53/cover150/893785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395335</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코코몽 2 누굴까? 까꿍 - [코코몽2 누굴까? 까꿍!]</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05177</link><pubDate>Mon, 26 Dec 2011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051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9955&TPaperId=53051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12/50/coveroff/89378599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9955&TPaperId=53051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코몽2 누굴까? 까꿍!</a><br/>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1년 11월<br/></td></tr></table><br/> 

코코몽2 /&nbsp;누굴까 ? 까꿍 ! (아이즐) / &nbsp; 까꿍 놀이로 사물을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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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뾰족 고깔모자 뒤에 누구야, 누구 ? 까꿍!. 나야, 코코몽. 
이정도만 만나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슨 놀이인지&nbsp;알수있는 것, 바로 까꿍놀이입니다.
하는 사람도 즐겁고 그 상대방인 아기도 그냥 행복해지는 놀이이지요.
&nbsp;
마법의 소리인 듯 아기만 보면 절로 나오는 소리 까꿍, 듣기만 해도 까르르르 ~~~~ 기분좋은 웃음이 터지는 마법. 그 까꿍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날수있는 책이&nbsp;아이즐의 코코몽 2 누굴까, 까꿍이랍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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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인 큰 아이에게 코코몽이 누구야 했더니 냉장고 나라라고 하네요. 7살 조카에게 코코몽이 누구게 했더니 아 , 냉장고나라 재미있어 라고 하며 환하게 웃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 재미있긴 한데 지금은 안봐요, 너무 유치하잖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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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아기라고 생각했던 그 세계에서도 세대는 분명이 나누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nbsp;&nbsp;코코몽에 열광하는 좀 더 어린 아이들로 내려갔습니다. 4살배기 조카에게로요,&nbsp;&nbsp;그랬더니 아, 글쎄 코코몽에 빠져서는 까꿍놀이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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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싱싱 마을의 을&nbsp;이주 특별한 날입니다.
코코몽도 아로미도,아글이도 케로도, 두리와 두콩 세콩 네콩이까지 찾아옵니다.
그리고 고깔모자와 예쁜 꽃바구니, 달콤한 케이크에 알록달록 풍성, 맛있는 쿠키와 멋진선물까지 들고오네요. 과연 무슨 날이기에......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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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의 코코몽2 누굴까 까꿍은 읽는다기보단&nbsp;&nbsp;유아들과 함께 즐기는 재미있는 놀이입니다.
푹신푹신한 감촉이 기분좋은 겉표지, 한장 한장 들추어보며 친구들을 만나는 플랩 형태의 속지는 책을 만나는 순간&nbsp;즐거운 세상속으로 안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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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똑, 누구야 누구, 라고&nbsp; 반복되는 질문들은 &nbsp;보이는 사물과 그 속에 숨어있는 친구들을 생각하는 과정들을 통해 아기들에게 자연스레 유추능력을 발달 시켜주구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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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짠, &nbsp; 모든 친구들이 코코몽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마지막 장면에선 까꿍놀이가 생일놀이로 바뀌어 가지요.&nbsp;그렇게 간단하지만 &nbsp;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놀이가 가능해지는 책이 바로 코코콩 2&nbsp; 누굴까 까꿍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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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12/50/cover150/89378599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12506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꼬리이모 나랑놀자 ( 아이세움 그림책) - [꼬리 이모 나랑 놀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05153</link><pubDate>Mon, 26 Dec 2011 1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05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330&TPaperId=5305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7/29/coveroff/893784633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330&TPaperId=5305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꼬리 이모 나랑 놀자</a><br/>박효미 지음, 김정선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2월<br/></td></tr></table><br/> 


꼬리 이모 나랑 놀자 / 아이세움 콩깍지 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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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수채화속에 자기의 가장 친한 친구라 믿었던 이모를 잃어버린 아이의 감정변화가 너무도&nbsp;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집에서도 경험한 일상이라 더욱 마음에 와 닿았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중학생이 되어버린 지금까지도 원하는것이 생길때면 자신에게 사줄거라 철썩같이 믿어버리는 대상이요,&nbsp; 휴일이면 엄마보다 이모를 먼저 찾곤하는 큰아이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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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모에게도&nbsp;조카가 아닌&nbsp; 자신보다 더 챙겨주어야 하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이쁜 자식이 둘이나 생긴지도 한참이 지났건만 큰 아이의 마음속에는 이모라는 존재가 영원한 자신의 편이라 굳은 믿음을 주는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꼬리 이모 나랑 놀자는 그렇게 우리아이의&nbsp;아름다운 유년기억과 같이 &nbsp;어린시절 엄마 아빠가 아닌 무슨일을 하든 자신을 이쁘게만 봐주는 또 하나의 가족에 대한 따뜻한 감성을 만날수 있는 책 이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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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은별이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함게 놀아주고,&nbsp;낮잠을 즐기고, 꽃을 따고 싶을때면 늘 곁에있어주던 이모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이모에게&nbsp;은별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습니다. 그것도 우락부락하게 생긴 아주 못생긴 여우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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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이는 넘 슬퍼지는데 꼬리이모는 그와 반대로 행복해 보이기까지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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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설마 조금있으면 은별이에게 돌아오겠지 생각했는데 꼬리이모는 결혼식을 올리고 급기야 은별이 곁을 떠나가네요. 자신의 단짝인 꼬리이모를 잃어버린 은별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한명 없습니다.
모두가 행복해 하는 가운데 은별이 혼자만 슬프고 심통이 나고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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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씨를 만나 결혼하고 자신의 집으로 떠나며 너무나 행복한 꼬리이모, 그 이모를 바라보는 은별이의 대조적인 감정은&nbsp;아이들에게 사람들마다 &nbsp;나와 다른&nbsp;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요. 마치 위안이라도 하듯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주는 &nbsp;잔잔한 그림속에서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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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떠나버린 이모의 빈 자리를 채워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은별이는 너무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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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믿을게 못되는 것이 아이들의 마음,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만나게 된 은별이에게 이모는 더 이상 필요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nbsp; 그림을 말을 하고 짧은 이야기가 감정을 대신하는 콩깍지 문고의&nbsp;&nbsp;꼬리 이모 나랑놀자는 그렇게 감정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감성을&nbsp;솔직하게 말하고&nbsp;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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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nbsp;아이들은 이&nbsp;이야기를 만나면서 맞아 맞아 ~~~라고 &nbsp;맞장구를 치면서 자신들의 세계를 이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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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7/29/cover150/893784633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272996</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엄마 거꾸로 매달리면 잠이 올까요 ? - [엄마, 거꾸로 매달리면 잠이 올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05129</link><pubDate>Mon, 26 Dec 2011 1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05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042&TPaperId=5305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0/70/coveroff/89378850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042&TPaperId=5305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 거꾸로 매달리면 잠이 올까요?</a><br/>브리기테 라브 글, 마누엘라 올텐 그림, 유혜자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2월<br/></td></tr></table><br/> 
엄마 거꾸로 매달리면 잠이 올까요 ?&nbsp;/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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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재우려고 함께 누웠는데 " 엄마 잠이 안 와요 " &nbsp;라고 말을 하는 아이를 보면서 난감했던 적 모두 있으셨지요. 언능 재워놓고 내 시간을 가져야겠다 싶어 한권 한권 책을 읽어주다보니 어느새 산처럼 쌓여있는 책은 ~&nbsp; 아이를 키우다보면 모두가&nbsp;종종, 아니 자주 일어나는&nbsp;일상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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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잠자리에서 책 읽어주는 것을 마치면서 이제 다 키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헌데 언제부터인가 그 시간이 많이도 그리워집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것이 넘 아쉽고 그 시간이 다시오면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텐데 라는&nbsp; 마음에서요.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엄마, 거꾸로 매달리면 잠이 올까요 이 책은&nbsp;그렇게 잠자리에서 씨름 하는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하기에 좋은 책 이었습니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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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잠이 안와요. 눈을 꼭 감고 오래오래 기다렸는데 눈이 번쩍 정신이 말똥말똥, 자고 싶어도 잘 수가 없어요. "
그 아이에게 엄마는 말을 합니다. "&nbsp;표범 인형을 끌어안고 ~~~~~ 눈을 감아봐. 지금은 모두 잘 시간이야...... "
그렇게 잠자리에서의 엄마와 아이의 대화가 이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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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말을 하고 아이는 상상을 하지요. 표범이 되었다가는 홍학이 되기도하고, 물고기도 되었다 박쥐도 되고, 오리와 개, 기린까지 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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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이 책이 그냥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세움 지식 그림책이잖아요. 그 대화속에서 아이들은 지식을 쌓아갑니다. 표범은 나무에서 잠을 자구요, 물고기는 눈을 뜨고 잠을자며, 박쥐는 거꾸로 매달려서, 홍학은 한쪽 다리를 들고 자네요. 상상만으로도 너무 불편한 자세 같은데 동물들은 가장 편한 자세인걸까요 ?
그럴수도 있겠지만 다른 이유도 있답니다. 박쥐가 거꾸로 자는것은 적의 공격을 쉽게 피하려는 것이고, 함께 모여서 자는 습성이 있는 오리는 무서운 동물들로부터 합심하여&nbsp;경계하기 위해서였으며 키다리 기린은 4시간만 자면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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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책을 보면서 자신이 직접 되어보는 상상을 하기엔 너무 커버린 아이들이 못내 안타깝기만합니다. 그렇게 너무나 이뻤던 그 시절이 자꾸만 떠오르는건 엄마와 아이들의 대화가, 상상이,&nbsp;&nbsp;그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음을 알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 아이들은 지금 좀 더 성숙한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nbsp; 조금 더 자라면 무슨일을 하고 있을까, 무엇이 하고싶은걸까? 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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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그림책이란 시리즈명에도 불구하고 엄마와 아이들간, 아빠와 아이들간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책, 풍요로운 상상속에서 자신을 완성해가는 책이었답니다. 잠들기 전 이 책을 만난 아이들은 행복한 꿈 속에서 멋진 여행을 하게 될것 같네요<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0/70/cover150/89378850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20703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산 아저씨의 이름을 찾아준 꼬마숙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 [뽀루뚜아 아저씨 - 2010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02379</link><pubDate>Sat, 24 Dec 2011 2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023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849290&TPaperId=53023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55/5/coveroff/89718492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849290&TPaperId=53023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뽀루뚜아 아저씨 - 2010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a><br/>이덕화 글.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1년 10월<br/></td></tr></table><br/> 
뽀르뚜아 아저씨 / 푸른숲 그림책 / 2010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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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어른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세상이 있습니다. 가끔은 어른들이&nbsp;그것을 인정해주지 않는 오류를 범하며&nbsp;그들만의 창의력을 상실시키곤 하지요. 아이들 스스로 그 세상을 등질때면&nbsp;규격화된 세상속으로&nbsp;들어오는 시기가 되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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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이덕화라는 저자의 이름이 낯설만큼 뽀르뚜아 아저씨를 처음 만났을땐 아주 이국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것이 아마도 아이들만의 상상속 세상이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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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볼로냐 국제어린이 도서전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이엇던 푸른숲 그림책의 뽀르뚜아 아저씨는 그렇게 이국적인 느낌이 가득할만큼 멋진 그들만의 세상으로&nbsp;&nbsp;묘사된&nbsp; 다섯살 숙녀가&nbsp;산아저씨와 친구가 되었던 신났던 하루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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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다혜의 눈에 " 어제 꿈에서 브라키오사우루스랑 놀았어요 " 라고 말을 하는 언니가 너무 잘나보입니다. 그래서 자기도 근사한 말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때 마침 마음에 쏘옥 드는 말이 " 뽀루뚜아 !" 가 생각납니다. 이젠 뽀루뚜아가 무엇인지 그 대상만을 찾아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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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르뚜아를 찾아 산으로 올라간 다혜는&nbsp;이리저리 둘러보기에 바쁘네요. 애가 뽀르뚜아일까,&nbsp;&nbsp; 아니야, &nbsp;하늘다람쥐잖아, 애는 사슴벌레이고. 그러다&nbsp; 드디어 뽀루뚜아를 찾아내었습니다.
너무나 멋진 산 아저씨를 만난것입니다. 이름이 필요했던 산 아저씨와 뽀르뚜아라는 대상을 찾아야만 했던 다혜는 그렇게 친구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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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볼때면 멈추고 , 사람들이 보지 않을때만 움직이는 산 아저씨, 하지만 그 둘을 보아주는 친구들 또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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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멋진 하루를 보낸 다혜는 곤한 잠속으로 빠져듭니다. 꿈속에서는 더욱 멋지고 신나는 상상이 이어지겠지요. 키가 크고 알록달록한 멋진 옷을 입은 상냥한 친구와 함께요,
뽀르뚜아 아저씨는 그렇게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만의 세상을 보여주는 글이요, 그림이었습니다.
알록달록하면서도 따뜻함이 물씬 묻어나는 색감은 아이들의 감성을 덮여주었고, 그들만의 세상을 인정해주는 이야기는 창의력의 세상을 열어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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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나게 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상상력의 세상은&nbsp; 아이들에게 창의력의 문을&nbsp;활짝 열어놓은 세상이었습니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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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55/5/cover150/89718492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55050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슈퍼히어로즈 3권 - [슈퍼 히어로즈 3 - 땅강아지 군단, 도시를 총공격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278134</link><pubDate>Wed, 14 Dec 2011 15: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278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806131&TPaperId=5278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74/13/coveroff/89648061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806131&TPaperId=5278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 히어로즈 3 - 땅강아지 군단, 도시를 총공격하다!</a><br/>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11년 10월<br/></td></tr></table><br/>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슈퍼히어로즈 3권 / 땅강아지 군단 도시를 총 공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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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중학생 소녀와 피자 배달을 하는 뚱뚱한 청년 그리고 쥐토피아의 별 볼일 없는 사립탐정으로 이루어진 무스크라트 시의 지킴이 슈퍼히어로즈 그들의 멋진 활약이 그려지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슈퍼 히어로즈는 보면 볼수록 마력에 빠져들듯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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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통해 우린 무스크라트시를 차지하기위한 고린내파의 침략들이 주책바가지를 비롯한 슈퍼 히어로즈 3인방에 의해 번번히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었지요. 3권에서 선과 악이라고 하는 두 축의 한쪽에 힘을 실어주는 두뇌리우스가 박사가 등장하며 더욱 긴박감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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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날때마다 우리집 아이들은 아주 작아져 버립니다. 몇해전 순수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 슈퍼히어로즈와 고린내파의 대결을 숨죽여 지켜보곤 한답니다.&nbsp; 헌데 그 둘 사이에 새로운 존재가 등장했으니 더욱 흥미진진 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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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번 이야기에선 15년전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는다며 대학을 떠났던 두뇌리우스 박사님의 변신과 고린내파의 내부이야기, 무조건 명령에 복종하는 땅강아지들의 대활역이 펼쳐지며&nbsp;전편에 비해 더욱더&nbsp;모험과 긴장의 강도가 높아졌습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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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다를바없던 평범한 소년 소녀 아저씨가 슈퍼옷만 입으면 영웅이 되어갑니다. 
게다가 그동안 너무도 보잘것없는 존재라 여겨왔던 아주 작은 곤충인 땅강아지들이 한꺼번에 모이니 너무도 큰 힘을 보여줍니다.&nbsp; 그들에 의해 그 어느때보다 큰 위기에 봉착한 &nbsp;무스크라트시의 운명은&nbsp; 과연 어떻게 되는걸까 ? 결국 악의 무리에게 항복해야하는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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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악당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슈퍼히어로즈가 있는가하면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과학자 할머니도계십니다. 이번편에서도 역시나 할머니는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는데요. 복제용 치즈방울이란 발명품을 만드신 것이지요. 그리고 또 하나 땅강아지들이 어떻게 두뇌리우스 박사의 명령에 복종하는지를 밝혀내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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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동안 큰 재미를 주었던 첩보영화 007 시리즈의 신발명품 무기들이 연상되는 대목입니다.
그렇게 과학적 흥미를 돋우는 여러 발명품이 있는가하면 악당과의 대결을 하고있는 영웅도 있고 그 이야기들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글씨와 삽화 그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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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플러스의 새로운 시리즈 슈펴 히어로즈는&nbsp; 다음엔 또 어떤 기발한 모험이 펼쳐질까 ? 라는&nbsp;상상력의 세상으로, &nbsp;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모든 여건을 갖추어놓고는 기다리고&nbsp;있는 듯 하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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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74/13/cover150/89648061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74138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아이세움 수학동화 / 상상력의 세상에서 덧셈과 뺄셈을 공부해요 -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210531</link><pubDate>Mon, 14 Nov 2011 1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2105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500&TPaperId=52105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44/15/coveroff/89378465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500&TPaperId=52105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a><br/>강성은 지음, 이형진 그림, 강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09월<br/></td></tr></table><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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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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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br />
강성은<br />
출판<br />
아이세움<br />
발매<br />
2011.09.30<br />
리뷰보기<br />
<!--__se_object_end -->﻿ <br />
&#160; <br />
아이세움수학동화 *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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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뒤늦게 가을이와의 약속이 떠올랐어요,&#160; " 아차차. 크림빵 !" <br />
벌써 몇 번이나 약속을 잊었는지 몰라요.<br />
<br />
아이세움의 수학동화 4번째 이야기 덧셈과 뺄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과연 가을이의 아빠는 딸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 결론은 지켰다고 할수도 없고 안 지켰다고 할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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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을이가 크림빵에 얽힌 아빠의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덧셈과 뺄셈에 대한 이해만큼은 확실하게 할 수 있게 될 듯 하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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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번째 지키지 못한 가을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을이 아빠는 빵가계를 찾아갑니다.<br />
하지만 크림빵은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걸까요 !. 크림빵이 세개밖에 남지를 않았습니다. 나머지 10개를 채우기 위해 아빠의 발걸음은 더욱 더 빨라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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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어렵게 10개의 크림빵을 모두 채운 아빠는 집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습니다.<br />
아 ~~~ 그런데 승객들이 이상합니다.<br />
하지만 하루종일 바쁜 업무에 시달려야 했던 아빠는 그 이상흠을 느낄 사이도 없이 잠 속으로 빠져듭니다. 꾸벅 , 꾸벅, 꾸우벅....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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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입속으로, 악어 입속으로 사라져가는 크림빵들, 아고 큰일났습니다. <br />
어떻게 구한 크림빵들이었는데, &#160;결국 아빠의 봉투속에는 크림빵이 한개밖에 남지를 않았습니다.<br />
그런데 이상하네요. 아빠를 맞이한 가을이의 표정은 함박 웃음을 짓고 있군요.<br />
&#160;대체 아빠에겐 어떤 일들이 있었던 것일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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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엔 아이들만의 상상세계가 자리하고 있었답니다. 또한 &#160;동물과 친구가 되었던 아빠가 있었는가하면, 내려오는 눈꺼플을 위로 올리지못할만큼 피곤한 아빠도 있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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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엔 딸과의 약속을 지켜준 자상한 아빠의 모습입니다.<br />
아이세움의 4번째 수학동화는 그렇게 기발한 상상력의 세상에 다녀온 아빠의 모습속에서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모습을 통해 10 이내 범위안에서의 덧셈과 뺄셈의 원론이 소개됩니다.&#160; 크림빵이라고 하는 하나의 사물에서의 덧셈은 밤과 바나나등 다양한 물건으로 확장되면서 서롱 다른 구체물과의 계산으로 바뀌어 가는데 이는 수의 추상성이 적용되는 단계로 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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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연히 주먹구구식으로 접했던 연산의 논리에 이러한 이론이 있었다라는 사실을 인지해가는 현상엔&#160;엄마가 아이의 교육적 친구로서&#160; 전문성을 갖추어 가는요인이 되기도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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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야기속에서 덧셈과 뺄셈의 개념을 익혔던 아이들은 마지막장에서 실제 연산을 해보기도 하고 부록속 교구였던 주사위와 숫자판을 통해 더욱 사실적으로 접근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놀면서 크림빵이라고 하는&#160;음식을 통해&#160;알아가는&#160;개념과 실제 수식을 통한&#160;이중적 접근 방식은&#160;공부라기보단 &#160;재미있는 놀이였으며. 실제 생활이었기에 더욱 현실적인 공부가 되어준 듯 합니다.&#160;&#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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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44/15/cover150/89378465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441536</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동생이 좋아졌어요.  - [자석 강아지 봅 - &amp;lt;책 먹는 여우&amp;gt; 프란치스카 비어만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98004</link><pubDate>Tue, 08 Nov 2011 18: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980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4825&TPaperId=51980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31/89/coveroff/89349548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4825&TPaperId=51980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석 강아지 봅 - &lt;책 먹는 여우&gt; 프란치스카 비어만의</a><br/>프란치스카 비어만 글.그림, 임정희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9월<br/></td></tr></table><br/>&#160; <br />
책먹는 여우의 작가 프란치스크 비어만의 신작&#160; * 자석 강아지 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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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둘인 집이라면 모두 경험해보았을 것이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큰아이가 둘째가 태어나면서 격게되는 불안과 불화입니다. 그건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미루어보건데 태어난 순간부터 아이가&#160;완전히 성장할때까지 부모와 아이들이 치뤄내야만하는&#160;육아의 가장 큰 걱정이요 생활의 고민이기도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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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강아지 봅은 그걸 아주 멋진 스토리로 풀어낸 책이었답니다. 역시나 책먹는 작가의 신작이구나 싶어졌지요.&#160; 누나 에트나는 동생이 태어날때까지만해도 아주 행복했습니다. 함께 놀 수 있는 친구가 생기겠구나 생각했던 것이지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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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막상 동생이 태어나고 보니 삶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음을 알게됩니다.<br />
같이 놀 수 있기는 커녕 자신의 사랑과 관심을 빼앗아 버리는 존재였던 것이지요.<br />
게다가 집은 왜그리 어지르는지 민폐가 하나 둘이 아닙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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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에트나는 동생의 입을 막기에 이르지요.<br />
잠시 잠잠해졌다 좋아했지만 웬걸요....&#160;&#160; 가족들의 반응이 너무 차갑습니다.<br />
게다가 이틀동안 텔레비젼을 보지 못하는 벌까지 받았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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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누나 에트나가 혼자만 고립되어가는 듯 불안항 상황이 이어지는 와중, 상황은 반전을 맞이합니다.<br />
동생 봅의 몸의 자석이라도 된 듯 쇠붙이들이 달라붙는걸 에트나가 발견한 것입니다.<br />
그 일로 인해 에트나는 동생과 즐겁게 놀고 싶다라는 소망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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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상황을 채은 아주 기발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냅니다.<br />
책을 읽는 아이들이 절로 깔깔깔 거리면서 웃을 수 있도록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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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에트나는 동생 봅을 더이상 미워하지 않습니다.<br />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덕분에 영웅도 되었고&#160;포상금까지 받게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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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책은 동생이 생긴 아이의 심적 변화가 솔직하면서도 너무도 재치있게 묘사되어 있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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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책을 읽은 탓 이었을까요 ? 어제밤엔 우리집&#160;두아이의 모습이 유독 다정해 보이길래<br />
' 너네 참 사이좋아 보인다 ' 라고 말을 건넸더니 돌아오는 답이<br />
' 우리끼리 편 먹었어, &#160;엄마는 아빠랑 같은 편해, 라고 하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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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연녕생이라 유독 심하게 사소한일에도 말다툼을 벌이고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었던 자매가 한 편을 먹고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너무도 예뻤답니다. 그게 바로 책을 통해 무언가를 느끼고&#160;찾아간 아이들의 모습이 아닐까&#160; 싶어집니다.&#160;&#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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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31/89/cover150/89349548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318975</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코코몽 2 하나 둘 셋 수놀이 - [코코몽2 하나 둘 셋 수놀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44557</link><pubDate>Sat, 15 Oct 2011 0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44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9548&TPaperId=5144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30/47/coveroff/893785954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9548&TPaperId=5144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코몽2 하나 둘 셋 수놀이</a><br/>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 아이즐북스 / 2011년 09월<br/></td></tr></table><br/>&#160; <br />
코코몽 2 하나 둘 셋 수놀이&#160;* 아이즐북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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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의 코코몽 2 하나 들 셋 수놀이는 장난감이 되는 첫 놀이책으로 &#160;유아들이 참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들춰보기 놀이책입니다.&#160;EBS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20분에 방송되는 코코몽 2 냉장고 나라 친구들과 함께 배워보는는 국어와 수학공부이기도 하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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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때가 생각납니다. 손가락을 집어 넣을 공간만 있으면 가만두지 않았었는데 그래서 이런 들춰보기 놀이책을 참 많이도 좋아했었습니다. 그건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진리인가 봅니다.&#1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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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2의 배경이 되는 싱싱마을을 중심으로 여러 친구들과 함께 공간개념, 측정개념, 모양과 숫자등을 재미있게 배워나가게 되는데요 표지부터 속지에 이르기까지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한순간에 잡아당깁니다. 아, 싱싱마을이다 하는 순간 어 뭐가 있는걸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이 나타납니다.<br />
살짝 들춰보는 순간 짠&#160;하고 나타나는건 반가운 얼굴 코코몽 친구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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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코코몽 친구들과 함께 모양놀이를 합니다.&#160; 네모 동그라미 세모 타원형까지 아직 세상을 모르는 유아들에겐 신긴한것들 투성이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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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공부에 이어지는건 숫자놀이랍니다. 오븐 뚜겅을 들어올리면 하나에서부터 열개까지 맛있는 간식들이 나타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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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어지는 놀이는 가장 고난이 수준의 공간배경이랍니다.<br />
왼쪽 1칸옆에 있는 친구는 누구,&#160; 내위로 1칸은 누구일까 등&#160;&#160;&#160;한참 고심을 하고있는 듯한 코코몽의 심각한 표정을 보니 많이 어려운가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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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한 손가락으로 들춰보는 재미를 인겨준 들춰보기들은 아가들의&#160;&#160;손조작능력을 발달시켜주고, 엄마와 함께햇던 재미있는 놀이는&#160;어느새&#160;첫발달을 도와주는 인지능력을 키워줍니다.<br />
TV를 통해 친근해진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즐겁고 신나는 수학놀이를 통해 숫자와 모양 측정과 공감개념까지 익혀가는 참으로 신나는 공부시간입니다.&#160;&#160;&#160;&#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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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마감재와&#160;두꺼운 페이지는 &#160;아이들이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으로도 손색이 없없답니다..&#160;&#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30/47/cover150/893785954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30479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22623</link><pubDate>Wed, 05 Oct 2011 1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226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2483&TPaperId=51226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27/94/coveroff/896170248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2483&TPaperId=51226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a><br/>릭 윌튼 글, 신형건 옮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 보물창고 / 2011년 11월<br/></td></tr></table><br/>&#160; <br />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보물 창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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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아이들은 &#160;자신들이 저절로 그만큼 &#160;자란 줄 압니다<br />
가끔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지요.&#160; 사춘기라는 복병앞에 까칠해지고 예맨해져서는 가끔 엄마 아빠를 배제하려고도하는데,&#160;&#160;그래서 가끔 힘들때면&#160;마냥 사랑스럽기만 했던&#160;아기의&#160;모습을 떠올리게도 &#160;됩니다.<br />
<br />
언제부터인가, 우리집 거실엔&#160; 너무도 사랑스럽고 환한 미소로 사랑&#160;받고 있음을 확인해주는 어릴때의&#160;사진이 한장 나와있는데 그 사진이 의외로&#160;자신들이 소중한 존재라는것을&#160; 확인시켜줍니다. 지금의 모습과는 조금다른 그 사진이&#160;걸리고부터는&#160;아름다운 감정이 될살아 나는지&#160;&#160;엄마아빠와 아이들간엔&#160;사랑한다라는 말을 더욱 자주하게도 되었습니다.<br />
<br />
살아가는 날이 더해질수록 사랑은 그렇게 교감하는것이요, 확인해가는 것이라는것을 알아가게 되는데요 <br />
그건 2006년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아기그림책&#160;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가&#160;지금까지 총 50만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4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이유가 아닐까 싶어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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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유아그림책의 오랜 베스트셀러인 1탄&#160;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2탄&#160;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를 잊는 세번째 책, 넌 사랑받기위해 태어났단다가&#160;출간되었습니다. 이 책 역시도 &#160; 너무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글들이&#160;이제 막 세상에&#160; 나온 아이와 가족간의 교감을 너무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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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첫돌을 맞이할때까지의 과정이랍니다.<br />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모든 부모들은&#160;감격스런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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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엄마도 아빠도 형도 마찬가지랍니다.<br />
"내 차례야 !" 나도 보고싶어 !&#160;&#160; 다음엔 누가 안아볼래 "&#160; 나요 ,나 !"<br />
온가족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렇게 아기는 축복속에 태어난 것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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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미소를 처음 짓던 날, 온 가족은 세상을 다 얻은 듯 환호하고 <br />
두눈을 가리고 있는 언니를따라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리던 아기는 그 &#160;사이로 몰래&#160;엿보다가는<br />
까꿍 소리에 까르르 웃음을 터트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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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엉금 기어보고, 자꾸 손가락을 빨다가 어느날 부터 예쁜 그림들을 보기시작합니다.<br />
그러다가는 갑자기 엄마 ! 라고 말을 합니다.&#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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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장 아장 걷는가 싶더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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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태어난지 벌써 1년이 지난겁니다.&#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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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야 !<br />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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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함께 읽고 있으면 굳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않아도&#160; 됩니다.<br />
축복속에 태어나서는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온 가족이 얼마나 행복했고 기뻐했으며 사랑했는지를 알게됩니다.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의 인성을 밝을수&#160;밖에 없지요. 또한 자존감이 높아지구요.<br />
무릎위에 아이를 앉히고는 지금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표현해 볼 수 있는 책,&#160;<br />
혼자 자란줄 아는 아이들에게&#160;자신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는 책,<br />
그 모든 사랑이 이 책 한권에 담겨 있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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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27/94/cover150/896170248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27944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자기주도학습동화 -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11845</link><pubDate>Thu, 29 Sep 2011 2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11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4833&TPaperId=5111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00/89/coveroff/89349548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4833&TPaperId=5111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왕 비리비리 통통</a><br/>양태석 지음, 장경혜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8월<br/></td></tr></tabl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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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주니어 김영사 *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 자기주도학습동화<br />
            <br />
            주니어김영사에서 아이들의 학습인성을 잡아주는 유쾌한 책이 나왔다. 자기주도학습동화 1권이라 하니 아마도 시리즈가 될 듯하여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br />
            &#160;<br />
            질문하면, &#160;아이들의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저해하는 요소가 아닐까 싶어지는데,&#160;&#160;하지만&#160; 반대로 생각하자면 적극적인 학교생활을 만들어 주는 요인이 될수도 있는 것이다.&#160; 얼마전 난 아이들과 성적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질문을 하라고 요구한적이 있다. 스스로도 공감을 했던지 요즘은 질문이 많아졌다고 자랑을 하기도 한다. <br />
            <br />
            질문이라고 하는 요소가 분명 전부는 아닐터이지만 성적에도 학교생활의 재미면에서도&#160;아주 크게 작용하는것은 확실한 듯 하다. 하지만 그게 요구하고 말하는 것처럼 쉽지만은 않다는것을 알고있다. 어른이 된 지금도 내 아이들에겐 요구하면서 나 역시도&#160;잘 못하고 있는 것이기에.....<br />
            <br />
            이 책의 주인공 비리비리 통통도 마찬가지였다. 항시 자신이 없고 쭈빗쭈빗한 행동으로 친구들의 놀림까지 당한다. 하지만 통통이라고 그러고만 싶었겠는가?&#160; 질문왕도 되고싶고 &#160;친구들과도 좋은 관계도 맺고싶다. <br />
            <br />
            책은 그러한 통통이가 스스로의 노력에 의거 변화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br />
            <br />
             <br />
            <br />
            <br />
            모처럼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던 날 헛발질을 하는 바랑에 와당탕 넘어졌다.<br />
            게다가 신발까지 벗겨져 저 멀리 날아가 버렸다.<br />
            <br />
             <br />
            <br />
            <br />
            그런 통통이앞에 귀여운 꼬마도깨비 17호가 나타난다. 그리곤 호리병에서 꺼내준 댓가로 소원을 들어준단다. 여기서 잠깐 꼬마도깨비가 짠하고 소원을 들어주는 것일까 잠깐 실망을 했었다.<br />
            그런데 아니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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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도깨비는 통통에게 너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를 불어넣었을 뿐이다.<br />
            그리곤 잘 하고 있나 지켜보는게 전부였다. 나머지는 모두 통통이의 몫이었다. <br />
            자신이 없는 마음에 부끄럽고 다리가 후들거려도 억지로 질문을 이어나갔다. <br />
            그리곤 이어 모둠 신문을 만들면서&#160; 질문의 힘을 깨닫게 된다.<br />
            <br />
             <br />
            &#160; <br />
            <br />
            책은 그렇게 통통이가 노력하는 모습으로서 &#160;비리비리한 원래의 모습을 바꿔가는 과정이었다.<br />
            &#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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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그렇기에 " 우리 모두 오케이 통통이 될 수 있어요" 에 누구나 공감하게 된다.<br />
            안되어도 힘들어도 자꾸만 반복하다보면 스스로도 놀랄만큼&#160; 자신의 모습이 바뀔 수도 있다라는 본보기를 보았기에....<br />
            <br />
            노란색의 겉표지에서 느껴지는&#160; 따뜻함 그대로, 본문도 역시나 비리비리 통통이라는 조금은 시무룩한 모습과 대비되는 상큼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완성되어&#160; 전체적으로 통통 튀는 느낌이다.<br />
            그건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모습과도 참 많이 닮아있었다.<br />
            <br />
            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신을 좀 더 멋지게 가꾸어 가게 만드는 아주&#160;유쾌한 동화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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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00/89/cover150/89349548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00891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꼬마마법사의 수 세기 아이세움의 수학동화 - [꼬마 마법사의 수 세기 - 10씩 묶어 세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11825</link><pubDate>Thu, 29 Sep 2011 2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1118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489&TPaperId=51118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11/7/coveroff/8937846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489&TPaperId=51118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꼬마 마법사의 수 세기 - 10씩 묶어 세기</a><br/>박선희 글, 오동 그림, 강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09월<br/></td></tr></table><br/>
    
        
            <br />
            아이세움의 수학동화 * 꼬마 마법사의 수세기<br />
            <br />
            수학동화하면 전집으로만 생각하게 되는데 아이세움에서 단행본 수학동화가 나왔네요.<br />
            그중에 한권 꼬마마법사의 수세기입니다. 수학동화 2단계로 10씩 묶어서 세어가는&#160;수의&#160;공부법이랍니다.<br />
            <br />
            유아시절 한글에 앞서 아이들이 재미를 붙이는&#160;것이 요 수세기지요.<br />
            공부가 아닌 재미요 생활로서 자연스럽게 만나게&#160;되는데요,&#160; 이 책에서는 &#160;그것을 학습난이도별로 좀 더 체계적인 놀이로 만들어 준 답니다.<br />
            <br />
            손가락을 하나씩 하나씩 꼽아가면서 하나, 둘, 셋을&#160;세던 아이들은&#160;열이 넘아가면서부터 에이 어렵잖아<br />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160;아마도 그것이 수학의 첫 시련이 아닐까 싶어지는데요 그것 또한 간단한 방법으로 더욱 재미있게 만날수&#160;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는거네요.<br />
            <br />
            게다가 하나 더 수학의 가장 핵심요인인 정확성까지 강조를 합니다. 물론 그것은 모두&#160;공부가 아닌 놀이로서 접근을 하게 되지요.<br />
            <br />
            높은 바위산엔 늙은 마법사 가탈이 살고 있답니다. 뛰어난 마법사이건만 어려운 제자시험으로 인해 통과한 사람이 하나도 없기에&#160; 제자가 한 명도 없는 외로운 마법사이지요. 어느날 그 바위산으로 가탈의 제자가 되기위한&#160;두명의 친구가 찾아왔어요.<br />
            &#160;&#160;&#160;&#160;<br />
            &#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  <br />
            <br />
            <br />
            두 친구는 바로 제자시험에 들어갑니다.&#160;하나, 둘, 셋, 넷, 수세기를 할 줄 아니 일단은 합격<br />
            이제부터는 3번의 시험에 통과해야만 합니다.<br />
            <br />
             <br />
            <br />
            <br />
            첫번째는 정확한 수 세기가 되고 있느냐<br />
            두번째는 손가락 발가락을 활용한 수세기를 넘어 45,78과 같은 숫자까지 셀 수가 있느냐<br />
            마지막 세번째의 관문은&#160;마음의 양심이었습니다.<br />
            <br />
            거기에서 아이들은 수학이란것이&#160; 빠르게 세는 것도 좋지만 눈으로만 세면 실수하기 쉽다라는 사실과&#160;함께 이미 센 물건과 세지 않은 물건을 떼어놓기. 10개단위로 바구니에 담기등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을 습득해 나갑니다. <br />
            <br />
            <br />
            그리고 마지막 시험은 마법사의 시험인만큼 마법수프 만들기에 도전합니다.<br />
            하늘을 나는 훨훨수프를 만들게 된거지요. 거기엔 수세기를 기본으로하여 마음의 양심을 묻는 또 하나의 숙제가 숨겨져 있었으니 마법창고에 없던&#160; 눈물토마토 이야기랍니다.&#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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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그리고 또하나 수학동화에서 수학교구로 발전해가게되는 체험도구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br />
            주사위 놀이를통해 수와 친근해 질 수도 있었고 동화를 통해 알게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정확한 숫자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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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br />
            수는 정확하고 효육적으로 알아가야 합니다.&#160; 참으로 쉽다라고 생각했던 수학이 어려워지는 시기가 오면<br />
            효율적인 공부법과 정확성을 기하는 평소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뒤늦게 깨닫게 된 답니다.<br />
            처음부터&#160;효과적인 공부법을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유아시절에 수학동화를 &#160;꼭 만나야하는&#160;이유이네요. 아이세움의 수학동화2권은 꼬마마법사들이 알려주는&#160;놀면서 공부하는 재미있는 수세기였습니다.&#160;&#160;<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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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11/7/cover150/8937846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11073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그림책</category><title>이야기하며 우리동네 만들기 - [이야기하며 우리 동네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024811</link><pubDate>Thu, 25 Aug 2011 1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024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9610&TPaperId=5024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5/93/coveroff/89378596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9610&TPaperId=5024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야기하며 우리 동네 만들기</a><br/>올챙이 지음, 정승 그림 / 아이즐북스 / 2011년 06월<br/></td></tr></table><br/>&#160; <br />
아이즐의 종이접기 만들기 10 / 이야기하며 우리 동네 만들기 / <br />
그림책과 우리동네 만들기 13종 우리동네 배경판이 들어있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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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도 참 다양한 모습들 입니다.&#160;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구성의 책들을 볼때면 감탄사가 절로 나곤하는데요. 아이즐 북스의 종이접기 만들기 또한 그러했답니다. 우리동네 만들기를 보면서는 우와 ~ 라고 탄성을 질렀는데 애고 벌써 시리즈 10번째 책이었습니다. 완전 뒷북을 치고 있었던 것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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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은 천원이의 여행이라는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160; 엄마 토기의 생일 선물을 사기위해 시장을 찾은 아빠토끼와 아기토끼들과 함게 동네 여행을 떠난 것이지요. 빵가게를 둘러&#160; 장난감가게를 갔었고&#160; 택배 아저씨를 만났고 책방에 갔다가는&#160; 꽃집과 아이스크림 가계&#160; 은행까지 둘른 후 책방에서 마무린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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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에서 아이들은 덤으로 돈의 순환과정을&#160;보게 되네요. &#160;&#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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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동안의 나들이인데 너무도 많은곳을 거친 듯 하지요. 거기엔 모두 이유가 있었습니다.<br />
매일 지나다니며 보았던 동네의 모습을 쭈욱 ~ 훓어주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리곤 본격적인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160;그렇게 거쳐왔던 곳, 생활속에서 함께 했던 공간들이랍니다.<br />
&#160;<br />
13개의 아이템을 만들수 있는 18장의 평면 종이들을 입체모형으로 만들어 가는 것은 아이들의 몫이었습니다.&#160;이미 예상했 듯 아이들에게 그 활동은 너무도 재미난&#160; 놀이가 되어주구요.&#160;꼬물꼬물한 작은 손에서 태어나는 집과 샌드위치 가계, 장난감 가계와&#160; 빵 가계, 꽃가게와 책방들은 어디로 갈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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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곳 우리동네 배경판이 있었습니다. 종이접기 만들기는 직접적인 손 동작을 통해 좌뇌와 우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을 높여주는 내용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160;아이 혼자하기엔 버겁다는 이유로 쉽게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알찬 전개도가 있어 참으로 편리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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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를 쓰지않고 뜯고 접는 방식이어 안전했기에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 있어, &#160;전개도 보는 방법을 익힐수도 있었구요. 혼자서 생각하며 하나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다보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은 쑥 ~ 쑥<br />
돈의 흐름에 이어 도형의 전개도를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되겠다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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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 바깥 나들이 하기도 여의치 않은 여름날 시원한 거실에 펼쳐놓곤 온 가족이 함께해도 참 좋을것 같네요. 아이 혼자해도 재미있고&#160;, 엄마 아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160;나누면서 하면 더욱 즐거운 아이즐북스의 종이접기 만들기였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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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5/93/cover150/89378596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559367</link></image></item></channel></rss>